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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트릭아이뮤지엄 부산이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어린이의 상상은 영화가 된다’ 행사를 개최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영화 무료상영 ▲영화 주인공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SNS참여 이벤트로 구성되며, 행사 당일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무료로 상영하는 어린이 영화는 부산 소재 기업 ‘스튜디오 반달’이 제작한 ‘외계가족 졸리폴리’와 ‘꼬마돌 도도’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5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속상영하며 입장과 퇴장은 자유이다.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2017년 7월 개관한 국내 최초 영화 테마의 전시체험시설이다. 2018년 3월에는 트릭아이뮤지엄 부산 입점과 함께 영화 제작에서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박물관의 첫 어린이날 기념행사이자 트릭아이뮤지엄과의 공동 개최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홈페이지(https://busanbom.modoo.at)를 참조하거나 부산영화체험박물관(☎051-715-4200~1) 또는 트릭아이뮤지엄(☎051-557-157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7 09:10

부산시립극단(예술감독 곽종필)은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챔버홀과 부산문화회관 앞 마당에서 부산시립극단 어린이날 기념 특별공연 ‘2018 어린이 연극체험 페스티발’ 이란 제목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다.부산시립극단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과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의 장을 제공하고자 어린이 연극체험 페스티발을 마련하였다.부산문화회관 앞 마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물 만들기, 악기 만들기, 가면 만들기, 어린이 난타, 삐에로 풍선아트, 전통금관 만들기, 로이와 줄리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문화회관 챔버홀에서는 오전 11시, 1시에 가족인형극 [깨비와 떠나는 ‘뒤죽박죽 이야기 마을’]이란 작품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인형들이 나와 꼬마 도깨비 깨비가 도둑맞은 도깨비감투를 찾으러 떠나는 과정을 모험, 고난, 극복 등의 스토리로 함께할 수 있다.가족인형극이 끝난 오후 2시 30분부터는 시립교향악단의 [금관5중주](5월 4일), 국악관현악단 특별공연의 [신명나는 국악동요](5월 5일), 3시 30분에는 부산시립무용단의 [토끼와 거북이 “날잡아봐라”], 4시 30분부터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동요나라]까지 다채로운 공연들로 어린이 관객들을 만난다.또한, 부산시립극단 어린이날 기념 특별기념 공연을 위하여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미술학원연합회와 함께하는 체험 페스티벌도 함께 마련하였다.이번행사는 모두 무료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다. 단, 오전 11시, 오후 1시에 챔버홀에서 하는 가족인형극 [깨비와 떠나는 ‘뒤죽박죽 이야기 마을’]만 2,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7 09:08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4월 27일 오후 5시 국민연금부산회관 6층에서 ‘2018년도 우수 외국인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2018년도 우수 외국인 장학생으로는 14개 대학 14명(학부 12명, 대학원 2명)으로 총 9개국의 다양한 국적 출신들이다. 말레이사아(1명), 몽골(1명), 미얀마(2명), 베트남(3명), 인도네시아(2명), 일본(1명), 중국(2명), 키르키즈스탄(1명), 터키(1명) 등이다. 외국인 장학금 지원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14개국 144명에게 지급하였고 올해는 부산에 유학하고 앞으로 부산시의 국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학생 14명에게 5월부터 매월 17만원씩 8개월 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 날에는 2018 부산시 유학생 대표자 네트워크 발대식을 함께 열어, 13개국 53명의 유학생이 모여 향후 지역주민들과의 교류활동,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등을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부산시민에게 받은 혜택을 지역에 돌려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부산의 우수 외국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유학생활 지원과 부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줌과 동시에 자국에 부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6 14:00

부산시는 부산 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글로컬 부산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BB21플러스(Brain Busan 21+)」사업에 참여할 사업단을 공모한다. 「BB21(Brain Busan 21)」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공모 선정된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사업단에 연구장려를 위한 장학금과 과제수행경비 등을 지원한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17년간 석·박사 등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되어 왔다. (*17년간 총 85개 사업단 지원, 2,701명의 고급 연구인력 양성)올해부터「BB21플러스(Brain Busan 21+)」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20여개 내외 사업단을 선정하여 5년간(2018.6.-2023.5.) 총 5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1개 사업단 연간 최대 지원 금액은 4년제 대학 6천만원, 전문대학 4천만원이며, 사업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매월 장학금이 지급된다. ‣ 지원금액 : 박사 70만원, 석사 50만원, (전문)학사 30만원「BB21플러스」사업은 지역현안 공동해결 등 날로 높아지는 대학과 지역 간 상생협력에 대한 요구를 고려하여 지역사회에 협력·기여하는 연구 및 직무인재를 양성하고 우수인재의 지역 정주율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개선된 기본 방침에 따라 ‘공모 지원과제의 지역연계’ 및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연계 협업활동’ 제시를 의무화함으로써 타지역대학과 차별화된 부산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선순환체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기존의 석·박사 연구인력 양성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전문)학사의 전공분야 특화 취업·창업·진학을 장려하는 ‘직무역량기반’ 유형을 신설하여 직업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고등 직업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그 외에도 연차평가 외에 누적성과를

부산시 | 이경 | 2018-04-26 10:14

부산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000만본의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부산은 항만도시로 컨테이너선 한척이 트럭 50만대분의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항만·공단이 많은 서부산 지역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산림청에서 발표한 수목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는 ▲도시 숲의 경우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평균 40% 이상 저감 ▲약 47그루의 나무로 경유차 1대의 연간 미세먼지 해결 ▲큰 나무 한 그루당 연간 약 36g(에스프레소 한잔분량)의 미세먼지가 저감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따라서 시에서는 1,000만본 나무심기를 통한 청정한 대기,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4개 중점 추진대책을 설정하여 5개년(2018~ 2022)사업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미세먼지 저감 4개 중점 주요 추진대책은,첫째, 시민·기업참여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화 확대이다. 내 집 앞마당 등 정원 사업, 개방가능 공간 내 옥상 정원화 사업, 산업단지 등 녹색 공간 조성, 시민나무심기, 학교 숲 조성 등으로 5년간 약 500억 원을 투입하여 461만주를 식재한다.둘째, 건물·구조물의 실내·외 녹화를 확충한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및 지하철역사 등의 실내 공간 입체녹화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가로수 복층화 및 국공유지에 대한 도시 숲 사업 지속 시행 및 민간아파트 녹화사업 참여유도 등을 통해 5년간 약1,000억원의 투입효과로 605만주를 식재한다.셋째, 산림 훼손지 복원 등을 통한 녹화를 확대한다. 산불피해지, 무단경작지, 미입목지 등 수목식재 가능한 무입목지에 대한 복구조림과 임도변 화목류와 녹음수 등을 식재하여 숲 터널 조성하는데 5년간 98억원을 투입하여 19만주를

부산시 | 이경 | 2018-04-26 10:13

부산시는 관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풍수해 요소를 정의하고, 이를 예방·최소화·완화·경감할 수 있는 현실적 대책을 제시하기 위해서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의거하여 『부산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시는 2016년 8월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의 수립 현황을 부산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행정절차를 시행하였으며, 지역주민 등 설문조사, 피해이력, 구군 협의체를 구성 투자우선순위 협의 등을 거쳐 재해유형을 하천, 내수, 사면, 토사, 해안, 바람, 기타재해 7개 유형으로 나누고, 112개소의 풍수해 위험지구를 선정했다.부산 지역의 풍수해 위험지구 선정은 하천 홍수위, 우수관거 규모, 배수능력 등 기초조사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위험지구 후보지 484개소 선정하였으며, 그 중에서 예상피해 규고 시급히 개선이 요구되는 112개소를 위험지구로 선정했다. 그리고 풍수해 위험요인이 잔존하나 예상피해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나머지 372개소는 관리지구로 선정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위험지구 112개소 : 하천 7개소, 내수 28개소, 사면 51개소, 토사 12개소, 해안 10개소, 바람(강풍) 4개소시는 풍수해 위험지구 총 112개소에 대하여 10년간 6,274억 원을 투입하여 풍수해저감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며, 도시침수와 관련된 하천 및 내수재해 대책에 3,691억 원, 해안재해 해소에 2,031억 원, 사면 및 토사재해 해소에 322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특히, 시는 사업의 효율성, 시급성, 형평성, 정책적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단계별, 연차별로 투자를 한다는 방침이다.사업 1년차인 올해 2018년부터 3년차인 2020년까지 총사업비의 약 60%인 3,751억 원을 집중 투자하여 위험도가 높은 지구를 우선 해소하여 투자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그 중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도시침수의 근본적 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할

부산시 | 이경 | 2018-04-26 10:12

부산시는 4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 학술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 개최와 학술, 문화교류, 전시 지원 등을 위한 업무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인문학 대중화 사업과 인문도시부산의 인문학 저변확대를 위하여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인문학 발전을 위한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축제 참여, ▲세계인문학포럼 개최를 통한 인문학의 육성과 저변확대 협력 ▲인문학교류 관련 학술자료 및 정보교환 등 상호 협력 등이다.‘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은 대주제인 ‘변화하는 세계속의 인간상’을 주제로 ▲동아대학교는 인문토크쇼 ‘글로 듣고 음악으로 읽다’와 ‘피난수도 부산과 먼구름 한형석의 자유아동극장’ 등 2개 행사, ▲부경대학교는 ‘도시락 인문학강연회’, 바닷가 청소년 인문학교실 등 8개 행사,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 인문학페스티벌’, ‘Culture IN’ 시민인문학강연회 등 2개 행사를 세계인문학포럼과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으로 인문학 교육대중화와 인문인재육성 및 지역시민 대상 글로벌 인문학의 다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강좌와 세미나,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관·학 협력을 통하여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도시부산으로의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은 ‘변화하는 세계 속의 인간상’을 주제로 10월 31일부터

부산시 | 이경 | 2018-04-25 07:56

부산시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에서 이사회를 거쳐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지원을 설치키로 하고, 명칭을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부산지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부산시는 의료중재원이 올해 예산 3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부산을 포함한 영남지역의 늘어나는 의료분쟁 해결을 위한 지원 설립을 추진함에 따라 대구지역과 입지경쟁을 벌인 결과, 최종적으로 부산에 설립하기로 확정하여 시민편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의료중재원은 의료분쟁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의료인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산하 공공기관으로, 당사자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여 신속 공정한 피해구제와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올해로 개원 7년차를 맞이하고 있다.주요 핵심 업무로는 ▲의료분쟁 조정·중재 및 상담 ▲의료사고 감정 ▲손해배상금 대불 ▲불가항력의료사고 보상 등 의료기관 이용 중에 발생한 의료분쟁 해결 및 피해구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개원 이후 현재까지(‘18.3.31.) 266,521건의 의료분쟁 상담과 10,563건의 의료분쟁 사건을 접수하여 처리하는 등 의료분쟁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의료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에 설치하는 의료중재원 부산지원에서 처리하게 될 영남권역에서 발생되는 의료분쟁 사건 수는 전체 의료중재원에 접수되는 사건 수의 약 1/5수준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좀 더 국민 가까이에서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의료중재원 부산지원은 부산시청 맞은편 국민연금 부산사옥(13층)에서 올 5월 중에 의료분쟁 상담 및 조정접수 업무를 시작하여, 연내 조정·중재업무가 가능하도록 진행 중이다.의료중재원 부산지원이 설립되어 정상업무가 수행되기 전까지는 서울에 있는 본원 상담센터(국번없이 ☎1670-2545)를 이용하거나 의료중재원 부산상담실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의료중재원 부산지원 설치 결정을

부산시 | 이경 | 2018-04-25 07:55

부산시는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5회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와 벡스코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보트·요트, 엔진·부품·악세서리, 서비스·시설뿐만 아니라 낚시장비, 카누카약, 서핑, 워터스포츠 장비, 캠핑카까지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 올해는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에서 새롭게 ‘부산 낚시특별관’을 대대적으로 구성하여 낚시세미나 및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신조 보트, 요트 및 관련제품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부산국제보트쇼에는 국내 보트 제작 전문기업인 흥진티엔디, SMT-대한, 한국컴포짓, 씨월스마린 등 8개 업체가 동남권 클러스터 공동관에 참가한다. 호남권 클러스터 공동관에는 푸른중공업, 신우산업, 주식회사 빈센, 에스컴택 등이 참가하여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보트 및 요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주)진아’는 ‘바다의 롤스로이스’로 불리우는 Hallberg-Rassy사의 대양 항해용 크루져 HR412를 국내 처음으로 소개하고, ‘아이비엠티(IBMT)’는 세계최초 알루미늄 반잠수 기능을 보유한 익스트림 제트보트를 선보인다. 또한 세계적인 선외기 브랜드 ‘야마하’의 한국총판 ‘와이케이엠(YKM)’은 선외기, 제트보트 등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10여척의 중고 보트 요트가 ‘보트 오픈 마켓’을 통해 현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이외에도 해양레저스포츠 관련 자격증 취득, 수상레저활동을 위한 안전교육, 낚시전문가 김문수 프로의 낚시 강의 등 흥미롭고 유익한 주제의 오픈세미나와 NMEA(전미해양전자협회)의 기술 세미나 및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도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전문가의 해설안내

부산시 | 이경 | 2018-04-25 07:54

부산시는 인구규모 107만 5천여명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하고 있는 신중년 세대(50~69세)의 재취업과 사회공헌활동 등 참여 지원을 위해 ‘신중년 인생 3모작 부산특화사업’의 운영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주역으로 사회·경제활동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세대가 고령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주된 일자리 퇴직 후에도 70세 전후까지 경제활동 참여를 원하고 있어 이들의 적극적 소득활동과 사회참여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별 추진내용은 먼저 ‘신중년 직종별 취업면접주간’ 운영을 통해 신중년 적합 직종별로 구인·구직 면접주간을 연중 운영한다. 대규모 박람회 개최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면서, 구체적인 취업 조건에 해당하는 구직자만 연계함으로써 취업매칭 성공률과 구인처·구직자 쌍방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둘째, ‘신중년 휴먼라이브러리’는 부산지역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서 독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휴먼북(사람)’과 마주 앉아 생생한 경험, 생각을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사업이다. 축적된 전문성, 생생한 성공과 실패 경험, 소통과 네트워크 능력을 갖춘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역량을 지역사회의 청소년,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창업가, 소상공인, 주부, 취약계층 등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을 도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셋째, ‘신중년 취·창업 등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자발적 기획, 사회참여 등 활동력을 갖춘 7명 이상 단체의 일자리, 학습, 창업,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취·창업과 사회참여 등 역량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전문직종별 커뮤니티, 50+생애재설계 대학 수료생, 일자리사업 참여자, 관심분야별 기능 보유자, 각종 연구·학습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5

부산시는 4월 25일 오후 3시 부산국방벤처센터(부산테크노파크 110호)에서 부산국방벤처센터와 ㈜호두 등 9개 기업이 방산분야 기술지원 협약체결을 한다고 밝혔다.부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품질원과 부산시가 공동운영하여, 그동안 축적한 기술 노하우와 국방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하고 있다. 지원은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효과적인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설립 첫 해인 2008년도에 15개 협약기업(국방 매출 63억, 일자리 194개)으로 출발하여 10년차인 올해 41개의 협약기업을 지원하며 국방 매출 780억, 일자리 1,229개를 창출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 2년간 방위사업청 등 전국 공모 국비 지원 개발과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로마전자기술 등 4개 기업은 국방벤처지원사업, ㈜신동디지텍은 방산강소기업 과제, 소나테크㈜는 무기체계개발 과제, ㈜엠케이는 민군기술적용 사업, 에스디텍㈜은 우수상용품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등 53억원의 국비지원 과제를 획득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9개 협약기업들은 조선‧해양기자재 및 AI‧VR 기술보유 기업으로 부산국방벤처센터가 진입장벽이 높은 국방 분야에 우리지역 중소‧벤처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4

부산시가 2020년까지「부산e문화파크(가칭)」을 새롭게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e문화파크(가칭)」는 부산지역에서 펼쳐지는 민·관 모든 공연·전시, 행사·축제 등 문화 정보 검색과 함께 예매가 한꺼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로 전국 최초 신진예술가를 위한 전자 아트마켓을 겸비한 문화전문포털이다. ※ ‘e’ 의 의미 : electronic(전자), easy(편안한), enjoyable(즐거운)현재, 부산문화관광사이트는 2008년에 부산광역시홈페이지 내 문화와 관광이 함께 통합·구축되었다. 2012년도에 1차 개편을 거치면서 그동안 많은 문화·관광 정보의 통합 서비스를 해왔으나, 시스템 사양이 낙후되고 문화관광 통합운영으로 검색 불편과 전문성 부족이 제기되어 왔다.또한, 규모가 크고 유명한 공연·전시 등 일부 부산문화행사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나, 부산 전지역에서 펼쳐지는 민·관 모든 문화예술행사의 통합정보를 제공하는 문화전문포털과 원스톱예매시스템이 없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욕구 충족과 향유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시 대표문화포털이 없어 영세한 소규모 문화예술인과 단체는 그들의 문화예술 행사를 제대로 알릴 방법이 부족하였고, 시민들은 우리 지역에 어떤 공연·전시 등 문화행사가 있는지 제대로 알 길이 없어 문화정보 미스매칭이 비일비재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되는 「부산e문화파크(가칭)」은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조성하는데 신진예술가의 전자 아트마켓 및 예술나무(메세나)를 추가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문화전문포털로 구축한다는 복안이다.먼저, ▲2018년도에 사업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ISP(정보화전략계획)용역을 완료한 후 이를 기반으로 ▲2019년도에 부산 전지역 민·관의 공연·전시 등 문화정보를 통합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정보 제공과 링크 예약서비스 시작,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3

부산시는 5년단위로 수립되는 지역단위 에너지기본계획인 「제5차 부산 지역에너지계획」을 ‘2030 에너지전환 로드맵을 담은 시민참여형 계획’으로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17.1월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 선포 이후 ’17.5월부터 준비한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은 클린에너지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1단계(2030년) 에너지정책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로드맵을 준비하는데 10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고 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시민참여형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방식으로 처음 시도된 이번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은 부산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포럼․워크숍을 시작으로 원탁회의, 포커스그룹인터뷰, 100인초청 시민참여형 ‘타운홀 회의’, 시민공청회, 부산광역시 에너지정책위원회 회의개최 9회 등 다양한 채널과의 소통,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수립과정에서부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의 골자는 수요전망, 공급, 수요관리를 통해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을 얼마만큼 달라지게 할 것인지 지표를 제시하는 것이라 하겠다.[수요전망]2030년 전력예상수요는 24,781GWh로 2016년 20,467GWh 대비 21.1%(연평균 1.38% 증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전망은 그동안 경제이론을 반영한 하향식 분석방식에서 벗어나 에너지수요를 산업부문, 수송부문, 가정․상업부문, 공공․기타부문의 네 가지 부문으로 구분하여 각 부문별 수요를 예측하고, 네 가지 부문의 에너지수요를 합하여 최종 에너지수요를 전망하는 상향식 기법인 MAED모형을 채택함으로써 시민단체를 비롯한 부산시에너지정책위원회 위원들로부터 미래 에너지수요가 보다 현실성 있게 분석․전망되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러한 전망치를 바탕으로 현재의 에너지 수요공급 패턴에서 적정한 수준으로 개선할 수 있는 수요관리와 공급시나리오를 설계하게 되었다.[공급과 수요관리 과제 및 우선순위 도출]공급과 수요관리를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2

부산시는 4월 24일 오후 2시 30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에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협의회(이하 기술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술협의회에는 원전해체 제염(방사능에 노출된 시설 등에서 방사성 물질을 제거․분리하는 행위) 관련 지역기업과 부산테크노파크,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부산대, 해양대, 산업단지공단과 부산상공회의소 등 범지역 산․학․연․관 18개 기관이 참여한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내 제염산업 선도기관(기업)인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를 초청하여 선도기관(기업)별 원전해체 제염기술 개발현황 및 계획 등을 공유하고 지역 제염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부산은 조선․기계․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 특성상 주요 해체공정인 제염․절단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지역 내 연구기관, 대학 등과 연계하여 정부의 제염분야 R&D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 제염 선도기업과의 부품공급망 형성 등을 통해 지역 제염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이와 아울러 이 날 회의에서는 제염분야 등 원전해체 관련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을 위해 부산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간 원전해체기술개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까지 총 6억 원을 공동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부산시 클린에너지정책보좌관은 “원전해체 주요공정별로 지역기업의 유망기술 발굴과 개발을 위한 기술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원전해체산업 거점도시 부산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제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3 09:08

부산시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수영만 앞바다에서 ‘2018 부산 아시아세일링위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요트협회 주최, 아시아세일링위크 조직위원회 주관,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 후원으로 개최된다.아시아세일링위크 기간 중에는 ▲25ft 이상의 크루저요트대회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4.27.~4.29.)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5.4~5.6)가 함께 개최된다.먼저, 아시아세일링위크의 메인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한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에서 총 50여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수영만 앞바다를 형형색색의 요트들로 물들일 예정이다.그리고 특별 이벤트로 외국의 전문 세일러들이 참가하여 동일한 6척의 배로 실력을 겨루는 K30종목이 추가되어 전문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내 최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전국요트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딩기요트 경력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위경쟁 경기로 아마추어의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 아시아세일링위크’는 국제적인 요트 행사로 해양관광도시의 위상을 더 높이고, 해양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부산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회기간 동안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요트경기를 바다위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관람정 무료 탑승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요트대회 외에도 해양영화상영, 해양스포츠 육상체험, 대회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3 09:07

부산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오염 등과 관련하여 건강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는 「미세먼지 대응 보육환경 확보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시 전체 어린이집 1,904개소(‘18.4.12.기준) 보육실(8,734개실)에 공기청정기 100% 가동을 목표로, 공기청정기가 미확보된 어린이집에 대해 2차에 걸쳐 설치를 지원한다.우선 상반기중 공공형 어린이집 118개소에 공기청정기 구입비(30만원 상당)를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공기청정기가 미설치된 어린이집에 5,813대의 공기청정기 렌탈비를 지원한다. 2019년 이후로는 전체 어린이집 보육실(8,734실)에 대하여 공기청정기 관리비(렌탈비)를 지원할 계획이다.2019년까지 총 소요예산은 42억 3,500만원으로, 상반기는 올해 편성된 예산으로 추진하며 하반기 10억 4,600만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2018년 4월 기준 부산시내 어린이집은 1,904개소 보육실 8,734개실로, 이 중 공기청정기를 보유하고 있는 보육실은 32%인 2,771개로 나타났다. 전국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유율은 보육실을 기준으로 55% 수준이다.강미라 부산시 출산보육과장은 “공기청정기 보급 뿐 아니라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어린 자녀를 어린이집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는 국가적 사안인 만큼 지방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3 09:06

부산시 시립박물관(이하 박물관)은 5월부터 부산박물관 문화체험관과 전시실에서 상시프로그램 ‘부산박물관 미션가방(이하 미션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는 학생 및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보다 쉽고 즐겁게 박물관 전시를 이해하고, 내 고장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된다.‘미션가방’은 주제를 중심으로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 약 10개의 자기주도형 체험학습이 가능한 미션들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은 학습내용을 전시실에서 직접 찾아가서 배우게 된다. 보다 효과적인 체험을 위하여 미션수행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공되며, 가족이 가방을 대여할 경우 학부모가 가이드를, 학생들은 이 가이드를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가족단위 외에도 또래 집단이 대여하여 가이드와 학습자로 나누어 미션가방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학년별(저학년 1~2학년, 중학년 3~4학년, 고학년 5~6학년) 정규 교과과정과 박물관 전시물을 접목하여 개발된 참가자 중심의 창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부산박물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하여 관람객이 보다 쉽고 즐거운 전시 체험을 위하여 특별히 추진되는 것이다.초등학생 전 학년 및 가족단위 관람객, 그리고 모둠별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박물관 문화체험관에서 매월 주제별로 미션가방을 1일 3회(1회 09:30, 2회 13:00, 3회 15:40)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신청 및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 051-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0 09:35

부산시는 소상공인의 혁신성장을 위해「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장수소공인 지원 및 백년장인 육성」사업을 추진, 20년 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숙련된 기술력으로 성장해온 장수소공인을 선정하여 지역 대표 백년장인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시는 노동집약도가 높고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일정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도시형소공인 19개 업종의 제조업체 중 20년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업을 운영한 소공인 2개소와 가업을 승계하며 지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소공인 1개소를 선정하여 지역대표 앵커스토어로 육성할 계획이다.선정된 장수소공인 3개소는 총 1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판매촉진 마케팅 활동지원, 부산형 관광상품화 지원, 브랜드 디자인개발, 국내외 전시회 참석 등 상권의 대표 핵심 관광상품이자 브랜드로서 혁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신청은 해당양식에 따라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5월 11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로 제출하고, 1차 서류평가(5월 16일 한) 3배수 선정, 2차 면접평가를 통해 최종 3개소 선정하여 5월 2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부산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기술력과 역사를 가진 장수소공인을 발굴하여 백년장인으로 육성, 골목상권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하오니, 지역의 장수소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0 09:34

매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의전당 레퍼토리 프로그램인 야외상영회&콘서트가 본격적인 봄의 출발을 알리며 5월에서 9월까지 개최된다.영화의전당의 대표적인 공익 프로그램 ‘야외상영회&콘서트’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편안하게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영화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주중의 피로를 잠재울 수 있는 야외상영은 지정 수요일(일부 화요일)에, 주말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야외콘서트는 지정 토요일에 진행된다.5월의 야외상영작은 최근 국내에서 리메이크하여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의 원작이자 비밀스럽고 기적 같은 순간을 담은 로맨스 영화 와 시인 네루다와 그의 우편배달부 사이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 감성 충만 가족 무비이자 세계적인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OST에 참여한 영화 가 상영된다.6월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에서 무기 하나 없이 75명의 생명을 구한 실화 , 1980년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비행기 납치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인도영화 , 베트남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수작 이 상영된다. 2차 세계대전부터 현대의 전쟁이라 할 수 있는 테러까지 또 다른 시각으로 지금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7월에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다루면서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 연출이 돋보이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 천재 마술사의 행복한 죽음을 향한 간절한 청원, 그리고 그 죽음마저 뛰어 넘는 마지막 로맨스를 그린 을 상영한다.또한, 방학과 휴가 시즌에는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상영작들도 마련되었다. 지구의 하루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로 한국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나레이션을 맡은 , 예술의전당 공연실황이자 여름 무더위 속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시원하게 스크린을 물들일 발레의 향연

부산시 | 이경 | 2018-04-19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