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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토지는 청주시 전체 토지 총 45만 9115필지이며,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이루어진 토지를 포함한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4개구청 민원지적과에서 서면으로 열람이 가능하며,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http://gongsi.cheongju.go.kr:8080/)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접수 또는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로 접속하여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공시지가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된다.김명구 지적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제출이 없는 토지는 결정통지문이 별도로 발송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에 발송된 열람통지문 등으로 토지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기타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6:18

청주시와 한국걸스카우트충북연맹은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벨링햄시에서 진행되는 「미국 벨링햄시 어학‧문화 체험」참자가를 오는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 20명이며,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7월 15일 부터 8월 4일까지 21일 동안 진행된다. 어학․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과학, 만들기, 문화체험, 현지 학생들과의 공동수업 등으로 구성되어 어학 및 현지 문화 등을 몸소 체험할 수 있으며 아울러 시청, 박물관, 도서관 등 벨링햄시 각종 기관 방문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자매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걸스카우트충북연맹 홈페이지 또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수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국걸스카우트충북연맹 팩스(FAX253-5625)나 이메일(gscb@girlscout.or.kr)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단, 신청 인원이 대상 인원보다 많을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청주시와 벨링햄시는 2008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벨링햄시 어학․문화체험을 통하여 청주 청소년들의 어학능력 증진뿐만 아니라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함양, 글로벌 시대의 인재육성, 자매도시간 우호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6:17

청주시가 12일 코레일오송역과 손잡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철도관광 및 청주관광 활성화 관광협력 업무협약에 들어갔다. 이는 청주시와 코레일오송역이 청주시티투어와 기차를 활용하여 청남대, 청주야행 등 청주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레일시티투어 관광상품를 만들어 이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함이다.시는 이를 위해 청남대와 협약하여 청남대 입장료 2,000원을 할인하고 청남대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코레일 오송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해 서울․경기․호남․영남권 등 전국권 관광객 모객 및 상품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이끌어 내기 위해 수차례 상호 방문협의하고 끝에 상호 윈윈하고 지속가능한 협약체결에 이르게 됐다. 주상화 코레일오송역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이를 판매해 철도관광 및 청주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주시 관계자는 오송역이 청주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레일을 통한 각종 관광협력 사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6:16

청주시가 4월 중순부터 명암저수지내 교량 등 기반시설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보강한다고 밝혔다.명암저수지 수해복구공사는 작년 말 모두 완료되었으나, 시설안전공단의 안전점검 시 지적된 바 있던 명암보트장 장선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교량 하부 구조물 보완 및 주차장 정비 등 명암저수지 인근 유원지 시설 보수를 이번에 시행하여 저수지 시설의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또한 야간에 시민들이 마음놓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명암타워~주차장 구간 공원등 40주의 기존 고압방전등 철거 및 LED 등기구를 설치하여 산책로를 환하게 개선함과 동시에 에너지 절약을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원등 간격이 길어 어두운 부분에는 추가로 가로등이 공원등이 설치되며 그 외 회로 및 기초콘크리트를 정비한다.한편 명암저수지는 90년대말 인근 택지개발로 인해 농업용수의 저장기능이 사라져 저수지로서이 기능은 폐지되었으나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운동을 위한 산책코스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민의 사랑을 받아왔다.박노설 공원녹지과장은“앞으로도 명암유원지 시설에 대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명암유원지를 안전하고 건강한 시민의 휴식처로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유원지내 수변산책로 설치와 휴식처로서의 다양한 기능 확대를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2:33

청주시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인재들이 전국단위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인 ‘상상네트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상상네트워크’는 「2018 청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기획자 역량강화를 위해 개인의 포트폴리오를 마련하고 전국 문화기획 네트워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월 2회의 정기모임과 2차례 특강, 1차례 사례탐방, 전문가 기획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문화예술 관련 2년 이상 활동가로, 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의 모임인 ‘제1기 청년학당’ 수료자는 우대한다.오는 4월 17일(화)까지 이메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http://www.cjculture.org)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지난해 ‘상상네트워크’ 참여자들은 3포세대 젊은이들의 커플매칭 프로그램 , 서로 다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프로그램 , 사창동 일대 버스킹 공연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까지 3개의 사회통합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진행한 바 있다.이처럼 ‘상상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젊은 문화기획자들에게 학습과 경험을 지원하여 지역의 청년문화기획자를 발굴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획서 작성과 완성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청주 지역의 문화 기획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청주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청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문화적 삶을 바탕으로 청주시민 모두가 살기 좋고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갖춘 문화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2:32

청주시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친화 지역사회 UCC 네트워크 참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17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38개 대학, 기업‧단체 등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함께하는 행복, 가족의 가치’ 동영상 시청, UCC 네트워크 추진상황 및 올해의 사업계획 설명, 참여기관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참여기관들이 UCC 네트워크 참여 후 기관의 변화 된 점, 가족친화제도 실천의 어려운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변화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문화조성 및 실천의 중요성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했다.워크숍에 참석한 한 기업의 실무자는 “저출산 극복에 대한 해결책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해결책을 찾으려 할때가 아니라 ‘실천’을 할 때이다. 시와 기업 그리고 대학들이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한다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 앞으로 가족친화제도를 기업에서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하여 아이 낳기 좋고 일하기 좋은 일터로 만들어야 겠다.”고 말했다.한편 UCC 네트워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사업이다.박철완 정책기획과장은 대도시를 상징하는 ‘100만’과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행복도시’라는 키워드로 ‘100만 행복도시 청주’를 위해 일‧가정 양립과 가사‧육아의 양성평등 인식 보급 등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2:31

청주시가 우수한 기록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청주시는 포럼이나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한 기록홍보 협력 체계 구축 등 기록관리에 대한 시민의 필요성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달 15일 청주대학교 ‘청주학’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12일에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청주시 이경란 기록연구사가 청주대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주시 기록관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이경란 기록연구사는 강의를 통해 “1910년대 분묘대장부터 1920년대 호적부, 지금의 가족관계등록부와 1939년에 조성된 청주읍 시가지 계획망까지 옛 청주시가 걸어온 길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청주시 기록관”이라고 설명하고 “기록에는 우리가 살아온 삶이 녹아 있는 만큼 소소한 일상의 오늘이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 돼 내일의 청주시를 만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12월 19일 25억 원을 들여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전문 기록관인 청주시 기록관을 만들었다.청주시 기록관에는 지난 2014년 7월 청주·청원 통합 후 5곳에 나눠 보관했던 기록물이 한곳에 보관돼 국가기록원 등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잇따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12:31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한 해 벼농사를 좌우할 수 있는 ‘볍씨 종자소독’ 철저와 ‘적기 못자리 설치’를 강조했다.센터 작물환경팀에 따르면 볍씨 종자소독은 저온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중순 이후에 실시해야 하며, 볍씨 소금물가리기를 하고 종자소독을 할 것을 당부했다.보급종 종자는 소독약을 묻혀서 나온 것이지 소독한 것은 아니므로 20kg보급종 종자 포대를 5kg망사 자루에 나눠 반드시 소독을 해야 한다.일반벼 종자(보급종 외 자율교환, 자체종자)는 소독약을 적정 희석배수를 맞춰 물에 희석한 뒤 30~32℃에서 48시간 소독을 해야 한다.이때 물과 종자량 비율이 맞지 않아 소독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종자와 물의 비율은 1:2 비율 이상 돼야 충분한 종자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온탕소독을 할 때에는 반드시 온탕소독 전용소독기를 활용해 60℃에서 10분간 소독을 해야 하는데 이때에도 종자와 물의 비율은 2:8비율 이상 돼야 충분한 종자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단 종자를 많이 넣으면 온도 유지가 안 돼 소독효과가 떨어진다.청주지역의 못자리 설치시기는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사이가 적기로, 이 시기에 못자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면 된다.못자리 방법으로는 기존 비닐보온절충못자리에서 최근 부직포못자리 또는 전용하우스를 이용한 육묘 형태로 전환되는 추세이다.부직포못자리는 상대적으로 비닐보온절충못자리에 비해 보온력이 떨어지므로 너무 일찍 설치하면 저온장해를 받을 우려가 있어, 4월 25일 이후에 설치해야 한다.파종한 육묘상자를 못자리에 치상할 때는 날씨가 좋은날을 선택해야 하고, 강한 햇볕으로 인한 하얀모 발생을 피하고, 모가 마르지 않도록 부직포로 덮어 습기를 유지시켜야 한다.부직포에 흙을 너무 많이 누르면 모가 자랄 때 부직포가 들리지 않아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바람에 날리지 않을 정도만 눌러주고, 본잎 3매를 기준으로 부직포를 벗겨주고, 지역별 기상을 감안해 저온 피해에 대비하면 된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 직원이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09:10

청주시가 고농도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 숲을 조성한다.도시 숲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해결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방법일 뿐만 아니라 도시기후 완화, 소음 감소, 휴식 공간, 정서 함양 등의 효과가 있다.특히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미세먼지 차단 또는 제거에 효과적인데 나무는 줄기, 가지, 나뭇잎의 미세한 구조로 미세먼지를 붙잡고, 비가 오면 빗물에 의해 씻겨 내려간다.또 나무는 잎의 기공으로 숨을 쉬는데 이 과정에서 오염가스를 흡수해 제거한다.이번에 시가 조성하는 도시 숲은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대로변 시설물과 포장이 노후화된 공공공지 7789㎡에 조성하는 쌈지숲이다.시는 5억 원을 들여 기존 포장을 걷어내고 녹음이 풍부하고 계절별 꽃이 피는 수목 5322주와 야생화 3330본을 심는다.또 벤치 등 간단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투수블록포장으로 산책로를 조성한다.공사는 지난 3월 설계용역을 완료했고, 4월부터 시작해 6월에 완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도시숲 등 도시녹화사업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해 생명도시를 조성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09:09

청주시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마스크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를 주제로 2018년 상반기 시민테마제안*을 접수한다.이는 3개 시민단체와 함께 청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항을 테마제안의 주제로 선정한 것이다.*시민테마제안 :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테마를 정해 집중적으로 시민아이디어 접수, 2012년부터 연중 운영. 상상발전제안제도 웹페이지(idea.cheongju.go.kr) 활용 접수오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 이번 시민테마제안은 청주시 미세먼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로 접속해 상상발전 제안제도를 클릭하거나, 별도 웹페이지(idea.cheongju.go.kr)로 들어와 제안서를 작성하면 된다.또 각 시민단체와 교육청 및 중․고교 홈페이지 등과 연동된 배너를 통해서도 가능하다.지역, 나이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지만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 및 민원사항 등은 제외된다.수상작은 4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7월 중에 발표하고, 시상금은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관련 주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상상이 결합‧발전돼 직접 정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만큼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시민테마제안으로 채택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및 환경여건 등을 분석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사람 중심 정책 추진을 목표로 수혜자인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집중 수렴해 시정 주요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상(相想)발전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12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