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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가능)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 및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청소년사회안전망(CYS-Net)을 구축하여 청소년들에게 One-Stop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본 센터는 12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며 2017년 총 6,979명의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정서지원, 사회보호, 교육 및 학업지원, 의료‧법률 지원 등의 서비스 등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제공하고 있다.이에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1월 24일(금)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위기청소년들과 함께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우수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는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오늘 개최된『2017년 충청북도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보고대회』에서는 청소년 및 지도자 16명에게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충청북도의회의장, 충청북도경찰청장, 충청북도교육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하였다.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운영보고대회를 통해 그간의 노력을 보고하며, 차기년도에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고자 하는 의를 굳히게 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4 17:20

신규교류, 투자유치, 수출증대 등을 위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인도 출장길에 올랐던 道 대표단(단장:경제통상국장 이차영)이 큰 성과를 가지고 돌아왔다.뉴델리 프라이드 플라자 호텔에서 뉴델리 및 하리아나 지역 현지 기업가 및 투가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도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에 대하여 설명하여 많은 현지기업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우리도 전략산업 중 IT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은 인도에서도 주력산업으로 지원하고 있어 현지에서 많은 호응이 있었다.충청북도와 뉴델리기업진흥협의회간 투자유치와 수출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여 향후 인도진출에 힘을 보탰다. 특히 뉴델리기업진흥협의회 회장인 우디트라지의원은 대표적인 친충북파 인사로서 지난 6월에 인도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우리도를 방문하였고, 9월에는 우리도 의료관광홍보대사에 임명된 바 있다.또한 도내 3개기업(기린화장품, 뷰티콜라겐, 다스테크)이 참가하여 각각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고, 현지기업 80여개와 1:1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1,200천불(45개사)의 상담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신시장인 인도에서의 첫 투자설명회임을 고려할 때 현지 반응은 매우 호의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도내 10개기업들이 무역사절단을 구성하여 뉴델리 프라이드 플라자 호텔에서 현지바이어 70여명과 무역상담을 진행하여 10,576천불(73건)의 상담실적을 달성하고 1,300천불(2건)의 수출계약실적을 기록하였다.도내기업인 청산이엔씨는 인도기업 니타 임펙스(Neeta Impex)와 초미세먼지차단크림 및 마스크팩 1,000천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도내기업 승현과 인도기업 데로닉스(Deronex)는 방청제 300천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도 대표단은 하리아나주 수디르 라즈팔 상공부 국장을 면담하여 향후 교류협력에 관한 지사님의 친서를 전달하고, 인도 및 하리아나주에 대한 우리주의 높은 관심과 교류의지를 전했고 또한 마노할랄 카타 하리아나 주총리를 우리도에 초대하였다. 수디르 라즈팔 국장은 도 대표단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4 09:47

충북관광협회는 23일 M컨벤션웨딩홀에서 도내 관광업체 종사자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관련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 ‘충북관광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충북관광인 한마음대회’는 세계관광기구(UNWTO)가 정한 ‘세계 관광의 날(9월 27일)’을 기념하고 관광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2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 담당공무원 정순미 주무관을 비롯한 4명의 시군 공무원과 충북 관광발전에 기여한 단양군 홍경순 문화관광해설사 등 6명의 민간분야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이밖에도 한국관광공사사장 표창 2명,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표창 2명, 충북관광협회장 표창 6명 등 모두 2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시종 도지사 “올 한해 충북관광은 중국정부의 금한령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대폭 감소하는 등 큰 위기를 겪었으나 충북도와 관광인들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이를 극복해 금년 3분기까지 관광객 수가 지난해 보다 247만명 증가한 1,596만명을 기록했다”며“앞으로도 충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관광의 최적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광인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52

오송CEO포럼(의장 선경)은 11월 22일 제69회 오송CEO포럼을 오송C&V (Communication&Venture)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특별연자로 고려대 세종캠퍼스 공공정책대학장 이충열 교수를 초청하여 ‘걸으면서 본 아세안: 과연 포스트 차이나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이충열 교수는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와의 상호이익과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치, 종교, 문화 등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오송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소, 병원, 기업 등의 기관장 및 대표로 구성되어 가동되는 토론 중심의 포럼이다. 우리나라의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모임으로, 정부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 교환, 기관과 기업 간의 협력 방안논의를 통하여 회원기관간의 협력강화 등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7개의 관련단체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의장을 맡은 선경 이사장은 “이번 오송CEO포럼 특강을 통하여, 아세안 국가의 특징과 시장 진출방향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아세안 국가 외 세계 여러지역에 한국의 바이오산업이 진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송CEO포럼은 출범당시 19개 기관으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들어 6개의 신규기관이 새로 가입을 하여 37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포럼으로 성장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51

충북도는 11월 23일 용정동 S컨벤션에서 조운희 재난안전실장, 이광희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이하 안문협) 공동위원장, 시‧군 안문협 위원장, 도,시·군 안문협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 총회 및 성과보고 연찬회’를 가졌다.이번 연찬회는 안문협 위원 및 유관기관과 관련 공무원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범도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주요내용으로 △안전문화운동추진 유공자 표창(17명) △안전문화 그리기 공모 우수작 전시회 △2017 안전문화운동 추진성과 보고 △재난안전연구센터 안전문화운동 추진방향 △청주시 안전문화운동 우수사례 발표 △충북교통연수원의 교통안전문화 우수사례 발표 △ 도민안전기원 퍼포먼스 등 이었다.유공자 표창은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송인회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북지사 이승용씨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 이왕재씨 ▲ 한국전기안전공사영동옥천지사 이규씨 ▲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박원규씨 ▲ 청주시지역 자율방재단 양재선씨 ▲ 충북안전실천시민연합 나찬성, 이경자씨 ▲ 충주의용소방대 남대현씨 ▲보은지역자회보장협의체 김태수씨 ▲ 대한적십자사옥천지구협의회 황인숙씨 ▲ 영동군 금정1리 민병걸씨 ▲ 해병전우회괴산군지회 한기출씨 ▲ 단양군안전모니터봉사단 전숙자씨 ▲ 증평군 박영균 주무관 ▲ 괴산군 연상모 주무관 ▲ 음성군 이진희 주무관등 17명의 유공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충북도 관계자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국민행복시대로 가는 출발점으로 개인의 행복한 삶도 국가경쟁력도 바로 안전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이번행사를 통해 민간단체가 중심이 되어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이끌어가는 풀뿌리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2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수박연구소(소장 김익제)와 충북생명산업고(교장 박선수)가 과학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와 정보교환 등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갈 정예농업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3일 오전 10시 충북생명산업고 창조혁신관에서 가진 교류협약 체결식에는 김익제 수박연구소장을 비롯한 박선수 교장, 산학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양기관은 이번 상호 업무협력 체결을 통해 과학기술 공유, 인재양성 등 적극지원 및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서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노력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또한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업현장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활용할 수 있는 현장 체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농업교육에 관련된 학술, 기술정보의 상호이용 및 교환 ▲농업 교육기법 개발, 농업기술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연구수행 ▲교육현장 및 시설 등 상호이용 협조 ▲우수강사, 농업인턴쉽 추천 등 후계농업인력 육성에 대한 상호 협조 ▲ 상호간의 지속적인 멘토링 교육활성화 확립 등이다.김익제 도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 체험․관광 등 농업의 6차산업을 이끌 수 있는 미래 정예농업후계인력을 육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26

충북연구원은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공항공사, CJB 청주방송과 공동으로 “개항 20주년을 맞아 청주국제공항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일시 : 2017년 11월 23일(목) 오후 1시 30분 CJB 컨벤션홀 3층 신의정의본 세미나는 1, 2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세션은 청주국제공항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충북연구원 원광희 총괄분원장의 “공항복합도시로서의 청주국제공항발전가능성과 역할모색”과 한국공항공사 김태한 운영본부장의 “한국공항공사의 스마트 공항 추진 계획”에 대한 발표를 하였음2세션은 LCC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어로 컨설턴트의 김원국 대표의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유치를 위한 제언”과 서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이종호교수의 “LCC 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 모기지화 가능성 진단”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음.1세션에서 원광희 총괄분원장은 날로 다변화되는 항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항을 중심으로한 공항복합도시 조성을 통한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하였음, 또한 김태한 운영본부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최첨단기기가 집적되고 활용되는 청주국제공항의 안전과 편리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공항에 대한 한국공항공사 본사 차원의 추진계획을 제시하였음2세션에서는 최근 청주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Aero_K의 설립 승인 등 자생력 제고를 위해 지방공항들이 LCC 모기지화 추세에 따라 청주국제공항의 모기지화 가능성에 대한 진단이 이루어졌음. 특히 김원국 대표는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유치를 위한 제언”과 이종호 교수의 “ LCC 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 모기지화 가능성 진단” 주제 발표는 향후 청주국제공항이 LCC 모기지화를 촉진시키는데 중요한 단초를 제시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충북연구원과 공동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25

최근 ‘사랑의배터리’, ‘엄지척’, ‘따르릉’ 등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의 트로트로 사랑받는 가수 홍진영이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가수 홍진영은 23일 충청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대회 홍보용 화보촬영 및 영상촬영을 하고 내년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조직위는 가수 홍진영의 대중들에게 각인된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긍정적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되어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홍진영은 “소방관들의 축제에 홍보대사로 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평소 소방관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대회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시종 도지사는 “지구촌소방관올림픽을 홍진영씨와 함께 준비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직업을 가진 소방관들이 이번 대회를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홍보대사로써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널리 알려 달라”고 전했다.한편,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일반스포츠대회와는 달리 참가선수가 참가비를 지불하고 참가하여 투자비용 대비 기대되는 사회적‧경제적 이익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대회로, 내년 9월 9일 개막식 및 머스터(각 국가별 퍼레이드)게임을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9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17:21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23일 오전,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청주 충북고등학교와 산남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 학부모, 응원 나온 재학생과 자원봉사자 등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포항 지진으로 인해 불안감이 있을 테지만, 긴장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여 청운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응원하였다. 또한, 학부모들의 손을 잡으며 “수험생만큼이나 긴장하셨을 텐데,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만큼 좋은 성적 거둘 테니 염려 놓으시길 바란다.”며 희망의 말을 전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20일 이시종 지사의 지시로 실시한 도내 수능 시험장에 대한 안전 점검에서 모두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으며,수능시험 당일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도록 고사장별로 소방안전관리관을 2명씩 배치하였다. 이 지사는 시험 종료까지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및 교통소통대책 등 현장 상황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도내 4개 시험지구, 31개 시험장에서 14,722명이 응시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3 09:29

충청북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11.22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팀 4명의 미니조직이지만 학대와 차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학대피해시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게 될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역할에 거는 기대가 크다.특히 36년간 장애인 특수학교와 국립특수교육원에 재직하며 장애학생 및 그 가족들과 함께 해 온 이영숙 관장(64세)의 각오는 남다르다.이 관장은 공직생활 절반 가까이 장애학생 성교육과 인권관련 교재개발 및 강의를 전담해 오며, ‘정신지체아동을 위한 엄마가 하는 내 아이 성교육,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통합미술활동 지도서,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일반교사용 지침서, 유아특수교사의 역할 갈등 해결을 위한 상황별지침서 개발 연구’ 등 20여편의 저서와 논문을 집필하기도 했다.2007년에는 “역 통합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행정 지원에 관한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도 받았다.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지적장애학생들이 참여한 스카우트특수대 활동을 방과후 활동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보급하기도 했다.2011년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담당관으로 협의회 운영 등 현장지원을 해왔으며 전국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컨설팅과 교육과 자료개발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에 앞장 서 왔다. 이런 공적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대교문화재단의 특수교육부문 눈높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이 관장은 지역내 지적장애인 노동력착취 등 장애인 학대사례가 끊이지 않는데 대하여 “장애인은 의사표현은 부족하지만 슬픔과 기쁨, 싫어함과 좋아함을 느끼는 한 인격체”라며, “의사표현의 부족함이 생각의 부족함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노동착취가 끊이지 않는 것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권에 대한 인식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장은 연고도 없는 충북 청주까지 내려 와 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맡게 된 데에 대해 “그간의 특수학교 교직생활과 인권관련 활동경험을 살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6:38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도심 속 문화쉼터인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와 야외정원에서 ‘오늘의 충북 조각가 표상전’을 11월 22일(수)부터 12월 17(일)까지 개최하고 전시 오픈행사를 12월 5일(화) 오후 4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충북 조각사의 흐름을 점검하고 양상을 살펴볼 뿐만 아니라 향후 충북 조각의 이정표 역할을 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특히 이번 전시는 충북 조각을 이끌고 있는 작가 중에 작업활동이 활발한 마흔 여덟 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더욱 뜻깊다 하겠다.전시구성은 타 시각장르에 비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작가층을 이루고 있는 충북 조각계의 발자취와 현대미술이 빠르게 변모하는 과정에서 구상조각의 변모와 추상조각으로의 이행, 마지막으로 다양한 매체와 현대조각의 확산 과정을 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였다.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충북 조각이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업에 임하는지 작품을 통해 읽을 수 있으며, 이런 일련의 과정 하나하나가 충북예술의 역사를 세우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가을이 가기 전에 충북문화관 정원에 설치된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6:35

충청북도는 11. 22 ~11. 25일까지 4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무예·스포츠의 세계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충북관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에서 충북은 전통적인 목조 건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관에, 무예의 중심지로써 충북의 위상뿐만 아니라, 그 동안 충북이 이룩한 바이오, 태양광, K-뷰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과 3대 유망산업 육성 전략 등 충북의 비전을 담아냈다.충북관을 들어서면 먼저 무예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기기가 눈에 띈다. 관람객들은 VR기기를 통하여 한국의 전통 무예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충북이 만들어낸 첨단 기술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드론(무인항공기)을 비롯, 수술이나 약물없이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저출력 광선치료기, 인체의 혈관을 손쉽게 알아낼 수 있도록 개발된 혈관 조영기, 손과 접촉시 빛을 내는 발광컵 등도 전시된다.충북전시관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그 동안 충북이 이룩한 세계 무예·스포츠계에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의 혁신적인 발전상과 비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평하였다.한편, 11월 22일 이낙연 국무총리,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 및 17개 시도지사 등 주요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균형발전박람회 개막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8개시도가 공동 합의한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강호축' 발전을 제시하면서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의 완성퍼즐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6:34

학대와 차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학대 피해시 원스톱지원 서비스를 담당할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청주에 문을 열었다.충북도는 22일 15시,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라데팡스빌딩 3층에서 충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이영숙)’은 사단법인 충북장애인부모연대(대표 민용순)에서 충북도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1팀 4명의 전담직원과 상담실, 교육실, 대기실 등을 갖추고,장애인 학대신고전화 1644-8295를 통한 학대피해 장애인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에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피해장애인의 권리 옹호를 적극 지원한다.또한, 장애인학대사례판정위원회 설치․운영과 아동․여성․노인보호전문기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경찰서, 법률구조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장애인학대 예방교육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장애인 권리 옹호를 위한 인프라가 갖춰진 만큼, 앞으로 이들 기관을 중심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시 신속한 대응으로 장애인 인권 및 복지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학대받은 장애인을 신속하게 발견․보호․치료하고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각 시도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충북은 전국에서 6번째로 개관하였다.*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복지부) -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17개시도)장애인 학대신고는 1644-8295(전국공통)로 누구나 신고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신속한 피해 구제와 사후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6:32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간단체 및 학계 등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충북도 및 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도의회 의정모니터 등 각계각층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특히, 충북도의회 사상 최초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충북도 및 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편성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박병진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충북도 예산담당관과 도교육청 기획총괄서기관의 2018년 예산안에 대한 현황보고 청취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제발표에는 손희준 청주대 교수와 김민희 대구대 교수가 각각 충북도 및 도교육청 특별회계 예산에 대한 분석과 과제 등을 중심으로, 박홍주 충북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장이 성인지 예산의 실태 및 개선방향 등을 중심으로 주제발표에 참여했다.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는 윤홍창 도의원(제10대 전반기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정책·행정·산업·건설·교육 분야의 토론자로 윤창훈 충청대 교수, 강창구 전(前) 상지영서대 교수, 오경숙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장, 김건태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실장, 김지하 한국교육개발원 대학평가본부 연구기획실장 등 6명이 나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이날 토론에서 윤홍창 도의원은 충북도의 예산규모가 9개 광역도 중 최하위에 속하는 상황이므로 교부세 및 국고보조금 확대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윤창훈 충청대 교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충북의 경우에는 세출예산과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강창구 전(前) 상지영서대 교수는 충북의 대표적 관광자원 개발·육성, 도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무원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4:37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인 1998년생 남자 중「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으로 등록된 사람에 대하여 오는 12월 직권으로 병역처분을 할 예정라고 밝혔다.병무청은 매년 보건복지부로부터「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등급 1급부터 6급까지 등록된 사람의 명단을 통보받아, 이들 중 장애정도가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국방부령)」의 신체등급 5~6급 판정기준과 일치하는 사람은 병역판정검사를 생략하고 전시근로역(5급) 또는 병역면제(6급)로 직권처분하고 있다. 한편, 등록장애인이라 하더라도 그 장애정도가 신체등급 판정기준과 일치하지 않는 등 병역판정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검사 실시 후 그 신체등급 결과에 따라 병역처분을 받게 된다.이를 위해 병무청에서는 관할 시‧군‧구의 장으로부터 장애진단서 또는 장애등급결정서 사본 등 관련 증빙서류를 받아 장애등록 취소여부, 장애등급과 장애진단서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여 직권 병역처분대상일 경우 그해 11월부터 12월 사이에 직권으로 전시근로역 또는 병역면제 처분을 하고 있다.올해는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1998년생 등록장애인 220명 가운데 병역판정검사대상 21명에 대하여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들을 제외한 199명은 장애등록 사항 변동여부를 최종 확인한 후 12월 중 직권 병역처분을 할 예정이다. 직권처분대상 199명의 장애분야별 인원은 뇌병변‧지체장애 23명, 지적‧자폐성‧정신장애 159명, 청각‧시각‧언어장애 17명이며 이들의 장애등록 사항에 변동이 없다면 78명이 전시근로역으로, 121명은 병역면제로 처분된다.충북병무청은 이와 같은 병역처분절차에 대하여 지난 3월 등록장애인들에게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불편함을 최소화 하였으며, 정확한 처리를 통해 최종 병역처분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통보할 예정이다.또한 충북병무청에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2018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인 1999년생 남자 중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205명의 명단을 미리 통보받아 내년 병역판정검사 통지에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14:08

충청북도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감소하고, 건강한노후 생애를 위하여 2013년부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65세 이상 노인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은 치명적으로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은 60%, 수막염일 경우에는 사망률이 80%에 이른다.이에 도는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올해가 지나기 전 권장대상자인 만65세 연령의 대상자는(1952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생자) 꼭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만65세 이상인 경우 평생 1번만 접종 받으면 되는 것으로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수급 상황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하여 사전에 관할 보건소의 문의 후 방문하여 접종받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접종개요- 대 상 : 만 65세 어르신(1952년 1월 1일∼12월 31일 출생자) 무료접종※ 2017년 12월까지 접종 권장- 접종시기 : 연중(토, 일, 공휴일 제외)- 접종기관 :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사용백신 :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PPSV23)- 내 용 : 만 65세 이상 노인 폐렴구균 다당질 백신 1회 접종※ 예방접종 방문 시 신분증 지참(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2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