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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2월 12일(목) 19:00,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 중, 고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11월 28일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합리적 비율 조정’, ‘사회통합전형 신설’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여 대입 지원전략 수립을 도와주기 위해 계획되었다.설명회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에 따른 준비 전략’을 주제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김윤정 교사가 강의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대학입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각 전형별 특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년도별 변화된 대입제도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입 지원 전략을 미리 수립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대전교육청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발표에 대해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제고와 수능 위주 전형의 확대를 대비해 교육과정 다양화 및 교과수업의 내실화, 대입상담 내실화, 수능 대입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변화되는 입시 환경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꿈과 희망에 맞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6: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2일(목),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1층)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업무담당자 총 310명을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 및 성교육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학교흡연예방사업과 성교육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업무담당교사의 전문성 향상 및 차기 연도의 효율적인 사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흡연예방 특강과 성교육 수업사례가 발표되었다.흡연예방은 대전대 정현아 교수(한의학과)의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흡연예방 우수사례는 문지초 서운희 교사의 ‘흡연예방교육으로 함께 행복해지는 문지행복연구소를 만들어요!’특강이 실시되었고 성교육은 교사동아리 연구회 소속 대전봉산초 장희윤 교사의 ‘사이버 성폭력 예방법’, 충남중 이현주 교사의 ‘픽토그램 활용으로 경계 존중의식 강화’를 주제로 한 수업사례가 발표되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전자담배 및 액상형 담배 등의 변화와 진화로 인해 청소년 건강 수호에 긴장과 경계심의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여 흡연예방 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성폭력 예방교육 또한 학습자 수준별 예방교육 및 시대성을 반영한 교육이 실시 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의 협력체제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흡연 예방교육과 성폭력 예방교육은 청소년의 건강한 의식 형성뿐만 아니라 성숙한 민주시민 양성에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며 청소년 비행문제 예방에 선순환적 구조 형성 시 흡연예방과 성폭력 예방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교육과정 내에서 예방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5:59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에서는 12월 12일(목) 10시 롯데시티호텔에서 2019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대전시교육청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대전교육청 정책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간부공무원의 교육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강을 맡은 부산교육정책연구소 강내희 장학관은 ‘교육정책연구소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를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교육정책 연구‧개발의 중요성과 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을 강조하였다.또한, ‘교육사업 총량 감축 및 교원업무경감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서명희 연구원은, “교원들이 여전히 교원행정업무가 과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 교육청 교육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이번 행사는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원 연수의 협력적 운영 방안 탐색’ 등 2건의 자체연구와 ‘대전교육정책의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등 9건의 위탁연구에 대해 연구책임자들이 연구 결과를 설명하고, 사업부서 담당자들의 연구결과의 활용 계획을 발표하였다.간부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육정책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하여 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율이 최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5: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부터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공간을 학습과 놀이, 휴식 등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해 각종 학교공간관련 시설사업들을 통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용자참여설계를 통해 학교공간을 설계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대전교육청에는 2020년 학교공간혁신사업비로 5개 사업에 26억원을 편성했으며, 사업 대상학교는 ▲미래형 혁신학교(산흥초,성덕중) ▲공간수업프로젝트(대전관저고) ▲미래공감「숨」(대전원앙초,우송중,갈마중) ▲학점제형 공간혁신(대전성모여고) ▲영어놀이터(대전동산초, 대전관저초)로 모두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에 없었던 사용자참여설계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으며 사용자인 학생, 교사 등이 학교공간혁신촉진자와 함께 교육과정 속에서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만들고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건축교육전문가, 대학교수, 건축사 등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했다. 아울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학교현장에서 빠르게 안착될 수 있도록 학교공간혁신추진단, 전문가지원단, 학교공간혁신지원팀 등 지원체계를 갖추고 학교를 지원한다.또한 학교설명회, 워크숍 등을 통해 학교공간혁신이 전체 학교로 파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학교공간혁신이 전체 학교에 파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공간들이 학습과 놀이, 휴식 등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7:3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19년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와 새수업프로젝터즈를 통한 교실수업개선 사업 성과보고회를 12월 11일(수) 14:00,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대강당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동부지역 중학교 30여개 교사동아리가 그동안 교과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교수․학습 모형 개발을 통하여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과 수업 공유, 나눔의 경험들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수업혁신을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수업혁신을 위한 우수 활동 사례와 수업나눔의 실제적인 성과 발표의 자리에 예비교사들도 함께하여 현장의 소리를 들어 수업역량 강화의 의미를 더했다.성과보고회 진행은 5개 학교의 우수사례 발표 후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의 성공적 정착과 확대를 위해 6개 모둠별로 2020년도 연구주제, 공개수업 방법 개선, 단계별 협의체제 구축 등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또한 교실수업개선 사업의 다양한 운영의 결실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일반화하기 위해 제작된 운영 사례집을 발간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교실의 변화는 교사들의 수업방법 개선에서부터 시작되며 교사들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이 교사들의 전문성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들의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위해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7:30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12월 5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동북아역사재단이 주관한 ‘2019년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식’에서 독도사랑해(지도교사 방경태) 동아리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은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 활성화 및 차세대 독도지킴이 양성을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동해 지명과 독도교육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전국의 초·중·고 120개교 독도 동아리를 지원하고 이들을 평가한 결과이다.대전이문고 독도사랑해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야욕과 군국주의화 책략에 맞서 나라사랑 정신과 우리 국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2015년부터 학생들 스스로 결성한 자율동아리로 지난 2017년도에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작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편, 일본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대응을 위해 동해․독도 표기 관련 토론수업, 독도사랑 청소년기자단 활동, 독도신문 발행, 독도체험관 체험학습, 독도 전문가 초청 특강, 독도 탐방, 독도 에코백 만들기 등을 실시하면서 독도사랑을 실천했다.특히, 독도바로알기 대회와 독도사랑 글짓기 대회 등을 개최하여 글쓰기를 통해 독도를 체계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섰다.이 동아리에서 3년간 동아리 활동을 한 이원정 학생은 “독도는 공부하면 할수록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긴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 땅이라 것을 알게되고 더 소중하고 더 아름다워진다"고 말했다.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방경태 교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의 국토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큰 상까지 주어 감사하며, 독도교육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7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6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정희 학생이 신용보증기금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신용보증기금(1명), 한국수출입은행(1명), KEB하나은행(1명), 우리은행(1명), 삼성화재(1명), 신영증권(1명)과 파란손해사정(8명), KGA에셋(1명) 등으로의 취업이 확정되었고 이 외에도 다수의 학생들의 면접전형이 진행 중에 있어 또 다른 합격소식이 기대된다.대전여상은 입학 시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금융권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무료 금융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겨울방학 동안 총 90시간의 특강을 통해 펀트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게 함으로 금융권 취업 희망자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펀드투자권유대행인은 집합투자증권(파생상품 제외)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자를 말하며 대전여상은 특강을 통해 2018년도 89.6%(응시생 29명 중 26명 합격), 올해 96.4%(응시생 28명 중 27명 합격)의 학생들을 합격시킴으로 역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무료 금융특강 수업을 담당한 이지예 교사는 “방학을 반납하고 매일 나와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보며 더 열심히 수업을 준비할 수 있었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대전여상은 회계 및 금융 분야 여성 전문 인력 배양을 목표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지도와 그에 맞는 전문성 신장교육으로 연이은 취업합격 소식을 전하며 명문여상으로서의 명성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교육부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에 선정되어, ’17년 최우수 교육청, ‘18년 우수 교육청에 이어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한 전국적인 재난대비훈련으로,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ㆍ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현지평가 및 서면평가를 실시하여 대전교육청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였다.평가분야는 ▲훈련 기획 ▲훈련계획 수립 ▲상황실 구성 ▲토론 및 현장훈련 ▲불시기능점검 훈련 ▲홍보활동 ▲훈련 평가 및 환류 등으로, 대전교육청은 사고수습본부 운영 훈련, 교육부 및 유관기관 참여 합동훈련, 불시 비상소집훈련, 각종 토론훈련 등 재난에 대비하여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모든 학교와 기관이 화재대피훈련, 지진대피훈련, 재난대비태세점검,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실시하여 다양한 훈련참여 확대와 준비-교육-훈련-홍보의 유기적인 훈련 진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상원초에서는 교육부, 대전교육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시청, 유성구청(보건소), 유성소방서, 유성경찰서 등이 참여한 정부합동훈련을 실시하여 교육부ㆍ교육청의 사고수습본부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였고, 대전외국인학교에서는 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자칫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훈련을 실시하였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 안전한국훈련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고 ‘17년부터 3년 연속 우수 교육청에 선정이 된 것은 관내 모든 학교와 소속기관에서 교육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수) 충청북도진로교육원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세종·충북·충남) 주관‘2019년 하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2019년 충청권교육혁신네트워크 공동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 충청권 교육혁신 네트워크 사업 운영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충청권 교육청은 2019년 공동사업으로 추진한 교육혁신 전문가 네트워크(포럼), 학교혁신 담당자 정책역량강화 국외연수, 충청권 학교혁신 문화 확산 교원 연수를 추진하여 충청권의 교육혁신 역량 강화에 노력하였다.특히 교육과정 확산, 학교공간 혁신, 학교업무 혁신, 혁신 미래교육을 주제로 운영한 전문가 포럼은 충청권 혁신교육 발전을 위해 4개 교육청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다.또한 2020년에는 충청권 교육혁신 네트워크 사업으로 충청권의 교육자치 정보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한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지속적인 학교혁신 지원을 위해 충청권 혁신학교 교사 워크숍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의회를 마친 후,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세종·충북·충남)이 충청남도와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급 학교 학생들이 군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내년에는 함께 하는 노력 속에 충청권 교육 혁신이 더욱 공고해지고,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더욱 활발히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3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에서는 12월 10일(화) 라마다대전호텔에서 2019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전문적인 대전교육정책 연구·개발 부서로, 정책 추진의 타당성·신뢰성을 확보하는 대전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전문 연구인력을 배치하고 연구 환경을 구축하며, 각종 정책연구를 수행하는 등 대전교육 Think Tank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교육가족에게 보고하는 자리로 2019년 대전교육 정책연구 결과 공유 및 성찰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하였는데 교원, 교육전문직 및 행정직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정책연구에 대한 대전교육가족의 높은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다. 발표한 연구과제는 총 10건으로 ‘교육사업 총량 감축 및 교원업무 경감 방안 연구’ 등 두 건의 자체연구와 ‘대전교육정책의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 연구’등 여덟 건의 위탁연구에 대해 보고를 실시하였으며, 연구책임자가 직접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결과의 현장 입안 방안을 토론하였다. 한편, 2019년 신설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도 연구과제를 발표함으로써 대전교육정책연구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연구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모든 연구과제는 기관(부서)의 의뢰에 따라 연구 수행되었으며, 대전교육 정책 수립의 근거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대전교육정책을 연구‧개발하여 대전교육의 역량과 가치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Think Tank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0 17: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0일(화)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고3 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의 주요사항과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는 1부에서 ‘2020학년도 정시모집 수도권 지원 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진로진학지원센터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한충렬 교사가 2부에서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 대전·충청권 지원 전략’에 대해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이진회 교사가 강의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입전형의 특성을 반영해 학생들에게 정시모집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수도권 및 충청권 중심의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2월 4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고3 저경력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상담 기본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12월 13일(금)에는 같은 장소에서 고3 학년부장, 담임교사,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전문성 신장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이 이번 정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꿈과 희망에 맞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0 17: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와 충남교육청이 주관한 전국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우수·공감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대전원명학교), 우수상(대전가원학교)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의 내실화를 위해 매년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교실수업 개선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학습공동체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실을 맺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전가원학교 중학교 1학년(4학급 22명)은 학부모, 학생, 교사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자유학년제로 확대하여 24종의 진로탐색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제선택활동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경제 습관 ▲생산과 소비 ▲경제와 우리 사회라는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하여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관련 교과간의 융합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흥미와 욕구에 기반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이러한 성과 공유를 위하여 12월 9일(월) 호텔인터시티에서 110여명의 특수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연(대전목상초 수석교사)강사의 ‘역량 중심 수업으로 사고(思考)치는 인재 기르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교실수업 개선의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여 참석한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진행된 5개 특수학교의 수업연구회 운영 보고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합한 맞춤형 자유학기 프로그램의 구체적 사례를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교실 수업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학부모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0 17:47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안희명)는 2019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연합 해커톤 대회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무박 2일 동안 개최했고 1, 2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하여 대회가 진행(6인 1팀의 20여개 팀)되었으며, 많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한‘2019 SW마이스터고 연합 해커톤’이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무박 2일 동안 SW마이스터고 3개교(대덕, 대구, 광주) 학생들이 팀을 이뤄 그간 쌓아온 SW 실력과 집단지성을 활용해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대회다. 팀별 주제에 맞는 프로젝트를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추진하고, 필요 시 멘토의 지원을 받아 최종 결과물을 구현했다. SW 개발 경험의 축적과 함께 타 학교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의 대회이며 안랩·더존비즈온·한컴MDS·현대엔지비·한국생산성본부·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의 SW기업 담당자가 직접 심사 및 해커톤 주제 선정부터 시상까지 참여하였다. 수상은 결과물의 창의성과 현실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수팀 7개를 선정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현장 투표를 통해 인기상 3팀을 선정하였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1팀) 수상팀에게는 글로벌 해외연수 제공, 기업상 수상팀(6팀)에게는 삼성 갤럭시 태블릿PC, 인기상 수상팀(3팀)에게는 삼성 갤럭시 버즈를 제공하였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안희명 교장은 “SW지식을 기반으로 집단 지성을 활용한 연합 해커톤을 통해 학생의 창의적 융합 사고 능력제고 및 네트워크 형성의 장(場)마련에 적극적으로 선도할 것”이며, “SW마이스터고의 실무 중심 SW 교육이 학생들의 잠재력을 조기에 이끌어 낼 수 있었고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SW 인재를 지속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 교육을 진행하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40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학생들에게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수상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전탄방중 생존수영수업을 연장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탄방중 내에 있는 탄방마루수영장에서 10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전탄방중 전교생(1,237명)대상으로 6주간 운영되는 생존수영수업을 지원하였고, 취약시기 3학년 195명에 대한 3주간 연장하여 12월 27일까지 이루어진다.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교과담당교사의 임장지도 아래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전문 지도요원 3명(남자 3명)이 수업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 수업에서는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포함한 수상안전교육과 생존수영의 기본 방법인 뜨기 방법, 잠수 방법 등을 익히게 되며, 자기 구조 방법과 구조장비를 활용한 타인 구조 방법에 이르기까지 생존수영 프로그램의 모든 절차를 배우게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생존수영이 우리 교육청 「학생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정책」의 하나인 만큼 생존수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며, “대전 유일의 해양체험활동 운영 기관으로서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3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2월 10일(화)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서부지역 중학교 교장 5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신학년 교육활동계획 수립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내년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에 학교 및 학년 교육과정 수립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학교장 교육과정 운영의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순서는 ‘학교문화와 교육과정’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장곡고 이성 교장의 특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2015 교육과정, 학교문화와의 연계 속에서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학교혁신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두 번째 순서는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사례’라는 주제로 세종시 글벗중 김미애 교장의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이 마련된 배경 및 운영 방법,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실제적인 이해를 돕는 운영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내년 2월달에 이루어지는 신학년 집중기 교육활동계획이 보다 내실 있게 수립되며 미래사회를 선도해 가는 지속가능한 알토란같은 학교문화가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38

남선초등학교(교장 박근숙)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한 달간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겨울철 실외 수영장을 운동장에 설치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선초는 수영 및 체육활동 등 생활체육 및 수상안전 교육체험장이 부족한 실정이었으나,‘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 교육’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사업으로 기존 운영사례의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어울림 수영 등 운영계획을 철저히 준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에어돔 형태의 수영장은 실내온도 및 수온유지가 적절하여 학생들이 따뜻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2인(남, 녀) 생존수영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교운동장에 설치된 수영장이라 공간에 대한 부담감 물에 대한 공포도 줄어들어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유치원 학부모)는 “기존의 생존수영은 초3 이상만 참여하여 아쉬웠는데, 이동식 생존수영장이 운동장에 설치되니 유치원 원아들과 저학년 학생들이 생존수영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고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게 되어 수상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남선초 박근숙 교장은 “학생들이 버스를 이용하여 생존수영을 배우러 외부로 나갈 때마다 오가는 시간과 거리가 만만치 않아 아쉬움이 있었으나, 도심속 자연친화적인 산속에 자리잡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선진 수상안전교육이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하며,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도 에어돔을 활용한 생존수영교육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나눔(교장, 원장), 힐링소통(교감, 원감), 힐링공감(교원), 힐링시작(신규교사)과정 중 학교장,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연수이다. 이번 연수는 CEO전문가과정으로 CEO기초와 심화과정을 이수한 초·중 교장들이 참여한다. 최근 새롭게 각광을 받는 코칭기법인 NLP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 프로그램밍)의 이론과 실습이 주요 내용으로 구성되며 5일간 진행된다. 에듀힐링센터가 2016년부터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고 기초과정, 심화과정을 거쳐 이번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감이 인증하는 에듀-코치로 일선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글꽃중 안일용 교장은 “그간 60시간의 기초, 심화과정을 거치며 코칭 리더십과 코칭 경영 모델이 얼마나 효과가 높고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이번 전문가 과정까지 참여하여 에듀-코치로 인증받는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 새롭게 접하는 NLP코칭이니 만큼 잘 배우고 익혀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코칭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그간의 연수를 통해 상담과 코칭에 대한 이해와 적용에 대한 역량이 잘 갖추게 된 교장선생님들께 큰 감사과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앞으로의 30시간 전문가 연수를 통해 에듀-코치로서의 이론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최대화 하여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9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