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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초·중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4일 12시부터 7일 17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노벨상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온라인 생활과학교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재미있고 엉뚱한 상상을 직접 연구·실험해보는 프로젝트다.이번 교실은 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세종 생활과학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가정에서 온라인 화상수업 프로그램(ZOOM)으로 진행된다.주차별 세부 프로그램은 ▲노벨상과 이그노벨상 ▲이그노벨 수상작 파헤치기 ▲자유주제 연구실험 ▲이그노벨상 시상식 등이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생 100명으로, 신청기간 중 생활과학교실 홈페이지(http://bit.ly/노벨)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온라인 교육에 필요한 워크북은 접수 완료 후 정해진 수령장소에서 드라이브·워킹 스루 형식으로 직접 수령하면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익대학교 생활과학교실(☎044-860-2060)로 문의하면 된다.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과학을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한 아이들에게 과학은 재미있고 친숙한 것이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세종 생활과학교실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5-01 15:0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9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2020 예술영재육성 지역 확대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지역 예술영재들이 방과 후 및 주말을 이용해 세종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한 전문 예술영재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광역 자치단체를 전국 거점별 교육기관으로 선정, 지역 예술영재를 조기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세종시와 경남도가 선정됐다.한국예술종합학교가 교육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지원 및 예술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운영하고 광역 지자체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공간을 제공한다.시는 이번 협력기관 선정으로 5년간 사업비 총 4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박연문화관(갈매로 387)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술영재 교육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초중고교생 75명이며, 전체 정원 중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10% 내외로 선발해 문화 소외계층의 예술교육 기회 확대 및 문화 격차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시장은 “그간 수도권 외 지역은 예술 영재교육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에서도 국내 최고의 예술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30 13:4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매월 실시되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에 나선다.지난 28일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부서별 적극행정 추진 사례로 전 세계적으로 벤치마킹 혁신사례가 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등 6건이 선발됐다.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과 높은 전파력으로 인한 대량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설치, 1시간당 2건 채취에서 12건 채취로 운영 효율을 크게 높였다.특히 시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로 하루 400건 이상의 확진검사 수요 증가에 원만히 대응했으며, 의심환자의 병원 방문을 통한 원내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전 세계로 확산됐다.또,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도서관 휴관기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및 비대면 방식의 도서 대출을 위해 시행한 ▲U-도서관 무인예약대출서비스도 적극행정 사례로 뽑혔다.이와 함께 ▲스마트플랫폼(세종엔)을 통한 공적마스크 구입 및 ‘전국 최초’ 투표대기시간 알림서비스 시행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 안전대책으로 시민 호응도가 높았다는 평가다.이외에도 ▲온라인 생활체육 홈서비스 영상 보급 ▲자가격리·해제자 생활폐기물 수거전담반 운영 ▲주민주도 면마스크 제작 등 코로나19 대응 주민참여사업 체제전환 등이 성공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시는 적극행정 추진 사례 발굴과 더불어 사전컨설팅·적극행정지원위원회 의견제시를 통한 징계면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공무원의 적극행정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19 준비를 위해 시정 변화 및 전망을 반영한 선제적인 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감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30 13:4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코로나19 종료 직후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나성동‧도담동‧조치원읍 등 주요상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이벤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행복도시건설청, 대전세종연구원, LH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상호 경제부시장이 주재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광범위한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동원 가능한 모든 시책을 검토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따라 시는 우선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및 연기된 공연 및 행사예산 등을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하기로 했다.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생형 문화거리 시범사업, 문화가 있는 날, 세종 토요예술로, 여민락 콘서트, 낭만거리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유명유투버를 활용하여 우리 시 명소 및 관광지 영상 콘텐츠를 제작, SNS를 통하여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코로나 종료 후 각종 사업을 집중 추진 할 수 있도록 시기를 조정하고 정부청사 및 국책연구소 등 공공기관이 협찬·동참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이를 위해 세종시와 정부부처 등이 공동으로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전국의 농수축산물 판촉전을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하였다.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위축된 소비심리로 상인과 일반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회복의 밑거름이 되고 지역상권을 살리는데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9 17:0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1일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공익직불제도가 시행된다.공익형 직불제는 쌀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업인에 대한 안정적인 소득보장, 농업의 공익적 기능유지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농업인의 의무 준수사항이 강화된다.공익형 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한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직불금과 선택직불금으로 나눠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이에 따라 소농직불금의 경우 경지면적 0.5㏊미만 농가는 지원기준 요건에 맞으면 연 120만 원이 정액 지원되고, 이외 농가는 구간별 지원 단가에 따라 정해진 금액만큼 지원받는다.단가는 재배면적이 커질수록 지급단가가 낮아지도록 하는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여 ㏊당 100만∼205만 원이며, 지급상한 면적은 30㏊다.또 환경보호, 생태보전, 공동체 활성화 등 의무 준수사항 17개 항목을 정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 기본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며, 반복위반의 경우 최대 40%까지 차감 지급하게 된다.공익형직불제 신청·접수는 농지소재지 읍·면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접수를 받아 7월부터 10월까지 농업인의 의무준수사항을 점검한 후 11∼12월 지급할 계획이다.시는 공익형직불제 시행으로 경작규모별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 소규모농가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논 농업의 쌀 생산에서 밭 농업육성으로 자급·자족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을별 신청접수 일정을 정한 만큼, 공익형직불제 신청 농가는 우선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접수 일정을 문의한 후 일자에 맞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김홍영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시행되는 공익형 직불제도는 쌀 수급 균형 회복, 중·소농 소득안정, 농가 간 소득 불균형 해소에 기여를 할 것”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9 14:5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20년 시민안심보험’에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사고를 추가해 기존 6개에서 8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한다.시민안심보험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제도다.가입대상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며, 보험료는 세종시가 전액 부담하고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2세 이하)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이며, 15세 미만은 사망보험금에서 제외된다.다른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며 가입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시민안심보험 및 보상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심보험은 시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안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9 14:51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육성하는 도시농업공동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도시농업공동체는 도시농업육성법에 따라 텃밭농사, 양봉, 곤충사육 등 3개 분야에 걸쳐 도시농업을 추진하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단체로 올해 처음으로 4개 단체가 등록 작업을 마쳤다.이들 단체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도시농업공동체 활동도 잠정 중단해 왔으나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특히 도시농업공동체는 도시텃밭 만들기는 물론, 최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화분 무료 나눔 등 공익활동을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28일에는 조치원 도시지역 등록단체인 꽃과 친환경 도시텃밭(공동체명)이 사계절 국화 화분을 만들어 노인 복지시설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무료 나눔을 추진했다.이외에 다른 단체들도 공동체 텃밭에 작물을 파종·식재하고 향후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도시텃밭 모델을 만들 계획이며, 생산 농산물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무료 나눔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공동체 등록과 시범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공동체에 대한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임재우 도시농업담당은 “도시농업공동체 활동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 회복에 도움을 주고 이웃끼리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가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도시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도시농업 활동과 공동체 등록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8 12:50

LS전선(대표 명노현)이 28일 코로나19 극복과 사회복지시설 기부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기탁했다.이날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LS전선 자회사인 세종전선 박정일 대표와 이춘희 시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성금은 복지시설 휴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푸드팩 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사업 등에 사용된다.LS전선은 지난해 전선업체 에스원텍(현 세종전선)의 자산을 인수, 회생시키면서 세종시와 인연을 맺었다.세종전선은 퇴사 직원 20여 명을 재고용 하는 등 50명을 채용하고 지난 11월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LS전선은 경북 구미시와 강원 동해시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LS전선 자회자인 세종전선이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66일간 코로나19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에 동참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 계좌(농협 301-0127-0343-71)로 기부금을 입금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8 12:4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건축복합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건축복합민원협의회’를 정례 개최한다.그동안 시는 관련 부서의 허가 등을 받아야 하는 복합민원에 대해 처리지연이 발생할 경우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를 수시 운영해왔다.시는 올해 들어 4차례에 걸쳐 건축복합민원협의회를 열고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건축허가와 연계된 개발행위허가, 산지·농지전용허가 등 건축복합민원을 처리해 왔다.다만, 최근 3년간 대규모 부지조성사업 시행 등으로 복합민원 비율이 전체 건축신고의 72%, 전체 건축허가 건의 39%를 차지할 정도로 크게 늘면서, 건축인허가 관련 민원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가 있어왔다.이에 시는 앞으로 지연되는 복합민원이 일정부분 해소되기 전까지 2주마다 건축복합민원협의회를 개최해 부서 간 협의를 통한 민원 처리기간 단축을 추진한다.협의회에서는 해당 복합민원에 대한 부서 간 협업 처리는 물론, 허가 절차의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건축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성진 건설교통국장은 “건축복합민원협의회의 정례화를 통해 부서 간 업무공조체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허가처리로 민원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7 15:1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 저소득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를 지원하는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의 지원 자격요건을 완화 적용한다.이에 따라 신청 시 소득요건인 기준중위소득 150% 이상 가구 제외기준이 없어지게 돼 코로나19로 인해 무급휴직을 실시 하거나, 일을 수행하지 못하는 사실 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면 소득구분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이번 결정은 사업의 목적이 근로자의 고용유지와 임금보전에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일거리가 끊겨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 휴직근로자 등을 소득 구분 없이 지원하기 위해서다.신청 시 건강보험납부확인서에 소득경정으로 인한 추가보험료는 포함하지 않으며, 신청일 당월 보험료가 더 유리하다면 본인 신청에 의해 소명된 경우 신청일이 속한 월의 보험료를 적용한다.또, 고용인이 없는 1인 사업자, 특고·프리랜서 업무외 기타 소득이 발생하지 않은 사업자, 타지역 소재 등으로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에서 제외되는 사업자등록자도 신청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자 중 2019년 이후 매출액이 없는 사업자,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1회 50만 원)’보다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 지원액이 많은 경우 선택에 의해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시는 지난 20일부터 1차 접수(2.23.∼3.31.까지 발생분)를 시작했으며, 당초 29일까지였던 신청기한을 오는 5월 6일까지 연장해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예산 부족 시에는 건강보험료납부액을 확인해 가구 소득이 낮은 순으로 지원한다.이번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or.kr)에 접속해 베너창에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을 클릭하거나, 공지사항 목록에서 검색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 근로자 등을 위한 사업으로 최대한 신속하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4 14:5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ㆍ어업인들을 돕기 위해 농수산물 소비촉진에 발 벗고 나섰다.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양식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행사기간 중 민물장어, 우럭, 참돔, 멍게, 송어 등을 시중 판매금액 보다 40%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승차구매(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또한, 싱싱장터 도담점과 아름점에서는 세종시와 금산군 로컬푸드의 상생협력*에 따라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시중 가격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금산인삼 특별판매전도 운영한다.* 세종시 싱싱세종 쌀은 금산군민이 구매하고, 금산 인삼은 세종시민이 구매세종시와 금산군의 로컬푸드 상생협력은 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세종시의 쌀 잉여량이 늘어나고, 금산 인삼시장 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행사 첫날은 해양수산부 장관과 금산군수 등이 참석하여 농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4-2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