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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쌀 공급 과잉과 수급안정을 위해 국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의 신청기한을 4월 20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지원자격 역시 2017년도 쌀 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 또는 벼 재배사실이 확인(사업신청 시 증빙서류 제출)된 농지 중 2018년도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할 의향이 있는 농업 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확대 됐다.기존에는 기존 2017년도 쌀 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의 농업 경영체 등록 농업인만 신청이 가능했다.또한 재배 제외 작물이 기존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 등 5개 작물에서 인삼이 빠지게 돼 무, 배추, 고추, 대파를 제외한 작물 재배 시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작물별 ㏊당 지원 단가는 사료작물 400만원, 일반작물 및 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작물 280만원 등이다.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사업 신청서와 마을 대표의 확인을 받은 약정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지원금은 관련기관의 현지 확인 등 이행점검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각 농가별로 지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정부 정책사업인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이 영농현장의 의견 등을 적극 수렴해 지원자격 등을 대폭 완화시킨 만큼 올해 쌀 수급의 안정을 위해 농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4 09:35

증평군은 충청북도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8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충청북도는 매년 도내 대학 및 시·군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해 사업에 선정된 단체에 평생학습 관련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군은 이번 공모에‘5060 공유형 학습, 찾아가는 동행학당’프로그램을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5060 공유형 학습, 찾아가는 동행학당’은 군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문해교육 강사들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 사회적‧경제적 이유로 기초 한글교육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 300명에게 성인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성인문해교육이란 단지 글을 쓸 줄 아는 능력이 아닌 개인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문자해득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은“한글을 배우는 어른신들의 자존감 회복 및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마을별 한글공부 확대 등 어르신들의 학습욕구에 맞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난해 평생학습관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7명의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양성하는 등 지역 내 잠재된 인적자원 발굴을 통한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4 09:34

증평군의 홈페이지가 4년만에 새단장했다.사업비 1억8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홈페이지 개편사업은 최신 웹 트렌드 및 표준 기술을 적용하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찾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주요 개편사항은 ▲민속체험박물관, 가로등 고장신고, 개별주택가격열람, 계약정보공개 홈페이지의 통합운영 ▲‘느끼다, 즐기다, 보다’라는 테마로 증평의 주요 관광지를 미리 둘러볼 수 있는 종합 관광정보 서비스 제공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5개 국어 홈페이지 운영 ▲한글, 엑셀 파일 등을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문서 열람 기능 제공 ▲부서 및 직원정보를 연동한 3D청사안내 시스템 구축 등이다.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이용객을 위해 홈페이지의 정보가 PC와 스마트폰 등 접속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을 설치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이 밖에도 군은 포토포커스와 군민신문, VR파노라마 영상 등 군이 생산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미디어 포털 서비스와 각 부서 및 sns기자단이 증평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증평군 페이스북 연계 운영 등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3 08:11

그린시티에 선정되며 녹색청정도시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증평군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환경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 한해 청정에너지 공급체계 구축과 에너지 복지 증진에 집중하기로 했다.군은 청정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 ▲에너지 사용 효율화 등을 추진한다.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해 군은 정부의‘태양광 보급확대 계획’에 따라 다양한 기관의 지원을 통해 에너지 자립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개인주택, 비영리시설, 공동주택, 학교, 축산농가 등에 태양광 시설 및 마을태양광 발전소 등 약 600KW의 발전시설을 마련한다.이 사업에는 약 16억원(국비 1천3백만원, 도비 1억7천9백만원, 군비 2억8천7백만원, 자부담 1억3천9백만원, 한국에너지공단 5억1천3백만, 교육청 1억5천만원, 민간자본 3억2천5백만원)이 투입된다.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7억9천7백만원(기금 3억6천8백만원, 도비 7천8백만원, 군비 2억4천5백만원, 자부담 1억6백만원)을 투입해 증평읍 장동 1리의 주택 67개소와 건물 2개소에 태양광 245Kw, 지열 52.5Kw의 발전시설을 갖춘 에너지 자립마을도 육성한다.지역 내 태양광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경로당 100개소의 태양광 모니터링 설비 구축에도 약 1억원(기금 4천4백만원, 도비 1천8백만원, 군비 4천만원)을 투입한다.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저공해 청정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도시가스 시설을 공급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지도점검도 수시로 실시한다.군은 4억8천만원(도비 1억1천5백만, 도비 1억7천3백만, 도시가스사 1억9천2백만)을 들여 71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LPG호스의 금속배관 교체 및 퓨즈콕 설치 등 안전장치 설치도 지원한다.이 밖에도 ▲에너지 고효율 제품 설치 및 구입 ▲에너지 절약 ▲상가, 공공기관 등의 문 개방 냉난방 여부 및 공공시설의 냉난방 온도 준수 등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점검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3 08:10

증평군은‘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지자체는 충북도내에서는 증평군이 유일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 2016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9월 30일까지의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올해는 처음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평가 대상에 포함돼 중앙행정기관(42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지자체(17개), 기초지자체(226개)등 총 302개 기관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다.평가결과 군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계획에 따라 고품질의 민원행정구현한 결과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변은수 민원과장은“지난 2015년 정부3.0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서를 획득한데 이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열린 민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앞으로도 열린 소통과 섬김을 통한 행복한 감성민원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시상식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됐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2 09:36

증평군이 지역 내 생산 농산물의 이용촉진을 위한 유통경로 확대에 발 벗고 나선다.군은 지난 해 8월 제정한「증평군 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부터‘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및 직거래활성화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유통경로 확대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계획에 따라 군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온라인 판로 확대, TV 홍보 판매 추진, 농산물 소비촉진 상생 강화 등을 추진한다.우선 군은 농산물직거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증평읍 창동리 하나로마트 내 식품코너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3천만원) ▲지역 내 생산 농산물공동브랜드 포장재 제작 지원(1억5천300만원) ▲주요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및 대도시 직거래장터 참여 확대 등을 실시한다.또 옥션, 11번가 등 인터넷 쇼핑몰 내 청풍명월 브랜드숍 운영(1천800만원)과 e-쇼핑 물류비지원(1천800만원), 농식품 모바일 마케팅 지원사업(1천400만원) 등 온라인 판로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명품농산물 TV홈쇼핑과 케이블tv, 택시, 버스, 지하철 등을 활용한 홍보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교육,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협의체 구성․운영 등을 통해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농산물 직거래는 중간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생산자는 평소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형태이다”며“해가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군에서도 지원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12 09:35

그린시티 증평군이 또 한 번 친환경 도시로 인정받았다.증평군은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환경관리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주요정책에 대한 우수경영시책의 발굴‧확산을 통한 상호 소통 및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 등 6개 부처가 후원으로 나섰다.평가 부문은 ▲지역경제활성화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및 공공디자인 등 7개 부문이다.주최 측은 부문별 해당부처 관계공무원 및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예비심사(제출자료 평가), 수상후보군 현지확인, 본심사(관계관 질의응답)를 통해 증평군을 환경관리 우수지자체로 선정했다.군은 민‧관이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활실천과 친환경 교통 자전거 도시조성, 녹색에너지 중심형 산업단지 조성 등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했다.또 ▲가정이나 상업 건물 등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전국 1위(76%)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 ▲증평읍 연탄리의 전국 최대 비점오염 저감시설 및 환경생태 학습체험장 운영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환경관리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며,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 지속가능한 도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군은 지난 2014년 제 1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9 16:00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내 농업인들의 영농편의 증대에 나섰다.센터는 동절기 동안 260여대의 임대농기계에 대한 정비 등 사업 준비를 마치고 오는 12월까지 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임작업 대행 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농업기계 임대는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가능해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말 및 공휴일에 부모님의 일손을 도와주고자 하는 자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 농업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자, 여성농업인, 영세농업인에게는 이앙, 콤바인, 경운, 정지작업 등의 임작업 대행서비스를 제공한다.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임작업 대행 사업은 본격적인 시작도 전에 3월 한 달 간 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농기계임대 1천300여건, 임작업대행 230여건을 실시하는 등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임대사업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우수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2억원은 트렉터 등 임대농기계 5종을 구입하는 데 사용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올해도 임대된 농기계가 현장에서 잘 활용 될 수 있도록 임대농기계 고장 시 현지에 출동해 수리 조치하는 등 농업기계 임대 및 임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9 10:19

증평군은 8일 군청소회의실에서 경대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성열 군수와 김봉회 도의원, 연종석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및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군은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 조성, 종합운동장 건립,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10개의 현안사업을 설명했고,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단군전 역사공원 조성, 증천교 3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에 대한 정책 및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이 밖에도 최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했다.홍성열 증평군수는“증평군의 모든 공직자들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재정 여건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지역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에 정책 및 예산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대수 의원은“지역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계신 공직자들과 주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항상 감사드린다”며“오늘 건의해 주신 내용을 비롯해 증평의 발전을 위한 정부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은 향후 국회의원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힘 써 나갈 계획이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8 14:00

증평군이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주민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군은‘미세먼지 대처 요령 홍보 및 방지 마스크 보급 사업’과‘미세먼지 다량 배출 현장 점검’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해 8월 제정한「증평군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피해저감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오는 9일까지‘미세먼지 대처 요령 홍보 및 방지 마스크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사업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영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독거노인 등으로, 총 5천장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할 계획이다.이번에 지급되는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 받은 KF80 제품으로 평균 0.6㎛(마이크로미터)크기의 미세먼지를 80%이상 차단 가능하다.오는 4월까지 미세먼지 다량 배출 현장에 대한 집중 단속‧점검을 통한 사전요인 차단에도 나선다.군은 농촌지역과 건설공사장, 상습 환경 민원 발생사업장 등에 대해 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폐기물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 주간을 운영한다.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방진막 및 살수시설 설치‧운영, 야외 이송시설 밀폐화 등 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에 대한 특별 점검도 실시한다.이 밖에도 벙커씨유, 경유 등 액체연료 사용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연료 중 황함유량과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각종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넘어오는 등 외부적인 요인이 많아 오염저감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수치를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외출 시 미세먼지 경보에 따라 마스크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차원의 미세먼지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미세먼지는 크기가 2.5~10㎛(마이크로미터)로 폐 속에 침투해 호흡기질환 및 피부질환, 안구 질환 등을 일으켜 외출 시 마스크를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8 10:07

증평군이 증평읍 송산리 증평군립도서관에서 태아 및 영유아의 창의적인 지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봄 학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운영 프로그램은‘예비mom’s 아가마중’과‘딩동댕 플레이 키즈스쿨’이다.임산부를 위한 태교 프로그램‘예비mom’s 아가마중’은 인형 및 신생아 용품 만들기 등을 통해 태아의 다중지능을 발달시키고 엄마와 태아의 애착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다.매월 첫째,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임산부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p.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올해 첫 수업인 7일에는 강아지 짱구베게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딩동댕 플레이 키즈스쿨 프로그램도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딩동댕 플레이 키즈스쿨은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 집중력 향상, 지능발달, 잠재능력 등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된다.6~34개월 영유아와 부모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키즈스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실시된다.군립도서관 관계자는“증평군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책이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마련된 두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아기와 함께 하는 책사랑 운동’인 북스타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북스타트는‘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민과 관이 함께 펼치는 영유아기에 시작한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 나가자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7 09:58

홍성열 증평군수가 6일 증평읍 용강리 한국교통대학교 국제관 4D 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구축 사업현장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에서 홍 군수는 지원센터 구축사업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미래 고부가 가치사업인 4D 융합소재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홍 군수는“센터가 들어서면 향후 군의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에 큰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2021년까지 219억원(국비 100억원, 도비 33억원, 군비 37억원, 교통대 49억원)을 들여 4D 융합소재 시제품 제작 및 성능시험 분석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사업에는 증평군과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교통대가 참여한다.군은 기존 교통대 국제관의 리모델링 및 GMP(우수 식품 및 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장비실의 신축을 통해 기능성 점안제 및 주름개선제 등 생체 적합 의료용 소재와 기능성 화장품 등의 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장비 60여종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4D 융합소재는 기존 3D 융합소재[Durable(지속성), Directional(방향성), Dimensional(구조 재현성)]에 Dynamic(환경 적응성)이 추가 구현된 소재를 말한다.

증평군 | 손혜철 | 2018-03-06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