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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공동체 활동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2017년 공동체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고양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한 해동안 고양시에서 추진된 자치공동체사업, 거점공동체사업, 마을자원조사사업에 참여한 75개 공동체 간 성과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우수 공동체 사례발표와 공동체 성과공유 및 토론을 비롯해 공동체 사업 성과물(작품·영상) 전시,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자치공동체 지원 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1:1 사전조사를 실시, 어느 해 보다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수 있었다. 또한 공동체 사업 현장에서 한 해 동안 느낀 즐거움과 보람, 아쉬움과 어려움을 자유롭게 대화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최성 고양시장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뤄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은 주민자치와 공동체사업”이라고 말하며 “고양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주민자치로 평가받고 있는 것은 공동체 활동가분들의 리더십과 헌신 덕분”이라는 감사의 말과 함께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한편 시 관계자는 “오는 2018년에도 마을 공동체의 성장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6 11:54

고양시(시장 최성)는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2018년도 노인복지기금사업’을 오는 12월 11일부터 12월 29일까지 3주간 공모한다.노인복지기금사업은 매년 노인복지기금 예치로 발생하는 이자한도액을 가지고 적정한 사업을 선정·지원하는 것으로 1996년 기금조성 이후 현재까지 약 20억 원을 지원해왔다. 오는 2018년에는 8천4백만 원 가량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특히 노인 자립기반 조성 및 자활능력 향상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14개 단체, 32개 사업에 총 8천3백7십만 원을 지원했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인 복지 분야를 발굴·육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신청대상은 시에 소재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공익단체, 노인복지시설 관련 기관·단체들이다. 지원 분야는 ▲각급 노인 단체 운영지원 및 지도육성 ▲저소득 노인을 위한 복지서비스사업 ▲지역 단위 자립기반 조성 사업 및 자활능력 향상사업 ▲그 밖에 노인복지증진에 관한 사업 등이 해당된다.신청서는 시청 노인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공고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은 시청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을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6 11:53

고양시(시장 최성)가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스포츠통합브랜드 ‘SC(Sporting Club) Goyang’에 대해 고양시민 10명 중 5명은 '스포츠도시 고양시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또 10명 중 6명은 BI가 디자인된 유니폼을 입고 대회에 출전하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고양시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고양시민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SC Goyang 시민 인식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SC Goyang’은 지난 3월 13일 고양시가 개발한 엘리트생활체육 통합 브랜드다. 동일한 유니폼 디자인, 차량 래핑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SC Goyang은 고양시 스포츠관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18.8%, ‘그렇다’가 32.9%로 전체의 51.8%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SC Goyang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면 주목을 받는 느낌인가’라는 질문에 무려 62.1%가 ‘그렇다’고 대답한 것과 같은 맥락의 해석이 가능하다.또 ‘SC Goyang이 개발된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매우 만족한다’ 30%, ‘만족한다’ 32.6% 등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62.6%로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각종 엘리트,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해도 제 각각 디자인된 유니폼이나 특별한 BI가 없어 통일감이나 소속감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이번 브랜드개발을 통해 소속감을 높이고 자긍심을 증대시켰다는 다양한 효과까지 얻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양시의 시 색채인 노랑을 채용, 밝은 이미지를 표현하고 고양시 지도와 호수공원, 행주산성, 가와지볍씨 등 시의 상징을 넣은 디자인에 대한 질문에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6 11:52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대표이사 박진)의 ‘2017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 마지막 공연이 12월 21일(목) 오전 11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에서 진행된다.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1일의 마티네는 ‘불멸의 사랑’이다.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호스트인 첼리스트 송영훈과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차이콥스키, 드보르작의 웅장한 협주곡을 성기선의 지휘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한국인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을 전곡 완주한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박종훈은 2013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호스트이기도 했다. 김희애, 유아인 주연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피아노과 교수 역할로도 출연해 일반 대중에게도 익숙한 피아니스트이다.이어서, 2017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호스트이자 KBS FM 라디오 '송영훈의 가정음악(주말)' 진행자인 첼리스트 송영훈이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연주한다.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지휘자를 역임한 성기선 이화여대 음대 교수의 지휘로 1997년 창단 이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첼로 협주곡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전악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라면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낭만적인 클래식 연주로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동안 지역관객들의 문화복지 확대에 기여해온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가 올해 아람누리 개관 10주년과 함께 10회차를 맞아, 에너지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2017년 4번째 공연을 앞두고 있다.우리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연주에 더해 첼리스트 송영훈의 울림 있는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양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 또는 전화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6 11:51

고양시(시장 최성)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 및 정신보건 유관기관, 센터 회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2017년 한 해 동안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성과보고 영상을 통해 센터 이용 정신장애인들이 이룬 재활과 사회 복귀에 대해 공유하고 유관기관 종사자의 인터뷰를 통해 자살예방사업 및 생명문화조성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2017년 정신건강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센터 회원을 비롯해 개소 20주년 이용 수기 공모전 당선자에게 고양시장상 및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당사자 및 봉사자의 수기 낭독, 회원 공연 및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이병욱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고양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회복 그리고 자살고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치료 연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자살, 스트레스, 알코올 등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정신장애인을 위한 주간재활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031-968-2333) 및 홈페이지(www.goyangmaum.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5 10:42

고양시(시장 최성)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 우울 및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집중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자살은 예방이 중요하다. 따라서 우울하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사전에 발견하고 적절한 개입을 통해 자살시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해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이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하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형표준자살예방교육인 ‘보고 듣고 말하기’를 통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22일에도 기동경찰교육훈련센터에 입소한 훈련생 450명을 대상을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이수한 인원들은 지역사회 내 생명사랑지킴이로 활동을 하게 되며 이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올해 덕양구 내유동 소재 기동경찰교육훈련센터에 입소하는 의무경찰 훈련생 2,25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68-2333)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손혜철 | 2017-12-05 10:40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 컨벤션뷰로가 주최하는 ‘2017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Goyang Destination Week)’가 오는 12월 7일, 8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를 보유한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고양시를 알리고 앞으로 고양시의 마이스 자원 개발·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vetion), 이벤트와 전시(Event&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커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아시아 각국이 주력하는 분야다.이번 행사에는 도시마케팅 전문가 개리 그리머(CEO, Gaining Edge. 호주), 니틴 사크데바(CEO, Ventre Marketing. 인도), 김철원 교수(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온 마이스 전문가 200여 명이 각 도시의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마이스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7일은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며 8일은 한국지식경영학회와 고양시 관광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고양시의 도시마케팅과 국제행사유치 전문기관인 고양컨벤션뷰로의 이상열단장은 “이번 행사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선도할 마이스 행사 개최지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시의 대표적인 마이스 국제 행사 중 하나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2017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ventbank.cn/event/128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5 10:39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3일(일) 오사카대, 큐슈대, 시안대, 연변대, 북경대, 난징대, 상하이대, 천진대 등 일본과 중국 사진 전공 대학생 및 교수 40여 명과 함께 ‘고양시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과 및 한국사진교육학회 주최로 지난 2일 열린 ‘2017 아시아 사진영상 대학교 사진전’과 연계해 시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한·중·일 작가들이 보는 고양시의 아름다운 겨울 풍광을 사진으로 담고자 한다.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행주산성 방문을 시작으로 한국비빔밥 문화를 경험하고 고양관광안내센터 ‘한복 및 전통놀이’ 체험, 아쿠아플라넷 일산을 방문했으며 고양 가와지볍씨 체험농장인 해달별에서 떡만두 빚기로 여정을 마무리 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40여 명의 사진 전문가들은 각자의 색깔로 고양시를 담아 관광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시에 작품을 기부할 예정이다.행사를 주관한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허현주 교수는 “중부대학과 고양시의 협업 선례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아시아 사진영상 대학교 사진전은 170여 명의 작품을 만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개최 도시를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고양시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사진 전문가들이 모이는 기회를 잘 활용해 시의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간다는 차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며 “관내 대학교 등 전문가 집단과 지속적 네트워크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4 10:31

고양시(시장 최성)가 지난 8월 구성한 120명의 ‘제1기 고양관광서포터즈’가 SNS 등을 통해 고양시 구석구석을 알리고 있다.고양시 관광서포터즈는 시민참여단과 공연단 2개 분야로 나뉘어 구성돼 전문 영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고 있다.35명의 시민참여단은 파워 블로거, 여행 서포터즈, 대학생 기자 등 역량 있는 SNS마케터들이 모여 있다. 85명의 관광 서포터즈 공연단은 고양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 아름드리무용단, SA치어리딩 사관학교 엔젤킹, 오마주 신인 걸그룹 등 11개의 팀과 MC닥터, 음향감독 등의 특수 분야 전문가까지 참여해 언제 어디서나 파워풀한 공연이 이뤄 질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12월 1일에는 관광서포터즈 30여 명이 모여 고양시를 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댄스플라워 체험농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를 시작으로 한국전통비빔밥 문화체험관 ‘비빔밥체험’, 이케아, 스타필드 시설 견학 등 시 주요 관광시설을 돌아보며 서포터즈 활동경험담과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형 문화 사업이 많이 있겠지만 고양 관광서포터즈는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 있다”며 “이들의 활동을 더욱 확산시키고 내실 있는 결과물로 도출시키기 위해 관광기자, 관광홍보대사 등을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양시 관광서포터즈 공연단은 지난해 ‘제1회 고양 신한류 페스티벌’부터 2017년 댄스 페스티벌, 고양문화마켓, 제2회 고양 신한류 페스티벌 등 화려한 축제의 주역으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시민참여단은 발대식 이후 24건의 참신한 코스개발과 여행지 평가, 개성 있는 글과 사진으로 고양시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오는 2018년 ‘제2기 관광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으로 도보관광 코스 10선 등 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1 11:01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이하 진흥원)은 오는 7일(목) 장항동에 위치한『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에서‘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 2차 네트워킹 데이(부제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스마트시티 데이터와 블록체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IoT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연계에 관심 있는 기업인, 일반인 및 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세부 프로그램은 ▶고양 스마트시티 사업 소개 ▶ 한국데이터진흥원 한동진 팀장의‘한국데이터진흥원 기업지원 사업 및 사례 소개’▶ 블록체인 전문가 한국항공대학교 박종서 교수의 ‘4차 산업혁명 기술,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특강으로 진행된다.또한 고양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고양시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사업』의 다양한 IoT 센서로부터 축적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시티 확산 전망에 따라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동향 파악 및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활성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히면서 “고양 스마트시티 사업과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정보 획득 뿐 아니라 다양한 관계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아이디어 공유 및 사업 연계 등에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월에도 IoT 기업, 예비 창업자, 일반인 등 총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IoT 관계자간 네트워킹 데이(부제:스마트시티 기술과 비즈니스를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행사는 오는 12월 7일(목) 오후 3시부터 고양시 장항동 브로멕스타워1에 위치한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로 32-19 남정씨티프라자 7차 503호)에서 개최된다. 문의는 031-960-7861로 하면 된다.한편 지원센터는 작년

고양시 | 승진주 | 2017-12-01 11:00

고양시(시장 최성) 여성회관은 2018년도 제1차 56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12월 4일부터 모집한다.이번 56기는 취·창업 자격증 강좌 30개, 직업실무 강좌 34개, 교양․건강 강좌 67개, 토요·야간·노래강좌 등 총 161개 강좌가 개설되며 3,5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2018년 1월 2일(화)부터 4월 21일(토)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수강신청은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수강료 면제자는 12월 4일(월) 9시부터 18시까지 정원의 10% 범위 내에서 1인 1강좌를 우선 접수하게 된다. 수강료 면제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이다.일반접수는 12월 5일(화) 9시부터 시작한다. 강좌별 인터넷 접수개시일은 고양시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수강료는 16주(4개월) 48,000원~80,000원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다.고양시민이면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회원가입 필수)에서 희망 강좌를 신청한 후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단 건강, 피부 강좌는 남성 수강을 제한한다.56기 수강생 모집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를 참고하거나 고양시 민원콜센터(☎ 031-909-9000)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1-30 09:37

최성 고양시장이 지난해 7월 21일 ‘나눔의 집’ 이용수, 이옥선, 박옥선 등 위안부 피해자들과 입법청원(10,788명 청원)한 위안부 특별법 제정의 내용이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에 반영돼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날 통과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매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지정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권리와 의무 관련 정책 수립 시 피해자 의견을 적극 청취할 것과 정책의 주요 내용을 국민에게 적극 공개토록 하는 조항 신설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추도 공간 조성 등 위령사업과 장제비 지원 근거 신설 △ 법률 제명을‘생활안정지원’에서 ‘보호·지원’으로의 변경 등이다. 개정된 법률은 공포 이후 6개월이 지난날부터 시행된다.이와 관련해 최성 고양시장은 지난해 7월 21일 이용수, 이옥선, 박옥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나눔의집 안신권 소장, 유은혜 국회의원, 존 던컨 UCLA 교수,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안부 특별법 청원 세미나를 개최하고 특별법 청원을 촉구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 2012년부터 위안부 할머니들의 권리 회복을 위한 국제서명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28만여 명이 동참했다.2013년에는 당시 10만 명이 동참한 서명부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UN 인권 고등판무관에게 제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유엔 긴급 안건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해 4월에는 UN 본부에 22만 서명부 원본을 직접 전달했다.2016년에는 이옥선, 강일출 할머니와 뉴욕 UN본부 앞 피켓시위를 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낭독, 세계인의 동참을 호소했다.올해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권리 회복과 전쟁의 극복, 전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도

고양시 | 승진주 | 2017-11-30 09:36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5일(토) 관내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토요 임산부의 날’을 운영했다.‘토요 임산부의 날’은 맞벌이 부부 증가로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들에게 임신 중 건강관리 지원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출산 준비를 돕고 나아가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지난 25일에는 산전검사, 영양제 지원 및 유축기 대여 등 임신 중 건강관리 지원과 관내 산부인과 전문의 무료상담, 토요모유수유클리닉 운영으로 많은 임산부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산부인과 전문의의 무료상담을 통해 평소에 보건소 및 병원에서 알 수 없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보건소 관계자는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을 통해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의 이용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덕양구보건소는 ‘토요 임산부의 날’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덕양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2층 다목적교육장에서 운영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1-29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