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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2박 3일간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 교육 담당 교원 32명을 대상으로「2019 DMZ 역사·통일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원의 평화·통일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철원 DMZ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분단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통일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교원의 평화·통일 교육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연수 일정은 북단의 현장을 목도할 수 있는 철원 DMZ 생태평화공원과 노동 당사 및 소이산 평화순례길 탐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연수 기간 동안 국경선 평화학교 전영숙 부장의 해설과 안내로 전쟁과 평화, 생태가 함께 공존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분단의 아픔과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되새길 수 있는 일정으로 기획하였다.또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김영규 소장의 ‘수복지구 철원사람들의 삶과 애환’ 특강을 통해 분단의 고통과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회에 걸친 ‘학교 통일 교육 수업사례 분임토의’를 통해 교원간 통일 교육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수업의 노하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통일 교육의 내실화를 높일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역사·통일 교육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교육청은 역사·통일 현장체험 연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수),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모집한 169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미래교육포럼은 대전서부초 고운소리 합창부(지도 정다이 교사, 반주 고선영 교사) 45명 학생들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작하였으며 이어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여는 강의, 정책개발 원탁토론, 전체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먼저, 교육정책과 김용옥 장학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미래교육 2030’의 주제로 열리는 대전미래교육포럼의 취지와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이어서 교육혁신, 창의융합, 안전건강, 교육복지, 교육행정 등 5개 영역의 27개 분임에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원탁토론이 진행되었으며, 10명씩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판매할 주제를 분임별로 한 가지씩 정하였다.또한,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전체토론은 분임별로 개발한 정책을 정책마켓에 전시․소개하고, 포럼 참가자들이 구매자가 되어 마음에 드는 정책에 스티커를 붙여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정책 순으로 ‘대전교육정책 Top 10’을 선정하여 내용을 발표하였고,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의 총평을 끝으로 대전교육정책포럼을 마무리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대전교육정책을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교육가족, 대전시민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38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는 10월 14일(월) 10시 30분 본교 운동장에서 2001년 문지초 제50회 졸업생의 ‘꿈 실현 20년의 서약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0학년도 6학년 학생들이 졸업을 하면서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한 서약을 작성한 것을 20년간 서약함에 보관하였다가 학교 축제를 맞아 오픈식을 개최하였다. 문지초는 행사 홍보를 위해 주민센터와 지역 아파트의 협조를 받아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여 부착하고 학교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졸업생들을 찾아 나섰으며, 이 결과 2001년 졸업생 199명 가운데 졸업생과 학부모가 함께 오픈식 행사에 자리하였다. ‘꿈 실현 20년의 서약 오픈식’은 20년 전 졸업생들이 교장실에 모여 만남의 자리를 가진 후 본교 운동장에서 학교 축제에 참여하는 재학생들과 학부모님들 앞에서 직접 서약함을 개봉한 후 서약서를 낭독하였으며, 그 후 졸업생들은 학교 축제를 관람하고 재학생들과 함께 20년 전에는 없었던 학교급식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다. 오픈식에 참여한 졸업생 박소라는 “20년 전에 초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했던 추억이 떠오르고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을 계기로 후배들 앞에서 더욱 당당한 선배가 되도록 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재학생 6학년 김상호 학생은 “20년 전 졸업생 선배들이 초등학교 시절에 손으로 직접 썼던 서약을 들으니 나도 장래 꿈을 이뤄서 꼭 다시 학교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졸업생 이윤창의 어머니는 “문지초등학교에서 아들을 바르게 키워줘서 지금은 자신의 꿈을 이뤄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지금은 군의관이라서 시간을 못내어 대신 참석했는데 아들의 서약서를 보니 가슴이 뭉클하였다”고 말했다.□ 문지초 고덕희 교장은 “졸업생들이 20년 전에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서 쓴 서약서를 재학생과 학부모님 앞에서 낭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55

대전교육연수원(이광우 원장)은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중 교무지원전담팀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2일간)까지 “교무지원전담팀 직무연수(2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교무지원전담팀 중 교무행정실무원, 과학실험실무원, 전산실무원을 고루 선발하여 직무수행 능력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하여, 적극적인 교무업무 지원으로 교원들의 업무 경감을 통해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 직무로는 ’교무중심 업무포털 이해‘, ’교내전산과 정보보안‘, ’과학실험실무원의 역할과 실제’를 편성하여 직종간 분반수업을 통해 직무역량을 보다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바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교원업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편성하였다. 또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관리’, ‘사례로 보는 공문서 바로 쓰기’, ‘조직성패의 가늠자, 청렴’, ‘4차산업혁명, 지금이 기회다’ 수업으로 보다 유익하고 알찬 연수가 되도록 하였다. 그리고 소양과목으로는 “명품직원으로 거듭나는 자기관리”를 편성하여 직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교무지원전담팀의 역할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연수생 모두가 대전교육의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5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유·초·중학교 순회교육 대상학생 19명을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각 학생의 수업 시간에 ‘가을 곡식’과 ‘도토리묵’을 이용한 오감 놀이 교육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오감 놀이는 순회교육 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오감 자극 및 소근육 발달에 목적을 두었으며 2회에 걸쳐 가을 곡식과 도토리묵을 이용하여 재료들을 탐색해보고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한다. 가을 주제에 맞춘 오감 놀이는 가을 곡식들과 도토리묵의 이름을 알아보고 모양, 촉감, 냄새, 맛을 경험해보며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재료를 탐색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곡식 마라카스 만들기, 곡식 길 만들기, 우산 위 곡식 뿌리기, 묵 으깨기, 주무르기, 비비기, 채에 넣어 누르기 등 여러 가지 감각기관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교육활동에 참여한 한 순회교육 대상 학부모는 “학생의 감각 발달을 위한 좋은 수업이 될 것 같아 매우 기대가 된다”며 “중증장애 학생을 위해 늘 고민하고 힘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순회교육 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교육프로그램의 계발과 교육 내용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세계적 교육특구인 미국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카운티에서 9월 30일(월)부터 10월 11일(금) 2주간의‘글로벌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를 맞는 본 연수는 영어 이외의 수학, 과학, 사회, 미술, 음악 등 여러 교과 교사를 선발하여 영어권 국가 현지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청 단위 전국 유일의 교과 관련 연수이다. 국외연수 전 진행된 국내연수는 영어능력 함양과정을 비롯하여 타문화이해, 교육과정 비교 및 국외 수업지도안 작성 과정을 운영하여 참가 교사들이 국외연수과정을 심도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12명의 연수생들은 몽고메리교육청과 몽고메리대학에서 워크숍을 갖고 로버트 프로스트 중학교, 허버트 후버 중학교에 배치되어 2주간의 수업참관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특히, 연수교사는 현지학교에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한국문화 수업시간에는 한글을 소개하며 책갈피 만들기로 미술수업과의 융합수업을 진행하였고, 수학교사는 게임을 활용한 지수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쉽게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그 외 한국의 과학․음악․미술 수업 소개, 학교생활, 교육과정 등을 소개하여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학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사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미국 공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대전의 글로벌교육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2박 3일간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 교육 담당 교원 32명을 대상으로「2019 DMZ 역사·통일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평화·통일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철원 DMZ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분단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통일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교원의 평화·통일 교육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연수 일정은 북단의 현장을 목도할 수 있는 철원 DMZ 생태평화공원과 노동 당사 및 소이산 평화순례길 탐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수 기간 동안 국경선 평화학교 전영숙 부장의 해설과 안내로 전쟁과 평화, 생태가 함께 공존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분단의 아픔과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되새길 수 있는 일정으로 기획하였다. 또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김영규 소장의 ‘수복지구 철원사람들의 삶과 애환’ 특강을 통해 분단의 고통과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회에 걸친 ‘학교 통일 교육 수업사례 분임토의’를 통해 교원간 통일 교육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수업의 노하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통일 교육의 내실화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역사·통일 교육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교육청은 역사·통일 현장체험 연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5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화)부터 31일(목)까지(매주 화, 목요일, 5일간)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교(원)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 [교(원)감 심화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나눔(교장,원장), 힐링소통(교감,원감), 힐링공감(교원), 힐링시작(신규교사)과정 중 교감대상 연수이다.이번 연수는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신설된 과정으로 유․초교(원)감 12명이 참여하며, 연수 내용으로는 기초과정에 이어 소규모 실습형 연수로 진행되며 각 급 학교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에 맞추어 코칭의 핵심역량과 경청기술, 질문기술, 코칭태도, 종합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그 동안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교(원)장 및 교직원 대상 연수로 운영되었으며, 코치형 리더십 함양에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교(원)감 과정 직무연수의 개설 요구가 많았다. 이번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교(원)감 심화과정] 또한 학교의 중간 관리자에게 필요한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조직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코칭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를 신청한 세천초 이재민 교감은 “지난번 기초연수를 받고 심화연수가 연수가 개설되기를 기다리다 연수가 개설되자마자 바로 신청하였다”며, “중간 관리자로서 나의 현재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학교 현장에서 구성원들 간에 서로 어떻게 소통했는지에 대한 실습 결과를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 하여 심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있는 학교에서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교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에듀-코칭 힐링소통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10월 15일(화) 17개 시도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간에 이루어진 집단임금교섭에서 기본급 및 근속수당 등 인상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1일 노조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에도 실무 집중교섭을 꾸준히 진행한 끝에 10월 15일 잠정안에 노사가 합의를 한 상태이다. 잠정 합의 사항에는 교육공무직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임금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과 함께 2019년 기본급 1.8% 인상에 교통보조비를 10만원으로 인상하여 기본급에 산입한 금액을 협약 체결 월부터 적용한다. 또한, 2020년 기본급도 1유형(영양사 등) 2,023,000원, 2유형(조리원 등) 1,823,000원으로 정하며, 근속 수당은 기존 32,500원에서 협약 체결 월부터 34,000원, 2020년부터는 35,000원으로 인상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교육부 및 교육청 공통 급여 체계를 적용하지 않는 직종에 대한 집단보충교섭을 11월 30일까지 실시하여 최종 협약을 체결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앞으로 진행될 집단보충교섭에도 성실히 임하여 노사간에 최종 합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5 18:47

대전송강초등학교(교장 안혜숙)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19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10월 16일(수) 오후 4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 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이번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은 11,644개 대상 기관 중 804개 학교가 평가에 참여하였으며 총 17개 우수 학교도서관이 선정되었다. 대전송강초는 도서관경영, 정보자원, 시설환경, 인적자원, 도서관서비스 등의 5개 영역에 걸쳐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우수기관은 표창장 및 포상금 지급, 우수도서관 인증마크 현판이 수여되고 학교도서관에 현판을 부착할 수 있는 특전이 있으며, 정부포상(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제외한 기관 중 총점이 가장 높은 학교도서관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대전송강초가 전국의 초등학교 도서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송강초는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운영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수학급을 포함하여 30학급 학생들은 늘 독서를 즐기고, 2,000만원의 도서구입비로 양질의 신간도서를 구입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이 도서관에서 실시된다. 또한, 매월 전교생이 시청하는 독서방송을 통해 책과 만나며 독서퀴즈를 통해 재미를 높이고, 매주 수요일 이야기 솔솔 동화구연 프로그램, 목요일 아침 송강 리딩맘 책 읽어주기 활동, 학생들의 독서를 북돋기 위해 독서마라톤 대회와 도전! 독서목표제, 한 책 읽기, 독서하브루타를 상시 운영하여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 생활화를 실천하고 있다. 대전송강초 안혜숙 교장은 “독서교육으로 이루어낸 우수한 성과는 교육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이룬 결과이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나가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창의적인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독서교육이 중요합니다”며, “앞으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4 17:3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0월 14일(월)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재의 가치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충남 논산시 일대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늘푸른학교 현장체험학습은 만학도 학습자들의 단체 야외체험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및 협동 정신 증진을 위한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 도착한 학습자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촉사에서 국보 제323호 석조미륵보살입상과 논산 8경 중 하나인 탑정호의 맑은 물을 돌아보고 준비해간 도시락을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현장체험학습에서는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을 방문하여 사계(沙溪) 김장생 선생의 예학정신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늘푸른학교 학습자들이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풍성한 가을 현장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적을 돌아보고 그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늘푸른학교는 어려웠던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력 인정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042)220-053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4 17:3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오는 10월 22일(화)과 29일(화) 서부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자녀 건강하게 키우기」라는 큰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화)에는 ‘나의 성격과 생활양식 알아보기’, 29일(화)에는 ‘자녀를 존중하는 의사소통 기법’이라는 내용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서부Wee센터에서는 올바른 자녀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부모교육 「부모-자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부모의 긍정적인 역할」에 참석하였던 학부모들의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강의는 이금섭(아이미래심리언어상담센터) 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부모가 자기이해를 통해 양육방법을 되돌아보며, 가정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Wee센터장)은 “서부지역에 있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부모교육에 참가하여 배운 것들을 토대로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서는 긍정적인 부모의 역할을 강화하여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모교육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10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17일(목) 오후 5시까지 대전서부Wee센터(042-530-1003~5)로 전화 신청접수 하면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4 17:3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야영체험학습장에서 중학교 1,2학년 남·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별별 휴(休)~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별별 휴~ 캠프는 별 볼일 없던 도시에서 벗어나 별을 보며 잘 쉬어보자는 의미로 학교생활에 지치고 힘든 서부지역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고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1박 2일간 운영된 이번 캠프에서는 숲 체험과 결합한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드는 ‘오감?나눠봄!’, 야외영화 감상 후 생각을 나누는 ‘숲 영화관’, 자연물을 이용한 미술 체험인 ‘꽃들에게 희망을!’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학업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건강한 소통·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친구와의 교우관계를 다지고 학업을 위해 쉬어 가는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하고, 향후 더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캠프를 추진하여 학업 증진과 심신 단련에 도움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3 12:4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주말을 이용한 가을나들이 예절 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토) 10:00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 내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조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제4기 주말 예절교실은 우리옷 바르게 입기, 올바른 인사법과 배례법, 호칭예절과 언어예절 뿐만 아니라, 찻자리를 통한 다도예절과 우리의 전통식품인 고추장 만들기 등 실습과 체험 활동이 다체롭게 진행될 예정이다.주말예절교실은 10월 8일(화)부터 21일(월)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 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예절교실을 통해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예절교실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 강좌에 필요한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