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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에너지 절약 전문가가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에너지 소비패턴을 진단하는 맞춤형 컨설팅인 ‘부산 에너지홈닥터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전기사용량 급증으로 전력수급 및 에너지절약 대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전력난에 대비하고 세대별 에너지 절약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연간 총 전기사용량 1.4Gwh, 요금 3억원 절감 목표로 북구, 사하구, 금정구, 사상구 등 총 4개구 1,840세대에 대해 사업을 시행한다.‘부산 에너지홈닥터’는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에너지 절약방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내용은 ▲전력량 측정기를 사용해 사용전력과 대기전력(사용하지 않고 낭비하는 전력) 진단, 불필요한 전력 소모량을 눈으로 보여주고 사용습관 변화를 통한 에너지 절약법 ▲절전형 멀티탭 사용 등 대기전력 절감 방안 ▲LED 등 고효율기기사용 홍보 ▲미니태양광 발전 지원 사업 등 부산시 클린에너지 정책을 홍보한다.시는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에너지홈닥터 40명을 모집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기후환경 네트워크 주관으로 3일간 전문양성교육 실시 ▲4월부터 각 구별 에너지진단 희망세대에 대해 컨설팅 전문가로 본격 활동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2017년에 남구, 동구, 사하구 등 3개구 1,417세대에 사업을 시행하여 연간 총 전기사용량 1.3Gwh, 요금 2억5천만 원을 절감하였으며, 올해는 연간 총 전기사용량 1.4Gwh, 요금 3억원을 절감코자 한다. 이는 세대당 연간 16만원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2017년 사업대비 전기사용량 8% 절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한편, ‘부산 에너지홈닥터’ 사업은 2012년부터 7년째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전기에너지 절약, 고효율기기 사용홍보 등 에너지 컨설팅이라는 사업목표에 부합되도록 올해부터 &

부산시 | 이경 | 2018-03-08 09:38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3월 24일과 25일 1박 2일로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보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2018년 우주과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와 신비를 풀어보는 천문특강 △천체망원경 분해·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천체망원경을 이용하여 직접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활동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관련 돔 영상물 관람 △국립부산과학관 천체관측소, 천체투영관, 전시관을 체험해보는 탐방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특히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설치․운영되고 있는 광학식 천체투영장비를 활용하여 우리 은하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과 500만개이상을 별을 관찰 할 수 있는 ‘가상 별 체험’이라는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또한 참가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청소년 지도사, 안전요원 등이 1박2일 동안 같이 생활하며 활동해 나간다.참가모집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3월 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격은 청소년(초등3~6학년)이며, 2009년 출생자부터 참여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고, 참가비는 1인 37,000원이다.금련산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2018년 우주과학캠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안내를 통해 기회를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7 09:31

부산시와 자매도시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는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자매도시 26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부산시와 시민들이 블라디보스토크시에 보내준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부산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블라디보스토크’ 라는 주제로 ‘블라디보스토크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블라디보스토크시가 주최하고 주부산 러시아총영사관, 부산광역시, 부산국제교류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블라디보스토크시를 다녀온 부산 시민, 부산 소재 대학생·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접수기간은 3월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약 2주간의 심사기간을 거쳐 6월 18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오는 7월 6일 입선작 대상으로 부산시청 제1전시관에서 시상식과 함께 1주일 간 부산시민과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시상규모는 총 30점이 선정되며, 대상 1점에 60만원 상당의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권(금액 범위 내 항공권 구입·숙박 예약 가능), 금상 2점에 10만원 상당의 블라디보스토크 유명 레스토랑 이용권, 입선작 27점은 블라디보스토크 기념품을 수여할 계획이다.신청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busan.go.kr/nbnews) 또는부산국제교류재단 유라시아협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www.eurasiacenter.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이천균 부산시 국제협력과장은 “부산과 블라디보스토크는 항공으로 1시간 50분 거리의 매우 가까운 도시로 지난 1992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해운․물류, 통상,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추진 중인 도시로, 본 행사를 통해 양 도시 정부뿐 아니라 시민들 간 보다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7 09:30

부산시는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2018년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 2018)’로 한국을 방문한 50개국, 70여명의 세계기자들이 3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부산을 찾는다고 밝혔다.‘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들이 부산에 머무는 동안 ▲유엔군 전몰장병 묘역인 ‘UN기념공원’을 방문해 참배·헌화함으로써 세계 평화를 위한 부산의 염원을 알리고, ▲전쟁의 참상과 정전협정의 무게를 각인시킬 수 있는 교육적 공간이자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국제적 명소인 ‘UN평화기념관’도 방문한다.또한, ▲‘야간 해상 요트투어’를 통해 해양 관광도시의 럭셔리한 매력과 함께 글로벌 도시의 위상과 도시 브랜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서는 문화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의 장을 펼쳐 시정 공감대 확산과 외신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세계 언론자유 신장에도 기여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각국 기자들이 본국에 돌아가서 유라시아 관문도시 부산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 매력에 대해서도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은 세계기자대회(‘18. 3. 4~11)는 콘퍼런스, 특별강연, 지역순회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 논의 및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각 자치단체를 홍보하는 기회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7 09:29

부산시가 토마토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토마토 팔아 주기 운동’을 전개한다.토마토 생산량 증가로 인해 5kg 한 상자 평균 가격은 15,000원대로 지난해와 비교 약 33% 하락한 산지가격을 형성하고 있다.토마토 가격은 하락했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판매가 저조하고, 유류가격 인상과 혹한으로 인한 유류사용 증가에 따라 생산원가는 상승해 지역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에, 부산시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강서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 산하 공무원 및 지역 유관기관, 학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 시청 목요직거래 장터에 특별 판매장을 운영하고 농협과 연계해 홈쇼핑 판매 등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는 1950년대에 본격적으로 재배가 활성화되어 2008년 부산시 강서구에서 우수농산물로 지정하였으며, 2012년 제86호로 지리적 표시에 등록되어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일반 토마토에 비해 당도가 높고, 토마토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다. 구매는 대저·강동·가락 농협으로 연락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토마토가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예년에 비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한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6 09:25

부산시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큰 시민, 단체, 학교,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19회 부산녹색환경상’의 주인공을 찾는다.부산녹색환경상은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위한 실천 분위기를 확대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3월 12일부터 4월 20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아, 5월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환경의 날 기념식(6월 5일)에서 시상할 계획이다.추천대상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한 부산 소재 시민․단체․기업체 중 최근 2년간 공적이 탁월한 자로서, 형사처벌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가족(개인), 단체, 기업체’의 3개 부문으로 ▲‘가족부문’은 환경보전실천운동 등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기여한 개인 또는 가정, 마을, 학교 ▲‘단체부문’은 환경교육․홍보․시민운동 등으로 사회적 실천분위기 조성 및 시민의식 향상에 앞장 선 단체 ▲‘기업부문’은 친환경적인 경영, 제품 개발, 시공관리 등 지역 환경개선에 노력한 기업체이다.후보자는 부산광역시(실․본부장, 국장, 산하기관장), 구청장․군수, 국가기관장, 법인․사회단체장, 각급 기관장 또는 부산시민 10명 이상이 연명해 추천하면 된다. 추천관련 서류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부산시 기후대기과(☎888-3562, 3564) 또는 구․군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 〉부산소식 > 공고 〉고시공고에 접속,“제19회 부산녹색환경상”을 검색하여 다운받아 사용 가능이후, 5월중 현지 사실조사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분야별 본상 1명씩 3명과 대상 1명 등 총 4명을 시상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부산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하신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발굴되어 이들의 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

부산시 | 이경 | 2018-03-06 09:24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정희)은 오는 5월 21일 개최하는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성년례’ 재현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성년례 전, 전통 관례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이어서, 예식을 주관하는 어른인 ‘큰손님’을 모시고 △상견례(큰손님과 성년자 간 첫 인사) △삼가례(성년자에 대한 시가례‧재가례‧삼가례 축사) △관례(상투를 틀고 관을 씌우고)와 계례(쪽을 지고 비녀를 꽂는 의식) △성년선언 및 수훈례(성년자에게 교훈 전달) 등의 전통성년례를 재현하게 된다.참가자격은 올해 만 19세가 되는 1999년생 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며 3월 23일까지 남․여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단체‧학교에서는 여성문화회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320-8343)하면 된다.참가자에게는 맞춤한복을 무료로 배부하며, 자원봉사시간도 인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 가정,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유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성년 참여가 가능하도록 범위가 확대되었다.또한 이날 축하 기념행사로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가야금병창,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공연이 마련되어 전통문화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성년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우리의 소중한 전통 행사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6 09:23

부산시는 2007년부터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와 함께 금정구 두구동 스포원 내에 고령자를 포함한 누구나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고령친화용품을 전시·체험하는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해피시니어)을 운영하고 있다.해피시니어에는 고령자의 이동성과 활동성을 높여주는 이동기기 체험존, 고령자의 인지 및 신체능력을 증진하는 인지재활 체험존, 일상생활과 주거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주택체험존 등 10개의 다양한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우수기업홍보존은 3월부터 새로운 우수기업이 선정되어 전시·체험공간을 새롭게 꾸며질 예정이고, 시에서는 홈페이지 홍보, 마케팅 연계 등을 지원한다.올해는 해피시니어의 집중 홍보를 위해 문화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공예 강좌 및 운동수업 등을 진행하고 우수 방문 후기 선정과 친구 추가를 통한 소식지 전달 등 SNS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해피시니어에서는 노인키트를 착용하여 관절을 뻣뻣하게 해 움직임을 제한하고 근력과 시력을 약화해 노인의 저하된 신체기능을 체험하고, 노인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는 ‘고령자유사체험’도 가능하다.부산시에서는 2017년에 개금, 백양종합복지관 내 ‘작은 해피시니어’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더욱 가까운 곳에서 많은 시민이 고령친화용품을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올해는 3호점을 개소 할 예정이다.부산시 신창호 사회복지국장은 “고령친화용품은 사용 후에 그 효과를 알 수 있는 경험재이니, 많은 제품을 보고, 만지고, 경험하여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많은 분이 해피시니어에 찾아오시길 바란다”며 “어린이집·학교·기업에서도 단체 견학을 통해 고령친화용품에 대한 이해와 고령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해피시니어는 금정구 두구동 스포원파크 경

부산시 | 이경 | 2018-03-06 09:22

부산시는 2008년 12월 개소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120바로콜센터’ 상담통화건수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9년 2개월 만에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부산시 120바로콜센터는 2008년 개소 당시 1일 민원상담 처리건수가 500여 건에 불과했으나, 2017년에는 1일 1,286건(연간 314,879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하였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평균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공무원을 직접 배치하여 교통, 문화·관광, 복지, 여권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상담을 원스톱으로 처리해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부산시민이 많이 물어본 내용은 ▲대중교통안내·교통불편신고·차량등록․위치안내 등으로 교통분야 문의가 42.3%로 가장 많았고, ▲부서업무내용 등과 관련한 시정일반 문의가 전체의 30.5%를 차지했으며, ▲구청․사업소․市산하기관 관련 문의, 그리고 행사․문화 순으로 나타났다.문의가 가장 많았던 날짜는 ▲총 2,111건의 상담을 기록한 2017년 8월 16일(청년디딤돌 카드발급 시행)이었으며 ▲청년희망날개통장을 발급한 2017년 8월 28일이 상담건수 2위 ▲10일간의 장기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 날이었던 작년 10월 10일이 3위에 각각 올랐다. ▲대대적 조직개편이 있었던 2015년 1월 5일이 4위 ▲집중호우가 있었던 2014년 8월 25일에 상담 1,942건이 5위를 기록했다.하루 중 부산시민이 120바로콜센터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는 오전10~12시(약 26%) 무렵이며, ▲가장 많이 상담하는 요일은 월요일(약 23%), 상담이 가장 적은 요일은 금요일(18.5%)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계(100%) 대비 월평균 이용은 8.3%인데, ▲여름휴가철인 7월이 8.9%로 이용자가 가장 많았고, 2월(7.4%)은 이용률이 가장 낮게 나왔다.또한, 2017년도 기준, 단 한 번의 전화 상담만으로 민원을 처리하는 1차 상담처리율이 80.4%, 20초 이내 상담사와 통화

부산시 | 이경 | 2018-03-06 09:21

부산시는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부산 강서구청 1층 구민홀에서 (재)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와 합동으로 ‘2018 부산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부산지역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부산 지역의 스마트공장 도입 성과와 사례, 2018년도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스마트공장 구축과 연계 가능한 다양한 정부사업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부산권의 기초자치단체들과 협력하여 산업단지별 맞춤형으로 지난 2월초부터 서부산권 기초자치단체 3곳과 협의하여 지난 2월 7일은 사하구, 2월 12일은 사상구에서 사업홍보를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강서구 청사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중소‧중견 제조업체의 생산현장 관리, 현장자동화, 기업간 물류관리, 기업자원관리 등의 부문에서 첨단 ICT 요소기술을 접목해 생산활동 전반에 대한 데이터 축적을 통해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솔루션(MES 등) 구축비용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의 구입에 대한 비용을 1억내 50%(조선기자재업체는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5 08:23

부산시는 오는 3월 6일 오후2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부산 시민행동 프로젝트「끊고! 줄이고! 운동하자!」부산시민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2018년을 ‘건강한 부산 시민행동 프로젝트’ 원년의 해로 정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범시민 건강생활실천 운동「(술, 담배)끊고!, (소금, 설탕)줄이고!, (다함께) 운동하자!」를 추진한다. 이 운동은 개인, 가정, 직장, 학교, 동아리 등 모든 생활터에서 건강생활 실천계획을 세워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대대적인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1차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외에도 시 산하 공무원과 생활터별 846개 기관 16,500여명이 실천계획을 세워 3월 7일부터 100일간 실천하는 범시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후에도 계속적인 신청을 받아 확산․전개해 나가고자 한다.더불어 100일간 진행되는 ‘건강 나눔 실천저금통’ 은 자율적 참여로 모금액은 어려운 이웃이나 단체에 기부 또는 후원하는 등 기부 문화도 함께 추진한다.선포식은 △‘끊고!, 줄이고!, 운동하자!’ 사업설명 △건강폐해 동영상 상영, △시민, 가정,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체, 병원 등 모든 생활터 참여자들의 건강실천다짐 퍼포먼스(타임캡슐), △실천외침 순으로 진행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 시민이 모든 생활터에서 참여하고 실천 가능한 건강계획을 세워 자신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옮기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도 하는 작은 노력들이 결국 ‘건강한 부산’으로 가는 밑거름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5 08:23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보내고 새싹이 피어나는 3월을 맞아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인 ‘부산문화글판’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시민들에게 새 희망을 전합니다.부산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부산문화글판 봄편’ 공모를 실시해 총 962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봄편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은 ‘누군가를 꽃으로 봐줄 때 너는 누군가의 봄이 된다’라는 안우주 씨가 창작한 작품으로 3월부터 5월 말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안우주 씨는 “가족, 연인, 친구 어떤 관계든 자신이 먼저 누군가의 행복이 되어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꽃과 봄이 되어주고, 모두가 행복한 2018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귀를 적게 되었다.”라고 말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봄편 문안처럼 새봄의 따뜻한 향기와 행복을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한편, ‘부산문화글판’ 여름편은 4월에 문안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안 내용은 시민에게 사랑과 희망,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25자 이내의 짧은 글귀면 되고, 본인 창작 작품이나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한 것 모두 가능하다. 부상은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가작 20명에게는 각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2 14:48

부산시는 3월부터 매주 토, 일요일에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장 서병수, 이하 ‘부산건축제’라 한다) 주최로 2018 새봄을 맞이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도시건축문화 자산인 센텀건축, 문화벨트건축, 원도심건축 3개 코스에 대해 건축문화해설사와 떠나는 상설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부산건축제는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에게 부산의 도시건축문화의 우수성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 2014년 전국최초로 ‘건축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2차례 걸쳐 전문해설사 34명을 양성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건축문화해설을 전담하게 하여 수준 높은 도시건축해설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지난해는 관심 있는 누구나 전문가의 해설이 있는 부산건축미학 여행을 더욱 쉽게 참가하여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부산을 대표하는 건축투어 3개 코스를 개발했다. 그 중 문화벨트건축은 남구 대연동 일원 부산문화회관, UN기념공원, 사과나무학교, 일제강제동원역사관, UN평화기념관을 답사한다. 또 센텀시티건축은 디오임플란트,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영화의전당, 신세계몰 가든을 투어코스로 하며, 끝으로 부산의 정체성과 역사성이 깊이 내재해 있는 원도심건축 투어코스는 구)한성은행, 부산지방기상관측소, 대한성공회주교좌성당, 근대역사관 등을 답사하는 코스로 운영된다.투어운영은 상설 정기투어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약 3시간가량 소요되며, 3명 이상의 참가자가 투어희망일 기준 3일전까지 신청이 있으면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부산건축제 홈페이지로(www.biacf.or.kr) 신청하고, 참가비는 1인기준 5,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한편 부산건축제는 건축문화의 저변확대, 국제교류활성화, 전문인양성을 통해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인들이 함께하여 도시건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는 공공적 성격의 열린 조직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2 09:46

부산시는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2018년 ‘희망키움통장Ⅱ’ 사업을 1,404명 가입 목표로 1차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키움통장Ⅱ’는 저소득층 목돈마련 자산형성과 중산층으로의 진입지원을 목적으로 본인이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매월 정부지원금 10만원을 3년까지 지원하며, 3년 유지 시 본인 저축액 360만원에 정부지원금 360만원을 지원받아 평균 720만원(+이자)을 받을 수 있다.‘희망키움통장Ⅱ’의 신청자격은 현재 근로 활동 중이면서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이하(4인가구 기준 225만원)인 주거 ․ 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가입선정자는 3년간 4차례의 자립역량교육에도 참여해야 한다. 정부지원금은 주택구입이나 임대, 본인 또는 자녀의 교육, 창업 및 운영자금 등 자활 ․ 자립 용도에 한정해 쓸 수 있다.또한 부산시는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4인가구 기준 108만원~180만원)인 가구를 대상으로‘희망키움통장Ⅰ’을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통장가입을 희망하는 대상가구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02 09:44

부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초읍동 어린이대공원내 숲체험학습센터, 금정구 금사동 산림교육센터, 기장군 철마 치유의 숲 등에서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숲에 대한 이해 및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숲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숲체험장은 36개소로 숲해설가 등 전문인력 53명과 자원봉사자 65명 등 총 118명을 배치하여 정규숲반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287개반 7,000명을 주1회이상 참여하는 지속적인 숲체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일반인 및 청소년 등 가족단위 참여 확대를 위해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에서 토, 일요일 오전10시부터 2시간 정도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 철마 치유의 숲에서는 치유프로그램 및 치유숲 해설, 유아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영한다.프로그램별 참여인원은 20명 이내로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며, 20명이상 단체 신청자는 1개월 전 전화로 신청하여 프로그램 이용 가능여부를 사전 조율해야만 정규프로그램에 차질이 없는 범위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숲체험장 운영의 주요프로그램은 △나무 종류, 이름, 나뭇잎, 열매의 생김새, 껍질, 꽃에 대해 쉽게 알아보는 나무이야기 △천연재료인 풀, 열매, 나뭇잎 등을 이용해 자연소재에서 다양한 색상을 알아가는 자연염색하기 △천, 화선지, 먹물을 이용해 나뭇잎, 나비, 동물발자국 등 세밀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탁본 뜨기 △청진기를 통해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를 듣고 오감으로 자연과 동화되는 오감놀이 △숲과 대화하기 △ 자연물을 활용한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참여 단체의 나이와 특성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어린이대공원 숲체험학습센터(070-7740-5387), 부산산림교육센터(532-1900), 부산치유의 숲(976-2831~2) 또는 부산시 산림녹지과(888-3852)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ld

부산시 | 이경 | 2018-03-02 09:43

부산시와 아름다운가게는 오는 3월 16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內 선큰광장)에서‘2018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올해로 제115회를 맞은 2018 나눔장터는‘지구살리기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사용하지 않는 책, 옷, 신발, 가방 등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시민들의 물품을 구매하는 물건의 재사용을 통해 착한 소비를 직접 경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터이다. 행사장에는 개인 판매장터뿐만 아니라 재사용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참여하며, 폐건전지와 종이팩 교환행사, 고장난 우산 무료수리, 사용하지 않는 약 수거 등 다채로운 캠페인도 진행된다. 판매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www.beautifulstore.org)를 통해 3/3(토)~3/9(금)까지 접수 받으며, 전화 신청은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 (051-867-8701)로 3/5(월)~3/9(금)까지 가능하며, 최종 판매 참가자는 추첨방식으로 선정된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신청 가능하며, 참가자는 재사용 물품을 최대 80점까지 판매할 수 있다. 참가한 시민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로 기증도 가능하다. 한편 작년 하반기, 총 4회 개최된‘2017 범시민참여 나눔장터’에는 개인 707팀, 단체 122팀이 참여하였으며, 18,460점의 물품이 재사용 되었다. 또한,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및 아름다운가게 판매수익금 전액 6,633,460원은 소아암 아동 교육사업, 환경보호교육 프로그램사업비 및 다문화가정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에 기부되었다. 한편, 서병수 부산시장은 올해 첫 나눔장터 개장을 앞두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제115회를 맞이하는 이번 부산시 나눔장터는‘재사용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며,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오

부산시 | 이경 | 2018-03-02 09:42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62편(국제경쟁 29개국 42편, 한국경쟁 20편)을 2월 28일에 발표했다.단편다움과 문제의식이라는 2가지 심사원칙에 따라 작품을 심사한 국내 외 20명의 영화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은 3개월동안 1,2차의 선정과정을 통해 총129개국의 4,953편의 국제경쟁과 968편의 한국경쟁 출품작을 심사했다. 올해 예심에는 역대 최다 작품수를 기록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단편영화와 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했다.국제경쟁의 장르별 분포비율은 극영화가 67%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실험영화 (13%), 애니메이션 (10%), 다큐멘터리 (10%) 순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제작 국가의 수 만큼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다룬 단편영화들을 선보였다. 최근 지속적으로 나타난 ‘이민’현상을 소재로 한 작품들과 젠더를 소재로 한 작품의 증가하였으며 특히 올 해는 애니메이션 작품 수가 전년도 보다 증가하여 관련 장르의 완성도가 돋보인다.한국경쟁의 장르별 분포 비율은 극영화가 74% 에니메이션 15% 실험영화 7% 다큐멘터리 4%로 여전한 극영화 쏠림 현상을 보였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 세대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문제를 다룬 작품들이 대다수 차지했다. 특히 올 해는 취업과 관련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청년들이 부딪히는 사회의 차가운 현실과 그 속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세계적 이슈인 페미니즘 소재들이 한국 단편영화에서도 다양하게 다뤄지는 경향이 돋보였다. 이번 한국경쟁 진출작 중 여성감독의 비율이 절반이상으로 증가한 점과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감독들의 작품이 2편 포함되는 점, 애니메이션 장르의 출품 수의 꾸준한 증가와 괄목한 성장역시 주목할 만하다. 예심을 통과한 총62편의 본선 진출 작품들은 제 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며 부문별 시상에서 경쟁하게 된다. 각 경쟁 부문은 최우수 작품상, 우수 작품상, 심사위원 특별상, 부산 시네필 어워드, 연기상(한

부산시 | 이경 | 2018-02-28 14:58

부산시는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민들의 도시계획에 대한 소양 함양과 더불어, 미래세대의 핵심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 스마트도시와 도시재생, 인문학 등 시민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제4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4기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도시, 도시재생, 기후변화 시대의 도시계획 등 시민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시와 업무협약 체결되어 있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학회장이 직접 4차 산업혁명과 미래도시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다.특히 도시계획 수립 과정(오세경 동아대 교수), 선진도시 도시계획사례(최열 부산대 교수), 스마트도시와 지역혁신(남광우 경성대 교수)을 비롯한 부산지역 도시계획 관련 대학교수들의 수준 높은 강의 외에도 소양 함양을 위한 인문학 강의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기간은 3월17일까지이며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시민은 지역별․연령별․성별 안배하여 선발할 예정이고, 접수는 우편, 팩스 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시는 개발과 성장 중심에서 시민 삶의 질 중심으로 변화하는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제도를 도입하였다. 시민아카데미는 역량과 소양을 갖춘 시민계획가 양성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시민아카데미를 거쳐 시민계획단에 참여하신 시민계획가들이 ‘2030 부산도시기본계획 비전 및 미래상’ 제안과 ‘부산도시계획헌장’제정에 큰 역할을 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는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의미하고 있으며, 시민들께서도 자부심을 갖고, 부산의 도시계획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부산시에서는 시민아카데미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강의시간 연

부산시 | 이경 | 2018-02-28 09:42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부모들의 양육부담 경감을 통한 저출산 극복 여건 조성을 위해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 등 정부미지원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3~5세 둘째자녀의 차액보육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만0~5세 전체 아동에 대해 보육료가 지원되었으나 만3~5세 아동이 정부미지원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만3세는 월 7만3천원을, 만4~5세는 월 5만8천원을 부모가 자비로 부담하고 있어 무상보육 정책의 효과가 저해되고 어린이집간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부산시는 법정저소득층과 셋째자녀 이후 자녀에 대해 지원하던 차액보육료를 둘째자녀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올해 3월부터 ▲만3세는 매월 2만2천원을, ▲만4~5세는 매월 1만7천원을 지원받게 되며, 약 4천여명의 둘째자녀가 차액보육료 경감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둘째자녀 차액보육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아동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보육료를 결제하는 아이행복카드를 통해 지원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우리시 특화 대책인 아이․맘 부산 플랜 사업의 하나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보육료 부담경감을 위해 지원계획을 마련하였다. 부모 양육부담 경감, 보육서비스 질 향상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8 09:41

부산시는 ‘2차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2차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은 미래세대의 인성함양,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 등 도시농업의 다양한 순기능을 확산하고, 도시에 살면서 농업활동을 통해 체험․교육과 여가를 즐기고, 전원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2차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258억 원을 지원하여 시민이 손쉽게 체감할 수 있는 도시텃밭을 현재보다 2배 늘어난 376만㎡ 조성하고, 시 전체 인구의 7.5%인 264천명의 도시농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4개 분야의 역점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첫째, 도시농업 체감 공간 확대를 위하여 도심 틈새형 텃밭, 집단화 옥상텃밭단지, 사회적 소외계층 텃밭, 장애우 전용텃밭, 공영텃밭, 민영텃밭, 학교 교육형 텃밭 등 7개 분야 589천㎡의 텃밭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과 다복동 사업부서 등과 협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전용텃밭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다.둘째, 도시농부들의 올바른 텃밭농사 지원을 위하여 도시농업 지원센터 6개소, 전문인력 양성기관 7개소, 도시농업공동체 21개소를 추가 육성하고, 지난해 9월 국가전문자격으로 시행된 ‘도시농업관리사’ 119명을 추가 양성하여 시민 48천여 명에게 도시농업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교육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시농업공동체 21개소를 추가로 육성한다.셋째,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시민소통 강화사업으로 도시농부 축제인 어울마당 개최, 도시농업 백서 발간, 도시농업 홍보 블로그 운영, 전통 농경문화 재현행사, 언론 활용 홍보 강화, 도시농업 시책추진 평가, 시장(구청장)이 교장되는 텃밭학교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해 나갈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도시농업 관련 산업육성을 위하여 수요자 맞춤형 텃밭과 작형개발 보급, 도

부산시 | 이경 | 2018-02-28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