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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서 시작된 평화의 바람이 전국 각지로 퍼진다.2월 13일부터 8일간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전시·퍼포먼스가 강화·서울 광화문·고성·서귀포·파주·철원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된다.통일전망대에서 시작된 평화의 바람, 전국 각지로「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은 세계 유일의 비무장지대인 DMZ를 배경으로 남과 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바람‘이 평화와 통일의 ’바람‘으로 승화되기를 기원하는 축제이다.지난 4일부터 시작된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은 창작그룹 노니의 주제공연 ‘바람노리’와 임근우의 설치미술, 이군섭의 AR(증강현실)체험, 차주만의 타임캡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자유참가작 공연으로 평일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마임이스트 키타 쿄이치(Kita Kyoichi)가 마임 ‘진화’를 공연하여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러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DMZ에서부터 제주 서귀포까지 전국 각지에서 전시와 퍼포먼스를 진행한다.8일 간 전국 각지로 퍼지는 ‘평화:바람’ 전시·퍼포먼스 릴레이총 12명의 전시 작가가 참여하는 ‘평화:바람’ 릴레이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강화 전쟁박물관, 서울 광화문 광장, 고성 청간정, 서귀포 새연교, 파주 임진각 그리고 철원 노동당사에서 8일간 이어진다.‘평화:바람’ 릴레이는 민족대명절인 설 연휴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기에 용이하며, 시민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전시로 구성되어 평화를 기원하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3 09:22

오는 12일(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Olym “Pop” 페스티벌 …B1A4, 에디킴, 온앤오프 등 국내 최정상 K-POP스타 총출동!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만나볼 수 있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이 둘째 날을 맞이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열기가 고조 되고 있다.11일(일)에는 윈터 댄싱카니발 퍼레이드 18개 팀의 예선경연이 이뤄졌다. 치어리딩 비롯 농악보존회, 군장병의 열정을 담은 절도 있는 칼군무로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한국적인 미(美)를 선보이는 한국전통타악그룹 태극의 초청공연이 이어졌다. 태극은 ‘We Will 樂 Korea’라는 주제로 전통타악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개념 크로스오버를 선보이며, 관객과 하나 되는 흥겨운 무대를 연출됐다.18일(일) 폐막식까지 치악체육관 런웨이 무대에서 국내외 윈터 댄싱카니발 퍼레이드 참가팀 92개 팀 4천 5백여 명이 그들만의 개성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Olym “Pop” 페스티벌은 오는 12일(월) 오후 6시 30분에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한류의 주역인 K-POP 아티스트(△B1A4 △에디킴 △ 온앤오프 △성훈 △더킹 △아이)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넌버벌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 갈라쇼와 원창묵 원주시장이 참여하는 플래시몹도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dcwj.com/winter/) ▲윈터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3 09:21

2018평창 조직위원회와 강원도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400여 개의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이하 아트온스테이지)’을 진행 중에 있다. 아트온스테이지는 국내외 관람객의 접근성이 용이한 4개의 공연장에서 매일 11~12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매회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며 극찬을 받고 있다.특히,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과 놀이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독특한 스타일의 흥겨운 음악 공연 ‘사우스카니발’, ‘김진묵트로트밴드’먼저 주말을 맞기 전 흥겨운 음악밴드가 포문을 연다. 작품명 ‘몬딱 도르라’ 공연을 선보이는 사우스카니발(South Carnival)은 2009년 제주도에서 결성된 11인조 스카밴드이다. 이들은 음악의 불모지라 여겨지는 제주도에서 따스하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형 자메이카 스카와 라틴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팀이다. ‘몬딱 도르라’는 제주 방언과 중남미 리듬을 조합하여 제주가 기반인 사우스카니발만이 낼 수 있는 독특한 ‘제주 음악을 창조했다. 곡의 내용은 서로 견제하고 싸우지 말고 어깨동무하여 ’몬딱 도르라(모두 함께 달리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본 공연은 페스티벌 파크 강릉과 평창에서 오는 16일(금), 17일(토)에 관객들을 찾아간다.옛 가요(트로트)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의 공연이 마련된다. 김진묵트로트밴드가 준비한 ‘꽃 그리고 새’라는 작품은 재미와 감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음악뿐만 아니라 나레이터, 연극, 무용, 영화, 마임, 미술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총체적으로 활용해 보여준다. 김진묵트로트밴드의 ‘트로트(Trot)’는 우리 반도와 그 주변에서 부르는 노래를 의미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3 09:05

글로벌기업과 대기업 등이 공식 후원하는 동계올림픽 개최기간 중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서강원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월 28일부터 강릉과 평창 페스티벌 파크 내에 강원상품관(K-MALL)을 각각 설치․운영중이다.강원상품관에는 강원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70여개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에서 생산․유통하는 3천2백여품목의 우수상품들이 입점․판매되고 있다.강원상품관에는 한우, 홍삼, 사과, 쌀, 황태, 해삼, 김, 미역, 술 등 농축수산품은 물론, 공예품과 화장품, 의료기기, 스마트 전자기기를 비롯해서 각 시도를 대표하는 유명 특산품과 전국 25개 전통시장의 대표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월 28일부터 약 일주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2월 3일 그랜드 오픈이후, 강릉 강원상품관의 경우 매일 약 3천명 내외의 고객이 방문했으나, 올림픽 개막이후 첫 주말 이틀간 약 2만여명의 국내외 고객이 강릉 강원상품관을 찾았다.강릉 강원상품관에는 그랜드 오픈이후,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연예인 김흥국씨를 비롯해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차관, 중국 허베이성 성장, 일본 돗토리현과 나가노현, 도마현의 지사들과 한창우 일본 마루한회장 등 주요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 광동성부동산협회와 조선족기업가협회 등의 단체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대사관의 주요 인사들도 곧 방문할 예정이다.방문고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주말 매출액 역시, 올림픽 개막전 일평균 매출액의 약 3배 정도인 1억원으로 크게 상승했다.방문고객 증가에 따라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우수상품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효과도 컸지만, 보다 의미 있는 것은 강원상품관이 동계올림픽 기간중 강원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저렴하고 우수한 살거리와 휴식공간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동계올림픽 방문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강원상품관에 오면 다양한 살거리와 우수한 강릉커피, 수제맥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하루 4차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2 14:57

개막 8일 만에 관람객 7만 명 돌파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개막 첫 날에만 관람객 1만 5천명을 돌파하는 등,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 조직위원회(이사장 오일주)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강원국제비엔날레는 10일 현재까지 총7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매일 강원국제비엔날레를 찾는 셈이다. 이와 같은 수치는 개막 이후 6일간 1만 명이 찾은 2014년 광주비엔날레의 약 다섯 배에 달한다. 개막 사흘간 1만 2천명이 관람한 2016년 광주비엔날레보다도 많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같은 기간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강원국제비엔날레 조직위는 “예상을 뛰어 넘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면서도 흥행의 배경으로 “외면할 수 없는 현실적인 주제와 작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공감”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낯설고 생경하지만 비엔날레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신선한 작업들을 비롯해, 카셀도큐멘타와 베니스비엔날레 등에 참여한 세계적인 작가들과 신진 작가들을 균형 있게 구성한 기획력도 관심과 열기에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춘천에서 강릉을 찾은 대학생 송규현, 현수환씨는 “작품의 내재적 의미, 함축된 의미가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난민, 폭력의 문제 등을 다룬 심승욱 작가의 와 세월호의 희생자 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김영훈 작가의 612개의 종이 모형 설치 작품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를 지나는 문화올림픽무료셔틀버스와 시내순환버스(202, 202-1)가 20~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관람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gwibien.com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2 10:39

‘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주요 행사에 많은 관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언론 또한 연일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12일(월), 강릉 씨마크호텔에 위치한 강원 미디어센터에서 해외 언론을 대상으로 테마공연‘천년향’의 의상과 단종국장 퍼레이드의 전통의상을 볼 수 있는 포토 행사를 열었다.강원도가 주는 ‘영감’(靈感, inspiration)을 주제로 한 문화올림픽의 주요 프로그램들은 평화와 화합, 협력과 상생 등 올림픽의 주요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강원도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문화 행사에 국내·외 언론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관객이 강원도를 찾고 있다.실제 지난 2월 3일(토) 개막 이후 12일(월) 현재까지 문화올림픽을 찾은 누적 관객은 약 10만 명에 달한다. K-POP 월드 페스타 같은 대형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었으며, 그 외 천년향, 아트 온 스테이지, 파이어 아트 페스타, 청산별곡 등 공연과 전시 분야의 모든 프로그램이 골고루 흥행을 견인 중이다.‘천년향’, 전통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조화, 화합의 메시지로 관심 집중테마공연 ‘천년향’은 첫 공개 이후 연일 매진 사례를 이어가는 중이다. 천년향은 한국 전통의 미와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 여기에 세계인이 모두 공감할만한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상생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다채로운 조명으로 표현하며 관객을 극에 참여시키는 이머시브쇼 형식을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일반 관객, 언론, 각국의 대사 등 다양한 관객층은 이러한 공연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한편,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한국적 의상에 매료되었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해외 언론을 상대로 천년향의 무대 의상을 가까이에서 취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이와 함께 강원도 전통의 향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단종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2 10:37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일 14시간(오전10시~24:00)동안의 긴장감 속에서 안도의 한숨을 쉰 것은 관중이 모두 퇴장한 익일 자정 이후 부터였다고 밝혔다.개회식 당일 선수,관중,응원단의 안전 연출자 119대원의 완전무결한 작전으로 대형사고 없는 안전한 2018개회식이 성료됐다 개회식 당일 소방은 총괄지휘 소방청장(조종묵), 현장지휘는 소방본부장 (이흥교)으로 하여 소방력(252명/48대)을 행사장 요소 요소에 전진 배치, 촘촘한 안전작전을 펼쳤다.유사시 신고자와 강원도119종합상황실, 올림픽소방상황관제센터가 3자 통화시스템으로 신속,대응조치 가능한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개회식장 내외부에 2중, 3중의 안전 라인을 설치하고, 시시각각 연출되는 불꽃 동선을 따라 소방차량을 배치하여 대형화재를 원천봉쇄하는데 주력했다.※ 패밀리라운지 식당 앞 도로상 등유 20리터(6통) 이동조치, 개막식장 2층 전체 화기난로 안전조치또한 저체온증 및 심혈관계질환자 발생 등에 대비 들것,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기자재를 비치 생명 안전 우선의 원칙에 입각한 구급활동을 전개했다※ 급체, 다리경련, 알러지 등 응급조치(4명)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 대테러안전대책본부, 조직위 등 안전기관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올림픽 스타디움 후면에 중앙119구조본부 전문 화생방대응팀 배치 및 임시119안전센터도를 운영하였다 이에 앞서 소방은 조직위원회의 사전 협의, 심야시간 관중 부상에 대비 하여 계단형 유도표지와 피난유도선 설치 및 강설·강우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논슬립)부착 등 관중 안전 도모에 힘썼다 또 강릉 선교장 등 야간에 개장․운영되는 문화시설과 올림픽 경기장 밖에서 조리시설을 다루는 페스티벌 파크 등 음식업체 등에 대하여 화재예방 순찰을 확행하는 한편,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시·군청 등 관계기관에시설 경비강화, 자체 소방시설 비치 등 유사시 대비 화재 안전조치를 강구토록 당부하였다이런 모든 일련의 결과로 9일 2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1 14:38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에 강원도를 찾는 비등록 미디어(조직위원회 MPC에 등록되지 않은 미디어)를 대상으로 강원관광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역을 찾는 국내외 언론인들에게 도내 주요 관광지 및 다양한 문화행사 등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DMZ투어, 템플스테이투어, 식도락투어, 에코투어, 전통시장체험, 축제체험 등 6개 코스를 준비하였다.< 운영코스 : 6개 코스 > DMZ Tour(안보관광) : 고성 금강산전망대, DMZ박물관 등 Temple Life Tour(전통문화체험) : 평창 월정사, 전나무숲길 등 Gourmet Tour(식도락) : 속초 아바이순대, 씨앗호떡, 닭강정 등 Eco Tour(자연관광) : 삼척 환선굴, 동해 추암해변, 강릉 정동진 등 Traditional Market Tour(전통시장체험) : 정선 아리랑시장 등 Festival Tour(축제체험) : 평창 송어축제, 대관령 눈꽃축제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투어를 위해 관광통역안내사와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할 예정”이며, “전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이번 투어를 운영하는데, 국내외 미디어들에게 강원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강원도를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비등록미디어 관광투어는 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에 6회 운영할 계획이며, 강원미디어센터(GMC)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070-4848-2018~9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1 09:5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강원도청(도지사 최문순)이 함께하는 의 대미를 장식할 ‘응원 퍼레이드’가 오는 2월 12일(월)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린다.은 강원도 내 10개의 작은학교를 동계올림픽 참가국과 매칭하여 각 국가의 전통과 문화, 예술을 경험하도록 돕고, 이를 토대로 ‘환영’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창작물을 만들어 동계올림픽 기간에 응원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사업이다.학생들, 응원 국가의 문화 탐구하며 컨셉 정하고 도구도 직접 제작본격적인 퍼레이드 준비에 앞서 학생들은 작년 10월부터 매칭국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탐구하고 마음껏 상상해보며 해당 국가별 주제에 맞는 컨셉을 스스로 선정했다.▲노르웨이와 매칭된 옥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스칸디나비아 산지의 ‘꽃’과 ‘버섯’, 머리를 쓰다듬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신화 속 존재인 ‘트롤’을 표현하는 의상과 응원도구를 제작했다. 참여 학생은 “트롤의 불꽃마법을 표현한 훌라후프를 들고 노르웨이 선수들을 응원하면 선수들이 마법의 힘을 받아 꼭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인구초등학교 학생들은 뉴질랜드의 해양자원으로 상상 속 이야기를 만들어 독특한 해양 생물들을 탄생시켰다. 아이들과 함께 작업한 예술가는 “환공포증이 있는 학생이 가재 몸의 구멍을 동그라미가 아닌 가위모양으로 표현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퍼레이드가 더 뜻깊은 이유는 아이들이 자기만의 이야기로 응원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강원도 내 8개의 작은학교가 로봇(일본), 초콜릿(스위스), 아마존(브라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응원 퍼레이드를 준비 중에 있다.강릉 라이브사이트에서 본 행사, 학교별 퍼레이드 순서도 마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5:01

2월 3일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식 ‘잔칫날’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리며, K-POP 월드 페스타 첫번째 공연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개막식을 시작으로 2월 10일, 17일, 24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운동장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에는 최고의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세계가 좋아하는 K-POP 스타들이 평창문화올림픽을 기념하여 핸드프린팅을 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근 컴백해 각종 음원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콘의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와 JBJ의 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이 참여하며, 평창문화올림픽 K-POP 월드 페스타에 참여함으로써 한류 홍보와 동시에 핸드프린팅으로 이 행사를 기념하여 남길 예정이다.新 K-Culture를 선두하는 K-POP 아이콘의 리더 B.I에 의하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평창문화올림픽 K-POP 월드 페스타의 핸드프린팅에 참여함으로써 뜻깊게 기념할 수 있고,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국내활동과 해외활동으로 K-POP을 알리기에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그밖에도 보아, 레드벨벳, 세븐틴, 비투비, EXID, 아이콘, jbj, 더보이즈, 우주소녀,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구구단, 엔플라잉, MXM, NRG, 레인즈, 골든차일드, CLC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총 3회 무료 공연이다. 2회차(17일), 3회차(24일)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중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4:59

강원도가‘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올림픽 기간 동안 주요 행사장과 관광 거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지난 3일 개막 이후 각지의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문화올림픽의 주요 행사는 강릉 주요 공연장과 전시장은 물론이고 경포해변, 솔향수목원, 경포호수 등 다양한 장소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에 강원도는 문화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사장을 오갈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비롯해 시내버스 무료운행, 차량 2부제 등 다양한 교통편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셔틀버스 노선은 강릉 시내와 문화올림픽 행사장을 연결하는‘시내노선’과 청산별곡이 진행되는 솔향수목원과 강릉역을 연결하는‘청산별곡 노선’으로 나뉘어 운행된다. 시내노선은‘천년향’이 공연되는 △강릉원주대학교를 기점으로 △강릉대도호부관아(강원전통의 향기) △강릉역/KTX △강릉아트센터(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 △경포해변(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헌화가‘獻火歌’, 라이트아트쇼‘달빛호수’) △녹색도시체험센터(강원국제비엔날레2018 ‘악의 사전’)등을 순환 운행한다. 기점 출발 시간을 기준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하며, 구간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정류장 사이는 평균 5분 정도 소요된다.청산별곡 노선은 숲속 이야기‘청산별곡’이 진행되는 솔향수목원과 주요 교통 거점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으로 △강릉역/KTX △강릉고속버스터미널 △솔향수목원 사이를 운행한다. 강릉역 출발 기준으로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운행하며, 강릉역에서 강릉고속터미널까지는 약 6분, 강릉고속터미널에서 솔향수목원까지 24분이 소요된다.또한 셔틀버스 운행과는 별도로 문화올림픽 기간 내 강릉의 시내버스가 무료로 운행되며, 차량 2부제를 시행해 교통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4:57

강원도는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을 맞이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강원도 대표프로그램 운영 및 시군별 특별 전시행사 개최,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하여 올림픽 계기 강원지역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를 소개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평창 여행의 달 대표 프로그램 운영첫째, 경기관람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국민들이 1만원으로 개최지 인근지역을 다녀올 수 있는 버스여행 프로그램(평창 플러스 투어)이 운영된다.북강릉수송몰과 진부수송몰(KTX 진부역)에서 출발하며 ▲동해 겨울 바다 대게먹방투어, ▲횡성 한우먹고 서바이벌체험투어, ▲속초 도자 기 체험투어, ▲원주 분식먹방투어, ▲삼척 바다위, 바다옆 투어, ▲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 투어, ▲양양 낙산투어, ▲홍천 화로구이&찜질방투어, ▲고성 DMZ 투어, ▲태백 태양의 후예 투어, ▲영월 지붕없는 박물관 투어 등 11개 프로그램을 전국민 누구나 즐 길 수 있다.둘째, 동계올림픽 기간중 개최도시(평창,강릉,정선)을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는 택시여행 프로그램(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도 기다리고 있다.개별차량 이용이 어려운 올림픽 개최지를 중심으로 218대의 관광택 시를 운영,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면 20,180원의 개성 있고 자유로 운 개별관광(FIT)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사회취약계층에 기 부될 예정이다.셋째, 전문가와 함께 강릉, 영월지역을 여행하는 예능프로그램 공감프로젝트 ‘알쓸신강(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강원도여행) 강원투어’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강릉, 영월에 대해 자신만 알고 있거나, 앞으로 알고 싶은 것에 대한 사연을 온라인으로 공모해 당첨되면 해설사와 함께 강릉 또는 영월 로 이야기여행을 떠날 수 있다또한, ‘평창 여행의 달’ 기간 동안 강원도를 여행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금요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9

2018.02.10~02.16 / 정선 아리랑센터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아 올림픽의 정신인 화합을 소재로 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이 조명 받고 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은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올림픽 개최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 및 문화 협력을 강화하고자 준비됐다.다채로운 구성으로 개최되는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백미는 공연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3개국의 민간 예술인이 한데 어울리는 '전통극 초청공연'이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형택 연출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2020년엔 일본 도쿄올림픽이, 2022년엔 북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동아시아에서 이렇게 릴레이로 올림픽이 열리는 건 전례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행사의 배경을 밝힌 뒤 “이번을 계기로 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이 2년 후, 4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에서는 한국의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아리랑을 비롯해 일본의 노가쿠, 중국의 예극 등 각국의 전통 공연들을 선보인다.한일중 각 나라가 펼치는 전통 공연 중 한국은 한민족의 얼과 정신을 담은 대표적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아리 아라리’라는 공연을 선보인다. ‘아리 아라리’가 ‘아리랑’을 대표하는 정선에서 ‘정선아리랑재단’이 선보이는 극인만큼 정통 ‘아리랑’의 향기는 물론 현대인에게 친숙한 뮤지컬, 연극뿐만 아니라 농악과 풍물 등 다채로운 공연 장르와의 콜라보레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