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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우광수)는 6월 16일 2018년도 하반기 횡성인재육성관 수강생 선발시험을 실시한다.응시자격은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본인과 보호자가 2018년 5월 17일 공고일 현재 횡성군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선발인원은 중등부 학년별 55명씩 165명, 고등부 1·2학년 25명씩 50명 등 총 215명으며, 중학생은 학원위탁생 90명을 포함한 인원이다.이번 선발시험은 국어(25문항), 수학(20문항) 영어(25문항) 3과목으로 주관회사인 이투스교육 주식회사에서 출제하며, 6월 16일 오전 중등부, 오후 고등부로 나눠 횡성인재육성관에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6월 26일 14시에 횡성군청 홈페이지(http://www.hsg.go.kr)와 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http://www.hsed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된 학생들은 주관회사로부터 초빙된 전국 유명 강사진의 맞춤형 학습지도와 함께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진학 컨설팅 등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 우광수 위원장은 “횡성인재육성관은 공교육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6-15 10:18

책과 예술작품을 매개로 한 특화된 문화예술공간 어린이 예술도서관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어린이 예술도서관은 새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읽기의 장으로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을숙도 갈대밭을 모티브로 한 어린이 예술도서관의 서가는 약 4,000여권 양질의 장서를 9개의 주제별 카테고리를 설정해 분류함으로써 책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도 쉽게 책을 찾아보고,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다양한 시각을 담은 책을 우회하여 미술관 전시 및 동시대 예술작품이 다루는 주제를 탐색해보는 전시 연계 ‘기획서가’ △어린이 대상 아트투어 프로그램 ‘아트트랙’ △주말 가족 창작 워크숍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관객 친화적인 미술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개관전 참여 작가인 ‘패트릭 블랑’의 연계 특별 강연 이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6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의 창시자이며, ‘수직정원’을 정원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시킨 세계적 명성의 식물학자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6-15 10:17

부산시는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센터와 함께 6월 16일 오후 2시 어린이대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여성 폭력예방 캠페인 # with you(위드유)」라는 주제로 민·관 합동으로 가정폭력은 물론 스토킹, 데이트폭력, 디지털성폭력,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보라데이 캠페인’은 ‘LOOK AGAIN, 당신의 관심으로 여성폭력을 멈출 수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부터 여성가족부에서 매월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한 후 전국 광역시도 18곳에 위치한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를 중심으로 경찰, 구·군, 가정폭력상담소 및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단체 16개 기관이 합동으로 ▲여성폭력 추방 및 아동학대 방지 구호와 함께 참여기관 합동 행진 ▲여성폭력, 데이트폭력, 디지털성폭력 추방 및 아동학대 예방 결의문 낭독 ▲네일아트,우드공예 체험, 풍선아트, 부직포 가방만들기, 판넬 전시 등 다양한 시민 참여활동을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과 예방의식을 높이고 있다.한편, 부산시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센터는 최근 늘어나는 스토킹, 데이트폭력, 디지털성폭력 등 극심한 심리적 불안과 개인정보 노출로 심각한 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해 즉각적인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면 법률지원, 의료비, 긴급보호 등 일부 지원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으로 긴급한 구조·보호 또는 상담을 필요로하는 여성들이 365일 24시간 언제라도 피해상담과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여성긴급전화 1366부산센터는 국번없이 ☎136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은 조기발견을 위한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고,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15 10:16

충북 옥천군은 결혼과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미혼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및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문혜련 강사가 맡아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경제・사회적 문제점을 제시했다.또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이 직장과 국가 발전의 원동력임을 깨닫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올해 2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해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에 따르면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출생통계 작성(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현재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대체출산율이 2.1명임을 감안할 때 합계출산율의 감소는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지난해 전국 출생아 수는 35만7700명으로 전년 대비 4만 8500명 감소(-11.9%)해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에 우려가 깊어진다.이러한 현실에서 군이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미혼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교육은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이다.이날 교육을 받은 정차영 주무관(행정8)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은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데 있다” 며 “서둘러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장려 문화를 지역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4회에 걸쳐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옥천 | 손혜철 | 2018-06-15 10:16

부산시는 6월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교통문화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교통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식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관 주도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계도 방식을 탈피하여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다.매월 이슈가 되는 다중집합장소를 선정하여 진행하게 되며, 이번 달에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벡스코 야외전시장에서 부산국제모터쇼를 관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교통문화 상식 OX퀴즈 게임, 교통질서 준수 다짐문구 SNS 올리기 이벤트, 설문조사 등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행사를 전개하고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선물을 증정한다.특히, 6월 행사는 자동차 애호가들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올바른 운전행태에 대한 공감대가 높아 캠페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기성 부산시 교통국장은 “교통무질서 행태를 개선하고 교통안전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더불어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자발적인 교통질서 준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보다 효과적인 시민참여형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향후 매회 실시하는 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15 10:14

충북 옥천군은 각종 측량의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되고 있는 ‘국가기준점’에 대해 오는 8월말까지 일제조사에 나선다.국토관리, 지도제작, GIS 구축, 각종 건설공사 등의 정확한 측량자료로 제공되고 있는 ‘국가기준점’은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시설물 중 하나다.1천5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를 위해 군은 최근 전문 조사업체를 선정해 관내 모든 기준점에 대해 현장조사에 착수했다.현재 군에 설치된 국가기준점은 산 정상 또는 능선에 설치된 삼각점 75점, 주요국도와 지방도로변에 설치된 수준점 31점, GPS를 이용해 위성측량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통합기준점 27점 총 133점이다.군은 이번 일제조사를 끝낸 뒤 측량 표지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조사결과 멸실이나 파손된 기준점 표지에 대해서는 국토지리정보원에 보고할 방침이다.김성종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계기로 국가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누구나 편리하게 기준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설치하는 국가기준점은 누구나 국토정보맵(http://map.ngii.go.kr/ms/map/NlipMap.do)에서 전국에 있는 국가기준점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옥천 | 손혜철 | 2018-06-15 10:14

“부산에 이런 건축이 있었나?”, “우와~ 저 건축은 진짜 배를 닮았네!”, “이렇게 생긴 건축이 적산가옥인가?”, “이 벽돌은 색깔이 진짜 특이하네요.”지난해 부산시와 사)부산건축제에서 진행한 도시건축시민투어(이하 건축투어) 참가자들은 건축문화해설사의 건축해설을 들으면서 무척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부산시와 사)부산건축제에서는 2006년부터 부산을 탐방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도시와 건축의 소통관계를 건축전문가와 건축문화해설사의 해설로 들어보는 건축투어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건축투어는 8가지 주제로 상·하반기 나뉘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가덕도 근대건축투어(가덕도등대~외양포마을) ▷해양 건축투어(국립해양박물관~흰여울마을), 하반기에는 ▷시간이 멈춘 곳 매축지(안용복기념관~매축지마을) ▷건축제의 중심에서ⅠⅡⅢ(부산건축주간 전시투어) ▷영화의 도시 부산(영화의 전당~부산영화체험박물관) ▷2018 부산다운건축상수상작이다.먼저 6월 30일에 진행되는 ‘가덕도 근대건축투어’는 30명을 모집한다. 일정은 오전 9시 30분에 부산시청에서 출발하여 △대항새바지 인공동굴을 둘러본 후 점심식사를 하고 △외양포마을 △가덕도등대를 방문 4시 30분경 부산시청에서 해산하는 일정이다. 가덕도는 일제시대 군사시설인 포대진지와 사령관 관사 등 군용 건물 32개 동과 일본군 헌병대가 사용했다고 하는 우물에 이르기 까지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부산의 마을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섬을 둘러보며 세월의 흔적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고자 한다.다음 달 7월 14일에 진행되는 건축투어는 ’영도 해양건축투어‘을 주제로 진행되고 참가자 35명을 모집한다. 오전 10시 △부산역 앞에서 출발하여 영도대교 도개 모습과 부산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인 △영도웰컴센터와 외관이 유선형의 선박형태를 띈 해양교육체험공간인 △

부산시 | 이경 | 2018-06-15 10:14

충북 옥천군이 첨단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와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연계시스템을 구축한다.16일 군은 수질 개선과 최적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 및 한국환경공단과 손을 잡고 IoT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공공하수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군에서 관리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44곳 중 옥천하수처리장(군북면 이백리 소재)과 상중하수처리장(군서면 상중리 소재)을 대상으로 한다.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22억5600만원이 투입되는 이곳에는 반응조 유입과 생물반응조 등의 각 단계마다 수질관련 여러 지표(TOC, CODcr, T-N, T-P, NH₄-N, SS, ORP, DO, MLSS)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들이 들어선다.수질연계시스템 결과 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운용 프로그램과 최적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방법을 찾기 위한 자동화 시스템도 개발된다.생활폐수 등이 하수처리시설 내로 들어오면 침전, 미생물과 약품 처리, 여과, 총인처리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 방류된다.군은 이 각 설비 단계마다 진행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실시간 수질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결과적으로는 가장 적합한 하수처리시설 운영 조건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하수처리시설 내 설비, 운영, 수질관리를 아우를 수 있는 전체 공정에 IoT와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해 최적의 하수처리시설 운영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8-06-15 10:13

청양군이 ‘저출산 극복 군민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급격하게 진행되는 고령화·저출산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할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저출산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청양군민 5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중 남자는 52%, 여자는 48%며 미혼자는 51%, 기혼자는 49%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이번 설문은 ▲인적사항 및 결혼여부에 따른 결혼관, 자녀관 등 기본조사 13문항과 ▲저출산 문제, 출산·양육관련, 일·가정 양립정착 관련, 저출산 대책에 대한 의견 등 가치조사 7문항으로 구성됐다.조사 결과, 먼저 결혼에 관한 인식에 있어 미혼자의 경우 46%가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답했으며,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의견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결혼하면 2명의 자녀를 두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55%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를 원치 않는다’는 의견도 8%에 달했다. 자녀를 원치 않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69%가 경제적 이유를 꼽았다. 기혼자의 경우 현재 자녀가 없는 경우는 14%였으며, 49%가 경제적 이유, 21%가 사회적 이유를 들었다. 이는 ‘저출산이 개선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 50%가 경제적 문제로 답한 것과도 상통했다.가치조사 문항 중 ‘자녀를 출산·양육하는데 정부와 기업이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은 ‘지원해야 한다’가 98%로 나타나 저출산 시대 출산 양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 및 기업의 지원을 크게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또한 ‘자녀를 양육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항 2가지’ 질문에서는 8개 선택사항 중 ▲교육비와 양육비 지원 36% ▲직장 보육시설 확충 16% ▲종일제운영 유

청양군 | 이경 | 2018-06-15 10:09

대전광역시는 15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식장산홀에서 ‘대전드림 과학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인턴 208명과 대덕특구연구기관 및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지역 우수기업 26곳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대전드림 과학인재양성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달 9개 대학에서 332명의 학생을 모집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208명을 선발했다.선발된 학생들은 7월 2일부터 약 8주 동안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9,500 원으로 근무 종료 후 304만 원을 근로장학금으로 지급받게 된다.사업 참여 기관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등 5개 대덕특구연구기관과 대전마케팅공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등 10개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원택㈜, ㈜제이오텍 등 11개 지역 우수기업들이다.대덕특구 연구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은 전 학생들이 참여하는 직업 체험형으로 인턴근무를 하고, 지역 우수기업은 정규직 채용예정이 있는 기업으로 인턴근무가 끝나면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되는 취업연계형으로 추진된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이번 사업이 우리지역 학생들의 전공 관련 직업체험과 취업연계 기회를 제공해 각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우수기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5 09:52

대전 둔산대공원 주차장이 유료화 되면서 장기주차와 주차난 문제가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다.대전 한밭수목원은 둔산대공원 주차장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일부터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15일 한밭수목원에 따르면 유료화 시행 이전 둔산대공원 주차장은 대형버스와 장기 주차차량으로 인해 주차난이 심각했다.특히 주말에는 각종 동호회, 예식장, 관광, 등산객들의 집결장소로 이용되면서 정작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호소해왔다.실제로 주차장 유료화 이전에는 하루 4,500대의 차량이 주차장을 가득 메워 이중 삼중 주차가 만연했고, 주변 도로에도 불법주정차 차량이 즐비해 둔산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하지만 지난 1일 이후 둔산대공원 주차장 하루 이용 차량은 3,500대 수준으로 급격히 안정화되고 있다.주차 관련 민원도 대폭 줄어 공휴일 기준 하루 평균 20~25건이던 주차민원이 하루 평균 5건 이내로 대폭 줄었다.대전시 이석훈 한밭수목원장은 “그동안 무질서 했던 주차문제가 바로 잡혀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유료화 운영에 따른 시민불편사항들을 꼼꼼히 살펴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도록 주차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5 09:51

충북 영동군은 15일 과일나라 테마공원 회의실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급식시설 관리자와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최근 고온과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고,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급식시설 이용자인 노인과 영유아의 식중독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철저한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군 담당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식재료 구입∙보관방법 △조리∙제공 단계별 위생관리요령 △종사자 개인위생 등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했다.또 사례 중심으로 식중독 예방 방법과 음식물 보관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평소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면서 위생적으로 소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안내했다.이어 나트륨 저감화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나트륨 줄인 요리 방법과 정보를 통해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 줄 것을 강조했다.군은 자칫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복지시설의 관계자들에게 급식위생과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조리장 청결, 조리기구 세척․소독, 음식 조리․보관 등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며 “철저한 감독과 관리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건강한 영동군은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6-15 09:50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대한민국의 중심에 자리 잡은 교통의 편의성, 깨끗한 자연환경과 포도, 감,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고품질 특산품으로 고소득이 가능하기에, 귀농귀촌 1번지로 주목 받고 있다.1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영동에 보금자리를 얻은 귀농귀촌인은 1,146세대 1,451명으로, 많은 도시민이 영동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자 문을 두드리고 있다.명품 와인 생산과 지역 6차산업을 이끄는 와이너리 농가, 특색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먹거리를 생산하는 마을기업 등 지역사회와 융화돼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인도 많다.여기에 영동군이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귀농·귀촌정책이 하나둘씩 효과를 내며 해를 거듭할수록 도시민들의 귀농 선호 지역으로 그 명성을 더하고 있다.군은 2012년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과 2013년 전담조직인 귀농귀촌팀을 신설해 귀농귀촌 종합 정보 제공, 정책 소개 등 체계적인 귀농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탄탄한 기반아래 귀농 ․ 귀촌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부터는 체계적인 업무추진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조직개편을 거쳐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 자리를 잡고 새롭게 출발했다.이 전담팀은 귀농·귀촌 정책수립, 귀농·귀촌인 유치 및 홍보 등을 비롯해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비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귀농귀촌협의회와 머리를 맞대고 귀농․귀촌박람회 유치 활동, 귀농 위탁교육, 시골살이 체험행사 등 전국의 도시민을 상대로 귀농1번지 영동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특히, 귀농귀촌박람회장에서는 영동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선배 귀농멘토가 직접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영동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해 인기가 높다.현재 군은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택수리비 200만원, 영농정착지원 500만원, 소형농기계지원 150만원, 소형저온저장고지원 300만원, 취득세

영동 | 손혜철 | 2018-06-15 09:49

세종특별자치시가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팀의 선전을 기대하며 18일 오후 6시 50분 세종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거리응원전을 펼친다.이번 응원전은 아시아 최초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우리나라 대표팀을 응원하고, 지방선거 과정에서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행사로 열리게 된다.한국의 첫 경기일인 18일 스웨덴전에 맞춰 진행되며, 메인 무대인 시청광장에는 500인치의 스크린이 설치돼 온 가족이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공연인 만큼 월드컵 홍보영상, 뮤지션 공연, 치어리더 응원전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됐다.하프타임에는 베스트드레서(이색 응원복장) 선발 등 시민 응원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세종시는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행사인만큼 시민안전을 위해 경찰서, 소방본부 등과 함께 응급 구조체계를 갖추고, 안전요원도 배치한다.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응원을 위해 경기시작 전, 하프타임, 경기 종료 후 시민질서 캠페인도 실시한다.박종옥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거리응원전을 통해 시민들이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15 09:46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주어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