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9,881건)

하동군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이 21·22일 1박 2일간 경북 김천 소재 법문화교육센터를 방문해 법문화체험캠프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법문화체험캠프는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방학을 이용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캠프는 ‘어렵고 딱딱한 법교육’이 아닌 ‘동화로 배우는 법, 투표체험, 모의재판, 마술배우기, 법골든벨’ 등 아동들이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친숙하고 올바르게 법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매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됐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올바른 준법정신 함양과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또래관계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문화예술회관 1층에 위치한 하동군 드림스타트는 13개 읍·면의 만0세~12세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위기아동에 대한 상담 및 문의(884-7405~7)도 가능하다.

하동군 | 이경 | 2019-01-22 09:16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농사짓기 좋은 기후조건, 다양한 지원시책을 두루 갖춘 ‘대한민국 귀농밸리’ 하동으로 귀농·귀촌하는 도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다.하동군은 지난 한 해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으로 귀농·귀촌한 도시민이 337세대 592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귀농·귀촌인은 5년 전인 2014년 216세대 409명에서 2015년 224세대 464명, 2016년 234세대 355명에 이어 2017년 386세대 686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였다.이처럼 하동으로 귀농·귀촌하는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지리산·섬진강·남해바다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다 다양한 농·수·특산물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조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귀농·귀촌 지원 시책이 맞물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실제 군은 귀농·귀촌에 필요한 창업, 주택구입, 보조금 등 다른 시·군과 차별화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다.먼저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이주해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고 3억원까지 농업창업 자금을, 주택을 구하거나 새로 지을 수 있게 최고 7500만원의 주택구입자금을 융자 지원한다.무주택자에게는 최대 2억원의 농어촌 주택개량사업비를 융자 지원해 주고, 영농목적으로 이주해 일정기간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귀농인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주택수리비도 지원한다.경종, 축산, 시설원예, 과수 등의 시설신축 및 장비 구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할 경우 이자를 보조해주고, 영농자재, 묘목, 종근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100만원의 영농정착보조금을 지원한다.만 18∼49세 독립경영 10년 이하의 농업인에게 최대 3억원의 후계농업경영인 융자 지원사업을 펼치며, 청년 창업농 활성화를 위해 선발을 통해 경종·축산분야의 영농시설 설치 및 개보수 등에 필요한 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지원한다.귀농인의

하동군 | 이경 | 2019-01-22 09:15

하동군은 사회적 재난인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깨끗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모든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은 최근 미세먼지가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의 공기 질을 개선해 쾌적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이에 따라 군은 경로당 면적·이용자 의견 등 13개 읍·면 전수조사를 통해 내달 말까지 국도비·군비 등 8억 7600만원을 들여 관내 경로당 380곳에 면적에 따라 1~2대를 설치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경로당을 단순한 사랑방 형태의 운영을 넘어 취미·여가, 건강유지, 교양 함양 등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군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설치 등록 및 변경 신고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실버체조·노래교실 등 순회프로그램 운영 △정부양곡 및 정기간행물 지원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신축 및 개보수 사업 △동·하절기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윤상기 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19-01-22 09:15

안동시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기 중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충치예방관리 서비스에 나선다.구강검진, 치아홈메우기, 불소도포, 불소용액양치 등의 다양한 충치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충치는 단순히 칫솔질을 하지 않거나 단 것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 치아구조, 침 분비량, 칫솔질 습관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질환이다. 특히 어릴 때부터 충치예방을 위한 올바른 교육과 생활습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안동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치아표면에 착색제를 발라 칫솔질이 되지 않는 부위를 아이 스스로 직접 확인하게 한 후 실시하는 이 닦기 교육 등의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충치예방의 첫걸음인 올바른 칫솔질 습관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충치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도록 하고 칫솔질로 닦기 어려운 치아표면의 홈을 메워주는 것이 좋다. 또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불소를 도포해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해 줘야 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치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충치예방관리를 위한 구강검진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치아관리습관을 배워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1-22 09:10

안동시는 안동암산축제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AI 방역 차단에 나서고 있다.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빙질을 자랑하는 안동 남후면 암산유원지 일원에서 1월 19일부터 1월 27일까지 9일간 겨울축제인 2019 안동 암산얼음축제가 열린다.시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완벽한 차단방역을 위해 축제 기간 행사장 입구인 남악보와 광음 교차로에 방역초소를 설치 운영한다.매년 발생해 큰 피해를 입혔던 고병원성 AI가 올해는 예년과 달리 아직 발생 보고가 되지 않고 있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안동시는 유비무환의 자세로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번에 설치한 소독시설은 미세한 입자로 소독액을 분사해 소독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도로가 빙판으로 변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한 설비로 축제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축산차량과 화물차 등은 분무 및 세륜 소독, 승용차는 야자매트를 이용한 발판소독을 실시한다.조광준 축산진흥과장은 “암산 얼음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이 더욱더 중요하다”며 “AI 방역초소 운영을 통한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01-22 09:10

안동시는 “생각을 모아 이익을 더 한다”는 뜻인 새해 신년화두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자세로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시민의 삶의 질 충족에 주력하고자 이색 공감 토크 ‘2019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하는 권영세 안동시장의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한다.‘권영세 안동시장의 소통 라운드테이블’은 기존의 행정 중심이던 ‘읍면동 연초순시’를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인 공감과 소통 토크로 전환한다. 시장으로서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시민입장에서 시민복리증진을 위한 의견수렴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이 돼 실시하는 소통 라운드테이블은 1월 22일 임하면을 시작으로 2월 8일까지 24개 읍면동에서 개최된다. 권영세 안동시장과 지역구 도‧시의원 및 각계각층의 지역 주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장의 한 해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이어 주민중심 소통회의로 주민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된다.또한, 생활 속에서의 걸림돌과 규제로 인한 발전 저해 요인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건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소통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조치할 수 있도록 공론화한다는 방침이다. 8~9월 중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들이 희망하는 현안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숙의과정을 거치는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0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등 주민들이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민선7기 실질적인 시작인 기해년에 미래 세대를 위한 터전 마련과 지속가능한 안동 발전을 위해 민심과 정성을 한데모아 안동 성장의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취지에 걸맞은‘소통라운드테이블’운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시정을 펼쳐 나가겠으며, 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적극 해결하여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

안동시 | 이경 | 2019-01-22 09:09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화) 오후 2시 중앙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를 실시한다.온누리 상품권 구매 분위기 확산과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하고 있다.구매행사에는 안동시청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여성단체, 상공인 등 300여 명이 솔선수범 동참해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선다.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2009년 7월부터 발행하고 있다. 전국 가맹시장(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1월 21일부터 1월 31일까지 개인 현금 구매자는 월 50만원까지 10% 할인 혜택이 있다.또, 유관 기관·단체 회원과 함께 안동구시장, 용상시장, 중앙신시장, 풍산시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계속되는 경기침체, 경제고통지수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서민들의 설 명절 준비에 작지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으로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 및 편의제공으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01-22 09:0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2019년 국비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8곳(상반기 3곳, 하반기 5곳) 내외 사업 선정과 국비지원 총액의 10%인 8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삼고, 구・군 및 각급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사업발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침은 국토부에서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전국 100여 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3월 말까지 30여 곳을 선정하여 조기에 사업을 착수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선정한다는 방침에 맞춘 것이다.그동안 부산시는 주민중심,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전국 최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도시재생위원회 구성 ▲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시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도시재생 뉴딜로 시민이 행복한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추진과 공동체의 회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국토부 평가계획에 맞춰 1월 중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3월 중순경 평가결과를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상반기 사업에 선정되면 국토부 실현 타당성 평가를 통해 5월말 국비지원이 확정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국토부 중점 선정 방향인 ▲생활SOC 복합 공간 확대 ▲창업·주거 등의 복합 앵커시설 조성 ▲상생 협력 상가 공급 등을 포함하는 사업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자산을 활용한 부산만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발굴하여 적절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은 현재까지 2017년도 4곳(영도․사하․동․북구), 2018년 7곳(서․중․연제․금정․해운대․사하․동래구)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090억 원을 포함한 3,806억 원의 사업비로 쇠퇴한 지역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부산시 | 손혜철 | 2019-01-22 09:0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GS건설과 공동으로 부산형 공유경제촉진사업의 하나로 공유주택(셰어하우스*)인 ‘부산청년 우리집’을 조성하고, 2월 10일까지 입주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셰어하우스: 기존의 낡은 집이나 빈집 등을 저렴한 전세나 월세로 빌려 개 · 보수한 뒤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지난해 3월 조성된 1차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가 ㈜GS건설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제안하여, GS건설 기부금 7,000만원을 포함한 1억 5,5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한다.2차 셰어하우스가 조성될 장소는 수영구 남천동 소재의 역세권 지역(지하철2호선 금련산역에서 5분 거리)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경성대․부경대․동명대가 있는 등 입지 조건이 좋다. 시중가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월 임대료, 원룸 수준의 생활 집기 제공으로 부산시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청년들 간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주택 내 정원과 거실 등을 보유하고 있다.입주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인 부산시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거나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가능하며, 접수는 2월 10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sharebusan@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입주자 최종 선정은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면접 등 별도 심사를 거쳐 진행하고,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대학가 입학 시기에 맞춰 3월 3일까지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거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취업 준비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여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bepa.kr/kor/),

부산시 | 이경 | 2019-01-22 09: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청‧장년 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도 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은 만18세 이상 부산시 거주 실업자를 대상으로 , 부산시에서 지정한 전문직업훈련기관이 취업의지, 적성, 개인역량 등을 고려해 훈련생을 선발하며, 4~5개월 기간의 훈련을 거친 뒤 협약기업 등에 취업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1개 기관에서 1,910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할 계획이다200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예산 대비 2억원 증액된 사업비 41억원 규모로 기계, 자동차, 패션 등 지역 산업체의 수요가 높은 23개 직종으로 구성하며, 51개 지정훈련기관에서 청‧장년 미취업자 1,910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할 계획이다.훈련기관별로 2~3월 초까지 훈련생을 모집하며, 1개 과정당 20~25명으로 구성되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이론교육과 현장훈련 등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고, 2018년 부산시 맞춤훈련 수료자는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올해는 드론 등 미래발전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청년특화사업을 신설하여 34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 200명을 대상으로 단기집중 훈련과정을 운영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미취업자들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성장산업 직종이나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과정을 꾸준히 발굴하여 훈련을 받은 많은 수료생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1-22 09: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영‧호남 7개 시도와 함께 1월 22일 오후 1시 10분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중소회의실(208~210호)에서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등 8명의 영․호남 시․도지사가 참석의사를 밝혔으며, 동서 광역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협력 등 공동협력과제 8건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부산~목포 광역고속철도망 등 광역철도망 구축, 전주~대구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 광역도로망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호남 8개 시․도가 진정으로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경제공동체로 나아가야 할 골든타임이 도래했다.”며 “광역고속철도망 구축을 통해 영․호남권을 2시간대 통합생활권으로 정착시키고 해양과 대륙이 만나는 지경학적 장점을 활용한다면, 수도권을 넘어 동북아 산업․물류․비즈니스․관광의 허브로 발전함과 동시에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메커니즘을 창조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영‧호남 지역 간 긴밀한 유대와 협조 체제 유지를 위해 1998년 구성되어 영‧호남의 친선교류, 민간단체의 영‧호남 협력사업 지원 등 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협력회의를 통해 논의된 공동정책․지역균형 발전과제는 공동성명서로 채택되어 중앙정부에 건의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01-22 09:0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사전 계약심사 제도를 운용해 지난해 53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했다.계약심사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사업과 관련해 실제 계약 성사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성남시 계약심사 업무 처리 지침에 따라 3000만원 이상의 공사와 용역, 2000만원 이상의 물품 구매 등 지난해 1178건 사업에서 계약 전 원가 검토가 이뤄졌다.수정구 복정정수장 내 ‘고도정수처리 시설·정수장 개량 공사’의 경우 고철처리비 오류를 바로잡고, 각종 자재 단가에 조달청 단가를 적용해 조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9억원의 예산 낭비를 막았다.애초 계획한 공사비 예산 554억원은 계약 심사를 거쳐 545억원으로 조정돼 오는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성남시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수립 용역’ 사업은 물 수요관리 등 중복 과업을 없애 애초 17억3000만원이던 용역비를 8800만원 줄인 16억4200만원으로 계약 심사를 완료했다.이런 방식으로 성남시는 공사 분야 766건에 42억원, 용역 분야 296건에 7억원, 물품 구매 분야 116건에 4억원을 각각 아꼈다.박세종 성남시 감사관은 “불필요한 예산 집행을 없애고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한 재원 확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9-01-22 09:04

안동시는 2019년 1월 23일자로 6급 이하 실무 직원에 대해 승진 38명, 전보 208명, 파견(복귀) 6명, 전출입 5명, 신규 28명 등 총285명 규모의 정기 인사를 시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1월 1일자 간부공무원 인사와 퇴직, 전출 등 결원에 대한 후속으로 개인별 보직희망 신청을 바탕으로 보직 경로, 능력,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 및 전보했다.특히 민선 7기 주요 공약사항인 원도심 재생,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등 역점 분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관련 인력을 보강했다.또한, 14개 읍면에 6급 실무주사를 각1명씩 배치해 최근 신규 직원 증가에 따른 멘토 역할을 하도록 하고, 주민과는 한층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상시적인 조직 진단 시행과 인사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일할 맛 나는 조직 구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인 사 발 령 조 서(발령일자 : 2019. 1. 23.字)□ 6급 승진 : 5명연번신 임대 상 자현 임비 고직 급성 명1도산면지방행정주사보김종규기획예산실실무주사2녹전면지방행정주사보김준영행정지원실실무주사3정보통신과지방전산주사보김병희정보통신과실무주사4회계과지방공업주사보김시연회계과실무주사5보건위생과지방보건주사보김옥희보건위생과실무주사□ 7급 승진 : 8명연번신 임대 상 자현 임비 고직 급성 명1서후면지방행정서기이주연서후면2용상동지방행정서기이하림회계과3서구동지방행정서기최명식일자리경제과4기획예산실지방전산서기오수연기획예산실5시립도서관지방사서서기임광택시립도서관6일자리경제과지방공업서기진홍기일자리경제과7서후면지방농업서기황주영서후면8일자리경제과지방시설서기송인호청소행정과□ 8급 승진 : 25명연번신 임대 상 자현 임비 고직 급성 명1투자유치과지방행정서기보김지민건설과2회계과지방행정서기보이혜지회계과3도시디자인과지방행정서기보정완수도시디자인과4교통행정과지방행정서기보장준호교통행정과5상하수도과지방행정서기보송정은상하수도과6녹전면지방행정서기보윤해연녹전

안동시 | 이경 | 2019-01-22 09:02

충북 옥천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의 특별한 신년맞이 체험이 21일 군북면 라온뜰 농촌문화체험농장에서 서포터즈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제1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는 지난 2017년부터 옥천군의 관광명소, 축제, 행사, 군정 소식 등 지역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개인 SNS 및 군 공식 SNS로 홍보하는 역할을 도맡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서포터즈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아로니아 발효 효소액 만들기 체험과 더불어 아로니아 떡국을 먹으며 화합을 다졌다.라온뜰은 옥천군 군북면에 위치한 아로니아 농촌문화체험농장으로 자연에서 얻어지는 자연의 색을 통한 천연염색 공예와 미술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작년에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지정 스타팜(Star Farm) 농장으로 지정되어 천연염색 체험, 천연수제비누 만들기 체험, 아로니아 수제잼 만들기 체험, 아로니아 수확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인근 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큼 지역의 대표 체험농장이다.저녁 만찬 후에는 올 한해 서포터즈의 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최근에는 인터넷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이 필수적이다”며“이번 SNS 서포터즈 신년맞이 체험행사를 통해 옥천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옥천의 방문객들에게 보다 많이 소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9-01-21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