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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형 마을공동체 방향 수립을 위한 민간주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전문가, 교수, 현장 관계자, 공무원 등 분야별 실무책임자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해 유성형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브레인라이팅(brain wtiting) 기법을 응용한 아이디어 분류를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전략회의는 유성구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주재 하에 관련 분야 실무책임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앞으로 3회 가량의 전략회의를 추가로 개최해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내년 유성형 마을공동체 종합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유성구 박우송 일자리추진단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문가, 현장 관계자 분들과의 충분한 대화와 소통이 필수”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유성구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마을공동체담당을 신설하고, 구의원 발의로 유성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9-09 17:11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대전시 본청, 금산군, 옥천군과 합동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 4월 개최된 대전시와 인근 8개 시․군(G9) 자치단체장 회의를 통해 결정된 G9 대전·충청권 공동발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와 함께 타 지자체와의 단속 노하우 교류를 위해 추진된다.단속반은 1개반 4인으로 구성되며, 유성구 내 중점 및 일반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유무 및 배출· 방지시설 운영실태, 가지배출관(by-pass) 설치를 통한 오염물질 누출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구는 단속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사항은 사법조치 및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가 근절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단속할 계획"이라며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를 비롯한 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등 8개 지자체가 2007년 5월부터 G9 대전·충청권 공동발전 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7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 교차 단속은 대전시에서 유성구, 동구가 참여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9-09 17:07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권선택 시장이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마포구 상암동 소재)을 방문해 병원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최근 대전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과 관련 타 지역의 어린이병원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방문에는 송용숙 대전시 명예시장과 송병두 대전시 의사회장, 손민균 충남대학병원 진료처장 등 의료계 인사와 장애부모인 김동석 토닥토닥 이사장, 관련공무원이 동행했다.권선택 시장은“문재인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의 대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단순치료보다는 재활치료와 교육, 돌봄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공공형 재활병원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권 시장은“중부권 치료수요를 감안해 병원 규모는 120병상(넥슨병원) 이상이 되어야 한다”며“재활병원은 권역별로 건립해야 하고 적자가 불가피한 재활병원의 특성을 감안해 국가에서 직접 건립해 운영하는 국립병원 형태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은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며, 민간주도로 건립되어 2016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9 10:2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권선택 시장이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마포구 상암동 소재)을 방문해 병원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최근 대전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과 관련 타 지역의 어린이병원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방문에는 송용숙 대전시 명예시장과 송병두 대전시 의사회장, 손민균 충남대학병원 진료처장 등 의료계 인사와 장애부모인 김동석 토닥토닥 이사장, 관련공무원이 동행했다.권선택 시장은“문재인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의 대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단순치료보다는 재활치료와 교육, 돌봄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공공형 재활병원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권 시장은“중부권 치료수요를 감안해 병원 규모는 120병상(넥슨병원) 이상이 되어야 한다”며“재활병원은 권역별로 건립해야 하고 적자가 불가피한 재활병원의 특성을 감안해 국가에서 직접 건립해 운영하는 국립병원 형태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은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며, 민간주도로 건립되어 2016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8 18:15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백준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8일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지역의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짜장면을 주 메뉴로 해서 탕수육, 과일, 떡, 음료 등을 제공했으며 어린이 풍물로 흥겨운 분위기도 연출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가 후원했다.안진호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식사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애쓰신 자원봉사자와 여러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원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이불 등을 전달하고, 최근에는 쓰레기더미에서 생활하는 세대를 위해 대청소활동을 펼치는 등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앞으로 어르신들 친구 맺기 운동 등을 전개해 홀로사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노후를 챙길 계획이다.한편, 원신흥동 건강 100세 지원센터도 이날 부스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을 건강상태를 체크해 드렸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8 14:4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대전숲체원이 기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성북동(산1-13번지 일원)에서 개최된 기공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재현 산림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대전숲체원은 도심에서 쉽게 숲과 나무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와 프로그램, 산림휴양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2월 16일 대전시와 산림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조성이 추진되었다.대전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자해 33ha 부지에 건축면적 2996㎡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까지 조성한다.숲체원 조성이 완료되면 주중에는 유아숲체험원 및 산림교육센터 중심으로 유아 및 청소년 등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숙박시설을 통해 가족 및 개별 이용객들이 산림휴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숲체원 조성 본 공사와 별개로 협소한 진출입로 개선을 위해 66억 원을 들여 1.9km(주진입로 1.3km, 부진입로 0.6km) 구간의 도로폭을 현재 2~3m에서 10m로 확장할 계획이다.진출입로가 확장되면 숲체원 개장 시 예상되는 연간 70여만 명의 방문객과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전숲체원과 함께 구봉지구에 들어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도 그린벨트 해제 등 행정절차가 다음 달 완료예정으로 시는 해당 시설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8 14:2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대전복지재단에 위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비용문제와 고용구조 개선, 서비스 질 향상 등 구체적인 운영주체 선정을 위해 고민과 검토를 거듭한 끝에 공공성과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해 대전시 공공기관인 대전복지재단으로 위탁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시는 장애인, 노인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많은 대전복지재단이 이용자에 대한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고 공공성과 운영의 안정성, 종사자 고용안정 등 센터 운영에 가장 적합하다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콜센터의 기능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추가하여 2018년 1월 1일부터 운영된다.이용대상자는 1~2급 장애인과 3급 자폐․지적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중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까지 확대됐다.추가적인 지원 서비스로는 저상버스 운행정보, 여객자동차터미널, 대중교통 정류장 등 정보 제공과 장애인 중 직접 운전을 원하는 경우 차량구입 및 개조, 운전면허 취득, 운전교육 등 행정지원 업무가 추가됐다.또한, 장애인콜센터 종사자 119명은 모두 대전복지재단으로 고용 승계되며, 정규직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그동안 종사자들은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인한 수탁기관 변동과 고용 불안에 시달렸지만, 공공기관 위탁으로 운영방식이 변경되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서비스 향상, 사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공공기관 위탁은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만 공공성 확보와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고용구조 및 운영시스템 개선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8 14:2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5일 동구 하소동 소재 만인산 푸른학습원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적재조사사업 측량대행자 등을 대상으로「2017 지적재조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2012년 3월 17일 시행되면서 현재 지적재조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지적재조사 사업은 시민의 재산권인 토지의 권리(경계, 면적)가 변경되기에 토지 경계확정과 등기면적 변경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에 대한 행정심판․소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추진하는 과정에서 토지소유자들의 사업의 공감대 형성과 협조 및 사업시행자(해당 사업 구청장)의 추진 의지가 필요한 사업이다.또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자 자치구의 업무담당자와 지적재조사사업 측량대행자들의 민원 발생에 따른 대처 등 업무 추진능력이 사업 추진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이에 대전시는 2013년부터 매년 지적재조사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이번「2017 지적재조사 워크숍」에 시‧구 공무원, 측량대행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직무교육과 자치구별 우수사례, 측량대행자의 측량현장에서의 민원 처리 등 발표를 통해 업무를 공유하고 사업추진 전반에 많은 따른 개선 방안 등을 발굴하였다.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워크숍 개최를 통해 자치구 공무원 및 측량대행자 업무담당자들이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2017년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7 17:50

대전지역 취업희망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2017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7일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6천 5백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152개 기업체가 참여(지난해 110개 기업보다 36% 증가) 했으며 다양한 계층의 취업희망여성들이 30~40대 젊은 여성부터 50대~60대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 제공과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다.또한 박람회 참가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오는 9월 말에 직종별 미니 박람회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10월 중순에도 미니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난 해 432명 보다 더 많은 여성이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의 특징은 1층은 창업관, 취업지원관, 유관기관 홍보관, ‘고용복지+센터’, 여성친화기업홍보 부스 등을 배치하고, 2층 채용관에는 이력서 클리닉, 직업선호도 검사 등을 운영하였고 3층에서는 4차 산업직업관, 직업체험관, 직업정보관, 이벤트관 등을 운영했다.특히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개척해 나아가고 있는 개그우먼 팽현숙 씨의 특강으로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취업을 원하는 구직여성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하겠다”며“올해에는 4차 산업관련 신직종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자 3D영상 이미지, 무인비행 솔루션, 가성현실 종합솔루션 등 관련 기업의 현장면접 부스도 구성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많은 구직여성들이‘여성취업ㆍ창업 박람회’를 통해 취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7 17:49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지난 7월 제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체 방문 에 이어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권 시장은 7일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나노종합기술원과 유성구 죽동의 안전 취약지역을 방문해 경청·소통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연구원 등 임직원과 특성화고 인력양성과정 교육생 및 인턴십 대학생들과 대화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이재영 원장은 “교육 수료생의 취업연계 시 채용시기, 수준 등 기업체의 인력수요와 미스매치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다”며 “교육 후 미취업자가 본원에서 1년 내외의 인턴근무를 통해 기술과 경험을 쌓고 안정적인 취업활동과 더 많은 실무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권 시장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우선적으로 추경예산을 편성하겠다”며“그 사업내용 중에 건의한 인턴경험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이다 ”고 답했다.권 시장은 또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 개선을 위하여 기업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AI기반 맞춤형 인재양성·연결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언급하며 “기업의 필요인력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직무·과정별로 데이터화하여 대학과 협의해서 2~3학년 때부터 과정을 개설 운영되도록 함으로써 고용창출로 이어지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나노종합기술원은 국내에서 유일한 나노기술 종합지원기관으로 이미 구축된 첨단 나노장비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산업현장과 밀접한 인력양성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첨단센서, 반도체 등 나노관련 장비(292대)와 클린룸(2,500㎡)을 보유하고 있어 2012년부터 시작한 특성화고 전문인력 양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7 16:3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행평, 사정, 목상근린공원 3개소 548천㎡에 대해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 다수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4건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목상공원은 2개 업체가 제안서를 접수,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을 연계한 공원조성 계획과 주변 여건을 감안해 공동주택을 비공원시설로 제안했다.행평 및 사정공원은 오월드의 버드랜드, 조이랜드, 쥬랜드, 플라워랜드 등과 뿌리공원, 보문산권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연계할 수 있는 공원조성 및 공동주택, 상업(숙박․판매)시설을 비공원시설로 계획한 제안서가 각각 접수되었다.이번에 제안 접수를 받은 3개 공원 지역은 원도심 인근에 위치해 주변과 연계한 공원 조성 효과가 높아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또한, 다수제안 공동 참여시 지역 업체 참여비율에 따라 가점을 부여,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력 및 인근 주변의 개발 활성화도 기대 된다.시는 접수된 제안서를 계량평가(70점)와 비계량평가(30점)를 거쳐 최고 점수를 획득한 업체를 공원별 우선제안 대상자로 선정해 9월 말 대전시 공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관련부서 협의 및 도시공원위원회 자문을 거쳐 제안을 수용하게 된다.* (계량평가, 70점) 평가표에 의해 항목별 평가(시, 공원녹지과)* (비계량평가, 30점) 제안심사위원회 구성·평가 - 제안심사위원회 : 공원·녹지·도시계획·건축·경관·교통·환경·토지 등 관련분야 공무원으로 구성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이번 다수제안서가 접수된 3개 공원에 대하여 각종 영향성 평가 등 철저한 행정절차 이행과 공익성․수익성 검증을 더욱 강화해 조속히 공원을 조성, 생활권 주변의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으로 삶의 질을 제고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는 월평공원 등 4개 공원, 5개소, 2,20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07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