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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평군 소재 고령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5명을 투입, 땅콩 식재 작업등의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하고 있다.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집행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실시되고 있으며, 각 지역 농협의 추천을 받아 영세·고령·장애농가,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주로 선정하거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신청을 받아 지원하고 있다.농촌일손돕기에 참여 중인 사회봉사대상자 박모씨(남, 45세)는 “농촌일이 익숙치 않아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있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일이 끝난 후 고맙다며 환하게 웃는 농민을 보니, 내가 흘린 땀방울의 가치가 느껴진다.”고 소감을 말했다. 수혜자 김○○씨(남, 82세)는 “시골에 고령층이 많아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농번기철에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는 것도 힘든 상황에서 보호관찰소 사회봉사자의 도움으로 한시름을 놓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법무부에서는 직원이 직접 인솔하는 농촌일손돕기 직접집행 외에도 효율적인 농가지원을 위해 농협을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 봉사자 집결장소를 보호관찰소 대신 농가나 농협으로 직접 출·퇴근하여 이동 시간 및 거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청주지역에서는 2021년 3월 남청주농협을 협력기관으로 최초 지정, 사회봉사 대상자를 일일 5명 내외로 직접 배치·운영하고 있는 등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사회 | 손혜철 | 2021-04-15 12:22

선승훈 선메디컬센터 의료원장 겸 스웨덴 명예영사가 12일 유성선병원에 위치한 대전 스웨덴 영사관에서 야콥 할그렌 (Jakob Hallgren) 주한 스웨덴 대사를 접견하고 상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날 논의 된 주된 화두는 ‘대전 영사 주축을 통한 양국 과학 연구 및 의료 기관의 공동 개발 연구 및 교류 구축’ 이었다.야콥 할그렌 대사는 ”한국과 스웨덴의 활발한 교류의 오랜 역사가 있는 만큼 선메디컬센터와 스웨덴의 의료 관련분야의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대전 영사를 중심으로 대전지역에 잘 구축된 의료, 과학기술 인프라를 통해 양국의 헬스케어 연구개발 연계를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향후 계획을 밝혔다.이에 선 원장은 "대전 영사 안에서 스웨덴 본토와 대전지역 과학,의료관련 연구기관들을 연결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답하였고, “더불어 반세기 역사의 선메디컬센터의 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웨덴과의 의료 교류 및 메디컬 투어리즘 까지 추진하고자 한다”는 구체적인 교류, 협력 계획을 드러냈다.이날 야콥 할그렌 대사는 선 원장과의 면담 후 최근에 증축한 선메디컬센터 유성선병원과 국제검진센터 등을 둘러보며 최첨단의 의료기기와 아름다운 환경이 주는 편안함,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 등을 보며 모든 면에서 세계 수준급이라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야콥 할그렌 대사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부소장을 역임했고, 스웨덴 외무부 인도지원정책 및 분쟁이슈과 국장등 다양한 중책들을 맡았다. 유럽연합, 유엔을 비롯한 중재, 평화구축, 안보체제개혁, 군축, 인도주의적 작전 및 재난 위험 감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동북아, 유럽 및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 대한 지역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선 원장은 지난 2000년 대전에선 최초로 개설된 해외공관인 스웨덴 영사관의 명예영사로 임명된 이후 민간 외교관으로 활동해 왔으며, 칼 구스타프 국왕과 실

사회 | 손혜철 | 2021-04-12 15:41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국가R&D로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의 핵심기술 성능 검증에 착수하였다고 12일(월) 밝혔다.* 열차제어시스템(Train Control System) : 열차의 운행위치 감지 및 열차간격을 확보하여 열차 간 사고방지 및 안전운행을 유지하는 시스템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은 열차위치를 검지하는 궤도회로를 사용하지 않고 실시간 무선통신(LTE-R)으로 열차위치를 검지하고 간격을 제어하는 신호기술로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정밀 자동운전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공단은 2024년 말까지 KTCS-3 핵심기술인 차상장치*와 지상장치에 대한 성능을 호남고속선 등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각종 기술 규격도 마련하여 상용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차상장치 : 차량에 설치되어 열차자동운전과 제동을 담당하는 장치* 지상장치 : 선로에 설치되어 열차간격 제어를 담당하는 장치 김한영 이사장은 “KTCS-3는 지금까지 사용하는 철도신호시스템을 완전히 뛰어넘어 4차산업기술을 철도에 적용시킨 새로운 모델로, 향후 상용화되면 해외철도시장 진출 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빠르고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4-12 11:42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기술력있는 업체가 수주되는 공정한 계약환경을 조성하고자 「계약제도 혁신TF」를 발족한다고 밝혔다.계약제도 혁신TF는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고 제도개선반․공정평가반․상생협력반․업무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운영되며, 올해 연말까지 계약제도를 적극 개선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제도개선반은 도입 가능한 선진 계약사례를 검토하고 계약상대자에게 불리한 조항을 폐지하며, 공정평가반은 기술력 중심 평가방안을 수립하고, 투명성이 확보되는 평가방법을 도입한다. 상생협력반은 제한입찰에 대한 객관성 확보방안과 적격업체 선정을 위한 합리적인 실적평가 기준을 마련하며, 업무지원반은 변호사, 청렴 옴부즈만 등 외부인사가 중심이 되어 이번 계약제도 개선방향에 대해서 모니터링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김한영 이사장은 “철도산업의 전반적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관계기관 및 외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계약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4-08 12:11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제14회[2021년도] 건강검진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공단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발견·치료한 귀중한 사례를 발굴하여 건강검진제도의 우수성을 전파하고자 매년 공모하고 있다. 본 공모전은 전 국민(외국인, 재외국민 등 응모 가능)을 대상으로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일반, 암, 영유아 및 학교 밖 청소년 검진)과 관련한 사례를 주제로 하여 작성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위원과 함께 3차례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총 19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한 응모서식에 3~4페이지의 분량으로 작성하여,- 4월 1일부터 5월 31일 18시까지 이메일(dsyun@nhis.or.kr)이나 우편(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으로 하면 된다. 수상작은 7~8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수기집과 홍보영상으로 제작되어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활용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귀중한 사례를 나눠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실 많은 분들의 응모를 기대하고, 공단은 앞으로도 더 건강한 나라를 위해 건강검진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조하면 된다.

사회 | 손혜철 | 2021-04-07 10:07

대한민국 우편행정 역사를 담고 있는 우체국사보 ‘우체국과 사람들’ 이 개편을 단행하고 4월 1일, 739호를 발행했다.‘우체국과 사람들’은 1946년 10월 체신종사자의 회원지 ‘체신문화’ 로 출발하여 ‘체신’, ‘정보와 통신’, ‘디지털 포스트’에 이어 ‘우체국과 사람들’로 제호를 변경하며 발행되고 있다. 1946년 창간호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정문화는 물론 근현대사의 굴곡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역사적 사료의 가치도 높다.지난 2월 1일에 발행된 738호를 기준으로, 올해 새롭게 변경된 ‘우체국과 사람들’은 디자인과 콘텐츠 개편을 통해 ‘읽는 사보’에서 ‘보는 사보’ 로의 변화를 추구하였다. 특히 우리 사회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시각적 콘텐츠를 확대하였는데, 전국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우체국 소개나 우정 종사자 인터뷰 콘텐츠 등에 실린 QR 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가 연동되어 관련 동영상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스포츠 칼럼, 사보 과월호의 기사 다시 읽기, 이벤트 당첨자 확대, 일반 독자 대상 정기구독 무료 제공 등 우정사업 종사자 중심의 사보에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정정보교양지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시대상을 반영해온 우체국사보 ‘우체국과 사람들’ 은 웹진(www.postnews.kr)을 통해 모바일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사회 | 손혜철 | 2021-04-01 14:56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정부의 업역폐지* 시행에 따라 철도공사 계약기준을 개정하여 5일(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업역폐지 : 건설사업자가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간의 업역별 규제를 받지 않고 공사를 수주받아 경쟁할 수 있도록 한 제도 폐지사항 공단은 이번 개정 과정에서 업역폐지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한건설협회 등 관련협회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공사낙찰적격 세부심사기준․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기준을 개정하였다. 금번 개정은 종합․전문건설사업자 간 규모 및 능력 차이를 감안하여 상호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이 이루어지도록 공사실적 인정 등 업체 간 균형을 도모하였다.주요내용으로 종합업체가 전문 업종에 참여할 경우 실적의 2/3를 인정하고, 전문업체가 종합 업종에 참여할 경우에는 실적 전부를 인정하도록 하였다. 특히, 계약, 회계, 사업부서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반이 업체에 대한 시공능력을 사전에 평가하여, 서류상 회사(페이퍼컴퍼니)가 낙찰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업역폐지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업체가 투찰 시 종합업종이나 전문업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자조달시스템을 개선하였다. 공단은 올해 4월부터 공사규모 100억원 미만인 업역폐지 대상사업(상반기 약 50건)을 발주함에 따라 철도 시공역량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영 이사장은 “한 해에 7조원 이상의 사업비를 집행하는 공단은 투명한 계약기준을 바탕으로 경기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혁신적 제도개선을 통해 능력 있는 적격업체가 수주할 수 있는 공정한 입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4-01 11:21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 180km 구간에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이하 KTCS-2*)의 현장설치를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종합시험에 들어간다고 30일(화) 밝혔다.* KTCS-2 : Korean Train Control System level-2(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KTCS-2는 세계 최초로 LTE-R 무선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금번 전라선의 KTCS-2 현장설치는 신호시스템에 필요한 모든 구성품의 설계, 제작, 설치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완료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단은 향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국내외 공인시험기관 등과 함께 KTCS-2의 실제 운영환경과 동일한 시뮬레이션 시험을 하는 등 고속철도 수준 이상의 엄격한 종합시험을 할 예정이다. 공단은 전라선 KTCS-2 시범사업을 2021년에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032년까지 약 2.2조원을 투입하여 전국 모든 노선에 KTCS-2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열차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무선으로 실시간 제공하게 되어 운행열차의 안전성이 향상되며, 현장설비 최소화에 따라 건설비와 유지보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영 이사장은 “2010년부터 추진해 온 KTCS-2 구축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로 이어진 만큼, 향후 종합시험도 면밀히 준비하여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며, “본 사업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노선에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국민들께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30 14:11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특산물의 포장박스를 친환경 재질로 개선했다.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에너지 및 환경문제에 지속 대응하려는 ESG 경영의 실천 활동이다.그동안 우체국쇼핑은 배송 중 상품의 파손을 막기 위해 코팅된 합지를 사용하고 고유색상(파란색-냉동냉장, 붉은색-파손위험, 연두색-일반)을 지정해 품목을 식별해왔으나, 코팅된 박스의 재활용이 어려운 점과 협력업체의 비용 증가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고자 하였다.이에 2020년 우정사업본부를 주축으로 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함께 상품 포장 및 배송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쇼핑 이용 고객, 우체국, 협력업체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포장박스 재활용 및 운반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손잡이 제작 등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문제점을 개선해왔다.우체국쇼핑은 2020년에는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기 제작된 포장박스의 소진기간 등을 고려하여 공급업체가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권고하고, 2021년 1월부터 재활용이 불가한 비닐코팅의 사용을 금지하고 친환경 재질에 단색 컬러를 적용한 ‘친환경 포장박스 디자인’을 배포하였고 시범업체를 선정하여 주문상품 전량을 친환경박스로 포장하여 배송하고 있다. 2021년에는 특산물 전 업체가 순차적으로 친환경 박스 사용에 동참할 예정이다. 연간 약 280만 건의 특산물 상품이 친환경 포장박스로 배송되면, 그동안 컬러코팅 등으로 활용이 불가했던 약 1,960톤의 종이가 재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냉장·냉동식품의 신선배송을 위해 동봉하고 있는 보냉재도 종이팩과 물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친환경 포장재 사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우체국쇼핑 특산물 상품을 100% 친환경 포장 박스로 배송할 수 있도록 특산물 전 공급업체와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사회 | 손혜철 | 2021-03-29 10:01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중앙선 도담∼영천 구간 중 작년 12월 운행선 변경된 영주~안동 철도현장을 방문하여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2일(월) 밝혔다. 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도담∼영천 철도건설 현장과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 복원 현장을 방문하여 기존 중앙선 철거현황을 점검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임청각 복원사업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함은 물론 안전한 건설현장 문화를 조성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담∼영천 철도건설 사업은 경북내륙지역의 철도서비스 향상과 남부방향 내륙지역을 통과하는 일괄 수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사업비 4조 1,046억원을 투입하여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중앙선 전 구간 개통 시 청량리역∼영천역까지 소요시간이 현재 3시간 54분에서 1시간 50분으로 2시간 4분 단축되어 이용객 편의 개선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영 이사장은 “도담∼영천 철도건설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최고품질의 철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22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