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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는 취약계층 건강관리, 치매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등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한 건강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건강관리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문제 관리를 위해 방문간호사와 물리치료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영유아나 임산부,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과 함께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영양플러스사업과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수명 연장과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가 되어버린 노인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운영되는 마을공동체 치매보듬마을은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2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경증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읍면 지역 위주로 운영하던 21개 치매쉼터는 동 지역을 포함 23개소로 확대해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기다 더 많은 시민들을 치매의 고통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3월부터 매주 손 씻기, 구강건강, 영양교실 등 어린이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다.자가 관리가 중요한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자조교실도 운영된다. 환자 스스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편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요가, 맞춤형 운동교실 등의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우리가 시민들에게 건강을 드릴 수는 없지만, 모든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이 같은 노력으로 안동시보건소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1 18:14

인사발령 2018. 4. 2일자◎ 6급이하 전보 28명남선면지방행정주사김정화전통문화예술과 임하면지방행정주사김명숙상하수도과 임동면지방세무주사김태복세정과 와룡면지방사회복지주사김종화임하면 풍천면지방사회복지주사김진희사회복지과 길안면지방사회복지주사안향미송하동 서구동지방사회복지주사정병원남선면 안기동지방사회복지주사김지화일직면 강남동지방사회복지주사이동형임동면 일직면지방사회복지주사김종호의회사무국실무주사전통문화예술과지방행정주사보문경선토지정보과 의회사무국지방행정주사보조대현와룡면 노인장애인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엄광용태화동 여성가족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손순기서후면 풍천면지방사회복지주사보이창환노인장애인복지과 도산면지방사회복지주사보김완수옥동 서구동지방사회복지주사보박홍수풍천면 태화동지방사회복지주사보류승래사회복지과 옥동지방사회복지주사보한영균여성가족과 교통행정과지방행정서기조재욱풍산읍 상하수도과지방행정서기권미애회계과휴직복직사회복지과지방사회복지서기김수아남후면 사회복지과지방사회복지서기정주현도산면 남후면지방사회복지서기전향선용상동 예안면지방사회복지서기김예지평화동 중구동지방사회복지서기김미현예안면 상수도관리사무소지방환경서기권민정청소행정과 청소행정과지방행정서기보조은지북후면 ◎ 전입 2명와룡면지방행정서기김미진태백시강임송하동지방사회복지서기김무경영덕군강임◎ 신규 20명풍산읍지방사회복지서기보최라윤 풍산읍지방행정서기보시보양진혁 북후면지방행정서기보시보권희수 세정과지방세무서기보시보김강덕 와룡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김현수 서후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최홍원 풍천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유종호 길안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주지용 용상동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임세아 서구동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하정민 평화동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여동준 안기동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전예루 강남동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김고은 산림과지방녹지서기보시보임세희 4.10.자환경관리과지방환경서기보시보손재홍 도시디자인과지방시설서기보시보김민아 토목건축과지방시설서기보시보권기성 건축건축과지방시설서기보시보김소은 건축건설과지방시설서기보시보김경수 토목토지정보과지방시설서기보시보박소영 지적

안동시 | 이경 | 2018-03-30 14:21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는 3월 29일 시장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인재 양성 교육’ 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고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훈련과정을 진행한다.이번 협약으로 안동시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는 평생학습원의 드론 교육 시설 등 교육인프라와 전문 강사, 교육 기자재를 제공하게 된다.교육은 드론과 코딩, 3D프린팅 등 3개 과정으로 나눠 운영되며, 7월 말까지 교육생 모집과 교육 준비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특히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들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등 차세대 주요 기술을 접할 수 있게 돼 4차산업혁명 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인재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하여 인프라를 구축, 역량을 강화하여 인력․기업 양성에 선도적인 지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협업하여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9 11:26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지역공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의 다섯 번째는 사)한국생활음악회 안동지부의 2018 봄마중 소리 생활음악연주회 공연이 31일(토) 저녁 7시 백조홀에서 진행된다.봄이 오는 소리를 마중하듯 봄을 주제로 연주와 공연을 하며 오프닝 곡으로 창작곡 안동의 소리 “Together 안동”을 비롯해 민요와 통기타 앙상블, 초청가수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 색소폰 1인자 최거룡을 초청해 관악기의 색다른 공연을 선사한다.사)한국생활음악협회 안동지부는 생활음악이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의 국가를 만들어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 국가가 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회원 저마다 가지고 있는 특기로 종합 음악 규모의 성격을 띠고 있는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 및 지역의 봉사를 통한 음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지역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생활음악협회 안동지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있는 공연으로 다가간다.2018년 안동공연예술축제의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19:22

아름다운 청년으로 시작했던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그’ 만큼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봄을 선사하러 29일(목) 저녁 7시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을 찾아온다.용재 오닐은 2004년 미국 입양아인 어머니 이복순과 미국인 조부모와 함께 살아온 감동적인 이야기의 TV ‘인간극장’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한국계 미국인 비올리스트이다.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비올리스트로서는 최고의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고 2006년 에버리피셔 그랜트 상 수상, 2010년 세종솔로이스트 단원, 뉴욕 링컨센터 쳄버뮤직 소사이어티 단원을 거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다.비올라와 바이올린, 비올라와 첼로 둘이기에 더 깊어진 선율 속의 대화로 용재와 현과 현으로 만나는 공연으로 1부는 비올라를 중심으로 한 듀오 레퍼토리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주곡으로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함께 연주한다.보다 깊어진 연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단단하고 진중한 연주 너머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의 매력소유자 첼리스트 문태국, 앙상블 모데른, IRCAM 등에서 현대음악으로 맹활약을 하는 비올리스트 이수민 그리고 유연성과 젊은 에너지로 정통 클래식 공연의 전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진행된다.용재 오닐이 표현하는 “작품을 연주한다는 건,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음악은 결국 나눈다는 것이다”라는 것과 같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명품클래식 시리즈는 이 설레는 봄날에 관람객들과 명품 공연으로 그 감동을 클래식 음악으로 나눠 공유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명품클래식 시리즈는 다른 공연과 패키지 할인으로도 구매 가능하며 개별 예매 시 관람료는 R-3만원, S-2만원, A-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19:21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는 3월 29일(목)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인재 양성 교육’ 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고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훈련과정을 진행한다.이번 협약으로 안동시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는 평생학습원의 드론 교육 시설 등 교육인프라와 전문 강사, 교육 기자재를 제공하게 된다.교육은 드론과 코딩, 3D프린팅 등 3개 과정으로 나눠 운영되며, 7월 말까지 교육생 모집과 교육 준비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특히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들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등 차세대 주요 기술을 접할 수 있게 돼 4차산업혁명 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인재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하여 인프라를 구축, 역량을 강화하여 인력․기업 양성에 선도적인 지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협업하여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19:19

안동시는 지난해 2월 13일 충북 보은 한우 농장에서 마지막 발생 이후 407일 만인 지난 3월 27일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A형 구제역이 확진됨에 따라 구제역 2가(O+A형)예방백신을 확보하고 29일부터 우선적으로 모돈에 긴급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구제역 위기경보가 27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설치 운영 중인 ‘고병원성 AI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축질병(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개편.운영해 선제적으로 차단방역을 체제를 갖췄다. 특히 구제역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제류에 대한 전국 일제접종을 조기완료토록 지도하는 한편 △안동우시장 임시 폐쇄조치(3.27∼4.9 2주간), △농장 간 생축이동 금지(3.27∼4.2 1주간), △전국 일제소독의 날 운영(2회 : 3.28. 4.4)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안동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축산농가의 효과적인 차단방역활동 지원을 위해 소독약 1천 리터를 배부했다. 특별히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29일부터 소독용 생석회 14톤을 긴급.지원하고 차단방역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김동수 축산진흥과장은 “이번에 시행되는 조치가 구제역을 막기 위해 부득이하게 시행되는 조치임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과 “특히 우제류 가축에 대해 빠짐없이 백신을 접종하고, 출입차량이나 외부인 등에 대한 출입통제 및 철저한 소독과 축산농가 관련 모임, 행사 자제, 매일 임상 예찰을 실시하고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방역당국(1588-9060, 840-5494, 850-3285)에 신고하는 등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19:19

안동시장학회(이사장 권영세, 김원)에서 운영하는 퇴계학당은 4월 1일 오후 2시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201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입시 설명회는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학입시 핵심 전형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입시 교육 전문업체 최고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차별화된 입시 정보와 경북지역 정서에 맞는 입시전략과 학습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강사진으로는 (주)종로학원하늘교육 총괄대표이자 입시전략전문가인 임성호 강사와 수천명 규모의 입시설명회 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종로학원 평가 연구소장인 김명찬 강사를 초빙했다.3시간에 걸쳐 1부 “영어절대평가 시행 2년차와 3월8일 모의평가로 비춰본 2019학년도 대학입시의 이해”와 2부 “내신성적대별 대입전략 어떻게 해야 하나, 논술․구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준비방법”이란 주제로 대학입시 전형의 변화하는 주요사항 및 대비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수시중심의 입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키포인트와 그에 토대가 되는 생활기록부 관리법을 안내한다.수험생, 학부모, 교사를 비롯해 대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종로학원에서 준비한 입시정보 자료집을 입시 설명회 당일 행사장 입구에서 배부할 계획이다.한편 고등학교 문/이과 통합과 더불어 2021학년도 입시부터는 대폭적으로 변화하는 부분을 앞둔 현 시점의 입시는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학생과 학부모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2020학년도까지는 기존과 큰 기조는 비슷하지만 대학별, 전형별 세밀하게 변화되는 부분을 잡아내야만 좋은 입시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안동시장학회 관계자는 “해마다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입시 전형에 따라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대학 및 진로선택에 혼란을 겪고 있다.” 며 “이번

안동시 | 이경 | 2018-03-28 09:39

안동시는 따사로운 봄빛만큼 화사하고 단정한 민원복을 착용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에 나섰다.3월 마지막 주부터 착용한 민원복은 복장에서부터 높은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장 형태의 재킷으로 디자인됐으며, 종합민원실장을 비롯한 모든 민원 창구의 직원들이 입도록 해 통일감을 줬다.남성용은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을 가진 블루 색상, 여성용은 온화하고 따뜻한 느낌의 크림 색상을 선정했다. 안동시는 매년 새로운 민원복을 차려입고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안동시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친절하고 소통하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힘쓰고 있다.또한, 쾌적하고 산뜻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내 공기 정화를 위해 여러 종류의 화분을 배치하고 싱싱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 민원 편의를 위한 인터넷 카페와 민원인 전용 사무기기 등을 운영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게다가 민원 대기자를 위한 북카페를 운영해 가벼운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충전기와 체중계 및 혈압측정기 등의 다양한 기기를 비치해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덜 수 있도록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민원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 발굴을 위해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으며, 언제나 누구든지 방문할 수 있는 최고로 행복한 민원실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09:38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와 재고량이 증가함에 따라 쌀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정부는 벼 재배면적 5만㏊ 감축계획이다.이에 안동시에서는 전체 벼 재배면적 5,091㏊ 중 337㏊를 타 작물 재배로 전환해 감축할 계획이다.특히 ‘2018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애초 2월 28일까지이던 접수기간을 내달 20일까지 연장한다. 또한, 변동직물금 지급농지에서 벼 재배 농지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이 밖에도 중소형농기계지원사업 신청 시 논 타작물 재배원사업 참여자를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지원 대상 품목과 단가는 ㏊당 조사료 400만원, 일반․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300만원 등 벼농사 대비 소득편차, 영농 편이성 등을 감안해 차등 지원한다. 다만 무, 배추, 고추, 대파 4개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1,000㎡ 이상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에만 지원된다.아울러 지난해에는 제외됐던 다년생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의 농지도 금년에 한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2018년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신청은 4월 20일까지이며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이 있는 만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벼 재배 농가가 많이 동참해 쌀값 안정,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09:37

안동시는 자동차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자동차 성능 향상과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안동시 자동차 등록대수는 8만2천대로 2,240대가 정기검사 미필 자동차이며, 10년이 넘도록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은 450대로 전체 미검사 차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또, 5년을 초과해 10년 이내가 390대(18%), 1년을 초과해 5년 이내가 1,400대(62%)로 나타났다.자동차 정기검사기간이 경과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있으나, 일부 차량소유자의 과태료를 장기적으로 체납하고 또한 자동차검사 명령이행을 회피하는 행위가 반복됨에 따라 강력 대응에 나선다.이에 위법 자동차를 정기적으로 자료․추출해 차량소유자에게 자동차 검사명령 이행을 촉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자동차 소유자에 대해서는 엄정히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다.정기검사를 장기간 상습적으로 받지 않은 차량은 책임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불법명의차량 ‘대포차’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대포차’의 운행 및 유통 근절을 위해 안동시 종합민원실내 대포차신고 접수창구가 올해부터 운영 중이며, 신고자에 대해 건당 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바라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검사의 목적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주행 및 제동장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장치의 결함을 정비토록 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여 대기환경 개선을 도모하는데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3-28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