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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청년층 일자리 매칭을 위해 내달 12일 오후 2시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올해 첫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시는 구인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업박람회를 마련했다.이번 취업박람회에는 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 퓨어텍(현대모비스 협력업체), ㈜대원포리머 등 관내 20개 기업이 구인업체로 참여할 예정이다.구직 희망자는 당일 면접 참여를 위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오면 된다.시는 행사당일 구직자들을 위해 입사지원서류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부스를 마련해 구직상담, 기업 및 채용 정보, 직업훈련 정보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청년 일자리는 물론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마련과 구인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우수인재 확보 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3회(4·9·11월)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취업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는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848-9192)로 문의하면 된다.이상록 기업지원과장은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준비 중인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원하는 직장을 얻고, 다양한 취업정보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9 13:08

2018년 프로야구가 지난 주말 개막한데 이어, 농아인야구의 시즌을 여는 『제12회 협회장기 전국농아인야구대회』가 충주에서 개최된다.3월 31일(토), 4월 1일(일) 주말 이틀 동안 충주야구장과 수안보야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농아인야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충주성심학교를 비롯해서 서울해치, 청주드래곤이어즈, 대구호크아이 등 전국에서 모두 11개 농인 야구팀이 참가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지난 2002년 9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가 창단되므로 시작된 한국의 농아인야구는 현재 서울에서 목포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15개 성인야구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활발하게 참여해서 활동하고 있을 정도여서 한국 농아인 스포츠의 총아로 불리우고 있다.올해 대한야구협회 산하 단체로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농아인야구소프트볼연맹』은 (구 대한농아인야구협회) 2019년 10월 역사상 최초의 『세계농아인야구대회』 한국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대회에는 아시아와 북중미 지역 13-14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맹은 ICSD(International Commitee of Sports for the Deaf 국제농아인체육연맹)로부터 세계대회 개최 공식허가를 받고 현재 개최도시 문제를 협의중이다.세계농아인야구대회가 성사되면 차기 Deaflympic(농아인올림픽)부터는 야구가 정식종목이 되어 농아 야구선수들은 국가대표의 유니폼을 입고 이 세계적인 농아인의 스포츠제전에 참가하게 된다.특별히 올해는 LGu+ 등 국내 대기업들이 농아인야구 발전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시작하는 관계로 한국 농아인야구는 새로운 도약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한국 농아인 야구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동아꿈나무재단(이사장 김병건)의 후원으로 지속되고 있다. KBO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한국나이키가 협찬하며, 이 대회의 개막식은 3월 31일 오전 11시 충주야구장에서 열린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9 13:07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제10권역(자연치유)의 트레블 힐러 및 힐링텔러 육성사업 교육 및 수료식 행사가 28일 충주시 앙성면 소재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이날 수료식은 충주, 제천, 단양, 영월지역의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기획자, 박물관운영자, SNS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분야별 개별 교육과, 리얼관광 윤지민 대표의 특강에 이어 4개 분야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중부내륙힐링권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충주에서 워크숍을 시작으로 제천, 단양, 영월을 돌며 전문강사 강의와 현장실습, 개별토의 등 구성원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그 결과 충주의 한 박물관과 제천의 한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단양의 연극단체와 제천의 공예사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활동에 돌입했으며, 한 힐링텔러 SNS교육생은 일반 정보가 아닌 지역의 살아있는 관광컨텐츠 작성 및 홍보로 방문자수가 증가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충주의 관광해설사로 이번 힐링텔러 교육을 수료한 신명애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SNS라는 새로운 홍보창구를 알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광정보를 알릴 수 있어 기뻤다”면서 “교육을 통해 인생이 새롭게 달라지고 있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박부규 충주시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통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한 지역의 관광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역사문화, 스토리, 인물 등 무형의 콘텐츠를 발굴해 내국인과 외국인이 다시 찾는 대표 관광권역으로 발돋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8 15:17

충주시 칠금금릉동 직능단체의 행복나눔 릴레이가 올해도 계속된다.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8개 직능단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나눔이라는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해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행복나눔 릴레이 운동을 진행했다.각 단체는 행복나눔 릴레이 깃발을 넘겨받아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홀로노인이나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집수리, 장학금, 생필품 지원 등 각 단체별 실정에 맞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8개 단체는 올해도 행복나눔 릴레이 운동을 계속하기로 의견을 모아 첫 주자로 체육회(회장 김영석)가 깃발을 받아 최근 전 충청북도 장애인 보치아 선수였던 지체1급 장애인인 이 모씨 가정에 씽크대(100만원상당)를 교체했다.체육회는 평소 이씨가 휠체어를 타고 좁은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방의 구조도 변경했다.김영석 체육회장은 “낡은 씽크대와 불편한 주방구조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회원들과 힘을 모으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가 있거나 생활이 어려운 체육인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8 15:15

문재인정부의 균형발전정책에 대응한 충주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잇달아 마련되고 있다.28일 충주시청 3층 탄금홀에서는 ‘문재인정부 균형발전정책에 대응한 중부내륙권 발전전략’을 주제로 충주시가 나아갈 정책방향에 대한 기획 세미나가 열렸다.한국지방자치학회와 충북행정학회가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학회 관계자와 시민, 대학생 등 2백여 명이 참여해 충주시가 나아갈 정책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안성호 세종제주균형발전특별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대학교수 등 학회 연구자들이 6가지 주제를 발표하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제1부에서는 지역균형발전, 문재인정부 지방분권에 따른 합리적 추진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2부에서는 풀뿌리 거버넌스, 도시재생, 지역발전방안으로 주민생활자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정책이 주는 시사점, 시민들의 역할을 통해 충주시의 대응방안과 발전전략이 논의됐다.충주시는 이번 춘계 기획 세미나를 통해 제기된 각종 의견과 방안들을 모아 향후 시의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참고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충주발전을 위한 제안은 언제든 지원하고 시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8 15:12

‘내륙의 바다 벚꽃의 향연’충주호의 빼어난 풍광을 거울삼아 만개한 벚꽃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충주시는 충주의 봄을 알리는 제8회 충주호 벚꽃축제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충주댐물문화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충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 충주호관광선의 후원을 받아 (사)충주사회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주댐 및 남한강변에 펼쳐진 벚꽃길을 테마로 가족, 연인 등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내달 6일 충주호 선상에서 시민참여단이 주축이된 충주호 사랑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안전기원제와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진행된다.둘째 날은 어린이사생대회, 마술공연, 벚꽃길 걷기, OX 퀴즈대회, 스텝박스, 댄스공연, 음악동호회 공연, 벚꽃 가요 대행진 등이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날인 8일에는 농악한마당, 우리가족 으뜸자랑, 스포츠 댄스, 생활무용 한마당잔치,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 대북공연, 벚꽃노래자랑 등이 예정돼 있다.특히, 올해는 충주댐물문화관 내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안락한 분위기의 첨단시설을 갖춘 영상관에서는 1일 2회 어린이용 최신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하고, 로비에서는 충주관광사진 및 충주댐 변천사 사진전이 열린다.메인무대 주변에서는 한국교통대의 에어바운스 생활과학교실 체험프로그램과 드론체험, 휴나로봇체험, 벚꽃티셔츠만들기, 깡통열차 등 무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축제에 빠질 수 없는 품바공연과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한편, 축제기간 중에는 평상시 출입을 통제하던 충주댐 정상길(공도교)이 개방돼 댐 수문위에서 월악산까지 광활하게 펼쳐진 충주호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충주호유람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승선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정종수 충주사회단체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는 의식행사를 최소화 하고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각종 문화공연과 체험행사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예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ldqu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8 15:11

충주시 칠금금릉동 주민이 내달 충주세계무술공원에 개장하는 충주라이트월드에서 일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칠금금릉동(동장 김기홍)은 지난 26일 충주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와 고용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주라이트월드는 4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세계의 빛, 충주의 빛, 생명의 빛’을 주제로 세계테마존, 충주테마존, 생명테마존, 오대호 라이트 가든,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트존, 충주 플라자존, 엔터네인먼트존, 빛 캠핑존 등 14만㎡ 규모로 조성된다.내달 중순 개장을 앞두고 현재 37m 높이의 에펠탑과 높이 26m 길이 100m의 루미나리에 설치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이번 협약으로 칠금금릉동은 충주라이트월드에 관한 주민 홍보 등 각종 행정적 지원을 한다.충주라이트월드는 인력 채용 시 칠금금릉동 주민을 우선 채용한다.김기홍 동장은 “충주라이트월드가 개장되면 고용 창출은 물론 관련 서비스업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져 주민들의 소득 증대 등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주라이트월드가 큰 성공을 거둬 우리동의 자랑거리가 되고 나아가 충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7 16:20

충주시의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난 26일 엄정면 추평보건진료소에서 진행하는 실버댄스 사랑방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18세 이상 10인 이상의 충주시민으로 구성된 학습소모임이 강습을 원할 시, 강사를 파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시민들의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읍․면 지역의 경우 7인 이상, 장애인 학습소모임의 경우 5인 이상 신청 시 강사를 파견하고 시설입소아동에 대해서도 지원키로 했다.이에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접수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지난해 보다 두 배나 많은 48개팀 6백여명이 신청했다.시는 올해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시민강사 73명을 위촉했으며, 운영 횟수도 지난해 8회에서 10회로 2회 늘려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해소할 계획이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해마다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지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강사 발굴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7 16:18

완연한 봄 날씨 속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나흘째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충주시가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27일 긴급 대책회의를 했다.이날 오전 민광기 부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는 환경, 교통, 도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시는 우선 교통부문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적극 유도하고,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매연저감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차량 LPG전환 지원사업을 확대키로 했다.또한, 공공기관 출·퇴근버스를 확대 운영하는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시청 등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실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키로 했다.산업 및 건설부문에서 먼지 등을 다량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점관리업소로 지정, 운영시간 단축을 유도하고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대기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아울러 건설 사업장에 대해서는 살수차 운행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도로부문은 우선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차량을 활용해 도로변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한편, 시내 자전거도로 기반도 계속 확충해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한편, 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하반기 중 관내 어린이집 등에 공기청정기를 확대 보급키로 했다.시는 시민들이 맑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단기대책과 함께 분야별 중·장기 대책도 수립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가 36㎍/㎥(나쁨)이상일 경우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외출 시에는 황사용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7 16:17

충주시 칠금금릉동(동장 김기홍)이 지역발전 캠페인 슬로건인 ‘깨끗한 동네 다정한 이웃’의 세부 실천과제로 다양한 민원인 편의서비스를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동은 지난달부터 주민등록증용 사진 무료촬영과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으려면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을 주민센터에 제시해야 하나, 간혹 사진을 지참하지 않고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민들도 있다.이 경우 바쁜 시간을 쪼개서 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은 다시 사진관으로 가서 사진촬영 후 주민센터로 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사진촬영에 따른 금전적 부담도 있다.이에 동에서는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70세 이상의 거동불편자, 등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고 있는 것이다.휴대전화 충전기도 주민센터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주민센터 1층 민원실과 주민자치센터에 각각 1대씩 설치된 충전기는 민원인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애용하고 있다.이 충전기는 진기화 충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기증한 것으로 다양한 충전 단자 규격을 갖추고 있어 현재 시판되고 있는 모든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충전할 수 있다.동은 이 외에도 민원인 편의시책으로 비오는 날 민원인에게 우산을 빌려주기, 출생·사망신고 시 가족관계등록부 처리결과 문자 전송, 민원인 전용주차장 30분 이내 이용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김기홍 칠금금릉동장은 “사진 무료촬영과 휴대폰 충전서비스는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작지만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3-26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