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51건)

아시아 No.1 한류 축제인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7 Busan One-Asia Festival, BOF)’에 국군 장병들이 초대된다.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K-팝 공연이 펼쳐질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개막공연에 국토방위에 노고가 많은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자 무료로 초대한다.개막공연은 10월 22일(일) 저녁 6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시작되며 육‧해‧공군 각 150여명 등 국군 장병 500명이 초대된다.부산은 육군 향토사단은 물론이고 해군작전사령부와, 김해공항의 공군부대까지 있어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장병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기간 내 교통 및 질서정리를 담당하는 경찰청 소속의 의무경찰에 대해서는 5일간 개최되는 한류스타 팬미팅에 초대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100명도 개막 공연에 초대된다. 평소 문화 소외계층으로 분류되는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의 협조를 얻어 K-팝에 관심이 많은 참가 신청자를 받을 계획이다.한편, BOF의 개막공연에는 워너원, GOT7, SF9, 모모랜드, 에이핑크, 아스트로, B.A.P, 뉴이스트W, iKON, 젝스키스, 블랙핑크, 여자친구 등이 출연한다.(인터넷 홈페이지 : http://bof.or.kr)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09:51

부산시는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건강한 음식, 새로운 맛과 멋의 향연’ 이라는 주제로 ‘2017년 제14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를 개최한다.맛있는 도시, 여행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서, 부산음식을 알리고 미식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행사에는 부산 푸드 전시관, 세계음식 전시관, GREEN FOOD관 등 300여개의 부스의 다양한 전시행사와 더불어 부산음식을 테마로 한 부산의 향토음식, 부산전통주 등 부산의 맛과 멋 소개, 그리고 스타쉐프 푸드 토크쇼, 대형 참치 해체 쇼, 즉석수타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볼거리도 제공된다.특히 올해는 부산의 우수식품 육성 및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하여 소셜 커머스, 홈쇼핑 및 식품 수출 에이전시 등 국내 바이어를 초청하여 지역기업과의 수출상담회도 개최하고, 부산시장배 조리경연대회가 열려 전문가부, 학생부 2개부를 라이브 대회로 개최되어 60개팀이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요리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부산의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품성 있는 레시피는 제품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맛있는 도시 부산, 여행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함께 즐기는 멋진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행사기간 중에는 벡스코 행사장 밖의 식당들도 박람회에 동참해 ‘푸드스트리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업소별 할인행사도 벌일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09:50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 박재민)은 부산시민들의 상호문화 존중 및 문화다양성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년도 ‘제3기 세계문화교실’을 운영, 오는 10월 12일 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한국어 또는 영어로 자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나라의 전반적인 문화 소개를 비롯하여 인사말 정도의 기초 회화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직간접적으로 세계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문화, 전통놀이를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웃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이번 3기 세계문화교실은 총 14개 국가, 12개 반(인도, 일본, 러시아, 우즈벡/카자흐,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가나/자메이카, 이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네수엘라)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에는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가나/자메이카와 같이 비슷한 문화권을 가진 나라를 하나의 반으로 묶어 운영함으로서, 이들 나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특별반(Intensive Course)도 운영된다.주 1회(120분), 8주간 운영되는 세계문화교실은 만 19세 이상의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반별 선착순 마감으로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www.bfic.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신청하면 된다.부산국제교류재단 로이 알록 꾸마르 사무총장은 “부산거주 외국인 주민에게 직접 자국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외국인 주민 간의 상호교류의 폭을 넓히고 부산시민의 국제화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09:50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 3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에서 스타트업 교류 한마당인 ‘Bounce Busan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Bounce Busan 2017’은 실리콘벨리 등 국·내외 창업 전문가, 국·내외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엑셀러레이터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스타트업 교류의 축제 한마당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Pixar의 프로덕션 책임자인 마이클 비 존슨(Michael B. Johnson), 벤처투자회사 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레이커트(Bill Reichert), 미 실리콘벨리 엑셀러레이터인 Thinktomi의 창립자인 마노지 페르난도(Manoj Fernando)의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스타트업의 전략 등을 주제로 3개의 세미나 세션이 운영된다. 아울러 Pitching Stage에서는 국·내외 스타트업 20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테크챌린지 경연대회가, 투자자 상담존에서는 벤처투자자·엑셀러레이터와 창업기업의 Meet-Up Day가 운영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되어, 향후 핀란드의 ‘Slush’처럼 국제적으로 성공하는 행사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축제의 한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지원 및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행사 입장은 사전 등록자에 한해 누구나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www.bsw.or.kr) 또는 모바일(www.bsw.event-us.kr)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09:49

부산시는 문화행사 연계를 통한 다채로운 만남프로그램과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 미혼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 결혼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0월 21일 오후 4시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청춘만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남, 미팅, 매칭이라는 행사의 부담감을 느끼는 참가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춰 하나의 문화행사로 기획됐으며, 일상에서 탈출하여 색다른 경험과 만남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해 처음 행사를 개최한다.주요 행사내용은 ▲시크릿 매직, 컬러테라피 등 사전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1부 행사에서는 가면을 쓰고 입장한 후 청춘 남녀들의 관심사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토크콘서트, 남탕 여탕 모여탕! 마인드 스케치업 등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비공식 2부 행사 청춘클럽은 젊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청춘만남 페스티벌 참가 신청은 10월 13일까지 홈페이지(www.선남선녀.com)를 통해 부산에 거주하는 38세 이하의 열정을 가진 미혼남녀이면 신청할 수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청춘만남 페스티벌은 만남의 자리를 갖고 싶어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만남이 여의치 않은 미혼남녀들이 빨리 짝을 찾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이번『청춘만남 페스티벌』은 많은 청춘 미혼남녀가 참여하여 젊음을 만끽하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위해 2008년도부터 진행해온 ‘선남선녀 페스티벌’과 직장단위 만남행사인 ‘썸타는 청춘’도 연 8회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8 09:49

부산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시민들의 병·의원 진료와 의약품구입 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중 응급진료 대책에는 대형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을 막기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의 방안이 포함돼 있다. 우선, 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각종 사고 등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응급진료체계를 점검·관리하기 위한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또한 지역 내 보건소에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안내하기 위한 ‘구·군 응급진료상황실’이 운영된다.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35개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정상 운영 되고, 연휴기간 중 진료에 참여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799개소, 의원급 의료기관 6,208개소는 지정된 날짜에 진료를 실시하며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도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휴일지킴이 약국 6,539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운영되고 휴무약국은 인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게시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는 구·군 보건소의 응급진료상황실, 119종합상황실(☎119), 129보건복지콜센터(☎129)를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시 및 구·군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를 통해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8 09:47

부산시 미세먼지 정보 이제 색깔로 확인하세요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0월 1일부터 야간시간대(일몰~23시) 황령산 정상부의 LED 경관조명 색상을 ‘대기질 알리미’로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초)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연구원에서는 지금까지 미세먼지(PM2.5, PM10)와 오존의 고농도 발생 시 통합메시징 전송시스템을 이용하여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문자, 전화, Fax 등을 통해 시민, 구·군, 교육청, 부산교통공사, 언론사, 방송국 등에 경보상황을 신속하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방문객 등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황령산 정상부의 LED 경관조명을 활용하게 되었다.이번에 ‘대기질 알리미’로 활용하는 LED 경관조명은 평상 시에는 계절별, 시간대별 다양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연출하다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이면 노란색으로 바뀌어 점멸되며, ‘매우나쁨(주의보/경보)’ 이상일 경우 빨간색으로 바뀌어 점멸하게 되고, ‘보통’수준 이하로 되면 다시 평상 시의 이미지로 연출되도록 되어있다.연구원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오존 등 인체에 유해한 대기오염물질의 고농도 및 경보 발령 시 많은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향후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부산타워 등 다른 주요 경관조명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 중 이라고 밝혔다.한편 연구원은 9월 16일부터 부산지역 4개 지역(연산동, 광안동, 수정동, 학장동)에 ‘대기질 알리미’를 설치하여 더 많은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8 09:47

부산시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사(시청과 경찰청 통로)에서 추석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특히, 이번행사에서는 농협부산지역본부에서 추천한 사과, 배 등 총 9종 제수용 과일과 지역농산물 가락쌀, 명지대파, 한우 등 일부품목에 대해 시중가 대비 30~4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는 고객(당일 5천원이상, 3회이상 구매)에게 계란 10입 1,000개, 사과·배 등 제수용 과일, 농산가공품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행사도 가질 계획이다.부산시청 목요장터는 부산·경남 지역간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5년째 계속 운영되어 오고 있다.개장 초기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부산시의 계속된 지원과 부산농협의 엄격한 제품 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은 결과 점차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에만 37회 장터를 열어 10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제고와 더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도시민들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30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이하 검사소)는 9월 12일부터 24일까지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추석 다소비 농산물 80종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였다.검사대상 80건 중 채소류 65건, 과일류 13건, 서류 2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결과, 채소류 8건, 과일류 1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검출률 11.3%), 이 중 채소류 2건(쑥갓, 취나물)은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부적합(부적합률 2.5%) 판정을 내렸다.※ 서류 : 감자나 고구마 등의 작물로서 덩이줄기나 덩이뿌리를 이용하는 작물잔류농약이 검출된 품목은 쪽파 2건, 쑥갓․취나물․포도․상추·엇갈이·참나물·근대 각 1건이며, 검출된 농약성분은 프로사이미돈, 다이아지논 등 9종이고, 부적합 품목은 쑥갓, 취나물 2종으로,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살충제인 엔도설판(Endosulfan), 카두사포스(Cadusafos)이었다.안전성검사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 2건(100kg)에 대해서는 압류·폐기하여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였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처분토록 하였다.한편 전년도 추석 다소비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출률 8.9%, 부적합률 3.3%와 비교하면 올 추석 잔류농약 검출률은 11.3%로 다소 높게 나왔으나, 부적합률은 2.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검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통하여 시민이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29

부산시는 9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친화산업 관련기업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 백양 나무그늘’을 개소한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하여 고령친화용품을 보고, 만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에는 부산 향토기업인 흙침대를 주생산품으로 하는 ㈜흙,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제조업체인 서동메디칼, 건강 보호대 수출 전문기업 ㈜네오메드, 목욕의자 등 복지용구 생산업체 ㈜티에이치케이컴퍼니, 스마트 지팡이를 개발하는 ㈜아이온, 피로방지 매트 등 복지용구 개발업체인 삼인정밀, 고령친화 운동기기 전문기업 ㈜리디자인 등 7개사가 참여했다.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참여한 7개 기업 외에도 고령친화용품 홍보 및 판로개척의 장을 열기 위해 지속해서 2호점, 3호점 등을 개소하여 지역기업들이 만든 제품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현장 중심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은 생산적 복지를 보여주는 장소로 기업에게는 판로 공간, 시민들에겐 편하게 와서 건강을 찾고 갈 수 있는 시원한 나무그늘이 되겠다는 의미로,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28

도심 속 명품 산악자전거 코스인 백양산 일원을 힘차게 달리는 ‘제9회 다이내믹 부산 전국산악자전거(MTB) 랠리(이하 산악자전거 랠리)’가 오는 10월 22일 오전 8시 30분 신라대학교 운동장(의생명관 앞)에서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시민 등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산악자전거 랠리는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왔으며, 특히 올해는 일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코스를 신설할 예정으로 (사)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산악자전거랠리 △자전거묘기 등 부대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코스는 신라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가족코스는 빨래판정자까지(6km), 중급자코스 제2헬기장까지 (21km), 상급자코스(25km)는 백양산 선암사, 만남의 광장, 운수사를 거쳐 백양산 전체를 돌아오는 코스로 구분 진행된다.또한 부대행사로 어린이 자전거묘기, 에어로빅, 외발자전거타기, 장애물넘기, 느림보시합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제공한다.참가신청은 10월 10일까지 사단법인 부산사랑 범시민자전거연합회 홈페이지(http://www.busanlovebike.co.kr)에서 접수하며 참가비 10,000원이다. 참가자의 안전을 위하여 가족코스의 경우 보호자동반 어린이는 참여가 가능하나, 중급자이상코스에는 어린이(만13세 이하), 노약자(만65세 이상-단 자전거연맹, 연합회 주관 대회입상자 예외)는 참가할 수 없으며,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 자전거 이용 확대와 시민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개최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더불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42

◈ 대상-생멸(生滅 ), 최우수–Panorama Busan, 우수–너를 담아 보낸다·부산 여름산책 등 18개 작품◈“부산건축물 소재 실험영화·부산 정체성 표현 다큐 등 형식 다양해지고 기술적 완성도 높아”◈ 부산시인터넷방송 바다TV(badatv.busan.go.kr)·네이버TV·카카오TV·유튜브 등 통해 방영2017년 제16회 부산광역시 영상콘텐츠공모전에서 장유호·한기훈·서요한(동의대학교 영화과)씨의 ‘생멸(生滅)'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성민선(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과)씨가 출품한‘Panorama Busan'에게 돌아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나, 너 그리고 부산’으로 나와 너, 우리 모두의 도시로 사랑받고 있는 부산의 매력을 공감적인 스토리와 참신한 형식으로 표현해 달라는 뜻을 담았다. 6월 15일 공고 이후 마감시한인 9월 8일까지, 접수된 작품의 수는 총 69편이었고 이 가운데 1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대상작 ‘생멸(生滅)’은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상징물로서 부산의 건축물을 재조명한 실험영화다. 시청각적 특수효과와 가상의 이미지를 현실과 접목시킨 상상력이 주목받았다. 특히 국내에서 잘 시도되지 않는 실험영화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청년 감독들의 도전정신이 빛났다는 평가다.최우수상을 받은 ‘파노라마 부산(Panorama Busan)’은 단합·바다·빛 3가지 테마로 부산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방대한 과거 사진자료를 활용해 사실감을 높였고 묵직한 주제의식 또한 시선을 모았다.우수상에는 강효진(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김현진(동아대 미술학과)씨의 ‘너를 담아 보낸다’와 김결·최정명·박진영(부산 금정구)씨의 ‘부산,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40

부산시는 지역내 효율적 에너지 사용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일환으로「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LS산전 부산사업장에 설치된다고 밝혔다.「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규모는 2.7MWh이고, 태양광 규모는 910kW로 공사는 부산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주관사인 LS산전이 맡게 된다. 설치장소는 LS산전 부산공장 내 3개소(초고압 변압기동, UT동, 사무동 옥상)에 설치되는데, 2018년 2월에 완공하게 된다. 사업비는 37억 1천만원(시비 3억, 민자 34억 1천만원)으로 연간 전기 발전량은 1,140MWh이고, 이를 통한 연간 매출(한전에 매도)은 3억 3천만원이다.부산시는 올해를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부산에 설치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평가할 수 있다. 화명정수장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에 이어 강서구 화전산단 내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은 ‘클린에너지 자립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은 부산에서는 최초이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만을 단독 설치하는 경우에 비해 ESS를 연계 설치하는 경우에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우대하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가중치 비교 : 태양광에 ESS 연계시 (5.0) vs 태양광 단독 설치시 (0.7∼1.5)특히, 부산시는 이번 사업으로 공장지붕에 태양광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강서구 산업단지의 많은 공장들이 공장지붕에 태양광 설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사 완공 후에는 부산지역 공장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서병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9

부산시는 9월 27일 14:00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크루즈 관련 유관기관, 관련업계 대표. 교수 등 30여명을 모시고 크루즈 관광객 부산 유치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2017년도 3분기 관광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분기 안건은 부산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최근 국제정세 등 민감한 요인으로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감소폭이 커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대안의 하나로 “크루즈관광객 부산 유치 확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부산이 가지고 있는 크루즈산업 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 등으로 아시아 크루즈 모항 중심도시 육성 실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본 안건을 선정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박사가 ‘부산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크루즈산업 현황 및 전망, 부산의 크루즈산업 발전 잠재력과 여건, 아시아 크루즈 모항 중심도시 육성을 위한 전략적 추진과제’ 등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이어서 해운항만과장이 ‘크루즈 모항(준모항)선사 유치 방안,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통한 크루즈관광객 유치’에 대해 설명한 후 회의 참석자간 논의 순서로 진행된다.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여행 제재와 북한의 지속적 도발로 방한 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어 특히 중국에서 찾는 크루즈의 입항이 취소된 영향으로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크루즈시장 다변화로 중국 리스크 분산, 기항지 짧은 체류시간 감안하여 쇼핑, 축제 등 연계한 단기 관광코스 개발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부산시 조영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논의로 “부산모항(준모항) 크루즈 선사 유치, 동남아시장 마케팅 강화 및 다양한 단기 관광코스 개발 등 크루즈관광객 유치 전략을 재정립하여 비중국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군불을 지피는 촉매제가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8

오는 9월 27일, 부산타워가 세계유명타워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부산시는 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부산타워’의 세계타워연맹(WFGT, World Federartion of Graet Tower) 가입을 위해 노력한 끝에, 공식등록 확정을 통보받았다.부산타워는 서울N타워에 이어 2번째 대한민국 유명타워로 세계타워연맹 회원이 된다. 연맹에는 최근 방송사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에 등장한 토론토 CN타워,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도쿄타워, 시드니타워 등 전세계 20여개국 50여개의 유명타워가 가입되어 있다.세계타워연맹 홈페이지에 부산타워가 두바이 Burj Khalifa 다음으로 등재되며, 연간입장객 50만명 기준 US$1,500의 회원비를 납부한다. 세계타워연맹 회원은 타워의 위상 뿐 아니라, 타워가 있는 도시를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연맹 회원국은 타워운영 컨텐츠와 마케팅노하우 공유를 위해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3년에 최소1회이상 공동회의에 참석해야한다. 회원국들은 타워발전방안에 대한 공동 논의를 하고, 전세계 관광객에게 유명타워를 함께 소개하는 네트워킹 활동을 하게 된다.노후화된 용두산공원을 대표적인 랜드마크공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부산시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도입에 박차를 가해 왔다. CJ푸드빌을 운영사로 선정, 지난 7월 재개장한 부산타워는 최신IT가 집약된 신개념 놀이공원으로 탄생하였다. 전망대 VR망원경, 야경과 증강현실을 결합한 윈도우맵핑쇼 등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해주고 있다.올해 연말, 그간 시도한 모든 노력들이 결실을 거둔다. 부산타워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구축이 완료되고, 공원내 부산면세점이 12월 개장을 준비중이다. 금번 세계타워연맹가입을 계기로, 확 바뀐 부산타워가 전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시 관계자는 “타워연맹 가입을 계기로 다양한 운영콘텐츠를 도입하고, 부산타워를 전세계에 홍보하여 국제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7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3일간 추석 명절연휴 민생 현장방문에 나선다.서시장은 복지시설, 전통시장, 그리고 긴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장을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시민들과 현업 근무자를 위로 격려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또한 군․경찰․소방 등의 상황실을 방문하여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할 예정이다.이번 민생현장방문은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정운영의 중심을 현장에 두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서 찾겠다고 늘 강조해 온 서 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생활현장을 돌아보며 직접 소통하고 위로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9월 28일에는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신애재활원 △우리집원을 방문하여 노인, 장애인, 시설입소 아동을 만나는 것으로 첫날 현장방문을 시작한다.9월 29일은 △부산의료원, 부산노인전문제2병원 △119안전하우스 입주 현장 △민락골목시장을 찾아가서 질병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와 수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새 보금자리를 맞이하는 이웃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전통시장에서는 시장상인들과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연휴가 시작되는 9월 30일은 △올해 2월 대규모 정전사고가 있었던 정관 지역의 전력공급을 맡고 있는 부산정관에너지(주)를 방문하여 긴 연휴기간 동안 전기 공급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어서 지역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나눈다.아울러, 이날 오후에는 부산역에서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나 풍성한 한가위 인사를 하고, 동부경찰서, 부산진소방서, 범일119안전센터, 도시철도 종합관제소를 방문하여 명절 연휴 상황실 운영과 비상상황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3일간의 민생현장 방문을 마무리 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현장우선의 시정을 펼쳐왔지만,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시민들의 삶에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이 그 어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7

부산시는 9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미래성장 산업기반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조성사업’ 사업협약 체결식을 김영환 경제부시장과 한국감정원, 중소기업은행, SK건설(주), 강서산업단지(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노후 협소한 엄궁농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이전)을 위한 유통시설과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전기·전자산업 등을 유치하여 명실상부한 복합산업유통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사업 협약을 통해 △ 부산시는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사업에 대한 행정업무지원 △ 한국감정원은 보상업무 전담 △ 중소기업 은행은 금융관련 업무와 금융조달을 담당 △ SK건설(주)은 사업시공관련 업무 담당 △ 강서산업단지(주)는 투자 및 실수요자 기업을 유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협약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등으로 부산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동·서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부산경제 성장과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15:12

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해외통상자문위원과 현지 바이어를 초청, 수출기업상담회 및 무역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추진한다.먼저, 9월 26일 오전 10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15명과 위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은 해외바이어 13명이 부산기업과 만나 ‘수출기업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수출, 제품 현지화,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시장상황 등에 대해 1:1 상담을 갖는다.참가하는 기업은 사전 상담매칭으로 선정된 소비재, 기계부품, 조선기자재 및 식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 해에는 예년 대비 두 배인 100여 개 사가 참가신청을 하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위해 199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15개국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통상자문위원은 부산출신 및 부산을 돕고자 하는 해외 한인경제인으로서 해외공관, 코트라 무역관 및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등에서 추천을 받아 위촉하며 위원들은 매년 부산을 방문하여 지역기업들과 무역상담회를 갖고 있다.다음으로, 9월 27일 오전 11시 부산무역회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인들이 지역기업인, 무역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 및 창업준비생 60여 명과 만남의 자리인 ‘해외통상자문위원․청년무역인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981년 도미하여 LA에서 길거리 가방판매를 시작으로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코퍼레이션」을 설립하여 120여종의 가방을 제조, 유통하여 매월 전 세계에 100만개의 가방을 판매하여 ‘가방업계의 제왕’으로 불리는 박병철 위원과 28세에 맨손으로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재 인도네시아 최대 조선소를 비롯한 조선소 3개소를 경영하며 ‘말라카 해협의 조선왕’으로 알려져 있는 박동희 위원 등 15명의 글로벌 한인경제인이 참가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년무역인과 기업을 위해 전 세계 73개국 148개 지회를 운영하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9

부산시는 9월 26일 오후 3시 40분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다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이하 전달식)’을 개최한다.전달식은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구․군 및 읍면동 다복동 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 인사말씀 △ 차량열쇠 전달식 △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전달식 종료 후 부산시장은 복지차량을 타고 괴정3동을 방문하여 차량을 직접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가정도 방문 할 예정이다.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이하 복지차량)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취약계층 방문상담, 생활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지원, 물품지원 등 현장중심의 다복동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에 전달되는 50대를 포함하여 2017년 134개 읍‧면‧동에 배치될 계획이다.이번에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복동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는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활용될 예정이며, 차량에 응급호출, 녹취, 위치정보 확인 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도 있어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의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8

부산시는 부산포해전 승전 425주년을 기념하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10.5)’을 맞아 기념식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부산시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국경일 및 추석 연휴 관계로 9월 26일로 앞당겨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시민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그리고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민헌장은 지난 7월 부산 사상구 괘법동 다리 난간에서 자살 기도자를 설득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신범석(86년생)씨가 낭독한다. 아울러, 올해 33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에는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감로사 주지인 혜총스님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애향․봉사 부문 총 5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부산시민의 날’은 임진왜란(1592년)때 부산포(좌천동~문현동 앞바다)에서 100여척의 왜군 적선을 격파한 ‘부산포해전 승전일’인 1592년 9월 1일(양력 10월 5일)을 기념하여 198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제7회 부산 실버 영상제(9.21~9.22, 시민회관 대강당), △2017 부산대학생 축제(9.23, 영화의 전당), △제13회 부산 불꽃 축제(10.28, 광안리해수욕장), △제28회 부산생활 체육축전(11.5, 사직실내체육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산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며, 자치구․군에서도 시민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을 통해 부산시민들이 화합하고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으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