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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이달 1일자로 부임한 이기영 보은군 부군수가 17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개괄적인 사업현황 파악은 물론 사업추진 시에 발생됐거나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이 부군수는 격식을 탈피하고 사업장별로 참석한 관계자 등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내실을 기해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먼저 현장방문 첫날인 지난 17일에는 보은군 다목적체육관과 결초보은문화누리관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부군수는 스포츠 메카 보은군으로 한 발작 더 발돋음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갖춘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체육인들이 우리군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건설에 박차를 가해줄 것과 안전을 당부했다. 이 부군수는 이날 하루 동안 5곳의 군 주요사업장을 방문했다.이 부군수의 현장방문이 5일 동안 진행되는 이유에 대해 군 관계자는 “보은군에서 진행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장 전반에 대해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도록 하라는 전달을 받아 예전과 달리 현장 방문일정이 늘어 났다”며, “취임초기 현장행정을 강조한 이 부군수의 업무처리 방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이기영 부군수는 “수시로 담당부서와의 현지 출장을 통해 사업별 진행사항을 직접 챙기겠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지역주민들의 뜻을 잘 헤아려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부군수는 22일에는 임산물 수출특화단지, 보은군 생활자원순환센터, 수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마지막날인 24일에는 드론전용비행시험장, 충북알프스 휴양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보은 | 손혜철 | 2019-07-22 10:33

보은군이 오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뱃들공원에 설치될 예정으로 만 12세미만인 어린이만 사용할 수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초등학생 전용 풀장 1기와 영유아 전용 소형 풀장 1기, 에어슬라이드 등을 갖추고 부대시설로 샤워실과 그늘막, 몽골텐트를 설치할 예정이다.운영시간은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시에는 수영복, 수건, 여벌옷 등을 준비해야하며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샤워실 내 비누용품은 사용이 금지된다.보은군은 안전관리를 위해 공무원, 안전요원, 간호사 등 15명이 상시 근무하고, 시설물안전보험에 가입해 부상자 발생 등 사고에 대비한다.보은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무료물놀이장을 운영함으로써 관내 아동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에 사업비 98억원을 들여 202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영화관과 도서관, 물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놀이터를 건립하는 사업에 착수해 현재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보은 | 손혜철 | 2019-07-22 10:32

제천시는 하반기 발행 예정이었던 지류 형 제천화폐 모아 50억 원 중 30억 원을 5만 원 권으로 긴급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당초 시는 제천화폐 모아를 상반기 100억 원 발행한데 이어 9월 말 경 100억 원(지류 형 50억 원, 모바일 형 50억 원)의 추가 발행을 계획 중이었으나,5월 중순 경 새롭게 발행을 시작한 5만 원 권 25억 원 어치가 7월 말 완전 소진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류 형 30억 원의 긴급 추가 발행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시는 이러한 5만 원 권의 큰 인기를 사용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현금 1만원 크기의 신형 사이즈(148mm ×68mm) 발행으로 휴대는 간편해지고,병원비, 학원비 등 고액의 결제수단으로 사용하기 편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제천화폐는 14만 제천 시민과 약 5,200여개의 가맹점이 경제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각 기관과 단체 및 기업 등 시민 모두가 너 나 할 것 없이 ‘모아’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어 발행액 조기소진 등 좋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시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그날까지 지역경제 살리기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행정안전부)는 현재 전국지자체에 지역화폐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발행 규모 확대 시행을 요청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말 기 도입 지자체가 68곳, 하반기 도입 예정 지자체는 72곳으로 발표했다.행정안전부는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지자체에 발행액의 4%를 정부지원금으로 교부하고 있으며,제천시는 올해 총 발행액 200억 원의 4%(8억 원)를 교부 신청하여 이달 말 해당 예산이 교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울러, 전국 지자체가 지역화폐 평균 할인율로 6 ~10%를 적용하는 추세로 제천도 10월부터 할인율(현재 4%) 인상(6%)을 추진하고 있으며,재원마련은 기존 정부지원금 4%에 도에 2%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천시 | 손혜철 | 2019-07-22 10:29

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22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피서지역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수칙을 당부하고 나섰다.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 실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착용 ▲모래‧자갈 등 골재채취를 한 웅덩이 사전 파악 ▲수영 실력 과신 및 음주수영 금지 ▲어린이의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후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를 해야 한다.또한 주변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며, 무리한 인명구조를 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로프, 페트병, 인명구조봉, 긴 막대기 등을 이용해 구조해야 한다.한편 최근에는 다슬기 채취도 성행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슬기 채취에만 집중하다보면 움푹 파인 바닥이나 급류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절대 다슬기 채취를 금지해야한다.이에 영동소방서는 8월말까지 피서객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송호유원지 및 월류봉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하고, 수난 구조 장비 중점 점검 및 물놀이 위험지역 유동순찰을 강화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류광희 소방서장은“강과 계곡은 빠른 유속과 위험요소가 많아 물에 익숙한 사람도 자칫 위험에 빠질 수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동 | 황인홍 | 2019-07-22 10:2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9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자치분권 촉진 및 고양특례시 실현 방안 논의를 위한 자치분권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지난해 3월 출범한 고양시자치분권협의회는 학계·시의원·공무원·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20명으로 구성돼 ▲자치분권 촉진활동과 정책자문 ▲지역맞춤형 정책 개발 ▲자치분권 촉진 및 특례시 실현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 등의 역할을 하면서 105만 고양시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고 있다.이번 정례회의는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고양특례시 지정의 당위성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사업과 시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중 한 명은 “자치분권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도시규모에 맞는 재정과 권한이 수반되고, 각 지역의 다양성이 존중돼야한다”면서 “고양시의 자치분권이 활성화되고 특례시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현재,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한다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올 3월 국무회의를 통과해 지난 6월 27일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되는 등 본격적인 논의를 앞두고 있다.고양시를 비롯해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는 수원·용인·창원 3개 대도시로, 이 4개 대도시는 작년부터 공동대응기구를 구성해 특례시 지정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며, 하루 빨리 특례시 실현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고양시 관계자는 “고양특례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며 “특례시 법제화까지 시민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 동 주민 대상의 자치분권 및 특례시 공감교육을 실시해 시민염원을 결집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7-22 10:17

민선7기 고양시는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지난 1년간, 출산·육아·교육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해왔다.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출산과 육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첫째아 출산지원금과 지역화폐 산후조리비 카드를 내놓았다.청소년들과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중‧고교 신입생 교복구입을 지원하고, 학교와 교실의 시설·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도 해왔다. 학교 밖 돌봄 서비스들도 다양하게 추진하여 교육에 대한 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애쓰고, 경로당에 냉방기를 보급하고 노인 일자리를 위해서도 역량을 집중하는 등, 시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선보였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신년기자간담회에서, “민선 7기 고양시의 최우선 가치는 사람이고 도시는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어야하는 공간이다, 행사성 예산을 대폭 축소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복지정책들을 확대하여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사람중심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힌바 있다.출산과 육아 부담, 고양시가 함께 책임진다!고양시는 우선 시민들의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심했고, 아이 하나만 낳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급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현행 둘째아 이상을 지원 대상으로 둘째 30만 원·셋째 70만 원 이상 지급하던 것을, 2020년 출생아부터는 모든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7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또한 출산가정에 지역화폐 50만 원을 산후조리비로 지급했다. 산후조리비로 발행한 지역화폐 고양페이는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계산이다.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지원도 확대하여, 기존 중위소득 90%이하였던 지원금을 중위소득 100%이하로 증액했다.믿고 맡기는 안심보육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한다. 현재 9개가 개소했고, 올해 삼송·향동지구·중산

고양시 | 승진주 | 2019-07-22 10:16

씨름도로 유명한 조선의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가 현감을 지냈던 충북 괴산군 연풍면(면장 송종호)이 씨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연풍면은 중원대학교, 동아대학교, 증평공업고등학교 등 3개 학교 30여 명의 씨름선수들이 연풍면 행촌리에 위치한 연풍문화센터에서 지난 15일부터 하계훈련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연풍면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남양주공업고등학교, 공주생명과학고, 구미현일고등학교, 청주운호고등학교, 문경문창고등학교, 천안성환중학교, 공주봉황중학교, 당진중학교, 공주신관초등학교, 상주상영초등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씨름단이 이곳을 방문해 훈련할 예정이다.특히, 희양산·조령산과 이화령고개, 조령3관문 등이 자리잡은 연풍면은 산악훈련, 체력훈련, 계단훈련 등에 적합한 훈련장으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여기에 초·중등 씨름팀의 경우 훈련이 끝난 후 부모와 함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수옥정관광지 내 수옥정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어 더 큰 인기다.송정호 면장은 “씨름의 고장 연풍면을 방문해준 각 학교 씨름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연풍면의 맑은 정기를 받아 올 한 해 선수들이 더욱 건강하고,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19-07-22 10:11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식품 소스류 생산업체인 ㈜킨푸드(대표 차지훈) 등 3개 업체가 22일 충북 괴산군청에서 괴산군과 충청북도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킨푸드 등 3개 업체는 오는 2023년까지 괴산대제산업단지 내 88,531㎡부지에 268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 100여 명의 고용창출에 나설 계획이다.괴산군에 따르면 2015년 11월 첫 분양을 시작한 괴산대제산업단지는 이번 ㈜킨푸드 등과의 투자협약 체결로 분양률 96.2%를 달성했다.괴산대제산업단지 내 남은 2개 필지는 현재 몇 개 업체와 상담 중인 만큼 올 하반기 내 100%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괴산군의 설명이다.현재 괴산대제산업단지에 들어오기로 한 30개 업체 가운데 15개 기업이 이미 가동 중에 있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에 협약을 맺은 ㈜킨푸드 등 3개 업체의 괴산대제산업단지 입주를 환영한다”며, “투자기업이 우리군에서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최근 분양계약을 체결한 기업체들이 단지 내 속속 입주하면서 관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인력 유입으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있다”며, “현재 조성 중인 괴산첨단산업단지 내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올 하반기 투자유치 홍보활동에도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괴산읍 대덕리와 제월리 일원 849,390㎡ 규모로 조성된 괴산대제산업단지는 이차영 군수 취임 후 1년 만에 100% 분양을 눈앞에 두고 있다.괴산군은 괴산대제산업단지 100% 분양을 계기로 올 하반기부터 분양홍보에 들어가는 괴산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괴산군은 또 괴산대제산업단지 및 괴산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해 신규 산업단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지역별로 기업 맞춤형 소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해 이를 괴산의 미래를 열어갈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한편, 괴산군 청안면 청용리·조

괴산군 | 손혜철 | 2019-07-22 10:10

청주시는 노후 된 청주산업단지를 고밀도의 복합 산업단지로 개편하고자 청주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청주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은 재생사업과 혁신(구조고도화)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재생사업은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정비 및 확충으로 근로여건의 개선과 토지이용계획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으로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혁신(구조고도화)사업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불안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산단형 행복주택 건립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우선 산업단지 내에서 가장 노후 된 1, 2단지를 위주로 1,251,633㎡ 부지에 2024년까지 총 28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는 476억 원(국비 195억 원)을 투입하여 대신로와 직지대로 436번 길의 도로확장과 일방통행, 보도설치, 노상주차장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시행하고,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한 공간재편과 업종변경 관련 사업비 2399억 원은 민간투자(토지주·입주기업)방식으로 진행되며, 2019년 하반기 충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및 재생시행계획 승인 완료 후 기반시설 공사 착공을 기점으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산업단지 근로자 및 젊은 계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청주산업단지 혁신(구조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산단형 행복주택건립사업은 2015년 9월 13일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후 각종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2018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기존 건축물 철거공사를 2019년 5월 착공하여 금년 9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며, 금년 하반기까지 공동주택건립 전문 노하우 축적과 향후 유지관리가 용이한 LH와의 공동시행 협약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주택건설사업 승인 후 2020년 상반기 총 582세대 공급 예정인 행복주택 신축공사를 착공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

청주시 | 손혜철 | 2019-07-22 10:08

2016년 대구 서문시장 이후 전통시장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큰 요즘, 청주시의 차별화된 맞춤형 안전대책이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2017년 전국 최초로 설치한 지능형 화재감지시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육거리종합시장 대형 화재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효과성을 입증하였으며,15개 전통시장 상인회, 관할 소방서와 함께 월1회 자율소방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발생시 골든타임 단축을 위해 충청북도 소방 본부와 힘을 합쳐 전국 최초로 소방차 유도표지선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폭염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6년부터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증발냉방장치를 올해도 3개 시장에 추가 설치하여 상인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청주시는 7월부터 한전,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의 등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하고 매월 1회 전기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올해 8억 원을 투입하여 육거리․사창시장의 노후 전선을 교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2019년부터는 충청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재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 평균 7%에 불과한 화제공재 가입률을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시 관계자는“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노력에 발맞추어 전통 시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 한건의 화재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7-22 10:08

청주시는 2019년도 상반기 일자리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금년 일자리목표 3만 4238개 대비 2만 535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74%의 실적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18년도 동분기(68.2%)보다도 5.8%p 높은 실적으로 청년희망날개 지원사업, 오송생명카사업, 글로벌 인재 해외취업 지원 등 청년취업률 제고를 위한 일자리사업 다양화와 고용지원 확대 및 일자리 증가에 시정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채용박람회 및 인재채용오디션데이 행사 개최를 통한 상용직 취업실적은 664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21명 증가한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신 중년 퇴직인력 사회공헌 참여 기회를 전년 220명에서 285명으로 확대하고, 기업유치 활동을 강화하여 6월말 기준 38개 기업에 4971개 일자리를 창출 하였다.또한,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 약 287억 원의 재정을 적기 집행하여 여성, 장애인, 노인 등 공공부문 직접일자리에서 1만 213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전년 동기 대비(2474명 증가)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 관계자는“일부 목표대비 실적이 미흡한 부문에 대해서는 홍보강화와 지속적인 관리․점검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여 금년도 일자리 3만4238개 달성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7-22 10:07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지영호)이 지난 19일 금왕읍 응천 하상주차장에서 단원 120여 명이 참여해 재난 대응 특화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민‧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국지성 호우로 금왕읍 응천의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상황을 가상해 진행했다.급류에 휘말린 차량과 요구조자 발생, 제방 붕괴로 훈련을 시작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 복구를 완료하는 시나리오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해 관전하던 많은 사람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지영호 단장은 “이번 재난 대응 훈련으로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와 단원들이 협동 단결하는 계기가 됐다”며 “실제 자연재난 발생 시에도 이번 훈련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의 선봉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감사하다”며 “실제 상황 시에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재난 대응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상시 본업과 예찰 활동을 병행하고 재난과 재해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처하는 등 음성군 재난 분야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210여 명의 단원들을 지역별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7-22 10:05

제천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 및 여성1인 점포의 안전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스마트안심터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달 간부회의에서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안전장치 지원방안을 강구하라는 이상천 제천시장의 지시에 따라 추진되었다.스마트 안심터치란 위급상황 발생 시 터치하는 비상버튼이 장착된 핸드폰 거치대이다.비상버튼이 작동되면 비상메시지․위치정보․현장상황 녹음파일 등이 사전에 등록된 5개의 전화번호로 전송되며 043-112번호가 등록되어 있다면 경찰관이 출동하게 된다.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로 관내 거주 여성 1인 가구주 및 여성 1인 단독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지원을 원하는 여성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여성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추가제출)제출방법은 이메일(sly0325@korea.kr), 팩스(043-641-5399) 또는 우편(제천시 내토로 295 제천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으로 가능하며 팩스 전송 시는 반드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범죄요소를 사전차단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며,“시는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관내에 안심비상벨 185대, 여성 밤길안심 로고프로젝트 33개소 및 여성안심귀가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스마트 안심터치 및 여성안심 안전장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641-53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7-22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