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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에서는 충청북도를 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충북문화예술 광역클러스터 구축’(이하 광역클러스터) 협약식을 오는 6월 1일(금) 오전 11시,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광역클러스터’란 충북의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를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공유 및 교류, 협력, 문화원형 활용 등 충북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충북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광역클러스터 구축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예술단체, 유관기관 그리고 문화재단으로 구분된다.먼저 예술단체는 충북문화원연합회(회장 류귀현)와 충북예총(회장 임승빈) 그리고 충북민예총(이사장 유순웅) 이렇게 충북을 대표하는 3개 예술단체가 참여한다.두번째 유관기관은 도 출자출연기관으로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을 비롯하여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전원건), 충북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 이상 3개 기관이 참여한다.끝으로 문화제단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을 비롯하여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김호일), 충주중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송재준) 이상 3개 재단이 참여한다.주요협약내용은1. 충북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 개발 및 정책수립 협력2.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정보 공유3.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인프라 활용 협력4. 충북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운영 협력으로 총 4개 사항이다.특히, 이번 광역클러스터 구축은 민(예술단체)․관(문화재단)․연(유관기관)이 충북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자발적 의지로 함께하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며, 향후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통해 협약내용을 성실히 추진할 예정이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재단에서는 2016년부터 광역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예술단체, 문화복지, 도시재생 등 25여개의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이번 협약은 이 체계를 구체화시키는 중요한 협약이 될 것”으로“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만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09:56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6월 2일, 3일 저녁 7시, 8시 농업기술원 내 잔디광장에서 자녀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임금님을 지켜줘』 인형극을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안전한 먹거리, 농업의 소중함 등에 대해 담고 있다. 특히, 지방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인형과 배우가 함께 등장하는 복합 인형극으로 무대 위 생생한 기운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후에는 확실한 캐릭터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허세 임금님과 충성스러운 신하들 등 출연자들과 포토존 기념촬영도 계획되어 있어 즐거움을 한껏 더 할 수 있다.또한, 인형극이 공연되는 기간 동안 제9회 반딧불․곤충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인형극 관람 후 다른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도 즐길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 한병수 지원기획과장은 “시원한 야외에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좋은 교육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주말 나들이로 적극 추천한다.”며 “딱딱하고 엄숙한 내용이 아니라 창의적인 캐릭터와 재미있는 내용으로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인형극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농업기술원 잔디광장에 자유롭게 앉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09:55

충북도의 향후 20년간(2018~2037) 새로운 산림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용역이 추진된다.충북도는 29일 도청회의실에서 학계,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도 및 시‧군 공무원 등 30여명의 산림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제6차 지역산림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지역산림계획이란 산림청의 산림기본계획에 맞춰 산림자원 및 임산물의 수요와 공급에 관한 장기 전망을 기초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관할 산림을 대상으로 20년마다 수립하는 장기계획이다.충청북도 제6차 지역산림계획에서는 제5차 지역산림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미래 전망을 통해 향후 20년간 지역산림시책의 목표와 추진방향을 수립하고 산림자원의 조성과 육성, 산림의 보전과 보호,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산림재해 대응 및 복구, 임산물 소득증대, 산림복지 증진, 탄소흡수원 유지‧증진 등 분야별 시행계획과 특히 지역별 특화사업 육성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국내‧외 전망을 분석해 미래 산림 모습과 역할을 정립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 공정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산림녹지과장(지용관)은 “우리 산림의 현 주소를 직시하고 향후 다양한 산림 수요와 미래 전망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산림가치 극대화와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역산림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9

충북도는 29일 도내 기업의 매출신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 등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8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선정과제 대상 설명회를 오송 C&V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지역산업육성사업 Kick-off에서는 지역주력사업(R&D/비R&D), 경제협력권사업(R&D/비R&D), 융복합R&D, 공공기관연계에 선정된 주관/참여기관에서 약 90여명이 참석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과제관리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지역산업육성사업은 충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중소ㆍ중견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17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분야는 바이오헬스ㆍ스마트IT부품ㆍ수송기계소재부품 등 3개 주력산업육성사업, 에너지신산업/프리미엄소비재를 중심으로 지원되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이 있으며,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공기관연계 사업이 있다.지역산업육성사업 Kick-off는 5월 29일 충청북도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기타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충북지역사업평가단 누리집(홈페이지)(http://cb.irpe.or.kr)를 참고하면 된다.이번 설명회에서 충청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경제 4%조기실현을 위한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하였고 ”지역산업육성사업 본격 추진으로 우리도에 소재해 있는 많은 관련 기관 및 중소기업들의 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8

충북에서 13년 만에 개최되었던 장애 학생들의 스포츠 큰 잔치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지난 5월 18일 성황리 막을 내렸다.충북장애학생선수단은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의 기치아래 지난 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의 저력과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서 비공식 메달 집계 순위로 경기도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충청북도는 오는 6월 5일 도청(목련실)에서 우수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선수 및 관계자에 대한 격려와 장학금 지급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체육인재들 중 상위성적으로 입상한 선수(팀)을 대상으로 선발해 지급한다.이번 장학증서는 대회 역사상 충북선수단 첫 수영종목 3관왕인 최성민, 역도종목 3관왕인 반지민, 유우정, 이수정, 전서영 등 5명과 육상·역도·배드민턴 종목의 2관왕 10명에게 수여하며, 다관왕 입상 지도교사 10명과 지도자 5명에게는 포상증서를 수여한다.이를 계기로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는 우수선수의 육성을 도모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자질 있는 우수자원의 발굴과 관리에 박차를 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6

충청북도는 5월 31일 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종교에 대한 편견과 차별없이 공정한 업무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 교육을 도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소속의 공무원들이 올바른 종교관을 확립하여 종교편향 행위로 인한 법적분쟁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종교차별 금지 및 종교중립 의무는「헌법 제11조 제1항」에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고 규정하고 있고,「지방공무원법 제51조의 2」에는 “공무원은 종교에 따른 차별 없이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교육은 박현도 명지대학교 중동학문제연구소 연구교수가 할 예정이며, 공직자 종교차별 현황 및 주요개념, 유형별 주요사례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및 종교의 자유에 따른 종교 중립의무의 중요성 등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한편, 박현도 교수는 서강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대학교 이슬람학 석․박사 수료, 이란 테헤란 대학교에서 이슬람학 박사를 받았고, 현재,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종교간 대회의원, 출판위원장을 맡고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공무원들의 종교차별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정책수행에 있어 종교차별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충청북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4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개선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터넷과 SNS 등 각종 통신 매체의 발달로 훼손되어 가는 우리말을 보호하고 청소년 언어폭력 문제, 비속어 및 줄임말 사용 등에 대한 개선의 기회를 갖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이 사업은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 학습과 연계한 강좌를 비롯한 우리말과 글의 우수성 등 다양한 내용의 강좌로 구성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청소년 대상 언어문화 개선 활동, 언어폭력 예방 교육, 올바른 언어 사용 및 언어예절 교육, 문학 작품을 통한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 등이다.‘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사업은 도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단체, 도서관, 각종 수련원 등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며, 접수신청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043-229-8311)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sangdam8311@ hanmail.net)로 12월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일정 협의 등 접수가 완료되면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의 우수 강사진이 직접 교육 장소를 찾아가 강좌를 실시한다.도 국어책임관(충청북도 문화예술과장 정일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국어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말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3

충북도는 충북 문화예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하여 가칭 ‘충북문화예술 광역클러스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는 충북 문화예술 기관‧단체를 광역권으로 클러스터화하여 예술인 생태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광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민‧관‧연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위해 충북의 문화예술 9개 기관·단체가 6월 1일(금) 11시에 충북문화재단에서 광역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충북문화예술 광역클러스터』에는 충북문화재단,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주중원문화재단의 3개 문화재단, 충북예총, 충북민예총, 충북문화원연합회의 3개 단체 그리고 충북연구원,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문화재연구원의 3개 유관기관, 총 9개 문화예술 기관‧단체가 참여한다.『충북문화예술 광역클러스터』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정보 및 각종 인프라를 공유하고, 충북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 공유 및 협력하는 한편 충북 문화예술관련 콘텐츠 개발, 정책 수립에 대한 상호 자문과 공동 연구·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충북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및 균형 발전의 계기가 되고, 문화융성을 통한 도민체감형 문화예술 발전의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3

병무청에서는 2016년 4월부터 병역 자진이행자를 위한 무료 치료 지원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일명 슈퍼굳건이 프로젝트이다.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병역판정검사에서 시력, 체중 등의 사유로 신체등위 4급 사회복무요원, 5급 제2국민역으로 병역처분을 받아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의무는 없지만 현역 등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병무청에서 안과병원, 국민건강보험 공단산하 건강증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무료 치료(운동)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2018년 5월 현재 슈퍼굳건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는 기관 및 병원은 건강증진센터 및 삼성안과의원, 서울안과의원으로 15곳이며 2016년 제도 시행이래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현역병으로 입영한 도내 병역의무자는 총3명이며 1명은 입영대기중에 있다.이들은 모두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 대상이었으나 무료치료후 현역판정을 받고 입영한 병역의무자로 일생에 한 번 뿐인 군복무를 현역병으로 입영하여 동료 병사들과 동고동락하며 내적 성장을 이루고 싶다는 열망에 공군, 육군 기술행정병, 육군 일반 현역병으로 각각 입대하였다.또한 올해에는 굴절이상으로 4급 판정을 받은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이 2명이 접수하여 8월경에 라섹수술을 받을 예정에 있다.무료치료지원 및 후원기관 접수는 연중실시하며 신청서는 충북지방병무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출력, 작성후 충부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로 우편 또는 팩스(043-270-1270)으로 전송하면 된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무료치료지원 사업에 참여해 준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슈퍼 굳건이가 탄생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병원, 헬스클럽등에서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6:03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병역판정검사기간(4.16.~ 6.15) 중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자진이행자 격려행사를 갖고 있다.자랑스러운 병역이행의 주인공인 이들은 당초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입영을 희망하여 체중감량, 치아교정술 등을 시행하고 현역대상으로 재판정 받은 사람들로서 현재까지 총 11명이 탄생하였다.충북지방병무청은 이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축하박수와 기념촬영을 하는 등 당당히 현역복무를 이행하고자 하는 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지난 5월 12일에는 친구인 두 사람이 나란히 현역대상으로 재판정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그 주인공은 올해 스무살인 지민규씨와 박명훈씨로 같은 대학을 다니는 두 사람은 당초 신장‧체중 사유로 4급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 판정을 받았으나 수개월 간 운동을 통해 각각 몸무게를 줄이고 키를 늘려 재신체검사를 신청, 같은 날 현역판정을 받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올해 9월 현역병 입영을 계획하고 있다.가장 최근의 사례로는 척추측만증으로 4급 판정을 받았으나 교정치료로 상태가 호전되어 지난 5월 25일 현역대상으로 재판정을 받은 11번째 주인공 한예성씨가 있다. 한예성씨는 “현역으로 입영하여 떳떳하게 병역을 이행하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4월 16일 시작한 충북지역 병역판정검사는 6월 15일 종료일까지 10여일을 남기고 있다. 지난주까지 충북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수검자는 총 5,037명이며 현역 3,889명(77.2%), 보충역 529명(10.5%), 전시근로역‧병역면제 등 불합격자 92명(1.8%), 재신체검사대상자 152명(3.0%), 서류보완 등 처분보류자 375명(7.5%)의 현황을 보이고 있다.충북지역 검사기간 동안 검사를 받지 못한 충북 거주 병역판정검사대상자(1999년생)는 하반기에 인근지방병무청인 대전충남청 또는 실거주지 지방병무청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충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은 “앞으로 남은 검사기간도 정확하고 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6:02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문화예술의 향기 가득한 충북, 건강이 넘치는 충북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28일 “도민들이 전국대비 4% 충북경제의 성과를 문화 예술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품격있는 문화·예술·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충북의 전통문화와 인물, 정신을 고양 전승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이시종 후보는 ▲문화예술·체육 예산 확대 ▲문화재단·여성재단 운영 민관 이관 ▲원로 문화예술인 생활비 일부 지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생활 문화·예술·체육 동아리 활성화 지원 ▲충북 대표도서관 건립 ▲청남대 임시정부 기념관 및 충북역사관 설립 등을 약속했다.이시종 후보는 “문화예술·체육 예산을 오는 2022년까지 전체 예산대비 5.0%까지 확충시켜 도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도록 하겠다”며 “문화재단·여성재단을 문화정책 전문 연구 교육기관으로서 위상, 효율성을 제고하고 도민문화 향유를 높이기 위해 운영을 민관 이관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도내원로예술인의 안정된 생활과 창작 활동 준비를 위해 생활비를 일부 지원하고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예술 환경 조성도 나설 방침이다.또한, 많은 도민들이 선호하는 문화·예술·체육동아리·클럽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아리 클럽활동 인프라를 정비·확충 등 활성화하며, 지역도서관정책의 허브이자 자역을 대표하는 충북 대표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청남대만의 특색있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관 건립사업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교육과 관광자원화에 나서겠으며, 청남대에 임시정부기념관을 건립해 청남대를 국내 유일의 대통령·정부 상징장소를 만들도록 하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6:00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광역시도 후보들과 정책 연대에 나선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29일 낮 12시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열린 충청권 상생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후보 공동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후보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광역시도 후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충청권 4개 광역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공약을 이행함에 있어 상호 협력관계를 갖고, 충청권 4개 지자체의 충청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같은 당 소속의 후보들이 힘을 합쳐 충청권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네 후보는 ▲미세먼지 공동 대응을 위한 T/F 구성 ▲로컬푸드를 활용한 무상급식 공동 추진 ▲수도권 규제 완화 폐지를 위해 적극 협력 ▲금강생태비엔날레 공동개최 ▲남북교류 공동 대응 및 동반 진출 모색 ▲충청권(행복도시)광역도시계획 공동 참여 등 현안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시종 후보는 ▲강호축 국가계획 반영 및 추진을 위한 충청권 공조를 후보들에게 제안, 이를 공동협약서에 담아내기도 했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충북과 대전, 세종, 충남은 공동운명체로써 협력하고 상생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충청권 같은 당 소속의 후보들이 힘을 합친다면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청권 공동체의 공동선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 정책과 방안을 협의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다 같이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어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넘어 ‘1등 경제 충청의 기적’을 만들 수 있도록 허태정 후보와 이춘희 후보, 양승조 후보, 나아가 충청권 더민주 후보들과 6.13 지방선거 공동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0:13

충북소방본부는 신속출동·총력대응 현장활동을 위하여 근무 일과표에 의한 교육 훈련(3시간)을 실시하고 있으며, 훈련시간 중 30분의 팀 단위 종합 훈련과 연계하여, 화재 현장 대응 전술체계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기존 40mm 화재진압용 관창을 사용하던 진압전술을 탈피하고, 초기 단계부터 65mm 화재진압용 관창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진압전술로 전환하고자,「초기진압용 다목적 관창(65mm)을 개발하여 시연회」를 28일 청주서부소방서에서 개최 하였다.기존 관창(65mm)은 고 반발력에 따른 부상 위험이 많아 2인 이상이 사용해야만 했다. 현장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기존 관창(65mm) 사용은 기피되어 왔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강한 수압을 제어하고 저 반발력, 저 중량의 초기진압용 다목적 관창(65mm)을 개발하고자 ㈜뎁스원과 소방본부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이번에 개발한 초기진압용 다목적 관창(65mm)은 기존 관창보다 반발력이 현저히 낮아 1인 진압이 가능 하고, 고체 폼액을 관창 내부에 상시 삽입하여 별도의 폼액 시스템이 없이 유류 등 특수화재 진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충북소방본부는 「초기진압용 다목적 관창(65mm) 개발 시연회」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은 “초기진압용 다목적 관창(65mm) 개발이 완료되어 일선 현장부서에 보급되면 초기 현장 대응능력이 현저히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09:56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유기농업연구소에서 도내 친환경농업담당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핵심리더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친환경·유기농업 현장에서 친환경농업 정책과 재배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우리도 주요 정책 및 친환경·유기농업 재배기술 교육을 통하여 담당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유기농산업 현황 및 활성화 정책, 친환경농어업 육성법 허용자재 이해, 친환경농업 인증 절차, 유기농 토양관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친환경농업 담당자의 현장컨설팅 능력이 함양되어 유기농업 현장기술 민원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유기농업연구소 여우연 팀장은 “친환경·유기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유기농업특화도 안정정착에 힘쓰겠다.” 며 “앞으로도 유기농산업과 지역 산업 연계 및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08:4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5월 29일(화) 와인연구소에서 한국와인연구회 화이트와인 분과 회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이트 와인용 효모 8 종류를 ‘청수’(농촌진흥청 육성) 품종과 ‘청포랑’(도 농업기술원 육성) 품종에 양조하여 다양한 효모별 화이트 와인을 선보였다. 와인연구소에서는 국내 육성 화이트 와인 양조용 품종인 ‘청수’와 ‘청포랑’이 효모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와인 생산농가에 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외국에서는 같은 품종을 이용하여 와인을 양조하여도 와이너리별로 맛과 향에 차이가 있어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부합하고 있다. 각 와이너리별 특색 있는 와인들은 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양조에 이용한 효모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양조 기술과 현장 접목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고 회원들 간의 토론의 장을 통해 한국 와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다.충북 영동 농가 와이너리 13개소뿐만 아니라 김천, 상주, 영천 등 타 지역에서도 화이트 와인을 양조하거나 양조를 계획하고 있어 이번 효모 종류에 따른 화이트 와인 시음회가 와인 제조 농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와인연구소 김시동 소장은“와인연구소는 앞으로도 농가 와이너리에 다양한 양조 기술 및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한국와인의 다양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국내 와인 시장에서 한국 와인의 매력이 발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08:46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사고없는 안전한 대회 추진을 위한 안전대책위원회의가 29일 오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권대윤 충청북도 소방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충북지방경찰청, 충주경찰서, 육군 제37사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5개 기관, 단체가 모여 대회의 성공을 다짐했다.주요 협의내용으로는 대회기간 중 안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기관별 실무자가 상주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및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구축, 종합적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고자 논의하였다.또한, 각 분야별로 대회 전반에 걸친 지원을 약속하였다.충북지방경찰청 및 충주경찰서는 개막식 교통․경비 인력지원, KT 충북본부는 경기장 통신장애대비 회신점검 및 장애발생 시 신속복구,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는 경기장 내 전기,가스의 안정적 공급 및 사고발생 시 신속복구 지원, 군부대는 대테러 종합훈련 지원 및 대회기간 중 비상사태 대비 출동태세 유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외국 참가선수단 출입국시 심사편의 제공, 청주세관은 외국 선수단의 경기에 필요한 기자재 통관 편의 제공,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오송역은 역사 내외 대회홍보 적극지원, 한국수자원공사는 폭염에 대비한 급수지원반 운영 등을 지원키로 하였다.권대윤 소방본부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우리도에서 열리는 가장 큰 국제대회”라며, “오늘 참석하신 기관에서 우리대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어 충주를 방문하는 선수단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Standing Up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 종목에 전 세계 50여개국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최고의 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08:44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도내 모든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과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한 확인검사를 진행한다.이는 지난해 6월「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에 따라 카바페넴내성균감염증, 반코마이신내성균감염증을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하고 표본감시에서 전수감시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질병관리본부에서 수행하던 업무를 올해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함에 따른 조치다.카바페넴과 반코마이신은 중증의 세균성 감염병 또는 다제내성 세균 감염병에 최후의 치료제로 쓰이는 항생제로써 이들 각각의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장내세균 혹은 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될 경우 치료제로 선택할 수 있는 항생제가 제한되어 환자 관리가 매우 어려워지고 경우에 따라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카바페넴내성균감염증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에서는 전수감시로 전환된 ‘17년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5,716건, 충북 49건이 발생하였고 올해는 5월 24일 기준 전국 4,004건, 충북 42건이 발생하였으며, 반코마이신내성균감염증은 아직까지 국내 발생 보고가 없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항생제 내성균이 증가하는 문제는 근본적으로 동물과 사람에 대한 항생제의 오·남용을 막고 의료기관내 환경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연구원에서도 항생제 내성균이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 정확하게 진단하여 내성균 감염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언급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08:43

‘가두리식 일방규제’에서 친환경 보존‧활용이 함께 가는 방향으로 마침내 우리나라 댐관리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일어났다.박덕흠 의원(국회국토교통위원회/보은옥천영동괴산)은 지난주 금요일 국회국토교통위를 통과한 [댐주변지역 친환경보존‧활용 특별법]이 오늘 법사위 통과에 이어 마침내 20대 국회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를 극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수십 년 간 입지규제로 고통 받던 댐 주변 특별대책지역에, 관광 등 친환경 활용사업이 가능해져 댐 주변지역 경제진흥이 가능해졌다.1965년 최초 다목적댐인 섬진강댐이 생긴지 53년만, 1981년 대청댐 이후 37만에, 꿈쩍도 않을 것 같은 ‘철산(鐵山)’이 움직인 대사건의 순간이었다고 박의원은 덧붙였다.환경부의 반대는 사실상 철산(鐵山)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법안이 당초 지난주 목요일 국토소위에 올라왔을 때 국토위 통과를 예상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하루 만에 금요일 국토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을 때에도, 법사위 상정을 위한 5일 숙려기간을 고려할 때 법사위 상정은 물론 본회의 통과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였다.그러나 박의원은 이법이 물관리일원화 등 여야합의에 따른 물관리 일원화 3법과 연계되어야 함을 주장하여, 법사위로 급행열차를 태우는 묘수를 발휘했다.허를 찔린 환경부는 법사위에서 ‘2라운드’를 준비했다.어제 일요일임에도 환경부장관 명의 반대공문을 법사위원장에게 발송하여, ‘부처 미협의 법안으로서,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이법이 환경부 소관이 된 후 [원점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가파른 반대의견을 개진한 것이다.‘소리 없는 전쟁’이 오늘 오전 법사위에서 벌어졌다.일부 법사위원이 환경부 이견을 이유로 국토부-환경부가 좀 더 협의하여 추후에 처리할 것을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추후협의는 사실상 무산을 의미했다.그러나 박의원은 미리 준비한 법사위원 설득자료를 기만하게 배부하면서, 오늘이 사실상 환경부로 이관하기 전 댐관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8 21:53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니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전원건)의 '첨단 의료기기 미니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미니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산업단지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대학·연구소·지원기관이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운영을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제를 도출하는 기업중심 중소기업 지원 사업이다.첨단 의료기기 미니클러스터는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매년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첨단 의료기기의 제품화 기술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개척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첨단 의료기기 산업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 인력 인프라 구축 △ 현장 맞춤형 생산기술 사업화 지원 △ 기술 인력 및 전문가 양성 △ 국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 △ 산업재산권 확보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오송 첨복단지의 우수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미니클러스터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여 세종, 오창, 옥천, 제천, 원주 지역의 클러스터와 연계하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대‧중소기업 간 연계협력 활동을 강화하여 미니클러스터 사업을 활성화하고, 미니클러스터 성과 확산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본 사업에는 도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역본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등 12개 기관, 회장사인 ㈜한랩 등 22개 기업이 참여하며,도는 이를 통해 기업체와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가 강화되고 서로가 갖고 있는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서 공동의 사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참여 기업의 생산액을 2020년까지 매년 10%이상 증가시킴으로써 새로운 고용 창출 280여명, 산업 재산권 확보 등 미래 신산업도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여기업의 관계자는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첨단 의료기기 미니클러수터 구축 사업이 도내 기업의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 등 충북 경제 4%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8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