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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통장협의회가 18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동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주시 이·통장협의회(회장 이용기)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통장협의회는 85만 시민들의 화합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각 읍·면·동 회장 43명으로 구성되어 시정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지난 1월 새로 구성된 제3기 이통장협의회는 회장에 강서1동 이용기씨(61세)와 사무국장에 산남동 황은준씨(49세) 둥 12명의 임원진이 새로 선출되어 2년간의 임기로 활동 중에 있다.이 날 회의에서는 새로 선출된 읍·면·동 신규 회장들 소개, 정관변경 및 2019년 이통장협의회 주요 사업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제3기 협의회 출범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과 청주시와의 협력적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주민 화합 및 청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김항섭 부시장은 “현재 시가 안전환경 조성 및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시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통장협의회에서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25

가칭 (사)옥천군관광협의회(회장 혜철스님)가 발족 되었다. 옥천의 관광 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회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협의회는 앞으로 옥천을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대청댐과 산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옥천은 타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그동안 이렇게 뛰어난 자연조건을 방치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혜철스님은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지역, 아니 더 나아가 전 세계에서 가보고 싶은 고장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군과 군민이 모두 깨어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이어 “환경은 보존하되 그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곳곳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의한 지역 이미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비경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옥천군관광협의회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 장찬리 소나무갤러리 앞 데크에 사랑의 열쇠를 달도록 신설한다. 지역을 형상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개발해 방문객이 사진을 찍어 사랑을 표현하는 이벤트 장소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볼거리를 제공한다.△이원 양조장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홍보와 방법론을 찾는다.(우리 술 막걸리 담그기 체험)△이원 정수장 체험을 통해 물의 정수과정을 체험하고 물병을 제공해 직접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홍보 효과를 가진다.△옥천에 산재한 고목을 수집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을 유지한 조각공원 전시관을 만들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관에는 상시 조각가가 상주토록 해 조경과 조각 작품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각 시·도·군목 단지 조성으로 묘목 판매뿐 아니라 묘목 관리를 통해 인지도

옥천 | 이경 | 2019-03-18 17:24

봄꽃 축제 어디로 가지? 꽃향기 그윽한 여수가 제격이다.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29, 30일 영취산진달래체험행사와 벚꽃소풍이 잇따라 펼쳐진다고 밝혔다.제27회 여수영취산진달래체험행사는 전국 최고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 영취산에서 이달 29일부터 3일간 열린다.만개 시기가 되면 온 산이 분홍빛 진달래로 물드는 영취산은 멋진 장관을 연출해 많은 상춘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이번 축제는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진달래 꽃길 시화전, 새집 달아주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산상음악회, KBC축하쇼, 웅천프린지 무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30일에는 벚꽃과 함께 여수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벚꽃소풍’ 행사가 한려동에서 열린다.벚꽃소풍은 지역의 벚꽃 길을 콘셉트로 한 청년거리문화 대표 봄 축제로 해를 거듭할 수 록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공화사거리~수정사거리 간 벚꽃 길에는 여수청년들의 버스킹, 벚꽃 소풍놀이, 버블쇼, 지역 셀러 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시 관계자는 “봄꽃 향기로 가득한 여수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03-18 17:19

봄꽃 향기 날리는 여수로 해외크루즈 관광객이 몰려온다.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해보다 2배가 넘는 크루즈 관광객이 올해 여수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여수항에 입항 예정인 국제 크루즈는 일본 1척, 대만 5척, 미국 1척, 총 7척으로 탑승객은 2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크루즈 3척에 6700여 명이 여수를 방문했다.오는 4월 9일 일본 피스보트사에서 운영하는 3만 5천 톤급 OCEAN DREAM호가 가장 먼저 여수항에 닻을 내린다.OCEAN DREAM호는 승객 1422명과 승무원 520명 등 2000여 명이 승선할 수 있는 고급형 국제 크루즈선이다.지난 2017년 첫 입항 후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와 역사유적,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에 매료되어 매년 1회씩 여수를 다시 찾고 있다.크루즈 관광객은 여수엑스포공원, 오동도, 이순신광장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또 여수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자유 여행도 만끽할 예정이다.이번 크루즈 여행은 한국 관광객 500여 명이 크루즈선을 타고 여수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는 ‘준모항’의 형태를 띤다. 시는 크루즈 모항을 꿈꾸고 있는 여수항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5, 6월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만 톤급 대형크루즈 2척이 여수를 찾을 계획이다. 대형크루즈 방문으로 여수항의 위상과 크루즈 관광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크루즈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특산품 판매장 확대, 전통시장과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방문 유도 등 관련 대책을 수립한 바 있다.이와 함께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진남상가 사후면세점 면세사업자 교육을 진행했다. 14일에는 크루즈터미널 회의실에서 출입국 기관 등과 간담회를 열고 예상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최근 여행트렌드가 개별자유여행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맞춰 여행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늘리고, SNS홍보와 지면광고를 강화하겠다&rdq

여수시 | 손영주 | 2019-03-18 17:18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9일부터 4개월간 여수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조사용역을 진행에 한다고 밝혔다.용역내용은 ▲여수유물 다량 소장처와 타 기관 소장 유물 등에 대한 기초‧현장 조사 ▲사진촬영과 전산화를 통한 유물목록 작성 ▲역사‧인물‧종교‧산업‧시정자료 등 고고(매장문화재) 자료 중심의 유물조사 ▲유물확보와 관리 방안‧비용 분석, 전시방향 제시 등이다.시는 이번 용역으로 선사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수의 역사와 문화 유물을 발굴하고 확보하는 데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여수시 소장품은 전라남도 지정문화재 4점을 비롯해 사적 제392호 여수 선소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 129점, 향토‧민속자료 1785점 등 총 2535점이 있다. 이 중 일부는 여수민속전시관과 이충무공 자당기거지에 전시돼 있고, 나머지는 문수청사, 예울마루 등에 보관돼 있다.타 기관 소장 여수 유물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된 비파형동검과 국립광주박물관 있는 안도패총 유물 등 총 7000여 점에 이른다.시는 지난 5일 국립광주박물관과 여수 출토유물 장기대여, 박물관 개관과 전시 자문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여수시립박물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여수시민과 출향인사, 여수출신 재일동포 등을 대상으로 소장유물 기증운동도 펼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 2017년 10월 개관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의 경우, 대부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유물을 대여 해 전시하고 있다”면서 “여수박물관 건립과 함께 전국에 있는 유물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올 1월 말 박물관 부지를 웅천동 이순신공원으로 선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연면적 6300㎡, 사업비 280억 원 규모의 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했다. 문체부는 2월 서면심사와 3월 현지실사를 거쳐 4월 최종 심사를 하고 5월 중 적정

여수시 | 손영주 | 2019-03-18 17:18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보유한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로 만 39세 미만의 청년을 고용한 기업에게 최대 4,8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참여기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IoT 등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해당 분야별 사업화자금, 입주공간,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사업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의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소재를 둔 데이터 기반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의 기 창업기업으로 2019년 1월 1일 이후 청년을 채용했거나, 협약일로부터 3개월까지 청년을 채용할 예정인 기업이다. 대구시는 데이터 기반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함으로써, 지역의 기술력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생태환경 조성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이 창업할 수 있는 진입장벽을 낮추고 나아가 청년 고용창출과 이들의 지역정착 유도를 통해, 고용친화적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지역의 데이터 기반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그로 인해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대구에 정착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지원 신청은 3월 31일 18시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3-18 17:11

대구시는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원을 비롯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은 예산낭비신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무보수‧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36명이 선정되었다.임기는 2년으로 예산낭비신고 및 예산절감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여 자율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예산낭비사례 발굴 확대를 통해 건전한 재정운영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시민감시단의 주요 활동은 예산낭비신고 및 관련된 제도개선 제안사항이다. 예산낭비신고 대상은 불필요한 공사 및 부실공사, 공공시설 에너지 낭비, 유사사업 중복시행, 낭비성 행사‧축제 개최, 자치단체의 선심성 및 공공기관의 부당한 예산집행 등이다. 예산절감제안 대상으로는 지자체 수입‧세입 증대를 위한 각종 아이디어 제안과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공유재산 활용, 민자유치, 제도개선 등을 통한 수입증대 방안, 신규 세원 발굴 등이다. 시민들의 예산낭비신고 접근성 강화를 위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내 예산낭비신고센터 메뉴를 개설하고 시민소통방을 설치하여 우수사례 및 신고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민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활동성과가 우수한 단원에게는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시민감시단을 포함 일반시민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성과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산낭비신고, 예산절감 아이디어 제안방법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http://jumin.daegu.go.kr)내 예산낭비신고센터에서 참여하면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나옥흠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원(동구 신천동 거주)은 “대구시민들이 낸 혈세가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는지 주변을 돌아보며 예산낭비가 되풀이 되지 않고 근절되도록 감시단원 활동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금까지 예산낭

대구시 | 이경 | 2019-03-18 17:09

한범덕 청주시장이 18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구룡산 민간공원개발은 시에서 예산범위 내에서 가능한 재원을 최대한 염출해 매입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등을 주문했다.한 시장은 우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관거버넌스가 지난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총 16차례의 첨예한 의견과 열띤 토론을 거쳐 8개 공원 중에 6개 공원은 민간개발로 추진하고, 쟁점이 되고 있는 2개 공원(매봉공원·구룡산 공원)에 대해서는 추가로 의견을 나누기로 중지를 모았다” 라며 민간거버넌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 일몰제 실행에 따른 대응책으로 모든 공공자원을 총 동원해 도시공원을 매입 보존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라고 안타까워하며“현실적으로 도시공원을 모두 매입할 수는 없지만 다만 시에서 가능한 재원은 투입해 도시공원을 매입해야 한다”라며 “특히 구룡산 공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재원을 염출·매입해 우선 보존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강조했다.또 “미세먼지 발생이 중국 황사, 서해안 지역의 화력발전소, 자동차 배출가스 등 외부요인의 비중이 높다 하더라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도시숲을 조성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이어“지난 15일 열린 충북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시장은 이해찬 대표에게 미세먼지에 대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라며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이와 함께“지난 18일 국회를 통과한 대기 관리권역 지정 등 미세먼지 관련 8개 법안에 대해 각 부서에서는 면밀히 검토해 추진 방안을 강구하라”라고 지시했다.또 “이번 주는 민방위훈련, 유해화학물질·국가안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08

청주시가 에어로폴리스3지구 2.95㎢에 대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 신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기간은 2019년 3월 20일부터 2024년 3월 19일까지 5년간이다.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상승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정·운영하고 있다.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면적을 초과하면 청원구 민원지적과(☏043-201-8123)에서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지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 지적정보과 및 청원구 민원지적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한편 이번 신규지정을 포함해 청주시에는 4개 지구(오송제3생명과학국가산업 단지 조성사업, 충북경제자유구역지정, 북청주역․청주TP조성사업, 에어로폴리스3지구) 16.17㎢에 대해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으로 지정돼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청주시 전체 면적 940.8㎢의 1.7%에 해당하는 면적이다.시 관계자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투기적 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극 관리하겠다”라며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대상지 중 해제사유가 발생하면 즉시 해제절차를 거치는 등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07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 어린이들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꿔 볼 수 있도록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전시가 서울상상나라에 새롭게 마련된다.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상설전시인 를 ‘별별 동물 퍼즐’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3월 19일(화) 오전 10시에 선보인다.‘별별 동물 퍼즐’ 전시는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마음과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체험 전시로 기획되었다.이 전시는 동물에 대한 탐색과 발견, 이해와 상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역할놀이, 스토리텔링,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전시물 총 10점으로 구성됐다.서울상상나라에서는 봄 학기를 맞이해 심화교육프로그램,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영유아놀이학교’는 20개월에서 36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매주 주제에 따라 언어, 체조, 미술, 음률, 요리 등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3월 19일(화)부터 6월 7일(금)까지 진행한다.‘어린이요리학교’는 ‘명작동화’라는 주제로 5~7세 어린이들이 직접 치킨 피타브래드 샌드위치(북극곰과 친구가 된 아이), 알메하스 조개찜(당나귀와 인디언), 사과 빵(아낌없이 주는 나무), 불고기 김치 타코(톨텍왕국의 케찰코 아틀)등을 요리하면서 동화책과 음식에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3월 19일(화)부터 5월 10일(금)까지 진행한다. 주말에는 악어 핫도그·코끼리 머핀(3월,요리), 꽃게 샌드위치·반려동물 쿠키(4월,요리), 3~4월 부르르르 반딧불이(과학), 동물처럼 점프!점프!(표현), 쫑긋! 동물 썬캡(예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이야기), 잠자리의 눈으로(전시체험) 등 자연의 ‘동물’ 주제로 총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10

서울시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 강서구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놀이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3월 19(화)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작년까지 추진해 온「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중 총 9개소를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로 추진한 바 있다. 올해도 민간기업이 사업비 전액(3억원)을 투입해 놀이터 조성을 주도하고, 시·자치구·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민관협력으로 어린이놀이터를 개선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이란 서울시가 시설물 위주의 낡고 개성 없는 놀이터를 창의적이고 모험요소가 강한 놀이활동 중심의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의 가치를 반영한 놀이터로 재조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시작부터 유지관리까지 주민참여가 이루어지며 2015년부터 작년까지 총 91개소가 조성되었다. 그중 ‘민관협력’으로 추진한 놀이터는 2015년 3개소, 2016년 2개소, 2017년 2개소, 2018년 2개소 등 총 9개소이다. 이번 민관협력 놀이터 1개소가 포함되면 올해 추진중인 창의어린이놀이터 17개소를 포함하여 총18개소가 연내 완공(2019.9월 예정) 될 예정이다. 이번 민관협력 창의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은, 주거밀집지역에 위치한 비교적 넓고 평평한 공원이지만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 놀만한 놀이시설이 부족하고 주민들도 공원 이용에 만족도가 크지 못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곳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문가들이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코오롱과 세이브더칠드런은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매년 1개소의 어린이놀이터를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한 경험이 있다. 올해도 서울시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어린이놀이터로 개선할 예정이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08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알리며 2019 논산 딸기축제가 온다.2019 논산 딸기축제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상큼한 딸기향에 실려오는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딸기와 예술의 만남 등 홍보행사, 청정딸기 수확 체험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90개의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매년 봄, 딸기의 고장 논산에서 열리는 딸기축제는 세계 최고의 논산청정딸기를 알리는 행사로, 딸기를 이용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논산은 물론 충청남도의 대표축제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올해는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개최 시기를 2주 앞당겨,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딸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일 오후 6시부터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주한 외교사절 21개국 59명을 초청, 친환경고품질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장이 열리며 , 개막 축하공연에는 오마이걸, 김완선, 진성, 윤수현 등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올릴 예정이다.주요 행사로는 ▲20일 육군훈련소 군악대연주회, 논산딸기축제 현장 즉흥가요제 ▲21일 스테이지 마술공연, 어린이 무용공연, ▲22일 어린이뮤지컬, 딸기 사생대회 등이 준비되어있다.주말이 시작되는 ▲23일에는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24일 딸기 K-POP게릴라 공연, 논산딸기축제 버스킹, 폐막 공연 등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딸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는 딸기케이크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웰빙 딸기음식 체험, 딸기떡 길게 뽑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아빠와 함께하는 딸기요리 경연대회는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행사로 손꼽히고 있다.또한, 이번 축제에는 주한 외교사절 및 대사관 관계자는 물론 최근 싱가포르, 홍콩, 동남아 등에서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논산 딸기의 위상을 제고하고 향후 해외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 바

논산시 | 이경 | 2019-03-18 14:04

한범덕 청주시장이 18일 오후 2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장을 방문했다.이날 한 시장은 실내수영장과 사창시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합동점검반원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한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과 시장 상인회원에게 무엇보다도 시설물 관리자가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자율 안전점검과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또 국가안전대진단 시민 자율참여 일환으로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자율점검 운동에 동참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설물관리주체인 건물주 또는 관계자가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점검표를 업소 입구 또는 이용객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반주택 및 공동주택,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표는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총력을 기울여 청주시 관내위험시설물의 시민불안을 해소하고 내 집은 내가 점검한다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한편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주변 위험 시설물,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시설관리부서․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활동으로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 까지 61일간 추진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4:00

영동군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동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도시재생전략계획은 국가도시재생 기본방침을 참고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과 지역의 자산 등을 조사·발굴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지정과 도시재생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영동군의 핵심 발전 계획이다.이날 공청회에는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지정토론자로 유원대 백기영 교수(좌장), 충북도시재생지원센터 변혜선 센터장, 건축도시연구소 손동필 박사와 영동군의회 의원,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공청회는 ‘영동군 권역별 쇠퇴진단 및 활성화지역 우선순위 선정에 대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설명에 이어, 관계전문가 토론시간 및 군민들의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의견으로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민해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주차장 부족·골목길 개선 등 현재 당면해 있는 현한 문제점과 불편사항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세복 군수는 “이 주민공청회는 전문가와 주민의 지혜를 모아 영동군의 도시재생을 위한 토론과 발전적인 상생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라며, “군민의 염원이 담긴 도시재생사업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군민행복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주민공청회에서 관계전문가 및 일반군민 의견 등을 종합해서 균형발전을 위한 재생사업과 문화컨텐츠 등을 구상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영동 | 손혜철 | 2019-03-18 14:00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5일 미래 농업이 근간이 될 6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 협의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담양다운 행복한 농촌 공동체 구현과 고품질 농산물의 통합 품질관리, 자율적 연계, 학습․연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출범한 이날 협의회는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과 내․외빈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생태문화 체험을 콘텐츠로 하는 협의회답게 회원들의 협조로 식전에 담양의 명차인 죽로차와 함께하는 소통 시간, 국근섭 이사의 ‘감성무(感性舞)’ 공연으로 행사를 열고 설립 경과보고와 대회사, 담양군수 격려사, 군부의장 축사, 창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최형식 담양군수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업소득 향상은 물론 담양의 아름다운 문화를 생태 문화 체험과 잘 연결해 방문객들의 정서를 사로잡는 관광을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윤영민 회장은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의 출발은 민, 관 그리고 의회가 협동하고 있는 좋은 사례다”며 “앞으로 배움을 통한 성장과 나눔, 협력으로 생태체험 관광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협의회의 회원으로 참여하고 싶은 군민은 농업기술센터(☎061-380-3430)에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18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