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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8일(수)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2019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의 1년간 활동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보고회는 대전교육청이 마을교육공동체 시범사업 4단체, 씨앗동아리 19팀,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 3교를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가치와 철학, 지향점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활동 모델과 차년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번 결과보고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다른 단체들의 활동 결과 발표를 통해 자신이 속한 단체와의 활동들과 비교하며 삶의 가치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고 공통된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연대와 협력이 중요함을 다시 인식했다.또한, 올해 동안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이 우리 학생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년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의 활동으로 마을과 마을이 서로 연계되어 넓은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질적으로 성장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8 15: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8일에 대전 ICC호텔에서 대전지역 초·중학교 관리자(교장, 교감, 교육전문직) 250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스마트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2019년도 학교 중심 스마트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으로 초등학교 3~6학년 전 교실에 무선망 구축과 교당 평균 50대 정도의 태블릿PC를 보급하였다.또한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및 선도학교 27교 운영,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중 디지털&미디어 드림스쿨 34교와 초등학교 신나는 디지털 캠프 10교를 지원하였다.이번 워크숍은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미래교육의 방향과 교육정책의 변화를 체감하면서 새로운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창의적인 학교경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2019년 디지털리터러시 UCC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과 이어 전주교육대학교 정영식 교수의 ‘디지털교과서, 스마트교육에 날개 달다’라는 주제 및 구글 트레이너 정성윤의 ‘클라우드 시대, 교육 플랫폼의 대전환’이라는 특강이 있었으며, 또한 디지털리터러시 교육을 받은 중학교 학생의 학습경험 사례발표와 초․중학교의 디지털교과서 활용 우수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관리자는 디지털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디지털 세대라고 불리는 요즘의 학생들에게 IT 기술과 교육이 잘 접목된 교실수업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인식의 변화와 의지 제고, 그리고 새로운 학교경영 방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8 14:3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겨울철 화재, 붕괴 등 재난사고로부터 학교시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시설을 유지관리하기 위해 월동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먼저, 서부지역 유ㆍ초ㆍ중 133교 951개 건물에 대해 건축ㆍ전기ㆍ소방ㆍ가스 등 시설분야별로 학교 자체점검 및 교육청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취약시설(일정규모 이상의 옹벽, 강당, 공사장 등) 28개소에 대해선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마쳤다.한파대비 안전관리 요령을 배포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하여 대설경보 및 한파주의보 예보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연재난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조 편성과 비상연락 및 보고체계를 확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하여 재난안전에 대비할 예정이다.한편, 최근 학교 교실화재 등으로 관심이 높아진 학교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10일 서부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방문하여 건물 외벽상태, 엘리베이터 비상통화, 가스누출경보장치 작동상태 등을 직접 점검해보고,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어 학교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며, 세심하고 적극적인 학교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8 14:04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2020년도 각급학교 교육계획 수립 협의 및 대전교직원 업무연수를 위한 워크숍 장소로 수련원 이용을 신청하는 기관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1~6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하반기 재개원(2019.7.1.)을 시작으로 2020년도 각급학교 교육계획 수립 협의 및 각 기관의 업무연수 장소로 이용신청이 증가하고 있다.12월 현재 10개 기관 340여명이 수련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하였고, 12월 ~ 2월중 각급학교 겨울방학 기간동안 워크숍 장소로 13개 기관(310여명) 예약완료 하는 등 이용 문의와 예약이 잇따르고 있다.이는 전면 리모델링을 통한 쾌적한 연수장소 및 숙식제공으로 이용기관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또한, 보령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고운식물원, 짚트랙, 레일바이크 등이 수련원 주변에 위치하여 연수와 더불어 다양한 테마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워크숍 장소로 수련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각급학교 및 기관(교육단체)은 매월 13일 이전 또는 수시 문의(041-930-8403)하면 이용이 가능하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앞으로도 각급학교 및 기관을 포함한 대전교육가족 등 수련원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연수·휴식공간을 제공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8 14: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2013년도부터 2018년까지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운영하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적용학교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교육청 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란 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기법을 말하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 사업은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장실사 및 심사 후 대상학교를 선정·지원하며, 작년 3교에서 올해는 6교(초 3교, 중 2교, 고 1교)로 확대하여 시행하였다.선정된 학교는 CPTED 전문가 현장컨설팅을 거쳐 교당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여 학교의 긍정적인 환경변화를 가져왔으나 사업 추진 예산이 다소 부족함을 교육청에 요청하여 2020년에는 사업비를 교당 1천5백만원으로 확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CPTED 사업비는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으로 외부 출입자 통제 강화를 위하여 교사동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 출입구 및 통행복도 자동 조명장치, 사각지대 CCTV 및 반사경 설치 등의 시설환경을 개선하여 학교의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적용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8 13:59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26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를 통해 개발한 교수․학습 지원자료 총 11종 4,500권을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는 학교 현장에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하여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 및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분과별 연구위원을 선정하고 1년 동안 우수교재를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월 분과별 계획서 공모를 통해 최종 심사를 거쳐 분과별 4~6명으로 선정된 52명의 교재개발 연구위원들이 분과별로 10회 이상의 협의회를 거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11종의 교재를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배움과 나눔의 교육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특수학교(급) 자료 1종, 유치원생들을 위한『유치원 놀이 중심 수업자료』를 공립유치원은 물론 사립유치원에까지 보급하게 된다. 아울러 초등학교 3종, 초․중학교 3종, 중학교 1종, 중․고등학교 2종 등 총 11종을 개발하여 미래 사회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자료로 제공된다. 개발 교재 11종은 우선 각 학교에 서지 자료로 2~4권씩 보급하고, 현장의 선생님들이 학교・학급・학생의 실정에 맞게 편집하여 교수․학습 자료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와 대전교육포털(에듀랑)에 탑재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선생님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미래 주인공을 길러내는 가장 중요한 열쇠로 현장에서 수업자료로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2020년에도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참신한 교재들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므로 교실수업 개선자료로 많이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2월 17일(화),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기술・가정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생참여 중심 기술・가정 교실수업 선도학교 성과공유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9학년도 실천적 문제해결 능력 함양으로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한 4개 선도학교인 동대전중, 우송중, 대전은어송중, 대전동산중의 프로젝트형 실습수업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지역 내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교실수업개선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는 동부교육지원청 강진구 교육지원국장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회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올 한해 학교별 기술·가정 실습 현황 및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나눔의 장으로 2020학년도 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실수업 지원 계획 운영에 반영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이 제작한 책꽂이를 동부지역 중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하여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될 계획이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는 학교에서의 기술・가정 실습 활동이 가정, 학교, 사회와 연계되어 실천적 문제해결 교실수업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19학년도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지원한 교육 활동 지원 사업이 일반 학교에서도 확산될 수 있도록 2020학년도에도 학교교육과정 및 교사의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8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3.1.자 초등 교장공모를 위한 교육지원청 심사를 12월 17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장공모제는 해당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적격한 교장을 공모를 통해 임용함으로써 특성화된 학교 운영을 위한 제도이다. 2020.3.1.자 동부지역 초등학교 교장공모는 대전동광초등학교, 대전자양초등학교, 산내초등학교 등 3교에서 실시된다. 12월 13일(금) 각 학교별로 1차 심사를 거쳐 12월 17일에 교육지원청에서 2차 심사를 하고 각 심사결과를 합산하여 대전교육청에서 추천한다. 교육감은 교육지원청 공모교장제 심사를 거쳐 추천된 지원자들 중 최종 1인을 선정하여 임용결격사유 여부를 확인 후 교육부장관의 임용 제청을 통해 2020.3.1.자로 해당 학교의 교장으로 임용함으로써 4년간 해당 학교의 교장으로 학교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심사에는 3개 학교에 지원한 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심사가 이루어 질 예정이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엄정하고 투명한 교육지원청 교장공모제의 운영을 위해 교장공모제심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위원들은 오전에는 각 지원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소와 학교경영계획서 및 그동안의 경력과 교육성과를 꼼꼼히 확인하는 서류 심사를 하고, 오후에는 지원자들의 학교경영계획과 학교장으로서의 학교 경영에 대한 의지와 자질을 확인하는 심층 면접을 실시하며, 이날 심층 면접에는 교장공모제의 참관을 원하는 교원과 학부모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교장공모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최적의 능력과 열정을 지닌 교장을 임용함으로써 희망의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정책이다”며, “가장 투명하고 공정하게 2차 심사를 운영하여 학교별로 최적의 지원자가 추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7일(화)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기초지자체 기관장과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5개구 기초지자체 단체장과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지난 11월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후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상호 협력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이 완성되고, 공교육혁신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되는 것의 일환으로 자리가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의 업무공조의 중요성 및 지자체의 조직 구성 등 혁신교육지구 발전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혁신을 지원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자치구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사도 만족하는 혁신교육지구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로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7일(화), 에듀힐링센터에서 일반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그림으로 마음읽기’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고 일상에 지친 대전교육가족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그림으로 마음읽기’연수를 새롭게 개설하였다. 이번 연수는 미술심리검사의 이론적 접근뿐만 아니라 연수생들이 실제로 심리분석 그림을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20명씩 2개반 총 40명이 수강하였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그리기, HTP(House-Tree-Person, 집-나무-사람)그림검사, PITR(Person-In-The-Rain, 빗속의 사람) 등 다양한 미술심리검사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그려보는 활동을 하였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대전만년중 황보라 주무관은“그림으로 마음읽기 연수 신청 안내 공문을 보고 흥미로운 주제여서 서둘러 신청했다”며, “비록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지만 여러 가지 그림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을 살펴본 점이 좋았고, 이번 연수를 기점으로 그동안 소홀했던 내면을 성찰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가족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울림으로 다가온다”며, “미술심리치료를 접목한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교육행정업무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직장 및 가정생활을 위한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7일(화) 우송대학교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서 중·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 151명을 대상으로 「2019년 중등 진로전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가 함께 하면서 올 한해 학교 진로교육을 되돌아보고, 진로특강 및 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 능력 신장을 위한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보다 내실 있는 학교 진로교육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 학교현장에서 진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진로전담교사 대상 ‘학교 유형별 진로코칭 연수’, 초중등 담임교사 대상 ‘초중등 담임교사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 ‘교원 역량강화 원격연수’ 등 다양한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대전교육청에 설치된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연계하여 9개 기관의 진로진학상담실을 운영하면서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상담 및 대입상담, 다양한 진로정보 자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를 돕고 있다. 2020년에도 보다 내실 있는 학교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및 다양한 진로정보 자료 제공을 운영할 것이고,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면서 자신의 진로설계 능력을 신장하고 저마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6일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9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직업계고! 세계를 향한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19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단 39명의 학생을 비롯한 참가 희망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리 분야로 실습에 참여한 유성생명과학고 정우준 학생 등 8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학습 체험수기 및 국외 취업 계획을 발표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참석한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 대전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지난 9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3개월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조리, 건축(타일), 용접, 자동차정비, 뷰티(헤어), 전자, 전공서비스 등 7개 분야 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호주에서 영어교육 5주, 직무교육 3주, 현장실습 4주 전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무사히 귀국하였으며, 과반수 이상의 학생들이 호주에 취업할 예정이다.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현장학습은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총 352명이 참여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2018년까지 교육부 공모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자체 연계형 최우수 모델로 인정받고 직업계고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매우 좋은 평가를 얻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7일(화) 14시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학교장, 영양교사, 영양사, 급식위원회, 학교급식정책모니터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 및 영양 식생활교육 성과보고회(부제: 미래세대 건강을 위한 대전 영양교육! 새길을 열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총 25개 학교가 참여한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 관련 선도학교와 영양식생활교육연구회 운영 성과, 우수 실천 사례 등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자리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이 완성되는 2019년 원년에, 무상급식이 교육급식으로서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운영 우수사례는 대전신일여고(교사 오지애), 대전상대초(영양교사 양진경), 대전법동중(영양교사 강다혜)에서 발표를 했다. 대전신일여고는 올바른 식생활 이해를 위한 교과 연계활동과 다양한 동아리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바른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린 교내합창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학급의 합창 공연도 선보였으며, 대전상대초는 지속적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통한 바른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침 영양방송, 미디어를 활용한 급식에 관한 홍보, 체험을 통한 영양수업, 자율배식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급식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양 감소하는 등 실천중심 교육의 성과를 발표했다. 대전법동중은 전통음식문화 계승을 통한 바른 식생활 교육을 위해 가정과 연계한 밥상머리교육, 다양한 나라의 식문화 교육‧요리실습, 전통음식의 날 운영, 전통 장류 만들기, 전통장류로 간식만들기 등 교과 수업과 방과후 활동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NON-GMO사업학교를 운영한 우수사례는 대전금동초(영양교사 박승희), 보문고(영양사 조선미)에서 발표를 했다. 대전금동초는 NON-GMO 식품 사용으로 급식의 품질이 향상되었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으로 전시회, 퀴즈대회, 식품안전‧영양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7일(화) 10:00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9월 처음 개최한 후 두번째로 열렸으며, 근로자 대표인 이성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장과 사용자 대표인 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 등 노·사 위원 16명이 참석해 공립 학교(기관) 급식실을 안전한 일터로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능력 향상 및 전문지식 습득 기회 제공 등을 위한 「2020년도 안전·보건교육 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으며, 위원회 개최 결과를 일선현장 전 근로자에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도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모두 집체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전문 강사진섭외 및 실습위주 교육내용 편성 등 근로자에게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은 “급식실 현장은 위험 요소가 많아 항상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다”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건강관리 증진 방안 등을 적극 논의해 산업재해 제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7 17:13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교육수요자 중심의 청렴한 수련원 운영을 위하여 ‘제9회 청렴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011년 9월 「청렴모니터단」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하였으며, 2020년도 공모를 통해 제9기 「청렴모니터단」8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선정된 모니터단은 2020년 1년간 활동으로, 매월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 각종 공모 심사 참여, 해양활동 참관을 통해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모니터 활동에 참여한다.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대전교육가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방법은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이나 업무관리시스템 공문게시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djsea@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12월 23일(월)까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를 참고하거나 총무부(041-930-840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2020년 제9기 「청렴모니터단」운영으로 수련원을 이용하는 이용객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해양체험과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6 17:1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0일(화)과 17일(화)에 특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유치원·초등학교 입학적응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새로운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마련했다. 10일에는 유치원 입학 적응을 위해 대전석교초병설유 김경민 부장교사가 ‘우리아이 통합유치원 적응시키기’라는 제목으로 유치원의 하루일과, 또래와 함께 놀이하기, 유치원 활동 참여하기와 함께 학부모 준비 내용을 강의했다. 이어서 대전도안초병설유 서인우 특수교사가 ‘특수학급 입학을 위한 준비’라는 제목으로 개별화교육계획,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통합교육 내용 및 방법을 강의했다. 17일에는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위해 대전금동초 맹양길 부장교사가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여요’라는 제목으로 초등학교 입학 안내와 1학년 생활, 교육내용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이어서 대전성천초 박소은 특수교사가 특수학급의 역할과 교육과정, 가정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안내하며,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의 환경을 비교하면서 달라지는 부분을 소개한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입학 전에 유치원 일과와 준비할 내용들, 그리고 특수학급에 관련된 정보를 미리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며, “연수에 참석하기를 잘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초등학교 정보를 미리 살펴보는 계기가 되어 학부모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입학 적응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6 17: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12월 14일(토) 10:00, 꿈나래교육원 3층 강당에서 ‘드림&Dream멘토링 해단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드림)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Dream)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되었다. 지난 4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고등학생 멘티 16명,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여한 드림&Dream멘토링은 팀당 15회기의 개별 활동과 대전 오 월드 소풍을 시작으로 스트링아트 컬러테라피, 제과제빵 체험, 에버랜드 여행 등 총 4회기의 집단 활동과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꽃꽂이, 도자기, 바리스타, 액세서리)을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해소하고 긍정적・적극적인 생애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드림&Dream멘토링 해단식은 사진과 활동 영상을 감상하며 한 해 동안 진행된 활동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1년 동안 멘티와 정기적으로 만나며 직접적인 학습동기부여 및 심리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 대학생 멘토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고등학생 멘티가 교우관계와 학교생활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Wee센터장)은 “한 해 동안 드림&Dream멘토링을 적극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멘토링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6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