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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고양, 함께하는 지식콘서트’라는 의미의 고지식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지식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강의로 이뤄진다.지난 24일에는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진중권 동양대 교육학부 교수를 초청해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은 새롭게 변화된 토크콘서트 형식의 강연이 인상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에는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유웅환 KAIST 창업원 연구교수를 초청 ‘4차산업혁명은 사람이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이어 ▲11월 7일(오후 7시, 별모래) 김진애 작가 ‘여자의 독서, 책과 함께 성장하라’ ▲11월 14일(오후7시, 새라새)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세상을 뒤흔든 사상, 사회학자가 읽은 현대 고전’ ▲11월 21일(오후 7시, 별모래) 이창재 영화감독 ‘죽음으로 바라본 삶의 의미-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등이 준비 돼 있다.고지식콘서트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사전접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하면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7 09:51

고양시(최성 시장)는 지난 25일(수) 일산동구청에서 고양시·장애인고용공단경기북부지사·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 주관 ‘장애인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양시 ‘장애인일자리박람회’는 기관 간 특·장점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청년일자리박람회와 더불어 지역 특성화일자리박람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20개 사의 현장면접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현장면접관에는 ㈜현진아트, ㈜태건상사, 에덴복지재단 등 인근 기업들이 참여해 사무직, 디자이너, 생산직, 물류입출고, 고객상담원 등 90여 명의 인재채용을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면접에 참여한 주엽동 A씨는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 일자리 찾기가 막연했는데 이런 기회에 적합한 일자리를 탐색하고 면접까지 보게 돼 기쁘다”며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부탁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장애인 채용에 대한 기업 및 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함께 일하는 문화 확산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과 느린우체국, 커피방향제 만들기, 헬스키퍼(안마서비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각 위치별 직업상담사의 설명과 자원봉사자들의 안내 등 편의도 제공됐다.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매월 1회 장애인취업희망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031-8075-3665) 또는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에서 확인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6 14:49

고양시(시장 최성)가 후원하고 월드옥타와 연합뉴스에서 주최하는 ‘2017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이 지난 25일 고양시 소재 삼성화재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는 170여 명의 국내외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되는 ‘2017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에서는 국내외 청년들이 창업 계획을 세우고 세계시장에 진출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전문 강사진에 의한 무역실무교육을 비롯해 창업 선배 멘토와의 만남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 함양 등 국제무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역량을 키우게 된다.이날 입교식에서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생태계 조성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를 주도해나갈 4차 산업의 플랫폼을 조성하고 있는바 월드옥타와 함께 여러분에게 변화하는 세상에 맞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시의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지원은 지난 2015년 월드옥타와의 업무협약 이후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이뤄진 것으로 향후에도 월드옥타와 함께 청년들을 위한 열정과 도전의 장을 마련하고 고양시 청년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참가자들은 26일부터 박진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송봉섭 아주대 교수 등의 특강을 듣고 글로벌 리더십 워크숍에 참가, 팀별 창업 아이템을 짜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6 14:48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3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의 민간 복지기관이 다 함께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 및 복지업무 통합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8개 권역별 거점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다양한 민간 복지기관과 동 복지일촌협의체는 급변하는 복지전달체계 환경 속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하기로 다짐했다.또한 2017년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한 복지정책 결정에 대한 세부 이행 및 협력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지역복지 거버넌스 활성화 체계를 정립했다.한편 고양시는 그 동안 39개 동 복지일촌협의체에서 발굴한 공공자원과 민간 복지기관의 사회보장서비스 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됨으로써 시민 욕구에 맞는 통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 강화 및 현장중심 복지 거버넌스 운영체계 정비에 중점을 두고 역점 추진해 오고 있다.아울러 사회보장급여법 시행 이후 그동안의 복지정책 이행 경과보고 및 39개 동 복지일촌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공모 결과에 대한 포상을 실시, 활동자료집 공유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이를 시 전체로 확산·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참여와 힘으로 ‘고양형’ 민관복지 공동체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복지일촌협의체 및 복지거버넌스 운영 체계를 토대로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 구축과정에 대한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했다”며 “2011년 전국 최초 시행 후 정착단계에 있는 ‘복지나눔 1촌맺기’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복지일촌협의체 구성과 같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화정1동 윤화순 민간위원장은 “이웃 동네 복지일촌협의체의 우수 활동사례를 보면서 고양시가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변화되는 과정을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6 09:20

고양시와 서울역을 잇는 2층 광역버스가 다음달 1일 개통된다.고양시(시장 최성)는 25일 오후 2시 일산동구청 앞 광장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성 고양시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버스운송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2층버스 개통 및 시승식’을 가졌다.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축하를 전함과 동시에 “고양시 최초의 2층 버스 개통을 시작으로 104만 시민의 교통 환경이 더욱더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교통편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으로도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보였다.투입노선은 1100번 노선으로 고양 공영차고지~가좌동(가좌마을)~대화역~연세대~서울역까지 편도 34.8km를 운행한다. 출퇴근 인원이 많은 시간대뿐만이 아니라 비수요 시간대까지 활용도를 높여 운행하게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1100번 2층 광역버스는 최첨단 장비로 승객안전을 위해 출입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 출발을 방지하는 ‘세이프티 도어’, 비상상황을 대비한 ‘비상 탈출구’, ‘승강구 수동개폐 시스템’, ‘비상망치’ 등을 구비했으며 ‘긴급 제동 장치(AEBS),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차량 안전성 제어 및 전복 방지 시스템(ESP)’ 등을 갖췄다.이밖에도 좌석별 독서등,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 등 편의기구는 물론, 휠체어 전용공간 및 도움버튼, 휠체어 자동경사판 등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장치가 마련됐다.버스는 총 2대가 도입되며 1층 12명, 2층 59명으로 총 71명이 탑승할 수 있다. 가격은 대당 4억5000만 원으로 경기도가 1억5000만 원, 고양시가 1억5000만 원, 운송사업자가 1억5000만 원을 분담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5 16:50

고양시(시장 최성)는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 130%이하) 난임 부부의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난임 부부 시술비용을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에 따라 저소득층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인공수정은 20~50만 원까지 ▲체외수정은 신선배아 100~300만 원까지 ▲동결배아는 30~100만 원까지 각각 지원해왔다.또한 난임 진단 부부가 시술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한 후 시술 받아야 했다. 하지만 난임치료 시술비가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면서 보건소를 방문해 결정통지서를 우선 받아야 하는 불편이 해소됐으며 본인부담금도 소득에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만 내면 된다.이와 관련해 고양시 보건소는 저소득층의 본인부담금 완화를 위해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일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10월 1일 이후 시술한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 130%이하) 난임 부부로 시술기관에서 11월 30일까지 청구가 완료된 건에 대해 가능하다.지원범위는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중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 항목으로 1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건강보험 지원횟수와 연계해 최대 4회까지 지원 가능하다.단 ‘저소득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의 경우 사전에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정부지정 난임 의료기관에서 진단받은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부인의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 손혜철 | 2017-10-25 10:08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은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및 사업자선정지침에 대한 해설과 주요 사례들을 중심으로 주택관리공단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박세종 강사의 특강으로 실시됐다.또한 2017년 우수관리단지인 원당대림e편한세상 아파트에 대한 유공자 시상 및 동판수여가 이뤄졌으며 고양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고양시 통합앱(app) 설명과 고양e마을 서비스 사업을 소개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종 공동주택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한 개정된 주요 법령 및 사례 해설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개정된 법령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주기를 부탁했다.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를 위해서는 입주자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주택 정보마당 홈페이지와 통합앱 등 다양한 소통공간을 열어놓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므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또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해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5 10:07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화) 화정역 광장에서 고양시 일자리버스 현장면접을 진행했다.이번 현장면접은 중·장년층 현장면접 채용행사인 ‘4050원스톱day’와 공동 운영됐으며 구직자 20여 명과 관내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의 심층면접이 이뤄졌다.현장면접에 참여한 구인업체는 덕이동에 위치한 여성 스포츠의류 생산업체로 “의류생산직이 구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지원해 우수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면접을 보게 돼 구인업체와 구직자들 모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고양시 일자리버스는 지난 9월부터 월 2회 덕양구보건소 건강버스와 협업으로 관내 대학 및 마을축제, 역 광장 등에서 시민들에게 건강과 일자리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일자리버스에 참여한 고양시 직업상담사는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을 해보니 평소에 일자리에 관심은 있으나 일자리센터까지는 찾아오지 못한 시민들을 만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시민들에게 센터와 거점별 상담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고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와 좋은 인재 매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고양시 일자리버스는 덕양구 보건소와 협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올 연말까지 월 2회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고양시청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를 통해 알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5 10:06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 정발산 건강네트워크는 지난 21일(토) ‘정발산 둘레길 걷기모임’ 회원, 시민과 함께 지난 9월 완공된 ‘정발산 스마트건강길’ 걷기 모임을 가졌다.‘정발산 스마트건강길’은 일산동구보건소가 국립암센터의 예산을 지원 받아 정발산 1.1km 구간에 QR코드가 삽입된 10개의 홍보판을 설치한 산책코스로서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정발산동 둘레길 걷기모임’은 이웃과의 교류가 점점 줄어드는 요즘, 이웃들과의 정기적인 가벼운 운동을 하며 정보교환 및 친목교류를 통해 정발산동을 더 잘 알아가자는 취지로 구성됐으며 정발산동 주민자치위원의 주도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주민건강동아리다.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정발산 건강네트워크가 지역동아리 활동 참여와 지원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건소 또한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도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올해 정발산동에 건강마을을 조성해 민·관합동 스마트건강길조성, 건강동아리 페스티벌 개최 등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양시 | 손혜철 | 2017-10-24 09:54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7년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에 관내 4개동(신도동, 고양동, 화정2동, 정발산동)의 본선 진출이 확정돼 경기도 내 시군 중 최다 동(洞)이 진출하는 성과를 보였다.행정안전부, ㈔열린사회시민연합, 전라남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주민자치박람회는 오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8월 전국 383개 주민센터의 공모신청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64개 동 주민센터의 출전이 결정됐다.고양시는 관내 풍산동이 지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수상 성과가 좋았으며 올해에도 분야별로 고르게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본선 경쟁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는 ▲주민자치분야 ▲센터활성화분야 ▲지역활성화분야 ▲평생학습분야 4가지로 분야로 진행됐으며 고양시의 경우 주민자치분야 고양동, 센터활성화분야 신도동, 화정2동, 지역활성화분야에 정발산동이 선정됐다.특히 시는 지난해부터 이 대회와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연계 추진, 최성 고양시장과 주민자치위원 300여 명이 대회 현장을 직접 관람하며 타시·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고양시 출전 동 홍보부스를 집중 응원하는 등 분위기 상승을 통한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 12일 개최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7-10-24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