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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은 지난 19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복주머니를 나눠주는 훈훈한 행사를 실시했다.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복주머니와 제천시의사회, 내토메디컬약국에서 후원한 파스를 나눠주며 한 해 복과 사랑을 전달했다.이외에 사랑의 점심나누기를 실시해 350명의 지역 내 노인들에게 따뜻한 사골국밥을 대접하여 추운 겨울날 어르신들의 몸보신을 책임졌다.더불어 이 행사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실천되었다.월성축산에서 소뼈, 하늘축산에서 소고기, 멍텅구리떡집에서 떡, 건영상사에서 커피, 한국야쿠르트에서 야쿠르트, 합동청과에서 과일, 신일양유통(대표 강홍구)에서 쌍화탕을 후원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개관 15주년 행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중으로 실시될 계획이다.오는 2월 19일~23일까지 제천 시민회관에서 개관 15주년 기념 사진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그 간 복지관이 걸어온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진행된다.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김진상 관장은 “지난 15년 동안 받은 사랑과 관심을 이제는 나누며 더 큰 기쁨을 찾는 복지관이 될 것이며,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기는 복지관, 자주오고 싶어지는 복지관,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도와드리며 행복한 동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1-21 13:51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한만길)는 2018년도 새로운 방향의 농촌지도사업을 위해 생활개선 분야의 연구회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할 연구회는 우리음식과 발효가공 두 가지 분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교육과 농산물 가공기술 전수 등 폭 넓은 기술을 교육 할 예정이다.우리음식연구회는 ▲자연치유음식 ▲쌀가루이용 제과제빵 ▲약초소스 응용 메인요리와 디저트요리 ▲제천 로컬푸드로 자연밥상차리기 등 다양한 과정을 진행해 전통향토음식 보존 및 계승으로 우리음식에 대한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수 인적 자원을 양성할 계획이다.발효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손쉽게 제조할 수 있는 막장, 고추장, 기능성조청, 전통주, 전통식초 등 농산가공제조 기술을 보급해 가공사업 활성화와 농산물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교육기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교육이 병행되며 폭 넓은 경험을 위해 선진지 현장교육과 각종 전시행사가 진행된다.교육 대상자는 제천 시민으로 각 연구회별 4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모집기간은 2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와 제천시청 홈페이지, 농촌자원팀(641-34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1-21 13:50

제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연식이 오래돼 매연 발생량이 많은 경유차에 대해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1억608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으로, 제천시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또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성능검사 결과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액을 근거로 차종, 연식,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저소득층 또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0% 추가 지원 받는다.신청기한은 오는 29일부터 2월 5일까지이다.시는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연식이 오래된 차량(제작년월일)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3월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자는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자동차정기검사결과표, 소유자 신분증을 지참해 제천시청 자연환경과(641-6391~4)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기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주민 건강 보호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1-21 13:50

제천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공모한다.시는 중앙 중심의 획일적 지원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상인들이 직접 소비자 욕구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소비자 수요 충족은 물론 상권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지원 대상 사업은 상권별 대표 상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관광객 방문과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사업 ▲지역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특성화한 사업 ▲차별화된 고객 유인 이벤트 및 홍보사업 ▲지역 기반 경제단체 등과의 공동판매 ▲공동마케팅을 통한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다.단, 단순 일회성 흥미 위주 프로그램이나 단체 홍보 사업, 자본 형성적 비품구입, 시설개선사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자격은 제천시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점포 상인(상인회)이다.총 사업비는 1억원이며, 사업 규모 및 효과성을 고려해 사업별 3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상인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천시청 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사업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제천시청 경제과 지역경제팀(641-6621~6)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로 제천만의 특색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형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선도지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제천시는 공모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결과가 뛰어난 상인 및 단체에는 지원 연장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을 마케팅 대표 사례로 선정 홍보해 시책 홍보 및 지역 발전의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1-21 13:49

류순현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은 18일 동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 현황 및 시민홍보 사항 등을 점검했다.또, 소상공 사업장을 방문하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체감경기에 대한 사업주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추진배경과 지원요건 등을 설명하는 등 정책홍보를 이어갔다.시 관계자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 정착되고 수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월 1회 행정부시장을 반장으로, 주 1회 경제산업국장을 반장으로 2월까지 현장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지원 대상은 30인 미만 사업장에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사업주이며, 신청일 기준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을 지원한다.단, 과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사업자와 임금체납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또는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주,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 등은 신청에서 제외되며,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4대 사회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1-21 13:43

청주시 보건소가 필리핀 세부를 여행할 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이는 올해 해외유입 세균성이질 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급증하고, 신고 환자 중 72.2%(26명)가 필리핀 세부를 여행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른 것이다.세균성이질은 제1군 법정감염병으로 이질균 감염에 의한 급성 장관 질환이며, 균 감염 12시간 ~ 7일 후 발열, 구토, 복통, 수양성 또는 혈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지난 15일 기준 세균성이질 신고환자 36명중 26명이 2017년 12월 28일부터 2018년 1월 초까지 필리핀 세부지역을 여행한 뒤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해외 여행자 대상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길거리 음식 먹기 않기, △과일, 채소는 먹기 전 흐르는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이다.청주시 보건소는 입국 후 발열, 설사, 복통과 같은 장관 감염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도록 권했다.또 필리핀 여행 후 발생한 설사 감염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에서는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용심 상당보건소장은 “필리핀 여행 후 세균성 이질,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생활 등 필리핀 여행자를 위한 감염병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 해달라”고 부탁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1 13:38

안동시는 사과 가격지지를 위해 농가에서 보관(저장)하고 있는 사과 중 시장격리(가공)용 중․만생종 사과 972톤(48,608상자/20.5㎏)을 능금농협을 통해 1월 22일부터 3월 16일까지 수매를 하기로 하고 신청한 농가(506호)별로 배정 통보했다.지난해 11월 말까지 우박 피해사과를 포함해 4,668톤(22억원)에 이어 올해는 1,720톤(6억 9천만원)을 수매할 계획으로 수매단가는 상자당/20.5㎏ 8,000원(보조 5000원, 농협적립금 3,000원)으로 동일한 가격에 능금농협(안동처리장 ☎859-1447, 길안지점 ☎822-0907)에서 수매해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군위)에서 사과주스 등으로 가공해 시중에 유통하게 된다.가공용 사과 수매규격은 정상과(正常果) 중 중․저급품으로 병과, 부패과, 미색과, 소과 등 부적합한 사과(농가 자체 처리)가 출하되지 않도록 선별해야 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농가별로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만 출하하도록 해야 한다.국내 사과 생산량은 매년 증가추세로 포도 등 폐업 영향으로 당분간 지속될 전망(‘16년까지 연평균 3%↑)이나 FTA 등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과실 증가 등 최근 국산 사과 소비량은 오히려 감소세(0.7% ↓)로 1월 현재 전국 사과 상품 평균가격은 26,817원/10㎏ 정도로 지난해와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설 성수기 앞두고 출하농가에서는 품질관리 및 분산출하로 적정한 사과 가격지지와 품질․신뢰도 향상과 함께 국산 사과주스 등 가공원료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도 사과 생산농가가 함께 수매기준 등을 철저히 이행해 주길”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1-21 13:36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와 재고량이 증가함에 따라 쌀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정부는 벼 재배면적 5만㏊ 감축계획이다. 안동시에서도 전체 벼 재배면적 5,091㏊ 중 377㏊를 타 작물 재배로 전환. 감축할 계획으로 “2018년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신청을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 받는다.지난해까지는 전액 지방비로 지원했으나, 올해에는 한시적으로 국비80%, 지방비20%를 부담해 추진하게 되며, 신청이 많을 경우에는 도비, 시비 등 지방비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 품목과 단가는 ㏊당 조사료 400만원, 일반․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280만원 등 벼농사 대비 소득편차, 영농 편이성 등을 감안해 차등 지원하고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 등 5개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1,000㎡이상 타 작물을 재배할 경우에만 지원하게 된다.사업대상 농지는 2017년도 쌀 변동직불금이 지급된 농지이며, 지난해 타작물 재배 농가는 신규 면적 1,000㎡를 추가해야 지원 대상이 된다.특히 지난해에는 제외됐던 다년생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의 농지도 올해에 한해서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며, 벼 재배 농가의 많은 동참”을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1-21 13:36

안동시는 22일(월)부터 내달 2일(금)까지 안동시 공식 소셜미디어(공식통합명칭 마카다 안동)의 새로운 가능성의 주역이 될 ‘2018 안동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모집한다.안동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20명 내외로 구성해 안동의 역사와 문화, 축제, 여행 등 다양하고 생생한 지역 소식을 취재한 후 블로그나 SNS를 통해 안동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활동 기간은 위촉된 후 올해 연말까지며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기자 시상 및 표창, 지역행사 및 공연 등 초대 특전이 주어진다.기자단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블로그 및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들 기자단은 안동의 이모저모를 일반인의 시각으로 다루는 만큼 보다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영상과 취재에 따른 별도의 테마를 두고 활동하게 된다.지원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웹사이트 및 안동시 공식 블로그 “마카다 안동”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첨부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친 후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생생한 시정 현장취재로 친밀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시민소통 창구를 함께 만들어 나갈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안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것을 물론 시와 안동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손혜철 | 2018-01-21 13:3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한기를 이용해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농기계를 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용굴삭기, 트랙터, 여성친화형 기종에 대해 기술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농용굴삭기반은 1월 22일부터 1월 31일까지 300명, 농용트랙터와 고소작업차반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240명, 여성친화형 농기계는 2월 7일, 2월 8일 2일간 교육을 실시한다.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는 센터 본관3층 교육장에서 농용굴삭기 및 트랙터, 고소 작업차에 대한 사용 전후 일상점검, 운전조작요령, 각부명칭, 레버조작, 교통안전사고예방 및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안전사고 사례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한다.이어 오후 1시부터는 농업 현장과 가장 유사한 조건의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교육장에서 운전실습과 안전운반에 따른 차량적재, 논밭두렁, 도랑 및 비탈길, 언덕길, 장애물 통과 등 교육생과 교관들이 1대1일 조작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안전사용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농기계 활용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심일호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기종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는 물론 노동력 부족 해소와 적기영농 추진으로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상승에 대처함으로써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1-21 13:35

안동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의 현장소통을 위해 읍면동을 방문해 연초순시를 갖는다.1월 22일(월) 옥동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각계각층의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특히 간담회에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시민들의 바람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관련 부서장 및 예산팀장이 배석한다. 현장답변이 어려운 사항은 관련부서로 통보해 향후 조치계획과 결과를 주민에게 알리는 등 쌍방 소통의 창구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구 도․시의원도 자리해 지역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머리를 맞댄다.또한, 읍면동장으로부터 한 해 업무보고를 받고 시민들을 위한 민생시책 발굴․추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안동시는 올해 읍면동 연초순시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시민의 해우소인‘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 이경 | 2018-01-21 13:34

충청북도가 지난 해 12월 21일 발생한 제천 복합건물 화재 사건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유사사례 사전 방지 및 사업장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1월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농촌관광 및 농정분야 화재위험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농촌체험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의 농촌관광 관련 시설과 집하장, 미곡종합처리장(RPC), 축사·내수면양식장 등 농업용 시설물등이며,농정 관련 부서는 분야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도-시군 합동 표본점검 등을 추진하고 각 시·군에서는 이를 가이드라인 삼아 화재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시설을 위주로 면밀히 점검한다.도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시·군에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요구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농촌관광 관련 시설의 경우 중앙부처 지침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그 밖에 농업 관련 시설물은 이러한 의무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농업분야 종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며 말하며,“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보다 안전한 농촌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정분야 점검대상 시설물- 농업정책과 :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유기농산과 : 시설하우스, 집하장, 선별장 등 농업용 시설- 농식품유통과 : RPC, 정부양곡 가공공장, 도매시장 등- 축수산과(동물방역과) : 축사시설, 내수면양식장 등- 산림녹지과 : 휴양림, 각종 보조지원사업 시설 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