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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지난해 38건의 교통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약 259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개발사업 6건과 건축물 32건의 교통영향평가를 통한 개선효과를 비용으로 분석한 결과, 연간시간절감 효과로 약 21억 원, 기반시설 확충으로 약 238억 원 등 총 259억 원의 시 예산절감 효과를 거둔 셈이다. 교통영향평가 성과분석에 따르면 도로set-back을 통한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 등으로 교통 혼잡을 완화시켰고, 적정한 주차 공간 확보와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을 통해 주변 불법주정차방지 및 보행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교통영향평가를 통해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개선과 실효성 있는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영향평가는「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대규모 사업이나 시설로 인해 유발되는 교통 혼잡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시행 전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다. 평가는 교통유발원인자 부담 원칙과 先대책, 後 개발을 전제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규제 제도’가 아닌‘공익을 우선’하는 사업관리의 최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4 10:50

평생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대전에 모였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정책세미나가 2018년 2월 1일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전국의 평생교육전문가와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생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새 정부의 평생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김신일 전교육부총리의 기조발제에 이어 새롭게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맡은 윤여각 원장 등이 발제에 나섰다. ‘한국 평생교육의 과거와 미래’라는 기조발제에서 김신일 전 부총리는 ‘한국의 교육분야 국정과제가 생애초기 학교교육에 치중된 나머지 산업국민국가시대의 교육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그 결과 OECD국가 중 국민의 학습에 대한 흥미와 열의는 최하위이고 평생학습 참여율도 OECD 평균에 미달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교육정책의 패러다임이 학교교육에서 평생학습으로 바뀌고 교육부 조직의 대개편이 필요하며 그 선상에서 사교육배제를 위한 교육의 공공성강화와 민주시민교육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은 ‘미래에 대한 전망과 교육에 대한 요구-재검토’라는 주제발표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미래에 대한 전망은 곧바로 교육에 대한 요구로 이어진다’고 말하면서 ‘이때 교육수요는 전망하는 미래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요구와 다른 한편으로는 전망하는 미래에 부응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 즉 미래에 비판적으로 대응하는 인력을 길러내야 한다는 요구가 대립될 수 있는데 두 요구를 모두 수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하였다. 또한 ‘미래의 변화를 제도화 된 교육만으로는 대응하기 힘들므로 관련된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면서 협동교육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4 10:48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4일 청년층의 취‧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 ‘꿈을 잡고(Job Go)'와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가능성 사전탐색을 위한 일련의 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거주 또는 대학 재학‧휴학‧졸업한 3~5년 이내의 자발적 청년모임이 지원할 수 있으며, 참신한 아이템을 갖고 사업수행 후 취업 또는 창업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공모 분야는 ▴소규모 축제 ▴지역결합 예술 활동 ▴콘텐츠개발 ▴기타 청년사업 총 4개 분야로, 만 19세~39세 이하의 청년 3인 이상, 유성구 거주 청년 비율 50% 이상인 팀이 참여할 수 있다.이들 공모사업 모두 심사를 통해 400만원 내외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23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꿈을잡고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해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단체 사례가 있다”며,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있는 청년모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청년 취‧창업 아이디어 공모 및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청 일자리추진단(☎611-222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4 10:44

대전광역시는 2일 개최된‘매봉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재심의’결정되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1일‘도공위’에서 재심의 결정 후 조건부로 제시된 내용을 세부적으로 반영한 대책을 중심으로 심의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차 심의 시 제시된 조건과 더불어 다양한 논의를 거쳐 추가적인 검토사항을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으로는 ▲ 비공원 시설의 구역계 설정 및 ▲ 공원의 생태기능 확보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를 주문했다.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 위원들의 논의사항 등을 잘 반영해 다시 심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히면서“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매봉공원 조성은 개발보다는 적극적인 보전대책으로 2020년 일몰에 대비 대덕특구의 연구환경 개선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자문안건이었던 ‘목상근린공원’에 대해 ▲ 비공원시설의 규모 ▲ 공원의 생태적 기능 확보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검토를 거쳐 수용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사업개요 / 입안서 기준❍ 위 치 : 유성구 가정동 산8-20번지 일원❍ 사업기간 : 2018 ~ 2020(3년간) / 최초결정 :‘85. 12. 31.(건고 제625호)❍ 규 모 : 354,906㎡ / 매봉근린공원의 100%(국공유지 포함)▪공원시설 : 275,671㎡(매입지의 77.7%) / 커뮤니티마당, 정상마루, 숲체험마루 등▪비공원시설 : 79,235㎡(매입지의 22.3%) / 공동주택 450세대(4~12층)❍ 사 업 비 : 2,603억원 / 토지매입 384, 공원조성 126, 비공원시설 2,093 / 민간자본❍ 민간공원추진예정자 : 매봉파크피에프브이(주) / 서구 만년동 소재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3 13:32

대전광역시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도시브랜드 발굴 육성을 위한‘제2기 도시마케팅위원회’를 출범하고, 2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기 도시마케팅위원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시장을 포함해 당연직 7명, 위촉직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직 임기는 2년이다. 위촉위원은 공공 디자인, 문화예술, 과학, 식품, 행정,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대전의 잠재력 있는 도시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대전의 도시마케팅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도시마케팅위원회의 추진성과와 2018년도 도시마케팅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대전 도시마케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관 위원장은“대전에는 구 충남도청을 비롯해 잠재력 있는 도시브랜드들이 많은 만큼, 스토리를 입혀 마케팅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도시마케팅위원회를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해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대전은 엑스포의 도시, 과학의 도시, 교통의 도시로 브랜드 이미지가 알려져 있다”라며“제2기 도시마케팅위원회와 함께 대전의 브랜드이미지를 확립하고, 구체적인 시책 발굴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6년 1월에 처음 출범한 제1기 도시마케팅위원회를 통해‘대전 기네스 공모전’,‘시민 원탁 토론회’,‘카이스트교 과학문화 콘텐츠 조성’,‘대전시 특화 브랜드제품 제작’ 등 다양한 도시마케팅 관련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한 바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7:22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이 각급 학교의 졸업식이 열리는 2월을 맞아‘이달의 문화재’로 1948년부터 1969년에 발급된‘졸업장’과 졸업식에서 수여받은‘개근상’을 한 달간 전시한다.졸업은 규정된 교과나 학업을 마치는 것으로 대부분의 초ㆍ중등학교에서 매년 2월 졸업식을 갖고 졸업장을 수여 전통시대 교육은 과거 급제를 통한 관리 등용을 전제로 해 일정한 수준의 자격을 인정하는 졸업이라는 개념이 희박하였고, 졸업에 따른 행사도 과거 급제와 동화되어 있었다. 다만 조선시대 성균관이나 향교, 사학(四學) 등에서는 졸업시험인 고과(考課)를 치렀으며, 서당에서는 책 한권을 다 배우면‘책걸이’,‘책씻이’라고 해 학부모가 잔치를 베푸는 의식이 행해졌다.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졸업식은 주로 미국의 영향을 받은 형태로 개화기 이후 근대적 교육기관이 설립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대전에 설립된 최초의 근대적 교육기관은 1906년 개교한 대전공립심상고등소학교이며, 이후 1911년 회덕공립보통학교, 1916년 대전공립중학교, 1921년 대전공립고등여학교 순으로 개교했다. 선정된 이달의 문화재는 대전시립박물관에 기증된 1948년 강원도 품안공립국민학교 졸업증서를 비롯해 1968년 서대전국민학교에서 수여된 졸업장과 개근상 등이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270-8611~4).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4:04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소재문)은 2018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포근한 감동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2월 27일 저녁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달빛판놀음’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연은 오는 4월 예정된 국악연주단 유럽 순회공연에 앞서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프리뷰 콘서트다.공연은 힘찬 음악적 구성이 돋보이는 관현합주‘취타, 길군악’을 시작으로 4개의 사물악기로 현란한 리듬을 만들어 내는‘삼도사물놀이’, 한국무용의 화려함의 정수를 보여주는‘부채춤’,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한‘사랑가’, 인류무형문화유산 걸작으로 선정된‘처용무’가 연주된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우리지역의 전통타악을 대표하는 김병곤, 복성수, 한기복, 김행덕 선생과 국악원 타악팀, 무용단이 함께 호흡을 맞춰 더욱 신명나는‘판굿’으로 진행된다. 국악원 관계자는“‘달빛판놀음’을 통해 좋은 기운을 얻어 가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달빛판놀음’은 전석 1만 원이며, 국악원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koreamusic.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4:03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올림픽 개최지인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지역에 대한 레지오넬라 등 감염병 집중검사를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올림픽 적극 지원 당부에 따라 연구원은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와 협력, 올림픽기간 중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관광객들의 사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총 152건을 검사 중에 있다. 제3군 법정감염병의 원인균인 레지오넬라균은 건물의 수계시설(샤워기, 수도꼭지), 온천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다가 25∼45℃의 온도에서 증식하여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주증상으로는 권태, 두통, 고열이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없으나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기능저하자에게 쉽게 감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레지오넬라균이 검출 될 경우 즉시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결과를 통보하여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등의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며“감염병 감시 및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 개최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원은 설 연휴기간 동안 올림픽 현장검사지원단에 검사인력을 파견, 메르스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증과 집단 설사환자 발생 등의 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4:02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처음으로 대전에서 지역 국방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동 수출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대전테크노파크는 5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본부동 대강당에서 ‘KOTRA-대전TP 공동 방산․보안기업 대상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MOU(`17.3.29)’를 체결한 이후 추진되는 공동사업으로 대전에서 처음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소개 및 수출지원사업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 절충교역제도, 수출 지원제도 (방위사업청), ▲ 방산 전시회 참가계획 (방위산업진흥회), ▲ 방산수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제도 (한국무역보험공사), ▲ 무역구제제도 (무역위원회), ▲ 방산산업 동향 (산업연구원), ▲ 대전시국방기업지원사업 소개 (대전테크노파크 국방ICT산업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대전지역 국방기업들이 세계 방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정부 및 대전광역시, 유관기관의 방산수출지원과 관련된 체계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우리나라 방위산업 수출은 `06년 2.5억 달러였으나 `08년과 `11년에는 각각 10억 달러, 20억 달러를 돌파했고 `17년에는 31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세계 방산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부간 거래(GtoG)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방산기업의 원스톱 수출지원을 위해 `09년 KOTRA 내에 설립된 민관합동조직이다.편광의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방위산업은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4차산업의 중심산업이자 대전광역시에서 지자체 차원에서 중점 육성하면서 최근 지역 국방기업들의 해외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분야”라면서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공동방산무역사절단을 통해 대전 국방 중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4:00

대전광역시는 2일‘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을 초빙해‘블록체인 기술발전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시청 대강당에서 2018년 2월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박성준 센터장은 블록체인의 정의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강국이 되기 위한 국가차원의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블록체인은 정보들을 블록으로 만들어 체인처럼 연결하는 데이터 저장 기술로 중앙시스템 없이도 각 시스템에서 분산 합의되는 장부형태로 운영된다. 분산원장은 자동 동기화되므로 중개자 없이 즉시 정보의 처리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상호 신뢰성과 보안성이 뛰어난 기술이다. 그 응용분야는 카드, 금융, 물류, 행정 등 광범위하며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시도 4차산업혁명 대응과제 중 하나로 기업, 출연연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에너지 공유 거래시장 창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기타 시정에도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박성준 센터장은 강연에서 우리나라가 인터넷 진흥정책을 통해 인터넷 강국이 되었듯, 블록체인 진흥정책을 통해 블록체인 강국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박성준 센터장은 TTA 블록체인 분야 국가표준 전문위원회 대표위원, 서울시 블록체인 자문위원, 미래부 산하 블록체인 오픈포럼 기술개발 및 정보보호 분과 분과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미래를 위한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