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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예술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2019년 첫 포문을 여는 희망찬 음악의 향연의 장을 담아내고자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신년음악회를 기획하고 1.10.(목) 19:30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 전 단원이 참여하는 첫 협연작인 이번 신년음악회는 두 단체의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웅장한 시작을 알리고, 우리 민요 “아라리”를 비롯한 민요모음곡으로 동서양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를 펼쳐진다.또한 해금 연주와 사물놀이패의 “사물광대”의 정열적이 힘과 화려한 무대가 마련되어 동서양의 조화 속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관현악단과 무용단으로 구성된 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다. 매년 5~6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특히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멋을 살린 국악관현악 연주로 늘 새로운 힘과 패기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일 시 : 2019. 1. 10.(목) 19:30~◦ 장 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주 최 : 강원도, 춘천시◦ 주 관 :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춘천시립교향악단◦ 입 장 료 : 사전예약◦ 공연문의 : 강원도 문화예술과 (☎ 033-249-3309)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 033-251-4417)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7 14:21

강원도 지역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19 문화관광축제선정위원회 심의결과,「문화관광축제」로 2018년도 4개에서 7개 축제가 선정되어 역대 최다, 전국 최다 선정의 영예를 얻었다.※ 2019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 전국 41개 축제 중 강원도 7개 축제 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있는 지역축제를 육성하고자 한 강원도 축제육성 정책이 소기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강원도 지역축제의 전통과 가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등급별 선정 내역으로는, 문화관광축제 대표등급을 5회 연속 유지한 ‘화천산천어축제’가 글로벌 육성축제로 승격되어 정부방침에 따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도약할 수 있는 집중적이고 체계화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평창효석문화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춘천마임축제’가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지역문화 브랜드 지속 상승을 통한 도시마케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횡성한우축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가 유망축제로 신규 진입하여 국비예산 확보와 홍보시스템 강화를 통해 명품축제로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윤성보)는, “금번 문화관광축제 선정결과는, 그간 전문기관의 현장 참관평가, 축제선정위원회의 대면심사 도입 등 심층적이고 단계화된 평가시스템을 확충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를 발굴하여 집중 육성한 결과로 볼 수 있다”며, “'19년에도 지역축제 육성지원 사업을 보다 내실화 하여 강원도를 명실상부 축제의 고장으로 안착시키고, 축제를 통한 지역 브랜드화 및 4계절 관광지화로 주민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를 지속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1 09:53

존경하는 남강원도민 여러분!사랑하는 북강원도민 여러분!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새해인사 올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무엇보다 새 해에는 남북 강원도민들이 서로 오가고 서로 만나고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2018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우리가 하나가 된 해였습니다. 남북 선수단이 올림픽 개막식에 함께 입장하던 뭉클한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진행된 평화의 발걸음 또한 순간순간마다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그 발걸음은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멈춰서는 안 되고 뒷걸음 쳐서도 안 되는 발걸음입니다.남북 강원도민들이 한 걸음씩 조심조심 평화의 발걸음을 디뎌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올 해는 남북 평화의 발걸음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남북의 평화가 우리 경제의 활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번영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합니다.동해선 철도와 도로의 건설, 금강산 관광의 재개, 남북 어민들의 공동 어로, 남북 공동 관광 특구의 구체화를 비롯한 여러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진전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서 남북의 평화가 남북 강원도민들이 편안한 삶을 이어가는 바탕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기필코 그렇게 될 것입니다.북강원도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올해 도정의 핵심 목표는 역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입니다.특히, 올해는 국제 정세를 비롯해서 주변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새해의 경제 환경을 비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도의 자원을 총동원해서 도민들의 삶을 지키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일자리의 확대는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우리 도의 취업률은 2년 전부터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흐름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새해 취업률을 63%까지 끌어

강원도 | 손혜철 | 2018-12-31 12:40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2019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업무성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전직원이 참여한 다면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조직의 안정과 성과를극대화 할 수 있는 우수인재 선발 배치에 인선의 기준을 두었다. 국장급 주요 내용은, 대변인에 신주호 평화지역문화과장, 건설교통국장에 안태경 방재과장, 의정관에 어승담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장에 홍성호 자원개발과장을 승진 임용하고,❍ 총무행정관에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에 전창준 전 문화관광체육국장,❍ 농정국장에 박재복 전 녹색국장,❍ 의사관에 안권용 전 재난안전실장,❍ 인재개발원장에 고영선 전 의정관,❍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에 고정배 전 강원FC 단장을 파견발령하였으며,❍ 장기교육은 이만희 인재개발원장, 손창환 전 2018조직위 시설국장,엄명삼 의사관, 이영일 농정국장과 손인주 수석전문위원(승진)을선정하였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1:1 교류인사는❍ 태백시 부시장에 천부성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기획정책부장,❍ 삼척시 부시장에 전재섭 평화지역숙식과장,❍ 영월군 부군수에 이시한 문화예술과장을 전출 발령하고, 도에 전입하는❍ 장일재 태백시 부시장은 농정과장,❍ 김태훈 삼척시 부시장은 총괄기획과장,❍ 김태영 영월군 부군수는 세정과장,❍ 이성모 삼척시 자치행정국장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기획정책부장에 임용하였다. 과장급 주요 내용은,❍ 교육법무과장에 김진휘 전략산업과장, 사회적경제과장에 박용식과장(장기교육 복귀), 자원개발과장에 전광표 과장(장기교육 복귀),투자유치과장에 이덕하 교통과장, 문화예술과장에 전진표 과장(장기교육 복귀), 보건정책과장에 신이선 총괄기획과장, 평화지역문화과장에 이경희 과장(장기교육 복귀), 평화지역숙식과장에 강희성과장(장기교육 복귀), 수석전문위원에 조종용 기획행정전문위원,미래농업교육원장에 박순홍 회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7 17:37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 12. 26(수). 국립산림박물관에서 열린 전국 목재문화지수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2018 목재문화지수 지방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 지표로 매년 목재문화진흥회가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기타 현지조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목재이용 기반구축·활성화지표·인지도지표 등 3개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구성되며. 주요 지표점수로 목재이용 기반구축 89.8점(60.4점), 목재이용 활성화 84.2점(58.9점), 목재문화 인지도 44.8점(43.9점)을 획득 하였다. ※( ) 전국 평균 점수이번 평가결과 강원도의 목재문화지수는 80.8점으로 지자체평균 64.4점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국산재의 활용과 목재를 통한 문화컨텐츠 부분에서 전국 최상위 지자체임을 입증하였다. 강원도는 향후 목재문화체험장의 조성확대, 체험프로그램개발, 목재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적극 발굴하여 목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그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7 09:21

강원도는 강원곳간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하여 지난달 14일부터 37일간 소셜마케팅 ‘카페트’를 통해 도내 절임배추 2억 180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다.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절임배추 판매는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사경센터’)간 협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도는 청정 고랭지 절임배추 홍보 영상 및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게재 및 이벤트 실시, 사경센터는 선착순 600개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등 양자간 다각적,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기에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의 앞 글자를 딴 말)’는 도내 제철 농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함으로써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는 올 한해 절임배추뿐만 아니라 옥수수, 돌미역 등 총 6회에 걸친 카페트를 추진하였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제품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7 09:20

「2018평창동계올림픽」성공개최!남북관계의 획기적 개선과 도 역할 증대「사통팔달 교통망 확충」2시간대 생활권국‧도비 동시 「6조원 대」진입 외국인 관광객「300만명」돌파2년 연속「취업률」전국평균 상회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20억불」회복 「글로벌 테마파크」조성 급물살「4차산업 혁명 선도」혁신 생태계 조성「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본격 가동도민 단결된 힘, 강원도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준 아주 특별하고, 뜻 깊은 한해였으며, 평화와 번영,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희망을 갖게 한 특별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강원도민의 힘으로 역대 최고로 치러냈고, 평화로 이어져 남북 화해의 시대를 열었고, 그 중심에 강원도가 선도적 역할을 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반도 평화의 붐 조성 계기가 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는 올해 240여명(방북 155명, 북한선수단 방남 84명)이 휴전선을 넘어 평양과 춘천으로 오가며 남북 체육교류 활동으로 UN대북제제 속에 서도 남북 체육 교류의 기반을 다지는 한해였다 또한, 지난해 강릉선 KTX 개통과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에 진입하였으며, 원주~제천간 복선전철 19년 개통 예정, 여주~원주 철도가 기본설계 착수 등 「사통팔달」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형성되어 가는 등 강원도의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과, 원주부론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지정, 원주 혁신도시가 국가 혁신클러스터 지정, 국‧공립 산림복지단지 유치 등 강원경제 성장의 기틀이 마련되어 가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 그 외,‘14년 이후 4년 만에 도내 수출 20억불 선 회복과 ‘15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한 강원도형 일자리 핵심정책들이 도내 취업률을 61%대 이상으로 끌어올려,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일자리 정책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고 하였다. 반면, 아쉬운 점으로는 일부 올림픽 시설 사후활용에 대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5 11:05

(사)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회장 임동숙)는 12. 26.(수) 18시 서울 강남 프리마호텔에서 강원도 행정부지사 송석두, 한국총주방장회장 이민, 식재료관계관 및 도 생활개선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Food Day」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시 소비자 및 국내・외국인에게 강원음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강원도 청정 식재료를 활용하여 만든 호텔식 강원음식 50여점을 선보임으로써 강원 우수 식재료의 안정된 소비촉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는 한국총주방장회와 함께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메뉴개발과 외식산업의 발전에 앞장섬을 결의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강원 Food Day」선포식을 갖는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 특급호텔과 도내 각 시군이 연계된「강원 Food Day 시군의 날」을 운영하여 강원도 식자재의 소비 촉진을 홍보하고, 지역별 대표음식을 개발 ․ 보급함으로써 강원 음식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임동숙 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라운지」 운영과 「강원음식세계화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도 생활개선회에서는 앞으로도 강원음식산업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5 11:03

오직 강원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 오감만족 감성자극‘감자콘서트’3회차 공연이 오는 24일(월) 오후 7시 30분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감자콘서트는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강원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획공연으로 조명과 레이저 등의 특수효과를 가미하고, 마임, 정선아리랑 등 지역콘텐츠와 연계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여 왔다. 클래식 공연의 새바람을 일으킨 감자콘서트가 올 해는 ‘평화’를 주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춘천 공연은 평화를 주제로 한 1부 공연에 가족·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2부 공연이 추가 구성되었다.1부는 비발디의 , 바흐의 등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연주곡에 가족을 북한에 두고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인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로 펼쳐진다. 연주는 이종진 지휘자가 이끄는 춘천시립교향악단이 맡았으며, 바이올린(한경진), 리코더(이효원), 쳄발로(이승민)의 협연이 더해져 다채로운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부는 , 등 크리스마스와 평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연주곡에 소프라노(서혜연), 강원일보어린이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욱 낭만적이고 따뜻한 무대가 될 것이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평화를 희망하는 2018년 감자콘서트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동적이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1 10:33

강원도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장애 관광 여행상품의 홍보 및 차기년도 사업 확대를 위하여 ‘무장애 관광 여행상품 동행’ 홍보 팸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팸투어는 현재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고 있는 여행상품을 ‘19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코스로 확대하기 위해 시범운영 하는 것으로서 국내 거주 외국인 60여명이 참가하여 도내 무장애 관광지를 여행한다.무장애 관광(Barrierfree Tourism)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에 외국인을 무장애 관광상품에 참여시킨 이유는 아직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제외한 지역의 경우 외국어 표기 등 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이 여행하기에 장애가 많기 때문이다.팸투어 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하여 속초, 강릉 무장애 여행지를 둘러보는 1박2일 코스로 1일차에는 국내 식도락 여행의 성지인 속초 대포항, 보양온천이 유명한 설악워터피아를 이용한 뒤 속초에서 1박을 한 뒤, 2일차에는 아직도 올림픽의 열기가 숨쉬는 강릉의 아쿠아리움, 국내 유명 바리스타 집결지인 안목 커피거리, 석조가 아름다운 정동진 썬크루즈를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됐다.이 코스는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하였다.팸투어 참가자 대부분이 평소에 강원도 여행은 언어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선뜻 나서기 어려웠으나 이번 기회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도에서는 이번 팸투어 운영 후 참가자들의 SNS를 통하여 피드백을 받아 여행상품을 수정 보완하여 차기년도 여행상품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19년도에는 ’동행‘ 여행상품 확대 운영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0 11:05

강원도는 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강원도사 전 24권 완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2018년 12월 20일(목) 오후 3시, 강원도청 달빛카페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에는 강원도사편찬위원장(경제부지사)과 편찬위원을 비롯하여 축하를 위한 내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피아노 트리오와 성악, 대중가요 등 작은 공연도 마련된다. 이번에 완간되는 강원도사는 1995년에 펴낸 강원도사를 현대 감각에 맞게 개편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의 강원도의 변천과 발전상을 반영하는 등 내용을 대폭 증보하고 전문화했다. 2008년부터 편찬사업을 추진하여 만 10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완성되는 강원도사 편찬에는 도내 역사학자 등 관련전문가 440여 명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강원도의 역사·문화·인물·행정·사회·경제·산업·민속 등 200자 원고지 8만여 매 분량의 방대한 내용을 개괄하여 수록했다.강원도사 1~10권은 역사편으로 강원도의 자연·인문환경과 선사시대부터 광복과 분단까지 방대한 시기의 내용을 다루었으며, 11~21권은 현대편으로 강원도의 행정·의정, 경제·산업, 교통·통신, 건축, 관광, 사법·치안·소방, 사회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종교, 의병·독립운동, 전란(戰亂) 등 분류사(分類史)로 다루었다. 22~24권은 민속편으로 강원도의 마을·생업, 세시·신앙, 구전·예술 분야를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강원도사의 완간은 향후 강원 역사·문화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 도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강원학의 핵심 자료로 활용되어 강원도민 정신문화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완간된 강원도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주제사(主題史)인 강원역사

강원도 | 손혜철 | 2018-12-19 11:19

강원도는 지난 12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회계대상”은 국내 최초로 지자체 결산서 중 재무보고 책임에 초점을 맞춰 각계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되었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이다. ※ 재무보고 : 발생주의·복식부기에 의한 “회계처리의 결과 확정 및 재무제표 보고”, 세입세출결산을 보완하는 제도로 2007회계연도부터 지자체 적용※ 심사위원(7명) : 위원장 진념(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위원 5명 평가위원(10명) : 위원장 강인재 재정성과연구원장, 위원 9명(학계 3, 이용자 3, 회계전문가 3)심사에서는 강원도의 결산서 작성상태, 공무원 전문성 증진을 위한 전문관 지정, 분개 유형 가이드라인 설정 등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원도는 지난 10월 25일 평창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 회계·결산공무원 워크숍”을 가진 바 있으며, 도 자체의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처리를 위한 직무 및 청렴 교육, 시군을 찾아가는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적극적인 결산서 활용방안 모색 등 제도 개선에도 적극적인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강원도 박순홍 회계과장은 “이번 시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로 한걸음 더 나아 간 것으로 생각되며, 도민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서는 청렴하고 신뢰성 높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회계 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2-13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