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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관장 홍명섭)은 청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우한시의 우한미술관과‘2016년 교류 협약 체결’및‘2017년 국제교류전 업무 협약’의 결실로 2018년 5월 청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우한미술관 소장품 100여점을 통해 국제교류전 을 개최한다.청주시립미술관은 2015년 미술관 개관을 준비하며 우한시를 방문해 우한미술관 및 미술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전시 및 작가교류 등 미술문화와 관련된 사항들을 협의했으며, 2016년 7월 청주시립미술관 개관과 함께‘국제미술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계기로 2017년 국제교류전시에 대한 세부사항과 전시내용을 확정하고 같은 해 11월 8일 우한미술관 관계자를 청주시립미술관으로 초대하여‘국제교류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립미술관과 우한미술관은 2016년‘국제미술 교류 협약 체결’이후 각 미술관의 실무자들이 2년간 상호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전시 방향을 논의 후 2018년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우한미술관 소장작품 100여점을 전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우한미술관은 1998년 청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우한시의 대표 미술관으로 우한의 역사적 건축물인 진청(金城)은행(1930년 건립)을 리모델링하여 2008년 개관한 현대미술관이며 중국 정부에서 관리하고 있는‘국가중심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역사, 문화적으로 유서 깊은 우한시의 도시문화를 계승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10대도시 중 하나인 우한시의 예술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 문화공간이다.2018년 5월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전에 선보일 작품들은 우한미술관의 소장품 수집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작품들로 우한의 대표 작가를 대상으로 우한과 관련된 작품주제의 제시를 통해 제작된 컬렉션이다. 우한미술관의 컬렉션은 우한의 역사, 풍경, 도시, 문화 등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16:25

대구시는 1월말부터 도서관 분야에서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구시는 지난 해 9월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열어 2018년도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해 올해 예산에 편성했다. 이 중 도서관 분야에서는 ▲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 상호대차 시스템 구축 ▲ 작은도서관 조성 ▲ 시설 환경 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에서 총 13건(시정참여형 2건, 지역참여형 11건)의 세부사업이 선정됐다.도서관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전자태그)시스템이란 정보가 저장된 태그를 각 도서에 부착하고 무선 주파수를 사용해 동시에 여러 권의 장서를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료관리시스템으로, 동구 안심창조밸리 내 금강역 스마트 도서관 조성 및 달서구 도원·달서어린이 도서관 내 무인 대출·반납기 설치 등이 이와 관련한 사업으로 추진된다.특히 금강역 스마트 도서관이 조성되면 도서관 업무 시간 이외 또는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이용자가 자유롭게 책을 대출 및 반납할 수 있게 돼 평소 도서관 이용이 힘든 직장인 및 학생 등이 이용에 크게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상호대차 시스템 구축 사업은 중구 지역 공립 작은도서관 도서관리 시스템 통합 사업으로 이용자들이 중구 내 공립 작은도서관에 방문했는데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시스템이 연계된 다른 공립 작은 도서관의 도서를 방문도서관에서 대출받고 반납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으로는 북구 한강 작은도서관 및 창업보육센터 내 작은도서관 조성이 추진되고, 이 밖에도 남구 도서관 북 축제 개최 지원, 도서관별 책 소독기 및 공기청정기 설치 등 쾌적한 독서 환경 및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전개된다.대구시는 올해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도서관 간 균형 발전 및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도서관 분야에서 지난 2016년부터 주민참여예

대구시 | 이경 | 2018-01-22 16:01

충주시가 오는 3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관계를 정확히 일치시켜 효율적 행정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6.13)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읍면동 담당공무원과 통·리장으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고 지난 15일부터 세대명부를 바탕으로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시는 이번 조사기간 동안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100세 이상 고령자(1916.12.31.이전 출생자) 거주 및 생존여부 △복지부 사망의심자 HUB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거주 및 사망여부 △재외국민 거주자 중 출국 상태인 자 등을 중점 조사한다.시는 사실조사 결과 실제 거주하지 않는 경우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자에 대해서는 사망신고 또는 재등록하도록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조사기간 중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 하는 경우 과태료의 2분의1을, 특정사유에 해당할 경우에는 최대 4분의3까지 경감한다.김석진 종합민원실장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홍보와 읍면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1-22 15:54

충주시가 시민들의 통행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안등 신설 및 노후 가로등 교체를 추진한다.시는 취약지역의 보안등 시설 확충 및 노후 가로등 개선을 통해 도로조명 효율을 향상시켜 야간 통행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우범지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둔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우선 시는 읍면동 지역의 주택가 골목길 및 농촌도로, 마을안길 등에 보안등 120여개를 신설해 주민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고 우범지대를 해소키로 했다.야간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주행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한림디자인고등학교에서 교동삼거리에 이르는 갱고개로 1.3km 구간과 야현삼거리~수재주유소 간(0.4km), 충주공판장 앞~안림사거리 간(0.67km) 사직로의 노후 가로등은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다.시는 도로조명 부족으로 불편이 많았던 앙성면 남한강변길(자전거도로 및 비내섬) 일원 8km 구간에도 보안등을 추가 설치해 주민편의 증진과 차량통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충주IC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충청대로 3km 구간의 어둡고 침체된 분위기도 개선한다.시는 충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시의 첫 인상을 심어주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하고 가로등주 상단에 LED-BAR를 설치할 계획이다.목계대교 및 주변 1.5km 구간의 도로환경도 개선된다. 시는 수자원공사에서 지원하는 댐 주변지역 지원금 1억5천만원을 투입해 이 구간의 기존 가로등을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다.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안등을 확충하고 조도를 개선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1-22 15:54

서충주신도시 내 충주메가폴리스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첫 분양을 했다.충주시는 최근 충청북도와 함께 ㈜KSP(대표 방지환), ㈜포스뱅크(공동대표 은동욱, 엄기형)와 서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SP는 지난 2014년 설립한 업체로 반도체 및 FPD 생산장비에 적용되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자체 설계ㆍ제작하는 업체이다.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오는 9월까지 31억원을 투자해 4950㎡의 부지에 3300㎡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축해 1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포스뱅크는 2003년 설립된 POS(판매시점 정보관리)솔루션 전문기업으로 POS단말기 및 주변기기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전국 직영 서비스망 운영을 통해 POS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이다.전 세계 80여개 국가에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이 50%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포스뱅크는 국내외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82억원을 투자해 1만6529㎡ 부지에 8265㎡ 규모의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56명을 고용할 예정이다.시와 충북도는 두 기업이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조길형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충주메가폴리스에 투자를 결정해준 KSP와 포스뱅크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두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아울러 “서충주신도시를 산업시설은 물론 주거ㆍ교육ㆍ의료 등 자족적 복합기능을 지닌 도시로 조성해 명실상부한 중부내륙의 신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1-22 15:52

천안시는 2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 회계연도 통합결산과 연말정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 회계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집중 실무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2월 31일 지난해 회계연도가 마감됨에 따라 세입‧세출예산 집행실적을 근거로 한 예산결산과 재무결산 업무에 대한 정확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결산전 사전 점검할 사항과 결산자료 입력, 추진시 유의하여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교육의 주요내용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결산 작성기준 방법과 보조금 결산 요령, e호조 지방재정시스템 세출결산 전산입력, 처리방법, 발생주의 복식부기 재무제표 결산 과정에 대한 안내와 지난해 귀속 연말정산시 달라진 소득세법 설명 및 작성방법 설명을 병행해 진행됐다.결산은 지방자치단체의 한 해 동안의 세입·세출에 대한 예산편성에서부터 집행, 그리고 마감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집대성하는 것으로 시의 살림살이를 확정된 계수로 표시하는 중요한 행정절차다.통합 결산서를 3월 21일까지 작성해 시장에게 보고하고, 시의회 의장이 선임한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통해 4월 중 20일간 결산검사를 추진해 5월말까지 의회에 제출하면 제1차 정례회시 의회승인을 받는다.이후 재정공시로 천안시 재정운영 실태와 운영성과를 시민들이 알기 쉽게 작성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재정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신성순 회계과장은 “결산은 지난 한 해동안의 재정운영 결과와 다음연도 재정운영의 환류에 중요한 절차인 만큼, 회계담당 공무원들의 통합결산에 대한 이해와 결산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18-01-22 15:46

천안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이튼튼소아·청소년과(병원장 김범수)·우리튼튼내과(병원장 김민주)와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내과질환 등 의료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매월 300만원까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로 천안시가 매월 300만원의 범위내로 대상자를 선정해 아이튼튼소아·청소년과, 우리튼튼내과로 추천한다.양 의료기관은 추천된 취약계층에 대해 진료비 중 비급여와 본인부담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김범수 아이튼튼소아·청소년과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의료복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본영 시장은“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많다”며“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소아·청소년과 내과질환 관련 의료지원을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읍면동 사무소)로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18-01-22 15:44

구본영 천안시장이 무술년 새해를 맞아 24일 불당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30개 읍면동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이번 주민과의 대화에는 평소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지역의 다문화 가정, 저소득 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참여를 통해 그들의 애환과 요구사항 등에 귀를 기울여 복지시책 아이디어도 발굴할 예정이다.또한 119안전센터, 파출소, 농협 등 유관기관과 기업체,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생활현장에서 나오는 생생한 목소리도 듣는다. 일선 읍․면․동 직원들과는 오찬을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도 마련한다.방문일정은 24일 불당동과 백석동을 시작으로 △1.25(목) 일봉동·봉명동 △1.26(금) 원성2동·신안동·원성1동 △1.29(월) 쌍용3동·쌍용1동·쌍용2동 △1.30(화) 성정1동·성정2동 △2.1(목) 문성동·중앙동이다.이어서 △2.2(금) 부성2동·부성1동 △2.5(월) 신방동·청룡동 △2.6(화) 성거읍·직산읍 △2.7(수) 목천읍·북면 △2.8(목) 입장면·성환읍 △2.9(금) 수신면·성남면 △2.12(월) 병천면·동면 △2.13(화) 풍세면·광덕면 순으로 진행된다.구본영 시장은 “소통행정 기간 동안 시민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 중 민원처리 사항은 반영 여부와 처리결과를 신속하게 건의자에 안내하고, 정책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 손혜철 | 2018-01-22 15:42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개기월식을 주제로 공개 관측회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양의 청정하늘에서 보이는 별과 특별한 천문현상인 개기월식 관측을 통해 방학을 맞은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심 하늘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주고 우주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개기월식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상에 놓여 지구의 그림자로 인해 달의 전체 모습이 가려지는 현상으로, 달에 도달하는 태양빛이 지구의 대기를 통과해 산란이 일어나 검붉은 달을 볼 수 있다.이번 공개 관측회는 31일 오후 8시 48분부터 시작되는 개기월식 시간에 맞춰 특별 천체관측 및 천문 강연, 직접 찍어보는 달 사진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은 기존 야간 관람 인원제한을 없애 오후 8시 이후 입장하는 관람객들은 자유롭게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관측프로그램은 보름달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상설프로그램도 기존 시간표대로 운영된다.천문대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혼잡할 수 있으며, 당일 기상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관측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일기예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대급 304mm 굴절망원경과 초고화질 5채널 레이저 프로젝트 영상시스템을 갖춘 칠갑산 천문대는 매년 2만명 이상이 찾는 청양의 대표관광 명소로 천문교육용 Full Dome 영상 ‘생명의 빛 오로라’와 3D 입체영화 ‘소행성 충돌과 블랙홀’을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청양군 | 이경 | 2018-01-22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