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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담양의 근현대사 기록물을 적극적으로 수집·발굴하기 위해 ‘제1회 담양군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소중한 기록, 담양역사 한 페이지에 기억되다’를 주제로 담양의 변천과 생활상 등 과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민간기록물을 수집·보존해 담양의 역사와 이야기를 미래세대에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수집대상은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 중인 담양의 역사, 문화, 마을, 풍속, 옛 풍경 등을 엿볼 수 있는 1990년까지의 기록물로 책자, 문서, 수첩, 사진, 앨범, 포스터, 팸플릿 등 모든 유형의 기록 자료다.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기록물 원본과 함께 11월 30일(수)까지 우편 또는 담양군청 기록관(061-380-3178)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접수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하며, 입상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기증된 기록물은 기록관 서고에 영구 보존하고, 향후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카이브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민간기록물은 한 개인이 살아온 나날의 추억이라는 사적 가치를 넘어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공적 자료”라며 “담양의 천년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장롱 속 숨겨진 기록물을 꺼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담양군은 앞으로도 기록자치 실현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록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담양군 | 이경 | 2022-10-11 15:00

담양군의 대표 관광지 죽녹원이 광주·전남지역 주요 관광지 중 내비게이션 검색량 1위를 차지했다.담양군(군수 이병노)에 따르면 지난 6일 광주전남연구원이 한국관광공사의 '지역별 관광지 검색 순위' 자료를 토대로 2018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광주·전남 관광지의 내비게이션 검색량 추이를 살펴본 결과, 담양 죽녹원이 최고의 관광지로 나타났다.죽녹원은 지난 4년 6개월간 월별 최다 검색 관광지 중 누적횟수 1위를 19차례나 차지해 1위에 올랐고, 여수 오동도와 순천만 국가정원은 각각 10회와 9회로 2, 3위를 차지했다.2005년 문을 연 죽녹원은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에 조성한 대나무 정원으로, 약 31만㎡의 공간에 울창한 대나무숲과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의 정자문화 등을 볼 수 있는 시가문화촌으로 구성되어 있다.죽녹원에는 살균 작용, 면역체계 강화, 스트레스 완화, 심리안정, 숙면 유도 등의 효과를 가진 피톤치드가 가득한 대나무숲에서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이와 더불어 전망대, 쉼터, 정자, 다양한 조형물을 비롯 영화·CF촬영지와 다양한 생태문화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마다 60만 명 이상이 찾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또한 죽녹원은 순천만정원이 전라남도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된 이후 두 번째로 지방정원으로 등록됐으며. 전국적으로도 순천만국가정원,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경기 세미원에 이어 네 번째다.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정원문화 관광 일번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죽녹원의 국가정원 지정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11 14:59

민선8기 이병노 담양군수가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지난 7월 1일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를 군정 구호로 정하고 민선 8기의 여정을 시작한지 석 달여가 지났다. 이 군수는 40여 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현장에서 문제를 파악해 주민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며 군민이 체감하는 역동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 군수는 7일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취임 후 100일은 군민과 함께 민선8기 군정 추진 방향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그간의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을 밝혔다.먼저 행정분야의 성과로 “행정조직을 개편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무전결 처리규칙을 개정해 직급에 맞는 권한과 책임을 강화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매일 직접 현장을 살피며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직소민원실에 민원처리 전담반을 운영해 185건의 소규모 민원을 신속히 처리했다”고 말했다.이어 “서울사무소를 설치해 정부, 국회와의 소통창구를 강화하고 전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균특 전환사업과 국고예산을 건의했으며, 규제개혁위원회를 설치해 신속하고 과감한 규제 완화로 군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복지분야에서는 “민선 8기의 핵심 복지정책인 향촌복지 실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와 간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하는 우리마을 주치의 사업과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강화, 집단감염 취약시설 1대1 전담 공무원제 운영 등을 통해 공공보건의 영역을 넓혔다”고 평가했다.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한 그간의 성과도 설명했다.이 군수는 “쌀값 하락에 따른 담양쌀 소비촉진 추진계획을 마련해 캠페인과 유관기관에 홍보를 진행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 촉진 활성화, 공직자 농가돕기 운동 추진을 통해 담양 쌀을 구입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했다”고

담양군 | 이경 | 2022-10-07 17:22

- 제4회 담양산타축제추진위원회 회의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담양군은 지난 6일 제4회 담양산타축제 추진 방향과 지역 의견 수렴을 위해 담양산타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올해 새롭게 구성돼, 김현진 위원장(담양중앙상인회장)외 8명의 추진위원과 함께 제4회 담양산타축제 기본계획 보고 및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제4회 담양산타축제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개최되며, 담양 곳곳에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공연과 이벤트로 겨울 관광객 유치로 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메타프로방스 일원은 산타마을을 떠올릴 수 있는 포토존과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크리스마스 프리마켓을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동화같은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담양읍 중앙공원, 해동문화예술촌, 다미담예술구 등 원도심에는 크리스마스 야간경관 조명과 함께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는 대표 이벤트를 준비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현진 담양산타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3년 만에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관련 단체와 상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지역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7 14:56

이병노 담양군수가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가장 먼저 취임 후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참여소통실 조직을 신설했다.자치분권, 대외협력, 홍보 등 주민과 접점이 많은 업무를 한곳에 모아 효율을 극대화 하고 주민들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진행 추진방향과 진척상황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 개선안 도출 등 사업의 추진력과 성과를 높이고자 매일 현안 사업장 등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피고 있다.현장 방문시 청취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처리 전담반을 운영하며 지난 3개월간 현장에서 청취한 185건의 소규모 민원을 처리했다.또한 군민들의 요청 사항이었던 규제개혁을 위해 규제개혁위원회를 설치함과 동시에 건축물 허가 가이드라인 완화로 약 250건의 건축 승인도 완료하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병노 군수는 “취임식에서 강조했던 군민과 동행하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작은 소리도 적극 반영해 새로운 담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6 13:07

담양 봉산면은 5일 36.5℃ 사랑나눔가게 모금 배분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과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아동 및 부모 30명이 함께 떡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함께 떡을 만들며 세대 간 소통하고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동들이 청정지역 담양에서 생산되는 쌀과 봉산딸기, 쑥, 단호박을 이용해 직접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체험은 양지길에서 담길 떡카페와 떡체험관을 운영 중인 김규남 위원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김규남 위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게 떡 요리를 개발하고 선보이는데 매진하면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가게’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진철 민간위원장은 “아동들이 떡케잌을 만드는 내내 밝은 웃음과 함께 창의적으로 떡을 빚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협의체 위원들과 아동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고진성 면장은 “추수철 바쁜 일정에도 체험행사를 마련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6 13:06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022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 이듬해부터 사업을 시행한다.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소득·재산에 상관없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는 누구나 평가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기본 방문 대상의 경우 출산 후 8주 이내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건강상담, 신생아 성장 발달 확인, 수유·육아 환경과 같은 아기 돌봄 관련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속 방문 대상의 경우 출산 전부터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 까지 지속 관리하게 된다.위기 상황 가구의 경우 읍면 맞춤형 복지팀, 정신건강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전문분야의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체계적·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가 아동 건강의 시작점 인 임신·영아기의 건강 수준 향상과 양육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4 12:16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는 2021년 국제교류 사업에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년도에 이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중국 광둥 선전(Shenzhen)의 TNT현대아트스페이스(TNT Contemporary Art Organization)(관장 Jianmei Feng)와의 교류전을 진행한다.10월 8일부터 진행되는 전시 는 담빛예술창고와 중국 광둥 선전에 위치한 TNT 현대 아트스페이스가 지역 공간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문화브랜드 교류 프로그램이다.전시는 10월 8일(토)부터 11월 30일(수)까지 약 2개월 동안 한국과 중국의 각 공간과 온라인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10월 8일(토) 한국작가 20여명의 프리오픈 전시 △11월 중 한·중 작가 교류전시 및 메타버스 플랫폼 그랜드 오픈 △NFT작품 온라인 아트페어 추진 등 비대면 교류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채롭게 관람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담빛예술창고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입장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입장 시 손 소독 등의 방역 관리를 시행 중이다. 전시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관람 가능하며, 단체관람 예약 시 전시해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전시는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문의는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담빛예술창고팀(061-381-8240)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4 12:1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30일 재경담양군향우회 350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담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2~2023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광주전남향우회 주관 22개 시군 회원 4000여 명이 고향을 방문하는 행사의 일원으로 이뤄졌다.이날 오후에 열린 행사에는 재경담양군향우회 이성백 회장을 비롯한 350여 향우와 이병노 군수, 이개호, 조오섭 국회의원, 최용만 군의장, 박종원, 이규현 전남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무정체육공원에서 열린 행사는 만찬과 환영사에 이어 초청가수와 대나무설장구 공연으로 향우들의 고향 방문을 환영했으며,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 등을 안내했다.이어 양용호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의장이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에게 햅쌀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병노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먼 곳에서 귀한 걸음해주신 향우님들의 고향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만나기 어려웠던 그리운 가족과 선후배, 친우와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성백 회장은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이렇게 뜨거운 환대를 받으니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담양군과 향우회의 소통을 이어가 고향 발전의 토대를 만들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행사 2일차인 10월 1일에는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 담양의 대표 관광지와 창평 슬로시티를 관람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담양군 | 이경 | 2022-10-01 10:37

담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병노, 민간위원장 김형규)는 29일 제5기(2023~2026년) 담양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및 심의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의 영역에서 지역사회 복지 수요와 자원,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등을 포괄하는 4년 단위 중기 기본계획이다.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더불어 행복한 향촌복지, 담양’을 목표로 ▲담양형 돌봄시스템 강화 ▲든든하고 행복한 생활보장 ▲일자리가 있어 행복한 삶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조성 ▲더불어 행복한 문화복지 등 9개 발전전략, 8개 대표과업, 46개 세부사업을 선정했다.제4기 계획을 보완해 돌봄, 안전망 구축 등을 강화했으며, 민선8기 공약사업을 포함한 문화복지 및 생활보장영역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한편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실시한 지역주민욕구조사를 기반으로 주민공청회와 및 중간보고회를 진행해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 다방면의 의견을 수렴했다.이병노 군수는 “오랜 검토와 논의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인 만큼 더불어 행복한 향촌복지 담양을 발전시키는데 향후 4년간 실질적인 복지계획이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9-30 17:00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문화원 인문교육관에서 10월 13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5일간 식품접객업 대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관광해설사 양성아카데미 및 현장탐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식당 및 카페 영업주를 민간홍보대사로 양성해 관광객으로 하여금 편안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담양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 참가한 영업주들은 우리 관광지의 주요현황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미식관광도시가 되기 위한 외식인의 자세, 급변하는 국내외 외식 트렌드 성공전략 등 주제로 강의가 이뤄지며, 또한 외식업 우수업소를 탐방하여 민간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역량과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이날 양성교육에 참가한 한 영업주는 “최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의 여러 관광지를 찾아오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담양지역의 관광지를 확실히 알고 소개할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담양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함을 무기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이병노 담양군수는 “관광객을 최일선에서 맞이하는 음식점 영업주 분들이 담양의 첫인상이 되므로 친절한 안내와 서비스로 남도문화 관광도시 담양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9-30 16:59

담양군이 모두 다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인과 담양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군 농정 공식 파트너인 담양군 농업회의소 회원 및 농업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농업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농정방향과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회의소에서 읍면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68건의 건의사항 중 유기질비료 확대사업 등 32건을 내년 농정시책으로 반영하고 19건에 대한 중・단기 검토 계획을 밝혀 참석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병노 군수는 모두발언에서 “모두 다 잘사는 부자농촌 만들기를 민선 8기 군정방향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자 중심축인 농업 예산을 전체예산의 30%까지 확대해 재정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특히 2023년에는 분질미 시범재배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확대해 쌀 수급조정을 위한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공공형 딸기 육묘시설 확대 및 시설원예 스마트 팜 확대 보급으로 미래 첨단농업을 대비하는 농업정책에도 신경쓰겠다”고 말했다.더불어 농업인의 의견이 농정에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9-2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