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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 갓바위나 유달산 같은 유명한 관광지 등이 많아 사시사철 인기 있는 국내 여행지, 여행명소로 손꼽힌다. 또 바다와 인접해 있어 목포여객선터미널, 목포항 등을 통해 유입되는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식도락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하지만 여행지, 관광지 특수를 노리는 식당들도 많은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푸짐한 돌게장 백반 한 상차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의 주목을 받는 맛집이 있다. 목포 해안동 소재 게장맛집 ‘목포 돌게장(대표 김종남)’이 그 주인공이다.‘목포 돌게장’의 성공 비결은 한결 같은 맛과 가격에 있다. 업체는 음식의 맛과 정성에 방점을 찍은 만큼 고춧가루, 양념, 김치 등 모든 식재료는 100% 국내산만 사용한다. 반찬은 매일 새벽 당일 사용할 분량만 만들어내며, 남은 음식과 반찬은 고객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폐기처분하는 등 일절 재사용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술값은 인상하지 않고 기존 가격을 고수하고 있으며, 공깃밥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업체의 대표 메뉴는 돌게장 백반, 목포 백반으로 남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정갈한 반찬들로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진다. 알이 꽉 찬 돌게장은 짜거나 비리지 않고 담백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쫄깃한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전복장도 인기메뉴로 손꼽힌다. 이밖에 넓고 쾌적한 홀과 방을 갖춰 회식장소, 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 및 데이트장소로도 적합하다.이 외에도 목포 가볼만한곳 ‘목포 돌게장’은 전복장맛집, 게장맛집이란 수식어가 붙은 만큼 전국으로 게장택배, 전복장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장택배는 돌게장 2.8kg부터 가능하며, 전복장은 15마리 단위로 주문 접수 받는다.‘목포 돌게장’의 김종남 대표는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

문화 | 손혜철 | 2017-10-31 18:23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직무대리 총경 함혜현)은 10월 31일(화) 오후 2시부터 교육원 대강당에서 일상에 지친 마음을 웃음과 활력으로 채울 수 있는『가을맞이 힐링 문화행사』를 개최한다.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여수시민을 비롯하여 해군장병, 여수해양경찰서 직원 및 가족, 해양경찰교육원 교직원·교육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특히 여수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단체와 소년소녀 가장들이 초청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 전 대강당 로비에서는 이지영 캘리그라피 강사가 참석자에게 예쁜 손글씨 작품을 즉석에서 나눠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문화행사 1부는 새롭게 도약하는 해양경찰의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실내관현악단『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2부에서는 해양경찰 교육원 의장대의 절도있는 시범동작과, 스탠딩 코미디 웃음치료극『응급구조 코메디컬 센터』공연이 대강당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채우고, 한려지역아동센터 여수 청소년 전통연회단「한려 굴렁쇠 놀이패」의 흥겨운 풍물놀이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가을맞이 힐링 문화행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여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였다.

문화 | 손혜철 | 2017-10-30 10:22

저자 : 수영, 전성민 출판사 : 루이앤휴잇“쉼 없는 분주함 속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저자들이 삶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우리들을 위해 쉼 없는 분주함 속에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특히 삶에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이야기하며, 삶의 방향이 분명하면 온 삶이 분명해지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으면 모든 삶이 불안해지고 문제투성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방행만 확실하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저자들의 외침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버리고 떠나기‘까지 모두 20가지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또한 한 주제가 넘어갈 때마다 ’Half-Time Messenger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다.우리는 천천히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어딘가에 빨리 도착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의 방향이 분명하면 온 삶이 분명해지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으면 모든 삶이 불안해지고 문제투성이가 되고 말기 때문이다. 방향이 정해졌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시시각각 우리의 삶을 옥죄는 속도라는 허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기 때문이다.현재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스트레스와 불안은 모든 것이 너무 지나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살면서 우리는 무수한 선택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곤 한다. 대체 뭘 얼마나 이루겠다고 그러는 것인지.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힌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데 있다. 그 모든 것을 지금 당장, 그것도 가능한 한 빨리 해치우려고 하는 우리의 욕심이 바로 그것이다. - 중에서방향을 잘 잡으려면 잠시 멈춰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보다 내면에서 나온 답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문화 | 전형구 | 2017-10-30 09:33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10월 27일(금)오전 11시에 충청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본 회의는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7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유연근무제 우수기업 2개기업 사례를 공개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여성 근로자의 임신 시 조기퇴근, 정시퇴근,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 및 배려문화와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유연근무제를 활용한다면 근로조건은 활용 전이나 후 임금수준 및 복리후생 등 차별 없이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다양한 가족형태 수용 공론화를 위한 “포럼”이 충청북도 대회의실에서 11월 7일 1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고 임산부를 위한 태교음악회가 11월 17일 MBC충북 아이홀씨어터에서 개최 된다고 한다.태교음악회 신청은 네이버 맘맘맘충북 카페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본 회의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기업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여 근로자들의 시간내에 업무에 몰입한다면 업무의 질도 향상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5:16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나 홀로’ 육아에서 벗어나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들이 함께 모여 아이를 돌보고 정보를 나누는 ‘나눔육아품앗이’를 삼성카드 열린나눔의 후원으로 진행한다.나눔육아품앗이 활동은 엄마가 직접 프로그램을 짜고 강사가 되어 엄마,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오감발달놀이 ▶구연동화 ▶친환경 면생리대 만들기 ▶수세미 만들기 ▶아이 기념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나눔육아에 참여해 본 엄마들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육아 스트레스도 풀고 아이들에겐 또래 친구들이 생겨 좋다고 입을 모았다.6개월 둘째를 둔 이수진 씨(36세) “조리원 동기들끼 리 자주 만나는데 키즈카페를 가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고 커피숍을 가면 주위 사람들이 눈치를 준다.” 며 “협회 측에서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고 아이와 엄마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해줘 너무 만족한다.”고 전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독박육아의 고통이 심할수록 출산율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나눔육아품앗이는 육아 부담을 나누면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된다.”며 “엄마들이 함께 모여 육아를 함으로써 자연스레 육아스트레스도 해소되며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나눔육아품앗이는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며 협회에서 장소제공과 함께 수업 재료비, 간식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엄마는 네이버카페 ‘맘맘맘서울’(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 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인구사업과 02-467-8914로 문의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5:14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 World Stroke Organization)에서 전 세계적으로 뇌졸중 예방과 적절한 응급치료를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정한 ‘뇌졸중의 날’이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돼 뇌세포가 죽게 되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이라고 하며, 뇌혈관이 파열돼 혈액이 뇌 조직 내부 또는 뇌막 아래로 유출되는 것을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이라고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약 57만 명의 사람들이 뇌졸중으로 진료를 받았다. 일반적으로 뇌경색이 전체 뇌졸중의 약 85%를, 뇌출혈이 약 10%를 차지했다. 나머지는 기타 뇌혈관 질환이 차지한다. 뇌졸중은 치료가 늦을수록 예후가 좋지 않으며, 심한 경우 영구적 의식 장애가 오거나 사망할 수 있다. 뇌졸중의 치료와 예방에 대해 한호성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뇌졸중의 증상 후 최소 3시간 이내 병원에 도착해야 …뇌졸중은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들을 미리 숙지한 뒤 의심될 때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복구될 수 없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최소 4시간 30분 이내에 치료 약물이 투여되어야 하므로 진단 및 치료 준비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3시간 이내에 오는 것이 좋다.주요 증상으로는 △둔기로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 같을 정도로 두통이 심한 경우, △한쪽 팔다리 또는 얼굴의 근력이 저하되는 편측마비가 나타난 경우, △발음 장애나 실어증이 오는 경우,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고 팔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 △시야 결손(시야가 감소하거나 앞이 안 보이는 것)이나 복시(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것)가 발생하는 경우, △메스꺼움, 구토와 함께 어지럼증이 오는 경우, △듣는 게 어려운 경우 등이다. 이럴 경우 뇌졸중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또, 이러한 증상들이 수 분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1:55

보통 칼국수 전문점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맛과 형태에 차별화를 가진 경우를 찾기는 쉽지 않다. 많은 관광객들로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부도 해솔길 인근의 ‘유가네 칼국수’는 바지락 칼국수에 잘 넣지 않는 단호박을 더해 노르스름한 색감과 깔끔한 맛이 일품인 대표메뉴 ‘단호박바지락칼국수’를 선보여 많은 단골 손님과 펜션 등의 관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성황리에 운영 되고 있다.또한 업체는 해안가에 위치한 만큼, 그 어느 곳보다 더 신선한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로 준비된 메밀전병, 물만두 등이 별미로 준비되어 있으며, 문경에서 공수한 조껍데기 막걸리는 무한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한다.‘유가네 칼국수’의 유다연 대표는 “무엇보다 기본 재료에 신경을 많이 쓴다. 메인 재료인 단호박은 매일 아침마다 시장에 직접 나가 좋은 상품만 선별하고, 해물의 경우도 질 좋고 신선한 것만 사용해 우리 식당의 해물파전은 밀가루보단 해물이 훨씬 풍부한 진짜 해물파전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게다가 해당 업체는 모든 요리에는 수돗물이 아닌 대부도의 천연지하수만을 사용하는데 “요리의 기초가 되는 재료인 물이니 만큼 물의 맛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신선한 물을 요리에 사용하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주방장이 천연지하수를 길러옵니다.”라 밝혔다.에에 더해 해당 업체 밑반찬인 김치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식당에서는 배추김치 뿐 아니라 열무김치. 오이지등 세 가지의 김치를 맛볼 수 있는데, 대표는 “칼국수에 빠질 수 없는 반찬이니 만큼 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주 1회 이상은 꼭 김치를 새로 담그기 때문에 손님들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새 김치의 맛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이처럼 메인메뉴 뿐 아니라 반찬까지 하나하나 세심함을 기울여 오랫동안 온전한 맛을 지켜내고자 하는 &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1:53

덕평휴게소에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4만6천㎡ 규모의 테마파크가 생겼다. 11월 중순에는 상공 40m까지 오르내리는 기구를 타고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에어로바가 아시아 최초로 설치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는 26일 영동고속도로 덕평 휴게소에 테마파크 ‘별빛정원 우주’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별빛정원 우주’는 4만6천㎡ 규모의 도로 잔여부지에 조성됐다. 첨단 조명으로 정원, 숲, 우주공간 등을 표현한 10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이용객이 뜸한 야간시간대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워가든’은 조명꽃이 가득한 꽃밭으로 바람이 불면 조명꽃들이 별빛처럼 반짝인다. ‘반딧불이 숲’에서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 살아있는 것 같은 반딧불이 체험을 할 수 있다. ‘터널 갤럭시 101’은 101m 길이의 조명 터널로 국내에서 가장 긴 빛의 터널이다. ‘별빛오케스트라’에서는 음악에 따라 빛이 움직이는 라이팅쇼가 펼쳐진다. ‘아트큐브’는 손으로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실내 전시 공간이다. 이밖에도 터널 인터스텔라, 시크릿가든, 우주 놀이터, 바이올렛 판타지, 로맨틱 가든 등이 있다.11월 중순에는 아시아 최초로 에어로바도 들어선다. 이는 삼각형 형태의 기둥 3개 사이로 원형의 기구형태의 전망시설을 타고 오르내릴 수 있는 조형물이다. 16명이 탑승할 수 있고, 최대 40m까지 상승해 음료를 즐기며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별빛정원 우주의 운영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11시까지이며 주간 5000원, 야간 12,000원으로 입장할 수 있지만, 당일 덕평 휴게소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에어로바는 별도의 요금으로 체험이 가능하다.덕평 휴게소는 상행선과 하행선 양방향에서 이용이 가능한 통합형 휴게소로, 반려견 놀이터(달려라 코코), 덕평 숲길, 쇼핑몰, 야외

문화 | 손혜철 | 2017-10-27 09:34

천안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약 1시간 30분가량의 가까운 거리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들을 갖춰 휴일마다 많은 이들의 가볼만한 관광지로 꼽히곤 한다. 이렇듯 관광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천안 원성동 인근에 위치한 ‘광화문집’은 한 건물 안에서 질 좋고 신선한 고기집과 샐러드바,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해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맛집으로 부상하고 있다.‘광화문집’은 여타 고기집과는 차별화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는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천안을 찾아 주시는 많은 손님들을 위해 식당 내에는 갈비 메뉴 외에도 샐러드바를 비치해 보다 더 만족도 높은 식사시간을 만들고자 했고, 바로 같은 건물에 카페와 빵집, 세미나실, 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천안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며 총 430평의 드넓은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업체의 1층 식당에는 수용인원이 144명이나 되는 대형 홀이 펼쳐져 있다. 여기에 룸 같은 경우는 8인, 16인, 22인 등 다양한 인원을 받을 수 있어 가족모임, 회식 장소, 연말 모임, 각종 파티 등에 유용하다고 한다. 또한 식당 옆 한쪽에는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들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팥빵집이 운영되고 있어, 식당을 찾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2층에도 88석 정도의 홀이 마련돼 있고, 커피숍과 도서관, 거기에 100석 규모의 세미나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활동 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주차 공간 역시 넓어 언제든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이처럼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광화문집’ 식당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 돼지갈비, 꽃살, 소갈비살 등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메뉴와, 갈비탕, 광화문 정식, 냉면 등 특선 메뉴도 준비돼있다.업체의 대표는 “전국에서 추천받고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6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산뜨락’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해당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게다가 식당의 인테리어는 대표가 직접 조경에 신경 써 고안한 숲속의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5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도시락 밥집 시장이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 한 끼를 때우기 식으로 도시락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든든한 식사대용으로 도시락을 찾는 이들이 많다.천안 서북구 성정동, 신부동 소재 도시락전문점 ‘마이벤또’의 황도진 대표는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도시락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웰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마이벤또는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에 방점을 찍은 만큼 신선한 식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수제도시락을 만들어내는 천안 맛집으로 유명하다. 식재료는 매일 새벽 대표가 직접 당일 사용할 분량만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에 신선도가 최상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뿐만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관리해 정성스런 수제도시락을 만들어낸다고 한다.특히, 여타 체인 도시락전문점과 달리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는 것이 천안성정동맛집 ‘마이벤또’의 특징이다. 황 대표는 “음식을 미리 조리하면 맛과 신선도가 떨어진다.”며 “고온다습한 여름철의 경우 식중독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고, 이어 “도시락전문점에서 가장 중시해야할 가치는 ‘위생’이며 우리는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도시락만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천안신부동맛집 마이벤또 대표는 “고객님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인테리어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이어 ‘마이벤또’의 메뉴는 돈가스 11종과 덮밥 10종, 세트메뉴 10종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장점이다. 1인분으로 두 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와 바삭한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4

남도 명가의 깊은 맛과 정성으로 상을 차리는 ‘이시돌’이 수도권인 경기도 광주 퇴촌에서 양평 가는 길 중심에 (광주시퇴촌면영동리243)입성하였다.이 곳은 손님이 많아지면 상차림이 흐트러질까봐 일부 식도락가는 소문내지 않고 찾아다니는 집이다.이시돌은 지리산자락 구례와 동학사 들머리에서 남도 반가상차림으로 구례의 100여년된 고택에서 전통을 이어온 ‘이시돌’은 남도 음식의 명가 중 명가로 재벌 회장님들의 숨겨진 맛집이었고 고객 중에는 정•재계는 물론 문화 예술계를 비롯하여 육해공군 고위 장성과 언론인 등도 숨겨 놓고 찾는다고 한다.계룡산 초입시절 이시돌에서 식사를 마친 現시대의 지성이라 일컫는 철학자 도올 김 용옥 선생은 본인 저서의 여백에 ‘난(蘭)을 친 다음 계룡의 정기가 길러낸 산채를 군자의 정성이 향기 나게 만들다.’라는 칠언절구 한시로 극찬하였고, 모 검사장은 ‘어떤 권력도 이시돌의 음식 권력은 넘지 못한다.’라 평하기도 했다.예약한 상차림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요구하는 계룡대 고위장군의 보좌진들에게 내 집 음식은 내가 차린다며 상차림을 거부했던 일화도 유명하다.이처럼 명사들의 입맛을 제대로 잡고 있는 비결은 부인 이경순 여사의 음식에 대한 각별한 정성에 있다. 음식의 맛은 신선한 식재료는 기본이거니와 상차림의 격식과 맛의 깊이에도 나름의 철학을 지키고자하는 고집스러움과 정성이 전통을 이어가는 명가를 만든다 한다.식당 측은 “남도 한정식하면 오천만 국민 대다수가 맛있다는 한결같은 대답의 이면에는 남도지방의 음식에 대한 지극정성과 남도 사람만이 가지는 천부적인 맛을 손끝에 담아 낼 수 있는 유전적 자산이다.”며 “내 몸이 원하는 음식은 무조건 맛있어야한다. 그거면 충분하다는 지론으로 꾸밈없는 상차림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식당의 남도 반가 상차림은 많은 식도락가들이 맛에 정점을 찍었다고 평하는 보리굴비와 간장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2:27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이 26일 직영 세탁실 준공식을 갖는 한편 장애인 10명을 신규 채용, 사회복지 실천에 나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선병원은 그동안 외주업체에 맡겼던 환자복, 가운, 침구류 등 세탁물의 보다 나은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준공식을 가졌다.이번에 준공된 세탁실에는 산업용 대형 자동세탁기 6대, 건조기 5대, 산업용 다리미, 시트 접이용 폴더 등 첨단 장비와 집진시스템(먼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시스템) 등의 설비를 갖추었다.아울러 감염예방 구역을 두어 환자복, 수술복, 검사복, 시트, 가운 등 세탁물의 품목별 오염, 비오염 구분 및 관리를 통해 감염관리 등 환자안전에도 보다 철저를 기할 수 있게 됐다.세탁기도 오염, 비오염으로 엄격히 구분하여 가동되므로 집단생활에서 옮길 수 있는 옴 등 피부병도 확실히 차단된다.또한 직영 세탁실에는 기존 장애인 직원 2명 외에 신규 10명의 장애인을 채용,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복지도 실천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신규 채용된 장애인 직원은 “장애인들에게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며,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곳이 생겨 매우 기쁘고, 앞으로 이런 좋은 곳이 많이 생겨 일하는 장애인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세탁물을 가장 청결한 상태로 품질 관리가 가능하고 환자복 등도 더러워지거나 손상됐을 때 즉각 교환해 줌으로써 쾌적한 입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병원의 사회적 책무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1:14

공연예술컨설팅그룹 비온뒤의 ‘악녀(樂女)들의 이 문예진흥기금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의 순회공연으로 선정되어 전국을 다니며 방방곡곡 신바람 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17년 상·하반기에 걸쳐 전주·영주·대전·파주·홍성 등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총 11회의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악녀(樂女)들의 이 오는 10월 26일 부산 북구 주공아파트 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신나는 예술여행을 마감한다. 가을의 끝자락에 계절의 정취를 가득 담은 알찬 무대로, 문화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퓨전국악그룹 악녀(樂女)는 음악을 즐겁게 연주하는 여성이라는 의미를 가진 여성 5인조 그룹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악기인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와 소리의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악앙상블이다. 타 분야와의 과감한 작업과 시도로 다양한 음악을 추구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비온뒤는 공연예술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는 전문 에이전시로 예술과 사람을 잇는 접점에서 문화예술의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순회공연 ‘악녀(樂女)들의 은 전통 및 창작 국악곡을 비롯하여 영화나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레퍼토리를 재편곡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문화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문화사업을 진행코자한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정부3.0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ㅇ 아름다운 신화ㅇ 나

문화 | 손혜철 | 2017-10-25 16:53

별도의 건조와 숙성을 거친 숙성회로 용인 기흥 일대의 횟집 중 맛집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당이 있다. 기흥구 중부대로 인근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 ‘회롱회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회롱회롱’은 일반 활어회도 취급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별도의 건조와 숙성을 거쳐 감칠맛이 남다른 숙성회를 대표 메뉴로 하고 있어, 여타 일식집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숙성회를 경험해볼 수 있다.또 ‘회롱회롱’에서는 대표 추천 메뉴인 숙성회뿐 아니라 다양한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세트메뉴는 인원수가 많아질수록 양과 메뉴 종류를 더 다양하게 구성하기 때문에 단체 손님이나 가족 외식, 회식장소 등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고 한다.또한 활어회부터 생선구이까지 각종 생선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해당 업체는 4가지 정도의 어종(당일 변동)을 용인 지역에서 독점으로 취급하고 있어 생선의 신선함을 자랑하고 또 모든 생선 메뉴는 대표가 전부 직접 조리한다고 한다. 우 대표는 “모든 메뉴에 좋은 재료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독자적인 노하우로 가장 맛있는 상태로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뿐만 아니라 ‘회롱회롱’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평일, 주말 관계없이 매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1인분에 12,000원인 생선구이 정식을 8,000원으로 할인판매 중이고, 1인분도 주문이 가능해 혼밥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또 오후 9시부터 밤 12시까지는 모든 가게 분위기를 이자카야 분위기로 변경해 일식 안주와 함께 사케나 술 한 잔을 찾는 손님들이 방문하기에도 좋다고 한다.한편, 일식집 ‘회롱회롱’은 용인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체인점 운영을 하고 있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소자본 창업 기회를 열어 놓고 있다.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식당에 대한 예약 문의는 용인시 기흥 중부대로의 &lsq

문화 | 손혜철 | 2017-10-25 15:55

군산 경암동 소재의 생고기맛집 ‘으뜸 갈비(대표 문귀숙)’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생삼겹살과 양념갈비를 선보여 지역주민은 물론 군산철길마을을 찾은 나들이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난 맛집이다.갈비맛집 ‘으뜸갈비’는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오직 삼겹살과 갈비만 전문으로 해온 고깃집인만큼 단골도 수두룩하다. 갈비집 ‘으뜸갈비’가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던 비결은 한결 같은 손맛에 있다.으뜸 갈비는 생고기 손질부터 밑반찬 준비까지 모든 음식을 대표가 직접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춧가루를 비롯한 모든 양념은 100% 국내산만 사용하며, 텃밭에서 직접 기른 식재료를 사용한다.또한 구색 맞추기용 밑반찬이 아닌 단품으로 판매해도 손색없는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는 게 생고기 맛집 ‘으뜸 갈비’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사이드 메뉴는 각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며 계란말이, 갈치, 고등어조림 등과 같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이처럼 갈비맛집 ‘으뜸 갈비’는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어 회식장소, 가족모임, 단체모임 등 각종 모임장소로 인기가 좋다.이 외에도 생고기는 최상급 천연야자숯에 구워내기 때문에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아냈다. 업체를 찾은 한 단골 고객은 “생고기의 품질도 좋지만 훈연향이 은은하게 밴 고기를 맛볼 수 있어 좋다”며 “집밥이 생각나는 정갈한 밑반찬까지 먹을 수 있어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군산철길마을맛집 ‘으뜸 갈비’의 문귀숙 대표는 “생고기가 아니면 100% 환불을 해줄 정도로 고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남다르다”며 “추천 받아 방문하는 고객이 대다수인 만큼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갈비집 ‘으뜸 갈비’는 단체손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는 5인 이상 테이블에 소

문화 | 손혜철 | 2017-10-24 14:2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은 26일 오후 4시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 1층 로비에서 ‘환자와 시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선병원 문화이사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과 소프라노 김혜원, 피아니스트 박세환도 함께해 가을의 정취 가득한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이날 공연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D단조, △My Past Memories for Violin & Piano, △구노의 오페라 중 마르그리트의 아리아 '보석의 노래', △가곡 '주여 나를', '코스모스를 노래함' 등 가을 분위기에 한껏 어울리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음악회에 참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은 현재 선병원 문화이사로 재직하며 환자 치유를 위한 음악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서 이차크 펄만, 정경화 같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를 키워낸 이반 갈라미안 교수를 사사했고, 이후 네덜란드에서 빅터 리버만 교수를 사사했다. 귀국 후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다수의 연주회에 참여하며 열정 넘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소프라노 김혜원은 이탈리아 소누스음악원과 로마음악원에서 수학했다. 귀국 후 방송, 오페라, 독창회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피아니스트 박세환은 미국 줄리어드 음대 이브닝 디비전 오케스트라 지휘과와 뉴저지 주립 대학교 럿거스 음대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여러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앙상블 활동도 하는 가운데 정규앨범들을 꾸준히 내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병원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출연자 약력]선형훈(바이올리니스트)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선형훈은 13세에 이화경향 콩쿠르에서 바이올린부문 대상을 받은 뒤 국내의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 입학, 이반

문화 | 손혜철 | 2017-10-24 13:51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10월 20일(금)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아빠육아휴직자, 맞벌이부부, 초보아빠 등 시민들과 ‘아빠가 진짜 원하는 육아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출산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고충을 들어보고, 아빠들의 육아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과 정책적인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1부에서는 함께하는 아버지들 김혜준 대표의 ‘아빠육아참여 설문조사’ 발표와 서울시의 아빠육아 참여를 위한 ‘아이조아 아빠교실’ 등 관련정책을 변경화 출산장려팀장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함께하는 아버지들 김혜준대표의 사회로 아빠 육아의 고충과 애로사항, 아빠 육아 참여에 대한 의견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빠육아휴직을 통해 아이들이 더 가까워졌다. ’ ,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빠육아휴직에 대해 공감해주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가 가장 고민’ 등 다양하고 현실적인 고충들을 들을 수 있었다.이번 소통 간담회는 서울특별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를 비롯해 경제, 종교, 언론, 의료, 시민 단체 등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총 19개 단체로 구성된 ‘서울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육아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전체가 책임을 인식하고 제도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더 많은 아빠들이 맘 편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3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