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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는 도내 화장품산업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19 천연․유기농 화장품 국제 컨퍼런스⌟를 기업인 및 연구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오송역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했다.‘천연·유기농 화장품 연구개발 동향 및 시장변화 진단’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그리고 청주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과제명:천연원료를 활용한 천연․유기농화장품 개발 및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천연·유기농 화장품 연구개발 동향’과‘천연·유기농 화장품 시장 변화 진단’ 이라는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이창현 충북지원장의 ‘천연·유기농 화장품 정책 및 국내인증 기준’과 ▲수원대학교 노호식 교수의 ‘천연·유기농 화장품 개발 및 제조 프로세스’등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또한,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국내 화장품법 개정으로 새로 고시된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국내․외 천연·유기농 화장품 동향, ▲인증 추진전략, ▲화장품소재 차별화 전략, ▲원료 동향 등 천연·유기농 화장품과 관련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충북테크노파크의 조영준 바이오센터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천연 ․ 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 이해의 폭을 넓혀 K-뷰티가 천연 ․ 유기농과 동화되어 K-뷰티 강국으로서 세계적 명성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충청북도는 10.24(목) 09:30 국회(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에게 2020년 정부예산 사업 및 도정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변재일, 오제세, 정우택, 박덕흠, 도종환, 경대수, 김종대 의원 등이 참석했고, 도에서는 이시종 도지사와 실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지난 6월 11일에 이어 5개월 여 만에 다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충북도는 도정 핵심현안과 정부예산 국회 증액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특히, 본격적인 정부예산 국회심의 일정을 앞두고 국회의원의 지역구별 맞춤형 사업을 선정하여 건의하는 등 국회증액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날 건의된 지역현안으로는 ▶ 충북선철도 고속화 기본계획 삼탄~연박 개량, 원주‧오송연결선 추가반영 ▶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구축 ▶ 충북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플랫폼 구축 ▶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 건국대 의전원 충주복귀 및 충북지역 의대정원 증원 ▶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 ▶ 충북 바이오의약 규제자유특구 지정 ▶ 시멘트 공정열 활용 수소생산 기술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또한,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 오송 국제 K-뷰티스쿨 설립 ▶ 첨단동물모델 평가동 건립 ▶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 ▶ 영동~보은 국도건설 ▶ 괴산~음성 국도 건설 등 40건에 대해 국회증액을 적극 요청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주요 사업을 직접 설명하며 지역발전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에 화답하듯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현안 해결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한편, 충청북도는 2020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5조 5천억원으로 설정한 가운데 도 요구액(도→중앙부처)은 7조 3,231억원, 부처반영액(중앙부처→기재부)은 6조 3,406억원, 9월 3일 국회에 제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충북도는 10월 24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도․시군 감사․조사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감사와 조사 업무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첫 날인 24일은 우수공무원 표창, 2020년 충청북도 감사 운영방향과 추진상황 설명과 주요 감사 사례와 처분계획 설명, 적극행정 지원 우수사례 발표, 감사역량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의 감사 기조인 문제해결형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한 적극행정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가 선제적으로 개정한 규정 설명과 함께 사전컨설팅감사 사례발표가 있었다.적극행정우수 지원 사례로 선정된 제천시의 ‘하천, 소하천, 공유수면 점용허가 업무개선’, 증평군의 ‘에듀팜특구 상하수도기반 설치사업 공사 중복구간 수의계약 사전컨설팅감사’, 단양군의 ‘도담삼봉 옛길 관광마차사업 승인으로 적극행정 실현’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3명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25일은 청렴문화 확산대책 토론과 문화관광 체험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감사・조사 공무원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라며, “충북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비위 공무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서 적극적이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충북도는 10월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군산·부여 일원에서 도·시군 관광분야 공무원, 관광협의회 관계자, 관광두레 PD(예비 지원자 포함),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함께 ‘민·관 합동 관광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도·시군 관광분야 공무원과 민간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북관광 활성화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올 4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특강을 시작으로 내년도 시군 현안사업과 2020년도 문체부 공모사업을 미리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은 깊은산속 옹달샘의 윤나라 상임이사를 초청하여 올 4월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의 비전과 충주시를 중심으로 한 마음치유와 생활명상, 제천시를 중심으로 한 한방케어, 해독스파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방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충북 관광두레PD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연계 진행하였다.올해 3월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관광두레 사업의 활력소가 될 괴산군 김영균 관광두레PD의 관광두레PD 지원, 선정 절차 및 관광두레PD가 갖추어야 할 역량 등에 대한 열띤 강의를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상품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워크숍에 참가한 시군 관계자는 “무엇보다 내년도 문체부 공모사업을 미리 알 수 있어 워크숍 참가의 의미가 컸으며, 사전절차 이행 등 철저한 준비로 우리 지역 관광발전에 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이준경 충청북도 관광항공과장은“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은 상대적으로 관광인프라 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의 관광산업이며, 관광두레사업은 기존의 지자체 주도의 관광개발이 아닌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지역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사업 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충북도는 24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우리가 바로 측량의 달인! 고품질 충북 지적의 시작!!’이란 표어로 지적측량 성과검사 공무원의 현장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도민들에게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는 개회식 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가중리로 이동해 시군․구별로 출전한 14팀(팀별 3인, 성별․직급별 고루 분포)이 현장에서 전자평판측량방법으로 지적측량성과를 결정하는 능력에 대한 경합을 벌였다.참가자들은 대회가 끝난 후 신속‧정확한 지적측량성과 확보방안에 대한 토론도 가졌다.측량장비 운영능력과 측량결과 등을 종합 심사하여 성적 우수 3개 팀*에게 도지사 상장의 영예가 돌아갔다.*최우수 1팀(괴산군 청정괴산팀) /*우수 2팀(제천시 블루윈드팀, 단양군 도담도담팀)최우수팀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충북도 대표 팀으로 출전한다.지적측량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측량업자가 수행하고 있으며 측량성과에 대한 검사는 시군에서 담당하고 있어 담당공무원들의 역량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이날 행사에서 남일석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지적측량은 도민의 재산을 직접 다루는 중요한 업무로 정확성과 일관성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대회를 통해 공무원들의 측량검사 능력을 향상시켜 도민의 재산권을 적극 지켜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수확의 마무리 시점에서 내년 유기농업을 위한 녹비작물 재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현재 유기농법 실천에 따라 수량이 감소하고 비용이 증가하는 등 경제적으로 불리하여 과학적 기술체계의 확립이 시급한 실정이다.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유기농법이 실천되어야만 생산비와 노동력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품질의 유기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농업생태계의 보전까지 이룰 수 있다.녹비작물 즉, 풋거름작물이란 잎과 줄기 등을 비료로 활용하는 작물로 양분 공급효과가 크고 땅심을 높여준다.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유기농업의 비용절감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인정받고 있다.수확을 마친 농경지, 시설하우스 등 토양 이화학성이 불량하여 생육과 병해가 발생되는 연작장해(이어짓기 피해) 문제해결과 안정적인 양분공급을 위해 녹비작물의 재배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과제라고 할 수 있다.도내에 주로 재배되는 월동 가능한 녹비작물로는 헤어리베치, 호밀, 청보리가 활용되고 있다. 10월 중하순에 파종을 하여 이듬해 4월~5월초까지 재배한다. 그리고 절단과 예비 건조를 거쳐 파쇄 후 로터리로 경운하여 토양에 환원하는 것이다.파종량은 헤어리베치 8~10kg/10a, 호밀과 청보리는 15~20kg/10a로 흩어뿌림이나 기계를 이용한 줄 파종 방법이 있다. 월동 시 잦은 강우나 강설에 의한 습해와 동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로 정비와 진압 작업을 철저히 해준다면 이듬해 재생이 양호해져 생산량이 높아진다.유기농업연구소 민대홍 유기농업홍보팀장은 “이렇게 녹비작물을 재배하여 토양에 환원하면 토양의 공극과 입단형성(토양 알갱이들이 모여 있는 덩어리)이 좋아져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이 모두 개선되며 토양 미생물의 왕성한 활동으로 작물의 생육과 병 예방에 탁월한 기능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녹비작물 토양 환원은 질소기준 10a당 15~20kg의 질소 비료를 공급하는 효과로 유기질 비료(유박 등)의 65% 이상의 절감효과를 가져 온다.”라고 밝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50

도내 6개 축협이 공동출자하여 운영하는 충북 친환경축산클러스터 사업단(청주 소재) 주관으로 지역축협 판매장을 통해 10월 31일까지 친환경무항생제 돼지고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역축협(6개) : 청주, 충주, 보은·옥천·영동, 진천, 괴산·증평, 음성이번 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고 돼지고기 소비심리 회복으로 돼지고기 가격 안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돼지 산지가격(110kg) : 발생 전(9.15.) 366,000원 → 현재(10.23.) 282,000원(↓23%)구체적인 할인행사 품목으로는 삼겹살·목살 1,500원/100g, 냉동갈비 900원/100g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싸게(16%정도) 구매할 수 있다.- 삼겹살/목살 시세(100g) : 1,764원/1,772원(10월 23일, 출처 : 농산물유통정보)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가까운 지역축협(6개)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충북도는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도, 시군, 유관기관, 대기업 구내식당 등에 소비촉진 동참을 요청한 바 있다.도 축수산과 안호 과장은“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에 무해하며, 시중에 유통되는 돼지고기는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드셔도 될 것”이라며 “이번 소비촉진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침체되어 있는 양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17:49

충북도는 도내 장애인 단체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춘 종합행정시설인 장애인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장애인회관 설계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8월 30일 설계공모 계획을 공고한 결과 10개 업체가 참가등록을 하였으며, 10월 28일까지 작품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심사위원회 작품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현재 타 시도의 경우 여러 사회복지단체가 입주한 종합복지회관으로 운영하거나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장애인 단체만을 위한 회관을 신축한 사례는 없다.충북도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최신 건축기법을 활용하여 장애인회관을 건축할 예정이며, 인근 가족공원을 무장애 체육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장애인 친화적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충북도 장애인회관은 도내 장애인 정책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시설이다.”라며, “충북 장애인회관 건립이 전국 장애인복지 인프라 구축에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 장애인회관은 총 사업비는 98억원(부지매입비 24, 건축비 74),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부지 약3,300㎡, 연면적 약 2,740㎡(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건립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4 09:02

충북도는 금년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통령 테마공원인 청남대와 연계한 뜻깊은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기념사업을 추진하게 된 사연은 2017년 4월경 광복회 충북지회에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숙원사업으로 이시종 도지사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의 동상 건립 등을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이에 충북도는 현재의 대한민국 정부는 헌법 전문을 통해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을 천명하고 있어, 임시정부 기념사업은 기존 대통령기념관, 대통령동상 등을 전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청남대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확장할 좋은 기회라 판단하였다.임시정부 기념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재의 대통령급에 해당하는 임시정부의 행정수반에 대하여 동상, 역사기록화, 기념공원 등을 조성하기로 결정하였다.하지만 임시정부 지도체제가 대통령제→국무령제→국무위원제→주석제로 변천을 거듭하여 특히 집단지도체제인 국무위원제하에서 한분의 행정수반을 선정하는 데 많은 의견이 대두되어,- 우선 임시정부 행정수반으로 인정하는데 이의가 없었던 ▸이승만, 박은식 대통령 ▸이상룡, 홍진 국무령 ▸김구 주석 등 다섯 분에 대한 동상을 먼저 제작하기로 하였다.한편,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측에서 국무위원제하의 주석도 임시정부의 대표역할을 하였기에 행정수반으로 인정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국무위원제하의 주석이 비록 대통령급에 해당하는 권한은 없었지만 넓은 의미에서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가는 대표격으로 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국사편찬위원회 임시정부 공보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확인하여 ▸이동녕, 송병조, 양기탁 세분의 주석까지 추가로 동상을 제작하기로 결정하였다.동상 제작은 현재 1차로 제작에 착수한 임시정부 수반 5분은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제작으로 유명한 김영원 작가가 완성하여 보관중이고, 2차로 착공한 임시정부 수반 3분은 우리나라 초상조각의 대가인 한국교원대 이성도 교수가 지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3 17:50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서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5회 국제 바이오코스메틱 컨퍼런스’가 10. 23.(수) 14:00 KTX오송역 2층 컨벤션홀에서 화장품 관련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콘퍼런스는 동남아․유럽․중국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최근 연구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최근 트렌드인 맞춤형 화장품* 제도 도입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소비자 맞춤형 원료 소재 및 개발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맞춤형 화장품 : 화장품 판매장에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즉석으로 기존화장품에 색소, 향, 영양성분 등을 혼합한 것(‘20.3월 시행)먼저 1부는 경기열 서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최신 글로벌 화장품 연구의 최신동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피야왓나타나스파 영국 부츠 태국 지사장의 동남아 시장에서 소매점들이 성공하기 위한 혁신 프로세스 관리, 베로니카솔로도프 독일 엘레멘티 스페셜티스 수석연구원의 현장시현을 통한 직접 만들 수 있는 화장품, 왕민엔 북경무사전자상무유한공사(APU) 연구원의 중국 화장품 시장 동향, 가기경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상해 지원장의 중국의 맞춤형 화장품 시장 동향과 진출 방안 순으로 발표됐다.2부는 제주대학교 윤경섭교수가 좌장으로 ‘맞춤형 화장품 시장 동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정세규 (주)인코스팜 이사가 내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맞춤형 화장품 시장에 대비해 맞춤형 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동향을 발표하고 이어 유서연 (주)레파토리 대표가 맞춤형 화장품 소비자의 가치 인식에 따른 구매 동향을 전달했다.*마이크로바이옴 : 인체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을 일컫는 단어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국내외 화장품 산업의 기술교류와 정보교환 등 상호교류의 장이 되어, 충북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대한민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3 17:50

국내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를 방문한다.이번에 오는 크리에이터들은 평균 30만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인들로, 행사 2일차인 23일부터 26일까지 오송역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현장 강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첫 번째로 23일(수) 코미디 빅리그 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개그우먼 이국주 씨가 ‘이국주의 뷰티 스타일링’을 주제로 관람객과 소통한다.두 번째는 24일(목) 유튜브 채널 ‘뷰티 시크릿 가든(Beauty Secret Garden)’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민가든 씨가 ‘기초제품 어떻게 쓰고 계세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세 번째는 25일(금)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를 보유한 소윤 씨가 오랜 기간 유튜브 계정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나에게 어울리는 화장법 찾기’를 주제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화장법을 전수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날인 26일은 유튜브에서 제품소개와 시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뷰티크리에이터 에이블리 씨가 ‘섀도우 팔레트 완벽 활용법’을 주제로 관람객을 만날 계획이다.또한, 이와 연계한 엑스포 참여기업의 제품 홍보와 시연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제품도 나눠줄 예정이다.한편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오송역 일원에서 펼치지는 이번 엑스포는 뷰티 관련 기업과 독일, 중국, 영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해 2천회 넘는 수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3 17:50

충북포도․와인산학연협력단(단장 김길하교수)은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국회의원들과 국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충북의 영동와인 홍보와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박덕흠 국회의원 주선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영동에서 대표적인 와이너리인 샤토미소, 시나브로, 여포의 꿈, 오드린&베베마루와인, 필와인, 산막와인, 눈어치와인, N와인 등 8개 업체가 참여해 저마다 개성 있는 다양한 와인을 선보였다. 형형색색의 와인 색깔과 복숭아향 같은 과일향에 취한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방문객들의 많은 호평을 이끌어 내었다.이번 행사를 와인연구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충북포도․와인산학연협력단은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의 지원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포도와 와인의 생산, 가공, 수출, 유통․경영, 관광을 연계시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수지맞는 포도와 와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5년에 조직됐다.충북포도․와인산학연협력단장인 충북대학교 김길하 교수는“와이너리 농가 중 협력단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핵심농가와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통해 품질 우수성을 입증 받은 선도농가가 함께 행사에 참여한 만큼 외국산 와인에 비해 조금도 뒤처지지 않는 와인이라고 자부한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와인산업 뿐만 아니라 한국 와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3 17:50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전원건)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사장 김형주), 충북ICT산업협회(회장 김동호)는 10월 23일 14시에 개최된 ‘제1차 블록체인 세미나’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에서 3개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확충, 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 활성화, 인프라 확충, 제도적 기반 확보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3개 기관은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11월 중 충북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 전문인재 양성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블록체인은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반기술이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기술로서, 국내외 IT기업을 비롯해 지자체 등에서도 시장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충북에서도 블록체인 진흥을 위해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에 블록체인 전담조직인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를 설치하고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과 블록체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는 블록체인 관련 기관 및 기업91개사를 보유한 협회로 블록체인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충북ICT산업협회는 도내 ICT/SW관련 기업이 주축이 된 협회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학‧연‧관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전원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블록체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했다는 데에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오늘의 약속을 도약의 기점으로 삼고 앞으로도 블록체인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