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51건)

부산시는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결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부산학 클래스-옛길을 따라 새길을 여는 이 시대의 조선통신사’라는 제목으로 12월 11일과 18일 이틀간 14:00~17:30 부산박물관 소극장에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강연은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지역 내 시니어의 노하우를 청년에게 전수하여 청년의 자기 주도적 생애자세 함양을 목적으로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중인 청년희망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 누구나 신청하면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12월 4일부터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이번 강좌는 최용수 KBS 부산방송총국 PD의 ‘조선통신사 여정, 영상콘텐츠로 재탄생 되다’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김귀배(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과학부장), 한태문(조선통신사학회 이사, 부산대 교수), 정성일(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사 한·일 공동 등재 추진위원회 한국 측 학술위원) 등 조선통신사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사들의 강연뿐만 아니라, 대마도 답사를 통해 조선통신사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현장강연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강연이 될 것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과거 200년 넘게 지속됐던 한·일간 선린우호의 상징물로서 향후 인류가 계속 보존해야 할 기록유산의 의의에 대해 부산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4 10:06

부산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해양도시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절강성 닝보(寧波)시와 해양경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강화하기 위하여, “제4회 부산-닝보 해양경제협력위원회”를 오는 12월 5일 오전 10시에 롯데호텔 부산 42층 샤롯데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닝보시는 1천여년전 당나라 시대에, 중국의 중요한 대외무역 항구이며, “해상실크로드” 기점의 하나였으며, 현재도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의 일환인 21세기 해상실크로드 실현의 주요 허브도시이며, 경제무역과 인적교류의 선행도시이며, 닝보시의 자료에 따르면 닝보항은 저우산과 통합하여 화물전체 물동량은 세계 1위, 2017년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은 세계4위이라고 한다.부산시와 닝보시는 2012년 7월 ‘부산-닝보 해양경제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2013년 7월 ‘해양경제 협력위원회’를 설립하여 해양경제분야에서 교류를 추진 해 왔으나, 지난해 부산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제4차 회의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2017년 개최로 연기되었다.이번에 방문하는 왕 런 위엔 닝보시 부비서장외 5명의 방문단은 첫날인 12월4일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하여 부산신항으로 현장방문을 한 후, 부산시 김영환 경제부시장을 예방할 예정이며, 둘째날 12월5일 부산시 송양호 해양수산국장이 주재하는 ‘제4차 부산-닝보 해양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한 후 부산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과 닝보는 항만물류․해양경제․수산 및 산업분야에서 유사점이 많아 해양경제분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시는 12. 1. ~ 12. 4. 상해시에서 개최되는 제10차 한․중해양산업포럼에 부산시 김회순 해양산업과장외 1명과 해양관련 학계, 기업체 등에서 24명의 방문단이 참여한다.전년도에 부산에서 개최된 제9차 한․중해양산업포럼에는 상해시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으나,

부산시 | 이경 | 2017-12-04 10:05

부산시는 12월 4일부터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은 재난이 발생하면 역사 내 행선지안내기를 통해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賞사업비 일부를 활용하여 지하철 행선지안내기와 재난시스템을 연계구축하는 사업이다. 평상시에는 도시철도 도착시간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지만, 지진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에는 부산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공하는 재난상황을 알려주게 된다. 또한 부산교통공사 관제상황실에도 재난조기 전파체계를 구축하여 부산시-부산교통공사 간의 재난정보 공유체제를 확보한다. ‘원-클릭 재난전파시스템’은 부산시가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것으로 지진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방송사(7개사), 문자, 알림톡, 전광판(교통·재난), 市홈페이지, 교통정보안내기, 재난 예·경보 방송, 전자 FAX, 재난상황 자동음성안내기 등의 개별 전파매체를 통합하여 한 번에 재난상황을 전파할 수 있다. 특히, 기상청 지진조기경보시스템과 직접 연계하여 각 전파매체별 자동으로 전파시나리오가 작성되고, 한 번 클릭으로 신속하게 재난상황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한 부산형 재난조기전파체계를 갖추었다. 시는 향후 기관(부서)별 운영되는 전파매체를 지속적으로 통합 연계하여 확충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대형재난 발생 시, 긴급 재난조기전파로 시민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하여 부산시 교육청과 업무협력을 강화하여 12월말까지 117개 시범학교에 설치 완료하고, 내년까지 전 학교내에 원-클릭 원격재난방송이 전파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다중밀집지역 등에도 지속해서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4 10:04

교육부(주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주관)은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창의와 열정을 가진 만15세 이상 만29세 이하 청년 총 100명(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 10명)을 선발했다.부산시에서는 대학생 3명(김예림, 이영훈, 조윤이), 고등학생 3명(김동현, 김예진, 박혜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30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부산지역 인재, 학부모, 은사 등이 함께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한다.수상자 중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김예림은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중 국제시장 글로벌 복합 문화 공간 내 청년몰을 창업 운영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동아대학교 관광경영학과 4학년인 이영훈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역경을 극복하고 전통시장 투어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새늘투어 여행사를 창업하고, 본인이 받은 사회적 관심과 사랑, 배려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봉사 활동도 열심히 한 인재이다. 또한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인 조윤이 역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려는 의지, 꿈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 그리고 배운 것을 공동체에 나누려는 마음으로 경제교육 봉사단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이다.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대학생 및 청년일반인 250만원, 고등학생 2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국내·외 석학과의 만남, 창의역량 및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해 역대 수상자들과의 교류 기회 등이 부여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수상자들은 대한민국의 창의·융합 인재로 제4차 산업혁명을 리더하여 부산 발전과 나아가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축하를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1 09:08

부산시는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시 편의 제공과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중개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하여 외국어가 가능한 ‘글로벌 중개사무소’ 19개소를 선발하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한 ‘글로벌 중개사무소’는 신청 접수한 54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소양면접 및 언어능력 인터뷰를 거쳐 영어 8개소, 일어 8개소, 중국어 3개소 총 19개소를 선발하였다. 기존에 선발되어 운영하고 있는 34개소와 함께 외국인들의 주택 임대차, 매매 등 부동산거래업무를 전담하여 부동산 거래 시 편의제공과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생활 시정에 기여하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중개사무소는 외국인들의 부동산거래업무를 진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원활한 외국어 소통으로 외국인이 원하는 주거환경과 편안하게 연결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부동산 전자계약 시행, 부동산 종합상담실 운영, 다복동 ‘따뜻한 부동산’ 운영, 분양시장 불법전매 특별 단속,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 코너 운영, 중개업소 QR코드 서비스 실시, 부동산 중개실무 아카데미 개최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정책을 전개하여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1 09:07

부산시는 핀테크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스타트업 육성까지 지원하기 위해,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와 함께 ‘핀테크 스타트업 Trial* Day 프로그램’ 행사를 12월 4일 오후 3시에 BNK부산은행 본점 3층 업무연수실에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BNK부산은행 등 관계 기관 및 핀테크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Trial : 재판, 시도, 대표선수 선발대회, 소프트웨어 체험판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이번 행사는 핀테크 아이디어와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2회 핀테크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핀테크 전문인력 양성하는 ▲핀테크 지역인재 양성 사업 사업화 팀 시상식, 유망 핀테크 기업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핀테크 스타트업 Trial Day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먼저, 1부 ‘제2회 핀테크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공모전에 참가한 총 22개 팀에 대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총 7개 팀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에는 ‘운송료 선지급 핀테크형 화물운송 정보망 구축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노디아팀이 수상하고, 우수상에는 ‘SIM(Subscriber Identity Module)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핀테크 프리패스 교통카드 및 모니터링 시스템’ 아이디어를 선보인 염강민(이음크리에이티브) 등 2개 팀이, 장려상에는 ‘블록체인 기반 모임 통장’ 아이디어를 낸 KiKi(부산대학교) 등 4개 팀이 수상한다. 공모전 수상팀에게는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게 된다.2부 행사는 ‘핀테크 지역인재 양성사업 사업화 팀 시상식’ 으로 사업화 지원에 선정된 블루바이저(머신러닝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앤트하우스(개인투자자 맞춤형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페이엠월드(NFC 기반 모바일 결제) 등 3개 팀을 시상하고, 이어

부산시 | 이경 | 2017-12-01 09:06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이하 센터)는 12월 1일 오전 11시부터 12월 2일 정오 12시까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2017 입양가족 사랑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입양부모간의 아동양육에 필요한 정보 교환과 아동과 부모의 상호이해, 친밀감 및 애착관계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하게 되었으며 부산 금련산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져 입양가족들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프로그램으로 친근감 형성 시간, 미니 올림픽, 레크리에이션, 협동심 강화프로그램 등입양부모와 아동이 함께 보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모 대상 집단프로그램인 신라대학교 아영아 교수의 「입양부모의 자신감 있는 양육코칭(신라대학교 아영아 교수)」 강의가 준비되어있어 캠프가 더욱 알차게 진행될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이고 아동보호종합센터와 3개 입양기관(홀트아동복지회,대한사회복지회,동방사회복지회)을 통해 신청한 부산시에 거주하는 입양가정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센터 관계자는 “입양아동과 부모의 상호이해 및 가족애 강화에 기여하고 입양부모간의 양육 정보 교환의 장이 될 이번 캠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아동보호종합센터에서는 국내입양사업 및 예비입양부모교육과 사후부모교육 교육 등 입양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30 15:55

부산시는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헌혈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힘 지금 당신의 헌혈입니다’라는 주제로 ‘사랑의 헌혈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혈액자급율 향상을 위해 공무원의 솔선수범으로 지역 내 병원의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으며, 올해 상반기 행사(2회)에 이어 3회째 개최하는 헌혈행사로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부산지방경찰청 직원들의 동참으로 더욱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의 장 될 것이다.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서는 간이침대 10대, 혈압기, 채혈 및 검사기구 등을 비치해 채혈을 하며, 부산시는 행사 당일 홍보용 떡 약 1,000개를 시 청사와 경찰청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배부해 헌혈동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은 B형간염, 성병, 간 기능 등 여러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참여자들을 위해 영화관람 할인권과 여행용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다.한편, 시는 올해 2월 28일자 민·관·군 9개 기관과 연계하여 부산광역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헌혈권장 활동과 홍보 등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초로 구·군 헌혈사업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구 단위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및 16개 구·군 직원의 헌혈율 상승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와 경찰청 직원 헌혈행사 시, 특히 간부공무원의 헌혈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시 직원의 연말 사랑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30 15:55

부산시는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연제구 부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키우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통통 육아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모의 다양한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보육환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며, 1부는 ‘함께 키우는 부산육아’라는 주제로 보육토크를, 2부는 양육공감 힐링공연 ‘투맘쇼’를 진행한다.1부 ‘보육토크’에서는 수기 공모 당선작인 ▲부모 ○○○ 씨의 ‘올망졸망 아기와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사 ○○○ 씨의 ‘보육교사로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보육장학제’를 직접 발표한다. 이후, ▲시․구·군 센터장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능 안내, 발전방향에 대한 부모의 요구를 수렴할 계획이다.2부 ‘투맘쇼’는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등이 출연하는 개그공연으로 육아의 고충을 웃음으로 풀어내고 평소 쌓였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으며, 오후 2시에 한차례 더 공연한다.부산시 백순희 여성가족국장은 “시에서는 부모님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서 함께 키우는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30 09:20

부산시는 2017년 개최한 「제1회 3D프린팅 창작(디자인/제작물) 경진대회」에서 부산시 출전작품 2개가 입상하였다고 밝혔다.「제1회 K-ICT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D프린팅 생활화·대중화 시대를 맞이하여 3D프린팅 기술활용 우수 아이디어·제품 발굴 및 융합형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6월 지역센터 공모를 시작으로 9월 지역대회 시상, 10월 왕중왕전 개최로 진행되었다.본 대회는 ① 창의적 디자인 기반의 3D프린팅 아이디어 제작물, ② 로봇․ICT기술 등과 융합한 3D프린팅 움직이는 창작물 부문으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운영(총 4개 부문) 되어 K-ICT 3D프린팅 부산센터에서 선정한 2개 팀이 최종 왕중왕전에 출전하였다.본 대회(왕중왕전)에 출전한 부산 3D프린팅팀들이 총 4개 부문 중 2개 부문에 입상함으로써 부산이 3D프린팅 거점도시임을 다시한번 입증하였다.① 아이디어 제작물(개인) : (주)어반울프게임즈(강병직 대표), V.AR.T Spray (가상현실기반의 스프레이 아트제품)왕중왕전 2등(NIPA 원장상) 수상② 움직이는 창작물(단체) : J-ROBOT팀(조용민, 정윤호, 이동협, 황준태), 피지컬 도마뱀 로봇왕중왕전 1등(과기부 장관상) 수상최종 수상작(아이디어 제작물 4점, 움직이는 창작물 4점)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1일 `K-ICT 3D프린팅 컨퍼런스 2017` (코엑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K-ICT 3D프린팅 컨퍼런스 2017` 행사를 통해 일반에 전시 공개된다.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한 3D프린팅 산업을 지원하여 지역산업 고도화 및 제조혁신을 이루어 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30 09:18

부산시가 중소기업 R&D기획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섬유소재 기업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산시의 후원으로 지난 9월 공식 출범한‘부산 미래섬유 소재 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지역 섬유소재산업의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의회는 부산시의 중소기업 R&D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다이텍연구원 부산분원’을 주관기관으로 하여 개최되며, 기술세미나 개최 등을 통한 선진 기술정보 보급, 기업별 수요기술 분석을 토대로 한 수요기술 구체화 및 이와 연계한 R&D 최종 과제제출 지원 등 역할을 하게 된다.그동안 부산시에는 섬유관련 산업 및 업체 형성은 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이 열악한 중소기업으로 R&D 역량이 부족하여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어 있었다.* 2014년 기준, 부산전체 제조업 사업체 중 섬유산업 16.6%, 부산 제조업 종사자 중 15%가 섬유산업에 종사(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 총 조사)이에 부산시는 지역 주요산업으로 섬유패션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TNT2030 발전 계획, 6대 전략사업 (제조업 부문) 및 제4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에 섬유패션 산업을 반영하였으며, 자체 사업 및 국가 R&D사업 유치를 통해 관련 업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본 협의회의 R&D 연계방안으로 ① 협의회 회원기업 수요확인 ② 기업별 관심 분야 수요기술 파악 ③ 기술방향 설계를 위한 1:1 방문면담 ④ 수요기술 구체화 ⑤ 차년도 R&D 대비한 제안서 도출(기술지원 사업과 연계) ⑥ 신규 R&D사업 제안이라는 6개의 프로세스를 통해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출된 제안서는 섬유⋅소재 분야의 차년도 신규 R&D 사업에 제안할 예정으로, 부산 지역에서 위축되고 있는 섬유⋅소재 분야의 R&D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유치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부산지역의 섬유소재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

부산시 | 이경 | 2017-11-30 09:17

시는 지난 5월「부산 골목상권 스마일프로젝트」 발표 이후, 10월 개소한 소상공인희망센터와 함께 소상공인들이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숨 가쁘게 달려왔다.우선 소상공인 특별자금 일천억 원을 푼 결과 두 달 만에 자금 81% 자금을 지원할 정도로 신청자가 폭주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성장 촉진에 불씨를 지폈으며, 12월 초 전액 소진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8년에는 이천억 원으로 확대하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생력 강화에 주력하고자 한다.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네이버와 협약하여 ‘온라인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개설해 2회에 걸쳐 38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자격증반과 실무 중심의 단기과정을 개설하여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네이버와 각종 협력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다양한 온라인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상공인들 중 120명을 대상으로 마케팅 비용 30만원 직접지원 사업은 접수 후 한 달 만에 마감되는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큰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내년에는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우리동네 골목살리기! 스마일맨이 떴다!’, 12개 분야 66명의 컨설턴트가 방문하여 실시한 맞춤형 경영컨설팅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특히 세무와 마케팅, 점포운영 컨설팅 요청이 많았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는 내년에는 노무분야를 확대하고자 한다. 12월 10일까지 접수하면 올해 내에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최신 사업아이템과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하고자 실시한 국내 우수상권 현장 견학은 2회에 걸쳐 경주시 황리단길과 대구 근대골목(서문시장)을 방문하여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12월 22일 올해 마지막 견학지는 최근 청년몰을 유치하여 활성화 되고 있는 구미시 봉황시장이다. 지금 신청하면 경비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준비 없이 전 재산을

부산시 | 이경 | 2017-11-30 09:16

부산시는 11월 30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단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지역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부산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2017 지역에너지 포럼’은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을 주제로 시민사회와 공동 개최방식으로 진행한다. 새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바탕으로 분산형 에너지와 수요관리 및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고자 준비한 행사이다.특히, 부산은 올해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을 선포하며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자립률 3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고, 정책방향 제시, 세부적인 실행과제를 준비해온 터라 이번에 개최되는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고 2030년까지 부산의 에너지 지형을 어떻게 바꾸어갈 계획인지 알아보게 될 것이다.발제는 ▲가천대 김창섭 교수가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을 소개하고, ▲부산발전연구원 최윤찬 연구위원은 부산시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내용을, ▲부산에너지시민연대 민은주 사무국장은 부산지역 에너지전환과 시민사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부산시의회 김수용 의원, 부산시 정창석 클린에너지정책관, 신라대 송진수 교수, 부산YWCA 윤나영 시민사업국장이 발제 내용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토론을 전개하게 되며, 좌장은 기후에너지대안센터 구자상 대표가 맡는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지난번 시민참여단 타운홀 회의에 이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알아보고 부산의 클린에너지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이며, 지방분권의 흐름 속에 에너지분권 또한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는 만큼 시민사회의 역할을 다함께 고민해보고 부산의 에너지 정책도 보다 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29 10:15

서병수 부산시장은 11월 30일 오전 9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및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심포지엄 초청 SiC분야 파워반도체 국외전문가를 ‘부산시 파워반도체 국제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이번 ‘부산시 파워반도체 국제자문위원(이하 자문위원) 위촉식’은 부산시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함께 11월29일부터 30일까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개최하는 ‘2017 SiC 국제심포지엄’의 연계행사로 진행된다.자문위원에는 ▲파워반도체 분야 전문가인 브라이언 샵(미국,PEMC부대표) ▲하지메 오쿠무라(일본,산업기술총합연구소 센터장) ▲마이텍 바코브스키(스웨덴, RISE센터장)▲빅터 벨리어디스(미국,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교수) ▲쉬안강슈(중국,산동대학교 교수) 등이 위촉되며,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부산시 파워반도체 사업 자문 및 해외기업 유치를 위한 국제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위촉식에 앞서, 2017년도 부산시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추진에 기여한 민간기업 대표에게 ‘파워반도체 산업육성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표창대상자로는 (사)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김동진 회장, 리노공업(주) 이채윤 대표, 큐알티(주) 김영부 대표, ㈜기가레인 구자붕 사장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파워반도체 국제자문위원 및 파워반도체 산업육성 유공자 민간기업 대표들에게 부산시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국제전문가의 아낌없는 조언과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입주 등 재계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11월29일~11월30일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17 SiC 국제심포지엄’은 차세대 파워반도체 핵심재료인 SiC(탄화규소)에 대한 기술발전으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국외 SiC 연구개발 정책, 기술개발, 산업화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산시 | 이경 | 2017-11-29 10:14

부산시와 부산소비자단체는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의 날(12. 3.)’을 맞아 소비자 정보전시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 및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장 조정희)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분수대 앞에서 11월 30일 오후 3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5일간 ‘제31회 소비자정보전시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에는 시장, 부산시의회장 등 주요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시상,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 내용은 △2017년 5대 피해사례, 소비자피해현황 등과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소비자정보관’ △정품 ‧ 위조 상품 비교전시와 △환경용품 및 재활용품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녹색환경관’을 운영한다.또한,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가 12월 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소비자단체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알권리 충족을 위한 표시제도’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희석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소비자 관점으로 소비자관련법상 표시제도의 분석과 제언’,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박소현 주무관의 ‘식품 표시제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윤정 주무관의 ‘화장품 ․ 의약외품 표시제도’ 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고광엽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장, 허혜연 녹색식품연구소 사무국장, 강혜경 동의대학교 보육가정상담학과 교수, 조정희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상임대표가 참석해 의견을 교환하는 패널토론이 열린다.이번 세미나 시작에 앞서 부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8명에 대한 부산광역시장의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부산여성소비자연합 김겸주이사, △부산 YWCA 소

부산시 | 이경 | 2017-11-29 10:14

부산시는 11월 30일 오후 5시 스페이스 움(동래구 명륜로 106 해준빌딩 1층)에서 ‘제2회 더 나은 공간문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국제세미나는 고령화와 저성장 시대에 부산의 공공건축물과 공간디자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가 주관한다.세미나는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에서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공간문화 전문 팟캐스트(인터넷방송) ‘조나단의 상상이상’과 연계하여 공개녹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와 대담으로 구성된 1부 행사와 공간문화 전문가 및 일반시민의 네트워킹 교류를 위한 2부 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보다 자유롭고 폭 넓은 의견 공유와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1부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뉴노멀(new-normal, 새로운 표준) 시대의 과제에 당면했던 일본의 사례를 바탕으로 ▲타노우에 켄이치 큐슈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저성장 고령화시대의 공공건축물과 공간디자인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듣는다. 그리고 ▲김철권 부산시 도시경관과 도시디자인팀장이 게스트로 참여해 대담을 이어간다. 특히 켄이치 교수는 기존 공공건축물의 활용 방안과 향후 적용되어야하는 공간 디자인 방향에 대해 언급하고, 노후 공공건축물의 활용과 관리문제에 직면해 있는 부산시 현안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2부에서는 그 동안 ‘조나단의 상상이상’에 출연했던 건축, 문화, 예술, 기획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네트워킹 교류회가 진행되어 보다 나은 공간문화를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개진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본 세미나는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28 09:34

부산광역시와 부산시민 서포터즈(대표회장 이시영)는 부산 소재 대학교에서 수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를 오는 11월 25일(토), 26일(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는 부산의 문화․역사․시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유학생들의 현지 적응을 돕고, 글로벌 도시 부산의 위상을 보다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올해 ‘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시내 대학교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지난해보다 90여명이 늘어난 28개국 500명의 참가신청서를 접수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참가자가 늘어나는 이유를 기존에 잘 알려진 관광지 외 F1963,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새롭게 각광받는 문화시설을 선정하여 유학생의 관심이 증가하였고, 그 동안 ‘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가 유학생 및 해당 대학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결과로 파악하고 있다.투어코스는 각 학교를 출발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각광받는 F1963을 거쳐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해수욕장, 해동용궁사를 관람하는 동부산권 코스와 국내 최초 영화를 주제로 한 체험학습장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새롭게 단장한 용두산공원을 거쳐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감천문화마을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원도심권 코스로 구성하였다.시정투어 각 차량에는 시 공무원 1명과 참가학교 인솔교직원 및 통역봉사원 2명이 동승하여 참가 학생들에 대한 안내와 통역을 맡아 유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부산시민 서포터즈단에서도 함께하여 기념품 증정과 안내 등 우정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1-24 09:44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경영자총협회(이하 ‘부산경총’이라 함)는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 지하광장(11번, 12번 통로)에서「2017 희망 미니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7 희망 미니일자리 박람회」는 ▲조선․해운․철강업 등 고용악화업종 퇴직자 및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섹션1’과 ▲청년 및 직업훈련생을 대상으로 하는 ‘섹션2’로 계층별로 구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섹션1’의 고용악화 및 중장년 대상 업종은 (주)ENK, 애프코코리아유한회사, (주)삼주 등 직접 참가 10개사와 (주)앰에스티, (주)고태 등 간접 참가 9개사 등 총 21개 업체가 직·간접으로 참가한다. ‘섹션2’의 청년·직업훈련생 대상 참여 업체는 (주)로이안, 부일정보링크(주), (주)정현전기물류 등 직접 참가 10여개사, (주)옵스, (주)세진이엔드티 등 간접 참가 기업체 7개사, 총 20여개 업체가 직·간접으로 참가하여 현장면접을 통해 13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직·간접 채용관 뿐만 아니라 홍보관(동래구일자리정보센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잡카페, 이미지메이킹, 증명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을 마련하였으며, 박람회를 통해 등록된 미취업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리스타트, 뉴스타트 프로그램, 취업동아리 운영 지원 등의 취업지원 및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람회 관련 정보 확인과 참가신청 관련,「부산일자리정보망」홈페이지(www.busanjob.net)와 부산경총 홈페이지(www.bs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오면 행사장에서 당일 면접도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051-866-8519(청년), 051-866-5519(경력직·중장년)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

부산시 | 이경 | 2017-11-24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