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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지역 건설업계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을 설 명절 전에 우선 지급하고, 하도급대금 체불 여부를 특별점검 하는 등 '설 민생 안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자체 공사감독 시스템을 풀가동해 오는 2월 9일까지 기성‧준공검사를 신속히 마치고, 대금지급 기간도 청구일로부터 2일 이내로 대폭 줄여 설 연휴 전에 하도급업체, 자재·장비업체, 현장근로자에게 대금이 지급되도록 할 예정이다.공사대금은 현재 진행 중인 103개 공사 시공업체의 260억원 중 60억원이 우선 지급돼 지역 건설업체 자금난 해소, 건설근로자 생활안정, 설 명절 내수 진작 등에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또한, 하도급대금 체불 여부 특별점검은 건설공사정보시스템의 하도급 업체 정보를 활용하고, 하도급대금 지급 지연 또는 미지급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깨끗한 서부교육, 신뢰받는 서부교육을 위하여 설을 앞두고 건설업체가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금, 현장근로자의 임금지급 등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금으로 조기 지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생과 관련된 공사대금은 청렴‧투명하게 최대한 신속히 지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급식에서 영양 및 식생활 교육을 강화하고,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 및 평생건강 기틀 마련을 위해 ‘2018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수립, 대전 지역 전체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주요내용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계획’에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을 반영해 관련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안전․건강교육을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실시, 지역사회 및 가정과 연계지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또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기 등 모든 급식기구 세척제는 반드시 수산화나트륨(NaOH) 함유량 5% 미만의 제품 사용, 명확한 지침 마련, 사용자 관리대장 비치 및 세척제 사용 매뉴얼을 준수하고, 학교급식 위생․안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초·중 전 학년에 무상급식을 확대 실시하고, 학생들의 성장관리 및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한 무상 급식단가를 3,070원부터 3,820원까지 지원해 성장기 청소년 영양관리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고등학교 저소득층자녀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석식비를 지원하는 등 학교급식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내실있는 급식 운영을 지향하며,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으로 학생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사선택 능력 배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8일(목)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학년교육과정 담당 교원, 교육과정 지원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특색을 살린 학년교육과정 편성․운영 현장교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교실 수업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학년교육과정의 효율적인 구성을 위해 학년교육과정 담당 교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원의 학년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실시되었다.핵심역량을 함양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학부모․교사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의 특성을 살린 교육활동의 밑그림을 그리는 방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또한, 학년교육과정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특색 있는 학년교육과정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 기회를 제공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대전교육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2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2월 8일(목)부터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3~5세(2012.1.1.~2015.2.28.)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1학기 누리과정 중심 기관 단체체험’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단체체험 프로그램은 자연탐구, 의사소통, 예술경험, 신체운동․건강, 사회관계 등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과정인 누리과정 5개 영역과 연계해 운영되며, ‘산이 들이와 함께 보물주머니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라는 주제로 산이 코스, 들이 코스로 나뉘어 실시된다.또한 라이트테이블, 그라운드 점프, 스펀 체어 등 추가 설치된 시설물을 이용한 놀이와 유아교육 전공 교사 및 자원봉사자의 안내로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단체체험을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dje-i.go.kr)에서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1일 240명 이용가능하며, 특히 기관당 1학기 1회로 제한되었던 예약신청 횟수를 2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580-8523)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 발달수준에 적합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유아의 창의․인성 신장에 도움을 주고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관리로 질 높은 체험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방화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 선발을 위한 ‘2018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오는 2월 9일(금) 09:00,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채용인원은 7개 직렬 총 52명이며, 이 중 교육행정직 40명, 전산직 2명, 시설․공업직 7명, 보건직 1명 등 50명은 공개경쟁임용시험 채용하고, 시설(건축)직 1명과 공업(기계)직 1명 등 2명은 대전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 추천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 채용한다.또한, 사회적 배려대상자(장애, 저소득층)에게 공직 진출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 52명중 장애인 2명(교육행정)과 저소득층 2명[교육행정1명, 공업(전기) 1명]을 구분해 선발하고, 장애인에 대하여는 본인의 신청에 따라 장애유형에 맞는 각종 편의를 지원한다.이번 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26(월)부터 3월 30일(금)까지 5일간 인터넷 응시원서접수 사이트(http://edurecruit.dje.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실시하며, 접수기간 내에는 24시간 접수할 수 있도록 해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제1․2차 필기시험은 작년보다 1개월 정도 앞당긴 오는 5월 19일(토)에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고, 대전시교육청 총무과(042-616-8552~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08

충남도교육청이 지난해 말 학교 교(원)장들과의 소통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 학기 초부터 적극적으로 답하고 나섰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요청됐던 초등학교 복식학급 편성 해소를 위해 올해 농산어촌 소재 본교에 31학급을 늘리고 교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교무행정사 100명을 신규 배치하고 매주 수요일을 회의, 출장, 공문 없는 ‘숨요일’로 정해 단위학교의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이 같은 사업계획은 2018년 주요업무계획 설명과 지역별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부터 11월까지 14개 교육지원청을 찾아가 도내 모든 공․사립 유․초․중․고 학교(원)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결과 취합된 450여 건의 정책제안, 민원의 소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충남도교육청은 모아진 의견을 주요업무계획 세부과제별로 정리해 부서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이달 중 열리는 학교장 회의에서 보고할 계획이다. 기획관실 정책기획팀 정근란 장학관은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전달식 회의가 아닌 소통 중심 회의를 실시하고, 의견청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토․분석해 정책 반영 여부와 향후 추진 계획 등 결과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2-08 14:55

충청북도교육정보원(원장 이혜진)은 6일(화), 8일(목), 9일(금) 3일간 청주와 충주 지역에서 ‘2018학년도 나이스 교무업무 학기 초 사용자 연수’를 실시한다. 나이스 현장자문단 교사 9명을 강사로 위촉하여 실시하는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교사 281명이 참석한다. 나이스(NEIS)란 전국 초·중·고등학교, 16개 시·도 교육청과 산하 기관, 교육부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교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구축한 교육 행정 정보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나이스로 처리하는 교육과정, 학생부, 학적, 학생생활 등 교무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적 업무 처리 흐름과 연계한 졸업 처리는 물론, 나이스 입·진학 처리와 학기 초 교육과정 편성 업무 등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나이스시스템에 접속하여 업무를 처리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정보원 관계자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나이스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정보원은 연중 시기별로 나이스 사용자 연수와 신규교사 나이스 교무업무 기초 사용법 온라인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10:33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송주복)는 지난 7일(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24회 휴먼테크 논문 대회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휴먼테크 논문 대상은 한국을 이끌어 갈 과학도들에게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삼성전자가 1994년부터 주최하고 있다. 충북과학고는 이번 대회에 2개 팀이 참가해 환경·식품·위생환경 부문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최우태 학생(2학년, 지도교사 김상욱)이 ‘형광 증백제(Amsonic acid)의 중합을 통한 유해성 감소에 대한 연구’로 은상을 탔다.종이나 섬유를 더욱 희게 보이도록 할 때, 또는 세제와 혼합하여 옷감이 누렇게 된 것을 지울 때 쓰는 형광 증백제에 새로운 중합체를 합성하여 특성 변화 없이 유해성만 감소시키는 것이다. 최 군은 상금 500만원과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견학의 기회를 얻었다. 남성현·이인우 학생팀(1학년, 지도교사 임종일)은 키토산 비드(Chitosan Bead)의 표면 특성 변화를 통한 효과적인 중금속 제거로 장려상을 받았다. 키토산 비드란 게나 가재, 새우 껍데기에서 추출한 키틴을 화학처리해서 얻은 키토산을 넣은 알갱이다. 송주복 교장은 “과학 분야의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고는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2012년 은상을, 2014년 금·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10:32

단양교육지원청은 2월 7일(수)에 단양구경시장 고객만족센터에서 단양행복교육지구 교육생태계 조성과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단양구경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하여 학생들의 마을연계 교육과정 및 자유학기·자유학년제 등 교육과정 지원과 전통 시장 살리기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연계 협력을 통한 인구절벽위기, 단양 소멸 위기, 마을 활성화에 함께 대처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업무 협약식이 끝난 후 단양교육청 소속 직원 및 참석자들은 설 명절 지역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시간을 마련하여 전통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여 시장 살리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단양사랑 상품권 구매를 통한 설 장을 보고 시장 맛집에서 따끈한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이뿐 아니라 지난 2일에도 제천 전통시장 및 화재지역 상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다. 김대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대형유통매장의 증가로 위축된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고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지원청의 단양행복교육지구 사업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09:51

독립운동가인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전서숙을 이어받아 지난해 3월 설립된 서전중학교(진천 혁신도시 소재)가 오늘(7일)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서전서숙(瑞甸書塾)은 1906년 이상설(충북 진천 출신) 선생을 중심으로 만주 용정에 설립된 한국의 신학문 민족교육기관이다.오전 10시에 열린 졸업식에서는 졸업생(13명) 한 명 한 명이 장미꽃과 졸업장을 받았다.장미꽃과 졸업장이 전달되는 동안에는 졸업생이 그동안 학교를 다니며 배워 왔던 수업과 체험활동이 영상으로 상영돼, 졸업을 축하하고 아쉬워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다.이 학교 150여명의 1, 2학년 학생들은 ‘이젠 안녕’을 부르며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앞서, 이 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음악 동아리 ‘서전 앙상블’은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 플롯 등으로 ‘학교 가는 길’을 연주해 졸업을 축하했다.학교 관계자는 졸업생 13명이 등교하는 후배들과 아침 맞이 인사를 매일 매일 나누며 서전중학교 전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유준상 교장은 “제1회 졸업식을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13명 졸업생 모두가 어느 곳에 가든 배움을 함께 나누고 행복을 꽃 피우는 젊은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전중 제1회 졸업생 13명은 서전고에 9명, 대소금왕고에 2명, 도예고에 1명, 목도고에 1명이 진학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7 14:30

대전혜광학교(교장 박영춘)는 2월 7일(수), 15:30, 해오름관 5층 다목적실에 설동호 대전교육감, 구미경 대전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전공과정 대표학생과 학부모, 학교기업 협력업체 관계자 및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혜광학교 해오름관 증축 기념식을 개최했다.대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에게 더 나은 실습여건 제공을 위해 16억 원을 지원, 기존의 3개층으로 되어있던 학교기업 운영관인 해오름관을 증축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해오름관의 증축공사는 12월말로 완공했으며, 이를 통해 학교기업 ‘해오름관’의 교실과 실습실 부족을 해소했다.또한, 대전 지역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에게까지 진로탐색과 직업 실습의 기회를 확대해 ‘특수학교 학교기업 체험센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전혜광학교는 2009년 1월에 전국 특수학교 최초로 학교기업인「Fine Job」을 설치하고,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하며 장애학생의 자립과 취업을 돕고 있으며,운동화 전용 세척기와 향균기를 활용한 ‘클린케이’, 천연 아로마 오일 만을 사용하는 천연비누공방 ‘파인솝’, 스팀세차와 청소용역 교육을 실시하는 서비스용역, 농자재 조립을 담당하는 조립생산반과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학교기업 ‘카페뜰’에서는 매월 바리스타데이를 실시해 바리스타 자격증반 학생들이 직접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실제적인 바리스타교육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호 교감하는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대전혜광학교 박영춘 교장은 “해오름관 증축을 통해 대전혜광학교가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 교육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학생들의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7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