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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전 국민이 엑스포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함께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응원 챌린지」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 24일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2030busanexpo.kr)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공식 페이스북 계정(http://www.facebook.com/busanworldexpo2030)으로 응원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이벤트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9월 29일 위원회 홈페이지 및 엑스포 유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1만 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활동에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이벤트는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서 범국민적 유치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다.”라며, “이를 통해 엑스포 유치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와 위원회에서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홈페이지를 활용, 엑스포 유치 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051-888-6451~5) 및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051-888-6431~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9-06 13:48

2020부산비엔날레는 도시 ‘부산’을 주제로 쓰인 문학《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에서 출발했다. 부산은 실제와 가상의 도시로써 문학작품 속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해석되었고 이에 영감을 받아 선택되거나 창작된 시각예술, 음악 작품이 어우러져 동명의 전시 주제로 완성됐다. 덴마크 출신의 전시감독인 야콥 파브리시우스는 부산에 가상의 레이어(Layer)를 얹어, 분리되어 있지만 혼재된 문화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세 개의 전시장소(부산현대미술관, 원도심 일대, 영도)를 선택했다. 관람객이 직접 이 장소들을 탐험하고 도시의 역사와 기억을 발견하면서 예술 감각을 깨워 자신만의 부산을 만나기를 제안한다.2020부산비엔날레는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국내외 비엔날레들이 연기 혹은 취소되고,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일상 속에 괴로워하는 현시대적 상황에 오히려 예술의 역할에 대한 고민과 다양한 실험이 요구된다고 판단했다.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던 기획 단계에서부터 여러 가능성을 고려하며 전시를 준비했고, 해외 작가들의 입국이 제한되자 사진과 영상, 화상 통화 등을 통한 지원과 운송 및 작품 설치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해왔다. 그리고 지난 8월 말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연장되자 조직위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개막식을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전시를 먼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온라인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4시 부산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스트리밍 된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여하여 진행되는 개막식은 1부에서 참여 아티스트 메르세데스 아스필리쿠에타의 개막 퍼포먼스 (초록은 슬프다,Green is for sorrow)를 공개하고 전시 소개, 해외 작가 영상 인터뷰 및 전시감독과 집행위원장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2부에서는 야콥 파브리시우스 전시감독이 직접 부산현대미술관, 원도심 일대, 영도의 전시장을 돌며 작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장 투어

부산시 | 이경 | 2020-09-04 16:2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성연)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65일간 부산현대미술관과 원도심, 영도 일대에서 ‘2020 부산비엔날레’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비엔날레는 1981년 지역 미술인들의 뜻을 모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청년비엔날레에서부터 40여 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부산비엔날레는 덴마크 출신의 전시기획자 야콥 파브리시우스가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Words at an Exhibition-an exhibition in ten chapters and five poems)라는 주제로 34개국 89명의 소설가와 시인, 시각예술가, 음향예술가 참여했다. 출품작은 총 233점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기존 시각예술 중심의 전시 한계를 넘어 문학, 미술, 음악이 어우러져 읽고, 보고, 듣는 독특한 미술전으로, ‘부산’에 대하여 소설가와 시인이 글을 쓰고, 이를 미술가들이 작품으로 구현함으로써 ‘부산’이라는 도시의 기억과 역사를 환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4시에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1부는 집행위원장 및 전시감독의 인사, 퍼포먼스 공연, 작가 인터뷰 등으로 진행되며, 2부는 전시감독이 전시장과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투어로 진행된다.이후,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적 조치에 따라 제한적으로 전시장을 공개하도록 할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개최되는 2020 부산비엔날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전시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코로나19와 태풍, 집중호우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안이 되

부산시 | 이경 | 2020-09-04 10:2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12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여 9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2009년 제정되어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자원순환의 날’은 자원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확대하는 장이다.이번 온라인 행사는 ▲자원순환제품 할인, ▲자원순환 인증 이벤트, ▲재활용 공모전 수상작 전시‧홍보, ▲자원순환 화상교육 참여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자원순환제품 할인 행사’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 운영하는 온라인몰 등록상품을 할인하여 판매하고, 할인된 금액은 부산시가 지원하여 사회적기업에는 매출 증대를, 시민들에게는 재생품이나 친환경제품을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행사 기간은 9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지원업체는 5개 업체로 ‘에코언니야(smartstore.naver.com/ecosister)’, ‘에코인블랭크(b-bag.kr)’, ‘비엔피협동조합(www.ithe.co,kr)’, ‘손끝(smartstore.naver.com/sonkkeut_bee)’, ‘담쟁이(www.damjaengee.or.kr)’ 등이다할인품목은 밀랍으로 만든 랩 등 생활용품, 업사이클링 가방, 유용미생물(em) 세탁비누, 재생토너, 미생물활성액 등 54개이며, 30~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업체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몰에 접속하여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자원순환 인증 이벤트’는 장바구니 사용이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사진을 서식에 작성하여 전자우편(dolbi99@korea.kr)으로 보내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만 원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9월 4일부터 25일까지 22일간이며

부산시 | 이경 | 2020-09-04 10: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9월 4일부터 서면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1인 미디어 창작공간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상상플러스 부산’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상상플러스 부산’은 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KT&G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작된 사업이며, KT&G 상상마당 건물 5층에 연면적 245.36㎡(약 74평형) 규모로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해 특화된 공간을 구축하였다.본 센터는 공간별 용도와 콘셉트에 맞춰 ▲멀티 스튜디오 ▲크로마키·호리존 스튜디오 ▲스트리밍 스튜디오 ▲편집실 ▲교육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고성능 촬영·편집 장비 51종이 구비되었다.부산시로부터 위탁받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회원제·예약제로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원래 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13시부터 22시까지이나, 현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 차원에서 현장 이용은 제한되며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만 운영할 예정이다.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은 ▲1인 미디어 전문 편집자 양성교육 프로그램 ▲부산 스타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지역기업과 연계한 V커머스 브랜디드 영상제작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편성되었다. 향후 하반기 중 개관하는 ‘부산 e스포츠 경기장(서면 삼정타워 소재)’과 연계하여 e-스포츠 크리에이터도 육성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시민들이 이곳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잠재력을 펼쳐, 부산시를 대표하는 미디어 인재로 성장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상콘텐츠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051-749-9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9-03 10:3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이하 신발산업진흥센터)는 부산지역 신발산업 발전과 신발커스텀* 문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파도블(PADOBLE)’ 신발편집숍을 KT&G 상상마당 부산의 개관과 함께 9월 4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신발커스텀: 시중에 판매 중인 기성 신발을 특정 개인의 요구에 맞추어 개량 또는 변경을 가하는 것으로 고객맞춤 특별 주문 제작을 말함부산시와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Enjoy Shoes Busan」 사업 중 하나로 중소규모 부산브랜드 신발업체의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신발커스텀 문화를 접목한 신발편집숍을 기획하였으며, 준비과정을 거쳐 멀티 슈즈 스토어인 ‘파도블’의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파도블’은 부산 신발산업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한 부산 신발브랜드 20여 개 기업의 제품이 판매되고 약 2~10만 원대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니커즈와 나만의 신발디자인이 가능한 커스텀라인 등으로 구성된다.‘파도블(PADOBLE)’ 이란 의미는, 파도와 같이 에너지 넘치는 부산 특유의 감성과 신발산업의 가능성(able)의 가능성을 표현한 것으로, 향후 부산 신발 브랜드의 무한한 가능성과 역동적으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판매공간과 더불어 같이 운영될 ‘파도블 커스텀 슈즈 랩’ 공간은 최근 젊은 세대가 자신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패션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한 곳이다. 기존의 신발에 자기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는 커스텀 슈즈의 전시, 즉석에서 커스텀 신발을 제작하고 주문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신발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KT&G 상상마당 부산 7층 ‘STAY’ 게스트하우스에 커스텀신발을 주제로 ‘커스텀슈방’이 조성된 것이다. 컬러스프레이로 방 전체를 스트리트 감성의 그라피티 방

부산시 | 이경 | 2020-09-03 10:3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와 9월 2일 오전 11시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스마트 항만시설물 유지관리 구축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항만시설물 유지관리 데이터 체계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항만시설물 유지보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협약식에는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을 약속한다.국내 60개 항만(총 1,086개 시설) 중 30년이 지난 시설은 총 284개로 27.7% 수준에 달하고 있으며, 항만 재해가 일어나면 막대한 시설복구 비용 발생, 물류 마비 등 경제적으로 큰 피해로 이어진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시설의 변형 및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관련 모니터링 기술 확보를 통한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므로,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항만시설물 유지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여 ‘사후 유지관리’ 체계를 ‘예방적∙선제적 유지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아울러 4차 산업혁명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유지관리기술 개발 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부산시는 이에 대응해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항만시설물 유지관리 데이터 체계를 마련해 모든 항만시설물 유지보수에 활용하도록 하는 ‘선제적인 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부산항만공사, 동아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스마트 항만유지보수 데이터 기반 구축, ICT 융합 기술개발, 현장 실증 모니터링 기술개발, 관련 센터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해양거점 대학 및 연구실적, 최대 항만물류 인프라 및 관리기관, 기업 연구개발 지원 등

부산시 | 이경 | 2020-09-02 12:4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9월 1일부터 경제 위기관리 비상대응체제를 강화해 권한대행을 의장으로 위기관리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위기관리회의를 신설하고,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일일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사회 전반의 경제활동 위축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다시 우려되는 등 위기의식이 고조됨에 따른 것이다.‘비상경제대책회의’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일자리경제실장, 미래산업국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 성장전략국장, 해양수산물류국장, 민생노동정책관 등 시의 경제 분야 핵심 간부로 구성되며,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피해극복 방안과 온라인·비대면 경제 육성방안 등 하반기 중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부산시는 회의 첫날인 어제(1일), 중소기업·소상공인 2단계 금융대책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으며, 특히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제한 완화와 0%대 초저리 금리 상품 등 기존의 관행적 지원대책을 넘어선 파격적인 내용을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역 상공계, 공공기관, 시중은행이 참여하는 「부산형 상생협력 펀드」 조성방안도 논의했으며, 9월 중 관계기관과 본격적인 협의를 거쳐 세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시는 온라인·비대면 기반의 산업 육성방안도 구체화할 예정이다. 11월 오픈 예정인 공공 모바일 마켓을 비롯하여 온라인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등 세부 사업계획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미세 조정된다.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8월까지 부산의 주요 경제지표는 지난달 대비 전반적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회복세였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다시 침체기로 접어들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오프라인 소비 위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영세한 지역업체에 대한 온라인‧비대면 판로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가 높

부산시 | 이경 | 2020-09-02 12:4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 김병진)은 「2020년도 부산시 서비스 연구‧개발(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며, 다음 달 15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서비스 연구‧개발(R&D)에 대한 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인식을 확대하고, 발굴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사업화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부산시는 서비스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서비스 연구‧개발(R&D)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비스 연구‧개발(R&D)’은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 또는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 등 서비스 산업과 관련된 새로운 지식을 얻거나 응용하는 체계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말한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서비스 연구‧개발(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전에 선정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는 등 성과를 만들어왔다.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3명 이내로 팀을 꾸려 지원할 수 있다. 주제는 IT서비스, 금융, 연구개발, 사업지원, 관광·MICE, 유통·물류, 의료, 콘텐츠 등 부산시의 8대 유망 서비스 산업이다.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9명(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 입상자로 선정되면 상장과 함께 최고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10월 15일까지 전자우편(ideacontest@bistep.re.kr)으로 아이디어를 접수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포스트 코로나와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서비스의 개념이 확연하게 변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향후 부산시를 이끌어나갈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01 10:0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글로벌 수산식품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하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어 예비타당성조사를 받는다.이번 조성사업은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 김병진)이 수산식품산업 혁신성장 촉진과 고부가가치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2019년도부터 기획하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부산시는 전문가 의견수렴 및 대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 지난 6월 해양수산부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으로 신청하였다.조성사업에는 총사업비 1,285억 원이 투입되어 ▲서구 암남동 일원(부지 70,775㎡)에 수산식품 개발 플랜트·혁신성장지원센터·수출거점복합센터 등 3개 핵심시설을 조성하고 ▲수산식품산업 헤드타워 구축 ▲산학연관 협력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수산식품은 미래식량자원으로써 국내외 소비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선진국들은 첨단 가공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개발 및 생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부산시는 다수의 수산물 생산-가공-유통 산업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수산식품의 체계적인 연구개발과 다각적인 수출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수산식품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매진할 예정이다.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관련 분야 전문가 그룹을 포함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팀을 구성하고, 해양수산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국비보조사업으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현재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이번 사업은 미래먹거리 블루오션인 글로벌 수산식품산업 선점을 통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식품산업 소비트렌드 및 물류체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01 09:5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과 시정이 상호 소통하는 온라인정책토론장인 ‘시민토론 ON AIR’의 6호 토론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주제는 ‘부산청년정책, 어느 분야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로 청년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여러 정책에 대해 좀 더 확대하고 집중해야 하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시민의 의견을 들어본다.시민토론은 부산시 홈페이지 OK1번가 시즌2(www.busan.go.kr/ok2nd) 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지난해 7월 부산시에서 발표한 청년정책 로드맵에 따라 생애주기와 연계한 맞춤형 주요 청년 정책들을 4개 분야(일자리, 생활, 문화, 소통·참여)로 알기 쉽게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제공하며, 시민토론 참여자는 부산청년정책 중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정책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이범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청년의 날(9.19,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과 2020 부산청년주간(9월 넷째주)이 있는 9월을 맞아 한 달 동안 부산청년정책을 주제로 부산시민이 청년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시민토론을 열었다.”라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청년정책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듣고 반영하여 부산의 미래인 청년이 살고 싶은 부산,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31 09:2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여 「관광지 방역관리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을 통해 관광지 방역체계를 강화하여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미리 차단하고 계속되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다.특히,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하여 구·군 대상으로 방역인력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전국 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와 방역 관련 일자리를 확보하였다.이번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으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대상으로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250여 명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사업 참여자는 주요 관광지, 관문, 교통거점 등에 배치되어 관광지 방역, 관광수용태세 점검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채용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구·군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하며, 대상은 관광업계 실직자나 휴직자, 관광분야 경력자 또는 관련학과 졸업자, 기타 공공기관 근무경력자 등이다. 일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우대방안을 제공한다.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부산시 16개 구·군 관광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서울, 제주보다 많은 관광 관련 일자리를 마련하였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지역 관광업계에 일자리 마련하여 지역 관광업계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31 09:2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주)롯데자이언츠(대표 이석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는 지난 8월 28일에 사직구장 인터뷰실에서 「부산 문화콘텐츠 발굴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식은 하성태 부산시 영상콘텐츠산업과장과 김종호 (재)롯데자이언츠 마케팅팀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소개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협약서에는 ▲부산 지역 대중음악산업 육성 및 창작자 지원을 위한 부산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뮤직텔링 부산’ 공모전 운영 등 지역 문화콘텐츠 발굴 ▲한국프로야구(롯데자이언츠)를 통한 부산시민의 문화콘텐츠 향유 및 지역 콘텐츠산업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과 같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산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을 발굴할 것이며, 최종 선정된 창작곡(응원가 등)은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하여 콘텐츠 홍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에 힘입어 부산시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된 지역 대중음악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부산을 소재로 한 새로운 대중음악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인 ‘부산음악창작소 뮤직텔링 부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본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음악창작소(☎051-749-9133)에 하면 된다.한편,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고, 2015년 개소 이후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기획공연 개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건전한 지역 대중음악 생태계 조성과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한 바가 있다.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ldq

부산시 | 이경 | 2020-08-30 13:3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 19로 취업난과 생활고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부산의 청년들을 위해 「청년 희망UP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부산 청년들의 주거문제, 채무부담, 심리적 애로 등을 비롯한 각종 생활안정 지원정책을 통합운영하고 관련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며, 머물자리 안정, 살림살이 안정, 마음건강 돌보기 등을 도모한다.■ 청년 머물자리 안정 – 청년 주거 애로사항 해소, 주거 자립 지원첫 번째, 머물자리 안정을 위해 청년들의 주거 관련 애로사항 접수하고 금융교육을 통해 주거 자립을 돕는다. ▲ 월세지원 ▲ 머물자리론 ▲ 청년주거집중지역 환경재정비(안심마을) 사업 ▲ 청년안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사업이 있다. ‘월세지원 사업’은 광역단위 전국 최초로 부산시에서 2019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안심마을 사업’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두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의 협력을 통해 오는 하반기에 처음으로 시행된다.‘안심마을 사업’은 2019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청정넷’의 제안으로 HUG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행되며, 현재 설계용역을 착수하여 내년 상반기 남구의 청년주거 집중지역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국 최초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세보증금 보전과 주거금융 교육을 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에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최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은 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력하여 지역전략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근무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연계한 저렴한 주택공급으로 안정적인 주거공간과 시설‧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공공주택을 지원하는 것이다.■ 청년 살림살이 안정 &n

부산시 | 이경 | 2020-08-30 13:3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 시행자 대표로 사업자 측 협상단*을 구성하고, 어제(27일) 오후 2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첫 협상단 회의에 참석했다.* (정부 측) 본협상단 :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등 11명(실무협상반 14명)(사업자 측) 본협상단 :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 등 11명(실무협상반 14명)이날 회의에는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 김성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전찬규 부산항만공사 항만재생사업단장, 김백용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성두경 부산도시공사 미래전략실장 등이 참석했다.향후 대정부 협상은 ‘개발계획, 재무계획, 운영계획’의 3개 분야로 ▲북항 2단계 개발 방식 ▲정부 계획과의 비교 분석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계획 ▲2030 부산세계 박람회와의 연계 계획 ▲재원조달계획 등에 대하여 추진될 예정이다.부산시는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에 그간 고질적인 문제였던 도심과 바다와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산복도로 지역인 초량축·수정축까지 개발구역에 포함시켰으며, 북항 1단계 사업에서 논란이 됐던 난개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시설 비율을 정부안 45%에서 51%로 확대하였다.한편, 부산시는 부산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밑그림을 시민과 함께 추진하기 위해 ‘북항재개발 범시민추진협의회(가칭)’를 구성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하여 협상 단계부터 시민 의견을 사업내용에 담을 예정이다.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부산의 100년 미래를 열어갈 북항재개발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해양수산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산대개조의 핵심인 북항재개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 사업자 측 협상단의 역

부산시 | 이경 | 2020-08-28 09:4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해운대구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0년 아동권리보장단의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권리보장단 아동 26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인 줌(ZOOM) 어플을 통해 ▲격려사 ▲위촉장 수여 ▲활동단 선서 ▲아동권리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위촉 단원 아동들에게 동기 및 자긍심을 부여하고 아동권리 및 정책을 이해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아동친화도시 부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아동권리보장단은 부산시 거주 만 11세에서 18세 미만의 아동들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아동침해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뿐만 아니라 제안에 대한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에 위촉된 26명의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구성된 아동참여기구이다”라며 “아동권리보장단에서 제안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28 09:4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한국판 뉴딜 핵심과제로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미래 먹거리산업 성장을 위한 실무형 인재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울산시·경남도와 컨소시엄으로 공모에 지원했으며, 이번에 경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의 거점으로 선정되어 오는 2023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지원받는다.‘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은 디지털 경제 전환을 가속하고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융합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전문인력 양성 및 개발자 지원을 위한 지역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부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 ICT콤플렉스 구축으로 개발 및 사업화 지원 ▲ 인공지능 에코델타시티 및 블록체인 규제특구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운영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ICT콤플렉스’는 부산지역 인공지능·SW 개발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통합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딥러닝 및 머신러닝이 가능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및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개발자들의 지능형 제품·서비스 개발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기본, 심화, 비즈니스모델 과정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과의 인공지능 산업 격차를 해소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기술 고도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산이 인공지능 SW를 개발하기 좋은 혁신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27 10:0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위메프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소비급감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부산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 및 부산기업제품 홍보·판매 촉진을 위해 8월27일부터 11월까지 「부산지역기업 온라인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판매전은 부산우수제품e플랫폼(www.madeinbusan.kr) 내 입점한 부산기업 중 10개 업체를 선정하여 위메프(모바일앱) 상단 상생마켓 메뉴 내 부산기업특별관을 마련, 소비자가 부산기업 제품을 상시구매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부산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온라인 판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다.전문 상품기획자가 부산의 우수제품을 엄선하여 ‘위메프’에서 부산기업특별판매전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전국 소비자에게는 부산시에서 인증받은 10개 업체가 생산하는 부산지역 대표 식품인 고등어, 기장미역, 수산물 가공식품 및 부산대표 기업들의 건강 식·음료, 즉석조리제품 등을 편리하게 주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소비급감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또한, 위메프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 내 메인 광고배너를 통해 부산기업온라인 특별전을 매주 목요일 노출하고 부산기업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업체의 온라인을 통한 매출 증대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부산지역기업특별기획전 운영뿐만 아니라 부산시 홈페이지,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부산기업의 경제적 위기 극복에 힘쓸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기업 온라인 특별판매전은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단기간, 대량상품 판매 가능한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라며, “매출 증대를 돕고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여 기업의 온라인시장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

부산시 | 이경 | 2020-08-27 10:0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전국에서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참가하는 ‘제6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참가자를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2,4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문화 확산과 미래 유망 창업가 조기 발굴을 위해 6회째 추진해 오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창업 행사다. 그간의 대회는 60여개 팀이 무박 2일 동안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비대면 예선전에서 선정된 15개 팀만 10월 23일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참가하여 발표하고 시상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아이디어는 최근 이슈인 비대면(언택트), 전자상거래, 사회적가치, 에너지와 환경 분야로 지정하고 접수된 서류의 심사를 통해 50개 팀을 선발한다. 서류심사 통과 팀은 5분 이내의 아이디어 발표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여야 하고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선발된다.서류심사 통과 팀에는 영상제작 시 필요한 스마트폰 거치대, 대회 티셔츠, 문구류 등이 포함된 아이디어박스를 제공하고, 본선대회 수상팀에는 대상 5백만 원을 비롯하여 총 2,400만 원의 상금과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창업지원 시책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본선 진출 팀에 사전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해 창업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제안서로 작성하게 하는 등 대회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부산창업 유튜브(BstarTV)에서 대회 진행과정을 라이브로 방송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9월 11일까지 부산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bschangup.kr/2020idea)를 통해 팀별(3~5명)로 접수하고, 개인 신청은 안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무박 2일 형태의 대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비대면 예선전을 통한 참가자 선발로 대회의 집중도와 질은 향상될 것이다.”라며,

부산시 | 이경 | 2020-08-26 09:5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KBS부산방송총국(총국장 박찬욱, 이하 KBS부산)은 8월 26일 부산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긴급 재난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전파하기 위해 공동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시와 KBS부산이 자연재난 등에 생생한 정보를 더 빨리 시민에게 알려 피해를 막는 것이 ‘부산시와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의무’라는 인식을 같이하여 성사되었다.현재 부산에는 182개의 재난위험지역 CCTV가 설치돼 있다. 이 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재난 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실시간 제공하기 위하여 재난대비 CCTV 화면 및 기타 정보를 KBS부산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련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해 KBS부산과 긴밀히 협조한다.또한, 부산시는 KBS부산 재난방송 시 재난대응 담당자를 방송에 참여시켜 부산시 재난상황을 신속히 전파한다. 그리고 KBS부산은 부산시가 재난관련 방송을 요청하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 시와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의 원활한 정보교류가 필수적이다”라며 “국지적 재난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께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재난주관방송사인 KBS부산의 역할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전했다.한편, 향후 부산시는 재난감시용 CCTV 영상정보 외에도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가 설치해 운영하는 교통정보 수집용 CCTV 영상정보도 KBS부산으로 전송 가능하도록 하여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8-26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