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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사업장의 금연환경 조성과 근로자의 금연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건강증진을 선도하고자 하는 동국제강(주)부산공장(대표 장세욱),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 에어부산(주)(사장 한태근), NC백화점(본부장 손규원), 테크로스(대표이사 박규원), 5개 기업을 대상으로 7월부터 금연선도기업 지정을 추진해왔다.금연선도기업의 추진과제는 기업 내 금연관리자를 지정하고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을 지정․관리하여 직장 내 간접흡연의 폐해를 막고, 정기적으로 직원 대상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흡연 근로자의 금연을 돕고, 사내 금연교육 실시로 건강한 직장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금연선도기업 추진으로 5개 기업은 건물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옥상 등의 공간에 흡연실을 설치하여 기업 내 금연관리자 및 시, 구·군 금연단속원이 금연구역의 흡연행위를 점검·계도하였고, 해당기업의 128명 근로자가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49명이 금연에 성공하였으며, 앞으로 12월 까지 중도 탈락자 및 미등록자의 참여를 독려하여 지속적으로 금연성공을 도울 계획이다.부산시와 부산금연지원센터는 10월 금연선도기업 지정 추진에 참여한 5개 기업에 대해 지정 현판을 부착하고, NC백화점 서면점에서 지정 현판식을 실시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금연선도기업 지정 참여가 더욱 확대되어 흡연제로기업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하며 부산시 흡연율 감소와 건강지표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문의 : 금연클리닉은 가까운 구‧군 보건소에서, 여성흡연자 서비스와 중증흡연자 금연치료캠프는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금연지원센터(☎242-9030)

부산시 | 이경 | 2017-11-01 14:52

부산시는 한국근대체육 100년, 기대수명 100세, 국민소득 3만 달러의 시점에 맞춰 스포츠․관광․산업의 통합적이고 중․장기적인 정책대안으로 글로벌 Sports City Busan으로 나아가기 위한 ‘부산 체육발전 종합계획’을 11월 1일 발표했다.스포츠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하는 기본 권리이며, 도시의 활력과 매력을 높이기 위한 행정의 핵심과제이다.부산시는 민선 6기 시정의 출범과 함께 ‘건강체육국’을 설치하여 생활체육 저변확대, 엘리트체육 육성, 체육시설 확충 등의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시민을 위한 종합적인 체육진흥 정책 필요에 따라 이번 계획을 수립하였다.부산시는 체육시설 실태조사, 체육분야 관계자 및 전문가 자문, 시민 대토론회 등의 과정을 통해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시민 중심의 맞춤형 실천계획인 ‘부산 체육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부산시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후 노후․낙후된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기능을 보강하고 시민 참여의식을 제고하며, 레저․여가 수요증가에 따라 부가가치 유발계수가 높은 스포츠산업을 중점 육성하는 등 부산 체육정책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부산체육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하였다.이번 종합계획은 글로벌 스포츠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려는 체육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한 종합계획으로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도시 부산(SC BUSAN)을 만듭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6개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27개 세부 추진사업을 제시하였다.분야별 과제와 세부 추진사업을 보면,첫째,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나, 손쉽게,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 클럽리그의 다양화(종목별, 연령별, 수준별) 등 「1인 1스포츠클럽」갖기 운동 전개(동호회참여율 ’17년 11.4%

부산시 | 이경 | 2017-11-01 14:48

부산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을 돕고 실질적인 열린 취업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17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회적 일자리 나눔의 장 마련을 통해 지역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2017 부산 잡(JOB) 페스티벌’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15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오스템임플란트, (주)창신Inc, ㈜한샘, ㈜엔케이, ㈜기수정밀 등 180여 개의 우량 중견·강소기업이 대거 참가하고, 현장에서 실제 면접이 진행된다. 직·간접채용관 뿐만 아니라 취업컨설팅관,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을 운영하며, △직업 심리검사 △취업 전문기관의 이력서·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취업알선 △맞춤형 직업훈련 안내 등을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지역 우수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했다.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구인정보는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www.busanjob.net)참가기업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전 참가신청은「부산일자리정보망」홈페이지(www.busanjob.net)에서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면접신청을 한 뒤, 행사 당일 현장에 방문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선착순 증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오시면 당일 현장면접이 가능하다.한편, 전년도에 이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KOTRA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2017 하반기 글

부산시 | 이경 | 2017-11-01 08:41

부산의 글로벌 금융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성공적인 자산관리 방법들을 안내할 ‘2017 부산머니쇼’가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부산시에서 주최하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부산머니쇼는 66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개 부스로 운영될 예정이며, 금융기관 홍보, 재테크 세미나, 화폐박물관 및 그림재테크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행사 개막식은 11월 2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BNK금융지주,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을 비롯한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전시장에는 BNK금융지주·신한은행·KB국민은행·KEB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IBK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 등 국내외 60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금융정책 및 기업 홍보, 금융상품 마케팅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 금융기관들을 중심으로 ‘BIFC관’이 구성돼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기관 홍보에 참여하고,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신용회복위원회 등의 금융 기관이 참여하여 각 기관의 역할과 서민금융 정책 등을 안내하고 각종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일자리종합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GS기술단, 레고체험관 등 은퇴라이프와 창업 설계를 위한 업체도 동시에 만나볼 수 있고,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 블루바이저(머신러닝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아이프(36개 보험사에 원스톱 보험청구앱), 페이오티(스마트폰을 이용한 무인판매기 결제시스템) 등도 참여하여 우수한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 재테크 전문가들을 초청해 금융·부동산·주식·은퇴준비 등 참관객들의 재테크

부산시 | 이경 | 2017-11-01 08:39

부산시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공식행사인 성화봉송 부산 주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성화봉송 부산주자는 시, 구·군 등을 통해 추천받은 사람 중에서 주자로 선발한 32명과 파트너사 등에서 선발한 373명으로 총 405명이 확정됐다. 독특하고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로, 부산을 상징할 주자들이 부산전역 147㎞를 온 국민과 전 세계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달리게 된다.1일차(4일) 첫 주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빙상선수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탁월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고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김건희 선수, 마지막 주자는 광복이후 한국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은퇴이후 지도자 생활로 후배 양성에 힘쓴 양정모 선수이다. 모두 부산 스포츠계의 대표적 인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부산행사 첫날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2일차(5일) 첫 주자는 부산하면 떠오르는 자갈치아지매의 대명사로 25년간 자갈치 시장에서 일하며 자갈치아지매 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림씨이고 빙상종목의 불모지인 부산에 빙상팀을 창단하는 등 지역 동계종목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는 콜핑의 박만영회장이 마지막 주자로 뛴다.3일차(6일)에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 교사로 지난 2016년 태풍 차바가 휩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더운 날씨에도 두 딸과 함께 오랜시간 청결활동을 하여 세간의 관심을 모은 디아나 루퍼트씨가 봉송 주자로 참여하며 전국동계체전 스키, 바이애슬론 금메달리스트이면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꿈나무팀에서 활동 중인 김주안 선수가 마지막 주자로 달리게 된다.이외에도 부산 도시재생사업인 다복동 사업을 행정 최일선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이은경 주무관, 선천적 소아마비로 불편함이 있지만 쌍둥이 엄마로, 장애인 역도 국가대표로 각종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이영선 선수, 무려 1,400시간의 자원봉사로 타의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왕 이하은씨 등이

부산시 | 이경 | 2017-11-01 08:38

부산시는 부산대 학술림 부지와 기장군 소유 임야를 제공받아 기장군 철마면 장전리 산180-2번지 일원에 치유의 숲을 개원한다고 밝혔다.부산치유의 숲은 부산대의 학술림 기능을 유지하면서 부산시에서 조성하고 운영·관리하기로 부산대 및 기장군과 업무협약을 2016년 1월 체결하였으며 그로부터 1년 10개월 만에 개원하게 되었다.개원식은 11월3일(금) 10:30분 치유의 숲 내 방문자센터 앞 광장에서 부산대 교직원 및 인근주민 등 500명이 참석하며, 치유숲길 탐방 및 치유의 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으로 있다.부산치유의 숲은 총면적 153ha의 부지에 연면적 325㎡의 방문자센터, 숲문화센터, 학술림 연구동 배치 및 6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로는 숲속치유마당, 풍욕장, 숲속명상터, 솔바람 쉼터, 마음 나눔터 등이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초·중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숲,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쉼이 있는 숲,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내 마음의 숲,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시 찾는 숲,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태교숲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동절기(12~2월)를 제외하고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된다.숲치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하고 문의사항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051-888-7117) 및 치유의 숲 방문자 센터(☎051-976-2831∼3)로 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치유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01 08:36

유네스코 사무국은 10월24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3차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IAC)의 심사를 거쳐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최종 등재 결정되었다고 10월 3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발표하였다.2013년부터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한국의 부산문화재단과 일본의 NPO법인 조선통신사연지연락협의회를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한일 양국 간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 등재‘라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번 등재를 위해 양국의 조선통신사 관련 전문가가 3년간 한․일 양국을 오가며 12차례에 걸친 공동 회의를 개최하는 등 한․일 양국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총 111건 333건의 기록물(한국63건 124점, 일본48건 209점)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결실을 얻게 되었다.이번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결정된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은 과거 200년이 넘게 지속되었던 한일간 선린우호의 상징물로서 향후 인류가 계속적으로 보존해야 할 기록유산으로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연간 10억원의 조선통신사 관련 사업 예산을 2002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건립하여 운영해오고 있다.특히 이번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2014년 일본의 나가사키현과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 사업을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는 등 조선통신사 관련 사업의 주도 지자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부산시는 이번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 전당 등에서 한일문화교류공연, 등재 기념식, 기념전시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0-31 17:04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11월 1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시장과 김석준 교육감이 참석하는 가운데 교육현안 공유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2017년 하반기 부산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행정협의회는 시정과 교육행정의 공식적 협의의 장으로서,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을 목적으로, 시민들이 만족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바람직한 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그간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2017년부터 영남권 최초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 전국 최초 학교 내 지진 등 재난상황 조기전파 체계구축(‘17.12월 예정), 학교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 추진(’17.7.28. “클린에너지 학교” 추진 협약 체결)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 격월 개최에 따라 안건이 다양화 되고 대폭 늘어나 양 기관의 협력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 부산시는 부산교육청에 ▲시정발전과 연계한 폐교재산 활용 추진 ▲학교시설 등 주민 개방 추진 ▲학교우유급식 확대 추진 ▲학교급식에 우리지역 생산쌀 사용 권장 ▲원도심 및 서부산권 이공계 융합 직업 체험관 건립 등 5건에 대해 협조를 요청한다. 또한, 부산교육청은 부산시에 ▲2018년도 법정전입금 예산편성 협의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사회․경제적 취약지역의 교육협력사업 강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기반 조성 지원 ▲학교우유급식 운영 지원 등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서병수 시장은 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서 “지역발전과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협력하는 자세와 의지가 필요하며, 지역교육 활성화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강화된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많이 길러내어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교육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

부산시 | 이경 | 2017-10-31 15:07

부산시는 11월 2일 오후 4시 해운대 노보텔에서 창업지원관련 기관 및 입주(졸업)기업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벤처창업페스티벌’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부산 벤처창업페스티벌’은 부산지역 창업보육센터 및 창업선도대학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창업보육센터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을 하는데 필수적인 입주공간,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 1999년부터 각 대학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부산의 창업지원 사업에 근간이 되어 왔다. 현재 부산에 16개 센터에서 370여개 업체를 보육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많은 졸업기업들이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탑모델, ㈜에코마인, ㈜아티오티솔루션, 스틸파트너(주) 등은 현재 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매출 및 고용 증가 등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또한 창업선도대학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춘 대학을 지정하여 창업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며 부산지역 5개 대학(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부산대)이 지정 되어 있다.올해는 특히 매년 두 기관에서 각각 개최하던 성과발표회를 「2017 부산스타트업위크(BSW)」 기간에 공동개최하기로 하여 규모와 내용면에서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부산의 많은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활성화 분위기에 동참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선도대학은 부산의 창업기업에 대한 공간, 교육 및 컨설팅, 사업화 지원으로 그동안 많은 창업기업을 성장시켰다. 앞으로도 부산지역에 더 많은 성공 창업기업이 배출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0-31 09:43

부산시는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과 함께 11월 24일까지 스마트 시티를 주제로 「스마트시티 민간투자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스마트시티 민간투자사업을 통하여 스마트시티 공공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수익창출형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된다.스마트시티 고도화 및 수익창출형 신규 서비스 도출과 관련한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기존 공공인프라(유·무선 네트워크, CCTV 등)에 ICT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수익형 비즈니스모델, ▲데이터(공간정보, 교통데이터 등)를 활용한 부가가치창출 모델, ▲공공분야 내에서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기술기반(융합)형 서비스모델, ▲도시 전반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모델,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고, 스마트시티 부산을 상징할 수 있는 서비스모델, ▲기타 스마트시티 관련 부가가치 창출 모델 등을 포함한다.참여자격은 서비스모델의 기획 및 사업화가 가능한 모든 기업이 대상이며, 예비창업자도 참여가 가능하다.특히, 최종 대상자(팀)에 대해서는 부산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참여기회가 제공되며, 현재 부산시가 추진 중인 각종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추가적인 R&D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BISTEP의 기획연구회 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받을 수 도 있다.참가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이루어지며, 참가 신청서 및 아이디어 제안서 등 제출서류 양식을 내려 받은 뒤 아이디어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12월 중에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진행하여, 올 연말에는 최종 대상자(팀)을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사과학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사항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051-795-5026)에 문의하면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부산시 | 이경 | 2017-10-31 09:42

2017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Busan International Footwear, Techtextile & Fashion Fair, BIFOT)가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린다.올해로 17회째 맞는 국내 유일의 신발, 섬유, 패션분야 복합전시회인 2017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총괄주관하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등 3개의 세부 전시행사로 구성되어 있다.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신발섬유패션의 물결 부산에서 차오르다(Wave of shose, techtextile & fashion originate Busan)’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총314개사, 804개 부스가 참가하며, 지역의 신발‧섬유‧패션 산업의 신기술을 소개함과 동시에 관련 산업의 소재, 제품, 디자인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을 대표하는 세정, 파크랜드, 콜핑, 그린조이, 트렉스타 등 향토패션신발기업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에는 서울시와 협업하여 지역 신발소공인의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한 수제화공동관을 최초로 운영하며 말레이시아 패션위크(Malaysia Fashion Week) 무역사절단도 방문하여 양국간 패션업계 교류 및 관련 업계의 활발한 비즈니스도 기대된다.또한, 행사기간 동안 한류를 따라 K패션‧신발‧섬유 제품 및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는 450여명의 해외바이어도 초청해, 전시회장 내 공동바이어상담장을 운영하여 관련 업계의 비즈니스 실효성을 극대화 하여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지역 신발‧섬유‧패션 산업의 경제적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BIFOT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하여 해외 관련 바이어․국내 유명 MD, 신발․패션섬유 업계 종사자나 전

부산시 | 이경 | 2017-10-31 09:41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 이하 공단)은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11월12일까지 어릴 적 소풍장소를 추억하고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원 아홉 장수목 보물찾기(이하 보물찾기)’행사를 개최한다.보물찾기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보물지도의 QR코드 앱을 통해 힌트를 얻고, 어린이대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수령 백년이상의 아홉가지 나무를 찾아가는 것이다.참가방법은 공원 내 안내센터에서 보물지도를 받은 후 아홉 장수목을 찾고, 나무 이름표 옆에 적인 글자를 답안지에 적어 안내센터에 다시 제출하면 된다.은행나무, 개잎갈나무, 반송, 측백나무, 편백나무, 소나무, 졸참나무, 일본전나무, 독일가문비 등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도 있고 다소 생소한 나무도 있어 자연 속 보물찾기를 통해 공원을 탐방하고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보물찾기를 통해 공원에서 자라는 수령이 백년이 넘는 나무를 관찰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보물찾기 성공의 선물로 어린이대공원의 이미지를 담은 에코백을 선물로 나누어 주어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공단 관계자는 “부산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공원 가운데 하나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보물찾기 행사는 어린이대공원 진입 광장 및 순환로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0-30 09:36

실험영화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영상축제가 마련된다. 부산시가 제16회 부산광역시 영상콘텐츠공모전 수상작을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무료상영회를 10월 31일 오후 4시 영화의전당(소극장)에서 개최한다.부산시는 영상문화 선도도시의 입지를 넓히고 영상콘텐츠 통한 시민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02년부터 전국 단위 영상콘텐츠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 2017년에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의 도시로 사랑받고 있는 부산의 매력을 공감적인 스토리와 참신한 형식의 영상으로 표현해 달라는 뜻을 담아 ‘나, 너 그리고 부산’이라는 주제를 제안했다. 약 3개월에 걸친 공모기간(6.15~9.8) 동안 접수된 작품의 수는 총 69편, 이 가운데 1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고 이 중 우수작 8편을 엄선, 무료상영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대상작‘생멸(生滅)(장유호씨 등․동의대 영화과)’은 부산의 건축물을 재조명한 실험영화다. 국내에서 잘 시도되지 않는 실험영화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청년 감독들의 도전정신이 빛났다.최우수상을 받은 ‘파노라마 부산(성민선씨․경성대 신문방송학과)’은 부산의 정체성을 표현한 다큐멘터리다. 방대한 과거 사진자료를 활용해 사실감을 높였고 묵직한 주제의식 또한 시선을 모았다.또한, 우수상 ‘너를 담아 보낸다(강효진씨 등․부산대 예술문화학과)’와 ‘부산, 여름 산책(김결씨 등․부산 금정구)’은 부산의 풍경을 주인공의 시점으로 포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감성적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이밖에‘날아라 부산행'‘City of the sea, Busan’‘Colorful in Busan’‘그래도 흐르는 바다처럼’ 등 부산의 매력을 각기 다른 장르 속에 펼친 다양한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부산시는 무료상영회 당일 이들 수상작에 부

부산시 | 이경 | 2017-10-30 09:35

부산시는 민선6기 공약사항 추진에 따라 우수 민간·가정 어린이집 25개소를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하여 공보육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 국·공립 수준의 운영비 지원을 통해 보육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반과 교사 수, 아동현원 수에 따라 3년 동안 월 최대 1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고, 사후품질관리에 참여하는 등 보육서비스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특히,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료와 동일하게 납부하게 되어 보육료 부담이 줄어들고, 저녁 7시 30분까지 의무적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맞벌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교사들은 국공립 1호봉 이상 급여를 지급받게 되고, 교직원 연수 및 워크숍 참석 등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을 확대하는 등 공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0-30 09:34

부산시는 10월 30일 오전 10시30분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장기기증학회(윤진한 이사장), 부산광역시의회(박재본 복지환경위원회 시의원), 한국장기기증협회(강치영 회장)와 함께 류순식 의료경영연구소장의 사회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이하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난 3월 23일 부산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민간단체가 함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은 후 ‘9월 4일 제1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등으로 조성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 관계기관별 힘을 합쳐 생명나눔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개최된다.좌담회는 26년 전 한수이남에서 처음으로 장기기증 운동을 시작한 강치영(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의 △생명나눔운동의 태동과 장기기증의 역사 및 법률 △시조례 개정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생명나눔공원의 필요성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장기기증홍보관 설치 △거버넌스 시대에 맞는 환태평양시대의 장기기증 네트워크 구축 △아시아 장기이식 관리센터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발표로 시작된다.그리고 부산최초로 뇌사자의 신장을 이식·집도한 윤진한(비뇨기과 교수)대동대 총장의 장기이식 수술과 장기기증 발전 및 장기이식 허브 부산이라는 장기기증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장기이식 의료수준이 세계최고임을 자랑하는만큼 부산시와 함께 의료관광정책을 펼칠 것을 제안하고, 2012년 부산시장기기증 조례를 제정한 박재본 부산시의회 의원은 장기기증 인체조직 기증을 통해 꺼져가는 생명이 기증된 장기를 이식받아 살아나기를 바라며 예산결산위원장으로써 장기기증 활성화 및 장기기증 홍보관 건립과 생명나눔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부산시 김광회 건강 체육국장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부산 시민의 장기기증 참여단체 확대와 생명나눔 공원 부지 확정 및 고시와 홍보예산의 필요성

부산시 | 이경 | 2017-10-27 16:56

부산시는 10월 30일 오후 4시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수영구 수영로 425 소재)에 모자건강힐링센터(이하 센터)를 설치하고 개소식을 개최한다.개소식 행사에는 이진수 부산시 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광숙 시의원, 김광회 건강체육국장 및 민간산후조리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지하 1층 교육센터(99㎡), 지상 3층 상담센터(29.7㎡), 4층의 운동센터(108.9㎡), 4층 야외 하늘정원 힐링쉼터(82.5㎡)로 구성되며, 임신준비부터 건강한 출산, 육아까지 모자 힐링을 위한 교육, 운동, 건강상담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교육센터(B1F)에서 출산준비교실, 다문화가정출산교실, 조부모교실 등 임신 및 출산, 육아보육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센터(3F)에서는 결혼적령기 건강관리, 맞춤형 임산부 건강검진 및 상담, 영유아 건강검진 등 임신 전‧후 및 영유아 건강관리 상담을, 운동센터(4F)에서 부부요가, 아기 마사지, 놀이교실, 산모체조교실 등 산모와 아기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센터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산후조리원기능에 대해서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MOU체결한 인근 5개 민간산후조리원과 이용료 감면 등 출산 장려 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 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모자건강힐링센터 운영을 통해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된 종합적인 건강관리지원 및 정보 제공으로 부산시 출산율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0-27 08:26

부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벡스코 제 1전시장 3B홀에서 부산지역 패션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의 패션쇼인 ‘2017 대학패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부산지역 패션디자인전공 총 9개 대학이 참가하여, 4년간의 정성과 노력의 결실들을 2일간 9회의 패션쇼를 통해 총 253명 학생들의 583개 작품들이 화려한 캣 워크를 수놓을 예정이며, 참여 대학별로 각기 다른 주제와 톡톡 튀는 의상디자인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학교별 학생들의 작품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캣 워크 : 패션쇼 장의 무대대학별 패션 쇼 일정은 10월 31일 동명대, 부경대, 동의대, 경성대를 시작으로 11월 1일에는 동서대, 동아대, 신라대, 부산경상대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패션기업인 세정, 파크랜드, 콜핑, 그린조이 패션기업 디자인팀에서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디자인상 총 4점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부대행사로는 패션기업 및 신진디자이너를 초청하여 각 사업 분야에서 원하는 인재에 대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창출본부 취업상담부스 운영으로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졸업작품 스타일화를 전시하여 학생들의 작품 스케치, 구상 아이디어를 토대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2017 부산패션위크’ 연계하여 국내외 유명디자이너 및 브랜드들과 동일한 패션쇼 무대에 예비디자이너로서 첫 작품을 올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부경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조문희 교수는 “학교 개별적으로 하기 힘든 패션쇼를 ‘부산패션위크’ 패션 쇼라는 큰 무대에서 개최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사기진작,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대학의 여러

부산시 | 이경 | 2017-10-27 08:25

아시아 최대 포럼으로 자리잡은 세계지식포럼이 부산에서 두 번째 개최된다.부산시는 ㈜매일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10월 30일 오후 2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7 세계지식포럼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 주제는 '변곡점 시대, 부산의 미래 (Inflection point and The future of Busan)'이며 금융과 해양 두 개 세션으로 진행한다.2017년 세계는 또 다른 변곡점에 직면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대혁신은 4차 산업혁명 이전과 이후로 극명하게 구분될 만큼 새로운 변곡점이 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세계적인 기업 대표들의 눈을 통해 부산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션 Ⅰ은 '아시아 금융허브와 해양금융'이라는 주제로 두 명의 연사가 발표한다. 전광우 전 금융위원장과 프랑스 최대 상업은행인 크레디아글리콜은행의 티보 에스코피에 해양부문 글로벌 대표가 부산이 아시아금융허브와 해양금융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세션 Ⅱ는 '기로에 선 해양선박산업과 부산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두 명의 해외연사가 발표한다. 1760년 설립된 세계 최대 조선해양 기술업체인 영국 로이드그룹의 닉 브라운 선박해운부문 대표와 영국 방산업체인 밥콕인터내셔널의 제프 오웬 부사장은 위기에 처한 글로벌 해양선박 환경에서 부산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실마리를 제공한다.지난 2000년 매일경제신문이 만든 세계지식포럼은 지금까지 총 3600여 명의 글로벌 연사들과 3만 5000여 명을 웃도는 청중이 참여한 지구촌 최대 지식축제이다.한편, 지난 19일 막을 내린 올해 서울행사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과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등이 참석했으며, 지금까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고든 브라운 전 영국총리,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리차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잭웰치 전 GE회장 등 많은 글로벌 연사들이 참석한 바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7-10-26 08:43

부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부산시청, 해운대 벡스코 등지에서‘2017 해외취업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10월 31일 ‘ASEAN 5개국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에는 코트라에서 주관하는 ‘하반기 글로벌 취업박람회’ ▲11월11일부터 12일까지는 ‘일본취업합동박람회 in 부산’이 개최되는 등 다양한 해외취업 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코트라,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국제교류재단, 한국청년국제교류기구, EAST Ambition(주), 55개 대학 등 총 64개 기관이 참여하고, 150여개 해외기업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ASEAN 문화원 특강, 일본취업특강. 해외기업 HR담당자 취업설명회, 실용일본어검정 TEST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박람회에서 다양한 정보와 유망기업의 1대 1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해외취업 블루오션 지역으로 잠재 성장 가능성이 큰 ‘ASEAN 5개국 채용 박람회’는 오는 31일 부산시청에서 열리며,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AirAsia, Osram, Talent Corp, Tech Mahindra, Nagaworld 호텔 등 20개 내외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며, 채용대행기관이 참여하는 채용면접관, 영문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관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해외취업 특강과 K-MOVE 멘토링 등도 마련된다. 특히, AirAsia는 승무원과 지상직을 00명 채용 예정으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하반기 글로벌취업박람회’는 오는 11월 6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 박람회는 해외구인처 약 100개사와 국내 청년구직자 약 3,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

부산시 | 이경 | 2017-10-26 08:42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하천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전체적인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서 ‘2030 낙동강생태공원 마스터 플랜 수립’(이하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낙동강생태공원은 총면적 14.89㎢에 이르는 방대한 공간에 철새도래지, 습지, 연꽃단지 등 생태자원과 수영장, 수상레저시설, 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산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으로 시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낙동강생태공원은 2009년 낙동강살리기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오랜 시일이 경과하여 주변여건에 부합하고 현실적인 공원 종합계획이 필요한 시점으로, 본부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하굿둑 개방, 둔치의 개발과 보존을 규정한 하천구역의 세분화, 서부산권 개발사업의 가속화 등 하천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 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마스터플랜에 담게 될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5개 생태공원(화명, 대저, 삼락, 맥도, 을숙도)의 특색과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성전략을 수립하여 공원별 테마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원 이용편의를 위해 보행육교 등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생태자원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동 수단을 이용한 탐방코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공원 내 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재배치하고, 야구 동호인 수 증가와 노인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야구장 3개소, 파크골프장 2개소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아울러 생태공원 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모바일과 연계한 GPS위치입력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낙동강살리기사업 이후 지금까지 공원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개발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 추진하는 마스터플랜은 도심과 가까운 공원인 만큼 생태를 보존하면서 공원별 특색화 등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공원 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이용 욕구와 이용현황 분석을 통해서 보다 생활

부산시 | 이경 | 2017-10-26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