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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 9월 개최한 2018년도 브랜드 사업 발굴을 위한 자체 보고대회에서 제안된 직원들의 우수제안을 선정하고 내년부터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브랜드사업 발굴 보고대회는 보건환경연구원 자체 브랜드사업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77개 사업이 제안되었다.제안된 사업으로는‘식품제조 품질관리분야 현장코칭 개설 운영’등 일반분야 46건,‘고령친화(전략)식품의 개발, 안전성 검사 및보급’등 연구사업 분야 14건,‘연구원 시약․초자류 통합관리 시스템 운영’등 개선사업 분야 17건이다.연구원은 그동안 제안된 사업들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자체 추진 37건, 장기과제 16건, 기존사업과 연계 추진 9건을 선정했다.연구원 관계자는“이번 브랜드 사업 발굴 보고대회는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실생활과 밀접한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했다”며“반려견에 의한 피해사고 배상보험 가입, 찾아가는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 운영 등 다양하고 기발한 제안들로 직원들의 개발 의지와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우수제안을 한 직원에 대해 시상을 하고, 격려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6:1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3분기 지역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하도급율이 68%로 목표 65%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시는 자치구, 건설관련 협회와 합동으로 관내 시공 중인 연면적 3천㎡ 이상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65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와 시공감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65% 미만 현장과 300세대 이상인 18개 현장을 중점 지도 점검했다.점검결과,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3분기 누계 실적은 전체 하도급 발주금액 9,832억 원의 68%인 6,732억 원이 수주 된 것으로 조사되었다.이는 전년 동 분기(63%) 대비 5%, 금년 1분기(65%) 대비 3%, 2분기(67%) 대비 1% 증가한 수치로 민간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지역하도급 성과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시는 또 지속적인 지역하도급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건설사업 초기단계인 건축심의·허가 시 양해각서(MOU) 체결 유도 및 현장착공 시 지역 건설관련 협회와 함께 현장방문을 통한 지역업체 홍보 등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이에 따라 시는 4분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 지역하도급율 68%에 지역하도급 수주금액이 7천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건축심의 허가 시 시공사와 지역건설 활성화 양해각서(MOU) 체결 및 시공 현장관리를 통한 지역하도급 참여 독려 등으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이 65% 이상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도급 실태 점검과 더불어 실시한 시공·감리 실태점검 결과, 점검대상 18개소 중 16개 현장에서 품질관리 소홀, 가설 시설물 안전관리 미비, 감리업무 수행 미흡 등이 나타남에 따라 시정조치를 통해 조속한 시일내에 바로잡을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6:0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시민참여 대전기업 신제품 체험사업(테스트베드)’에 참여할 시민 서포터즈 18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민 서포터즈는 대전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초기제품)을 일정기간 사용 후 제품의 장단점과 개선할 사항 등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번 테스트에는 친환경 액체세제 등 생활용품 9종과 스마트 방범창 등 IT제품 5종, 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등 20종의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제품 사용 사용후기의 내용이 우수해 기업이나 다른 회원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품권 등 소정의 부상을 제공하며, 내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서포터즈 신청은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4일부터 21일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djcu.djtp.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1인 1제품만 신청가능하며 제품별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테스트 제품은 제품신청이 마감되면 참여기업에서 신청제품을 자택으로 배송되며, 제품을 수령한 시민(서포터즈)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제품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시하면 된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시민참여 대전기업 신제품 체험사업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도 낮은 인지도, 소비자의 불신, 마케팅 및 홍보의 부재 등의 한계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조금이나마 해결책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민 서포터즈 모집 안내문2017 시민참여 대전기업 신제품 체험사업대전시민 서포터즈 모집□ 대전시민 서포터즈란?○ 대전시민(14세이상)으로 지역 내 중소 벤처기업 생산 제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음○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을 일정기간 사용한 후, 제품의 장단점과 개선할 사항 등 사용 후기를 작성하여 해당제품의 품질개선 지원□ 서포터즈 참여 혜택○ 시제품․초기제품 무상 제공 : 서포터즈 참여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6:0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민선6기 시정참여를 선도해 나갈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제7대 명예시장은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여성, 환경녹지, 교통건설, 도시주택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실․국․본부장이 관련기관(단체)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은 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경제산업분야에는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이며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인 방기봉 씨, 과학분야는 한국기계연구원 4차산업혁명R&D센터장인 최상규 씨, 안전행정분야에는 대전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장인 양향열 씨, 문화체육관광분야에는 문화공간주차대표이며 목원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임 중인 박석신 씨가 위촉되었다.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이며 사단법인 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인 김기복 씨, 환경녹지분야에는 갑천누리길그린봉사단 단장인 이호진 씨, 교통건설분야에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이며,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 부회장인 홍현미 씨, 도시주택분야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인 이철호 씨가 위촉되었다.권선택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민선6기 대표적인 참여제도로써 시민과 시정의 메신저 역할 수행이 핵심”이라고 강조하고“어느덧 6대를 마무리하고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하게 되었다. 이번에 위촉되신 제7대 명예시장도 현장의 작은 소리를 들어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문제해결의 대안을 내놓는 등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번에 위촉된 제7대 명예시장은 11월 8일 위촉과 함께 임기를 시작해 2018년 4월말까지 6개월간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시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명예시장은 그동안 48명이 활동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5:5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타슈’도입 10주년을 맞아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12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영시민자전거이용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시민의 참여하는 타슈 골든벨, 타슈 거북이자전거 달리기 대회,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한자전거타기 퍼포먼스, 자전거 사고자 위로 기부 전달식, 전기자전거 전시 및 체험 등이 개최된다.또 자전거 이용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모 등 자전거 안전장비 등 경품 추천도 진행된다.이외에도 성악 공연 등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교통은 물론 환경도 고려해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타슈는 그동안 이용시민이 증가하는 만큼 규모도 커졌다.타슈는 지난 2007년‘자전거도시 대전’선언 이후 2008년 유인대여소로 운영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대여․반납의 편의 증대를 위해 무인대여시스템 200대를 시범 도입한 바 있으며, 현재는 2,355대로 늘어 10년 동안에 10배 이상 확대되었다.타슈는 최근 대전세종연구원의 편익 추정결과, 연간 557억원, 10년 동안 5천억 원에 이르는 편익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5:33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 대한민국 국회와 대전시민이 함께 만나는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시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으로 권선택 시장과 국회의원, 4차 산업혁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KAIST 총장), 대전시 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시민이 바라는 대전시의 모습을 전하고, 이에 응답하는 권선택 시장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청사진과 구체적인 추진과제 제시가 이어졌다.권선택 시장은‘왜 대전이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최적지인가’라는 입지당위성을 강조하면서“그동안 지역의 역량을 모아 대전의 비전이자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이끌 4차 산업혁명 과제를 구체화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회와 시민여러분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실질적인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송희경·박희경·신용현 국회의원)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분야별 상호 협력하겠다는 업무협약도 즉석에서 체결했다.2부에서는 배광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부장의‘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송기민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송민호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철민 부산대학교 교수, 성문희 바이오리더스 대표(국민대학교 교수),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바이오 육성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권선택 시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초지능 초연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5:31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을 주도할 ‘대전형 스마트시티’ 개발을 주문했다.스마트시티는 ICT(정보통신기술)와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도시전체를 네트워크로 연결시킴으로써 생활편의, 도시안전 등을 극대화시킨 것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모사업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이에 대해 권 시장은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상징적이고 핵심적인 도시사업으로, 문재인 대통령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내에 별도 특위를 만들라 지시할 정도로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권 시장은 “우리시는 과거 도안신도시를 조성하면서 U-City통합센터를 구축했고, 또 얼마 전에는 우리시가 개발한 119ㆍ112 연계 통합서비스가 국제기구에서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을 정도로 앞서 있다”며 “이런 여세를 몰아 우리가 전국을 선도할 수 있게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권 시장은 “우리시가 ‘대전형 스마트시티’ 개념을 정립해 전국을 주도하자”며 “예를 들어 시대적 관심사인 신재생에너지 정책 등 우리시의 강점이 담겨 전국에 파급되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아울러 권 시장은 “스마트시티 추진단의 역할과 위상이 높아지도록 조직설계에 신경 쓰는 한편 시민참여를 통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관련 세미나와 공청회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또 이날 권 시장은 겨울을 앞두고 시민안전을 위한 동절기 종합 안전점검을 지시했다.권 시장은 “겨울철 산불, 화재, 교통 등 안전사고 발생이 높아져 미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충분한 훈련으로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이어 권 시장은 오는 16일 대입 수학능력시험에 맞춰 수험생 지원방안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5:29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8일(수)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재생본부 소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따져 물었다.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원은 “뉴딜사업 지원 등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의 수장인 센터장을 4개월째 공석으로 두는 등 이런 상황에서 센터가 과연 무슨 일을 추진하겠는가” 라고 제 역할을 못하는 센터의 기능에 대해 질타하였다.이어 조원휘 의원은 “지난 3년간 센터의 예산을 살펴보면, 인건비가 7억 7,900만원인데 비해 사업비는 2억 9,800만원에 불과하는 등 도대체 사업추진에 의지가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조 의원은 “당면한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센터의 독립성 및 권한을 강화하는 가운데, 소속직원의 정규직화 및 직원 충원,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예산 증액 등 전반적으로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적극적인 조직정비를 실시하기 바란다.”라고 센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한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대전세종연구원 위탁기관으로, 지난 2015년 6월 개소하여 도시재생사업 관련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문재인 정부 들어 전국적으로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는 뉴딜사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4:38

제234회 제2차 정례회 1차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전문학)는 8일(수) 회의를 열고, 도시재생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였다.▲ 최선희 의원(비례, 자유한국당)은 옛 충남도경 부지 개발 관련 질의를 통해 “정부가 올해 9월 28일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확정했다고 한다. 이러한 중앙 정부의 개발사업과 충남도청 및 충남도경 개발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이 의회나 시민들에게 알려진 바 없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충남도청과 도경은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중요한 장소인 만큼 정부안대로만 끌려다니지 말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기 바란다.” 라고 당부하였다.▲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질의하면서 “뉴딜사업 지원 등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조직의 수장인 센터장을 4개월째 공석으로 방치하고 있다. 또한 인건비 대비 사업비 예산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질타하고 “센터의 독립성과 권한강화 그리고 소속직원들의 정규직화, 사업예산 증액 등 기능과 역할을 대폭 강화하여 뉴딜사업 등 당면업무 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 도록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송대윤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재생본부 용역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질의를 통해 “2016년도 용역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특정사업체가 같은 해에 두 번씩이나 용역을 따내는 등 업체선정에서 투명성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라고 지적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우수한 업체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빈집 정비사업에 대한 질의를 통해“공가 및 폐가가 도심속 흉물로 방치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가면 갈수록 빈집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4:37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구민의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다양한 아이디어를 11월 30일까지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제안 공모는 구민의 직접적인 구정참여를 확대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11월 집중 접수기간 외에도 1년 내내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집중 공모기간에는 ▲주민생활 편익증진이 가능한 제도개선 ▲행정운영 능률화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교육, 관광 등에 중점을 두고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모집한다.접수된 제안은 효과성, 창의성, 접목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구민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채택된다.구 관계자는 “채택된 우수제안은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등 총175만원의 표창과 부상이 주어진다”며, “선정된 우수제안은 구정반영을 위한 계획 수립 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니 구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유성구홈페이지 및 유성이앱을 통해 제안하면 되고 우편, 팩스(FAX 042-611-2091)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기획실 기획담당(☎042-611-21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8 11:3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유성구 라온 컨벤션연회장에서 자치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각 구청과 동에 설치되어 있으며 ▲ 복지사각지대 발굴 ▲ 지역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 ▲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필요한 업무 추진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대회에서는 각 자치구와 동에서 추진한 지역복지발전 활동 중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였으며, 전문가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김동선 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복지공동체 구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5개구와 79개동에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내 통장, 소방·경찰관, 의료인, 종교인, 자영업자, 봉사단체 등 다양한 분야 1,34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7 17:28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예산증액 심사를 앞두고 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권 시장은 이날 우원식 더민주당 원내대표와 김태년 더민주당 정책위 의장,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 윤후덕 더민주당 예결위 간사,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만나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및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건의했다.이에 대해, 우원식 원내대표와 여・야 예결위 간사, 여・야 정책위 의장은 대전시 현안사업 국비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며, 금번 예결특위 심의 시 현안사업 국비 증액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가 국회에 증액 요구한 주요 현안사업은 ▲ 옛 충남도청사부지매입비 확보 ▲ 현충원내 나라사랑 체험관 건립 ▲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이다.시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월 1일까지 시 간부들이 수시로 국회를 방문하여 협조를 구함은 물론 지역국회의원과도 긴밀히 공조해 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전과 더불어 향후 마감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는 이달 들어 11월 2일과 7일 권선택 시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9일에는 정무부시장이, 10일에는 행정부시장이 번갈아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07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