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9건)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올림픽 개최지의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하여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관광 간담회」를 8월 31일(목) 10시 30분 서울 강원도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앞으로 162일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하고 동계 올림픽 시즌 및 이후에도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하여 여행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❶ 강원도 관광올림픽 추진상황을 여행업계에 알리고❷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으로 부터 강원관광 발전 방안에 관해 의견을 수렴하며 ❸ 올림픽 개최지역을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또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그 동안 강원도가 준비해 온 관광올림픽 추진상황과 관광, 숙박, 교통 등 관련 정보를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리조트 등에 공유하여 올림픽 기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올림픽 개최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육성될 수 있도록 여행업계의 적극적인 지원 역할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윤성보 관광마케팅과장은 “금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원도만의 관광 콘텐츠 발굴, 공격적인 해외홍보 마케팅을 실시하며, 한국여행업협회 (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업계가 함께 힘을 합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관광올림픽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7:40

강원도는“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 생산․유통 계열화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에 횡성 안흥농협과 정선 임계농협이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산지유통센터(APC) :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복합기능을 갖춘 유통시설 (도내 30개소)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전국에서 16개 신청사업 중 우리도는 2개소(안흥농협 토마토, 임계농협 사과)가 선정 되었다.▸ 총사업비 : 6,000백만원 (국 1,800, 도 360, 시군 1,440. 자 2,400)▸ 주요사업 - 안흥농협(34억원): 선별․포장장 2,250㎡, 저온․저장 150㎡, 선별기 2종 등 - 임계농협(26억원): 선별․포장장 666㎡, 선별시설 1식, 냉장시설 등 ※ `17년 800백만원 대비 6.5배 확보산지유통센터는 유통시설의 체계화 및 일원화를 위한 통합 마케팅을 조직하고, 시장 대응력과 출하조절능력 제고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도내산 우수 농특산물의 명품화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 유통원예과장(과장 김완식)은“토마토․사과 등 주산지별 품목에 대하여 선별과 출하는 통합마케팅 조직에서 전담하는 유기적 시스템 정착으로 강원농산물 연합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2020년까지 3천억원 달성할 계획이며,엄격한 품질등급 관리를 통해 우수한 상품을 유통시킴으로 도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6:13

강원도는 8.31.(목)~9.3.(일), 4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KINTEX(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 시책을 홍보한다.강원도는 이번 홍보대전에서 ➊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영상 상영 및 홍보상품 전시 뿐만 아니라, 올림픽 성화를 들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참여형 포토존 운영 등 동계올림픽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➋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으로 “강원일자리 안심공제사업”(노‧사‧정 상생 협력을 위해 근로자, 기업, 강원도가 일정금액을 분담하여 만기 또는 실직 시 목돈을 수령하는 제도), “강원일자리 구직활동수당”과 “강원일자리 취업성공수당”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➌ 또한, 강원도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인 ‘강원곳간’ 제품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며, 도내 소재의 사회적경제 기업 22개 업체 45종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➍ 최근 규제개혁 정부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규제개혁 우수사례(△동해안 군 경계철책 규제완화 △횡성 묵 계리 군사시설 이전을 통한 투자기반 조성 △산지 이중규제 관련 관계 법령 개정 등) 8건의 사례 홍보물도 전시할 계획이다. ➎ 강원도형 산촌주택정책 홍보를 위해「강원도형 산촌주택」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이상우씨를 초청하여,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➏ 이외에도 도내 10개 시군에서는 각 시군의 기업유치 우수사례와 지역축제·사회적기업 등을, 강원도개발공사에서는 알펜시아리조트와 채용정보를 홍보할 계획이다.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 행정홍보대전 참가를 통해 도내 우수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타시도와 타시군구의 우수 정책을 본보기로 삼아 앞으로 더 많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발굴·추진 할 예정”이라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6:11

강원도는 농업분야를 비롯한 영상, 건설·관측 등 활용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큰 드론(무인멀티콥터)을 활용하여 농작업 효율성 향상, 농업고용인력 수요 절감, 농약 안전성 제고 등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분야 드론 육성 계획”을 마련하고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드론의 농업적 활용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고 밝히고,‘22년까지 시군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 자격취득 및 방제심화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농업교육원을 통한 드론 과정 운영 등 총 350명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드론 보급은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기체를 시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50대를 지원하여 농업인 교육 및 홍보에 활용하고, 정착 후 농약방제 등을 위한 임대사업에 본격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드론 활용실태, 농업인 반응, 현장애로사항 등을 조사 연구하여 계획을 발전시켜 나가며, 농약살포 뿐만 아니라 작물생육관찰, 직불농지조사 등 영역을 넓히기 위한 매뉴얼 개발과 해외사례 수집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배터리 방식의 드론은 최대 30분 이상 운용이 어려운 반면 액체수소 드론은 10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므로 향후 드론용 액체 수소 파워시스템이 개발되면 농업분야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원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관행적 방제로 인한 농약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드론을 통한 효율적 방제와 농업경영비 절감이 절실하다고 밝히고, 금번에 마련된 계획을 통해 장차 도내 “논 진흥지역의 30% 정도인 약 9천헥타를 드론이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드론 조정자격 취득 교육 16명, 농업인 드론교육 30명, 드론 기체 보급 10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2:02

산촌생태마을 강원도협의회에서는 8월29일부터 이틀간 양양군 서면 황이리산촌생태마을(황룡마을)에서 마을 대표, 운영매니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한「산촌리더현장포럼」을 실시하였다.이번 포럼은 산촌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 역량강화, 갈등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네트워크 구축 및 방향 설정, 특색사업 발굴 등 주제별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졌다.또한, 전국 산촌생태마을의 도별 협의회장으로부터 다양한 사례를 발표가 있었으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촌6차산업화 육성사업과 산촌컨설팅, 귀산촌 정착·창업자금 지원, 신규 산촌개발사업 추진 등 산촌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였다.특히,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림형 사회적기업 지정제도와 임업인 창업안내를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 지원제도에 대한교육을 실시하였다. 현재 산촌생태마을, 입엄생산자·단체 등의 경우 대부분 영농조합법인 형태로 운영중에 있어 산림형 사회적기업(인증)으로 전환시 전문가 지원, 사회개발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유급근로자 인건비를 보조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2:01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2017 우리가락 우리마당’의 16번째 공연은 강원도 무형문화재 초청 특별기획공연으로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 공연이 8월 30일 양구청소년수련관 야외공연장에서 19:30분에 시작된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어져 있는 원주매지농악은 영서권을 대표할 수 있는 농악으로 원주매지농악의 연행형태를 유지하면서 한국의 전통연희를 접목하여 전통예술의 화려함과 신명을 더한 작품으로 길놀이, 연희판굿으로 진행이 되며,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는 향토적 전통성과 역동적 예술성, 율동의 미학성, 장례민속의 독창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나라 장례문화와 연계된 상여소리로서 매장과정에서 횟대를 이용하여 내광을 다지며 부르는 민요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특별히 강원도 무형문화재 초청 특별기획공연으로 준비한 만큼, 양구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해 보며, 우리의 삶이 살아 숨쉬는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보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gw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34

강원도(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6차산업화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성공사례 확산을 통한 붐 조성을 위해 「2017 강원도 6차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29일,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 올 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6차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도내 10개 시군에서 16개 경영체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친 10개 경영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대표 상품을 전시·홍보하고, 6차산업 추진배경, 그동안의 성과 등을 자유롭게 발표하게 되며, 발표심사를 통해 강원도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6차산업 우수사례 10선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홍보마케팅 간접사업비와 우수사례 인증현판이 수여된다.* 대상 1(5백만원), 금상 2(각 3백만원), 은상 3(각 200만원), 동상 4(각 100만원) 강원도는 이번에 우수사례로 발굴된 10선 중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3개 경영체에 대해서는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으로, 중앙 경진대회에서 입상을 하면 시상금과 함께 전국 우수사례로 온·오프라인 기획홍보, 우수제품 판로지원 등 특전이 주어진다.* 대상 1(1천만원), 최우수 2(각 5백만원), 우수 3(각 300만원), 장려 4(각 100만원)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발굴된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되어 ‘지역단위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원도 계재철 농정국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 경영체를 중점 발굴하여선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등 강원도 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33

사단법인 한국시인협회(회장 최동호)는 2017년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2017 한중일 시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시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윈원회, 알펜시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대표시인 18인과 일본 대표시인 20인이 초청되어 참석한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10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심도 깊은 문학적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시인으로는 김남조, 김후란, 황동규. 오세영, 신달자. 오탁번,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시인으로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혀 온 왕자신을 비롯해 수팅, 뤼진, 탕샤오두 등 18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에히메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호리우치 쓰네요시를 포함해 이시카와 이쓰코, 모치즈키 소노미, 아소 나오코, 사가와 아키 등 20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9월 14일(목) 첫째날 평창 알펜시아에서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시낭송콘서트가 열린다. 15일(금) 둘째날 오전에는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오후에는 강원 평창, 속초, 강릉, 정선 4곳에서 지역시낭송회가 진행된다. 그리고 저녁 7시 반부터 두 시간동안 “시가 흐르는 아리랑 콘서트”가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인다. 아리랑 콘서트는 한중일 시인의 시낭송회와 더불어 시로 만든 가요, 아리랑 등 음악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16일(토) 오전에는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고 한중일 ‘시인의 날’ 선포식을 하고 이후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평화의 시 낭송’ 행사를 하고 서울로 이동한다. 17일 마지막 날은 서울 고궁과 유적 등을 답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21

강원도는 8. 30.(수), 15시(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문화관광체육국장(변정권) 주재로「강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및 투어강원 2단계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추진하는「강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및 투어강원 2단계 구축」사업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으로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크게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운영중인 강원관광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지난해 구축 완료 후 서비스 중인 투어강원의 기능 고도화를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원관광홈페이지 개편은 기존의 홈페이지 단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홈페이지·SNS·민간서비스 등이 상호 연계하는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기반을마련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의 국문, 다국어, 모바일홈페이지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스마트 강원관광 통합DB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재구성-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추진을 위한 각종 SNS 연계시스템 구성 등을추진할 계획이며, 투어강원 2단계 사업은 지난 1월부터 운영중인 투어강원(다운로드 34만,국내 10만, 해외 24만)서비스를 FGI방식으로 분석 개선하여 관광객이 관광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림픽 대비 다국어 확대(4개 언어 → 6개 언어)- 서비스 기능 개선(길찾기 기능 고도화, 콜택시, 쿠폰제공, 관광상담사 챗봇 등)- 올림픽 콘텐츠 확대(장애인시설, 사후면세점거리, 약국․병원, 숙박정보 ) 등을 구축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많은 외국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하여 Off-Line의 관광안내표지판, 관광안내소, 터미널 개선 사업 등과 함께On-Line의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관광정보 및 올림픽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수용태세에 더욱 더 만전을기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변정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외래 관광객들에게 스마트한 강원 관광 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20

매년 각 나라를 방문해 음악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UN합창단은 뉴욕 UN본부 전‧현직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이 합창단의 내한공연이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콘서트홀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의 개최지 중 하나인 평창에서도 8월 29일 오후 6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공연이 열린다.금번 공연은 UN합창단과 강릉시립합창단과 어린이‧성년‧노년‧다문화 가족으로 구성된 강릉 시민연합 합창단과 한국 스포츠합창단, 서울 소재 생활 동호회 합창단이 함께하여,우리의 노래 ‘아리랑’, 이 땅의 오롯한 슬픔인 분단의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다가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와 페럴림픽대회를 우리 도민과 국민이 UN직원들과 하나 된 열정으로 성공개최 하겠다는 위 아 더 챔피언 앤 버터플 라이(We are the champions & Butterfly)를 무대와 관람석 구분 없이 하나가 되어 노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너와 나를, 지역과 지역을, 국경과 세대를 넘어, 서로의 다름이 노래로 어울려 우리가 되는 금번 알펜시아 콘서트홀의 연합합창공연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페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으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온다. 또한,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은 강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과의 UN직원간의 대담프로그램도 준비하여, 강원도의 미래라 할 청소년들에게 국제기구라는 또 다른 직업세계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한다. UN합창단은 한국에서 총 열흘간 머물며 평창 이외에도 DMZ 캠프그리브스, 고양 아람누리, 조선대 해오름관를 거쳐 롯데콘서트홀에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8 17:30

강원도는 2018년도 자주재원인 지방세수를 1조 2,559억 원으로 전망했다.도세: 10,890억 원(86.7%), 세외수입: 1,669억 원(13,3%)2018년도 도세 징수 전망은, ‘17년도 당초예산(9,500억 원) 대비 1,390억 원(14.7%), ’17 징수전망(10,340억 원) 대비 550억 원(5.32%)이 증가한 10,89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동서고속화철도사업(춘천~속초) 추진, 강릉~원주 간 복선철도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투자 수요 확대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여기에 특수요인인 아파트 신축 15건 10,130세대 690억 원과 대형 건물 5건 110억 원 등 800억 원의 취득세와, 화력발전소 4기 가동율 증가(15%)에 따른 지역자원시설세 13억원을 반영한 것이다.* 취득세 5,925억 원, 지방소비세 2,380억 원, 지방교육세 1,695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450억 원, 등록면허세 365억 원, 과년도 75억원 등반면, 2017년 도세 징수 전망을 보면 당초예산(9,500억 원) 대비 840 억 원(8.84%)이 증가한 10,340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2018동계올림픽 관련 대형 SOC사업과 경기도 광주~원주 간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서울~양양 간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어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 되어 세입이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특수요인으로는 아파트 신축 5,798세대 210억 원과 대형건물 88건 345억 원, 대규모토지 70건 140억 원, 리조트 및 발전소 관련 등에 힘입어 세입이 증가 할 것으로 내다봤다.* 취득세 5,525억 원, 지방소비세 2,350억 원, 지방교육세 1,64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410억 원, 등록면허세 340억 원, 과년도 75억원 등세외수입으로는,경상적세외수입으로 사용료수입, 수수료수입, 재산임대수입, 이자 수입 등 224억 원과임시적세외수입으로 재산매각수입, 폐지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인 기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8 17:27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다음달 17일까지 강원도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7 강원 지역재생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재생을 통해 강원도 내 유휴공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파급효과를 발생시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센터는 이번 공모에 선발된 10팀에게 두 달간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리서치 교육 프로그램 및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최종발표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게는 총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역 유산 및 생활문화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지역혁신가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추천할 예정이다.지역재생과 관련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강원도 소재의 대학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라면 3인 이상의 팀을 구성하여 9월 17일까지 강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강원도 지역재생사업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만들어지고 실현될 수 있는 상향식 사업 프로세스로 향후 관련 정책 및 사업 구상에 다각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 시키고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7 14:22

강원도는 중국 경제의 심장부 광동성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체 등 참여하는 「강원토털 마케팅」을 전개하여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커다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올림픽 홍보, 관광, 상품수출 등 종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8. 25일 올림픽 홍보설명회에는 당초 초청한 현지기자, 여행사(50명)보다 20명이 늘어난 70여명이 참가하여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겨울과 눈이 없는 광동성의 여행업체에서 동계올림픽 참관, 겨울축제, 스키관광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지난 8월 25일 광동성 진성바이어 5개 업체와 강원인삼, 강원김치, 강원해삼, 강원황태, 강원화장품 등 강원 브랜드 제품 5개 품목에 대한 수출 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강원도 우수상품에 대한 광동성 수출시장을 활짝 열었다.품목별 계약내용을 보면,강원인삼은 강원인삼농업협동조합과 광동성 삼용협회간 뿌리삼 연간 100톤을 수출하는 내용으로써 최근 경기불황, 소비부진 등으로 인삼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인삼산업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해삼은 강원무역센터와 광동성 광주시자후용해상품유한공상간 2019년까지 80톤을 수출하는 내용으로써 강원도 명품 육줄돌기 해삼의 대중국 수출확대가 기대되며,강원김치는 강원김치수출조합과 광동성 광동진코우안공급체인관리유한회사와 연간 15억원(130만$)수출과 광동성지역 총판권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지자체 차원에서 최대 규모의 수출이 이루어졌고, 매년 반복되는 배추 수급불안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황태는 용대황태연합사업단대륭영농조합법인과 비아오지양식장간 광동성 총판권 제공을, ⑤ 강원화장품은 ㈜휴웨이와 광동성 광주시황요무역유한공사간 중국전역 판매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또한, 광동성 현지 26개 무역업체를 광저우시에 소재한 웨스틴파저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7 14:19

강원도 생활임금위원회(위원장 : 김규태 도의원)는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2018년 생활임금 시급을 전년도 생활임금보다 1,029원이 증가한 8,568원으로 심의·의결했다.이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4일 고시한 최저임금 7,530원보다 1,038원 높은 금액으로, 2017년도 전국광역자치단체 생활임금 평균액인 7,747원에 최근 3년간 최저임금 평균인상율 10.6%를 반영한 금액이다.생활임금 결정을 위해 강원도는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근로기간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강원도 경제 여건 및 타 시도 생활임금 수준 등을 고려하였다.▷ 2018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강원도 본청 및 직속기관, 출장소, 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 369명과강원도 19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149명 등 총 518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생활임금제도는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고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근로의 질을 높이고자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임금으로써, 강원도에서는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였다.참고로 금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6,470원보다 1,069원이 높은 7,539원으로 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 300여명이 생활임금을 적용 받았고, 2018년부터는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기간제 근로자까지 적용이 확대된다.양민석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생활임금제도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근로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소득중심의 경제성장으로 고용과 복지를 통한 선순환 경제성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5 14:37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1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 10월 24일 그리스에서 채화되는 성화는 11월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2018년 2월 8일까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을 돌아 2월 9일 평창 개회식장에서 점화되게 된다.도내 성화봉송은 2018년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 철원을 시작으로 18개 전 시‧군 약 204㎞를 뛰게 된다. 강원도 주자는 167명으로 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거나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사람 및 사회 소수자·공헌자 등의 추천주자와 타시도 출향도민,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의미있는 주자 발굴을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강원도 출향도민이 거주하는 울산, 대구, 인천 등의 성화봉송 참여를 통해 전국단위의 올림픽 붐업과 열기를 확산하고, 2018 평창올림픽 유치와 올림픽 무브먼트 확산에 기여해 온 드림프로그램 역대 참가자 중 주요경력자들이 성화봉송에 참여함으로서, 드림프로그램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올림픽 레거시로의 육성 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성화봉송일을 최고의 홍보기회로 삼아, 매일 성화봉송단을 환영하는 세러모니와 특색있는 문화‧축하행사를 개최하여 전 도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화천 산천어축제 등의 지역축제와 연계하고, 지역의 독특한 관광자원과 문화공연 등을 실시하며, 응원 서포터즈 및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행사를 통해 강원도민의 따뜻한 인정과 자긍심을 전달할 계획이다. 최명규 올림픽운영국장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을 계기로 올림픽 붐업을 촉진하고, 특색있는 축하행사와 주민참여를 통해 「모두에게 축제가 되고 기억되는 성화봉송」으로 전 세계의 카메라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4 11:30

효도아파트는 ‘13년 12월 강원도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주거 안정을 위해 LH, 춘천시와 업무협약을 통하여 시행하였으며, 강원도는 임대보증금 10억을 지원하고, LH는 임대주택 건설 및 공급, 춘천시는 입주자 선정 및 노인복지를 위한 재정・행정 지원을한다. 특히 효도아파트에는 고령자 주거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야간에도 스위치를 켜지 않고 욕실 출입이 가능한 욕실 출입 센서등, 고령자 생활 편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좌식 샤워시설, 높낮이 조절 세면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고령자 주거안정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게 되었다.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춘천시 우두동에 건립한 효도아파트 100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 결과 2.37:1의 높은 경쟁률의 보여 사업성과 및 필요성이 증명된다. 효도아파트 입주자 모집은‘17. 5. 26(금) 공고를 통해 6. 7.~ 9일 삼일 동안 LH 강원지역본부에서 현장 접수하여,입주자 모집 기준에 명시된 자격 기준 등 심사를 통하여 ‘17. 8. 23. LH 홈페이지에 최종 발표하였으며,강원도는 지난 ‘17. 5월 임대보증금 10억원을 춘천시로 교부 완료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자들은 임대보증금이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입주자는 월임대료만 납부하고 쾌적한 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 결과 입주자의 평균연령은 73세, 평균소득은 52만원/월 이하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현재 춘천 효도아파트는 현공정 95%로 내부 도배공사를 완료하였고 최종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며‘17. 12월 입주할 계획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2020년 입주 예정인 원주지역 효도아파트 100호를 추가 공급할 계획으로 현재 택지조성이 30% 진행 중이며, 타 시・군에서도 효도아파트 사업을 희망할 경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4 11:29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일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일본 규슈지역의 여행업자 및 언론인 19명을 초청하여 8.24(목)부터 8.26(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와 일본을 연결하는 유일한 직항 노선인 양양-기타큐슈 노선을 활용한 평창동계 올림픽 연계 투어로 양양, 강릉, 평창, 속초 등을 답사하게 된다 초청 일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시설인 올림픽 홍보관, 스키점프대, 용평리조트 등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음식 체험관인 정강원,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지인 오죽헌, 안목 커피거리, 월정사, 설악산 등 도내 관광지를 투어 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동 직항노선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향후 수도권과 연계한 단체·개별 관광상품 개발을 집중화할 것이며,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원도 관광의 언론홍보 강화 및 여행 상품화를 통한 일본 관광객의 강원도 유치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현재 강원도-일본간 유일한 직항 항공노선인 양양-키타큐슈 노선은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주3편(50명 정원)으로 운항중이다 변정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양양공항을 통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이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은 물론 강원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 증대에 노력하겠다”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3 10:47

강원도는 지난해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배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시장인 중국시장 개척을 위하여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경제인단체, 기업체 대표 등으로「강원 토털마케팅 대표단」을 구성하여 8.24일부터 8.28일까지 우수 강원상품 수출확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등과 연계한 「강원 토털 마케팅」을 위해 중국 비즈니스의 중심지 광동성을 찾아간다.1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관람객 유치활동 전개 강원도는 사드배치 영향으로 다소 침체되어 있는 중국인 관광․경제활동을 중국에서 공식 초청한「광저우 박람회」행사를 발판으로 중국내 관광․경제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눈과 겨울이 없는 중국 남방지역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연계한 겨울관광 세일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저우 최대인파가 찾는「광저우박람회장」내에 평창동계올림픽 및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여 올림픽경기장 VR체험, 겨울축제, 동계스포츠, 휴양리조트, 대표먹거리 등을 홍보하고, 특히 올림픽과 연계한 중국 관광객 15일 무비자 관광제도를 광동성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광동성 현지 방송신문기자단, 여행사 대표 등을 광저우 시내의 웨스턴 파조우 호텔로 초청하여 올림픽 홍보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사항, 올림픽 관광상품 소개, 중국 관광객 15일 무비자 관광 확대제도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할 계획이다.2 강원상품 대중국 진출 전초기지,「강원도 상품관」홍보 확대 강원도는 지난해 8월2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강원도 상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상설판매장인「강원도 상품관」을 개설하여 운영해온지 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데 그동안 사드배치 영향으로 대중국 수출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화장품, 김치, 인삼, 음료, 유제품 등 강원상품의 홍보, 거래처 확보, 수출확대 등에 기여해 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광저우 강원상품관 현황 > 위 치 : 광저우 퓨리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3 10:45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춘천병원(원장 박종익)’은 일자리 일굼터 ‘두빛나래’를 병원 부지 내에 거주시설로 개소하고 8월 21일부터 6명의 퇴원환자를 입주시키게 되었다.이날 입주를 시작한 두빛나래는 퇴원 후에도 돌아갈 곳이 없는 환자들에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지원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에서 설립되었다.국립춘천병원은 9월 15일부터 역시 병원 내에 카페‘누림마루’를 개소하고 이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 운영하기로 했다.두빛나래에 입주하게 된 K씨(40대 후반)는 “30년 가까이 반복된 입퇴원에서 진짜 벗어난 기분이다. 자립도 하고 일자리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보호자로 참석한 B씨(50대 후반)는 “동생이 병원에서 퇴원할 때마다 늘 어떻게 돌봐야할지 걱정이었다. 앞으로는 두빛나래에서 자립생활을 잘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앞으로 국립춘천병원은 ‘두빛나래’와 ‘누림마루’를 통해 정신질환을 치료한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국비지원형 모델을 개발하여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예정이다.박종익 원장은 “정신보건법의 전면개정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우리 사회는 이들을 받아들일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는 거주시설과 일자리 일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서 다른 국공립정신병원과 민간병원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