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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급(승진) : 1명▲생활환경국장 김대곤◇ 5급(승진) : 3명▲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5급(전보) : 16명▲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5급(승진요원) : 6명▲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6급(승진) : 17명▲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6급(전보) : 45명▲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대전시 | 이경 | 2020-07-08 22:06

광주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인한 휴업기업에 대한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2단계 자동차 부품업체 역량강화 사업’을 시행한다.광주시는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이면서도 지역 부품기업은 268개사로 전국 비중의 3.6%에 불과하는 등 산업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단계 자동차 부품업체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했다.※ 전국 부품기업(약 7399개), 광주지역(약 268개)2단계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시비 총 50억원을 투입해 지역 자동차부품 2·3차 협력업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지원 분야별로는 먼저 ‘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은 품질인증, 공정시스템, 원가절감 등 품질역량분야와 제품인증, 시험평가, 시제품 설계·제작 지원 등 기술역량분야로 나눠 실시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대유행)으로 인해 지역 부품기업의 휴업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현장직원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코로나19 대응 휴업기업 유급훈련’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일부터 광주그린카진흥원 홈페이지(정보마당 사업공고)의 공고문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광주그린카진흥원(062-960-9551)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바로가기 : www.gigca.or.kr/bbs/?b_id=green_business&site=basic&mn=1022광주시는 2단계 사업을 통해 500명 고용 창출 효과, 매출 500억원 증대, 100여 건의 부품품질 향상 및 신규 아이템 발굴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기업의 지속가능한 자립성장과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앞서 진행된 1단계 사업은 30억원을 투입해 223개 기업을 지원, 258억원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132명의 신규 고용 창출효과가 나타났다.이중 지역기업인 ㈜라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8 17:40

광주광역시는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가칭 KERI 스마트그리드본부(광주))가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광주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2014년 협약을 체결하고 남구 대촌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광주분원 설립을 추진해왔다.사업은 국비 192억원을 포함한 총 742억원을 투입해 1단계에는 분산전력 및 전력변환, 디지털 에너지시스템 기술과 관련한 연구동과 실험동, 시험동을 건립해 개원한다.이어 2단계에는 ‘레독스 흐름전지 인증센터 구축사업’을 비롯해 산업부에서 예타조사 진행 중인 ‘MVDC 배전망 파일럿 플랜트 및 통합운영센터 구축’ 등 미래형 에너지 융복합 신기술 개발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국가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선도하는 요람으로 조성하게 된다.1단계 사업으로 이번에 문을 여는 광주분원(KERI 스마트그리드본부(광주))은 1본부 3연구센터 1실(55명 규모)로 운영되며, 한국전기연구원은 창원 본원에서 진행하던 스마트그리드 분야 연구를 인력과 시설을 이전할 예정이다.특히 1차로 7월 중 연구장비 및 시설과 연구인력 배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연구장비 및 시설구축을 완료한 후 내년 2월에는 인력 추가배치, 신규 채용을 마무리한다.또 광주분원에서는 에너지산업 기반이 취약한 지역 내 에너지신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기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기술교류회 개최, KERI 기업지원 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지역기업 현장 애로기술 지원, 연구원 구축장비 공동활용을 위한 교육 및 장비대여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이 밖에도 2029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46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사업들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R&D 역량강화, 에너지산업 기반 구축, 인력양성 등을 현실화한다.광주시는 광주분원이 본격 운영되면 사업화 매출액 5127억원, 기업유치 142개, 고용 창출 688명 등 지역 연관산업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섭 시장은 “광주분원은 서남권 전력·에너지 분야 연구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8 17:39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센터장 이태승)는 지난 8일 과기원 중회의실에서 이노비즈 협회 충북지회(회장 이천석), 대전세종충남지회(회장 임상준)와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충청권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내재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업무협력에 나서게 되며, 이에 따라 체계적인 중소기업 정보보안 지원체계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적으로 각 협약기관은 이노비즈 기업의 정보보호 서비스 협력 및 지역특화사업 발굴지원, 스마트제조 공장 보안 취약점 점검 및 컨설팅 지원, 정보보호 인력양성 및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지원 등을 약속했다.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이태승 센터장은 “제조업과 ICT의 융합으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경우 예산과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정보보호 수준은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며 “각 기관이 힘을 합쳐 정보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원 체계 구축 및 정보보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이천석 회장은 “정보보안 및 정보보호의 체계적인 지원과 구축을 통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들이 보안환경을 고도화 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며 “금번 협약이후 세 기관이 함께 협력해 중소기업의 정보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 시스템을 구축·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과기정통부・충청북도・한국인터넷진흥원이 설립하고 충북과기원이 운영하는 정보보호 지원 전문기관으로 2015년 8월에 개소하여 정보보호 전문교육 외에도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 대상 홈페이지 보안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현장방문 컨설팅,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노비즈'란 'Innovation'(혁신)과 'Busi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6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미동산수목원 20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미동산수목원 20년사는 수목원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으로 담은 기록과 주요성과를 다루는 파워인터뷰가 수록되었으며, 현업부서를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기원을 담은 11개의 작은 바람도 담겨 있다.특히 충북의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서 20년간 수집하고 보존·관리해 온 식물유전자원을 목록·도면화하여 수록함으로 학술적 자료로의 활용 가치를 높였다.그동안의 성과를 보여주는 각종 수상실적과 특허·인증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50여종에 달하는 간행물과 주요 행사의 면면을 확인해 보는 코너도 마련하였다.또한 미동산수목원 봄, 여름, 가을을 대표하는 꽃과 나무 100선을 사진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목원에서 관찰되었던 목본류와 초본류 1,593종 31만본에 대한 식물자원 목록과 관람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전자보존원의 식물 식재도를 지면에 공개하였다.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미동산수목원 20년사 발간을 계기로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겠다.”라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 미동산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5

충청북도는 7월 8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3,600여개사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온라인 투자유치설명회로 동영상은 다음날 유투브에 게재해 투자유치 효과의 극대화를 꾀한다.충청북도는 매년 투자유치를 위해 서울에서 기업인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크고 작은 설명회는 기업과 친밀한 접촉을 늘리고 투자정보를 모아 기업유치로 이어지는 효과적 통로가 되었다.하지만 올해는 2월말부터 급속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행사 개최 자체가 어려워졌다.코로나19는 사회 각 분야의 일상적 활동을 어렵게 했다. 투자유치 또한 마찬가지다.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충청북도는 전국 최초로 온라인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온라인에 접속한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댓글창에서 질의를 받아 응답하는 형식이다.설명회가 종료된 뒤 방문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직접 방문해 설명한다.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충북의 산업단지와 투자환경, 인센티브를 홍보하며 매년 기업과 인구가 모이는 충청북도에 대한 투자는 곧 성공으로 이어짐을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이번 7월 7일자로 충청북도 인사로 이경자 연구관과 김민자 연구관을 포도연구소장과 와인연구소장으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옥천 포도연구소장으로 임명 된 이경자 신임 소장은 충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식물보호기사 등 농업관련 기사 자격증을 3개 취득 하는 등 남다른 연구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친환경연구과에서 근무하면서 토양 및 수질분석 연구 등 이 분야에서 수많은 연구성과를 거두었으며, 보은의 대추연구소 설립과 연구기반 조성에 초석을 다져 보은 대추산업 명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영동 와인연구소장으로 임명 된 김민자 신임 소장은 충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농업기술원에 근무하면서 약용작물과 버섯 연구에 열정을 다하여 여름철 고온에서도 잘 자라고 품질이 탁월한 갈색팽이 버섯 ‘여름향 1호’와 ‘여름향 2호’를 육성하여 중국과 유럽 그리고 미국 등 여러 나라에 수출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연구 성과로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되었다.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1992년 이래 옥천의 포도연구소와 최근의 괴산 유기농업연구소 그리고 곤충종자보급센터 등 농업기술원 산하 7개의 연구소가 설립되면서 기술원 최초로 신임 여성 연구소장을 두 분이나 임명하게 되었다며, 현재까지 농업기술원에서 배출한 5명의 지방행정의 달인 중 여성 달인이 세분이나 차지 할 정도로 이제는 여성과학인의 위상이 한층 높여지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2

충청북도는 8일 오송 C&V센터 대회의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와 공동으로 ‘2020 제1차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는 올해로 12년째 진행되는 상담회로 그동안 271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애로 해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이번 상담회는 도내 24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삼성, GS, SK, 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출신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기업의 중장기 전략, 비전공유, 시장개척, 조직문화 개선 등 경영애로 사항에 대해 1:1 맞춤으로 진행됐다.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영전략, 기술개발,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기업 출신 자문위원들과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또한, 참가기업에서 요청할 경우 자문위원이 직접 기업을 방문하여 상담 자문을 실시하는 ‘비즈니스 메토링’을 통해 최대 6개월간 경영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자문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도 관계자는“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빠른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1

7월 8일 제38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충북도 이시종 지사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올해 하반기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먼저, 이시종 지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은 물론 사상 초유의 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이어, 이시종 지사는 하반기 충북도정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면서 올해 도정 기조인 경자대본(經者大本)을 바탕으로 먹고 사는 문제, 즉 서민경제와 기업 활력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하반기 주요현안 추진방향을 살펴보면,①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충북형 뉴딜사업」 적극 추진-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강화,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해외 유입자 철저 관리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주력- 대전권 출・퇴근자 특별방역・관리대책 추진- 우리마을 뉴딜, 금년도 및 장기간 대규모사업 예산 조기집행 등 충북형 뉴딜사업 본격 추진- 생산적 일손봉사 당초목표 14만명에서 17만명으로 확대② 국가적 아젠다로 자리잡은 강호축 개발 최선-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중 오송연결선 문제는 경부고속철도 오송∼평택 2복선에서 분기하는 방안을 정부예획에 반드시 반영- 국가차원의 강호축 개발 추진 근거 마련을 위한 가칭 「강호축 발전 특별법」 제정 추진-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내에 회전익 중심의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도시형 항공교통산업(UAM) 특화시범단지 조성사업 추진③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기 구축 역점- 정부계획대로 ’22년 착공, ’27년 완공, ’28년 본격 운영되도록내년말까지 부지 완벽 조성 제공- 글로벌 사이언스타운 조성, 가속기 활용 지원센터 구축 등 정주여건 및 추가 인프라 조성 적극 추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바이오・반도체・에너지・첨단소재부품 등신성장산업 집중 육성- 오송 제3 국가산단과 충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0

현대엘리베이터 충북 시대를 열어갈 신공장 착공식이 지난 7월 8일 충주시 제5산업단지에서 개최됐다.5만2천여평의 넓은 부지에 연생산 규모 2만5,000대를 생산하는 스마트 팩토리, 세계 최고 높이(300m)의 테스트 타워와 함께 기숙사 및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2022년 준공 예정이다.이날 착공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와 임직원, 그리고 시공사인 정몽규 현대산업개발회장, 대흥종합건설 김정우회장, 대양종합건설 김성덕회장이 참석했다.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오영탁 충북도의회 부의장, 서동학․심기보 도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과 기관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현대엘리베이터측은 코로나19로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고 착공식을 실시간 라이브로 방송하는 등 방역관리 및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1984년에 설립된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분야 최고의 이동서비스 제공으로 13년째 국내 승강기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세계 초고속 최고속도인 분속 1,260m 엘리베이터와 코로나19 대비 터치리스 버튼 개발 등 글로벌 Top 기업에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이와 함께 충주 신공장을 건축하면서 지난 7월에 협약한 내용을 지켜 지역건설사인 대양과 대흥종합건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방안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충북도는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을 시작으로 충주시를 포함한 북부권을 승강기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한 용역을 추진중으로 향후 충주5산단을 승강기산업단지로 조성하고 협력사 유치와 함께 스마트안전기술지원센터 및 교육 인프라 구축, 핵심기술, 유망제품 개발을 위한 R&D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시종 도지사는 현정은 회장을 명예도지사로 위촉하며 “오늘 첫 삽을 뜨게 된 현대엘리베이터의 사옥과 공장은 충북 제2청사, 충북경제도청이 되어 충북경제를 발전시킬 것이다.”라는 말로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대한 큰 기대감을 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8 17:30

향후 5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기 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주도할‘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이 8일 공식 출범했다.고용노동부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총괄사업단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코로나19로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산업의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고, 유휴인력의 이‧전직을 촉진함으로써 실업을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라북도는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과 이날 오후 전주 효자동 소재 총괄사업단 사무국에서 ‘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송하진 도지사, 익산부시장, 김제부시장, 완주부군수, 고용부 전주지청장, 익산지청장, 산업계노동계 대표 및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지역 대학과 사업을 이끌어갈 수행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인사 소개, 현판제막식, 기념촬영, 사업단 사무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출범한 전북 고용안정사업단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이끌어갈 핵심기구로서 자동차융합기술원 조직 아래 5년간 한시적으로 설치돼 「전북 상용차산업 고용안정 Safety Belt 구축」사업의 총괄 관리 및 새로운 일자리 거버넌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사업단은 1단 1사무국 3팀(사업기획팀, 성과관리팀, 성과확산팀)으로, 사업단장은 전라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이 겸임하고, 파견된 공무원 1명과 민간인 8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용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의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기존 중앙의 정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관련 지원정보를 제공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할 3개 시군의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총괄 운영할 예정이다.고용안정사업단이 주도하고 도와 3개 시군이 참여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①상용차 클러스터 중심의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 ②고용성장산업인 농식품산업을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7

전북연구원(원장 김선기) 전북학연구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한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8일 전북연구원 별관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었다.무성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서원이자 유일하게 도내에 자리 잡은 한국의 서원(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서원 9개’)이다.이번 학술대회는 무성서원의 강점을 파악하여 서원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정읍시청 대강당에서 전북연구원으로 장소를 옮기고, 참여자를 제한하여 진행하였다.전북연구원 김선기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해준(공주대)의 기조발제, 박성진(서원통합보존관리단)의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 방향과 활용방안’, 최주희(덕성여대)의 ‘대구‧경북지역 서원의 현황과 현대적 활용사례’, 박정민(전북연구원)의 ‘무성서원의 역사문화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종합토론은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 관장을 좌장으로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김학수(한국학중앙연구원), 이규철(한국외대), 한문종(전북대), 허인욱(한남대), 홍성임(전북도의원)이 아래와 같이 다양한 정책을 제언하였다.▲ 유관 기관과 협약을 통해 기 구축된 웹서비스 제공창조적 콘텐츠 생산을 위해 인적 자원 확보 및 박물관‧전시관‧교육관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함. 정읍시립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등과 협업을 통해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방안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등에 기 구축된 무성서원 관련 자료,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안▲ 서원의 현대적 활용을 위해 대중 및 연구자 대상 사업 마련무성서원 및 인근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대중의 인식 확대를 위해 시민 대상 인문학강좌가 필요함무성서원과 인근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뿐 아니라 전주-익산-정읍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5

2020년 하반기 과장급 인사 발령사항□ 인사일자 : 2020. 7. 9.자□ 발령사항 : 39명(승진 19, 전보 20)【 승진 : 19명 】▲ 법무담당관 이길용▲ 한전공대설립지원단 지원담당관 이호범▲ 의회 수석전문위원 정종석▲ 의회 수석전문위원 최정운▲ 의회 수석전문위원 권두표▲ 국회사무처(파견) 김영철▲ 전남복지재단(파견) 곽영호▲ 전남테크노파크(파견) 이천영▲ 친환경농업과장 이정희▲ 신성장산업과장 민일기▲ 물환경과장 최재화▲ 도로관리사업소장 임오중▲ 자연재난과장 정석규▲ 의회 수석전문위원 임광건▲ 농업기술원 원예연구소장 김동관▲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 안양준▲ 산림보전과장 오득실▲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김남균【 전보 : 20명 】▲ 총무과장 정광현(7. 1.자)▲ 스마트정보담당관 최영주(7. 1.자)▲ 예산담당관 조대정▲ 안전정책과장 방창성▲ 투자유치과장 이병용▲ 연구바이오산업과장 김영수▲ 식품의약과장 곽준길▲ 식량원예과장 박철승▲ 섬해양정책과장 박용학▲ 지역계획과장 이상훈▲ 도로교통과장 박철원▲ 의회 수석전문위원 정창모▲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배동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박귀환▲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권오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장 김희열▲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곽홍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파견) 고병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파견) 우정균▲ 나주시(전출) 정권수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3

전라남도는 조달청과 함께 광복 75주년을 맞아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등 ‘공적장부 일본이름 지우기’ 조사사업에 들어갔다.이번 조사는 친일재산조사위원회의 일본인 명부에 없어 현재까지 남아있는 넉자 이상의 일본식 이름으로 된 도내 2만 4천여 건의 토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전라남도는 75년간 소유권 변동이 없는 토지를 조사해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창씨개명한 사람의 토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국가 공적장부에서 일본식 표기가 없어질 때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공적장부 일본 이름 지우기’는 오는 9월까지 시군에서 정비대상을 직권으로 조사해 정비목록을 1차로 작성하게 된다.이어 1차 조사결과를 토대로 도와 시·군은 관계기관과 함께 토지대장․등기부등본 일원화 사업을 시작하고, 2차 심층조사를 통해 조달청이 단계적으로 국유화 절차에 나선다.전라남도는 오는 8월 5일부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시행되므로 일본식 이름으로 등재된 토지의 소유자, 상속인 등은 제적부 확인을 통해 사유재산임을 입증해 소유권이 변경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정애숙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조사가 일제 잔재 청산의 마무리 단계가 되고 재정수입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일본식 명의로 된 재산의 공적장부 정비와 국유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2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최근 담양군의 ‘제39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에서 산업디자인과 조민진 학생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트렌드를 접목한 대나무공예 창작품을 발굴하고 상품화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나무와 타 소재가 융・복합된 창작디자인을 공모한 대회다.이번 공모전에서 전남도립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재학생들은 실용디자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조민진 학생이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김현수 최우수상, 고민경․김성미 우수상, 김주영․김진모․김희원․안찬미 장려상, 기타 입선 등 출품자 16명 모두가 수상한 쾌거를 이뤘다.특히 대상을 수상한 조민진 학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의시간과 강의 후에도 교수님들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결과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의지 상승과 디자인실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으며, 향후 취업, 편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대중 전남도립대학교 총장은 “전남도립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현장실무형 학과를 더욱 활성화하고, 이에 맞는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도록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라남도가 설립‧운영한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인 전남도립대학교는 정부 대학평가 우수대학 9관왕을 차지하며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올해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맞춤형 인재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