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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에서는 시민들의 발명의식 고취와 아이디어 개발 활성화를 통한 발명분위기 확산 등을 위하여 ‘제10회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 아이디어’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부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3일까지 발명아이디어를 접수받아 발명 우수작에 대한 시상(시장상 등 11개 시상)과 총 550만원의 발명장려금을 지급하게 된다.모집분야는 전 산업분야에 걸친 발명 아이디어로 발명에 관심있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현가능성, 독창성 등의 1차 평가와, 창업·사업화 의지, 실용성 등을 2차 심사를 거쳐 10월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지원 혜택으로 부산시장상, 특허청장상 등 시상자 총 11명에 대해 5,500천원의 발명장려금을 지원하며, 선행기술조사 분석 및 특허 컨설팅 연계지원을 통하여 예비창업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신청은 9월 13일까지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btp.or.kr)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다운받아 우편(부산시 사상구 엄궁로 70-10 309호 지식재산센터) 또는 전자우편 jyd@btp.or.kr 로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지식재산 인식 제고와 지식재산권 창출을 통한 창업기반 구축으로 지식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09:42

부산시는 8월 16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해양플랜트엔지니어링업체와 기자재업체, 연구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국산화 전략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양플랜트 기자재국산화 실증테스트 센터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것으로, [대우조선해양 보유 해양플랜트 Topside 활용한 실증테스트 센터 구축 방안], [테스트 센터 구축배경], [대우조선해양 해양플랜트 기자재 보유 현황] 등 한국해양대 이명호 교수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대우조선해양 관계자의 발표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기 구축된 원유생산용 해양플랫폼은 대부분 해외기업의 기자재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견본으로 잘 활용하면 우리기업의 국산기자재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해양플랫폼이 국산기자재의 성능검증 역할도 수행하여 우리업계의 글로벌진출에 필요한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있는 해양대학교 이명호 교수의 주장이다.해양플랜트 산업에서 우리기업은 제작 및 건조분야에서 세계시장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기자재분야는 전적으로 해외 선진업체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 간 부산시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장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위해 R&D센터 구축, 기업의 기술개발지원 등 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실증 테스트센터가 구축되면 부산시에서 추진 중인 해양플랜트기업 지원 사업들과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는 업계에서도 항상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야로 이번 프로젝트가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계의 오랜 고민이었던 국산화에 도움이 되도록 부산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09:41

뜨거웠던 한여름의 열기를 모두 날려줄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3일간 부산의 가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올해 부산에서 4번째 개최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K-pop을 매개로 ‘Asia Is One’이라는 주제로 부산의 음악산업 발전을 위하여 부산시와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김도읍의원), (사)한국음악콘텐츠협회(회장 김창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첫째 날인 9월 22일은 아시아 문화교류를 넘어 다양한 각국의 지식재산권 문제를 발표하고 국내ㆍ외 음악관련 관계자가 함께하는 국제 저작권컨프런스를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둘째 날인 9월 23일에는 전야 라이브페스티벌로 ‘Fall in Music’을 주제로 아름다운 부산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출연자는 국내는 4팀으로 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이 확정되었으며, 해외는 인도네시아의 모카(MOCCA)와 베트남의 에릭(Erik)이 출연할 예정이다.마지막 날 9월 24일 일요일에는 이특(슈퍼주니어)과 잭슨(GOT7)의 사회로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의 메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출연자는 국내 5개팀과 해외 7팀으로 구성되며, 이날 스페셜 아티스트로는 타임지가 꼽은 가장 영향력있는 10대로 선정된 바 있는 차세대 팝퀸인 스웨덴의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국내 출연팀으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엑소(EXO)’와 사랑스런 비글돌 ‘마마무(MAMAMOO)’, 독보적 보컬리스트 태연, 우리나라 최고의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 핫한 신예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할 예정이다.또한, 해외에서는 한국에서는 눈의 꽃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카시마 미카(Nakashima Mika)’, 새로운 댄스의 여왕 베트남의 ‘동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09:40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부산시 곳곳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국가적인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 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며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양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먼저 8월 15일 오전 9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한다. 그리고 오전 10시 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보훈단체장 및 독립유공자․유족, 주요 기관장, 시민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린다. 경축식은 부산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시민들의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는 기념영상물을 상영하고, 애국지사 소개,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또한, 식전공연으로 부산시립예술단의 국악실내관현악이 연주되고, 경축식에서는 윤봉길의사의 의거를 극화한 연극 ‘아름다운 청년 윤봉길’이 공연되며, 120명의 시립(성인) 및 소년소녀 합창단이 ‘아! 대한민국’을 대합창하는 등 다양한 경축공연이 펼쳐진다경축식에 이어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 종각에서는 경축 타종식이 진행되며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등 30여 명이 총33회 타종을 하게 된다. 타종식 부대행사로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패션, 위인들과 만세 부르고 사진찍기, 태극기 몹 등 ‘태극물결 행사’가 진행된다. 타종식 전후로는 길놀이, 태극공연, 댄스공연, 풍물놀이 등이 펼쳐져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 때 부산시에서는 애국지사와 함께하는 광복절 행사가 되도록, 시 간부 공무원들이 애국지사님을 의전차량으로 모시고 경축식장으로 안내하게 되고, 행사장 입구에서 서병수 시장이 직접 영접하여 행사장으로 동반 입장하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07:50

부산시는 우수 텃밭 발굴·홍보로 도시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시농업 활성화와 사회경제적 기능 제고를 위하여 2017년 도시농업「시민텃밭 왕」을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8월 18일 오후 2시 해운대구 중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도시농업 추진 우수사례 발표회와 시상식 행사 후 우수텃밭으로 선정된 텃밭현장 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모든 도시텃밭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구·군의 추천을 받아 도시농업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아름다운 텃밭 왕(해운대구 장산길 행복마을텃밭 대표 김도성, 연제구 도담도담 텃밭 대표 김경창), △운영우수텃밭 왕(해운대구 달맞이 하늘정원 텃밭 대표 문병국)을 선정했다.‘해운대구 장산길 행복마을텃밭과 연제구 도담도담 텃밭’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적극 활용한 조화로운 텃밭 배치와 다양한 식물을 심어 볼거리와 힐링이 되는 텃밭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다.‘해운대구 달맞이 하늘정원 텃밭’은 마을 공동체(7개 단체) 및 인근 유치원생들의 텃밭 체험학습 공간, 세대간 소통과 힐링 텃밭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도시농부 양성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수확물을 경로당(6개소) 나눔행사, 시식회 등 이웃나눔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추천 텃밭 중 가장 우수한 텃밭으로 운영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도시농업이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정서적 안정 등 치유와 창업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8

새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 주관으로 도시재생 금융지원권역별 설명회를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도시재생 사업발굴과 금융구조 컨설팅을 전담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도시경제금융지원센터)가 주택도시기금 신규 융자상품 및 HUG 금융지원에 관한 안내와 도시재생사업 관련 권역별 의견수렴,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된다.아울러, 설명회의 세부진행 내용은 △ 금융자원(기금 및 보증) 소개, 신규 융자상품 설명, 기금지원 신청방법 안내 △ 금융지원 Q&A, 신규 상품 개선사항과 신규아이템 관련 아이디어 공유 등 의견수렴 △ 기금 융자 의향조사 및 개별상담 등으로 진행된다.도시재생 금융지원 권역별 설명회의 참석대상은 구·군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주택도시기금 융자상품에 관심이 있는 단체(기관)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한 만큼, 부산시는 도시재생 기금 관련 기관(단체)과 부산시 관련 부서 및 구·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8월 4일)한바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 7월21일 ‘부산도시재생뉴딜사업 업무협력 협약체결’을 계기로 HUG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부산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적극 협력한다는 입장인 만큼, 새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연간 총 재원 10조 원 중에서 주택도시기금이 5조원으로 50%에 해당함으로 도시재생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부산의 미래가치와 도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7

부산시는 오는 8월 말부터 9월 22일까지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한 서민밀집지역의 환경개선과 주민주도의 재생사업 추진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신청을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구역 및 뉴타운 해제지역을 최우선적으로 발굴 및 선정예정으로, 예비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 공동체는 사업비(차등지급)를 지원받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마중물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마중물 사업」은 ‘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깊은 곳의 물을 끌어내기 위해 제일 처음 붇는 물’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마중물’을 착용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주민들의 사업 이해 증진 및 참여 도모를 위한 준비 사업을 뜻한다.부산시와 (재)도시재생지원센터는「마중물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이해, 마중물 사업 개념 및 진행방법과 주민참여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예비대상지인 재개발 · 재건축, 뉴타운 해제지역 등 도시재생이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가는 마을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마중물 사업」이 진행되는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 중 12월말 사업최종평가회를 통하여 2018년 신규 최종 대상지가 선정되면, 민선 6기 서병수 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다복동패키지사업 뿐만 아니라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역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마중물 사업」시행을 통해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 마을 공동체를 선별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을 최종 선정하고, 향후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마을사업 진행을 통해 자립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6

부산시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행할 설계공모 당선작을 확정․발표했다. 지난해 10월 기재부로부터 1,729억원의 총사업비가 확보함에 따라, 올해 4월에 실시한 설계공모에 의한 것으로 약 10년에 걸친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의 구상과 계획단계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추진될 설계안이 드디어 시민들에게 공개 되었다.부산남항의 대표적 명소이자 국내산 고등어 90%와 전국 일반 해면어업 위판량의 20.7%를 유통하는 부산공동어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부산시에 출품된 4개의 설계공모안에 대해 건축분야(70%), 사업기술분야(30%) 2개 부문 심사를 거쳐, ㈜공간건축과 ㈜상지건축이 공동 출품한 공모(안)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1년 동안 기본 및 실시설계를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당선작은 주변환경과의 조화로운 연계와 입면디자인이 우수하고, 진입광장의 개방성과 다양한 기능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조닝별 공간배치가 뛰어났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바다를 향한 열린 계획, 남항 해안가 보행로 조성 등을 설계개념으로 하고, 지하1층, 지상8층, 건축연면적 76,836㎡ 규모로 위판시설, 업무시설 2동, 냉동창고, 오폐수처리시설 및 약 1,100면의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을 계획하였다.그간 부산공동어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지 위판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현재의 사업부지로 이전한 1973년부터 지금까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수산물 유통관리 시스템 전 과정에 대한 시설개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높아져가는 수산물 수요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건물은 노후되고 낙후된 시스템으로 시설물을 운영하고 있었다.부산시 관계자는 “자갈치시장에서 송도해안가까지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트의 한 축인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의 설계자가 선정된 만큼, 수산산업정책과 연계한 최적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공동어시장 측과 긴밀하게 협의하는 동시에 중앙부처와도 총사업비 조정 문제 등의 협의를 원활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차별화된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0 16:55

부산시는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붐 조성을 위한 2017년「제3회 부산 국제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과 창업카페 1호점에서 개최한다.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의 후원으로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우수하고 신선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무박 2일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시립교향악단의 공연과 함께 인디밴드, 힙합 공연 등 축제형태의 경진대회로 진행된다.2017년부터는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 및 부산대표 창업기업 참여로 우수 아이템의 투자지원과 함께 인재채용 연계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의 발굴·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소속 20여명의 창업멘토의 재능기부로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사업화 방안 마련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총 10개의 단체팀 시상과 6명의 개인 시상이 주어지며, 최우수 1개팀은 실리콘밸리 견학의 특전이 부여되며, 향후 우수아이템에 대한 세계적인 창업경진대회 진출을 위해 수상팀의 사후관리 지원으로 청년 아이템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전망이다.참가규모는 60개팀 300여명으로 선착순 접수(참가비 1인당 2만원)하며, 참가대상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외국인 유학생 포함)으로, 8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본부(☎051-629-7953, 7959)로 문의하면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무박2일 동안 야외텐트라는 이색공간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과 함께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실전창업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 이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0 09:21

부산시는 ‘여름은 부산에서, 축제의 바다 속으로!’를 슬로건과 함께 부산지역 해수욕장 관광객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국내 대표 여름축제인 ‘제22회 부산바다축제’가 5개 해수욕장에서 약 50만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특히 부산바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물의난장과 나이트 풀파티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해운대 해변에서 총 6만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8월 1일 해운대 개막행사는 많은 시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이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의 개막 선언과 동시에 흥겨운 음악속에서 함께 어우러져 광란의 물놀이를 즐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부산바다축제의 대표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물의 난장&나이트 풀 파티는 매일 밤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힙합&EDM(8.1), 여름댄스가요(8.2), 록데이(8.3) 등 다양한 음악을 주제로 물놀이와 함께 출연 가수들과 함께 공연에 참가하는 진풍경을 연출하였으며 SNS상에서 이러한 모습에 뜨거운 관심과 부러움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이번 제22회 부산바다축제는 시민이 직접 참가하는 시민참여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 축제의 컨셉을 정립할 수 있었다는 것이 많은 축제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국내 거주 외국인 DJ들이 펼치는 디제잉 경연 ‘2017 Expat DJ Contest’(2일 광안리), 청소년 밴드들이 참여한 ‘청소년 밴드경연대회(3일)’, 2만명이 참가하여 광안대교를 달렸던 나이트레이스 in 부산(5일)’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이 개최되었고, 4일부터 6일까지는 광안리 만남의 광장에서 해외 및 전국 댄스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줌바, 살사,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즐기는 오픈 댄스파티를 개최하여 부산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이색 체험의 기회를 관광객들에게 선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0 09:20

부산시는 초․중등 학생(초등4~중2)의 영어체험교육을 통한 영어능력 향상 위해 꿈나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방학캠프는 2017년 8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7박8일간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초・중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중심의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대상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으로 각 자치구․군의 추천을 통해 선정하였다.교육은 기숙형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진행(3식 제공)되고, 레벨테스트 후 수준별 반(초․중 분리)을 편성하여 운영하며, 참가비(1인 65만원)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특히, 올 여름방학 캠프는 ‘Leaders of tomorrow'라는 주제로 영어구사능력 향상을 위한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중심의 전공수업과 다양한 50여개의 체험시설을 이용한 말하기 수업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부산시 꿈나무들에게 영어캠프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캠프는 작년에 800여 명이 참여했고, 캠프 만족도 94.3%, 참가학생의 89.7%이상이 캠프 참가 후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이 향상되었다고 답하는 등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부산시는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서병수 시장의 적극적 의지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한 글로벌 영리더 프로젝트와 더불어 초등돌봄 영어집중교육,꿈나무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함으로써 글로벌시대 영어 소통능력 향상 및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하여 미래 부산시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의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0 09:20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활용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위해 실시한 ‘2017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 결과 ‘BUSAN PAVILION(하태환)’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우리 동네(부산) 바꾸기’를 주제로, 배려하는 디자인, 문제해결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분야로 각각 진행됐다. 총 233점(대학․일반부 204점, 중·고등부 29점)이 접수되었고,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심사 및 본심사 위원회의 3차례에 걸친 공정한 심사로 선정하였다. 심사결과 일반부는 대상, 금상 등 38점, 중·고등부는 최우수상 등 16점이 선정돼 총 54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대학·일반부 대상작인 ‘BUSAN PAVILION’은 부산의 심장 역할을 해온 서면의 과거 명성을 찾고자 회전교차로를 도입하고, 원형 교통섬을 활용한 랜드마크를 건립하여 구도심 서면의 도시재생과 함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창의성과 상징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중·고등부 최우수는 ‘ANY ONE(김동우)’으로, 경사각이 없는 인도를 시멘트로 경사각을 만들거나 보도 블록으로 다시 설계할 필요 없이 적은 비용으로 쉽게 설치하여 모두가 자유롭게 도보할 수 있도록 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산시 관계자는 “공모전 수상작품은 전시회, 작품집 발간 등을 통해 홍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는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적극 반영하는 정책을 계속 전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작품은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건축문화제와 연계하여 공공디자인 홍보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0 09:18

부산시는 8월 11일(금)부터 13일(일) 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음악,사람,자연을 즐긴다는 의미의 ’삼락(三樂)’을 주제로 스틸하트, 한영해, 피아, 넬, 로맨틱펀치, 이브, 플라워 등 6개국 100여개 밴드가 참여하는 제18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99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록페스티벌로 고가의 타지역 유료 록페스티벌과 비교하여도 크게 뒤처지지 않는 출연진과 수준 높은 공연속에서도 무료 관람 정책을 유지하여 국내외 많은 록매니아들과 뮤지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축제이다.특히,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특징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스틸하트’, 넬, ‘로맨틱펀치’ 등 유명 밴드 뿐 아니라 일렉펀트, 매거스, 스카웨이커스를 비롯한 부산뮤지션들이 대거 라인업에 포함되었다는 점으로 올해 총 출연팀 106팀 중 35%인 37팀이 부산뮤지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실상부한 부산 대중 음악인들의 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스트레인저’, ‘모비딕’ 등 1980년대 지역에서 활동한 유명 부산뮤지션들의 추억 소환 무대인 레전드 스테이지를 특별 이벤트로 준비하여 지역 후배 록 뮤지션들의 공감과 참여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또한, 2016년에 최초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실시한 신인밴드경연대회인 부록배틀은 올해 입소문을 타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전국규모의 경연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부록배틀은 총 128개의 신인 밴드들이 경연대회에 참가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속에 1, 2차 예선을 거쳐 최종 14팀이 8월12일 오후 3시부터 라이징 스테이지에서 본경연을 펼치며 가수 윤수일을 비롯한 5명의 지역 유명 음악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5개의 수상팀을 선발할 예정이다.이번 부락배틀 수상자에게는(대상1, 금상1, 은상1, 동상2) 부산시장상,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9 11:15

부산시는 국가경제의 기간(基幹)이 되는 사업 중 인력이 부족한 건설분야 직종에 대한 기능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국비 훈련비 지원으로 건설현장의 기능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구직자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무료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해 부족한 건설기능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훈련은 △일반목공 △건축마감 △플랜트용접 △다기능만능수리공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일반목공과정은 건축설계·가구제작․형틀목공 등, 건축마감과정은 설계도면·도장·마감시공 등, 플랜트용접과정은 CO2·TIG-MIG용접 등의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교육생모집은 수시로 받고 있다.다기능 만능수리공 과정은 설비, 온수온돌, 전기 등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생모집은 8월 28일까지이며 4개월 과정으로 15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방문 또는 홈페이지(busancte.or.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교육은 국비 및 시비지원을 받아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교육생에게는 훈련장려금 지급,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 취업지원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그 밖에 교육과 관련된 기타 사항은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으로 전화(☎330-8100~2)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현장맞춤형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인력수요에 부응하고, 교육 수료생에 대해서는 취업지원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설관련 협회, 부산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한편,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건설기능분야의 인력이 점차 50~60대 중심으로 고령화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외국 인력으로 대체하기 곤란한 숙련된 건설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부산시가 지난 2010년부터 국고보조금 등 100억 원을 투입, 부산광역시 덕천동에 2013년 6월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9 08:45

부산시는 중소조선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8월 10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중소조선사와 조선기자재업체 관계자, 조선산업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조선 산업 활성화 방안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중소 조선업계에서는 금융기관의 중소조선소에 대한 RG 발급 기피로 신규 선박을 수주 할 수가 없어 이에 따른 일감 부족으로 경영 환경 여건이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최근 중앙 정부의 WTO 보조금 협정 위반 우려 등을 이유로 조선 산업 지원을 배제한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추진 등 중소조선 산업에 대한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부산시 주최, 중소조선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김강수 조선해운한림원 이사 ‘중소조선소의 현 실태 및 문제점’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 ‘금융기관의 중소조선소에 대한 RG 발급 실태’ ▲박문학 변호사 ‘WTO 보조금 협정사항’ ▲유진호 변호사 ‘WTO 보조금 협정과 부산시 대응전략’ ▲한순홍 KAIST 교수 ‘중소조선소의 발전 방안’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에 이어 ▲정광효 부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토론과 청중간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맞아 업계에서는 10일~15일 정도의 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나, 이는 조선소의 일감 부족에 따른 울며 겨자 먹기씩 휴가를 가고 있는 것으로서 조선소 종사자들은 실업자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어 매우 불안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의 주제처럼 중소조선 산업의 활성화 전략은 중소조선소의 있는 일자리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하여 금융-해운-조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서,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RG 발급 등 지원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9 08:44

부산시는 8월 11일 오전 11시 한국해양대학교 내(국토교통부 지정 전국 유일의 해상공역)에서 특화된 드론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2017 드론쇼 코리아의 열기를 이어갈 ‘2017 드론챌린지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2017 드론챌린지코리아’는 작년과 달리 국내 드론 전문기업 13개사를 선정하여 해상환경에서 특화된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 시제품제작을 지난 6월부터 지원하였으며, 그 성과물을 해상공역에서 시연 및 전시하는 행사로 산업육성의 의미를 강화하였다.드론산업은 2015년 정부가 선정한 미래성장동력에 포함되어 정부 차원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부산시는 2016년부터 매년 국내 최초·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 ‘드론쇼 코리아’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또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신라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물인터넷(IoT) 기반 해양도시관리 실증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드론활용 수요에 대하여 실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부산시는 이러한 해양도시 드론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드론이 해상환경에서 운용되는 현장을 공공기관에게 소개하고, 일반부 자율미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2017 드론챌린지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8 10:01

부산시는 중국인 FIT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중국 신세대 소비계층을 겨냥해 포켓 와이파이 서비스* 홍보 마케팅을 추진한다. 중국 유로밍 포켓 와이파이 한국지역대여자는 연간 313.4만대(2016년)에 이른다.이번에 부산시와 함께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는 유로미디어(한국대표 심태연)*는 중국 내 포켓 와이파이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환구만유(環球漫游) 유로밍(Uroaming)*의 자회사로, 유로밍 광고 업무를 한국 지역 내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한다.유로미디어는 유로밍 포켓 와이파이 서비스에 마케팅 플랫폼을 결합하여 WIFI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지역 내에서 독점적으로 타켓팅 광고가 가능하다.환구만유(環球漫游) 유로밍(Uroaming)*은 중국내 포켓 와이파이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인 업체로서, 이미 일본, 싱가폴,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유럽에 이어 한국지사를 설립했다.부산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중국인 FIT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여 8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60일간 두 가지 타입의 이미지노출 24회와, 이미지 링크를 통한 부산 문화관광 중국어모바일 페이지(http://mtour.busan. go.kr/main_chi.htm)를 홍보할 계획이다.부산시에서 이번에 추진하는 홍보 마케팅방안은 중국인관광객들의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여 중국의 20·30대 FIT(개별관광객) 들이 쉽게 수용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한 홍보로 많은 FIT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중국 관광 시장이 패키지에서 개별 관광객으로 전환되는 추세”라며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홍보 마케팅방안을 통해 FIT 개별 관광객 확대와 한국을 찾은 중국인 FIT 관광객들의 부산관광유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8 09:59

부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 ‘2017년 ICT융합산업원천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기술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기술개발사업」은 △지능정보기술 활용 노약자 보행안전 기술개발 △유연소재 소프트 액츄에이터/센서 및 유연구조 시스템 구동제어 기술 개발 △메타 소재/구조물을 이용한 ‘의복’ 형태의 소프트 외골격 기술개발 △노약자 보행안전 지원을 위한 의복형태의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통합 및 실증을 그 내용으로 한다.부산시는 최근 고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ICT와 로봇·웨어러블 기술을 융합한 노약자용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기술 개발을 목표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국비 90억원, 시비 18억원, 민자 10억원 등 총 11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사업의 유치는 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로봇융합분야를 통한 부산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박철휴),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원장 민철구)과 공동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분원 유치와 로봇융합분야 신규사업 기획·유치를 추진해 온 노력의 산실이다.실제 이들 기관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분원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1월 부산분원 유치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수행되는 로봇융합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 기획하고, 국비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로봇융합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로봇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 수중, 작업지원, 의료, 문화 로봇 등 40여종 이상의 로봇융합분야 연구개발과 기술출자, 연구소기업 창업 등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분원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 분원’은 올 9월 사하구 지역에 설립 예정이며, 지역 R&D 혁신활동 및 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8 09:59

부산시는 8월 8일 오후 4시부터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모모스커피 온천점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카페, 음식점 운영 소상공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일자리시장 골목상권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5월 부산시가 발표한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인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의 후속계획 수립 및 시가 현장 밀착행정을 위해 6월 개최한 범일동 지역 현장투어 및 소공인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 골목상권 카페, 음식점 등 자영업자의 경영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생생하게 청취하여 향후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시는 올해 하반기 중 임대료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젠트리피케이션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소상공인 자금지원 단계에서부터 유망업종 창업유도, 성장지원, 폐업 후 재기까지 종합 컨설팅을 전담하는 부산광역시 소상공인희망센터를 10월 개소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듣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7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