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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은 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K3리그 11라운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조주영의 결승골로 1-0 승리로 연승을 달성했다.천안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난 경기 환상적인 골을 기록한 조주영을 앞세워 고석-조주영-조형익이 3톱을 자리했고 심동휘-김평래-이용준-홍승현이 미드필더진으로 출전했으며 민훈기-김창훈-박종민이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골문은 제종현이 책임졌다.천안은 경기 시작부터 거센 압박을 가하며 승리에 도전했다. 폭우로 인해 경기장이 미끄러운 점을 이용해 양 팀은 빠른 템포의 경기를 이어나갔다. 전방에선 조주영이 계속해서 공을 뺏기지 않았고 천안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주의 골문을 두드리던 중 전반 21분에는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조주영의 유효슈팅이 있었고 이어서 두 차례 위협적인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 냈으나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천안은 조주영을 선봉장으로 쉬지 않고 전주의 골문을 노렸다. 34분에는 조주영의 기습적인 발리슛이 아쉽게 유효슈팅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전반전이 마무리됐다.후반전 시작 후 천안은 고석과 정성현을 교체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고 김상필을 교체투입 시키며 선취 득점을 노렸다. 천안의 공격은 쉬지 않고 계속됐다. 하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자 최승호를 교체 투입 시키며 중원에 변화를 주고 최승호에게 공격적인 패스를 기대했다. 최승호는 교체투입과 동시에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상대팀 키퍼에 막혔다.공중볼 경합에 능한 천안은 크로스를 통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했고 조주영에 결정적인 헤더 슈팅이 있었지만, 상대 키퍼의 세이브에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천안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막판 상대팀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만들어냈다. 키커로 나선 조주영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환호했고, 천안을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연승을 기록한 천안은 4승 5무 3패(승점 17점)로 8위를 차지하게 됐다.시즌 첫 유관중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로 연

천안시 | 이경 | 2020-08-10 13:51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지역대표 이성진)가 지난 6일 천안시 취약계층과 이재민을 위한 3000만원 상당의 생필품꾸러미 ‘행복상자’ 400박스 전달식을 천안시청에서 진행했다.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천안시 11개 영업점을 포함해 충청지역에 총 88개의 영업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1억여 원 후원 및 150여명의 CMS 정기후원 등을 실천하는 대표 복지 선두주자이다.이성진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는 “컵라면, 즉석밥, 참치캔, 치약칫솔세트 등으로 구성된 하나은행 행복상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필요지역에 배달하기로 했다”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사회공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하나은행 행복상자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시의 취약계층과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천안시도 최선을 다해 취약계층과 이재민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 복지선두주자로서 재단과 함께 지역복지 향상에 적극 앞장서는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천안시 | 이경 | 2020-08-10 13:50

천안시가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별한 주인공들을 모아놓고천안시 제1대 아동참여기구위원으로 위촉했다.특별한 주인공들은 아동친화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초·중·고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로 구성된 천안시 아동참여위원회 ‘아이들의 참(여)견(해)’와 천안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온누리 다님단’이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전 세계 아동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명시한 최초의 국제협약인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이번 아동참여기구 조직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10가지 원칙 중 첫 번째인 아동 참여 원칙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운영하는 천안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 수립 등 아동 관련 정책 수립 시 정책의 주인공인 아동의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한다.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가 같이 운영하는 천안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권리에 대해 배우고 주변의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살펴 활동 마지막 기간에 천안시에 최종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을 펼친다.지난 5월 모집이 완료된 아동참여기구 중 아동참여위원회에는 56명, 아동권리모니터링단에는 42명이 참여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많은 인원이 모여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천안시 아동들의 열정을 입증했다.발대식에서 박상돈 시장은 아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6월 활동 기간에 천안의 아동정책을 공부하며 궁금했던 것과 천안시에 바라는 점을 말했고, 이에 박 시장은 꼼꼼히 답변을 전달하며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펼쳤다.박상돈 시장은 “아이들의 살기 좋은 도시는 모든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며, “가장 작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아동정책에 반영하는 아동친화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

천안시 | 이경 | 2020-08-10 13:48

천안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천안의 건강데이터!’ 2020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천안시민 만19세 이상 성인 903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조사원이 가구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확인 및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조사에 나선다.조사대상 가구선정은 통계적 규칙을 이용해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고르게 표본을 추출했으며, 조사대상 가구에 선정통지문이 사전에 우편 발송된다.조사방식은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로 진행한다.2020년 조사에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에 대한 내용, 손 씻기 실천, 방역수칙에 대한 인식 및 준수 여부 등 코로나19 관련 설문문항이 포함된다.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생산되는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지역에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코로나19 인식조사를 토대로 감염병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천안의 건강데이터로서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시민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8-10 13:48

천안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등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재난심리회복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초기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정신적 외상을 조기에 발견해 일상생활의 조속한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정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기로 했다.서북구·동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건강전문요원, 사회복지사 등이 직접 수해 현장을 찾아 심리상담, 재난척도검사, 우울검사, 대처교육 등을 제공한다.특히 이재민들이 심리 지원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에서 쾌적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 1대밖에 없는 ‘안심버스’를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발 빠르게 요청해 주민 곁으로 찾아간다.찾아가는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인 안심버스는 간단한 검사를 통해 트라우마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안심버스를 이용해 재난심리상담을 받은 이재민들에게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마음건강안내서 등이 포함된 ‘심리안정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안심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은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공휴일을 제외한 10일~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9일 동안 지역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생존에 대한 불안 및 재산피해 등을 경험하며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은 피해자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및 우울증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정신적 안정 도모를 위해 재난심리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8-10 13:47

정부가 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천안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천안시는 천안 지역 총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액 105억원이 넘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현지조사를 진행한 결과 천안시의 재산피해액은 잠정 225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9개 분야 146개소 219억원이며, 사유시설은 5개 분야 6억원이다.피해액은 설계에 의한 금액 산정이 아닌 자연재난 복구 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개략 단가를 적용한 사항이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는 피해시설 복구와 피해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 지원한다.또한, 주택 피해와 농·어업 등 주 생계수단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함께 전기요금 감면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기본혜택) 국세납세유예, 지방세감면, 복구자금융자, 국민연금납부예외, 상하수도요금감면, 지적측량수수료감면, 보훈대상위로금지원, 농기계수리지원, 병역의무이행기일연기(추가혜택) 건강보험료감면, 전기요금감면, 통신요금감면, 도시가스요금감면, 지역난방요금감면, 병력동원및예비군훈련면제앞서 시는 지난 3일부터 피해현장 응급복구를 위해 굴삭기, 덤프트럭 등 총199대의 장비를 투입하고, 군장병과 자원봉사자 등 총1067명의 인력을 지원받아 응급 복구율 45%를 달성하고 있다.또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10억원을 수해 복구 긴급예산으로 투입해 응급 복구된 각종 공공시설물과 사유시설물들을 원상 및 항구 복구가 완벽히 되도록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집과 살림살이를 잃고 농작물과 가축 피해로 실의와 상심에 빠진 이재민과 농민, 소상공인 등 시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박 시장은 “수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작업에 도움을 주신 분들과 기부금품을 제공해 주신 분들께

천안시 | 이경 | 2020-08-07 17:19

▷ 2020 K3리그 11R 8/8 (토) 19:00천안시축구단 V 전주시민축구단 , 천안종합운동장▷ 역대 상대전적 : 2018 전국체전 본선 3-0 패▷ 현재 순위 : 10위 (승점 13점 / 3승 4무 3패)▷ 최근 경기 결과 : 2승 1무 2패 (승 – 패 – 무 – 패 – 승)2002 레전드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축구단이 오는 8월 8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20시즌 첫 유관중 경기를 펼친다.천안은 올 시즌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경기에서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시원한 승리를 거둬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 목표다.천안은 반등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던 춘천원정을 산뜻한 승리로 장식했다. 선취득점을 허용했으나 이적생 조주영과 박선주의 활약을 앞세워 춘천에 원정 첫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어 승점 13점으로 8위 청주FC와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혔다.게다가 이번 11라운드는 단숨에 8위로 반등할 좋은 기회다. 천안과 상위 스플릿 마지막 자리를 다투는 청주와 창원시청이 각각 경주한수원과 부산교통공사를 만다. 만약 두 팀이 이번 11라운드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고 천안이 전주를 상대해 이긴다면 8위로 순위 상승이 가능해진다.하지만 원정팀 전주는 얕볼 수 없는 상대다. 현재 1승 1무 8패로 15위에 머물러 있지만, 지난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투입된 프로출신 김신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팀의 첫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은 전주를 상대하는 천안은 신중히 준비해야 한다.오는 전주전에서도 이적생들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나서게 될 조주영은 데뷔전에서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고 두 번째 경기에선 역전의 시작점인 동점골을 화려하게 성공했다. 득점 감각과 연계플레이에 능한 조주영을 앞세운 승리로 시즌 첫 연승과 반등이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김태영 감독은 “올 시즌을 준비하며 팬들

천안시 | 이경 | 2020-08-07 13:58

천안시 성거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1일부터 개관한다.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8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간 성거도서관은 6억2000만원을 들여 생활밀착형 SOC 공공도서관 리모델링사업을 완료했다.기존 아동실, 사무실, 강당으로 쓰던 1층 공간을 재구성해 아이들이 내 집처럼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다목적실과 영유아를 위한 부모를 위한 수유실, 도서관 내 작은 쉼터인 북카페로 조성하고 가족친화적 도서관으로 거듭났다.도서관은 오는 11일 개관을 앞두고 여전히 심각단계인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도서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자가대출반납기와 도서위생을 위한 책 소독기 등을 설치했다.또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도서관 이용 좌석수를 30%~50% 미만으로 축소하고, 열람실은 평일 9시~19시, 주말 9시~18시 운영한다.문현주 쌍용도서관장은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성거도서관이 재탄생했다”며, “개관 후 도서관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위생관리에 방역에 힘쓰겠고 다양한 독서문화를 공유하는 소통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20-08-06 17:09

천안시중앙도서관(관장 박상임)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도서관 로비에서 ‘천안시중앙도서관 30년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기획전은 중앙도서관이 30주년을 맞아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개관 30주년 기념의 해’행사의 일환으로, 13장의 전시물로 구성돼 있다.전시물은 1990년에 개관한 천안시중앙도서관을 시작으로 2019년에 개관한 청수도서관까지, 천안시 산하 모든 도서관의 개관과 역사를 담고 있다. 지금은 사라진 이동도서관을 비롯해 읍면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작은 도서관의 소식도 모두 포함하고 있다.기획전은 첫 번째 표지를 시작으로 두 번째 장은 도서관의 역사, 3~6번째 장은 90년대 도서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중앙도서관 개관, 독서교실 등 당시의 기사와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다.7~9번째 장은 각 도서관의 현재 모습을 담고 있다. 큰 도서관 8개를 포함해 작은도서관의 현황까지 모두 알 수 있다.10~12번 장은 최근 도서관에서 있었던 큰 행사들을 담고 있다. 북페스티벌,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도서관 개관 등 5년 이내의 행사들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장은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회원증 등 추억의 물품을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도서관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해온 도서관이 벌써 30주년을 맞은 것은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모두에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20-08-06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