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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과 시 본청․중구․남구 예산팀 직원 및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30여명이 4. 10.(화) 오전 7시 30분부터 반월당역과 2․28공원 앞 버스승강장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대구시가 이에 따라 편성하는 예산이다.이번 공모 분야는 시정참여형(90억 원), 지역참여형(40억 원)이다.‘시정참여형’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경제․일자리, 시민복지, 문화체육관광, 건설교통, 도시재생․경관개선, 안전․행정과 관련된 사업으로 사업비 3억 원 이하(행사․프로그램 사업 5천만 원 이하)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지역참여형’은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으로 사업비 5천만 원 이하(행사․프로그램 사업 2천만 원 이하) 단년도 사업이면서 타 구․군으로의 파급효과가 크고, 다수의 주민이 참여해 지역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한다.또한 이번 공모와는 별도로 주민들이 마을단위의 문제해결을 위해 직접 사업을 발굴하는 ‘읍면동 지역회의 지원사업’(10억 원)은 8개 구․군에 40개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소규모 모임을 구성하여 숙의와 토론을 통해 사업을 발굴․선정한다.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http://jumin.daegu.go.kr), 이메일(dgyesan@korea.kr) 또는 팩스(053-220-9023)․우편․방문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우편·방문처 : 대구 중구 공평로 88(동인동 1가) 대구시청 예산담당관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지역을 내가 바꾸는 제도인 만큼 공모기간 중 많은 시민들이 제안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0 19:04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회장 김창호)와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선두주자인 미국 매사추세츠주 Mass Robotics(회장 Daniel Theobald)는 현지시간 4월 9일(월) 14:30, 미국 보스턴에서 대구시, 보스턴 총영사, 보스턴 주정부 관계 공무원과 양국 로봇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술 협력 네트워크」운영을 위한 협의체 구축 협약식을 맺었다.이번에 체결된「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술 협력 네트워크」의 실행계획으로는 ▲ ‘대구시-매사추세츠주 협의체’ 운영, ▲ 연구기관의 오픈 랩(Open Lab), ▲ 양 지역 로봇기업의 국제공동 R&D 과제 발굴, ▲ 시장정보 및 최신 동향 트렌드 등 맞춤형 시장조사 등 협력파트너 발굴, ▲ 정기적인 정책·기술교류회를 통한 상호협력 방안(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및 National Robotics Week 2018) 등을 모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협회 간 기업들이 보유한 로봇기술들이 타 연구기관 및 기업체에 쉽게 공유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에 구성되는「대구시-매사추세츠주 협의체」는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사업 책임자와 전문가간의 긴밀한 연계 및 기술공유와, 기업체로부터의 의견수렴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어 로봇커뮤니티의 상호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지역 로봇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대구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기관들간의 긴밀한 상호교류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마련되었다.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로봇 핵심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서로 공유ㆍ교환함으로써 로봇산업의 혁신적인 신시장 창출과 조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대구-매사추세츠주 협의체」협약식 이후에는 대구시와 보스턴 주정부와의 간담회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보스턴 주정부 관계 공무원과 대구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로봇산업 현황을

대구시 | 이경 | 2018-04-10 19:02

대구시는 노후화된 지역 산업단지를 변화시키고 근로환경과 정주 여건 등을 개선하여 청년들이 모이는 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기숙사 임차료와 근무환경 개선 공사비를 지원한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의「산업단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사업」과「대구지역혁신프로젝트 환경개선사업」을 전격 추진하면서 지역 산업단지의 고용환경의 변화와 인식 개선에 앞장 서 왔다. 특히, (재)대구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고용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지난 2년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용 지원으로 약 4억 원을 투입하여 근로자 250여명을 지원하고 12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약 24억 원으로 132건의 근무환경개선 공사비를 지원하고 55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실제 이 사업을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한 달성산업단지의 한 중소기업은 작년 4명의 청년인재를 채용했을 뿐 아니라 기존 재직중인 근로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져 생산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기숙사를 지원받고 있는 한 근로자는 하루 2시간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어 개인 여가활동을 시작하는 등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실현하고 있다.올해는 근무환경개선 공사비에 13억 5천만 원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로 4억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근무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대구 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사내 화장실․목욕시설․교육장․구내식당․휴게시설․기숙사․노후 작업장․사무공간 등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경우, 총 공사비의 80%(청년 신규채용․공사 규모 등에 따라 기업당 최대 4천만 원 지원)를 지원하며, 올해는 66개社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 산업단지 : 대구성서산업단지(1~5차), 달성산업단지(1~2차), 대구국가산업단지, 대구출판산업단지, 서대구산업단지, 대구이시아폴리스일반산업단지, 검단일반산업단지, 대구염색일반산업단지, 대구제3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 대구신서혁신도시, 구지농공단지, 옥포농

대구시 | 이경 | 2018-04-09 17:52

대구시와 경상북도 및 한국관광공사는 4월 6일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직항노선 취항에 발맞추어 블라디보스토크 현지 여행사, 언론인 15명을 초청하여 대구‧경북연계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하여 신규관광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대구시는 지난 4월 6일 러시아 극동지역의 新시장인 블라디보스토크와 대구간의 정기노선이 취항하면서, 지난해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해외관광시장 다변화에 한층 가속도를 붙였다.첫 취항편 항공을 타고 온 팸투어단은 환승을 통해 제주도를 견학한 후 4월 9일부터 대구와 경북을 견학한 후 11일 대구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4월 9일은 동화사, 평화시장닭똥집골목, 서문시장, 동성로, 하늘호수, 이월드 등 대구의 주요 관광지와 미식, 체험관광을 견학하고, 4월 10일은 경주의 관광지를 견학하면서 상품화를 모색한다.한편, 대구시는 의료관광부서 및 관광뷰로와 함께 4월 6일 취항에 앞서 미리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현지 설명회를 추진하였는데, 3월 26일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현지 여행업계 50명 대상으로, 3월 27일에는 하바롭스크에서 현지 여행업계 50명 대상으로 대구관광홍보설명회와 의료관광 공동 B2B를 진행하는 등 현지에 대구라는 도시, 교통,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하여 큰 관심을 끌었고, 그 후속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하게 되었다.특히, 러시아 방한객은 2017년 270,427명으로 전년 233,973명 대비 15.6% 증가하는 등 매년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어, 앞으로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직항을 타고 러시아 관광객이 대구로 오는 길이 열린 만큼 다양한 상품개발을 할 계획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러시아 관광객은 한국의 문화유산, 식도락, 쇼핑, 체험을 선호하므로, 대구의 강점인 전통문화, 시장, 도심쇼핑, 의료관광, 한방, 먹거리와 인근도시의 세계유산을 엮어서, 직항을 연계한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러시아의 신규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9 17:50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평가에서 전국 유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 원의 인센티브 지원금 확보했다.대구시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콘텐츠창작 저변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을 운영 중인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우수’ 평가를 받아, 지역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지원성과를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억 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평가대상 : 8개소(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기, 경북, 전북, 충남) 2017년 개소한 전남, 충북은 평가에서 제외대구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6년부터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한해도 빠짐없이 ‘우수’ 평가를 받아온 유일한 기관이 되었으며, 대구의 콘텐츠 창작자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작 인프라와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콘텐츠 스타트업 리그’, ‘브랜딩 프로젝트’, ‘소셜벤처 리그’ 등 대구에 특화한 다양한 콘텐츠 육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대구 창작자들의 콘텐츠 창작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 리그 : 콘텐츠 분야 창업을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브랜딩 프로젝트 : 지역 스토리텔링과 상품을 결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콘텐츠 상품 개발 지원 프로그램※ 소셜벤처 리그 :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그 결과 지난 3년간 총 75개팀의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다양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1만명 이상의 창작자들이 대구콘텐

대구시 | 이경 | 2018-04-06 15:09

대구시는 4월 9일(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꿈나눔 멘토링」의 대학생 멘토 124명을 한 자리에 모아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장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개최한다.2015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나눔 멘토링」은 지역대학생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학습지도, 진로탐색, 예체능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사회적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124명을 선발하는 멘토 모집에는 405명의 신청자가 몰려 3.2: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대구시는 면접을 통해 지원동기와 성실성, 활동의지를 꼼꼼히 확인하여 지난 4. 4.(수)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였으며, 이들은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번 발대식은 2017년도 우수 멘토 표창 수상자의 사례 발표에 이어 전문강사로부터 멘토의 자세, 멘티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현장 활용형 멘토 교육이 이뤄진다.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여 내실 있는 멘토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꿈나눔 멘토링」 멘토단은 굿네이버스 등의 비영리단체와 지역아동센터 등 7개 사업기관에서 주 1∼2회씩 연간 120시간 정도 활동하며, 12월 성과공유회와 함께 공식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이들에게는 시간당 11,000원의 멘토활동비와 멘토 워크숍 및 시장 명의 활동인증서, 연말 우수 멘토 시상의 기회가 제공된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어려운 동생들을 도와주는 멘토링에 흔쾌히 동참해준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꿈나눔 멘토링에 참여하게 된 지역 대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하고, 나아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6 15:08

지난 2005년 동아시안컵 이후 13년만에 대구에서 축구국가대표팀 A매치가 개최된다. 대구시는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평가전 2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온두라스전이 5. 28.(월) 20:00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대구시와 대구축구협회(회장 김성열)는 지난 1월 대한축구협회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이번 A매치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3월 대한축구협회의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이는 지난 2005년 8월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후 13년만에 대구에서 열리는 A매치이자, 경기장 명칭이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바뀐 뒤 열리는 첫 A매치이기도 하다. 대구스타디움은 수용인원 6만5천석에 이르는 대형 경기장으로, 지난 2002년 월드컵 조별리그 미국전과 터키와의 3․4위전이 열렸던 월드컵 4강 신화의 성지이다. 터키전 당시 관중은 63,483명으로 역대 국내 A매치 최다 관중 랭킹 8위이자, 지방 경기로는 최다 기록이다.대구축구협회 김성열 회장은 “2005년 이후 오랫동안 대구에서 A매치가 없어 지역 축구팬들의 오랜 숙원으로 남아 있었는데, 각고의 노력 끝에 이번 경기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몹시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은 “대구는 제가 중, 고교와 대학시절을 보낸 곳이다. 많은 팬들이 오셔서 응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13년만에 대구에서 열리는 A매치이자, 러시아 월드컵을 대비한 중요한 경기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경기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축구대표팀은 6. 1.(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과 출정식 행사를 가진 뒤 사전 캠프지인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6. 7.(목) 볼리비아, 6. 11.(월) 세네갈과 경기를 갖고, 이후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상트

대구시 | 이경 | 2018-04-06 15:07

대구시는 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제17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강좌에서 이왕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실증연구단장의 ‘도시재생의 이해와 지역자산 활용하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6주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등 도시재생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민주도 도시재생 역량배양을 위한 강연을 이어 나간다.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는 2011년부터 8년째 실시해 누적 인원 5,076명에 이르는 대구시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 당초 300명 모집에 400명이상 접수되어, 주민주도 도시재생의 선도도시로서 대구시민의 뜨거운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민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접수가 마감되어 금번 도시재생 아카데미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하반기에 운영되는 제18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8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7월 초 모집하여 8월 초 개강 예정이다.본 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은 후속 프로그램인 “도시재생 심화과정”·“코디네이터과정”·“주민참여 도시학교” 등 자기 주도적 교육과정을 통해 도시재생 활동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 할 수 있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금년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연계하여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연을 보다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다양화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해, 지역주민이 진정한 도시재생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4-05 15:18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공동주최한「D-Makers Market」이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3월 28일(수)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문을 열었던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공동주최한「D-Makers Market」이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D-Makers Market」은 우수한 상품을 가졌으나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의 상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마련한 팝업스토어로, 평소 콘텐츠 상품 제작 후 판로와 유통채널 확보,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24개 대구지역 스타트업들이 참여했다. 키즈, 팬시, 리빙, 뷰티, 패션 등 지역 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생산한 소비재 위주로 상품을 선정, 전시와 현장 판매방식으로 「D-Makers Market」을 운영한 결과 ▲방문인원 ▲판매금액 ▲유통판로 개척 측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시도도 눈에 띄었다. 우선 개장 첫날부터 지역에서 잘 알려진 인기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달려라 치킨’, ‘박병진 용사’, ‘더 스쿱’, ‘혜쁨’ 등이「D-Makers Market」에 참여하여 우수 브랜드를 리뷰하는 영상을 촬영하며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D-Makers Market」우수 제품을 리뷰하는 영상은 총 누적 조회수 7만9천여건으로 콘텐츠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D-Makers Market」의 홍보를 이끌었으며, 일부 업체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리뷰 이후 고객의 상품 구매요청이 쇄도하여 준비한 상품이 품절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소비자들의 이 같은 열기에 힘입어「D-Makers Market」개장 8일간 1억 1천 5백여만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는데 현대백화점 측에서도 단가가 그리 높지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6

대구시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금호강 하중도를 테마가 있는 자연생태섬으로 조성하여 전국적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명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7일부터 개장하는 유채꽃 개방 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최근 몇 년간 SNS를 통해 널리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하중도에는 연간 36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일시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하중도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편의시설도 부족하여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하중도를 전국 최고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하중도 내 주차장을 둔치로 이전하고 진출입로를 건설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전망대 설치와 노곡교 경관개선,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하중도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기반시설사업을 2019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 2단계 사업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하중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4월 7일부터 개최되는 하중도 유채꽃 행사시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콘텐츠 발굴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할 예정이다. 현장접수, 인터넷[대구광역시 두드리소, (dudeuriso.daegu.go.kr)], 우편(대구시 수변공간개발추진단), 팩스(803-6199) 등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향후 콘텐츠가 있는 하중도 조성에 적극 반영하여 하중도가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3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4월 6일, 오전 8시 20분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취항을 알린다.이 날 행사에는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이귀화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장, 윤현 대구시관광협회장, 나성훈 ㈜예림당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티웨이항공의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대구국제공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러시아를 잇는 정기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대구공항의 취항 노선은 19개(국내선 3, 국제선 16)로 늘어나게 되었다.국내에서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세 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은 처음이다.이번에 취항하는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4월 6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으로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월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1시 45분에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12시 4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수·금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10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35분에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오후 3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러시아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는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이기도 하며, 자유무역지대로 조성되면서 극동지역 경제개발의 선도도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 의료관광의 본거지로, 2009년 외국인 환자 유치 관련 법안이 발효된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2016년 러시아인의 방한 의료관광객은 25,533명으로 유입 국가로는 4위를 기록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대구시 | 이경 | 2018-04-05 15:11

대구시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8년 4월 8(일) 09:00 지능형자동차 부품 시험장(달성군 구지면 과학서로 201)에서「2018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예선 대회를 개최한다.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2014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매년 대회를 개최하여, 참가 차량 및 참관객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14년) 83대 → (’15년) 84대 → (’16년) 163대 → (’17년) 191대, 참관 11,000명이에 따라, 금년 튜닝카 레이싱 대회에는 작년 보다 많은 차량이 참가 할 것으로 기대 되는 등 참가 차량 증가에 대응한 원활한 경기 진행과 안전하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위해 3차례 예선 대회(4, 6, 9월)를 통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최종 150대의 차량을 선정하여 ’18. 10월 본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ㅇ베스트 랩 : 1위 (6포인트), 2위(4포인트), 3위(3포인트), 4∼9위(5포인트) ㅇ타임 어택 : 1위 (5포인트), 2위(3포인트), 3위(2포인트), 4∼9위(1포인트) ※ 출전점수 : 1 포인트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해외에서는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 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 종 영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인기 모터스포츠의 하나이다. * 육상 100m 종목과 같이 자동차가 직선 400m를 경주해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레저 스포츠또한, 경기 규칙이 단순하고 쉽게 이해가 가능하여 전문선수들 뿐만 아니라 튜닝 자동차를 소유한 동호인 및 일반인들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튜닝카 레이싱 예선경기는 102대의 차량이 7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가장 빠른 400m 주파 기록을 달성한 자가 우승하는 베스트랩 방식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임어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종목 : 베스트랩 3종목(PRO, 국산차,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5:04

대구시는 5일 대만에서 대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대구여행 책자를 발간할 예정인 대만인 여행작가 ‘아사기’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만 현지에서 대구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하게 한다.대구를 수차례 여행한 대만인 여행작가 ‘아사기’(亞莎崎)씨는 ‘대구 이렇게 즐기세요! (大邱就該這樣慢慢玩)’라는 제목으로, 총 275페이지 알찬 분량의 대구여행책자를 오는 5월 1일 대만에서 먼저 발간한 후, 6월 1일에는 말레이시아, 홍콩에서도 발간할 예정으로 대만은 물론 말레이시아, 홍콩에서도 대구여행가이드 역할은 물론 대구관광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2.23~27일까지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만관광시장 개척단’을 꾸려 대만 관광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만을 방문했다. 이 방문 일정 중에 ‘아사기’ 작가는 가오슝에서 선착순 200여명의 청중이 모인 “대구관광강연회”의 강연자로 나서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숙소, 교통 등의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재미있게 강연하여 현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받기도 했었다.대구시는 대구여행책자 발간 소식과 다음 개정판 작업을 위해 대구를 찾은 ‘아사기’ 작가를 5일 11시 40분, 행정부시장실에서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대만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에 지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작가 ‘아사기’ 씨는 “대만에서 2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도시 대구는 대만사람들에게 지리적으로도, 맛있는 음식으로도 매력적인 도시이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대구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고, 내가 보고 느낀 대구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려 대구여행책자를 만들었다”며, “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5:01

대구시가 추진한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가 『2018 국가브랜드 대상』‘전기차 선도도시’ 부문에 선정되었다.올해 9회차를 맞는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산업브랜드 35개 부문과 도시·정책, 농식품 브랜드 30개부문 총 65개 부문에서 평가를 한다. 전국 소비자 12,000명에게 “인지도, 만족도, 충성도, 경쟁력, 브랜드종합호감도” 등 5개 부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심사를 통해 각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대구시는 2016년 전기차 200대 보급을 시작으로 불과 3년만에 국가브랜드 대상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가 선정되었다. 이번 전기차부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은 타시도와 차별화된 대구시의 강력한 정책추진과 대구시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의 결과이다.전기차 보급 원년인 2016년에만 하더라도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전국적으로 아주 미비하고, 당시 보급형 전기차의 경우 1회 충전으로 실제 주행가능 거리가 100km정도에 불과함에도 대구시민들은 첫 해 목표 전기차 보급 200대를 전량 신청하였다. 2년차인 2017년에는 무려 전년보다 10배나 많은 2,127대를 보급하였는데도 한달 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이 대구의 전기차 시장을 여는데 선도적 역할을 했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전기차 시장을 여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충전기 보급 및 운영에도 정부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 사업비로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정책을 펼쳐 충전문제가 걸림돌이라는 인식을 불식시켰다.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주유소, 마트 등 지역내 곳곳에 공용충전기를 지난해까지 총 384기(급속 159, 완속 225)를 설치하였다.올해도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충전 사각지역 및 충전기 이용률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여 공용충전기 100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대구시 | 이경 | 2018-04-04 14:59

대구시는 4월 14일(토) 오전 9시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18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전국 행사로 치매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지난해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에는 약 3,500여명이 참가하여 치매관련 사업 안내 부스, 치매예방운동법 시연 및 ‘치매체크 앱’을 활용한 치매선별검사 등 행사가 함께 열렸다. 올해 걷기행사에도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대구광역치매센터에서 개최하는 2018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오전 9시부터 등록과 식전행사로 시작된다. 9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는 기념식, 치매파트너 발대식 및 퍼포먼스, 치매예방운동법 시연 및 부대행사를 실시하고, 이 후 10시 20분부터 두류공원 산책로를 따라 걷기대회를 진행한다. 공식행사로는 보건‧복지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치매테마부스와 특별이벤트 ‘단비와 친구되기’가 운영되고 12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중앙치매센터와 대구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daegu.nid.or.kr)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메뉴에서 가능하며, 전화 053-323-6321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한편, 2018년 우리나라 치매환자 수는 약 75만명으로 추산되고,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은 치매일 정도로 치매는 흔한 병이 되었으며, 80세 이상만 따지면 4명 중 1명 꼴로 치매환자이다.(결혼한 부부의 양가 부모가 모두 80살이 넘는다면 그 중 한사람은 치매 환자)이에 대구시는 치매환자의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함으로써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료 복지지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국 치매환자수 75만명 추정, 대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30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의 ‘공동주택 폐비닐 수거거부’와 관련하여 대구시 관내 8개 구․군에서는 폐비닐 분리수거가 정상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최근 수도권 등의 폐비닐 분리수거 거부는 폐비닐류의 가격 하락 및 중국 폐자원 수입금지 조치에 따른 것으로 환경부에서 중앙 정부 차원의 업계 지원 및 재활용 시장 안정화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대구시는 지역 내 분리수거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전체 공동주택 1,787단지 중 1,733개는 구‧군에서 직접 재활용 수거를 하고 있고, 나머지 54개는 민간 처리업체에서 수거를 하고 있으며, 현재 폐비닐이 원활히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대구시에 하루 수거되는 재활용량(약 243톤) 중 폐비닐은 22%가 넘는 약 55톤이 수거되고 있으며, 대부분이 재활용되고 있다.폐비닐류는 깨끗한 것은 모아서 분리배출하고, 음식물 등 이물질로 오염되어 이물질 제거가 힘든 폐비닐만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여야 한다.그 외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도 테이프나 운송장 등 이물질이나 오염 물질을 제거한 상태로 분리 배출하여야 한다.환경부는 빠른 시일 내에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처리 상황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여 시민의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반드시 분리배출 요령에 따라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을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28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사격대회”가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8일간 대구사격장에서 개최된다.올해 처음 창설된 이번 대회는 권총, 소총, 산탄총 전 종목에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2,400여명이 참가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7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8월 ‘2018 창원 세계선수권대회‘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개최되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김장미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격선수들이 총출동하면서 그 결과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08년 개장한 대구사격장이 기존의 라이플, 클레이 선수용 시설에 관광사격장, 전투사격체험장(서바이벌 게임체험) 등을 갖춘 복합레저공간으로 발전하여 연간 2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사격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대구시는 국제적 규모를 갖춘 대구사격장을 활용한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사격대회 개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사격연맹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에서 사격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회기간 동안 무료 사격체험존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8-04-03 17:27

대구시 여성회관은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으로 경쟁력 있는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하여 1기(1~4월)에 이어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과정은 봉제, 미용, 조리, 가구제작, 바리스타자격반 등 52개 과목을 개설하여 5. 2일부터 8. 29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직업훈련과정(제과제빵 등 18개 과목), 단기부업과정(밑반찬 만들기 등 6개 과목), 민간협회자격 및 지도자 과정(노인심리상담사2급 등 13개 과목), 문화소양 취미과정(생활도예 등 13개 과목) 주말과정(부동산공경매, 금속공예)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취·창업 및 문화소양 활동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평일 직장 및 육아문제 등으로 교육 수강이 어려운 지역민들을위하여 남·녀 모두 신청이 가능한 부동산공경매와 금속공예 등 주말과정을 개설하여 소규모 취·창업과 실질적인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대구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월 1만원, 수강신청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에서 가능하며 4월 4일부터 5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순위자, 4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일반순위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미달과목에 대한 추가모집은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여성회관 053-803-7200으로 문의 가능하다. 아울러 교육과정 수료 및 자격증 등을 취득한 수강생이 구직을 희망할 경우에는 회관 내에 있는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적극 연계하여 1:1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알선 서비스를 통해 부․취업․창업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촉진 및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숨은 재능을 개발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능한 여성 인재 양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9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여 지역의 기능발전과 우수한 기능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가 4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총 46개 직종에 477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대회 첫째 날인 4. 4.(수)은 경북기계공고 달비관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선수, 지도교사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하며, 4. 6.(목)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참관 및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마지막 날인 4. 9.(월) 오후2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한다. 대회 경기장별 종목은 제1경기장인 경북기계공고에서는 폴리메가닉스 등 17개 직종에 194명, 제2경기장인 대구달서공고에서는 게임개발 등 9개 직종 89명이 실력을 겨루게 되며, 대구서부공고, 대구공고, 대구공업대학, 한국폴리텍대학(달성캠퍼스)의 4개 경기장에서는 냉동기술 등 20개 직종 194명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일반인의 기능경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능경기대회로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화 대회) 지역 특성화 직종인 침선공예*경연을 통해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 확대와 우리 전통의 미를 보여준다. * (침선공예)바늘과 실, 섬유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전통기법의 응용과 활용능력을 개발하는 직종(Young Skill 올림피아드) 숙련기술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 함양을 위해 초·중학생 대상으로 개최되는 경기이며, 올해는 드론 장애물 레이싱**이 펼쳐진다. 급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인 드론 장애물 레이싱은 축제 성격을 가미한 대회로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올바른 직업관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론 장애물 레이싱) 게이트와 비행라인 등으로 코스를 정하고, 그 코스를 따라 장애물을 피해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8

대구시는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책 읽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250만 범시민 독서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대구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부문에 강경수 저 창작그림책 ‘배고픈 거미’, 박성우 저 감정심리서 ‘아홉 살 마음 사전’, 이은용 저 창작동화책 ‘어느 날 그 애가’▴청소년부문에 김려령 저 소설 ‘샹들리에’▴성인부문에 김영하 저 소설 ‘오직 두사람’, 박준 저 에세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병호 저 역사서 ‘내가 사랑한 백제’, 신영복 저 인문교양서 ‘담론’, 최상대 저 예술서 ‘대구의 건축, 문화가 되다’ 9권을 선정했다.‘대구 올해의 책’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독서 캠페인으로 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여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공유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이다. 전 세대 참여를 위해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등 세대별로 나누어 선정하였으며, 특히 작품성, 다양성, 지역성 등을 감안하여 숨어있는 작품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올해는 범시민 독서 붐 조성을 위해 교육청, 도서관, 독립서점, 대구출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특히 대구시교육청의 경우 4월 13일 경에 1권의 책을 최종 선정하여 ‘대구 올해의 책’ 사업에 동참하고 작가 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4월 말 부터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총 37개 시립‧구립‧사립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 100개소에 올해의 책을 배포하고, 릴레이 저자 초청 강연회, SNS 독서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