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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는 25일 대전 서구 캐피탈타워 웨딩홀에서 올해로 68주년을 맞은 6.25전쟁일로서 전쟁의 아픔을 다시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통일을 기원하고자 ‘Peace U, 평화의 문을 여름’ 행사를 진행했다.IPYG 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은 참혹했던 전쟁을 눈으로 보며, 다시는 전쟁이 아닌 평화가 이 땅에 오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 피스레터(Peace Letter)를 작성하며 평화의 일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석한 김무강 건양사이버대 석좌교수는 ‘평화와 청년들이 갖추어야 할 자세’ 그리고 서성해 한국효행청소년단 총재는 ‘청년들의 충효사상과 평화에 대하여’의 주제로 발제를 했다.이날 행사에 동참한 김진희(22·여) 대학생은 “6.25 전쟁에 관한 영상과 사진을 통해 평화는 아침처럼 오는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이 여는 것을 느꼈다”며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청년인 우리가 앞장서서 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IPYG 대전충청지부 관계자는 “IPYG 대전충청지부 청년들이 활동할 때 대전의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주시면 평화가 더욱 빨리 우리 곁으로 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IPYG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IPYG 대전충청지부가 주관·주최했으며, 한국효행청소년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IPY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해에도 평화 행사를 펼친 바 있으며, 지난 9일에는 ‘평화의 손편지(Peace Letter)’ 행사를 진행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6 10:58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3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 초·중·고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IWPG 대전충청지부 조백리 지부장은 “겨레의 자랑스러운 정신과 올바른 민족의 정체성이 살아 숨쉬는 곳,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행사를 개최함에 특별한 의미가 있었고, 우리 학생들이 애국지사의 마음을 담아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간절함을 그림에 표현한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김00(천안, 중학생)은 “평화를 주제로 한 행사이기에 큰의미가 있어 참석했다.”고 하면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림에 담아 표현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IWPG 윤현숙 본부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소망이자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세계 평화의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힌 바 있다.초. 중. 고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초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10만원, 중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20만원, 고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30만원이 주어지며, 지부별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르게 된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시상식은 남북 정전 협정일인 7월 27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4 17:50

루마니아 전직 대통령 등 한반도 평화와 HWPL의 활동지지 강조4.27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무드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지도자들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서신을 전달해와 화제가 되고 있다.이들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HWPL의 유럽 5개국 및 미주 순방 중 이만희 대표 등 평화사절단이 만난 각국의 전직 대통령과 총리, 정치인 등으로 서신을 통해 남북의 자유로운 왕래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밝혔다. 또 이들은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HWPL의 활동을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뜻을 서신에 담았다.지난 5월 19일 루마니아 국회의사당에서는 HWPL이 주최한 동유럽 전직 정치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지지하는 고위급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참석한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지지합니다’란 제목의 서신을 작성해 HWPL 이만희 대표에게 전달했다.그는 서신에서 4.27남북 정상회담과 관련 “남북 정상이 손을 잡고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자유로이 왕래하는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다”며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거두어야 하고, 남북 국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HWPL 이만희 대표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전 세계를 돌며 어느 누구보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대표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답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을 공표했으며, 그의 평화운동은 모든 이에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고 밝혔다.그는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HWPL의 평화활동에 동참하고 지지하고 있으며, HWPL의 평화활동이 직‧간접적으로 세계 평화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2 15:55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오는 17일 전쟁의 참혹한 결과와 이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 평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중앙동 청소년 광장 일원에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게 감사패와 평화홍보상, 나라사랑상, 평화나눔상 등을 수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중앙매일 신동명 사장, 재향군인회 청주시지회 채수민 지회장, 대한민국625참전 유공자회 청주지회 고문과 분회장,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청주시지회 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 협의회 위원장, 플러스다문화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평화에 대한 인식을 칠판에 표현하는 평화칠판과 퀴즈를 통해 다양한 평화상식을 심어주는 평화OX퀴즈를 하고 태극기바람개비와 배지를 만들었다.또 각 나라의 전통음료를 체험할 수 있는 'WE ARE ONE' 등으로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 반응이 좋았다. 이 행사는 외국인들이 직접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청소년광장에 왔다가 행사에 참여한 최모씨는 “전쟁은 정말 없어져야하는데 이런 행사가 많아지면 좋겠다”며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참여하고싶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이와같은 평화행사 외에도 낡은 담벼락에 옷을 입혀주는 벽화그리기, 독거노인들의 반찬을 책임지는 핑크보자기,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이미용 봉사인 백세만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건강닥터 등을 펼치고 있다.일년 내내 끊이지 않고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와 행사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17 17:49

최근 남북 정상들이 만나 한반도 평화를 약속한데 이어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전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모였다.IPYG 대전지부 청년 회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모으는 ‘평화의 손편지(Peace Letter)’ 행사를 9일 대전 중구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해법으로 ‘국제법 제정’ 등을 주창하고 있는 UN 국제사회이사회 산하 국제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과 산하 청년 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마련했으며 대전을 포함해 서울,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 35개 도시에서 열었다.평화의 손편지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 남북 정상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청년들이 우리들 공원에서 시작해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까지 행진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또한 분쟁의 평화적 해결, 군축, 종교·민족 정체성 보장, 평화문화의 전파 등 10조 38항으로 구성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소개하고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은 “최근 남북 정상들이 만나고 곧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뉴스를 보면서 이제 한반도 통일이 이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한반도 통일을 위해서 작은 손길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함께 평화를 이뤄가고 싶다”고 전했다.지나가던 한 시민은 “요즘 젊은 청년들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한반도의 통일을 넘어 세계의 평화까지 바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나도 청년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을 외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IPYG 관계자는 “대한민국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10 13:01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지부장 유영주)는 지난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맹호 천하 1연대 영웅5중대 얄락전우회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월남전 참전용사 장군 묘역, 사병 51묘역 등을 찾아가 넋을 기리는데 동참했다. 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참전용사 유가족과 얄락전우회 회원 약 70여 명에게 시원한 음료 제공 및 점심식사 봉사활동 등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사랑 이웃사랑을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했다.월남전 참전용사인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방홍식 회장(73세, 현 얄략전우회 총무)은 “이번 행사를 하게 된 계기는 매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찾아오는 회원들과 묘역 추념 후 인근서 식사하기도 부담스럽고 연로회원들의 이동도 쉽지 않았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이를 알고 적극 봉사해주어 어려움 없이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 외 “월남전 참전 전사자들을 추념하고 전장당시 상황을 듣고자 해마다 찾아오는 전사자들의 가족들과 살아있는 전우들을 만나기 위해 이 일을 40여 년 동안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에서 온 강희윤(74세, 당시 5중대 3소대 병장) 참전용사는 “월남전 참전 후 이민을 갔지만 전사한 전우들을 찾아 그 넋을 기리고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 보고 싶은 생존하는 전우들을 만나기 위해 30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현충원을 찾는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금번 현충일 봉사 활동을 통하여 호국영령들, 순국선열들 나아가 월남전 전사자와 유가족, 현존하는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심이 한층 고취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호국보훈’ 봉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내년에 있을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동참 및 봉사할 것을 약속하고 했다. 행사 후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와 주변 청소까지 말끔하게 처리하는 것으로 봉사활동을 마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07 14:36

제8회 현충원 헌다식 봉행제 63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제8회 국립대전 현충원 헌다’식을 국립 대전 현충 원 충렬 탑에서 사)국제 티 클럽이 주최하고 사)IWPG 대전지부(지부장 조백리)가 진행 후원하여 봉행했다.이번행사는 현충일을 맞아 호국 영령께 차를 올리는 의식을 통해 국민의 호국정신을 앙양하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가지도록 하며 더불어 지구촌의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조백리 지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를 지키고 순직하신 호국영령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손들은 더 좋은 평화의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짐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6월은 우리아이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평화의 마음이 새겨지는 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행사를 주최한 양애란 (중도티클럽회장)은 "헌다식을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과 희생한 분들의 애국심이 우리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의 뜻을 기억하여, 이 땅에 평화를 이루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IWPG 대전지부는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촉구 천만서명 캠페인’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을 바라는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07 09:21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대전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대전 시민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현충일을 맞이해 국립대전현충원으로 가기 위해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대전 시민들에게 시원한 무궁화차를 나눴다.또한 태극기와 무궁화 모양의 ‘평화의 배지 만들기’와 ‘평화의 메시지 적기’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선열들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캠페인도 같이 진행했다.특히 제63회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국립대전현충원에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대통령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된 것은 1999년 이후 19년 만이다.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를 지키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이 모두 우리의 이웃이었고 가족이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우리의 이웃과 가족들이 평범한 하루를 살며 만들어온 역사”라고 말했다.이어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하루가 비범한 용기의 원천이 되고 그것이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힘이 되었다”며 “우리가 서로를 아끼고 지키고자 할 때 우리 모두는 의인이고 애국자”라며 추념사를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현충일은 우리의 역사에서 빼서는 안 될 날이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없는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며 “우리도 한 나라의 가족으로서 서로를 사랑하고 아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현충원을 찾은 시민은 “지금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이유는 호국선열들의 희생 덕분인데 현충일에만 찾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이라며 “그분들께 보답하는 길은 다시는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현충일을 기리는 행사는 2013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다. 또한 나라사랑 평화나눔·핑크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06 16:40

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지난 2일 교회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 1층에서 소외계층 및 성정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올해로 5회째 맞이한 '이웃 사랑 나눔 바자회'는 각종 의류 상품, 액세서리, 화초, 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 부스가 질서있게 전시 및 판매돼 오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이번 바자회는 교인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 항목 수가 재작년보다 크게 늘었고, 주말맞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풍성한 나눔 문화가 됐다는 평을 얻었다.신천지 천안교회는 2016년 '제 4회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7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연말 이웃 사랑 김장 나눔으로 주민들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금번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도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직접적으로 쓰이며,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보다 더 순조롭게 풍성하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04 06:55

“기존 담벼락에 그림이 좀 그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신천지자원봉사단 덕분에 이제 집 까지 화사해진 것 같아요. 지나는 시민 모두가 이 길이 살아난 것 같아 뿌듯하대요. 감사합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제6차 색으로 하나되는 담벼락이야기"의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4일간 동남구 천안대로에 위치한 긴 회색 벽을 화폭 삼아 알록달록 색동옷을 입혔다.23일 갈라진 벽면을 다듬는 바탕 작업을 시작으로 전체 30m 달하는 담벼락은 26일 스케치와 채색 작업으로 꽃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 분위기로 완성돼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 날 벽화 그리기 현장에는 김연배 교통연수원장, 김각현 천안시의회 복지위원장, 정소영 사단법인 전통지호공예연합회 회장, 최미희 천안시미술협회 회장, 유성수 도의원 후보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담벼락 주인 김용현씨는 “어머니 생신을 맞아 뜻 깊은 선물을 안겨줘서 감사하다”라며 “주변정리를 하며 스케치를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인상 깊었다. 이렇게 색을 입히고 한 폭의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며칠 동안 작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벽화를 본 시민 이소연(여,48)씨는 "얼마 전까지 삭막했던 회색 벽이었다"라며 "채색작업까지 마친 지금 알록달록 손수(手) 만든 환한 평화와 통일담은 벽화보며 우리동네 주민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대표는 "50여명의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손길과 천안시내 학생들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완성됐다"라며 "이처럼 갈라진 마음들이 모아져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한반도가 되길 소망하는 희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6 22:23

대한민국 대전시청 보라매공원 및 해외 80여개 도시 진행(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은 (사)하늘문화세계광복(HWPL, 대표 이만희)주최하고 국제청년평화그룹(IPYG)과 공동주관한 ‘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25일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했다.이 행사는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는 가운데 서울 뿐 아니라 전국 주요도시를 비롯해 해외 80여개 도시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조백리 지부장은 “이번 세계 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식은 그 어떤 해보다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열정이 뜨거운 자리였다.”며 “오늘 IWPG 부스행사에 회원들과 대전시민들이 어우러져 평화관련문구를 이용해 타투와 평화메시지를 쓰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하루빨리 우리의 손으로 평화통일을 앞당겨보고자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지민씨는(가명, 새터민) “통일을 위해 발로 뛰는 세계여성평화그룹과 하나 되고 참여 할 수 있어 좋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질서정연한 모습과 행사 후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었다.”며 “질적으로도 멋진 행사를 주최 HWPL과 IWPG, IPYG야 말로 통일과 평화를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단체라는 확신과 더불어 북에 남겨놓은 가족을 위해 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고 말했다.IWPG 대전충청지부는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촉구 천만서명 캠페인’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을 바라는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6 14:28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 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청년들을 비롯해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 모여 평화를 외치는 행사를 가졌다.‘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 및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주관으로 열려 시민 수만 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 뿐 아니라 전국 주요도시 서울·인천·광주·부산 등을 비롯해 해외 50개국 80여개 도시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온 인류 세계는 전쟁보다 평화를 원하고 있다"며 “누가 평화를 이뤄준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인류 세계는 평화가 될 것이다. 지구촌 모든 여성과 청년들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이뤄야 하고, 모든 지도자들도 국민을 사랑하고 평화 세계를 원한다면 국제법 제정에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이만희 대표께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지난 2016년 새로운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만들어 지금은 유엔에 산정하려 한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나이와 성별을 떠나서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지구촌 전쟁을 종결시키는 DPCW가 상정돼 시행될 수 있도록 서로 촉구하자”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HWPL의 한 회원은 “최근 뉴스를 보면서 남북이 통일되고 한반도에 평화가 올 것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며 “하루 속히 세계에 평화가 올 수 있도록 DPCW가 새로운 국제법으로 자리 잡고 시행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2013년 5월 25일 발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5 14:59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도움과 사랑의 손길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24일 상당구청을 방문해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지난달 2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열린 ‘사랑으로 하나되는 평화나눔 바자회’의 수익기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변재준 청주지부장, 상당구청장, 공동모금회관계자와 북부와 중부, 수암경로당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변재준 청주지부장은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며 "이런 활동들이 많아져 지역사회에 웃음 꽃이 만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낡은 담벼락에 옷을 입혀주는 벽화그리기, 독거노인들의 반찬을 책임지는 핑크보자기,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이미용 봉사인 백세만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건강닥터 등의 계절마다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와 행사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지역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라면기탁-1라면기탁-2라면기탁-3라면기탁-4라면기탁-5라면기탁-6라면기탁-7라면기탁-8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4 16:15

부처님 오신 날(22일)을 맞아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가 강릉시 강동면 오룡사를 방문해 행사 일손을 보탰다.봉사단은 종교의 벽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부족한 것을 도와주고 평화를 만들어 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봉사를 펼쳤다.봉사자들은 점심 식사 봉사와 함께 부처님 오신날 행사인 부처상 세신(목욕)에도 참여하였다.이날 봉사단의 스카프를 따라한 보살님의 복장을 지켜본 본 스님이 ‘개종했구나’라고 말하자 모두 한바탕 웃음을 쏟아내기도 했다.법산 주지스님은 “신천지 봉사단 덕분에 일손을 많이 덜었다. 좋은 일 하고 계신데 언제든지 방문해 달라.”고 말하며 “신천지를 알게 되어 인연을 맺었는데 참 좋은 것 같다. 정말 좋은 인연, 소중한 인연이다. 함께 서로 돕고 살아가겠다.”고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했다.봉사단 관계자는 “주지스님과 보살님들, 신도분들 모두가 웃으며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지난번에 심은 평화의 나무처럼 종교가 먼저 서로 화합하고 평화를 이뤄가는데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봉사단은 독거노인 반찬봉사, 벽화 그리기, 이미용,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3 10:5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옥천에서 ‘춘계 야외예배’를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대학(大學)의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과 같이 먼저는 나 자신이 심신을 바로 해야 하고 또한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나아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나가야 한다”며 “그중 나와 가장 가깝고 함께 지내는 가족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우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며 “가족으로서 그 의미를 다시 새기고 서로 사랑을 실천해 오늘 이 예배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족의 의미를 전했다.이날 야외예배는 평소 예배 때에 보지 못했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천지 대전교회의 한 성도는 “모처럼 야외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색다르고 소풍 온 것 마냥 즐겁다”며 “다 같이 야외예배를 드리고 공연을 즐기면서 정말 한 마음으로 이어진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공연을 즐기고 음식을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5월 ‘가족을 바라봄’ 캠페인을 통해 부모와 형제를 넘어서 주변 이웃가족까지 돌아보는 의미를 가지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행복한 가족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어버이날에는 교회 주변 경로당을 찾아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1 12:4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옥천에서 ‘춘계 야외예배’를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대학(大學)의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과 같이 먼저는 나 자신이 심신을 바로 해야 하고 또한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나아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나가야 한다”며 “그중 나와 가장 가깝고 함께 지내는 가족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우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며 “가족으로서 그 의미를 다시 새기고 서로 사랑을 실천해 오늘 이 예배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족의 의미를 전했다.이날 야외예배는 평소 예배 때에 보지 못했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천지 대전교회의 한 성도는 “모처럼 야외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색다르고 소풍 온 것 마냥 즐겁다”며 “다 같이 야외예배를 드리고 공연을 즐기면서 정말 한 마음으로 이어진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공연을 즐기고 음식을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5월 ‘가족을 바라봄’ 캠페인을 통해 부모와 형제를 넘어서 주변 이웃가족까지 돌아보는 의미를 가지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행복한 가족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어버이날에는 교회 주변 경로당을 찾아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0 19:18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지부(지부장 조백리)는 5월11일~13일까지 3일간 유성구 온천로 일대에서 개최된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이 세상의 단하나! 나만의 예쁜 도우화분도 만들고 평화의 세계도 함께 만들자는 취지로 ‘도우아트 체험 및 DPCW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쳤다.유성온천문화축제는 1989년 유성온천과 과학도시 유성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시킨 축제로 지난 1989년 처음 유성 온천의 유래와 효능을 바탕인 ‘온천’을 주제로 한 축제로 개최돼 올해(2018년)로 25회째를 맞이했다. 현재는 과학의 도시 유성을 알릴 수 있도록 과학과 온천을 접목시켜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순수 주민 참여형· 주도형 축제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축제로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역시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주도로 운영되는 등 지역주민 참여 행사로서의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도우아트는 환경에 친화적인 천연의 흙과 비료성분으로 구성된 천연소재를 사용하며 물 혹은 용액을 가하면 발포하며 접착성을 띠는 성질의 물질이 생성되며 이를 원하는 성형 틀에 부어 원하는 모양의 화분 및 각종 창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공예 체험이다.IWPG 대전지부는 “평화의 꽃이 핀 한반도”를 상징하는 작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작품전시와 함께 미니도우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스방문자들에게 볼거리와 선물을 제공하고 IWPG활동과 DPCW의 홍보를 통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시켰다. 조백리 지부장은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인 유성온천축제에 참여하여 금번 홍보부스를 통해 방문하신 시민들께 전쟁종식의 필요성과 DPCW를 홍보하였고 함께 평화활동에 마음을 모으겠다고 하는 시민들의 반응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고 우리가 염원하는 남북평화통일과 세계평화는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체험부스에 참여한 김0정(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14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