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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홀딩스는 전라북도에 2,004억원의 관광숙박시설(관광휴양콘도미니엄) 투자를 결정했다.전라북도와 부안군은 4월 26일(화)에 도청 종합상황실(4층)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택 부안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자광홀딩스 전은수 대표와 관광숙박시설(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미니엄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본 시설은 2024년까지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에 관광휴양콘도미니엄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은 43,887㎡이며 총사업비는 2,004억원으로, 금번 투자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79개 객실 규모(리조트동 74객실, 프라이빗빌라 5객실)에 7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협약으로 ㈜자광홀딩스는 전북도민 우선 채용 및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등록, 회의 유치 등 전북도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전북도는 투자완료 시 관련 조례에 따라 관광사업 투자보조금을 최고 10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자광홀딩스는 금번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건립사업 뿐 아니라 도내 타 지역에도 관광휴양콘도미니엄 건립을 계획하고 있어 우리도의 체류형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이번 관광사업 투자협약은 관광숙박시설이 부족한 전라북도에 휴양콘도미니엄을 신축하는 것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변산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성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로 전라북도 관광산업을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아울러, 전북도는 도내 숙박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라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관광사업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에 투자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투자협약을 통해 2014년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과 2019년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리고 2020년 무주 나봄리조트에 투자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1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는 4월 26일에 소외계층에 돼지고기 15백만원 상당(1,000kg)을 기탁하는 사랑의 한돈 나눔 행사를 가졌다.※ 기탁식 참석 : 송하진 전북도지사,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이웅렬명예회장외 2명,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회장이날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탁한 돼지고기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 된다.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는 매년 전북도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기탁과 한돈 나눔행사를 꾸준히 해오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16년부터 지금까지 장학금과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통해 12억원 기부※ ‘21년 기부 : 나눔행사 3회 125백만원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이웅렬 명예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한돈협회가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송하진 도지사는“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회원들과 이웅렬 명예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한돈협회의 따뜻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48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함)은 28일까지 ‘전라북도 디지털 평생교육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사회환경 변화와 디지털 대전환의 가속화로 새롭게 요구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위해 평생교육 현장에서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역량 함양에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희망하는 도내 전 지역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룹당 5명에서 10명 이내의 소그룹 형태로 운영되며, 강사 1명, 서포터즈 1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참여자의 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교육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에 필요한 디지털 기자재, 통신환경 등 지원 가능교육신청자 접수를 4월 28일까지 완료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총 25회(50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NIA에서 개발한 ‘디지털 역량 표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생활 관련 앱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활용법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 역량부터 오피스 활용 등 심화 교육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한다.교육 참여희망자는 각 시·군 평생교육 담당부서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에 전화로(276-8313) 문의하면 된다.김학권 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일상 속 불편함 해소 등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교육으로 진행해 나가길 바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9

전북도는 전라북도장애인재활협회가 운영하는 장애인재활지원센터에 2011년도부터 지원을 계속 해오고 있다.전라북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권리실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장애인·장애인가족·장애인가정아동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주요사업으로는 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장애가정청소년지원, 장애인·가족지원, 전문가와 지역사회사업이 있다.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사업은 장애가정 내 비장애아동이 겪는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기 위해 대학생 멘토를 통해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더불어 정서적 지지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장애가정청소년지원 사업은 청소년장애인에게 현금기부와 멘토의 지식기부, 취업을 위한 능력개발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장애인·가족지원사업은 장애인 및 가족, 장애관련단체 및 기관에 장애인인권교육과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하여 1:1 교육 지원을 실행한다. 그리고 겨울철 난방비나 가전제품 지원 등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생활지원과 신체적 여건으로 문화적 접근이 쉽지 않는 장애인에게 문화생활공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는 문화지원을 진행하고 있다.전문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여 진행하는 사업에는 지역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세미나를 개최하는 재활심포지엄, 도내 대학생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갖도록 유도하는 캠퍼스 릴레이 사업, 도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장애체험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사회의 장애인 문제를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한다.전라북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의 홈페이지는 센터 소개, 재활사업, 후원 문의 등 장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문의는 063-243-6478이다.도 관계자는“전북도내 장애인과 그 가족이 주저없이 도움을 신청할 수 있길 바라며,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할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8

전북도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1969)를 계기로 1970년4월22일 상원의원(게이로드 닐슨)과 대학생(데니스 헤이즈)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우리나라, ’95년부터 민간환경단체 중심으로 행사추진, 정부는 ‘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 지정)이번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로 우리 사회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나부터 기후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도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사회 전반의 변화와 행동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탄소중립 홍보ㆍ캠페인이 열린다.특히, 전북도는 민관협력을 통한 범도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2050 탄소중립 실천서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배움교재 나눔 ▴지구를 살리는 실천 홍보 대사 우수자 선발 등 온ㆍ오프라인 행사를 14개 시ㆍ군 및 전북기후환경네트워크, 전북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진행한다.전북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내용을 담은 배움교재 나눔을 추진한다.일상생활 속 나만의 탄소중립 실천행동을 약속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서약 캠페인과 사회관계망(SNS)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업로드하고 확산하는 행사도 진행한다.기후변화주간에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가장 많이 실천하거나 지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린 도민을 ‘지구를 살리는 실천 우수 홍보대사’로 선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그 밖에도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전주시), 14개 시ㆍ군 탄소포인트 및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홍보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 중이다.지난 금요일(22일) 지구의 날에서는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꼬마코끼리가는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6

전라북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문화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7년 9월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추진계획에 따라 2개소(진안, 부안)는 주야간 보호시설을 설치 완료하였고, 3개소(전주, 익산, 김제)는 신축 중에 있으며 고창은 기존 공립 요양시설을 증축하여 치매 어르신들 돌볼 계획이다.*- 치매전담시설은 3년간 지원하며 전주(3년차), 김제(2년차), 고창(1년)임* ’22년 지원예산 : 전주 21.6억, 김제 8.9억, 고창 7.7억(익산은 ’21년까지 예산지원완료 / ’22년 개소)또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공립시설과 더불어 법인운영 시설에서 치매전담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개소 개보수 사업비 135,000천원을 지원한다.치매전담 시설은 기존 시설보다 침실과 거실이 넓고 치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하여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력기준 (일반 요양시설) 어르신 2.3명당 요양보호사 1명(치매전담 요양시설) 어르신 2명당 요양보호사 1명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치매전담형 요양기관 신설 또는 전환을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치매 걱정 없는 전라북도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 “누구나 노인이 되고 치매를 앓을 수 있으므로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써 치매라는 높은 벽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고 어르신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0:52

전라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국비지원 사업인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126개소 1,320억 원(국비66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2019년 67개소 806억 원 대비 3년 만에 59개소 514억 원이 증가하여 사업비 기준 64% 대폭 증가한 규모다.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여름철 태풍·호우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나, 급경사지와 저수지 등의 노후화로 붕괴위험이 있는 시설을 정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이다.분야별로는 ➀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6개소 235억 원, ➁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2개소 626억 원, ➂재해위험저수지 정비 36개소 162억 원, ➃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22개소 188억 원, ➄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30개소 109억 원이다.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발표한 ‘재해예방사업의 효율적 분석 및 재난경감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재해예방사업은 투자 대비 편익효과가 최대 4배인 것으로 조사된 만큼 최근 정부에서는 과거 복구사업 위주의 정책을 탈피하고 투자효과가 큰 재해예방사업 예산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전라북도에서도 재해예방사업 투자 확대를 위해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국비 확보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19년 67개소 806억 원 ⇒ '20년 105개소 860억 원 ⇒ '21년 107개소 1,149억 원 ⇒ '22년 126개소 1,3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투자 규모를 확대해 왔다.전국 전체 예산은 '19년 9,298억 원 ⇒ '20년 8,788억 원 ⇒ '21년 1조 438억 원 ⇒ '22년 1조 2,412억 원으로 3년간 연평균 10.7% 증가된 것과 비교해 전라북도는 연평균 18.4% 증가하여 전국적으로도 전라북도가 증가 규모가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성과의 주요 원인은 각종 중앙 평가와 공

전라북도 | 손혜철 | 2022-04-25 10:51

전북도가 국내외 어업여건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지역 내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제6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수산업 관련 경영자 및 종사자라면 누구든 가능하다.교육신청은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행정실(☎063-469-1752)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우편접수 불가) 선착순 모집관계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 문의 후 접수 및 등록을 진행하여야 한다.본 교육과정은 6월 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약 4개월간 진행 될 예정으로, 해양수산 법규, 양식 성공사례 등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국내 연수 등의 현장실습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패류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패류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전라북도가 군산대학교에 위탁하여 실시하는 ‘수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및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총 255명의 우수한 수산업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도내 수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생 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도내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23

전라북도는 2022년 4월21일 과기부에서 공모한“2022년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5년간 국비 47.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9억원으로『리빙랩 활용 경제동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산성 개선 및 탄소 저감용 기능성 복합제제 사업화』를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사는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로 최근 여러 질병과의 연관성이 밝혀지며, 건강식품, 제약산업 등의 소재로 폭넓게 연구되고 있다.이러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하여 경제동물의 생산성 개선과 탄소 저감 기술 개발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정읍시에 소재한 주관 연구기관인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는 선행 연구 개발된 현장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제 동물을 활용하여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조절용 기능성 프리-/프로바이오틱스를 확보하고, 이를 스마트 첨가제 기술로 사업화할 계획이며, 지역 농가를 활용한 현장 실증을 통해 생산성 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전라북도와 정읍시가 함께 참여하며, 주관기관인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를 비롯해 전북TP, 전북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혁신경영, 국립축산과학원 에서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또한 우진비앤지(주)와 정읍소재 기업인 바이오텐(주), (주)정농바이오,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참여하여 제품개발 및 사업화에 나선다.전대식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전라북도는 전국 축산 점유율이 4위이며, 국립축산과학원 등 미생물 산업 관련 주요 공공연구기관이 25개 소재되어 있는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발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의 연구 개발로 전북 미생물 산업의 고도화 및 전북 축산업 경쟁력이 강화되어 경제 동물 생산성이 개선되고 축산 온실 가스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20

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장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현안사업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원식 부지사는 4월 22일(금)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미생물사업소 등 장류산업 현장에서 주요 현안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았다.현재 순창군은 45,000주의 먹는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류연구소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발효소스 토굴 등 장류 관련 공유플랫폼과 대상, 사조 등 장류관련 97개 기업이 입주하여 국내 장류시장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도는 장류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순창군에 더 많은 장류업체가 입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에 필요한 국비 확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세대 : 메주를 직접 제조·건조, 염수 침지 및 숙성 등 전통적인 방법 장류 제조 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세대* 2세대 : 전통 장류 제조 방법을 계승·발전하고 제조 방법을 소규모 해썹(HACCP) 기준을 적용하여 소비자가 위생적으로 만족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세대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은 지하 토굴 저온 숙성실, 유용미생물 적용 기술 이론 교육 등 전통 장류 지역미생물 실증 및 지식공유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 9개 도의 표준유용 미생물을 보유한 순창군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사업기간 : 2023 ~ 2025년(3년간), 총사업비 : 100억원도에서는 순창군이 농식품부의 전통 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인 장류 산업을 수행할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이고 장류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될 경우 순창군이 대한민국의 장류산업의 명실상부한 핵심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장류 산업은 전통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로 순창군은 장류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 이라며 “장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국가 예산 확보 등에 역량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18

전라북도는 지난 7일 진안 꽃잔디동산 입장권 단독상품 런칭을 기념하여 23일과 30일 두 차례 진안 원영장 꽃잔디동산에서 전북투어패스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전북투어패스 고객뿐만 아니라 관광지에 방문한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 촬영, 간단한 미션 참여 후 전북투어패스 캐릭터 기념품을 증정한다.진안 원영장 꽃잔디동산 오프라인 행사는 23일, 30일 두 차례 13시~15시에 진행된다.전북투어패스 단독상품 판매는 전주 동물원, 익산 달빛소리수목원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진안 꽃잔디동산 입장권은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보다 편리한 온라인 예매(네이버 예약)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진안 꽃잔디동산 단독권을 구매하면 진안 꽃잔디동산 입장 외에 진안의 특별할인가맹정 16곳의 다양한 할인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또한 꽃잔디동산이 열리는 동안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로도 이용이 가능하여 전북투어패스 24시간/48시간/72시간권을 구매한 고객도 티켓 제시 후 무료 입장할 수 있다.원연장 꽃잔디 동산은 매년 4~5월이면 분홍빛 양탄자를 펼쳐놓은 듯한 화려한 꽃잔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동산 곳곳에 쉼터가 마련되어 휴식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봄꽃 명소이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봄을 담은 전북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진안 꽃잔디동산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55

전라북도가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 나갈 신규 수산업경영인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2년 수산업경영인 집합교육을 실시한다.도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국내·외 수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 나갈 ’22년도 신규 수산업경영인 등 50명에 대하여 어업기술력 향상 및 어촌정착 의욕 고취와 경영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실무교육을 4.26.(화) 부안 소노호텔&리조트(구.대명리조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규후계자 교육은 수산업경영인 신규후계자 뿐만 아니라 귀어를 희망하거나 귀어 후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희망자도 실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내 어업인 들 간 소통과 정보교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에 큰 효과를 거들 것으로 보인다.이날 교육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신선 물류의 배송 효율화, 신선식품에 대한 온라인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비대면·직거래 중심으로 유통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유통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 정책 역량에 집중하여 진행된다.더불어, 우리 어업인들이 기존 도·소매 판매의 소극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경영체를 규모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FAFF fund of funds), 크라우드펀딩 등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어 전라북도 수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198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라북도 수산업경영인은 2021년까지 1,927명(후계자 1,492, 우수경영인 435)을 선정하여 어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전병권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장은 “전라북도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산업경영인들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고,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각종 교육 및 공동체 활성화 등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53

전라북도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날 대축제’를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에서 개최한다.특히, 이번 대축제는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창의체험관은 도내에 거주하는 어린이 600명을 오전, 오후 각 300명씩 분산 초대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기념식 및 식전 인형극과 6개 분야 63개의 체험ㆍ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체험관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줄다리기, 바구니 공 넣기와 같은 ‘단체놀이’와 바람개비와 왕딱지 만들기, 비석치기를 즐기는 ‘전통놀이’, 착시팽이와 매직카드 만들기 등 놀이와 과학을 즐기는 ‘과학체험’, 체험관 내 상설프로그램을 즐기는 ‘체험관 상설체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놀이’와 도내 기관들이 함께하는 ‘기관 홍보 및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어린이날 대축제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25일부터 창의체험관 누리집(https://jbchild.kr)을 통해 선착순 신청해야 한다. 창의체험관은 당일 행사에 체험 부스별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과 함께 사전신청 등록 차량만 행사장에 입장하도록 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양귀의 창의체험관장은 “3년 만에 대면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돼 대단히 뜻깊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와 체험행사를 준비해 선물같은 하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어린이날 대축제에 대한 더 자세한 행사 안내와 신청 방법은 창의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52

전라북도는 도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2년 전라북도 테마제안 공모」를 추진한다.테마제안 주제는 ①컴백홈! 인구 유입을 위한 청년인구 귀향‧정착 방안, ②배달음식‧배달포장 쓰레기 줄이기 방안이다. 해당 주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도민 대상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다시, 여기! 새로운 삶 전라북도’라는 큰 방향에서 도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통해 체감도 있는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먼저 ‘컴백홈! 인구 유입을 위한 청년인구 귀향‧정착 방안’은 전북지역 청년인구 순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거나 전북에 새로이 정착하려는 청년들의 직업‧주거‧교육 등 안정적인 정착 지원방안 등을 제안할 수 있다.‘배달음식‧배달포장 쓰레기 줄이기 방안’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 선호와 1인 가구 증가로 음식‧식료품 배달이 증가하면서 발생한 포장재‧음식물 쓰레기의 감축 및 대체 방안 등을 제안하면 된다.도민 부문은 전라북도 도정에 관심을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무원 부문은 도내 공무원(시군포함)을 대상으로 한다.접수는 국민신문고(http://epeople.go.kr)를 통한 온라인과 우편, 방문 등 오프라인 방식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누리집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예비심사와 본심사(발표)를 거쳐 공모제안심사위원회에서 우수 아이디어 선정과 등급*을 최종결정하며, 최고 1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 민: 금상 1명(150만원), 은상 2명(각 120만원), 동상 3명(각 70만원) 공무원: 금상 1명(100만원). 은상 3명(각 60만원), 동상 4명(각 30만원)아울러 올해부터는 참신한 제안 채택을 위해 MZ세대로 직원으로 구성된 도청 주니어보드(날아라 JB 슈퍼보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l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50

전북도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 공모사업은 전국(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전북도와 무주군을 포함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광역자치단체 4, 기초자치단체 12- 광역 :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기초 : 양천구청, 서천군, 예산군, 무주군, 여수시, 고흥군, 포항시, 영천시, 상주시, 행정복지국, 양산시, 울주군전북도는 이 사업을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활용 가능한 공유재산 발굴과 사용허가 등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한다.금년도 실태조사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현 전북도 공유재산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자료추출 후,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보존의 적합성 등을 판단하여 활용할 계획이다.전북도 김미정 자치행정국장은 “금년도 실태조사 사업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현장조사를 통해서 전라북도 공유재산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고, 활용 가능한 토지는 대부계약 등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48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도민 밀착형 정책개발을 위해 지난 3월 실시한 제9회 도민제안 연구과제 공모에서 총 두 편의 우수 제안과제에 대한 수상자를 발표하였다.이번 공모는 지방소멸 위기대응 해법 모색을 위한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제안된 연구과제 중 전문가 회의를 통해 수상과제를 선정하였다.선정된 연구과제는 박세희씨가 제안한‘은둔형 외톨이 입법을 통한 중장기 정주인구 개선연구’와 김유리씨의 ‘사회주택 활성화와 인구 유출 방지 연구’총 두 편의 제안과제이다.권혁남 원장은 “인구 감소대응을 위한 전라북도 인구관련 정책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이번 공모를 진행하였다”며 “수상된 연구과제에 대해서는 내부 분야별 연구자와의 회의와 실무부서 협의를 거쳐 추후 정책 연구과제로 수행가능한지에 대해서 검토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전라북도 정책수립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여 도민과 함께 하는 체감형 정책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우수 제안과제에 대한 시상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2명에게는 연구원장상(장려상)과 함께 각각 2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0 14:56

산림문화를 선도하는 전북도 산림박물관은 7월 3일까지 ‘2022 봄 특별기획전 를 개최한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엄선해 디자인, 도자, 시서화 부문 46점을 전시한다.서예는 문자를 이용한 조형예술로 글의 의미를 통해 작가의 학문적 수양, 인품을 가늠하는 동양 예술이다. 전시는 서체가 갖는 역동성, 자유분방한 변화와 구성, 조형적 형식미와 추상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작품은 책 표지 디자인 11점, 도자각서 17점, 시서화 18점이다. 실생활에서 친숙하게 응용되고 있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응집된 정신이 녹아있는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97년부터 국내·외 서예가들을 통해 기증받은 1,917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비엔날레를 개최하지 않는 해에는 작품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국·내외 순회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순회전 일환이다.허태영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코로나로부터 일상의 회복을 꿈꾸는 도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서예의 운필과 필치를 감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산림박물관은 사계절을 중심으로 매해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산림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기 위해 박물관이 20여 년간 수집한 소장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지난 1월에 개최한 전은 소장품 중 멸종위기 야생동물 박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관람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0 14:55

전라북도가 안전사고 예방 및 공중의 위해 방지와 더불어 불법 옥외광고물을 제도권 안에서 안전하고 실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옥외광고물 양성화는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하였거나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사후 허가나 신고 등을 거치도록 하여 제도권 내로 흡수하는 것을 말하며,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 고정광고물 4종류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실태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한시적으로 추진된다.참고로, 2021년 말 기준으로 도내에 양성화 대상 불법간판은 34,560여건으로 전체의 47%에 해당한다.자진신고 기간은 ‵22.5.2.~6.30일까지며, 불법간판의 소유‧관리자는 기간 내 해당 시군에 신청하여야 한다.이를 위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여 시공설명서, 설계도서 대신 광고사업자의 설치확인서를 제출토록 하였고, 원색도안은 현황사진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로써 주민 부담 완화와 자진신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불법간판이 제도권 내로 흡수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진신고된 불법 간판은 안전점검 등을 통해 표시기준에 적합한 경우 사후 허가·신고를 하게 되며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안전점검 등을 통해 사고 우려가 있으면 즉시 철거하고, 사고 우려가 없으면 1년내 변경 또는 철거하도록 유예할 계획이다.또한, 자진신고 되지 않은 불법간판은 하반기 집중단속을 통해 철거명령, 이행강제금, 대집행 조치 등 행정제재를 할 계획이다.노형수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옥외광고물은 도시의 미관과 경관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분야이며, 금번 불법간판 양성화로 전라북도내 옥외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면서,“불법 광고물 근절은 행정이 주도하는 단속과 정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번 양성화 사업을 통해 불법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제도권에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0 14:53

전북도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전북도는 ‘12년부터 시작해 10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행안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목표대비실적(신속집행, 소비·투자 집행), 광역·기초 협력도, 일자리사업 집행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전북도는 재정인센티브로 315백만원(시군포함)을 받게 되었으며, 그동안 확보한 재정인센티브는 30억원에 달한다.전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철근 관급자재 조달 애로 같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대상액 9조 5,034억원 중 9조 1,561억원(96.34%)을 집행하여 전국 평균 집행률 89.33%보다 7%P 높은 실적을 기록해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라북도가 연초부터 정부정책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정부목표(92.7%)보다 높은 95%의 공격적 목표를 설정하고,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각종 회의를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쏟은 결과이다.특히, 분기별 지역경제 성장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집중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등 재원이 제때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지출-사업부서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집행 제고 분위기 조성 등 적극적 역할을 확대한 것이 높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평가 결과로 도 뿐만아니라 남원시, 진안군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 80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이번에 확보된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는 전액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강승구 도 기획조정실장은 “재정의 신속집행은 단순히 빨리 집행하는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0 14:51

전북도가 대내외적인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방향키를 꼭 부여잡으며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4월 20일에는 신원식 정무부지사가 해수부와 농식품부를 방문하여 전북도 주요 핵심사업의 예산반영 건의와 함께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요청하였다.먼저 해수부 항만국장을 찾아 사업의 시급성과 적기 구축 필요성을 설득하며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건설'과 '새만금 신항만 건설' 사업의 국비 반영을 협조 요청하였다.'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건설'은 지난해 11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예타 진행 중으로 군산해수청과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상반기 예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現 투기장(금란도)이 이미 포화상태로 ‘25년에는 수토 능력이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 기간 등을 감안할 때 적기 구축을 위해서는 내년도 예산반영이 꼭 필요하다며 신속한 예타 통과 대응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 당선인 전북공약인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 조기 구축 이행을 위해 ’새만금 신항만 건설‘ 조기 완료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도에도 대규모 국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하였다.이외에도 해양레저 수요 증가, 낚시어선 급증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어선수용률 개선을 위해 비응항 접안시설 확장이 시급함을 설명하며 ’비응항 어항구 확장 개발‘ 사업의 신속한 항만기본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해수부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20~‘29)에도 반영된 고창군 ’명사십리지구 연안정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신규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서 농식품부에는 당선인 공약연계 사업인『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국정과제 반영과 함께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용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종자산업은 ‘농업의 반도체’로 미래 식량 수급과 지속적인 농업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육성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0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