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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은 8일부터 2일간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교사 20여명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위하여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 주제로「교원치유지원 캠프 ‘마음의 날개를 달자’」를 실시한다. 이번 교원치유 지원캠프는 치유와 교육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교사들이 1박 2일 동안 감정코칭 기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 할 수 있으며 공감과 소통으로 갈등관리와 관계조율 대화법에 대해 실습 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아이들과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힘들다고 생각 했지만 캠프를 통해 저의 의사소통 방법이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고, 배운 감정코칭형으로 아이들과 대화해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도교육청 주도연 교원인사과장은 “3년차를 맞이하는 교원치유지원캠프를 통해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했고, 선생님의 갈등관리와 관계조율이 잘 되어 교원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충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로 힘들어하는 교원들 대상으로 1학기 중 3회 더 다양한 치유캠프를 실시할 계획으로 교원들이 캠프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아이들과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29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용익)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는 현장 체험학습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통해 각자의 적성을 파악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6월 8일 (금) 청주 쿡앤아트요리체험장과 잠사박물관에서 진로직업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관내 유·초·중 16개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인솔교사 124명이 참여하였으며 오전에 쿡앤아트요리체험장에서 쿠키집과 피자를 만들었다. 학생들은 쿠키집의 벽과 지붕을 여러 가지 색의 과자와 크림, 초콜릿, 설탕을 활용하여 동화 속에 등장하는 듯 화려한 과자집을 만들었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피자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후 잠사박물관을 방문하여 농경문화관, 잠상미래관, 역사문화관 등을 관람하였으며 체험학습장으로 이동하여 인형극과 생태학습 활동을 통해 누에의 생애와 생태를 배웠으며 목걸이 만들기와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얼레에 감는 실뽑기 체험을 하며 누에와 잠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하였다.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쿠키집이 너무 예뻐서 좋았고 피자만들기는 맛있고 즐거웠으며 꿈틀거리는 누에가 신기하고 하나의 고치에서 1500m 정도의 실을 뽑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2:40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유영로)는 지난 5일(화) 교내 시청각실에서 3학년 학생 63명, 학부모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 간부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에는 ㈜티비엔지니어링, ㈜화신, ㈜하나플라텍, ㈜코리아테크, ㈜씨디에프, ㈜예랑테크, ㈜탑프라, ㈜아임삭, ㈜엠에스바이오텍, ㈜선테스트코리아, ㈜성원메디칼, ㈜풍진솔루션, ㈜유원, ㈜신영정밀, ㈜두하, ㈜에스 더블유 피, ㈜아이에스엘테크, ㈜엠에스데크, ㈜아이에스, ㈜동양엠더블유, ㈜일산전선, ㈜한길이에스티, ㈜대오정공, ㈜하이퍼텍, ㈜에이엘티 등 25개 기업이 참여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은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학교에서 이수 후 해당 기업에 근무할 수 있다.취업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병역특례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취업맞춤반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우수기능 인력 수습, 청년실업 해소, 고졸취업 문화 확산 등의 목적으로 운영한다.정두용 학생(전기과 3학년)은 “청년 구직난이 심해져 미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학교에서 협약식을 실시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이 없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로 교장은 “특성화고 학생에게 있어서 취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항이다.”며 “협약식과 같이 학생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7 16:26

장야초등학교(교장 김한모)는 2018년 도지정 생존수영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6월 7일(목) 2시에 장야초 스마트교실에서 생존수영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바쁜 와중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생존수영 이해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참석하였다. 이날의 연수 강의는 사단법인 대한생존수영협회 한병서 회장님께서 진행하셨다. 다양한 수상 안전사고 사례 영상을 시청하며 수상 안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생존수영 교육이 이어졌다. 생존수영 교육은 영법수영이 아닌, 물 위에 떠서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영법에 대한 강의와, 일상용품을 사용해 타인을 구조하는 구조법, 마지막으로 구명조끼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평소 접하기 쉬운 물건들이지만, 올바른 착용법과 사용법을 배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날씨가 더워지면서 가족끼리 바다나 계곡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요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존수영 교육은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였다. 생존수영 교육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에서의 교육보다도 가정에서의 지도가 더욱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학부모님들이 수상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존수영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어 학생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해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7 15:4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7월 13일부터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고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글로벌 디자인씽킹 해커톤(Design thinking hackath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환경부, 대전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유엔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17가지에 대한 인문학적, 공학적 해결책을 고등학생의 시각에서 다양하게 찾아보도록 하기 위해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한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시상은 7월 14일 최종 발표 심사 결과에 따라 환경부 장관상,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상이 수여되며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하여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상이 수여된다.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무료이고, 무박 2일 일정 동안 식비는 전액 지원된다.참가자 들은 개별 혹은 팀으로 신청 가능하고, 1팀당 4명으로 대회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5일(금)까지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 배너(http://desre.djsch.kr)를 통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디자인씽킹 해커톤은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7 14:56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6월 9일(토) 19:00~24:00, 대전교육연수원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도 *천체(메시에 목록)관측 인증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체(메시에 목록)관측 인증제는 110개의 메시에 천체(Messier objects)들을 가능한 많이 찾아내는 ‘메시에 마라톤’이라는 아마추어 천문가들의 행사를 초·중·고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끔 변형한 것으로 2013년도에 전국 최초로 시작되었다. 올해로 여섯 번째 해를 맞이하는 인증제는 천체관측 동아리 학생들에게 양질의 천체관측 경험을 제공하고 천문·우주에 대한 마인드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프로그램은 110개의 메시에 목록 천체 중에서 10개씩을 찾을 때마다 인증서와 배지가 지급되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연 4회 이상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행사가 진행되는 야간관측 시간동안 단순히 성운, 성단 등의 천체 찾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관측일지에 작성하면서 천체의 밝기, 색깔, 특징 등도 익혀나가게 된다. 특히, 불빛 하나 없는 장소에서 어두운 밤하늘을 바라보며 망원경으로 천체 찾기에 몰두하는 학생들 주변에는 검증위원들이 순회를 하면서 천체 망원경 조작 방법이나 천체 찾는 방법 등도 알려주는 등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밤하늘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행사 당일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과학교육-천체교육-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인증제 행사가 천체교육의 메카인 우리 지역 천체 동아리 학생들의 천체관측 수준을 향상시키고, 천문·우주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7 14:55

대전시교육청은 매주 화, 목에 가족 간의 의사소통 기법을 비롯한 다양한 코칭 기술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체험하여 실천하는 ’학부모 마법 코칭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은 2016년 12월 ’에듀맘 코칭 교육‘을 시작으로 2017년 ’에듀-맘&파파 코칭 교육‘, 2018년 ’학부모 마법 코칭 교육‘으로 이름을 달리하여 3년째 운영 중이다.특히, 에듀힐링센터로 찾아오는 코칭 교육은 물론 학부모가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코칭 교육을 동시에 개설했다. 지리적으로 접근이 편리하고 수요자 집단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결과, 교육 기회 확대는 물론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가져왔다. 지난 5월 에듀힐링센터와 장동초에서 시작한 학부모 마법 코칭 교육은 6월에는 학부모의 관심 증가로 가수원초를 비롯한 4개의 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코칭 전문강사 및 전문상담사 등이 강사로 참여해 바람직한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코칭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349명의 학부모가 코칭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95.4%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참가자 대부분은 학부모 마법 코칭 교육을 통해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 서로 배려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법을 배움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 간의 관계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교육 신청은 매월 15일까지 에듀힐링센터로 직접 하거나 자녀의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신청하면 되는데, 7월 교육은 6월 15일까지 하면 된다.한편, 에듀힐링센터는 2016년 5월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 문을 열고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 대상 맞춤형 개인 상담(코칭), 코칭 교육, 행복활짝 힐링캠프 등을 운영하여 힐링과 행복의 시간을 제공해 오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해 동안 상담센터를 다녔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7 14:5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6월 7일(목) 10:00,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 위치한 영유아교육지원실에서 대전구봉중, 대전느리울중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했다.캘리그라피 수업은 진로 직업 체험 활동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의 글씨를 그림처럼 작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이며 학생들이 글씨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보며 성취감 및 자신감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수업이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표정이 점점 즐겁고 행복한 표정으로 변해가고 글씨를 멋있게 쓰려고 노력하며 진지하게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려는 모습을 보이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특히, 학생들은 궁금한 점을 선생님께 물어보며 행복해 했으며, 수업 내용이 진지하고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여러 직업군을 통해 진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더 많은 경험과 또래와의 소통이 학생들에게 자신감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7 14:50

대전시교육청은 6월 7일(목)부터 6월 8일(금)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인천대건고에서 고교학점제 지원단, 연구․선도학교 교원, 시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지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고교학점제지원센터 및 인천대건고를 방문, 집중 연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민용성 연구위원과 한국교육개발원 이재덕 연구위원을 초청,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 및 학교컨설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연수로 시작했다. 이어서 인천대건고를 방문, 정진성 교감의 ‘교육과정 다양화의 필요성과 학점제 운영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학교 시설을 탐방했으며, 고교학점제 지원단과 연구․선도학교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분과별 협의를 통해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심도 있는 집중 토론 및 컨설팅이 이어졌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연구학교로 대전용산고를 지정했으며, 선도학교는 대전구봉고, 대전노은고로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다. 고교학점제 실행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이 34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온라인 소수선택과목 이수지원 사업에 1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학습자의 역량 개발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 함양이 오늘날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 및 교수‧학습 평가 개선 등을 위해 고교교육의 질을 제고하는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7 14:49

안내초등학교(교장 김영임)는 지난 6월 7일(목) 2018. 충청북도 남부3군 행복교육지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협의회는 남부 3군의 충북행복교육지구 운영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 철학 실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갖는 모임으로 이날 행사에는 남부3군(옥천, 영동, 보은) 교육장, 교육지원과정, 행정지원과장, 담당업무 장학사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한경환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내초 행복씨앗학교 운영 부장인 김현미 연구부장이 지난해부터 이루어진 안내초 행복씨앗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7년도는 안내초등학교가 행복씨앗학교로 지정된 첫해로 교내벽화작업, 마을교과서 제작, OK마을여행, 계절 스포츠 등을 진행하였다.이후 2018. 지역연계 돌봄교실의 실무자인 이요셉 운영위원장님이 지역연계 돌봄교실의 운영 사례를 설명하고 이후 안내면 복지회관 내에 위치한 지역연계 돌봄교실인 ‘꼼지락 꿈 다락방’과 안내면 마을카페 ‘토닥’, 안남마을교육공동체인 ‘배바우작은도서관’을 함께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통해 남부3군이 좋은 의견을 공유하고 충북행복교육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7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