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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2018 희망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시는 연말연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음달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전시민의 참여 홍보를 전개하여 이웃돕기 성금 모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계룡시 보훈회관에서 계룡시민이 참여하는 현장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면·동별 이웃돕기 모금 창구를 설치하여 언제든지 이웃사랑 모금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서 기관, 단체, 학교, 기업체 등의 참여를 위해 나눔 캠페인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부문화의 저변확대로 풀뿌리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실시하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에서 모아진 성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저소득층의 월동비, 의료비, 긴급지원 사업비, 명절 물품지원 등 지역의 복지 향상과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7 14:4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3년 연속 문화재 활용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시에 따르면 전국 88개 지자체가 참여한 ‘2017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평가’에서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 프로그램이 문화재 활용 우수 문화콘텐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명예의 전당’ 헌정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해당 평가서 3년 연속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을 시, 문화재청이 부여하는 인센티브 제도다.이번 헌정을 통해 계룡시 사계고택 관련 사업은 향후 각종 평가 절차 없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매년 국비를 지원 받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시는 올해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주관 아래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이라는 주제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했다.영산홍과 철쭉이 활짝 피는 5월 사계고택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별빛이 내리는 밤’ 인문학 강좌, ‘사계고택 예 체험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사계고택 인문 음악회에서는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여 문화재에 대한 친근성을 높였으며, 사계 김장생 선생이 강조한 예절교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 체험교실은 문화재를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발굴‧육성 하는데 힘써왔다.그 결과 계룡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프로그램이 창의적이고 타 지자체와 차별화 된 고품격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홍묵 시장은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것은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면서 “내년에도 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재 안에서 직접 소통하고 즐기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7 14:4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대전시와 추진 중인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간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시는 사업비 190억원(계룡 140억원, 대전 50억원)이 소요될 예정인 이 사업에 총 95억원(계룡 70억, 대전 25억)의 국비가 지원되며, 이중 내년도 사업비로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2020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계룡시 신도안(본부교회 삼거리)에서 세동(상세동)까지 연결하는 길이 1.9km, 폭 20m 왕복 4차선 도로가 두마에서 반포로 이어지는 국도1호선에 연결될 예정으로 앞으로 85억원의 국비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시는 본 도로 개설을 통해 동학사 또는 반포에서 진입하는 기존의 도로에서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개최될 예정에 있는 행사장까지 9km가 축소되며, 시간적으로는 10분이 단축될 예정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관람객들의 편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사업을 위해 계룡시는 지난 1월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을 수립 고시하고, 3월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 5월 사업시행 및 사업비 분담 협약 체결, 8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오는 등 단계별 행정절차 이행과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오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설계용역은 내년 5월 완료하고, 2018년 착공,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전인 6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를 지속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최홍묵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이었던 이 사업에 국비를 확보한 만큼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와 함께 도로 인프라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6 14:36

국방도시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계룡·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 다변화를 추구한다.시는 문재인 정부 공약으로 선정된 국방산업 특화 국가산업단지 지정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3군본부가 위치한 국방도시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국방연구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최 시장은 지난 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하여 충남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개발계획 및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계룡시가 국방의 중추시설인 3군본부와 대전의 국방과학연구소, 군수사령부, 국방벤처단지 등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제시하며, 국방산업단지와 연계되는 연구기관, 교육기관, 지원시설 중심의 국방연구단지 조성을 강조했다.또한, 넓은 면적 확보가 용이하고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논산시는 제조업체 중심의 국방산업단지가 조성되어 국가차원의 대전↔계룡↔논산 국방산업벨트화를 주장했다.시는 국방 국가산단이 들어서면 계룡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며 국방수도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국방수도 계룡시는 3군본부가 위치해 있는 대한민국 국방력의 중심”이라며 “여기에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 중심의 충남 국방 국가산단이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충남도, 논산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계룡, 논산 일원에 약 100만㎡규모로 조성예정으로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가 주력 품목으로 추진될 전망이며, 2019년까지 국방 국가산단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6 14:3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계룡제1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 전시회는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목공예와 미술을 접목한 근로자들의 독특한 작품들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선보였다.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 교육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단지 내 4개 기업 11명의 직원이 매주1회 전액 국비지원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이번교육은 미술과 목공예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능적인 교육에 국한하지 않고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동호회 등 커뮤니티를 형성해 문화·예술 활동에 지속적 참여기회 제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향유권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실시한 근로자 문화예술교육은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다”며 “앞으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5 15:1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3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3층 시청각실에서 ‘2017년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이날 관내 14개 단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경비·안전관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능력 향상 및 윤리의식 함양, 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오전 교육에 법무법인 산하 안세익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공동주택 관리법령의 주요 개정내용, 질의회신 및 분쟁관련 사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또 오후 교육에는 아파트 관리소장 및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논산경찰서 김황희 생활안전계장과 계룡소방서 강신옥 예방교육팀장의 공동주택 화재예방과 강․절도 등의 예방 및 대응교육이 실시됐다.시 관계자는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는 공동주택 관계자 모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예방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투명한 아파트 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함께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련자료 배부 및 각종 제도 홍보 등을 통해 다각적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1 15:10

지난 30일 오전 계룡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성)는 계룡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권주현)과 함께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옆 공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사랑의 김장담그기’는 해마다 열리는 행사로 이번 행사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한결같은 따뜻한 손길로 김장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에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철쭉봉사단, 제70정보통신운용대대 등 20여명 봉사자와 일반 봉사자 30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계룡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0여명이 함께 진행하는 가운데 각자 분업하여 김장담그기를 하여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으며 김장담그기를 마친 뒤 소외계층 260세대에 10kg씩 정성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특히 1+3사랑나눔봉사는 시, 군 및 지역의 기업체(기관)와 사회봉사단체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시책사업으로 서로 화합하여 함께 봉사함으로 더 큰 시너지효과를 만들어냈다.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가족자원봉사단, 청소년 벼룩시장, 찾아가는 마을잔치 등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창성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계획했다”며 “앞으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보람되고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1 15:07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7계룡군문화축제’성공개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시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기여한 기관에 대한 감사패와 함께 축제의 안전과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봉사한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 130여 명이 표창을 받았다.2017계룡군문화축제는 ‘놀랍군!, 즐겁군!, 자랑스럽군!’이라는 주제로 8개 분야 40종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많은 해외 관람객과 전국에서 찾아온 국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대비해 군 및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준비와 문제점 분석, 해결책 등을 서로 소통 공유하고 역할 분담을 통해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모범적인 행사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최홍묵 시장은 “올해 축제는 긴 연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17만 여명의 관광객이 계룡시를 찾아왔다”며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력아래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축제를 이끈 운영진과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1-30 15:37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역내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베스트 이·미용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이‧미용업 등 위생관리 영업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대상을 선정해 법적 준수 사항은 물론 고객 안정성과 서비스 질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올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하여 평가도구표에 의해 △일반현황 △법적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26개 항목에 대하여 현지조사를 거쳐 평가하였다.평가결과 10개소(이용업 3, 미용업 7)가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최우수업소(녹색등급)로 선정되었으며, 베스트업소는 이 중 업종별 업소 수의 10%이내에서 선정하였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이용업 1개소와 미용업 4개소 등 베스트 이·미용업소에 대해서는 28일 업소에 베스트 업소 로고 표지판을 부착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수준 향상의 계기를 마련하고, 건전하고 깨끗한 공중위생 환경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업소는 ▲미용업-청춘미장, 비사벌 피부미용샵, 김채숙 스킨케어, 네일스토리 ▲이용업-길이용원 등 5개소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1-29 14:5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20일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센테니얼 주립대학(Centennial College)과 교육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시는 센테니얼 대학과의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 ‘학문 교류, 교육과정 및 연구 협력, 영어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하며 교육 협력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센테니얼 대학(총장 Ann Buller)은 캐나다 온타리오주(州)에 최초로 설립된 주립대학으로 교육·경제·문화의 중심지인 토론토에 5개의 캠퍼스를 두고 160여개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5만 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대규모 대학이다.특히 산학연계가 잘 되어있어 센테니얼 졸업생에 대한 고용주 만족도 95.5%, 한국학생 취업률 87%를 기록하고 있으며, 캐나다 최초로 삼성전자의 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다국적 기업들이 원하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또한 캐나다 국제교육 부문 최고대학으로 선정되어 캐나다 최초로 연방정부에서 금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계룡시 학생들은 캐나다의 선진 문화를 경험하고 센테니얼 대학의 수준 높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됐다.센테니얼 대학 관계자는 “자치단체와는 처음 MOU를 체결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을 시정의 중점에 두고 교육 선진도시를 추구하는 계룡시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안일선 부시장은 “센테니얼 대학의 체계화·전문화된 교육과정과 선진화된 교육시설을 계룡시의 교육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지역의 학생들이 세계무대에서 계룡시를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교육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계룡시는 2018년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으로 3월에 장학생 선발 공고하여 4월에 장학생 20여명을 최종 선발하고 여름방학을 이용해 센

계룡시 | 이한배 | 2017-11-29 14:53

최홍묵 계룡시장은 27일 열린 제123회 시의회 제 2차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계룡시 예산안 심의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비전을 제시했다.최시장은 이날 2017년도는 ▲제69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사전준비 만전 ▲효와 소통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으며,이밖에도 ▲공약이행률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선정 ▲도로 인프라 확충과 도시기반 조성 마련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2017계룡군문화축제 성공개최 등 시민들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뜻깊은 한 해였다고 평가하면서,2018년도는 시 개청 15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구축한 기반시설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계룡시를 더 성장시킬 계획으로 7개 분야의 중점 시책을 설명했다.첫째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해 엑스포 지원 전담기구를 신설해 각 분야별 엑스포 지원과제를 발굴하고 범시민지원협의회를 구성해 시민공감대 형성과 지역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두 번째로는 제24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계룡시를 알리고 교류와 화합을 통한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세 번째로는 인구 5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2030 계룡시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계룡시 발전비전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등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네 번째로는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계룡 제2산업단지 기업유치,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민선4기 시장 공약사업의 마무리와 주요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다섯 번째로는 효와 보편적 복지를 향한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감성체험장 조성, 치매안심센터 개소 등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여섯 번째로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준비, 엄사119안전센터 개소와 계룡소방서 조기 준공등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마

계룡시 | 이한배 | 2017-11-28 14:2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4일 보훈회관 1층 호국보훈역사관에서 ‘2017년 계룡시 신나∼용 마을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신나∼용 마을학교는 아파트 주민 공동시설이나 마을회관 같은 유휴공간을 교육시설로 활용하여 해당지역 주민 스스로 주민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과 가장 가까운 학습공간이다.시는 올해 두마면 e-편한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엄사면 유동리 마을회관, 금암동 대한노인회지회를 마을학교로 지정하여 초등학생을 위한 한자교실, 주부를 위한 프랑스자수, 냅킨아트, 어르신을 위한 한글교실과 찾아가는 토탈공예 등을 운영하였다.이 날 행사에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하여 김용락 시의회 의장, 박성호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각 마을학교 교육에 참여하였던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행사 1부에서 마을학교에 대한 소개와 올해 사업추진 결과 보고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시낭송, 건강체조, 색소폰 등 학습자 공연과 함께 마을학교별 학습 작품 전시회도 진행됐다. 올 해 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아파트 내에 마을학교가 있어서 가까워서 좋고, 내가 배우고 싶은 강좌가 진행되어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마을학교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도민제안사업으로 마을학교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1-27 14:4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30일까지 폐형광등·폐건전지 등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 집중 수거에 나선다고 밝혔다.폐건전지는 수은, 망간, 아연 등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폐형광등은 인체에 치명적인 수은(개당 평균 25㎎)을 함유하고 있어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되어 그냥 폐기될 경우 국토 오염과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높다.이를 위해 시는 폐건전지·폐형광 등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관내 공공기관·기업체, 공동주택 단지, 학교 등에 수거 협조 안내문을 발송하고, 수시 방문 또는 수거 요청 시 즉시 방문해 해당 물품을 수거할 예정이다.아울러 아파트 등 공동주택 이외 지역 주민들의 분리 배출 편의를 위해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함을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면·동사무소 및 관내 공동주택 등에 자체 제작한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들의 분리 배출을 돕고 있다.시 관계자는 “폐형광등과 폐건전지를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제대로 분리 배출하지 않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소중한 환경과 자원을 버리는 일이다”면서 “조금 번거롭더라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1-27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