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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이 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인원은 4개 과정 48개 과목 1,007명으로,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올해 모집과정은 , 등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능력향상과정 8개, , 등 취미와 여가를 위한 생활문화과정 19개, , 등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능력 강화를 위한 경쟁력업그레이드과정 17개, ,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실버대상 프로그램 4개로 구성되어 있다.모집 대상은 부여군민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 뒤, 오는 2월 3일(월)부터 5월 1일(금)까지 주 1회 또는 2회 과정으로 12~15주간 운영된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는 지난 11월 실시한 수강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존의 프로그램 분석 및 트렌드 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특히 이번 강좌에는 전문성 함양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웰다잉심리상담사 2급, 종이접기영재지도사 2급 등의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또한 취미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과정으로는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나의 첫 프랑스자수와 자기개발 과정으로는 최근 건강과 미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로마 테라피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한편, 어르신들의 멋지고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우리 춤 체조(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체력과학노화연구소 개발) 프로그램이 새롭게 준비되었다.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도록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으니, 생활 속의 즐거운 평생학습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신청에 관한 사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

부여군 | 이경 | 2020-01-14 11:05

지난 9일 세계유산 특별법이 그동안의 많은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부여군과 박정현 부여군수가 적극 환영 의사를 밝혔다.박정현 군수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부여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룩한 성과”라고 평가하고,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비롯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필요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라고 말했다.부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 8곳 가운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나성, 능산리고분군 등 절반인 4곳을 보유하고 있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중심축이 되어 왔으나, 그동안 보존과 관리에 재정 지원 등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어 지난 2016년 정진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계유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국회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또한, 부여군의회(의장 송복섭)도 조속한 특별법 제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말에 의회 차원에 결의문을 채택하여 국회에 호소하기도 했다.세계유산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부여군은 세계유산의 보존·정비는 물론 기록, 학술조사 및 연구·기술개발, 국내외 교류 활동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바탕으로 향후 적극적인 세계유산 보존·관리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 세계유산 특별법을 토대로 우리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을 국제적인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성화시켜 나가는 한편,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3 11:51

박정현 부여군수가 오는 15일부터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통해 읍·면 연두순방에 돌입한다.부여군은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지난해 확보한 국비 3,648억원 중 국가 시행사업비 1,769억원에 대한 집중 투자에 나선다.군은 작년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수도권 유통망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비로 부여~평택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사업비 1,500억원(총사업비 2조6,694억원, 2024년 개통 예정)을 확보했으며, 증액되어 최종 확정된 사업으로 ▲부여·홍산 하수관로 정비(11억원), ▲보령~부여 국도 건설(250억원) 등을 새해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그밖에 주요 추진예정 사업으로 ▲국도29호~세계유산도시 연결도로 확장(24억원), ▲장암~임천(국도29호)도로 선형개선 사업(10억원), ▲부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49억원), ▲세도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30억원),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1억원) 등의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어 올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유통망 활성화를 위한 주요 기간망 구축에 한층 가속도를 더할 전망이다.그리고 지난해 12월 국무회의에서 부여를 관통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개설이 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충청산업문화철도망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하여 국회 방문·중앙부처 건의 등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부여가 지난해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여 올해부터 추진 예정인 주요 기간망 구축 사업에 대한 대민 홍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올해 읍·면 연두 순방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돕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5일 석성면(오전)·초촌면(오후), ▲16일 홍산면(오전)·외산면(오후), ▲17일 구룡면(오전)·내산면(오후

부여군 | 이경 | 2020-01-13 11:50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이달부터 2020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 철거, 빈집정비, 지붕개량사업)을 신청자를 접수한다. 슬레이트 철거, 빈집 정비사업은 오는 20일까지 신청 기한이며, 주택개량사업은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주거환경개선사업은 무주택자의 신축, 노후ㆍ불량주택 개량, 슬레이트 및 빈집의 철거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주택개량사업은 귀농·귀촌자 및 무주택자의 신축 등을 위하여 최대 2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시 취득세·측량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부여군은 2020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빈집 정비사업은 가구당 3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60가구(210백만원)로 늘려서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기존 주택 182동(611백만원)에서 올해는 총 295동(940백만원/주택 252동, 비주택 43동)으로 2배 가까이 확대 지원한다.더불어 슬레이트처리사업에서 제외되었던 비주택(간이축사ㆍ창고 등 주택의 부속건축물)에 대한 지원기준이 마련되어 비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을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주거취약계층의 경우 총 32동(개인당 427만원)의 슬레이트 지붕개량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개량비용으로 슬레이트 철거의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사업 신청을 원하는 경우 부여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확인하거나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해당되는 신청기간 내 신청하실 것”을 당부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3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명품 굿뜨래 알밤의 군납이 지난해 군 급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가운데, 알밤 군납의 해·공군 확대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유흥수 부군수 등 부여군 집행부는 권용근 NH농협부여군지부장과 함께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안규백)를 방문하여 굿뜨래 알밤의 군 급식 납품을 위한 가격 산정과 납품 물량 조정, 향후 계약 체결 일정 등에 논의했다.국방부 방위사업청은 오는 2월~3월 중 굿뜨래 알밤 납품 가격을 산정하고, 국방부와 농협의 납품 계약 시에 물량을 결정한다. 국방부가 굿뜨래 알밤을 채택하여 선택급식으로 각 급양대 13소에 지침을 내리면, 각 급양대는 군 장병 급식 메뉴로 최종 편성하게 된다.국방부와 부여군은 4월 육군과 최초로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더 나아가 해군과 공군에까지 군수 물자 지원의 형식으로 납품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부여군은 지난해 2018년산 밤 생산량(3,373톤) 급증에 따라 소비량이 둔화되어 밤 재배 농가의 고민이 깊어짐에 따라, 작년 4월 밤 재고량 증가 관련 소비대책을 마련하고 박정현 군수가 직접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을 방문하여 국방부 군납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7월 에는 박 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 군의장, 군의원 등이 국회도서관을 찾아 굿뜨래 알밤 홍보 판촉 행사도 가지며 밤 소비 촉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박정현 군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굿뜨래 알밤 군납이 시작되면 부여 밤 재배 농가들의 시름을 덜고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30

오는 1월 15일부터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통해 읍·면 연두순방에 돌입하는 박정현 부여군수는 새해 지역민들에게 기존 농업과 관광 양대축에 불모지였던 산업 분야를 개척하여 안정적 3대축을 완성하기 위한 주요 역점시책들을 제시한다.부여군은 지난해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여 군 최초로 일반산업단지 유치를 확정지었다.총 사업비 826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하는 부여일반산업단지는 홍산면 정동리・무정리 일원에 부지면적 약 13만평 규모로 조성하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1,16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405억원의 부가가치 및 3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부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그리고 일반산업단지 내에 부여 발전 3대축(문화·농업·산업)의 산업분야 핵심 거점인 980억원 규모의 ‘부여 바이오 브릿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안정적인 기업유치를 통해 청·장년층의 일자리 확보 및 인구유출 방지는 물론 장기적으로 인구유입까지 기대하고 있다.오는 2025년까지 5년간 구축될 부여 바이오 브릿지는 현재 3월까지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며, 부여의 경쟁력과 스마트 원예단지와의 유기적 연계·활용을 통해 충남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SK바이오랜드 등이 참여 예정으로 부여 산업 발전의 기초와 원동력을 제공한다.부여 바이오 브릿지에는 건축연면적 19,989㎡ 규모의 바이오소재 연구센터와 스마트 가공센터가 들어선다. 바이오 소재 R&D 콤플렉스 입주와 함께 생물자원 신속상용화 기술 플랫폼이 구축되면, 미생물과 동·식물 세포에서 유래하는 천연화합물을 가공·발효·합성하여 부가가치 높은 소재를 추출해 제품생산자에게 제공하고 기술지원까지 겸할 수 있으며, 추후 기업과 농가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나아가 사업영역과 성과를 확대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지원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읍&mid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29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되었다. ‘올해의 무형 유산도시’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문화재청 산하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의 발굴과 보존을 유도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무형유산의 자생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로써 부여군은 충청남도에서는 처음으로 무형 유산도시로 선정되었고 국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부여군은 14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MOU를 체결하고 ▲지정·비지정 무형유산의 목록화 ▲무형유산 목록화 종목의 기록화 ▲무형유산 목록화 종목 관련 해설 책자 제작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축제 및 기획 공연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군은 또한 산유화가, 내포제시조, 부여용정리상여소리, 세도두레풍장, 내지리단잡기, 흥보가 판소리 등 6개의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보존·전승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기울려 나가고 있다. 특히 부여군 문화재과에서는 무형유산의 전통을 보존하고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여군 무형문화재의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올해부터 무형문화재를 계승해 나갈 수 있는 전수장학생과 전승회원 선발을 통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을 통해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창조 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전승ㆍ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국립무형유산원과의 연계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이를 토대로 우리 지역 무형유산의 자생력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고령화 되어가는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 단체의 맥을 잇고 무형문화재의 전통을 보존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20-01-09 10:39

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발돋움 하는 부여의 새해 문화·관광 분야 주요시책들을 적극 설명하고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는다.먼저 군은 올해부터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에 착수한다.기금을 통해 기 확보한 부지매입 비용 500억원을 포함, 모두 1,000억원이 투입되는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은 2025년 부여여고 이전과 발맞춰 들어서며, 공공도서관을 비롯하여 문화·교육·공연·전시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 여가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부여군은 지난해 국회에서 설계 용역비를 확보하여 올해 기본구상에 착수하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도 구체화 할 계획이다.오는 2025년까지 총 450억원이 투입되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에는 동아시아 고대문화과학원과 동아시아 역사교류관·동아시아 역사문화광장 등이 들어서며, 고대 백제역사 중심도시로서 연구와 교육, 국제교류 거점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동아시아 한류문화의 원조라는 자긍심을 안겨줄 수 있다.또한 부여군은 지난 제65회 백제문화제 개막과 함께 개최했던 제1회 100JE 포럼의 정례화와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의회 구성, 교류협력센터 설립 등을 포함한 백제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일회성 단발 행사가 아닌, 한성·사비·웅진백제와 더불어 마한 지역의 지자체까지 모두 아우르며 찬란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는 백제역사문화권 도시 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공통의 백제를 주제로 하는 통합된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한편, 군은 세계유산도시 입지 강화에 나선다. 지난 2015년 부소산성 등 4개 백제역사 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올해부터 부여송국리선사유적지의 세계유산 추가 등재를 추진한다. 부여송국리유적에 대한 정비와 복원을 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우리나라 최대의 청동기 유적이자 국내 유일의&

부여군 | 이경 | 2020-01-09 10:38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새해부터 6개 사업으로 분산됐던 노인돌봄서비스를 1개의 사업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그동안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부여군청에서, 노인돌봄종합서비스와 노인단기가사서비스의 경우 8개의 장기요양센터에서 각기 제공해왔다.특히 대상자들은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중복 지원이 불가하여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해부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합해 어르신들의 욕구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중 홀몸노인, 조손가정,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요양등급을 받아 제공받는 요양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른 제도로 돌봄을 제공하여 노인의 신체적·정신적 악화를 예방하고 노인이 홀로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그 중 부여군의 기존 돌봄 이용대상자 1,800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연계되며, 신규 대상자는 2020년 3월부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아 적합판정 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부여군은 보건복지부 노인돌봄체계 개편으로 2020년 1월부터 시행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추진을 위해 수행기관별로 필요한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부여성심원,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부여돌보미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권역별로 공개 모집했다.1권역은 부여성심원(☎041-836-3606)에서 담당하며 수행 읍·면은 부여읍, 석성면, 초촌면으로 사회복지사 3명, 생활지원사 50명이 모집되었고, 2권역은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041-837-6868)에서 담당하며 수행면은 규암면, 은산면, 외산면, 내산면, 구룡면, 남면이며 사회복지사 4명, 생활지원사 57명이 모집되었다.3권역은 부여돌보미 사회적협동조합(☎041-833-1887)에서 담당하며 수행면은 홍산면, 옥산면, 충화면, 임천면, 장암면, 세도면이고 사회복지사 4명,

부여군 | 이경 | 2020-01-07 12: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국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굿뜨래 알밤이 군 장병 급식을 위한 군납품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26일 군 급식심의위원회를 열어 군 급식품 대상에 부여산 굿뜨래 알밤을 납품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부여군은 이로써 굿뜨래 알밤의 소비처를 획기적으로 확보하여 밤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여군은 매년 6,925㏊에서 13,000톤의 알밤(전국 생산량 23% 점유)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밤은 저장성이 떨어지고 소비 방법이 다양하지 못하여 소비처가 제한적이라는데 밤 생산 농가의 고민이 있었다.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부여군은 굿뜨래 알밤의 수출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2018년 총 8,534톤의 수출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밤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수입 밤 유통체계가 갖추어 짐에 따라 수입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밤 생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따라서 이번 굿뜨래 알밤의 군납 확정은 거대한 소비처인 군 급식량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부여군은 군납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박정현 부여군수 이하 집행부가 지난 4월 국회 국방위원회를 방문하여 굿뜨래 알밤 군납을 건의했고, 7월에는 국회에서 국회의원과 서울 시민을 상대로 밤 소비 촉진행사를 진행하는 등 군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마침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앞으로 방위사업청은 2월에서 3월 중 지역 농협과 납품가격 및 물량에 대하여 협상하여 4월에 굿뜨래 알밤 군납 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육군에 굿뜨래 밤을 납품하는 계약으로서, 부여군은 향후에 해군 및 공군에까지 소비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박정현 군수는 “이번 굿뜨래 알밤 군납 확정으로 우리 지역 밤 재배농가의 시름을 덜고, 농가 소득이 점진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03 11: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동산 관련 전산망을 활용해 ‘조상 땅 찾기 및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새해에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019년 한 해 동안 부여군은 총 673명에게 1,227필지 148만2,000㎡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2018년 551명 보다 실적이 많아 해당 서비스는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용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본인의 토지, 미등기 토지,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현황을 지적공부 전산시스템을 이용해 무료로 찾아주는 제도이다.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줌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취지로 제공된다.조상 땅 찾기 신청 방법은 찾고자 하는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조회서비스가 가능하므로,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수수료는 없으며, 신청 시 필요서류는 토지소유자 본인일 경우 신분증, 사망자의 상속인인 경우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이며 대리인은 위임장 및 주민등록증 사본 등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단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조상이 사망했을 경우엔 호주승계자가 신청하면 되고, 1960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경우엔 배우자 및 직계비속 상속자가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읍·면사무소에 사망신고와 동시에 조상 땅 찾기를 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조상땅 찾기 서비스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시민봉사실(☎ 830-2143)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12-31 14:49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앞만 보고 내닫던 발걸음이 주춤해지는 세밑입니다.다사다난했던 기해(己亥)년이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지난 일 년 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군민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올립니다.공직자 여러분!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2019년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구조변경의 해”였습니다.장기적 목표에 집중했습니다.공정과 공감의 가치가 바로 그것입니다.조선 후기의 문호 연암 박지원은"인순고식(因循姑息)구차미봉(苟且彌縫)""천하만사가 이 여덟 글자 때문에어그러지고 무너진다."고 했습니다.저 역시, 해오던 대로적당히 얼버무리고,임시변통하면서 문제를 덮어둔다면부여의 미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정면돌파를 해야 했습니다.손자들에게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부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군민에게 집착하고,군민을 위해 끊임없이생각했습니다.정의롭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이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답은 변화와 혁신에 있었습니다.기득권층의 전횡(專橫)을타파하기 위해저부터 특권과 반칙을내려놓아야 했습니다.기울어진 운동장을바로 세우는 혁신 속에서도역차별 (逆差別)은 없었습니다.일부 기득권만이 아닌모두에게 기회를 열어놓았습니다.하나의 일등만이 존재하는 사회는행복할 수 없습니다.다양성을 인정했습니다.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명확한 기준을 세웠습니다.계약, 환경, 기본소득, 분배,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어려운 이웃에 대한 햇볕정책 등분야를 가리지 않았습니다.이 기준은 민선 7기 내내기조를 유지할 것입니다.변화와 혁신 속에서도모두가 잘 사는 부여를견인하기 위한 ‘성장 동력 확보’에도온 힘을 쏟았습니다.문화, 농업을 양대 축으로발전해 왔던 기존 구조에산업을 추가했습니다.부여군 최초로 826억 규모의일반산업단지 유치를 확정했습니다.군민의 숙원이자 민선 7기공약사업이기도 했던일반산업단지는 1,600억 원의생산유발 효과와3 천 명이 넘는 고용 창출이기대되는 올 해 최고의 성과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인

부여군 | 이경 | 2019-12-30 14:1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통공예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개설한 2019 백제기와문화관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 작품전을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부여 서동문화관 연꽃 갤러리에서 개최했다.이번 수료 작품전에서는 1, 2기 수료생 17명이 그동안 배움의 과정에서 제작한 자기 등 공예품 150여점을 선보였다.백제기와문화관 교육과정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기술을 육성하여 지역의 공예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번째 수료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지난 2월에 수강생을 모집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4학기 총 40회의 강의 및 실습 등을 진행하였고, 전문적인 강의를 위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등 6명의 공예전문가가 교육을 담당하였다. 수료생 중 5명은 올해 국가고시인 「도자기공예기능사」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백제기와문화관은 국내 최대의 백제시대 기와생산 유적인 사적 제373호 정암리와요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제의 우수한 기와문화를 연구하고 현대적 활용을 위해 상품개발사업과 전통공예기술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초·중급반 1년, 고급반 1년으로 총 2년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부여군 | 이경 | 2019-12-30 11:4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경자년 흰 쥐띠 해를 맞아 부여문화원 주관으로 오는 1월 1일 「성흥산 사랑나무와 함께하는 大望의 2020 성흥산성 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부여 임천면 성흥산성(260m)은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제4호로 정상에는 수령이 400년 넘은 사랑나무라 불리는 느티나무가 있다. 이 곳은 남녀노소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는 명소로 알려져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각종 드라마의 단골 촬영장소이기도 하다.새해 첫 날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는 오전 6시 50분 군민의 번영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원제례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인사(덕담)나누기 ▲2020큰불 밝히기 ▲소원촛불 붙이기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희망찬 해오름 대북공연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일출 예정시각인 오전 7시 43분이 되면 해돋이 카운트다운에 맞춰 福박이 터짐과 동시에 참여자 모두의 힘찬 함성소리에 맞춰 소원풍선을 날려 보냄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게 된다.부여군은 이와 함께 ▲소원지달기(정월대보름 임천면 동화제 소원지 태우기) ▲새해 소망·다짐 캘리그리피 써주기 ▲재미로 보는 새해 운세보기 ▲어린이를 위한 미키마우스 인형과 사진찍기 ▲꽝 없는 새해 해운을 잡아라! 룰렛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사랑의 군밤·떡국 나눔 등 부대 행사도 마련했다.또한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추위에 대비하여 ▲노약자를 위한 따숨소 운영 ▲대형난로·삿갓난로 배치 ▲사랑의 핫팩을 증정하는 한편, 일출시각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될 것을 예상하여 유관기관(부여경찰서·부여소방서)과 임천면 자원봉사자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방문객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모든 분들에게 의미 있는 해맞이가 되길 바라며,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의 상징인 흰 쥐의 해가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한 해로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2-30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