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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와 9월 23일(토) 남녀 60명이 모인 가운데 베스트웨스턴 아리랑힐 호텔에서 ‘성북달달한 로맨스’ 행사를 개최했다.‘성북달달한 로맨스’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계획되었다.행사에 참여한 대상자는 성북구 소재 직장인과 성북구 거주하는 미혼남녀가 선정되었다.이날에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미혼남녀들은 1:1 로테이션미팅, 2:2 팀플레이 미팅, 3차 로테이션 미팅 등 다양한 미팅 방식 다양한 이벤트로 상호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팅 행사를 통해 6커플이 성사됐다.행사 참여자는 “인연을 만나기가 어려웠는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신선했다.” “같은 성북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결혼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인연을 만나는 소중한 일이다. 오늘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혼남녀의 결혼을 위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6 15:30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제주도에 갔다 와 본 사람이라면 제주의 많은 볼거리와 함께 제주의 많은 먹거리에 대한 추억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중 제주 돼지는 전국의 수많은 돼지고기 중 단연 맛과 질이 가장 좋기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맑고 깨끗한 천혜의 제주 환경 속에서 자란 돼지고기를 이젠 경기도 안산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안산 본오동 소재, 상록수역 근처에 위치한 고기집 ‘제주 삼육돈’에서는 대표 메뉴로 꼽히는 오겹살+목살의 한근 메뉴와 함께 제주 흑돼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흑생고기, 제주껍살 ,제주 오겹살, 목살 등 다채로운 돼지 부위별 맛을 즐길 수 있다.또한 ‘제주 삼육돈’의 모든 고기는 주문을 받자마자 먼저 초벌구이 작업을 한 후 손님상으로 나오게 되어있다. 손님들이 뜨거운 불의 불편함은 느끼지 않고, 대신 연탄불에 구워 보다 더 고소한 맛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 현지 깡통구이 고기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해당 업체의 최경복 대표는 “우리는 오직 국내산의, 그것도 최상급의 제주 돼지만을 사용하고, 또한 그러한 좋은 고기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라며 “돼지고기는 고기자체도 중요하지만 굽는 기술도 중요하다. 잘 구우면 그만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라고 전하며 따로 초벌 작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이렇듯 제주 흑돼지의 맛은 최대한 살려내고 손님들의 번거로움은 최대한 덜어낸 세심함으로 안산 상록수 일대의 맛집으로 추천 받고 있는 ‘제주 삼육돈’은 무한리필도 가능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제주흑돼지 김치찌개, 냉면 등 다양한 별미 메뉴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 업체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 문의는 안산 상록구 본오동 ‘제주 삼육돈’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6 13:5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 선치과병원이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지역 의료기관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을 24시간 가동한다. 선치과병원도 연휴 기간 전일 진료를 실시한다.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는 임시공휴일인 2일(월)과 7일(토)에는 오전 진료를, 개천절 대체휴일인 6일(금)에는 오후 5시 30분까지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이외 3~5일, 8~9일 연휴 기간엔 24시간 응급실 비상진료 시스템을 가동한다.선치과병원은 10월 2일(월)~5일(목), 7일(토)~9일(월)에는 오후 4시 30분까지, 6일(금)에는 오후 6시까지 휴진 없이 진료를 실시한다.선병원 응급실은 응급의학과를 비롯 필요에 따라 내과, 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진료에 나서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응급환자에 대해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특히, 대전선병원과 선치과병원이 연계해 대전․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구강외과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며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구강 및 치아손상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치료에 나선다.또,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에서는 뇌혈관 전문의가 직접 24시간 당직 진료에 나선다.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두어 병원 내 모든 시설과 장비들을 응급 뇌졸중 환자에게 최우선 배정해 신속 진료한다.이규은 선병원재단 경영총괄원장은 “선병원은 중증외상환자,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위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내 전용 MRI, CT 등의 검사 및 시술 장비와 수술실, 입원실을 별도로 배치해 즉각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며, “긴 추석 황금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돌발 상황에 대비한 비상진료 시스템 가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각각 A등급과 응급실 환자 만족도 지표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6 11:48

경춘선의 개통으로 서울권에서도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는 청평, 가평역 근방은 인기 있는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33만여㎡의 드넓은 대지와 5천여 종의 각종 식물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아침고요수목원’부터 다양한 익스트림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청평 ‘빠지’까지. 이처럼 많은 즐길 거리들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청평에는 수많은 식당들도 함께 즐비해있다.그런데 이 많은 식당 중에서도 청평 자전거도로 인근의 숯불닭갈비 전문점 ‘장터숯불닭갈비’은 주문을 받자마자 바로 양념을 발라 사장님이 직접 숯으로 초벌한 뒤 손님상에 내보내, 손님의 편의성과 함께 최상의 맛, 은은한 숯 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인근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청평, 가평의 대표 맛집으로 추천 되고 있다고 한다.‘장터숯불닭갈비’에서는 신선한 닭만을 엄선해, 무려 220도의 숯으로 약 10분 정도 초벌 작업을 해 고기에 숯의 향을 풍부하게 입혀낸다고 한다. 업체의 김성민 대표는 “잘 고른 질 좋은 닭을 손님상에 올리기 전에 이미 70-80% 초벌과정 해두어 손님이 뜨거운 숯의 불편함은 느끼지 않고, 다만 숯의 좋은 향만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대표메뉴인 숯불닭갈비에는 떡사리가 기본 제공되며 그 외에도 업체 관계자는 닭갈비와 잘 어우러지는 음식인 메밀 막국수를 추천 메뉴로 꼽았다. 또한 메밀김치만두, 메밀 꿩 만두, 메밀전병 등 메밀로 만든 별미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손님들에게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했다.한편 본 업체는 추석이후 반찬 셀프바를 오픈 예정 중으로, 주요 메뉴의 가격이 기존보다 더 저렴하게 변동된다고 한다. 메인 메뉴 숯불닭갈비가11000원에 에서 9900원에 제공되고, 소주, 맥주등 주종의 가격도 500원 인하되는 2500원, 3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거기에 더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에 ‘장터숯

문화 | 승진주 | 2017-09-25 18:25

가을철 가볼만한곳 으로 자주 꼽히곤 하는 대부도 해솔길 에는 주변 관광객을 위한 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다. 그 중에서도 단호박이 듬뿍 들어간 차별화된 바지락칼국수로 인근 주민들, 인근 펜션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가네 칼국수’가 성황리에 운영 되고 있는 중이다.칼국수 전문점은 보통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그 맛과 형태에 차별화를 가진 경우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유가네 칼국수’는 바지락 칼국수에 잘 넣지 않는 단호박을 더해 노르스름한 색감과 깔끔한 맛이 일품인 대표메뉴 ‘단호박바지락칼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그와 함께 해안가인 만큼, 어느 곳보다 더 신선한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 역시 인기메뉴라고 전한다. 또한 사이드 메뉴로 준비된 메밀전병, 물만두 등이 별미로 추천 되고, 문경에서 공수한 조껍데기 막걸리는 무한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유가네 칼국수’의 유다연 대표는 “무엇보다 기본 재료에 신경을 많이 쓴다. 메인 재료인 단호박은 매일 아침마다 시장에 직접 나가 좋은 상품만 선별하고, 해물의 경우도 질 좋고 신선한 것만 사용해 우리 식당의 해물파전은 밀가루보단 해물이 훨씬 풍부한 진짜 해물파전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게다가 해당 업체는 모든 요리에는 수돗물이 아닌 대부도의 천연지하수만을 사용하는데 “요리의 기초가 되는 재료인 물이니 만큼 물의 맛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신선한 물을 요리에 사용하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주방장이 천연지하수를 길러옵니다.”라 밝혔다.에에 더해 해당 업체 밑반찬인 김치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식당에서는 배추김치 뿐 아니라 열무김치. 오이지등 세 가지의 김치를 맛볼 수 있는데, 대표는 “칼국수에 빠질 수 없는 반찬이니 만큼 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주 1회 이상은 꼭 김치를 새로 담그기 때문에 손님들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새 김치의 맛을 볼 수 있다.&rdq

문화 | 승진주 | 2017-09-25 18:24

저자 : 조선경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이 책은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경영자 코칭하면서 위대한 리더들의 이야기를 전하던 저자가 리더들의 경험을 통해서 간접학습의 기회를 전하고자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는 시대의 요구에 반응하며 혁신을 거듭해온 위대한 CEO 110명이 우리에게 던지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한 마디가 담겨 있다.이들이 전하고 있는 짧고 단순한 촌철살인(寸鐵殺人)같은 메시지들은 위기와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이 시대의 리더들이 선택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줄 것이다. 또한 경영자나 중간관리자는 물론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혼란스러운 시대를 타파할 현명한 혜안을 갖게 할 것이다.이 책은 모두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생각하라_세상을 꿰뚫어보는 통찰의 힘을 가진 리더들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22명의 CEO들이 남긴 통찰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2장은 “소통하라_경청하는 리더십으로 사람들을 이끈 리더들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경청의 중요함을 일깨워 준 22명의 리더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3장은 “결정하라_선택의 순간에 가장 지혜로운 결정을 내린 리더들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선택의 순간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결정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4장은 “행동하라_열정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온 리더들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면서 열정 가득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5장은 “극복하라_긍정의 힘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리더들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위기의 순간에도 긍정의 마인드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리더들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다.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경영자 중 그 누구도 전지전능하지 않았으며 완벽하지도 않았다. 그들 역시 주변의 질시와 방해 앞에서는 휘청거렸고 새로운 도전과 성공 앞에서는 흥분했으며, 외롭게 혼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은 두려워

문화 | 전형구 | 2017-09-25 09:25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되며 주말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은 푸른 바다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관광명소가 많아 여름철 대표 여행코스로 추천된다. 그 중에서도 강원도 속초는 동해 풍광과 일출, 즐비해있는 맛집 등 가볼만한곳이 많아 동해안 중에서도 손꼽히는 여행지다.특히, 속초시 교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무대포’(대표 이용국)는 고급 횟집 부럽지 않은 신선한 해산물요리로 정평이 나있어 여행 마무리코스로 주목받고 있다.무대포는 횟집 못지않은 퀄리티에 방점을 찍은 만큼 자연산회를 공수하기 위해 매일 새벽 대표가 직접 경매에 참여한다. 경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 생물을 가격거품 없이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것이다.무대포에서는 신선한 대게를 사용해 만든 메인요들이 인기메뉴로 꼽힌다. 대게무침 및 대게볶음, 대게탕, 대게찜 등 종류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이 뿐만 아니라 통골뱅이를 활용한 골뱅이 요리도 인기가 좋다. 무대포를 찾은 수년 단골고객은 “대게로 이렇게 다양하게 요리를 하는 곳은 무대포가 유일하다”며 해당 업체를 찾는 이유를 설명했다.이 외에도 속초 교동 맛집 무대포에서는 회무침, 통오징어찜, 섭국(홍합국)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모둠회 세트를 주문하면 싱싱한 회는 물론 매운탕까지 즐길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이용국 대표는 “모둠 스페셜은 대게와 회, 물회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세트라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대게찜은 즉석에서 찐 후 먹기 좋게 껍질을 발라주며, 게딱지 비빔밥까지 제공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무대포의 이용국 대표는 “회무침도 제철에 나는 회만을 사용하며 골뱅이무침도 통조림 골뱅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통골뱅이만을 사용한다”며 “20여 년 해산물 장사를 하다 보니 식재료 엄선에는 자신 있으며 계속되는 경기

문화 | 손혜철 | 2017-09-24 09:35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은 여수의 많은 게장 식당 중에서도 단연 맛집으로 꼽히는 곳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근방의 단골 주민뿐 아니라 전국에서 추천을 받고 여수 관광을 온 손님들도 많다.”고 설명했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이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무료이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9-24 09:34

동의보감에서 갈치는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영양 면에서도 갈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제주 표선의 갈치조림 전문점 ‘세화 해녀의 집’은 이렇게 맛과 영양이 모두 우수한 제주 갈치로 만든 갈치조림으로 인근 주민들과 제주도를 찾아온 관광객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이 식당의 갈치조림은 업체만의 비법 소스와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은 오직 국내산 생물 갈치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살이 도톰하고 식감이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내 손님들이 언제나 새 반찬만 맛볼 수 있게 하였다.이렇듯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양질의 식재료들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식사를 제공하는 ‘세화 해녀의 집’은 이미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며 ‘KBS2 ‘생생 정보통’ 등의 맛집 방송 출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식당의 대표는 “먼저 다녀간 손님들의 추천을 받고 찾아온 손님들이 많은 만큼, 오랜 기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변하지 않는 고유의 맛을 지켜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또한 ‘세화 해녀의 집’은 갈치조림 외에도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함께 추천 메뉴로 꼽으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은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자 했다. 여기에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별미 메뉴로 제공하고 있고,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은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

문화 | 손혜철 | 2017-09-23 13:41

배달음식 문화가 발달해 있는 한국에서 족발은 단연 인기 배달 메뉴로 꼽히곤 한다. 족발은 그 맛이 좋아 찾는 이들이 많을 뿐 아니라, 영양학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무기질이 적어 늦은 밤 야식으로도 적합하며,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맥반석 구운 족발’로 유명한 의정부 소재 ‘아겐족발’이 의정부 내 전역에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족발을 판매하는 식당은 많지만 차별화된 맛을 만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아겐족발(대표 박성옥)’은 맥반석으로 구운 족발•보쌈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여타 식당들과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맥반석으로 구워낸 족발은 일반적인 족발에 비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수분이 풍부해 더 좋은 식감을 자아낸다.”고 전한다.해당 업체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 공수에 주안점을 두는 만큼 주요 재료인 족발은 100% 국내산 생족만 사용하고, 함께 나오는 밑반찬의 경우, 사서 쓰는 반찬 없이 매일 새로 손수 만들어 내, 그 정갈하고 맛깔스러움을 유지하고자 한다.또한 업체에선 대표메뉴인 ‘맥반석 구운 족발’과 ‘맥반석 구운 보쌈’ 외에도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불에 직접 구워 낸 ’직화 양념 족발’등 다른 곳에선 맛보기 힘든 창의적인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고, ‘반반, 모듬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보다 넓히고자 한다.‘아겐족발’의 박성욱 대표는 “오랫동안 장사를 해왔지만 지금도 꾸준히 신메뉴 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변해가는 트렌드에 맞추면서도 음식 본연의 맛만은 지켜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드셔본 손님들의 추천, 입소문이 ‘아겐 족발’을 발전시키는 힘이다.”라고 밝혔다.단체 예약 및 포장 배달 서비스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 | 손혜철 | 2017-09-22 12:32

(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와 (사)충청북도전통문화협회(이사장 박숙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예절의 중요성을 일깨워 인성을 함양하고자 9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청주비엔날레 행사장 3층 차문화 특별존에서 `제16회 전국직지차(茶)문화마당- 차예절경연대회'를 개최한다.(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와 (사)충청북도전통문화협회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시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차 우려내기와 절하기의 경연을 벌이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차 시음회, 차시화전(茶詩畵展) 등의 우리 문화와 청주시 공예페어, 아트페어에서 마련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일부터 9월 24일까지 (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는 ‘차문화 공간’을 운영하며 우리 차문화를 전국의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고 있다.차 예절 경연대회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대상: 충청북도지사상 4부(대학·일반부 1명, 고등부 1명, 중등부 1명, 초등부 1명) 금상: 충청북도교육감상 4부(고등부1명, 중등부1명, 초등부1명, 유치부1명)(사)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상 각 부별 1명씩(총 5명)가천대학교 총장상 고등부, 중등부 각 1명은상: 청주시장상, 청주시의회장상, 충북청주교육청교육장상 각 부별 1명씩 동상: 충북지부장상, 충북전통문화협회 이사장상 각 부별 1명씩 장려상(직지상): 부별 다수 지도교사상(충청북도교육감상): 전체 지도교사 중 1명지도사범상(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상): 충북지부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 중 1명지도사범상(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장상): 충북지부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 중 2명

문화 | 손혜철 | 2017-09-22 12:01

영동군과 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 50년을 담다’와‘영동와인 마음을 홀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감만족 감동의 축제로 꾸며진다.더욱이 2017 영동포도축제에서 짜릿한 흥행가도를 달렸던,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심혈을 기울여 도전하는 두 번째 무대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그윽한 와인 향기 속에 전통국악과 퓨전 국악이 어우러지며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끌어당기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축제 첫 날(21일)은 △축제성공기원 타북식(10:00 국악체험촌) △숭모제(10:30 난계사) △어가행렬 및 난계거리퍼레이드(15:30 영동역~영동제1교) △개막식 및 축하공연(19:0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이 열린다.둘째 날(22일)에는 △종묘제례악 및 일무(16:00 영동천 특설무대) △한국와인대상 결선(14:00 유원대학교 와인프라자) △축하공연 및 열정콘서트(18:3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이 열린다.셋째 날(23일)에는 △전국국악경연대회(10:00 영동천 특설무대) △7080 라이브 기타보컬공연(15:00 와인축제장 외부무대) △와인토크쇼(18:00 와인축제장 외부무대) △축하공연 및 국악퓨전콘서트(18:3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을 선보인다.마지막 날(24일)에는 △풍물경연대회(10:00 게이트볼장) △폐막식 및 연예인초청 축하공연(18:20 영동천 특설무대) △대동놀이 한마당(20:30 영동천 특설무대)이 이어지며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문화 | 이한배 | 2017-09-21 23:53

게장 골목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여수에 ‘거북이 식당’이 즐비한 게장 식당 중에서도 떠오르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이고, 게장 외에도 다채롭고 맛깔스러운 전라도 반찬이 10여 가지나 제공된다. 또한 돌게장과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 여수의 별미들을 한껏 내보이고 있다.‘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우리는 항상 신선하고 질이 좋은 재료들로만 선별해서, 직접 게장을 담근다. 이렇게 변하지 않는 맛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덕분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여수에 올때마다 다시 찾아주는 외지 단골 손님이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또한 이 업체에서는 대표메뉴들의 전 지역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여수의 특산물인 갓으로 만든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 식당에 가야만 맛볼 수 있던 메뉴들을 배달해 손님들이 집에서도 ‘거북이 식당’의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배송비를 무료로 하고 있다.이러한 세심한 서비스와 맛깔스러운 전라도 밥상의 맛을 자랑 하는 ‘거북이 식당’은 “전국에서 추천 으로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만큼 위생관리 역시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맛과 서비스로 여수의 대표 맛집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 배달서비스, 예약 문의는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1 15:05

10일간의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이색 고속도로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길을 가다 잠깐 머물러 쉬는 공간이라는 단순 기능만 제공했다면, 지금은 휴게소 자체만으로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는 하나의 놀이공간으로 인식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전에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물품을 구입하거나 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의약품 구입, 세차 등 휴게소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경험해볼 만한 고속도로 휴게소 이색 서비스를 소개했다.경부선 안성(서울)휴게소에는 전국 휴게소 최초로 병원이 위치하고 있다. 내과, 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 등을 진료과목으로 하고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만성피로클리닉 혹은 여행자클리닉 등 고속도로 이용 관련 특화된 진료 서비스도 제공한다.경부선 망향(부산)휴게소를 포함한 고속도로 10개 휴게소에는 약국이 있다.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멀미, 과식·소화불량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구급약품이 필요할 때 이용하면 된다.※ 경부선 망향(부산)·천안(서울)·청주(서울)·기흥(부산)·안성(서울), 서해안선 행담도, 영동선 덕평·여주(강릉)·문막(강릉), 중부선 마장올해처럼 연휴가 긴 추석에는 휴게소로 여행을 갈 수도 있다. 동해선 구정(동해)휴게소에서는 오토캠핑장이 마련되어있고, 동해선의 동해(동해)휴게소와 옥계(속초)휴게소에는 바다를 동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갖춰져 있어 광활한 바다경관을 즐길 수 있다.애견놀이터가 있는 휴게소도 있다.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이미 애견인들 사이에선 유명한 명소로 애견체험학습장, 천연 잔디 운동장, 다양한 애견 레포트 장비 등의 시설이 갖춰져 이곳을 목적지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덕평

문화 | 손혜철 | 2017-09-21 10:10

세계뷰티화장품협회(회장 장인수)는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출경쟁력 강화방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장인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8월 11일 세계뷰티화장품협회 중국 상해 지회 창립식에서 중국 웨이나화장품 판매상 3000여명이 내년 6월 26일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뷰티코스메틱엑스포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며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회 창립, 내년 1월 베트남 호치민 지회, 내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지회 창립을 계속하여 세계뷰티화장품협회의 저변을 계속 넓혀가 2017년 전 세계 뷰티미용관계자 1만여명이 집결하는 서울뷰티코스메틱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은 축사에서 “세계뷰티화장품협회가 어려운 중소뷰티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판매 증진을 위한 노력을 보이는 것을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뷰티화장품협회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에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승조 위원장은 수출증대에 기여한 김대영 JNU그룹 회장과 유진성 YMS코스메틱 대표, 안병천 대우패션그룹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공로를 치하했다.간담회는 인덕대 안일량 교수의 ‘중소뷰티화장품 기업의 현실과 생존 전략’특강과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후 세계뷰티화장품협회와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와의 MOU체결식이 열렸다.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세계뷰티화장품협회와의 MOU체결로 국제모델이 설 수 있는 무대가 더욱 많이 마련되기를 바라고 한국의 뷰티를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화 | 전옥주 | 2017-09-21 09:07

한국인들의 대표적인 보양 음식으로 꼽히곤 하는 옻닭•백숙•삼계탕 등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과 원기회복의 영약인 인삼을 넣어 맛을 낸,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식 메뉴로 알려져 있다.의정부 부근에 위치한 옻닭, 백숙, 삼계탕 전문점 ‘이정표’는 특히 일반 닭보다 영양 성분이 더 우수하고,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토종닭만을 사용해 조리하는 25년 전통의 토종닭 백숙•삼계탕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업체의 대표 메뉴로는 옻닭, 옻오리, 엄나무 한방 백숙과 그리고 삼계탕, 옻삼계탕 등 보양 메뉴들이 있고, 거기에 약용을 선호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메뉴로 매콤한 맛을 자랑하는 닭볶음탕과 매운돼지등갈비찜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닭과 함께 삼계탕의 주요 재료인 인삼으로 만든 인삼튀김과 직접 담가낸 인삼 막걸리 등을 별미 메뉴로 추천 하고 있다.또한 ‘이정표’는 신선한 재료 준비를 특히 중시해 신선한 토종닭과 오리 선별에 신중을 기하고 인삼 역시 직접 재배한 6년근 삼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거기에 식당의 모든 메뉴에는 사포닌 등 유효 성분이 인삼 못지않게 함유된 인삼꽃(진생베리 라고도 불린다.)을 첨가해 보양의 기능을 더욱 올리고자 한다.한편 ‘이정표’는 닭, 오리 등을 미리 삶아두고 내놓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40분 전에는 예약해두어야 조리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식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 문의는 의정부시 태평로에 위치한 ‘이정표’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0 16:07

1급수의 청정지역에서만 사는 송어는 동의보감에 “맛이 달고 독이 없다.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살찌게 한다.”라 전해지고, 영양 면에서 DHA, EPA등 불포화 지방산과 아스타잔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 강화와 노화예방에 좋다고 한다. 특히 DHA는 기억력을 향상에 도움을 주어 학생의 학업능력 향상이나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송어는 청정한 곳에서 서식하는 생선이니 만큼 민물고기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생선으로 꼽혀, 간혹 생선회 섭취에 대한 걱정이 있는 사람들도 마음 놓고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양주 소재 송어 횟집으로 알려진 ‘평창무지개송어’ 에서는 업체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송어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의 송어 맛을 수도권 지역에 그대로 맛볼 수 있어 서울, 인천, 일산 등 각지의 손님들의 추천 으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업체는 평창에서 직접 공수해 온 송어를 손님들에게 kg 단위로 저렴한 가격에 직접 주문 할 수 있도록 하였고, 10인 이상의 단체 손님의 경우는 무한리필도 가능하다고 한다.‘평창무지개송어’의 대표는 “송어 회는 평창 무지개 송어가 최고로 꼽히며 육질이 쫀득쫀득하고 색깔도 선명해 드셔본 분들은 다 아실 거다.”며 그리고 “이렇게 고소하고 쫄깃한 평창 송어를 경기 양주에서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우리 식당의 인기 이유인 것 같다”고 밝혔다.이렇듯 이미 의정부, 양주 일대에서 횟집 중 맛집 소문난 ‘평창무지개송어’는 이미 KBS 생생정보통에도 방영되었고, 대표메뉴인 송어회 외에도 얼큰한 매운탕과 함께 별미 메뉴인 송어튀김, 송어까스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송어의 맛을 즐길 수 있다.단체예약 및 식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평창 무지개 송어’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0 16:06

재단법인 콜텍문화재단(이사장 박영호)은 ‘2017 제5회 전국기타동아리 페스티벌&경연대회’를 지난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서 대전 동춘당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서 개최했다.대회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전국기타동아리 페스티벌&경연대회에는 콜택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전국의 아마추어 기타 동아리 10개 팀(페스티벌)과 25개팀(경연대회)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렸다.첫날 페스티벌에는 강원 홍천 「소리여울」, 충북 충주 「덕신초등학교」, 충남 당진 「스마일아카데미」, 경북 김천 「황악은빛 공연단」, 대전 「샛별」, 인천 「계양」, 대전 「기타홀릭」, 충북 충주 「여섯줄」, 경기 양평 「로망스」, 대전 「기타사랑」이 참가했다.영예의 대상은 대전의 기타사랑 동아리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대전의 기타홀릭 장려상은 당진의 스마일 아카데미가 수상했다 인기상은 대전의 평균연령 79세인 샛별이 수상했다.다음날 경연대회에는 전북 익산 「목마와 숙녀들」, 제주도 「레인보우」, 세종 「토닥토닥」을 비롯한 25개팀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열띤 경연을 벌렸다.경연 결과 안양「통기타 사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서울 방송통신대「여섯소리」가 우수상을, 충북 청주「에델바이스」가 인기상을, 대전 「통기타이야기」, 수원 「소리공감」, 경기도 과천 「사랑과 하모니」가 장려상을 탔다. 또 강원도 태백 「기타 플루」가 특별상을 탔다.한편 이틀에 걸쳐 특별초대 손님으로 김지희 핑거스타일기타리스트가 출연하여 기타독주로 앤디멕키 작곡의 Rylynn을 연주했으며 섬집아기, 개구쟁이, 행복해요를 대전 「기타사랑」과 전 청중이 함께 열창했다.이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자칭 기타전도사 장석태 콜택문화재단 이사는 “전국에 기타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콜텍문화재단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온 국민이 아름다운 기타선율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들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문화 | 이한배 | 2017-09-19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