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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전시 운영과 박물관 국제교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2020년 박물관 외국어 단기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해당 모집 분야는 영어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공익을 위한 봉사 및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내·외국인으로서 외국어로 상설전시 해설이 가능하며 정해진 일자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상설전시 외국어(영어) 전시안내와 국제교류 관련 업무 지원이다.원서접수는 오늘 12일부터 14일까지이며, 전자우편(jolly74@korea.kr) 또는 직접 방문 및 우편(부산시 남구 유엔평화로 63,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실 전시운영팀)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2월 17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은 2월 19일경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2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전시운영팀(☎051-610-7142)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박물관 전시 운영 및 박물관의 국제교류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새롭게 시행한다. 이에 능력 있고 관심 있는 관련 언어 전공자 및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7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 참여자를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19년부터 시작된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이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문화시설 및 공간에 젊은 문화 인력을 파견하여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의 진로를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관련 민간영역 활성화와 다채로운 문화서비스 창출 등 문화생태환경 조성이 목적이다.모집대상은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경제조직, 비영리법인(단체)이 운영하는 사업장과 만 39세 이하 문화 분야 활동경력을 보유한 청년이며, 지원분야는 ▲서비스 기획 ▲서비스・문화공간 등 운영관리 ▲홍보마케팅 ▲기타 등 4개 분야로 오는 2월 17일부터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식을 작성, 제출(이메일, 방문, 우편)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장(14곳) 및 청년(14명)은 상호 매칭을 통해 오는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참여 사업장은 최대 10개월 범위에서 소정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부산시 관계자는 “문화현장에 인적자원이 적절히 연계되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자세한 모집내용과 신청서식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7 09:21

부산시(시장 오거돈) 수산자원연구소가 풍요로운 부산바다 만들기에 앞장서 온 10년의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풍요로운 부산바다 만들기 10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낙동강 기수역인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소재한 부산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08년 개소해 ‘풍요로운 바다, 수산경제 활성화’를 비전으로 부산 지역의 특성에 맞는 건강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어패류·갑각류 종자를 대량생산하고, 지난해까지 약 1억2천만 마리를 방류했다.또한, 대구 등 14종 3천700만 마리의 고부가가치 수산 신품종을 연구·개발하고, 적조·방사능 등 해양 환경오염에 대비하여 수산물 안전성을 확보하며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 왔다.박진석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발간사를 통해 “새로운 기술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어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데 지침이 됨은 물론이고, 향후 10년 후 도래할 20년사를 더욱 더 주목하게 하는 귀한 자료집이 될 것”이라며 박수를 보냈다.강효근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도 “또 다른 10년의 미래를 맞이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자원 연구개발, 기술보급을 통한 자원 생태계 안정, 어업인 지원 및 안전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6 09:52

부산시(시장 오거돈)에서 운영하는 부산정보문화센터(해운대구 소재)에서는 생애주기별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및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할 정보통신기술 전문교육 강사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0년도에 추진할 생애주기별 정보문화 사업으로는 ▲(유아 대상)찾아가는 스마트쉼 매직쇼, ▲(청소년 대상)정보통신기술 문화체험, ▲코딩대회, ▲두드림 방문교실, ▲미래 잡(Job) 교실, ▲(대학생 대상)정보통신기술 서포터즈, ▲(성인 대상)정보문화 콘서트, ▲결혼이민자 정보화교육, ▲(고령자 대상)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 총 9개 사업을 운영한다.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는 이와 같은 사업 중 정보통신기술 문화체험과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사업을 함께 수행할 전문교육 강사를 모집하며,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응시자격은 대학교 등에서 시행하는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또는 강사활동·정보통신기술 실무경력 2년 이상인 자다. 제출서류, 선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정보문화센터(http://www.busanicc.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정보문화센터(☎051-749-9445)로 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및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에 앞장서는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뜻있는 많은 인재가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6 09:5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대‧중소기업, 새싹기업 등 민간이 보유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도시 곳곳에 적용하는 사업이다.공모에 선정되면 1단계로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대표 솔루션을 실증하고 본사업을 기획하는 예비사업을 추진한다. 성과 평가 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면 사업 범위를 확대하며 본 사업비로 3년간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부산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도전한다. 국토부는 오는 4월경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실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은 우수한 서비스를 다른 지자체 및 해외로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민·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공모대상은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민간기업 및 대학 등이며 2월 21일까지 부산시 스마트시티추진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s://www.busan.go.kr) 고시·공고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스마트시티추진과(☎051-888-4557)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도시이고, 2019년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 행사 후 아세안 국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곳”이라며, “여기에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부산시와 함께 챌린지 사업에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5 09:15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올해도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조상땅찾기 서비스는 토지·임야대장 등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자기 돌아가신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후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이다.시는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한 해에만 9천800여 명에게 여의도 면적 약 15배(44.2㎦)에 달하는 3만 7743필지를 찾아줬다. 또한, 최근 3년간 여의도 면적 약 35배(99.6㎦)의 토지 자료를 받아 총 2만8천140명에게 10만3천357필지를 찾아주는 등 매년 그 신청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상속인 또는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시·구·군청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하면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한 즉각적인 조회가 이루어지며 결과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다.2008년 1월 1일 이전 사망자의 경우에는 제적등본을, 그 이후 사망자는 사망자를 본인으로 하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사망일자가 기재된 기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경우에는 장자 등 호주 승계인만 신청할 수 있고, 그 이후는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 등 상속 자격이 있는 경우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본인 소유의 토지는 부동산정보 서비스인 ‘내토지찾기 서비스’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신용익 부산시 토지정보과장은 “그동안 각종 매체와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서비스를 홍보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 재산 찾기 서비스를 제공해 감동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5 09:1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신발산업을 기존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구조 중심에서 자체브랜드 집중육성 방향으로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2020 부산브랜드 신발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1일까지 함께 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스타트업 또는 소공인기업의 창업형, 매출 50억 미만의 성장형, 매출 50억 이상의 성숙형 등이며, 창업형 4개사, 성장형 4개사, 성숙형 1개사 등 총 9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제품개발, 디자인, 마케팅역량 강화 및 환경구축 지원 등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3억7천만 원이다.특히, 올해는 선정평가위원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기업 규모에 따른 성장 사다리별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고 특정기업 수혜방지를 위해 누적지원금 5억 이상 기업은 신청을 제한하는 총량제를 도입하며, 향후 개발된 제품에 대해 부산국제신발전시회 참여를 강화한다.이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로 신청서를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1-979-1793)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패션화 창업 붐과 고기능성 신발 수요에 맞춰 지역 기업과 함께 부산 자체브랜드 신발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신발산업의 중심축을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뿐만 아니라, 부산신발만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통해 자체브랜드 중심으로 산업 전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지역만의 신발브랜딩이 가능한 기업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4 10:15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최근 상황을 이용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부산시는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가격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폭리를 얻을 목적으로 매점매석하거나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마스크·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달 초까지 매점매석행위를 금지하는 고시를 제정해 폭리를 목적으로 물품을 매점하거나 팔지 않는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현행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은 서민 생활보호와 국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주무부서 장관이 특정 물품의 최고가격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물가가 급격하게 오르고 물품공급이 부족해 수급조절 기능이 마비됐을 경우, 장관은 긴급수급조정조치를 통해 공급 및 출고에 관한 지시를 내리는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부산시도 이미 마스크와 손 소독제 판매업소(약국 및 의약품도매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과 매점매석행위를 매일 점검하고 있다. 또한, 정부합동단속반(식약처·공정위 등)과 함께 생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불안한 틈을 타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 부산시는 신고센터(☎051-888-3381∼3384)를 설치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신고대상은 매점매석행위로 판단기준은 ▲2019년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하여 5일 이상 보관하는 행위 ▲영업일이 2개월 미만인 사업자의 경우 조사 당일 확인된 보관량을 10일 이내 반환·판매하지 않는 행위이다. 신고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신고된 업체는 즉시 조사하며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및 『약사법』에 따라 과태료부과,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가 시

부산시 | 이경 | 2020-02-04 10:14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 김병진, 이하 BISTEP)은 대학 연구개발(R&D) 사업의 활성화와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지역특화기술 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 운영 사업」과 「지역 우수연구자 기업연계 R&BD 사업」의 공모를 시행하며, 2월 2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기술 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 운영 사업」은 전국 수준의 우수한 연구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미진하였던 부산 소재 대학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 간 융합연구체계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신청 대상은 부산에 소재한 4년제 대학연구실이며, 연구결과물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시장지향형’과 연구실 간 인공지능(AI) 등의 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신기술창출형’의 두 가지 유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우수연구자 기업연계 R&BD* 사업」은 지역 내 신진연구자들의 연구와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는 ‘창의·선도형’, 초기 스타트업의 기술고도화를 지원하여 지역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스타트업 연계형’으로 구분되며,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 R&BD(Research and Business Development): R&D와 사업화(Business)를 결합한 개념. 사업화연계연구개발 사업 신청 등의 자세한 내용은 BISTEP 홈페이지(www.bistep.re.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후 연구추진역량, 시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 과제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 기업은 부산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혁신자원으로서,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성과들이 나온다면 지역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3 11:48

오는 8월 국제관광도시 부산에서 아시아 최대 크루즈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IT’S THE SHIP KOREA)’가 첫 출항의 닻을 올린다.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항만공사·부산관광공사는 2월 4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크루즈랩과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올해 첫 운항을 시작하는 ‘잇츠더쉽코리아’의 론칭을 축하하면서 2024년까지 5년간 예정된 ‘잇츠더쉽코리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약기관 간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다.‘잇츠더쉽코리아’는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부산항을 모항으로,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등을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항로로 진행될 예정이다.선박은 이탈리아의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5만7000GT)이며, 1,8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크루즈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크루즈가 50대 이상의 연령층이 주로 즐기는 상품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20~30대들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해 수요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 ㈜크루즈랩은 오랜 선상 페스티벌 노하우를 보유한 라이브스케이프그룹과 국내 페스티벌 업계의 선두주자이자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제작사인 BEPC탄젠트와 함께 협업해 세계적인 해상 크루즈 페스티벌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본격적인 부산 크루즈 모항 시대를 여는 ‘잇츠더쉽코리아’가 부산지역에서의 출발 전과 도착 후 관광객들의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분야에서의 직간접적인 소비로 인해 부산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도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2-03 11:4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의 안정적인 주민참여예산제도 추진과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와 소통을 위해 3대 분야 29개의 세부사업을 발표하고, 2021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제도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주민제안사업 집중공모 기간은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이다.주민제안사업은 연중 접수하지만, 2021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3월까지 집중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등 숙의과정을 거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심의 등 절차를 이행한다. 그 이후 접수 건은 2022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사업으로 이월된다.주민제안사업 대상은 주거, 환경, 공공시설 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모든 분야이며, 5억 원 내 단 년도(1년 내 추진 가능한 사업) 사업이다.시민 누구나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www.busan.go.kr/yesan), 우편, 이메일(busanyesan@gmail.com), 팩스(051-888-1219), 방문(시청 10층 사회통합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공모사업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안정적인 주민참여예산 재원확보를 위해 최고한도액을 사전 설정(시정참여 130억, 지역참여 30억, 주민자치회 10억)하여 공표했다는 점이다. 분야별 한도액 사전공개로 인하여 안정적인 주민제안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부산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지역참여형 사업’과 ‘주민자치회형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역참여형 사업은 부산시 소관 사업에 한정하지 않고 기초지자체의 사업에 대해서도 30억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기초지자체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고려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군 사업뿐만 아니라 읍·면·동 주민자치회(센터)의 주민제안사업까지 시비를 지원하기로 방침을 세웠다.한편, 부산시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 자치단

부산시 | 이경 | 2020-02-02 11:44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나눔과 봉사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발자취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오늘(31일) 오후 6시 목장원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부산지역 기부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가 주최하는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해 신정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성진 부산아너클럽회장, 이정화 부산W아너회장을 포함한 약 80여 명의 아너 회원들이 참석한다.이날 행사는 ▲아너소사이어티 발자취 소개 ▲2019년 아너소사이어티 성금 모금 및 배분 현황 공유 ▲나눔으로 행복한 부산을 기원하는 풍선 날리기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며 아너소사이어티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오 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부산을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드는 데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들이 부산아너소사이어티를 보면서 ‘나도 함께 해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그런 마음이 하나둘 모여 나눔의 향기가 넘치는 도시 부산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 약정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되었다. 특히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의 경우, 2019년 한 해에만 33명 회원이 추가로 가입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규 회원이 탄생하기도 했다. 올 1월에도 4명이 가입해 현재 총 19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아너소사이어티 성금 171억여 원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되었다.

부산시 | 이경 | 2020-01-31 10: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지역화폐「동백전」의 이용 활성화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침체 우려가 있는 지역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매출액 증대를 위하여 캐시백 10% 지급기간을 2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역화폐 동백전 출시 기념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만 월 100만 원 한도에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오늘(30일) 그 기간을 오는 2월 29일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후 캐시백 혜택은 6%다.부산 동백전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1월 29일 기준, 가입자 수 7만 5천 명, 발행(충전)액 160억 원을 돌파했으며, 결제금액도 100억 원에 이르며, 보다 쉽게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자동충전기능도 2월 초에 도입한다.오거돈 시장은 “부산 지역화폐「동백전」이 차츰 시민에게 알려지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인센티브 지급을 연장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침체 우려가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백전은 부산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태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사행성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아울러 동백전 카드 결재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2월부터 부산 출신 배우 이시언 씨를 모델로 하는 동백전 지상파 3사 TV광고와 지하철 안내방송이 진행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1-30 16: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월 30일 오후 2시 ‘형제복지원사건 피해자 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형제복지원 사건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산 주례동의 형제복지원에서 내무부 훈령 410호(’87년 폐지)에 의거 부랑인 단속이란 명분으로 무고한 시민을 강제로 가두고 강제노역과 폭행을 일삼은 인권유린 사건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지난 1년여간 운영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신고센터’를 확장․이전하는 것으로, 피해자들의 요청에 따라 부산역 인근 초량동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새로 개소한 센터에서는 기존의 피해신고 접수 업무 외에도 피해자 트라우마 치유, 맞춤형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회의 장소와 휴식 공간 제공 등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부산시는 2018년 9월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사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피해신고센터 운영, 피해자 실태조사 용역 추진 등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피해자들의 외침에 많은 분이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란다.”며, “부산시도 이번에 개소하는 종합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형제복지원사건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1-30 09:3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30일) 오후 2시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시직원 등 월 자투리 급여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오거돈 시장과 나영찬 아동복지협회장을 비롯해 후원자 대표인 여정섭 부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올해 2월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하는 75명에게 1인당 80만 원씩 총 6천만 원의 자립지원금을 전달한다. 올해 12년째인 이번 전달식을 통해 지금까지 1천616명에게 총 6억8천여만 원의 자립지원금을 전달했다.‘월 자투리 급여 후원사업’은 매월 급여에서 만 원, 천 원 미만의 자투리(월정액도 가능)를 모으는 것으로 지난 2008년 4월,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시작되었다.현재는 매월 부산시 직원을 비롯해 구․군, (재)부산복지개발원, 부산교통문화연수원의 직원 등 총 3천여 명이 후원자로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부산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2회의 홍보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면서 “민선 7기 들어 나눔과 봉사의 분위기가 상당히 높아진 만큼, 우리 직원들의 참여율도 올라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라본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하는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시 예산으로 500만 원의 자립정착금과 대학진학자에 한해 1학기 입학금, 등록금의 학자금을 지원하며 매월 30만 원의 자립 수당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장애아동에게는 자립정착금이 700만 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자투리 후원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면 부산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051-441-9710)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1-30 09:31

부산시 정관박물관(관장 성현주)은 오는 2월 4일, 입춘(立春)을 맞아 ‘입춘첩-복을 나누어 드립니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입춘(立春)은 새해 들어 첫 번째 절기로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겨울의 기운 속에서도 만물이 태동하고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 우리 선조들은 입춘을 맞아 액운을 막고 복을 바라는 입춘첩(立春帖)을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며 따스한 봄의 기운이 집안 곳곳에 전해지기를 기원하였다.이런 세시풍속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정관박물관은 소중한 가족이나 이웃, 자기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좋은 글귀를 작가가 직접 써주는 시간을 마련했다.오는 2월 1일 오후 2시부터 정관박물관 1층 로비에서는 선착순 50가족에게작은 그림을 곁들인 따스한 글귀로 손글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이효정·배은경 작가가 직접 원하는 글씨를 써줄 예정이다. 행사는 사전접수 없이 참가가 가능하다.또한, 2월 1일과 2일, 이틀간 3층 어린이체험실에서는 복을 기원하는 문구를 색칠하여 나만의 입춘첩으로 꾸며보는 ‘입춘첩 컬러링 체험’도 진행된다.정관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따스한 봄을 맞아 좋은 기운을 부르는 입춘첩을 통해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하였던 우리 선조들의 전통을 되새기고, 가족 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한글 입춘첩을 함께 나누는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을 참고하거나 전화(☎720-692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1-29 09:4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28일) 서울과 제주를 제외한 광역지자체 중 세계적 관광도시로의 잠재력을 보유한 광역시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국제관광도시 공모’에서 부산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오늘 △국제관광도시를 부산광역시로, △지역관광거점도시를 강원 강릉시·전북 전주시·전남 목포시·경북 안동시로 하는 관광거점도시 5곳을 선정, 발표했다.문체부는 부산시 선정 이유에 대해 “기본적인 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이 가장 우수하고, 우리나라의 새로운 관문도시 기능을 담당할 수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양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을 잘 살리고 다양한 축제, 역사문화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핵심사업이 돋보이고, 정책이해도가 높아 향후 남부권의 국제관문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국제관광도시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확산을 실현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와 견줄 수 있는 관광거점도시를 국가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국가관광 발전전략의 핵심사업으로, 이번 선정은 부산이 한국관광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관광전략의 핵심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부산시는 ‘한국관광의 미래, 원더풀 부산’이라는 비전으로, 향후 5년간 3개 사업 분야, 57개 세부사업에 총 1,500억 원(국비 500, 시비 1,000)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첫째, 핵심사업 분야로 ▲국제관광도시 육성 기본계획 수립 및 브랜드 전략 수립, ▲부산브랜드 관광기념품 개발 등 ‘부산 브랜딩’ 사업, ▲해외매체 광고 및 드라마 촬영지원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 ▲일상이 관광이 되는 해양레저체험 콘텐츠 및 걷기코스 개발 등 ‘

부산시 | 이경 | 2020-01-28 15:3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20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부산광역시지정 무형문화재 제24호 전각장 안정환」 선생이 직접 주도하는 「입춘방 무료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입춘방(立春榜)’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이해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붙이는 전통 풍습이다.(사)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입춘방 무료 써주기 행사」는 오는 1월 29일부터 1월 31일까지 3일(14:00~16:00)에 걸쳐 부산전통예술관 1층 복합공간에서 열린다.한편 안정환 선생은 추사 김정희의 계보를 이으며 전각(篆刻) 분야에서 55년 이상 맥을 잇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아오고 있는 인물이다.부산전통예술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통예술관이 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통예술의 맥을 잇고 널리 전파하기 위해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전수교육 및 체험교실(전통생활자수, 전통신 만들기, 전통연 만들기, 현판 쓰기)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1-28 09:5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0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2월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청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청년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구·군이 민간과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는 창조적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하며, 1개 프로그램당 최고 2천만 원, 총사업비 4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올해는 특히 구·군의 참여 및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구·군비를 매칭할 경우 공모·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기간 중 구·군별 사업추진 간담회와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구·군이 청년단체, 대학, 전문기관 등과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며, 접수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4일까지 8일간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신청에 필요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사회참여 활동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라며,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또는 청년정책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참조하거나 청년희망정책과(☎051-888-789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1-28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