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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19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시청 미래전략국 전 직원 및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도시관리공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사업 등 2018년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비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정 핵심과제에 대한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시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역량 강화와 능률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는 최성 고양시장, 명재성 미래전략국장, 양영식 시정연구원장, 양유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성 시장은 “훌륭한 아이디어는 활발한 소통에서 탄생한다. 오늘 이 자리가 무엇보다 서로 간 단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화합과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행사는 크게 1,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고양시 핵심과제 중 하나인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추진 사업에 대한 성과 및 2018년 실행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게 ▲일산 테크노밸리, ▲대곡 복합환승센터,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고양 청년 스마트타운, ▲고양 방송영상문화콘텐츠밸리 ▲신한류 문화광광벨트 등으로 추진될 이 사업은 고양시를 경기북부 산업의 중심이자 방송·영상·전시·IT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게 할 프로젝트인 만큼 참가자들의 관심 역시 특별했다는 후문.점심 식사와 함께 연수원 주변 둘레길 산책 등 자유로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진 후 이어진 2부 행사는 세부 핵심과제별 분임토의로 이뤄졌다. 분임별 토의주제는 각각 ▲2018년 핵심사업 협업 방안, ▲추경 혁신 예산, ▲연구용역 통합 로드맵 구축, ▲고양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한중경제협력 포럼 개최, ▲고양관광정보센터 운영 방안, ▲인터넷 방송차량 활성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약 세 시간에 걸친 토론을 통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됐다.워크숍에 참가한 한 직원은 “시 공무원 뿐 아니라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9 16:01

고양시(시장 최성)가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 130%이하) 난임 부부의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1일 보건복지부가 난임 부부 시술비용을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에 따라 저소득층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인공수정은 20~50만 원까지 ▲체외수정은 신선배아 100~300만 원까지 ▲동결배아는 30~100만 원까지 각각 지원해왔다.또한 난임 진단 부부가 시술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한 후 시술 받아야 했다. 하지만 난임치료 시술비가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면서 보건소를 방문해 결정통지서를 우선 받아야 하는 불편이 해소됐으며 본인부담금도 소득에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만 내면 된다.이와 관련해 고양시 보건소는 저소득층의 본인부담금 완화를 위해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일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지원범위는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중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 항목으로 1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건강보험 지원횟수와 연계해 최대 4회까지 지원 가능하다.단 ‘저소득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의 경우 사전에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정부지정 난임 의료기관에서 진단받은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부인의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시술비 지원 시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이후에 발생된 시술비용에 대해서만 지원되므로 꼭 시술 전 신청할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외에도 임신, 출산, 양육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임산부와 영유아 모두가 건강한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9 09:56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우리나라 노년부양비가 매년 3.8% 상승해 OECD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증가한다는 OECD ‘불평등한 고령화 방지’ 보고서와 관련, 활기찬 노년을 위한 ‘2018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이와 관련해 덕양구보건소는 지난해 12월 관내 경로당 이용 65세 이상 210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분석을 바탕으로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및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또 오는 2월부터는 심혈관계 질환, 특히 죽상동맥경화 위험인자인 고혈압·당뇨병이 있지만 홀로 지내거나 외부활동을 하지 않는 관내 노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건강운동관리사, 작업치료사 등이 직접 방문하는 ‘집중 건강관리 기간’이 운영된다. 기초 건강검사, 일상생활 운동, 건강관련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한 후 대상자 맞춤형 건강생활실천 주간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이외에도 독거노인을 위한 친구 만들기 동아리활동과 나들이 사업 등도 운영된다.덕양구보건소 담당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이외에도 우리 주변의 생애 주기별 의료 취약대상자들이 많기에 도움이 필요한곳이라면 언제든지 찾아가 돕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손혜철 | 2018-01-19 09:55

최성 고양시장은 18일 열린 제219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현 정부 국정과제인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기여할 최대 프로젝트 통일한국 실리콘밸리에 민선6기 마지막까지 무한 책임을 갖고 임하겠다”며 무술년의 힘찬 포부를 밝혔다.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고양시 10대 역점정책을 발표한 최 시장은 고양시의 신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1순위 과제로 25만 개 고용유발 효과가 예측되는 최대의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통일한국 실리콘밸리’를 꼽았다.최 시장은 “작년 완성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해외 주요 도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고양형 스마트시티 구축 등 통일한국의 백년대계를 이끌어 갈 다각적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미래 먹거리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는 일자리 정책 뿐 아니라 평화경제 정책과도 긴밀히 연계되는 사업으로 850만 평의 JDS 지구 일대를 남북교류 협력단지로 법적 제도화하는 ‘평화통일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입법을 위해 국회, 시민과 적극 공조할 예정이다.한편 고양시는 민선 5,6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만큼 올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소득주도성장 원년 선포에 발맞춰 민·관을 아우르는 ‘광폭 일자리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일자리의 양과 질을 모두 담보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확보와 더불어 고용창출의 원천인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올해 주력사업으로는 시민들의 동선을 따라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일자리버스, 일자리카페 등 적극적인 일자리매칭 사업과 더불어 고양지역 산업구조에 특화된 일자리를 발굴하는 고양 맞춤형 일자리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다.또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시대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방송·영상, ICT(정보통신기술), AI(인공지능), VR, 빅데이터 등 신성장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8 17:27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고혈압·당뇨 환자 및 관심 있는 주민 대상 ‘고혈압 당뇨 교실’을 상설 운영한다.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는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 질환의 주요한 사망원인이다. 따라서 평상시 꾸준한 건강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씨는 혈관이 수축되고 외부활동이 줄어 운동량이 줄어드는 시점으로 심뇌혈관 환자들에게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일산서구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은 전문 영양사와 간호사, 운동사의 진행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된다. 홀수달은 고혈압 교실, 짝수달은 당뇨 교실로 이뤄진다.교육은 ▲1주차 질환 바로 알기, ▲2주차는 식사관리의 중요성·식사 원칙, ▲3주차 자가 건강관리·응급상황 시 대처법, ▲4주차 운동교육으로 구성된다.고혈압교실에 참가했던 한 어르신은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집에서 먹는 국의 염도 측정을 통해 내가 평소 짜게 먹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혈압 당뇨 교실 신청 문의는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 건강관리실(☎031-8075-4786~7)로 하면 되며 관련 내용은 일산서구보건소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8 09:33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2018년에도 지속 추진된다.‘모바일 헬스케어’란 ICT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건강지원사업이다.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IoT 웨어러블(활동량계)의 건강정보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헬스코디네이터 등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영양, 신체활동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양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 공모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등록자 100명 중 98%가 지속적으로 참여했고 신체활동량 늘리기 등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 60.2%,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 52.0%, 서비스 만족도 91.67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다.올해 추진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오는 5월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 150명을 모집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건강검진 결과 질환 전 단계에 있는 성인 중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고양시 최초 ICT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건강관리서비스로 고양시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8 09:32

고양시(시장 최성)는 노후 경유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및 질 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함으로써 대기질을 개선하고자 지난 17일부터 ‘2018년 노후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이 되는 자동차는 현재 고양시에 등록된 차량(사용본거지 기준) 중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된 경유자동차로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차량이다. 더불어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 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는 차량이어야 한다.지원 금액 산정기준은 차종에 따라 자동차등록증에 기재된 차량등록제원과 보험개발원에서 발행한 기준가액표를 비교해 가장 유사한 기준가액을 적용한다. 대상자가 저소득층일 경우 차량 상한액 165만 원의 범위 내에서 10%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신청서류를 접수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으로 적격판정을 받아야 한다.고양시는 지난해 약 29억 원의 예산을 투입, 2,000여대의 노후 차량을 조기폐차한 바 있으며 지난 12년간 12,300대의 노후경유차 폐차를 지원함으로써 고양시 대기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올해에는 약 3,000대의 차량에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 예산 소진 시 신청접수 및 지원이 마감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 및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8 09:31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가 2018년에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고 이를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덕양구보건소는 오는 2월 매주 화요일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이용해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특히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상담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1:1 교육과 상담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오는 3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덕양구청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시민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아울러 보건소 접근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강좌도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관내 의료기관의 각 분야 전문의를 초빙해 강의가 진행된다.지역주민의 혈당 인지율 향상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진행되는 ‘내혈압 내혈당 찾기’ 사업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덕양구보건소는 대사증후군 등록관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는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증진 서비스로 만 3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소 전문인력인 간호사, 영양사, 운동상담사가 상주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와 같은 사업이 지역사회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건강격차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7 10:09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은 외부고객 및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고양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고객만족도가 전년대비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고양시에서 조사한 2017년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내부고객 종합 만족도는 전년대비 21.3점 상승한 79.2점, 전반적 만족도는 전년대비 22.2점 상승한 81.8점으로 대폭 상승했다. 그리고 외부고객 만족도 또한 전년대비 1.6점 상승한 81.0점, 전반적 만족도는 전년대비 0.3점 상승한 82.1점으로 상승했다고객만족도 조사의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부당한 요구 여부(95.4점), 진흥원 서비스에 대한 인식개선(89.9점), 직원 친절성(89.4점), 설립목적에 맞는 활동(86.8점), 불만이나 요구에 대한 개선노력(84.9점), 인간관계(상사 및 동료) 분야(83.2점), 기관성과 분야(82.9점), 직원의 기업관(78.5점), 기관의 조직문화(77.1점) 등의 순으로 모든 분야에서 2016년에 비해 상승하였다. 이는 2017년 1월 17일 양유길 원장 취임 이후 지속적인 기업중심 혁신경영 노력이 만족도 조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양유길 원장은 올해 1월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일한국고양실리콘밸리지원본부, 산업진흥본부, 경영혁신단 등의 2본부 1단을 신설하여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경영혁신단은 기존 경영지원기능 외에 조직중장기 비전 구상, 성과관리, 경영혁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양유길 원장은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혁신 노력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양시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시킨다는 구상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7 10:06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1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추진을 위한 성화봉송로 구간 사전점검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덕양구청장과 교통, 환경, 안전 관련 부서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80일정도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총 88개 지역을 순회하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고양시 전역을 돌며 올림픽 분위기를 높일 예정이다.고양시 성화봉송로 구간은 총 19.6km다. 이 중 덕양구 구간은 ‘덕양구청~어울림누리~화중로~고양경찰서~행신동’을 지나는 약 8km다. 성공적인 성화봉송과 함께 고양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한 이번 로드체킹에서 덕양구는 사전에 부서별 체크사항 대책회의를 진행했고 이후 현장 확인을 통해 중점 점검사항 및 논의 시 누락된 부분을 추가적으로 확인했다.성화봉송로의 도로 및 도로시설 점검과 불법 주정차 관리, 봉송로 주변 및 화정역 광장 청소,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부서별 업무에 기반에 둔 점검 사항을 확인했으며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18일 이전에 조치를 끝내 성공적인 성화봉송이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구는 평창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위해 SNS를 통한 시민알림은 물론 동 주민센터와의 협치를 통해 시민참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아파트 게시판 홍보 및 안내방송 등 적극적인 시민알림을 진행할 계획이다.박동길 덕양구청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이며 성화봉송은 그 축제를 알리는 빛나는 불꽃이다. 2,018km에 달하는 성화봉송이 만들어가는 올림픽 붐에 고양시도 함께 하도록 이번 로드체킹은 물론 지속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덕양구 구간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45분부터 화정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이에 앞서 오전 10시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6 17:24

고양시(시장 최성) 농업기술센터는 고부가가치 농업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고양 농업’을 구축하고자 ‘2018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9일까지 접수 받는다.‘2018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도시농업분야 10개 사업, ▲기술보급분야 21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4개 사업, ▲환경농업분야 3개 사업, ▲화훼연구분야 7개 사업, ▲가공기술분야 3개 사업으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농업인 및 일반시민에게 농업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물인터넷(IoT)과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팜 기술보급 시범과 농촌체험·농촌관광 및 농산물 가공 등 농업의 6차 산업 활성으로 농업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시범 추진된다.한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도시농업반을 시작으로 벤처농업대학, 농기계, 강소농, 가공기술, 기초농업 및 전문농업 과정 등 8개 반, 총 36개 교육과정이 추진될 예정이다.시범사업 및 교육 세부일정, 신청절차 등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go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031-8075-42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6 09:45

고양시(시장 최성)가 최근 건축행정건실화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음으로써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SNS를 활용해 건축현장 시공자, 감리자 간 실시간 정보를 공유한 점과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한 안전지도 및 부실시공 예방 등 안전관리 대응체계 구축 등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사항을 높이 평가 받았다.시는 경주 지진을 계기로 건축물 구조전문가를 초빙, 관내 건축사와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진설계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규모 건축물의 지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또 건축행정 업무편람 발간, 건축사 무료상담의 날 운영 등 어려운 건축행정에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시행했다.특히 지자체 최초 소규모 건축물 감리자 및 현장조사 검사 업무대행자를 전산으로 지정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축행정 부조리를 원천적으로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건축정책위원회로부터 특수시책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건축행정 건실화에 앞장 서 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와 3개 구청이 협업을 통해 건축물 안전성 강화와 더불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건축행정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6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