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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성과’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조직문화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서울시는 건강하고 역동적인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조직의 핵심관리자인 과장급을 대상으로 감성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세대간, 직급간 조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소통과 감성, ‘사람중심 리더십’과 리더가 갖추어야 할 ‘사람관리 역량’ 등 감성리더십 교육을 확대하고 변화대응을 위한 ‘민첩성(agility)’ 강화를 목표로 한다.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신뢰와 참여 기반 감동의 리더십을 통해 조직구성원들을 이끌기 위해 서울시는 3월 12일(월)부터 5개월간 약 240명의 과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성리더십 교육(가칭 ‘오렌지 블루 리더십 과정’)을 실시한다.‘오렌지블루’는 ‘감성’과 ‘긍정’을 의미하는 오렌지와 ‘합리적 이성’과 ‘조직맥락’을 의미하는 블루를 더한 것으로, 기존의 이성 중심 리더십 교육에서 탈피하여 감성 중심 리더십 교육 실시로 감성과 합리적 이성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사례를 반영한 참여·토론 중심으로 진행된다. 내부 자유게시판 등에 표출된 조직내 문제점과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질적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며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사례기반 학습을 통해 유사상황으로 적용이 용이하도록 하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습자의 동기유발이 가능하도록 유도한다. 그룹 토론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력, 분석력, 판단력 등 향상을 이끈다.또한 리더십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리더십 진단-토론-실천-피드백 과정을 통해 관리자 마인드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시는 이번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1:59

한강공원에 봄봄봄, 봄이 오고 있어요!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을 맞이한 한강 곳곳에 봄내음이 가득하다. 무거운 외투를 가볍게 하고 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에 나와 새싹과 식물을 관찰하고 에코백에 식물그림 그려보며 봄을 맞이해 보는 것은 어떨까?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3월 한 달간 한강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한강 생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프로그램은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난지수변생태공원 총 10개소에서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난지생태습지원의 보리를 밟아 더 건강한 보리로 자라게 하는 ‘답압’을 체험하고 정원대보름 기념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 세계 물의 날(3/22)을 기념해서 물이 정화되는 과정과 습지의 역할을 알아보는 등이 있으며,야생탐사센터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겸재 정선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옛 한강의 그림, ‘유수팔경도’와 ‘양천팔경첩’ 속으로 떠나보는 와 천연 밀납초를 만들고 자연물을 이용해 촛대를 만들어 보는 등 한강에 관련한 문화와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그밖에 봄맞이 특별 프로그램으로, 봄의 전령사 방석식물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관찰하고 에코백에 식물을 세밀화 기법으로 그려보는 을 난지생태습지원에서 진행하며,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경칩과 개구리에 대해 알아보고 개구리 알과 올챙이를 관찰하는 , 방석식물과 봄나물을 알아보고 봄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보는 을 진행한다.생태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1:58

서울시는 사당역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사당역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 2.8㎞ 연장하기 위한 공사를 3월 6일(화) 착공한다고 밝혔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지난 2009년 11월 동작대로 이수교차로 ~방배경찰서 구간 약 2.7㎞가 개통되어 운영되고 있다.동작대로와 연결된 과천대로는 서울도심과 과천, 안양 등 경기 남부권역을 연결하는 중심 도로로 사당역 주변 상습적인 교통혼잡과 강남순환로 사당IC 진출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 등으로 교통정체가 가중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는 동작대로 방배경찰서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 2.8㎞ 연장되고 연장구간에는 버스정류장 4개소(방향별 2개소)가 들어선다.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을 남태령부대, 전원마을, 사당IC, 사당역사거리, 사당삼성생명, 이수역교차로 등 6개 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별 3단계 교통처리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말까지 완료된다.도로 점용 구간이 수반됨에 따라 공사 중 교통정체 등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과 주변 우회도로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시는 당부했다.시는 사당역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공사기간 동안 2,000여 명의 모범운전자를 배치한다.또 공사 안내를 위해 서울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 16개소, 배너 124개소, 공사안내표지판 35개소를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서울시 교통정보(TOPIS)에 교통정보를 제공한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연장되면 도심 방면 버스의 평균속도가 17.8㎞/h에서 24.1㎞/h로 약 35%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교통정책이 대중교통과 보행자가 우선이 되는 체계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라며, “대중교통을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36

서울시에서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 시민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지방 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이 전국 6개 지역에서 24일(토) 개장한다.서울시 가족캠핑장은 도농상생 협력과 시민들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공기가 맑고 깨끗한 농촌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서울시 가족캠핑장 이용은 4인 가족이 1박 2일에 25,300원으로 텐트,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방학과 주말에는 10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가족캠핑장에는 탁구장, 바둑교실, 텃밭, 효소 만들기, 동․식물 체험 등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불편함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가능하며 3월분은 5(월)부터, 4월분은 12(월)부터 예약이 가능하다.5월부터는 전월 10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예약시간은 10시(제천, 철원) / 14시(횡성, 포천) / 16시(함평, 서천).캠핑장 위치, 시설물, 주변관광지 등 상세한 이용안내는 서울시 가족캠핑장 블로그(http://blog.naver.com/seoul_camp)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현재 조성중인 ‘봉화 솔향가득 서울캠핑장’은 마무리 공사 후 4월 개장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봉화 서울캠핑장(가칭)은 (구)황평분교(경북 봉화군 소천면 홍점길 31)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것으로 솔숲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전면에는 황평천이 흐르는 등 자연체험을 위한 캠핑장으로서 최적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지방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은 시민에게는 가족과 함께 즐기며 휴식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캠핑장이 들어선 지역은 캠핑장 이용객들을 통해 활력을 얻어 특산품 판매,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34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는 3월부터 서울회생법원과 업무 협조를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개인회생채무자 대상 1대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개인회생채무자 대상 1대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은, 서울회생법원이 개인회생 변제기간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변제계획 변경안 제출을 허용하고 면책 결정에 앞서 개인회생채무자에게 신용관리교육을 수강하도록 권고하기로 한데 따른 것으로, 개인회생 과정을 마친 채무자가 또다시 파산이나 회생신청에 이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신용관리교육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外에 신용회복위원회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도 받을 수 있다.신용관리교육 대상자는 법원의 개인회생 인가 후 3년 이상 변제를 성실히 수행 중인 채무자들이며, 이들은 소정의 교육을 받고 법원에 변제계획 변경 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애초에 인가받은 5년보다 훨씬 단축된 기간에 면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대법원이 지난해 말 금태섭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회생접수건수는 2012년 이후 해마다 9만명~11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30~35% 정도가 최종 면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상 전국 평균).센터의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에서는 ‘시민을 위한 금융 10계명’을 비롯하여 시민이 금융거래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집중 교육하고, 그밖에도 △면책 후 확인해야 할 사항, △개인회생자 소액대출과 저축, △공공임대주택 안내 등에 이르기까지 이제 막 회생절차에서 벗어나 재기를 도모하는 채무자에게 필요한 실질정보를 1대1 맞춤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http://sfwc.welfare.seoul.kr)의 ‘개인회생 신용관리교육 신청 안내’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의 교육은 서울시내 구청 등에 설치된 13개 지역센터에서 상주하는 금융 전문가(금융복지상담관)들이 담당한다.박정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센터장(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13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3월 5일(월)부터 3월 28일(수)까지 2018년도 상반기「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은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연구원의 대표적인 시민지원 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서울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연구하고 정책을 건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시민들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는 서울시의 관련 부서에 정책개발에 활용되도록 전달되었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3월 5일(월)부터 3월 28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연구원 누리집(www.si.re.kr)에서 접수․ 문의처 : 서울연구원 담당자 ☎ 02-2149-1260「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의 공모분야는 연구과제와 연구모임 분야로 나누어진다. 연구과제의 주제는 원에서 제시하는 연구주제인 “기획주제”와 자유롭게 연구주제를 정하는 “자유주제”로 나누어진다. 누리소통망(www.facebook.com/SeoulInstitute)을 통해 선정된 2018년 상반기 기획주제는 “서울의 맑은 공기를 위한 생활형 실천 솔루션”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연구과제 9개, 연구모임 4개로 총 13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원, 자유연구과제는 800만원, 연구모임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이 참여한 가운데 착수, 중간, 최종발표회를 하며 연구진과 협의·소통하는 기회를 가진다. 2018년 상반기「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 선정결과는 4월 중 서울연구원 누리집(www.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이 생활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4 13:53

서울시(전국체전기획과)는 2019.10월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전(全) 국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모든 홍보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대회 상징물 공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의 성공개최에 힘입어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응원으로 양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서울시 및 대한민국의 저력과 문화, 스포츠 정신 함축으로 그간의 전국체전 상징물을 뛰어넘는 대회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을 개발하기 위한 공모이다.▲ 응모기간은 2018.3.2(금).~4.30(월).(60일간) 이며 ▲ 공모대상은 총 5종 17점으로 양 대회 통합 엠블럼 1점, 마스코트 1점, 구호 1점,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2점, 표어 5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포스터 2점, 표어 5점이다. ▲ 응모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단, 부문별 1인당 2점씩을 초과할 수 없음) 특히 이번 전국체전의 작품주제는 100회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아우를 수 있도록 ▲ 전국체전의 과거 100년, 미래 100년의 연결고리 역할에 맞는 상징물 ▲ 서울의 전통과 역사, 문화, 비전(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 등 서울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 ▲ 양 체육대회를 통해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 ▲ 전국체육대회 기본표어(굳센 체력, 알찬 단결, 빛나는 전진)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본표어(다함께! 굳세게! 끝까지!)의 의미 내포 ▲ 기존의 서울상징물과 서울브랜드 연계성을 고려하여 표현코자한다.▲ 접수방법은 직접방문, 우편접수, e-mail 접수등이다. ▲ 당선작 시상금은 총 5종 31점, 23,500천 원으로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하여 차등 지급하며, ▲ 당선작 발표 및 시상은 5월중 있을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안준호 관광체육국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의 성공개최 분위기를 이어 201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4 13:48

서울시는 “3월 5일(월) 부터 3월 23일(금)까지 600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 줄「청년 홍보 순성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순성관은 한양도성을 지키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 자원활동가로 한양도성을 점검하고 보존하는 일을 하는『지킴이 순성관』과 탐방 시민들에게 한양도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해설 순성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알림이 역할을 하는『홍보 순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순성관은 “청년 홍보 순성관”으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유산에대한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수도권 소재 대학생이나 수도권에 생활 근거를 둔 2030세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한 시민 중에서 간단한 서류 심사를 통해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홍보순성관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분기별로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한양도성을 탐방하거나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느낀 소감을 영상이나 기사 형태로 작성하여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SNS(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나 대학 신문 등에 게재하면 된다. 활동에 참여한 순성관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실비를 제공하고, 영상이나 기사를 SNS나 인쇄매체에 게재한 경우에는 소정의 원고료 또는 영상 제작비를 지급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순성관에게는 연말에 서울시장 표창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순성관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ww.seoul.go.kr)또는 한양도성 홈페이지(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sping99@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도성도감(☏ 2133-2665)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진용득 한양도성도감 과장은 “한양도성을 보존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양도성을 보다 많은 시민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3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성화가 오늘 3월3일(토) 수도 서울에 입성한다. 패럴림픽 성화가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건 88년 서울 패럴림픽 이후 꼭 30년 만이다. 어제 3월2일(금) 경기(안양), 충남(논산), 전라(고창), 경상(청도), 제주 등 전국을 대표하는 5곳에서 채화한 평창 동계패럴림픽성화는 오늘 3월3일(토) 저녁 7시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 도착한다. 이어 패럴림픽 발상지(영국) 성화, 88 서울 패럴림픽 성화 그리고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 디지털 성화 등 3개의 성화가 더해져 총 8개의 성화가 동시에 합화된다.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합화된 성화는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약 4km를 봉송한 후 다음날인 3월4일(일)까지 2일간 일반 시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며 서울 전역 곳곳을 누비고 시민과 만난다.성화봉송은 2일간 2개 코스, 16.6km 주자구간을 192명이 나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자구간 이외에 50km 차량구간, 0.4km 이색봉송구간(하체 완전마비 장애인 보행보조용 ‘워크온’, 휠체어 사이클)등이 병행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화봉송주자는 김대근(시각장애) 88 서울 패럴림픽 성화봉송주자, 레이양 서울시각장애인마라톤대회 홍보대사, 제임스 최(주한 호주대사), 윤지유 리우 패럴림픽 최연소 동메달리스트(서울시청 소속) 등 서울시 추천주자(16명)을 포함해 장애인, 어르신 등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시민 총 192명이 참여한다. 또한, 성화봉송구간엔 정식 코스 이외에 지하철 봉송 4.9km(시청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를 ‘스파이더봉송’이란 이름으로 포함시켜 장애인 이동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지하철의 우수성을 알리는 이미지 제고 효과도 거둔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을 떠난 성화는 이후 강원도에 도착, 춘천(3월5일), 원주(3월6일), 정선(3월7일), 강릉(3월8일) 그리고 개막식 당일인 3월9일 평창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2

박원순 시장은 3일(토)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 데이터의 역할' 열린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행정의 패러다임 변화와 공공데이터 공유를 통한 사회적 불평등 완화 등을 화두로 토론한다. 토론회에는 박원순 시장과 함께 ▴최희윤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정보서비스센터장 ▴윤종수 오픈데이터포럼(ODF) 의장‧운영위원장 ▴전채남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장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이 패널로 참여한다.이날 토론회는 3월3일 전 세계 140여 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오픈 데이터 데이(Open Data Day)'를 기념해 마련됐다. 특히, 토론회에 앞서 서울시는 (주)KT와 공동 연구개발로 개발한 새로운 인구모델인 '서울 생활인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서울 생활인구'는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은 물론 서울로 출근‧등교하거나 관광‧사업‧병원진료 차 서울을 방문 중인 사람을 포함하는 사실상 서울에서 생활하는 인구다. 시가 보유한 행정 빅데이터와 ㈜KT의 통신 빅데이터를 융합, 10개월간의 공동 연구개발 끝에 개발 완료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19시30분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 행사’에 참석한다. 패럴림픽 성화가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건 88년 서울패럴림픽 이후 꼭 30년 만으로, 평창패럴림픽 성화는 3일~4일(2일 간) 서울 전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 만난다. 박 시장은 총 8개 성화를 하나로 합치는 ‘합화 퍼포먼스’에서 88서울패럴림픽 성화를 들고 참여한다. 이 성화는 패럴림픽 발상지(영국) 성화,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디지털 성화, 전국 5개 지역(안양, 논산, 고창, 청도, 제주)에서 채화한 성화와 합쳐지게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0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봄 맞이」 라는 주제로 3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 ‘북촌문화요일’은 매주 토요일,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진행되고 있다. 봄을 기다리는 3월, 북촌문화센터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과 해설 프로그램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옥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한옥에서 만나는 ‘전통문화체험’ :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들의 진행으로 전통공예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한지공예 ‘꽃 컵받침 만들기’, 규방공예 ‘핸드폰고리 만들기’, 풀짚공예 ‘꽃 소쿠리 만들기’ 등 매주 다채로운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3.3(토)[한지공예] 꽃 컵 받침 만들기 최연정 강사[규방공예] 핸드폰 고리 만들기 한순자강사3.10(토) [전통섬유그림] 손수건에 섬유 그림 그리기 이광희강사[봄 꽃 채색] 한옥에 꽃 그림 채우기 문화다움3.17(토) [풀짚공예] 꽃 소쿠리 만들기, 수수깡 솟대 만들기 박진희강사3.24(토) [문인화] 손수건에 문인화 그리기 박미진강사[한지공예] 한지 꽃 만들기 문화다움3.31(토) [한국화] 족자 만들기 김미중강사[국악] 태평소 만들기, 대금연주 이윤희강사‣매주 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재료비 3천원 (북촌주민무료) 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2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촌문화센터는 ‘계동마님 댁’으로 불려왔다. 매주 토요일,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본다.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19

서울시는 '19년 9월 개장예정인 복합문화공간 「노들섬 특화공간(가칭)」의 운영과 관리를 위한 민간위탁 수탁자를 오는 3월 2일(금)부터 5월 1일(화)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1917년 한강인도교(현재 한강대교)를 설치하면서 교량을 지탱하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조성한 ‘중지도’ 로 출발한 노들섬은 2019년, 약100여년 만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노들섬은 그 동안 한강종합개발, 중지도 유원지, 수중공원개발계획 등 다양한 개발계획과 무산이 반복되어 왔다. 2005년에는 노들섬 문화단지 조성이 계획됐으나, 설계비 과다 요구 등으로 무산됐고, 이어 2008년에는 한강예술섬 사업이 재추진됐으나 과다한 사업비 소요 등으로 찬반 논란이 지속되다 '12년 사업이 최종 보류된 바 있다. 이후 노들텃밭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2013년부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노들섬 포럼」을 통해 관(官) 주도의 대규모 사업추진보다는 시민 참여하에 단계적으로 완성되어야한다는 기본방향하에, 시민참여 및 과정 중심의 방법으로 활용방안을 마련하고자 3단계 공모를 시행하고 2015년에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 조성을 결정하였다.서울시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하는 복합문화기지”로, 음악 및 관련 문화산업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공간임과 동시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곳으로써 민간이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다. 이번 민간위탁 운영자 선정에 있어, △내실있고 경쟁력 있는 중소업체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충분한 준비기간(61일)을 부여 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엄정한 평가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휴식공간으로써의 역할, 청년 음악인의 자생력 마련을 위한 지원 등 공익성을 유지하는 한편, 공간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발굴․정착시켜 운영․수익적 측면에서도 균형을 맞춰나갈 계획이다. 노들섬 특화공간의 위탁기간은 총 3년('18. 6월~'21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1 12:13

미래 서울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예비기술전문가 2,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작을 다짐한다. 서울시는 동부·중부·북부·남부기술교육원의「2018년 합동입학식」을 오는 2일(금) 오후 3시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전행사는 레이져 퍼포먼스 P.ID팀의 공연이 펼쳐지며, 본행사에서는 입학생 선서, 기술교육원장 환영사와 참석 내빈들의 축사 등에 이어, 입학생들의 꿈과 포부를 담아 제작한 영상 및 기술교육원을 수료한 선배들의 응원메시지 영상을 상영한다. 올해 입학생은 △관광조리, 응용소프트웨어, 공조냉동시스템 등 주간과정(1년) 29개 학과 994명과 △건물보수, 웹개발응용SW, 자동차정비 등 야간과정(6개월) 33개 학과 1,095명, 그리고 △가구디자인, 한국의상, 바리스타 등 단기과정 16개학과 535명 등 총 2,624명이다. 주간과정은 매년 1~2월 모집해 3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야간과정은 1~2월과 7~8월 상하반기 두차례 모집해 각각 3월과 9월에 훈련을 시작한다. 단기과정은 훈련기간이 2~4개월이다. 서울시의 4개 기술교육원은 지난 1월 8일 부터 약 한달간 상반기 훈련생을 모집했으며. 2,624명 모집에 총 5,574명이 지원해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동부기술교육원의 건물보수로 7.7대 1이었고, 북부기술교육원의 전기내선공사(4.6대 1), 남부기술교육원의 가구디자인(4.2대 1), 중부기술교육원의 조리외식(3.6대 1) 등도 인기가 높았다.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만 15세 이상 비진학·미취업 청년, 실업자 등 직업훈련이 필요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현장중심의 직업훈련을 통해 기술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3년간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1 12:11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3월 2일(금),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도심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세시풍속 행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정월대보름의 의미와 전통풍습을 되새기는 흥겨운 축제마당이 될 예정이다.예로부터 달의 움직임을 표준으로 삼는 음력을 사용하는 문화권에서는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이 1월1일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되어 왔다. 우리나라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날로 정월대보름을 즐기는 풍속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이러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달집태우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2018년도의 소망을 기원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정월대보름 대표 세시 풍속을 재현한 부럼 깨기 체험, 귀밝이술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 날밤, 호두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물어 먹는 부럼을 통해 1년 동안의 무사태평과 부스럼 예방 등을 기원해 왔다. 또한, 귀가 맑아져 좋은 소식을 듣게 해준다는 귀밝이술도 즐겼는데, 아이들의 경우 입술에 술을 살짝 묻히기만 했다. 정월대보름에 행해지는 풍속은 모두 새해에 부정을 예방하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달집태우기’ 행사 시작에 앞서 15:00부터 부럼깨기 체험과 귀밝이술 시음체험이 700명 한정으로 진행 되며 체험비는 2,000원이다.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정월대보름’ 특별공연 및 달집태우기 등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액운을 쫒고 복을 기원하는 제액초복(除厄招福)의 의미를 담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달집태우기’는 지난 동지와 입춘, 설 행사에 시민들이 적은 소원지를 한 데 모아 하늘로 태워 올릴 예정이다. 2018년도 ‘달집

서울시 | 김주연 | 2018-02-28 11:41

미래 100년을 위해 100년 전 숭고한 선조의 역사를 돌아본다. 서울시가 3‧1운동 99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의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일깨울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3월 1일 99번째 3‧1절을 맞아 전시회와 기념대회 등으로 대한민국의 태동이 된 3‧1운동의 의의와 선조들의 희생을 시민에게 알리고 내년 100주년에 대한 기대감 고취 및 애국심 함양에 앞장선다.지난 2016년 11월 3‧1운동 100주년‧대한민국 건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한 서울시는 선도적인 기념사업 추진으로 중앙정부 정책 채택을 이끌었으며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해 힘썼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1년 앞두고 독립문화 유산과 기념공간 조성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운영으로 애국심‧ 역사의식 고양을 위한 기념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3‧1운동 99주년에 발맞춰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950개 전국 지하철·도시철도 역 중 최초로 독립운동 테마역사로 탈바꿈한다. 안국역은 3‧1운동의 중심지였던 북촌과 인사동 등을 잇는 연결 거점으로서 여운형, 손병희 선생 등 독립운동가의 집터 인근이다. 교육기관 및 인사동 등 관광명소가 밀집, 교육‧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소다. 안국역 독립운동 테마역사는 우선 지하 4층 승강장 구간을 김구, 안중근, 윤봉길, 유관순, 이봉창 등 시민에게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어록을 기록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일상에서 시민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올해 중 지하 2~3층 공간도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등을 주제로 한 전시공간과 휴게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오는 3월 1일 14시에 열리는 3‧1운동 99주년 기념 ‘독립운동 테마 안국역 탄생’ 행사는 역사적 의미가 담긴 새로운 안국역의 모습이 시민에게 처음

서울시 | 김주연 | 2018-02-28 11:40

서울시는 3월 1일(목) 정오, 보신각에서 제99주년 3.1절을 기념하는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3.1절 기념 타종은 일제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온 국민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의미가 있다. 올해 타종행사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비롯하여 독립유공자 후손, 3.1운동 정신 계승활동, 국위선양 인물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타종인사들이 4명씩 3개조로 나누어 각각 11번씩 모두 33번의 종을 친다. 특히 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9명은 독립유공자의 후손과 3.1운동계승 및 국위선양에 앞장 선 분들을 대상으로 분야별로 선정하였다.○ 독립유공자 故 최종화 선생의 손자이신 최용희 님 : 故 최종화 선생은 1919년 3월 가평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는 등 항일운동 전개○ 독립유공자 故 황갑수 선생의 자녀이신 황근하 님 : 故 황갑수 선생은 광복군 제1지대 제3구대 소속되어 항일운동 전개○ 독립유공자 故 정문규 선생의 자녀이신 정동웅 님 : 故 정문규 선생은 일제 고관들 암살, 각종 공장 폭파를 위한 폭탄 제조 등을 주동하는 등 항일운동 전개○ 독립유공자 故 서달수 선생의 자녀이신 서동흡 님 : 故 서달수 선생은 1938년 3월 일본에서 유학생 독립사상 고양을 목적으로 항일결사 비밀동지회를 조직하여 항일운동 전개○ 독립유공자 故 이순구 선생의 손녀이신 이지혜 님 : 故 이순구선생은 1908년 의성에서 의병활동 중 총상을 입은 후에도 광복회에 가입하여 항일운동 전개○ 독립유공자 故 임예환 선생의 증손자이신 임성호 님 : 故 임예환선생은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민족대표로 참석하여 독립선언서 낭독 등 항일운동 전개○ 박항서 님 : 베트남 최초로 2018 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 한태숙 님 : 연극 ‘하나코’ 연출을 통해 일제 강점기 종군 위안부 실상을 알리고

서울시 | 김주연 | 2018-02-28 11:33

1919년 3월 1일 손병희를 비롯한 민족대표는 인사동 태화관에 모여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하는 내용의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으며, 탑골공원 독립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독립운동의 불씨가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로 확산됐다. 서울시가 3.1운동의 진원지인 인사동 태화관터(인사동 194번지 일대)에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민족대표 33인을 기억하기 위한 ‘(가칭)독립선언 33인 광장’을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태화빌딩 부설주차장(사유지)과 종로구 공영주차장(시유지)으로 쓰이고 있는 태화관터 일부(약 1,500㎡)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특히, 3.1운동이 국내는 물론 해외동포가 참여한 거국적 독립운동이라는 점에 주목해 독립운동이 열렸던 국내‧외 지역의 돌을 수집해 광장의 주춧돌로 심는 내용을 기본안으로 공간설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념광장 조성 사업은 미래세대에 3.1운동 정신을 기리고 장소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작년 1월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기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광장 조성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올해 1월~2월 다양한 전문가 자문을 거쳐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서울시는 지난 2017년도부터 태화관길 주변 빌딩 등 지역 및 관계기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기념광장 조성을 협의해 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광장조성지에 대한 역사적 고증, 상징성 있는 디자인, 지역 거점으로서의 활성화 계획을 포함하는 기본계획 용역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하고 8월까지 공간 설계를 거쳐 2019년 2월까지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 종로구, 태화복지재단, 광복회는 ‘태화관길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28일(수) 태화빌딩(태화관터)에서 체결했다. 협약의 골자는 기념광장 조성 및 운영, 3.1운동 역사‧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국민 참여 장려 등이다. 협약 체결에

서울시 | 김주연 | 2018-02-28 11:31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인 한강과 팔당호의 수질 및 수생태계 조사 연구기관인 서울물연구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손잡고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 등을 위한 연구협력에 나선다. 서울물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한강물환경연구소)과 오는 28일(수) 오전 11시 국립환경과학원 대회의실에서 “한강 상수원 물환경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해 수질 개선과 녹조 발생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물연구원은 팔당댐 하류 한강 본류 상수원을 대상으로 녹조에 대응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3차원 모델을 이용한 상수원 수질예측 연구, 나노버블을 이용한 조류제어 기술개발 등 조류에 관한 조사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녹조 제어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는 팔당호와 상류 남‧북한강을 대상으로 조류경보제와 한강물환경생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 생리‧생태 특성 및 사전예방적 녹조관리 방안 연구, 팔당유역 수질 보전을 위한 종합 진단‧평가 연구 등 수질․수생태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강의 수질 및 수생태계 관련 현안 대응 협의 ▴조류 및 수질 관련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수행 연구 및 조사 결과 공유, 필요시 공동 연구 수행 등 한강 상수원의 수질 및 수생태계 연구와 관련된 포괄적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에 축적된 한강 상수원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상수원 수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물 관련 기술 발전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립환경과학원과의 연구 협력으로 그동안 양 기관에 축적된 연구 성과를 공유해 한강 상수원 수질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2-27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