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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7월 5일 고양지식산업진흥원과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3자간의 전국 최초 배회가능 치매노인을 위한 신발형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꼬까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00명의 배회가능 치매환자를 발굴하여 위치추적 통신모듈이 들어있는 스마트슈즈「꼬까신」을 보급하고 6개월간의 통신비를 무료 제공하여 길거리를 배회하는 치매노인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함이다. 대상자에게 지급될 스마트슈즈 「꼬까신」는 위치추적 통신모듈 내장형으로 보호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상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한다.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실종 위험 대상자를 발굴, 사례관리 및 만족도 조사·지역사회 의료복지 자원 연계를 제공하며 간담회 및 사업결과보고회로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상자 중에는 사고로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의 발에 맞게 신발을 제작해 평소 신발사이즈가 달라 구매에 어려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사례도 있었다. 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와 ㈜스마트메디컬디바이스, 고양지식산업진흥원의 협약으로 고양시의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7

고양시 여성근로자복지센터(센터장 박귀영)에서는 오는 14일(토) 오전 10:30부터 2시간 동안 고양아람누리도서관 강의실에서『워킹맘들의 마음을 감싸는 시간, 충분히 좋은 엄마』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재직여성의 권익 증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준비한 이번 특강은 ‘나는 워킹맘입니다’의 김아연 작가가 직접 강의할 예정으로 평범한 워킹맘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고충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로 일과 육아에 지친 워킹맘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서와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가비는 5천원으로 배우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 중 아이돌봄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센터에서는 워킹맘을 위한 지원 사업 이외에도 여성근로자의 노동권 확보를 위한 노무사 무료상담과 노동법 및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복귀 프로그램, 재직여성 커뮤니티 지원사업 등 여성 근로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워킹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워킹맘 특강과 노무 상담 관련 정보, 센터 사업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센터(031-919-4115)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 (http://www.kyw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5

고양시는 7월 한 달 동안 공공기관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1차 연수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7월 4일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고양시 2018년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수기간 동안 진행될 연수조건 및 근무사항 등 직무교육과 더불어 예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익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 특강과 고양시 창안․제안제도가 소개되었다.특히, 문화예술의 고양에 걸맞게 청년들의 눈높이 맞는 버스커들의 환영 공연도 함께 이뤄져 연수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이번에 선발된 연수생들은 7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20일간 시청, 도서관 등 고양시 63개 공공기관에 배치되며 행정 및 복지업무를 보조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는 연수생 개인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시민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 및 복지 분야 전공 대학생들을 별도 선발 배치하였다.또한, 고양시는 예비 취업생인 연수생들을 위하여 연수기간 중에는 市 대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청년 캣취업 1-day 캠프’를 통해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서 벗어나 연수생들의 취업역량을 북돋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직장체험을 공공기관에 한정하지 않고 관내 대학, 유관기관 등으로 확대하여 좀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장체험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2018 고양시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연수는 1(7월), 2차(8월)에 걸쳐 2개월간 운영되며, 올해에는 196명 모집에 1,801명이 신청하여 약9.2: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3

제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풋살대회가 오는 7월 8일부터 고양어울림누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고 스포츠 융합사업 발전을 위해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 대회는 8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된다. 올해 3회째 진행하는 고양-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는 국내팬은 물론 한류 외국인 팬들도 직접 고양시를 방문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10여개국에서 온 500여명의 한류팬이 경기장을 찾아 연예인풋살, 야구대회를 관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국 최대미디어포털 중 하나인 봉황망코리아와 제휴하여 중국 한류팬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 더 많은 중국 한류팬들의 방문이 기대된다.이번 대회 참가팀은 총 5개팀, ‘FC어벤저스’, ‘FC네마’, ‘풋스타즈’, ‘블랙’, ‘서울액션스쿨’이다. 지난대회 우승팀 ‘아프리카프릭스’는 안타깝게 선수들의 사정으로 출전하지 않는다. 준우승을 차지한 ‘FC어벤져스’가 우승에 도전한다. ‘FC어벤져스’는 뛰어난 입담을 보여준 방송인 알베르토(이탈리아), 가수 에디킴, 유승우가 주축이다. ‘FC네마’는 영화배우 변진수, 배유람, 이이경, 드라마‘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이지훈이 참여하는 ‘블랙’팀과 정두홍 무술감독의 ‘서울액션스쿨’팀은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부가가치창출에 주목, 앞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스포츠융복합산업 발전을 위해 연예인스포츠 대회를 전폭 지원하고 있으며 연예인풋살대회, 연예인야구대회가 열린다. 한편 연예인야구팀 1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6 11:21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5월 24일 일산하이병원과 저소득층 치매극복 및 치매안전망 구축 위한 ‘나눔의 기적이’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나눔의 기적이’사업은 생계형 지원 사업으로 위기에 처한 치매환자가구를 발굴해 1년간 1회/1달 기저귀 80매 제공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의료복지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이에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일산하이병원과 협의 후 10가구를 선정, 운영방안 논의 후 6월부터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했다. 대상자 사례관리 및 요구도 사정·지역사회 의료복지 자원 연계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며, 대상자 집에 방문해 기저귀 제공·건강 상담 및 물리치료 지원 등은 일산하이병원에서 제공하기로 했다. 6월에는 18일·22일 2일에 걸쳐 대상자 각 가정에 1차 방문이 이루어졌다. 첫 방문이기에 제공된 기저귀가 각 대상자의 요구도에 적절한지 재확인하고, 건강 상담(영양 상담, 투약 상담 등), 말벗 제공, 재활 위한 물리치료가 가능한지에 대한 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일산하이병원 관계자는 “각 가정에 방문하면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는 것 같아 뿌듯했다”며, “지역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치매가정에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의료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복지자원을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8

경기도와 고양시는 2018년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소재 킨텍스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장에서 악성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시계,귀금속 등 동산 505점을 일반인에게 공매처분할 예정이다. 공매물품은 4일부터 고양시 및 감정평가업체인 라올스 홈페이지(http://www.laors.co.kr)에서 공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주관하는 이번 합동공매는 경기도 25개 시군이 참여하며, 루이비통·페라가모 등 명품가방 110점,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시계 33점, 골드바·황금열쇠 등 귀금속 297점, 기타 골프채, 양주 등 모두 505점이 공매에 나올 예정이다. 이들 물품은 고양시를 비롯한 도내 25개 시·군이 지방세를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악성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압류한 것들이다. 저렴한 공매가격으로 2,0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해당 체납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응찰가를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낙찰대금을 현장에서 지불 후 공매물품을 바로 수령해 갈 수 있다.고양시 민생경제국 이흥민 국장은 “이번 합동공매는 시‧군별로 가택수색을 통해 압류한 물품을 한 자리에서 합동으로 공매하므로 매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매각대금은 시 재원으로 요긴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6

지난 2018년 7월 3일 한국나노기술원(원장 이윤덕)과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성민)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경기도 서북권역의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과학 기술 중 하나인 나노기술 통해 미래 사회를 먼저 만나보고 꿈을 키워 나갈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나노기술원에서는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나노드림의 구축과 시행, 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제공, 나노드림 강사 및 과학멘토의 교육훈련과 양성, 평가 및 피드백을 제공키로 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에서는 지역거점역할 수행, 교육기자재와 시설의 확보, 멘토와 강사의 선발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 및 보고를 진행키로 했다.서북권역 나노드림 프로그램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소속 학부모 지원단이 27시간의 연수를 통해 강사 및 멘토로 양성되어 참여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의 운영은 2018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경기 서북권역 청소년 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나노교실 0.5(바뀌는 세상)’, ‘창의적 발상과 혁신(스티브잡스 프로젝트)’, ‘나노크기에서의 특별한 현상(나노신제품 기획)’으로 VR 콘텐츠 제작, 리틀비츠, 탄소나노물질 제작 등의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본 프로그램은 7월 중순경 꿈길을 통해 학교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참가료는 무료이다.한국나노기술원 이윤덕 원장은 “청소년이야 말로 미래 사회의 주역들이기에, 기술원은 경기도의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양시청소년재단 전성민 대표이사는 “고양시청소년청소년재단(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과 한국나노기술원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경기 북부 권역의 과학기술 진로교육의 기회가 제공 및 확장 돼 갈 것을 기대한다&rdq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21

이재준 고양시장은 4일 열린 민선7기 첫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모든 고양시정의 우선순위는 도시의 주인인 105만 고양시민의 행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민선7기 시정철학과 방향을 주제로 간부공무원들과 자유로이 담화를 나누었다.이날 간부회의에서 이 시장은 “좋은 도시는 외형적으로만 팽창한 도시가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철학과 고민이 풍부하게 녹아들어가 있는 도시”이며, 도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행방안으로 “고양시의 기존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신도심·구도심, 덕양·일산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3중 규제의 족쇄에 매여있던 고양시의 전환점이 될 평화경제특별시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정철학을 반영한 첫 간부회의인 만큼 그 방식도 색달랐다. 간부공무원 간 자유로운 담화를 위해 사전 준비자료가 없는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개최되는 간부회의 역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그 빈도와 내용을 대폭 간소화할 예정이다.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형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회의 분위기에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고 긴장된 모습을 보이면서도, 토론이 점차 무르익자 당면현안에 대한 제언 뿐 아니라 민선7기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과 질문까지 허심탄회하게 쏟아내며 지위고하를 떠난 격의 없는 소통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이 시장 역시 이러한 뜨거운 토론 열기에 화답하여, “효율적 시정을 위해 시장이 아닌 각 실·국·소장에게 보다 많은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한편,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게는 더 많은 일감이 아닌 합리적 보상이 주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2,800여 공직자의 뜨거운 화두인 인사·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한편, 이 시장은 태풍 쁘라삐룬 북상으로 인해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취임식을 재난안전대책회의와 현장 방문으로 갈음하는 등 취임 이후 시민 중심의 소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5 10:19

고양시는 오는 10일(화) 오후 2시 고양꽃전시관(호수공원 내)에서 중장년 구직자 500명 이상 참석 예상하는 ‘2018년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는 경험적 직무역량이 우수한 중장년 인재와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의 매칭을 위한 행사로 고양시 일자리지원 계층사업의 한 일환이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면접관 ▶일자리이슈탐색관 ▶컨설팅관을 운영하여 이직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일자리 매칭과 더불어 다각적인 진로탐색을 지원하게 된다.현장면접관에서는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채용계획이 있는 퓨맥스, 세일콜렉션, 명성운수 등 30개 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영업직, 생산직, 운전직 등 300여 명의 중장년 인재 채용이 있을 예정이다.아울러, 일자리 이슈 탐색관에서는 정부시책인 근로시간 단축제로 인한 버스운전사 대량 채용 상담, 마케팅 전문 인력 연계 등 다양한 일자리 트랜드를 탐색할 수 있는 멘토링이 이루어진다.또한 컨설팅관에서는 직업상담사의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직업심리 컨설팅, 건강상담 및 이력서사진 촬영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중장년층의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사전 입사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도 현장에서 입사서류를 작성하거나 문서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고양시는 105만 시민의 일자리지원을 위하여 오는 9월에는 청년일자리박람회를, 10월에는 장애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미스매칭 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보다 상세한 내용은 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 또는 대표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4 10:18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전병학 관장)이 운영하는 “고양시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장애인평생교육실천가양성교육」 과정을 진행했다.일반 평생교육과 달리,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야하는 장애인평생교육은 교육내용의 전문성만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각 장애 유형에 따라 지도의 방법이나 고려해야 할 사항이 달라지기 때문이다.금번 양성교육은 실제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 및 평생교육사, 장애인평생교육 실천을 준비하는 예비 평생교육실천가 20명을 대상으로 각 유형별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변화에 따른 대응방법 및 장애인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장애인평생교육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본 교육에서는 청각ㆍ신체장애인 당사자도 함께 참여하여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일반 평생교육현장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러한 교육이 밑바탕 되어 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평생교육 환경과 내용의 보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장애인 입장에서 평생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전병학 관장은 “장애인평생교육 현장이 아직은 준비가 많이 필요한데, 본 기관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평생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3 11:17

이재준 고양시장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제10대 고양시장 취임인사 및 직원과의 소통마당, 의회개원식 참석 등 공식행사를 마치고 바로 민생현장을 방문했다.먼저「고양~광탄간 도로 확장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미개설 구간의 정상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에 대하여 부서의견을 청취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서울시-고양시간 주민기피시설 세부 합의사항에 따른 서울시의 조속한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고양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불편을 해결하고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다음에는「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상습정체 구간」을 방문하여 가로변 버스 정류장 설치에 따른 교통 흐름을 확인하고 버스전용차로 개선 공사 및 일부노선 가로변 정차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을 청취하였다.아울러, 마을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 확대, 경의선 출․퇴근 혼잡시간 배차간격 단축 등 빠르고 깨끗한 쾌적도시를 위한 교통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도록 강조하였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앞으로 동방문을 비롯한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민선7기 시정철학을 펼쳐 『시민이 중심인 행복도시, 고양시』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3 11:15

고양시는 지난 6월 29일(금)에 「2018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홀로사시는 어르신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정기적인 안전 확인(방문 주1회, 유선확인 주2~3회),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생활 안전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직무교육은 사업을 수행하는 덕양·일산·대화노인종합복지관의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및 서비스관리자 98명을 대상으로 그동안 쌓인 피로를 날리는 힐링 프로그램 1부와 직무교육 2부로 나눠 진행하였다.홀몸 어르신을 최일선에서 만나는 생활관리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한 1부 웃음치료 시간에는 어르신과 함께 쉽게 해 볼 수 있는 건강 웃음 기법, 당뇨와 고혈압 등 성인병 수치를 낮추는 얼굴 안마 지압 등을 배워 보았다.2부 시간에는 최근 개소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고양시 시민안전과의 도움을 받아 치매안심센터의 역할과 치매노인 발견 및 연계 요령에 대해서, 시민안전과에서는 폭염 및 호우, 지진 등 재난 상황시 대응 요령에 대해서, 노인복지과에서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생활관리사의 역할에 대해서 직무 교육을 실시하였다.교육에 참여한 생활관리사 이모씨 “그동안 딱딱한 직무교육만 하다가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겸한 교육의 자리를 마련해 준 고양시에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쉽게 전달되는 교육의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양시는 고위험 독거노인 2,450명의 안부를 책임지고 있는 생활관리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제공인력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업무를 개선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3 11:15

고양시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6월 27일 2시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고양시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가졌다.이 날 발대식에 참여한 고양시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 30명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한 사회적경제 및 지원센터 지원사업 홍보, 기업 탐방으로 현장소식 시민과 공유, 소셜 벤처 모의 체험 프로젝트로 소셜 벤처 창업육성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여러 소셜 벤처 관련 관계자들이 함께 함께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양유길 원장님과 고양시청 최영수 과장님의 격려 인사말을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으며, 이후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안내 및 교육이 있었다.향후 활동은 팀별 구성으로 사회적경제 홍보는 물론 고양시 사회적문제를 고찰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사회적경제와 소셜 벤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이는 서포터즈들에게도 취업과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천적 활동으로 이어진다.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활동팀 시상금이 지급되며, 수료 후에는 수료증이 지급된다.관계자는 “앞으로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약을 기대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 폭이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3 11:13

고양시는 ‘제48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관내 공예인 약 60여 명의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민속 공예기술을 전승하고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고양시는 ▲목칠분야 11점, ▲도자분야 20점, ▲금속분야 7점, ▲종이분야 9점, ▲섬유분야 1점, ▲기타분야 15점 총 6개 분야에서 6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특히 세종대왕 옥새 스노우볼(방향제), 어사화를 소재로 한 핸드폰 거치대 등 전통소재와 현대적 기능이 어우러진 독창적이고 실용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공예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고양시는 단체상(우수상)을 비롯해 장려 3명 등 총 13명의 공예인들이 입상했다.장려상엔 목칠 그릇, 한지공예를 이용한 장신구와 견고한 여러 재질의 수종을 조합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도마가 수상됐으며 특선작으로는 ▲실용적이며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도자기인형 연필·명함꽂이, ▲물푸레나무의 결을 살린 피크닉찬합세트, ▲전통적이며 실용성이 배가된 세종대왕 어보(옥새) 워터볼 방향제 등이 선정됐다.이 외에 입선작으로 ▲첨장기법을 이용한 첨장다과세트, ▲백자 핸드드립 커피세트, ▲계목나무 다용도 그릇세트, ▲아름다운 곤충을 목재로 형상화한 곤충장신구, ▲바람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한 세라믹 컵, ▲실용적인 도자 액세서리 보관함·디퓨저, ▲여유가 깃든 식기세트가 각각 수상했다.이번 ‘제48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 특선 이상의 수상작들은 향후 개최되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출품해 전국 우수한 공예인들과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양시 공예인들의 남다른 관심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양시 공예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2 10:49

고양시는 관내 일산동구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사업’을 단계별로 추진 한다.‘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사업’은 전용배출용기를 사용한 배출·수거 방식으로 사업의 조기정착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자 최초 1회 한해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를 주민들에게 무상 배부한다.오는 8월 1일부터는 백석1동, 마두1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식사동, 풍산동, 중산동, 정발산동 등 일산동구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그동안 고양시는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의 음식물쓰레기를 도로변에 120리터 전용용기를 거점 배치해 수거∙처리해 왔다. 이러한 방식은 음식물쓰레기 증가 및 무단투기, 특히 쓰레기 배출을 둘러싼 이웃 간 분쟁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돼 왔다.이에 시는 근본적인 개선방법을 검토해 지난해 일산동구 백석2동 및 중산동 일부지역에 본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음식물쓰레기 약 30%가 감소됐으며 무단투기 및 민원 발생 감소 등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돼 확대 시행키로 했다.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은 배부한 개별용기에 종량제봉투를 담아 배출하거나 납부필증(스티커)을 구입해 고리형으로 부착한 후 내 집 앞에 배출하는 두 가지 방법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최초 1회에 한해 무상으로 배부되는 배출용기의 분실·파손 등으로 새로 구입할 경우에는 개별부담 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사업’ 시행 후 주민 호응도 및 개선책 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일산서구와 덕양구에도 점차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했다.사업 내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청소행정과(☎031-8075-2695~7)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02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