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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25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수변공원에서 ‘국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춘희 시장과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시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종사자들에 대한 활동을 장려하고자 1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2부 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민간인과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복지세종 완성을 위한 윤리적 실천을 다짐하는 사회복지인 윤리선언문 낭독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어 2부 행사인 한마음 축제에서는 시민 및 사회복지인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고 어울리는 한마음콘서트를 진행, 사회복지인들이 평소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이춘희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골고루 잘사는 세종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5 16:1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9일 조치원읍의 중심가로인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사거리를 차 없는 거리에서 ‘2019 조치원로 청춘문화제’를 개최한다.조치원로 청춘문화제는 전통시장 등 인근 상가의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지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매월 마지막 일요일 행사를 운영된다.9월 이달의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세종직장인밴드’ 등의 무대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준비돼 있다.특히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이해’를 주제로 아시아국가의 전통의상·놀이·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시는 이러한 문화행사를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주민화합과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장기적으로 주민주도의 문화행사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고재홍 도시재생과장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맞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했다”며 “이번달 조치원로 청춘문화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조치원로 청춘문화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8일 자정부터 29일 자정까지 24시간 조치원역 앞 중심가로에 차량 진입을 통제하며, 노선버스도 일부 우회 운행한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5 16: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2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국제안전도시 특별관에 세종시 홍보관을 구성, 참가한다.이번 안전산업박람회는 안전기술·제품과 관련한 국내 최대 규모 전시행사로 첨단 안전제품을 소개해 기업 판로를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산업부 등이 주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안전산업박람회에는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 480여 개 기관·기업이 전시 및 부대행사에 참여한다.지난해 1월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은 세종시는 국제안전도시 특별관에서 정부 정책 방향인 ‘국민안전’에 부합하는 세종시만의 선진 시민안전 정책 및 사업 소개한다.뿐만 아니라 시민주권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이라는 스토리 있는 전시로 세종시의 안전도시 비전과 성과를 알릴 예정이다.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오는 2020년 개최하는 세종시 제10차 국제안전도시 아시아연차대회를 적극 홍보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국내 제일의 안전도시 세종 건설은 물론, 안전선도 도시 모델을 목표로 지속적인 안전정책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5 15:5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로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싱싱문화관에서 운영한다.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책임교수 강경심)이 주관하는 로컬푸드 활용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은 유치원생, 초·중·고교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우리쌀과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실습 ▲영양가득 생활건강요리 ▲로컬푸드 활용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교실 ▲전통장과 지역농산물 활용 로컬푸드 요리 ▲제철 식재료 활용 가을철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밥상 등이다.어린이 요리교실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아빠와 함께 요리조리 쿡쿡’이라는 주제로, 아빠와 아동이 한 팀이 되어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달팽이김밥, 베이글둥지샌드위치를 만드는 과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실습뿐만 아니라 ▲푸드마일리지 줄이기 ▲농산물 수입산과 국산 비교하기 ▲자연에 가까운 제철 농산물 합리적인 식재료 구입방법 등 체계적인 이론교육도 병행 실시된다.교육 신청은 매월 초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3시까지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실질적인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3 12:34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권근용)가 미숙아와 선천성건강이상아의 건강한 성장과 해당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신생아 의료비 및 환아 지원 정책’ 지원대상자를 연중 상시 접수한다.세종시보건소가 추진 중인 신생아 의료비 및 환아 지원 정책은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 등이다.사업 대상은 기중중위소득 180%이하 가구 또는 2명 이상 다자녀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이며, 첫째로 출생한 쌍둥이는 다자녀로 인정해주고 있다.세부 사업별로는 우선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사업의 경우 아기가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 출생 후 28일 이내 질병코드 Q로 시작하는 선천성이상아로, 진단을 받고 출생 후 6개월 이내 입원해 수술한 의료비를 지원해준다.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은 식이요법 또는 호르몬 치료로 개선이 가능한 선천성대사이상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검사 및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및 확진검사 본인부담금을 지원해주며, 확진된 환아의 특수조제분유 및 저단백햇반을 지원해주고 있다.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은 난청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및 확진검사 본인부담금, 난청 확진자에 대한 보청기를 지원한다.신생아 의료비 및 환아 지원 정책 신청은 세종시 남부통합보건지소 또는 세종시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홈페이지(health.sejo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세종시 남부통합보건지소 아동모성담당(☎ 044-301-24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0 16:47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행정적 효율성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 실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2025년까지는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주관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행정 비효율 해소를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정치권과 학계, 언론계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개회식 및 퍼포먼스, 인사말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해찬 대표는 개회사에서 “국회와 청와대가 세종시로 이전하지 못해 행정 비효율이 심각하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회 전체는 아니더라도 상임위 기능은 세종시로 가야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대표는 “국회사무처의 연구용역 결과도 긍정적으로 나왔고, 이를 토대로 의사결정이 남아 있다”며 “오는 2025년까지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박병석 의원(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위 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특정 지역이나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것”이라며 “여기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는 행정수도 완성으로 가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국회 세종의사당의 구체화를 위해 입지와 규모를 결정하고 법(국회법 개정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연단에 올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을 실었다.이인영 원내대표는 “이해찬 대표와 박병석 의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당력을 총집결해 반드시 성사시

세종시 | 권경임 | 2019-09-20 16:44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세종 코스모스 한마당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미호천변 일대(예양리 423번지)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기획 단계부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한 주민주도형 축제로, 논두렁꽃마당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특히 이번 축제에 대비해 연동면 주민들은 지난 7월 5만㎡의 면적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는 작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축제를 앞두고 미호천변 일대는 이미 코스모스 꽃이 만개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다.축제 첫날인 2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을 코스모스 음악회, 황금메기 잡기 등이 마련돼 있으며, 오후 7시 30분부터는 불꽃놀이가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특히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통해 꽃과 들을 배경으로 한 풍경화 작품을 선보이는 ‘꽃마당 어린이 사생대회’가 개최된다.사상대회 최우수 및 우수 작품에 대해 세종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하고, 장려상으로는 꽃축제추진위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이튿날에는 세종문화재단 길거리공연, 관람객즉석 장기자랑, 떡가래 퍼포먼스 행사가 마련돼 있다.이밖에도 축제장 일원에는 각종 체험부스 및 모래놀이장, 동물농장 등이 조성돼 있으며, 연동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김은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코스모스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종 코스모스 한마당 축제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주셔서 아름다운 가을날 예쁜 추억을 많이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9 16:2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재해·재난 시 건축물 안전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 전문가 단체와 협약을 맺고 민관협력 신속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18일 시청에서 이춘희 시장과 박진만 세종건축사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재난 시 건축물 안전사고에 대한 민관협력 신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는 재해·재난 사고 발생 시 건축전문가를 신속히 투입해 긴급점검 및 시민을 위한 긴급 구호·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이번에 ‘세종건축사회 재난안전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추진해왔다.세종건축사회 재난안전지원단은 대규모 재난에 따른 건축물의 붕괴 및 화재사고 등 위해요인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축의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7월 발족한 전문가 조직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와 세종건축사회 재난안전지원단은 건축물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성능보강대책 마련에 공동 노력하고, 사고 발생 시 구조안전에 대한 긴급점검 등에 협력하게 된다.특히 재난안전지원단은 평소 재해·재난 취약건축물의 점검계획 수립 시 안전성능 보강을 위한 자문을 제공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투입돼 건축물 긴급점검 및 구호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민간 건축전문가와 상호 협력해 건축물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이라며 “앞으로 안전사고 발생 시 민관이 상호 협력해 구조 활동을 전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 세종건축사회 소속 건축인과 시청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도시 확장에 따른 건축행정서비스 개선책 등 건축문화 발전 및 건축기술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8 17:3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세종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서 ‘제5회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금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넓고 쾌적한 캠핑장에서 가족과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가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힐링캠프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컬푸드로 만드는 요리 경연대회 ▲세종 힐링캠프 음악회 ▲가을 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캠프파이어와 통기타 연주 ▲퀴즈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행사 참가방법은 오는 20일까지 5일간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오는 23일 10시 시청 대변인실에서 전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참가비는 3만 원으로 캠핑기념용품, 로컬푸드 쿠폰 등으로 참가자에게 지급하며, 별도의 캠핑장 이용료는 없다.배영선 치수방재과장은 “도심에서 가깝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종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서 펼쳐지는 제5회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 행사는 캠핑과 문화행사를 접목한 가족 화합의 축제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8 15:4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동물등록, 인식표 및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여부 등에 대한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것으로, 공무원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실시된다.단속반은 이번 지도단속 기간 중 반려동물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및 주택가, 아파트 단지 및 마트 앞, 반려동물 관련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사항은 ▲반려동물 미등록자 ▲등록 대상 동물 유실 ▲소유자 변경 등 변경 정보 신고 여부이며, 미신고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와 함께 이번 단속에서는 인식표 및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등과 같은 위반 행위도 동시에 점검을 실시해 반려견 에티켓에 대한 홍보 및 시민 의식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김홍영 농업축산과장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동물은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8 15:4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연기향교 음악회 및 화전놀이와 김종서 장군묘역의 증강현실 게임 등 총 5개 사업이 선정돼 총 국비 1억 9,700만 원을 확보했다.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지정 및 등록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해당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교육, 체험,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번 공모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연기향교 음악회 및 화전놀이 ▲전의향교 한식 아카데미가 선정됐다.또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김종서 장군묘역의 증강현실 게임이,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으로 ▲고택 음식 체험이,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으로 ▲김종서 장군묘역 청소년 문화유산 체험이 각각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9700만 원과 시비 2억 9550만 원 등 총 사업비 4억 9250만 원을 투입해 내년도 문화재 활용사업을 시행한다.이는 올해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인 연기향교 인문학 콘서트와 전통산사 활용 사업인 황룡사 탬플스테이 지원 사업보다 총 3건, 사업비 3억 8250만 원이 늘어난 규모다.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이번 문화재 활용 사업을 통해 행정수도로서 위상에 걸맞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해 문화유산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8 15: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대왕의 문화적 성취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세종대왕 문화콘텐츠 개발‧육성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세종축제 기간 전후에 집중적으로 선보인다.세종대왕 문화콘텐츠 육성 프로그램은 여민락(與民樂)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민락교향시」창작음악회, 치화평(致和平)을 시각예술로 조명한 「세종대왕과 음악, 치화평」 국제전시회, 세종대왕의 문화적 성취에 대한 국제적 담론 형성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등이다.「여민락교향시」창작음악회 : 10월 4일 초연, 11월 21일 뉴욕 카네기홀 연주는 이신우 서울대 작곡과 교수가 작곡한 13분 단악장 교향시로 세종대왕의 이름과 정신을 계승한 세종특별자치시에 헌정된다. 초연은 세계 최고 앙상블 중의 하나인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로 10월 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관현악으로 편곡한 는 10월 2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성기선(이화여대 음악대학 교수)의 지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무대에 오른다.11월 21일에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로 전 세계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이신우 교수는 “여민락교향시는 전통의 무게감과 현대의 세련미, 민족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관객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을 음악”이라고 말했다.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 세계에서 초연되는 여민락교향시는 세종시의 문화정체성을 확립하고, 세종시 문화콘텐츠의 전국화와 국제화를 실현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향후 2~3년간 추가창작과 보완과정을 거쳐 2021년 개관 예정인 세종아트센터의 개관기념작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대왕과 음악, 치화평」국제전시회「세종대왕과 음악, 치화평」국제전시회는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대통령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주제는 세종대왕이 나라의 평안을 기원한 용비어천가에 곡을 붙인 ‘치화평’이며, 치화평은 &l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8 15:39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윤창희)가 식육포장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쇠고기이력제 홍보를 강화한다.이번 쇠고기이력제 홍보는 동물위생시험소가 쇠고기이력 정보 관리실태를 검증하기 위해 상시 실시 중인 유통단계 쇠고기 DNA 동일성검사에서 개체이력 불일치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실시된다.쇠고기 DNA 동일성검사는 유전자 분석기법을 이용해 축산물품질평가원과 동시 진행하게 되며, 등급이 낮은 한우고기와 혼합해 고가의 한우등급으로 허위 표시하는 사례 등 부정행위를 확인할 수 있다.검사 결과 개체이력 불일치 건수는 지난 2017년 1건에서 2018년 16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도 7월까지 총 8건이 확인됐다.동물위생시험소는 이러한 부정행위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관련업계, 소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홍보 리플릿 4,000부를 제작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에 제작한 홍보 리플릿은 ‘쇠고기이력제 정확이 알고 실천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쇠고기 DNA 동일성검사와 개체이력 불일치 주요 사례 및 예방법 등이 알기 쉽게 설명돼 있다.이와 함께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6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연찬회를 열고 선진기술을 공유했으며 DNA동일성 검사를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가동하기로 했다.윤창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쇠고기이력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족으로 DNA 동일성 검사에서 개체이력 불일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쇠고기에 대한 철저한 DNA동일성 검사와 유통단계 축산물업체 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축산물을 시민에게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7 15:0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2일 연동면 소재 미래엔 교과서박물관 운동장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제5회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수의사회와 ㈜문화기획그룹 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건강검진·문화교실 ▲동물사랑 사생대회 ▲반려견 에티켓 대회 ▲어린이 수의사 체험교실 등이 진행된다.특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 반려동물의 행동에서 볼 수 있는 반려동물의 상태와 건강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특히 설채현 수의사는 교육방송(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 중인 동물행동교정 전문가로, 이번 강연으로 잘못된 행동들로 인한 반려가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건강상담, 광견병 백신 접종, 진드기매개질환 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세종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사랑 사생대회와 수의사 일일체험 부스 등도 마련된다.이밖에 전국 디스크독 대회, 탐지견 시범, 어질리티 시범, 버스킹 공연 등의 볼거리와, 반려동물 상식퀴즈, 에티켓 대회, 반려가족 장기자랑 등 시민들의 참여 프로그램도 풍부하다.김홍영 농업축산과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세종반려동물 문화축제가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걸맞은 성숙된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반려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7 15:0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스마트시티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 국제인증(ISO223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심사는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범, 교통, 시설물관리 등 스마트서비스의 연속성 제공 및 조직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영국표준협회(BSI)가 지난 9∼10일 실시했다.시는 지난 2016년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인증(ISO22301)을 획득한 이후 올해 3년차 갱신 심사에 앞서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안정적 운영기반을 마련, 추진해 왔다.특히 시는 국제인증 갱신 획득을 위해 업무연속성관리 이행계획 수립, 업무영향평가·리스크 분석, 화재·소방 대응 훈련, 방범·교통 서비스 복구 훈련, 성과평가 등 조직의 위기관리 능력을 지속 강화해왔다.심사 결과 시는 재난, 재해, 화재, 보안사고, 서비스 장애 등 사회·자연·인적 위기사태로부터 최단시간에 기능을 복구해 스마트 서비스의 연속성을 제공하는 업무연속성관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국제인증 갱신 획득으로 교통, 방범, 방재, 포털, 환경, 포털 등 분야별 서비스 연속성 관리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구축될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내 7대 혁신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장민주 스마트도시과장은 “서비스 위기관리 대응훈련 강화, 업무중단 위험요소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시민편의와 안전이 최적화된 서비스 운영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국표준협회 등 국제표준 제정기관과 협력을 통해 세종 스마트시티가 국·내외 선도 모델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국표준협회는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기관으로, 인증 규격에 합당한 대응체계를 갖춘 도시나 단체에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6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