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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박봉순 의원(무소속, 청주시 제8선거구)은 31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천·밀양 화재참사의 책임을 우리 모두 통감하고,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 가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지난해 12월 충북 제천에서 발생한 화재와 얼마전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인하여 68명의 목숨을 잃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재난에서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5분 발언을 한다고 밝혔다.박봉순 의원은 제천스포츠 센터 화재사고와 구조적으로 너무나 유사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 소식을 접하며, 제천 화재사고 이후 만든 소방관련 개정 법률안이 정쟁에 밀려 이제야 본회의를 통과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회의원들도 사고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꼬집었다.또한 제천 화재사고 이후 소방공무원의 구조활동이 문제시 되고 소방공무원의 처벌론까지 제기되는 현재의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과 구조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여건을 제공하였는지 반성해 필요성이 있음을 지적했다.충북은 지난해까지 소방방재청에서 정한 기준인건비보다 83명이나 적은 소방인력을 배치했고, 지난 3년간 전체예산의 0.5%밖에 되지 않는 예산을 소방장비 도입에 사용하는 등 인력 및 장비 지원에 인색했으며, 다중이용시설 주변 불법주차 실시 등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충북도민, 그리고 화재현장 대응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소방대원들 이 모두가 제천화재사고의 잘못과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이어 다시금 대형화재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스스로의 잘못을 되새기며, 모두가 합심하여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자는 당부를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1 16:01

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31일 청주시청을 방문하여 이범석 부시장을 만나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최근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의 증가로 장기간 소집이 지연되어 병역의무자들의 학업과 사회 진출이 늦어지는 데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역사회에서 이들 사회복무요원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협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사회복무요원 제도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기관에서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 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인 만큼, 지역 기관에서의 적극적인 소요확대가 있어야 병역의무 이행이 선순환 되고 병역이행자들의 사회진출을 앞당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가 가능하다며, 청주시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한편, 2019년도에 사회복무요원을 배정받고자 하는 복무기관은 2월 20일까지 ‘사회복무포털’ 홈페이지 또는 전자 문서를 통해 배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기관별 배정결과는 4월경 각 복무기관으로 통보된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2018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 인원은 전년도에 신청을 받아 997명을 배정하였으며, 금년에는 더 많은 기관이 배정 신청하여 사회복무요원을 공익 목적에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1 13:59

충북 도내 학교시설 사용료 인하에 따라 향후 학교시설 이용이 보다 확대되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학교시설 사용료 인하 등을 담은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제3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원안 통과됨으로써 현실화로 이어지게 됐다.김양희 도의장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학교 체육관(강당)이나 운동장의 1개월 이상 장기사용 시 사용료의 50% 인하, 시 단위와 군 단위별 동일한 사용료 부과 및 학교별 격차 해소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그동안 학교시설 사용료는 학교별 편차 및 독점 사용 등이 주된 문제로 지적된 가운데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 등은 비용부담과 불편 등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또한, 지난해 실시된 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에 대한 적극적 해결책 마련이 도교육청에 촉구되기도 했다.제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도 활동한 김 의장은 지난해 11월 청주시 동호회 대표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수요자 중심의 대안모색과 합리적·구체적 부과기준 마련 등 실질적 제도 개선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해 왔다.김 의장은 “수년간에 걸쳐 제기되어온 생활체육 동호인과 이용주민들의 바램과 목소리를 조례 개정을 통해 현실화하고자 노력했다”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히며, “이번 사용료 인하를 통해 학교시설 이용이 보다 확대되어 도내 생활체육이 한층 더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31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개정 조례안은 도교육청의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1 11:10

충청북도는 1월 30일(화), 오후 2시 충북기업진흥원에서 도내 수출지원기관과 합동으로 도내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2018년도 무역통상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충북도의 해외마케팅사업을 비롯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충북지원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청주상공회의소 등 통상지원기관의 금년도 수출마케팅사업을 설명하고 국제무역박람회, 전시회, 무역사절단 등의 사업에 도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설명회에 앞서 인증전문기관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해외주요 인증제도 및 활용방안’ 이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도 진행된다. 충청북도는 올해 총 57억여원을 투입하여 57개 수출마케팅사업 및 24개 수출기업화사업 등 81개 사업을 추진한다.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지난해, “충북수출은 사드보복, 미국의 보호무역 등 어려운 수출환경 속에서도 전년대비 25%라는 경이적인 증가율을 기록하며 충북 수출사상 최초로 200억 2백만 달러를 기록하였다”며, “수출은 언제나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을 통한 국민경제 성장으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며, 금년도 수출목표 22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도내 기업과 수출지원기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충청북도는 2010년 12월 22일 수출 100억불을 달성한 이후, 7년만인 지난해 사상 최초로 200억 200백만불 수출을 기록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7:52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30(화) 청주시를 공식 방문하여 지역원로 및 유관기관장, 기업인, 농업인 등 300여명의 청주시민들에게 2018년 도정운영방향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지사는 “우리 충북은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상황에도 역경을 딛고 민선6기(3년반)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공장등록증가율 전국1위, 종업원 수 증가율 전국2위, 최근 5년간 1인당 GRDP 증가율 전국1위, 태양광 셀 및 모듈 생산규모 전국1위, 이차전지생산액 전국1위, 화장품생산액 전국 2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머쥐었으며, 특히, 충북의 최대 숙원사업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이 10년 만에 부활된 것은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말하며 “이는 청주시민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구축 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테크노폴리스, 오송·오창의 바이오·첨단산업 육성, 각종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100만 행복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도시로 도약하여『일등경제, 으뜸청주』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밝혔다. 아울러 “올해를『2020년 전국대비 충북경제 4%실현』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더 멀리는『충북 미래미전 2040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한다”고 밝히며 “우리는 오늘에 살지만 우리의 눈과 마음은 미래 속에 살아야하고, 우리는 이 땅 충북에 살지만 우리 눈과 마음을 세계 속에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 국토균형발전 선도, 미래첨단 농업도 건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충북 조성, 도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7:51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는 희망2018나눔캠페인 성금모금이 30일 현재 모금목표인 66억7천7백만원을 돌파하여 100도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0일 ‘희망2018나눔캠페인’이 시작된지 72일 만이다.‘나눔으로 행복한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주까지만 해도 사랑의 온도가 일주일동안 70도에서 머무르는 등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하지만 용돈을 아껴 동전을 모아 준 고사리손의 기부부터 기업들의 통 큰 기부까지 크고 작은 손길이 모여 총 66억8천만원의 성금이 답지되어 캠페인 마감 하루 전 100도를 달성하게 되었다.모금회는 2월 1일(목) 오전에 현재 온도탑이 설치되어 있는 청주 상당공원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보도자료 배포시점 6,680,223,821원입니다.* 캠페인이 하루 남은 관계로 31일까지 들어온 성금내역을 정리하여 개인 & 기업기부자 현황 등의 통계는 2월 1일자 성료식 후에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성료식은 (2월1일자 11시 30분) 별도의 식 없이 사랑의온도탑 앞에서 직원들과 모금분과위원 등 임직원들이 카드 섹션 (도민들께 감사하다는 내용)으로 간단한 사진촬영으로 진행됩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6:0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31일 제3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 7건 등 총 10개 안건을 처리하며 15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를 마무리한다.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충북도 및 충북도교육청, 산하기관 등의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올해 도정과 교육행정 정책 방향과 현안을 진단했다.특히, 조례안 심의를 비롯해 대집행부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도민안전 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한 현안 과제를 심층 점검했다.또한, 상임위원회별로는 금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소관별 주요업무 계획 청취와 현장방문을 통해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동시에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벌였다.도의회는 이번 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안건인 ‘충청북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 촉진 조례안’과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충청북도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조례 7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게 된다.또한, 임회무 의원(자유한국당, 괴산군 선거구)이 “2021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통해 유기농산업을 완성시키자”, 정영수 의원(자유한국당, 진천군 제1선거구)이 “충북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확대 절실합니다.”, 박봉순 의원(무소속, 청주시 제8선거구)이 “재난 참사 예방을 위하여 법·제도 등을 개선하자”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는 등 도정에 대한 대안 제시도 있을 예정이다.이번 2차 본회의에서 김양희 의장은 “곧 다가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연휴를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챙겨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5:37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30일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에서 도내 중부 및 남부지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사회복무요원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로, 1월 현재 전국적으로 5만8천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지역의 경우 현재 1천 7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가 54%, 행정 분야가 29%로 사회복지분야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사회복무요원은 현역병과 달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복무를 함으로써, 일과시간 이후 일탈행동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등 복무 부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여 더욱 철저한 복무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를 위해 병무청 복무지도관과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유기적 협조 관계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복무관리가 중요함에 따라, 각 지방병무청에서는 주요 복무관리 규정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복무관리를 정착시키고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들어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 개정사항과 더불어 복무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실사례 전파로 사회복무요원의 엄정한 복무관리를 도모하고 복무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신규 복무기관 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밀하고 알기 쉽게 교육을 실시하고 복무관리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규정을 리플릿으로 제작‧배부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울러, 2017년 복무관리 우수기관 담당자에 대하여 충북지방병무청장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복무기관 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와 더불어, 충북병무청에서는 사회복무요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4:56

타워크레인의 등록에서부터 해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관리강화 20년 이상 타워크레인에 대한 원칙적 사용금지 조치안전관련 주요부품에 대한 내구연한 규정 및 인증제 도입 국토부 내 검사기관 평가위원회 설치 및 안전검사 총괄기관 지정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매년 반복되는 타워크레인 사고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는 내용의 ‘건설기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어제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작년에만 17명의 근로자가 타워크레인 사고로 사망하는 등 최근 타워크레인 작업 중 인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노후화된 타워크레인 및 부품에 대한 별도의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건설기계 전반의 안전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이번 건설기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은 △ 20년 이상 타워크레인에 대한 원칙적 사용금지 및 예외적 사용연장 △ 안전관련 중요부품에 대한 내구연한 규정 △ 주요부품에 대한 인증제 도입 △ 국토부 내 검사기관 평가위원회 설치 △ 부실 검사기관 퇴출 △ 안전검사 총괄기관 지정 등 이다.박 의원은 “더 이상 건설현장이 사고현장, 참사현장이 되지 않도록 타워크레인의 등록에서부터 해체에 이르기 까지 전 과정에 걸쳐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0:51

충청북도 생산적 일손봉사 발대식이 지난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인 수상자, 1사1 일손봉사 협약 대표, 김양희 도의회 의장, 시군자원봉사센터장,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기관·단체·협회·모임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인 포상에는 ▲ 제천시 덕산면 도기리 이장 강덕원 ▲ 진천군 진천읍 강기돈 ▲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부녀회 회장 오옥분 ▲ 사범대학교 사범대 학생회 ▲ 청주서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 충주시 신니면 새마을부녀회 ▲ 보은군 환상의 커플 부부봉사단 ▲ 옥천군 목련회 ▲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 단양군 매포읍 청년회 등 10명의 수상자에게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에 참여해 받은 실비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실천한 공로로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상이 수여됐다.이어 단체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여 일손 나눔을 실천하는 1사1 일손봉사 운동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1사1 일손봉사 협약에는 ▲ 서원대학교 사범대 학생회와 청주시 낭성면 인경리 마을, ▲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와 충주시 엄정면 원곡리 옥성마을, ▲ ㈜이킴과 보은군 산외면 오대리 마을, ▲ 옥천농업협동조합과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 마을 등 10개 단체와 마을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금년도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또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년도 생산적 일손봉사 성공을 기원하고 각오를 다지기 위해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성공기원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각 테이블별로 ‘우리농가 우리기업 내손으로 되살리자’, ‘보람 두배 행복 두배 생산적 일손봉사’, ‘아름다운 나눔문화 생산적 일손봉사’ 등의 준비된 피켓을 들고 참석자 모두가 ‘화이팅’을 외치며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09:43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은 1월 29일(월) 오후 충북도립대학 미래관 소회의실에서 네트워크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 행사시각 14:00)이날 워크숍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신청한 충북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권역별 담당 공무원, 마을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워크숍은 김덕준 남부분원장(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의 사회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신청과 사업성 검토 대비 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한 2개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첫 강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평가위원인 원광희 센터장(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이 대면평가에 참여하는 마을대표들에게 직접 조언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변혜선 북부분원장(충북연구원 북부분원)은 ‘농촌개발사업과 중간지원조직’이라는 강의 주제로 마을만들기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시 각자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남부분원은 정부사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공공투자정책 관련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하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전문가 워크숍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김덕준 남부분원장은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평가를 대비하여 사업에 선정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이번 컨설팅은 분원의 2018년 첫 현안사업으로 MOU, 협의회,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12

충북도는 29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중원대학교 RIS사업단과 함께 ‘유기농산물 소비판로 확대를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70여명의 관련단체․기관 구성원들이 참석하한 가운데, 도내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판로 확대 체계를구축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강사로 초청된 카톨릭의대 조현희 교수는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기위해 식습관의 변경과 생활환경의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지 않은 유기농산물의 소비가 바디버든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추구 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바디버든(body burden) :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는 유해 화학물질의 총량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생산, 가공, 유통, 환경, 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유기농산물 판로대책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하였다도는 참석자들에게 유기농산업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유기농산업 현황 등을 설명하고 유기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추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간담회에서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확대, 기업체․병원․공공기관 등 대량 친환경농산물 공급처 발굴, 유기가공 식품산업 발전, 소비자인식제고 방안 등이 제시되었다.충북도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 검토하고 앞으로 유기농산물 판로확대 대책수립에 적극 반영 하겠다.”며, 행정,생산자,기업체,소비자 등 모두가 유기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월 29일(월)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 2018년도 사업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날 심의회에서는 충북의 농산업 관련 산·학·연이 협력하여 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육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는지 내·외부 전문가 7명의 심도 있는 심의가 이루어 졌다.2018년 충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고추, 고구마, 사과, 포도·와인 4개 산학연협력단이 사업을 수행한다. 충북은 작년에도 활발한 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 활동으로 5억 8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1억의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2018년 각 협력단별 사업목표는 고추산학연협력단의 경우 충북 고추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산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고구마산학연협력단은 명품 고구마 생산성 향상으로 부가가치를 증대할 예정이다. 사과산학연협력단은 강원도, 경상북도와 함께 공동으로 협력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전적 생산체계를 확립하여 농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포도·와인 산학연협력단의 경우 포도·와인 사업 융복합을 통한 6차산업을 심화시키고 정착하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지역전략작목산학연협력 사업계획 심의회 심의위원장인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홍성택 국장은 “사업계획서 심의를 통해 충북 산학연사업단을 지역농업 특화발전을 선도할 핵심전략사업단으로 집중육성하고, 동일 작목 재배농업인 상호간 핵심기술 공유 및 확산으로 품목별 생산자 조직을 육성화고 조직화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