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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1월 4일(토) 17시에 관람객 3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대관령면에 건립된 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는「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행사를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과 함께 올림픽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입장권 구매를 촉진시키는 한편, 최근 준공된 개폐회식장을 시험운영해 보는 계기로 준비하였다. 특히, 2월9일 개최되는 올림픽 개회식을 완벽히 치루기 위해 수송·교통, 안전·경호·의전, 인력운영, 환경·위생 등 각 분야별 시뮬레이션과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로 조직위·강원도·평창군민 등 모든 주체가 합심하여 최종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출연진은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또한,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배들도 참여하여 평창올림픽 홍보에 힘을 더한다. 인터넷생방송(네이버V앱) 및 녹화방송(KBS.11.11), 해외송출(KBS월드)되는 이번행사는 지난 10월11일 입장권 예매시 10분만에 전석 매진되어, 입장권 미소지자는 현장관람이 불가하며 인터넷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여 준비한 이번 드림콘서트를 계기로 국내외에 평창동계올림픽의 관심과 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경기입장권도 많이 판매되기를 기대한다”며,“지난 9월말 준공된 개폐회식장을 이번 기회에 실전과 같이 시험운영하여 역대 최고의 올림픽 개폐회식이 치러지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02 09:54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 육동한)은 오는 11.3.(금), 11.8.(수) 이틀간 홍천군 문화예술회관과 태백시 황지청소년 장학센터에서 각각「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은, 매년 개최 희망 시ㆍ군을 공모 선정하여 강연,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군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홍천군과 태백시가 각각 선정되었다.오는 11월 3일(금), 홍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릴레이 포럼은 홍천군 평생교육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행복학습센터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11월 8일(수), 태백시 황지청소년장학센터에서 개최되는 릴레이 포럼에는 태백시 평생교육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며, 스피치 특강을 비롯하여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에 대한 주제로 강연의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은 희망 시ㆍ군 순회 사업으로 지역여건을 고려한 평생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네트워크 강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02 09:00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제52회 전국여성대회(11.2일, 15:00,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한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 최금숙)는 1959년 창립이래 대한민국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주력해온 협의체로서 전국 65개 회원단체 약 500만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단체이다. 강원도의 이번 수상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인간의 존엄’라는 도정 최우선 방침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청소년이 꿈이 있으며, 가정이 건강한 강원 행복 1번지」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강원도가 출연하여 설립한 전국 유일의 여성전문 교육기관인 (재)한국여성수련원 운영을 통해 연간 2만여명의 교육생에게 여성의 능력개발 및 양성평등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여성인재 DB 및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강원도는 최근 3년 연속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지역성평등지수 평가에서 상위평가 받은 바 있고, 또한, 천재화가이자 현모양처로 알려진 신사임당, 구한말 최초 여성의병장이자 애국지사 윤희순 의사,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 등 역사속의 뛰어난 여성인물 추모 사업과,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 시상” 등을 통해 여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으며, 매년 각 부대의 여군 장교, 부사관, 모범예비군 부부 초청 워크숍을 통해 도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갖고, 오지마을 여성의 안전 실태 연구,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를 활용한 문화도민운동 개최, 임시상담소 설치 등 강원도의 지역특성과 현안에 충실한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뿐만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2011년 12월에 도청 내 직장보육시설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추진하는 6급 이하

강원도 | 손혜철 | 2017-11-02 08:59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G-100 기념,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접국가인 일본과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 인기 방송인을 초청하여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회견, G-100기념 드림콘서트 참가, 홍보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11월 3일(금) 오후 2시에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일본 스포츠스타 ‘안도 미키(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씨를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동시에 올림픽 붐업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안도 미키’씨는 이 자리에서, 홍보대사로서의 각오와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일본 관광객의 강원도 방문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또한, 지난 9월 ‘일본 로드쇼’에서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사카 관광국 이사장인 ‘미조하타 히로시(전 국토교통성 관광청 장관)’씨도 참석한다.아울러, 눈이 없는 나라 ‘필리핀’에서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화천 출신 필리핀 유명방송인 ‘라이언 방(본명: 방현승)’씨도 참석하여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이어, 홍보대사들은 11월 4일(토) 오후 5시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장에서 개최되는 ‘G-100기념 드림콘서트’에 참가하여 올림픽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홍보대사 초청 목적은 올림픽 G-100 기념과 올림픽 붐업을 위해서이고,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개회식·폐회식 초청 행사, 올림픽 경기 연계 홍보, SNS 활용 자국민 대상 홍보 등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일본의 경우, 전통적으로 피겨 스케이팅 등 빙상경기 종목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2월 테스트 이벤트 때 일본 인기 피겨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선수 경기를 보기 위해 일본에서 5천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일본에서 피겨 종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필리핀의 경우, 방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이며, 특히 눈

강원도 | 손혜철 | 2017-11-01 14:45

도내 및 수도권 ICT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17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이 11.2.(목) 춘천 베어스호텔(의암홀)에서 개최된다.「2017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은 강원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도내 및 수도권 소재 강원도 연고 ICT기업 임원‧관계자, 도내 ICT관련 산·학·연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1부 창립총회, 2부 포럼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및 유관기관간 교류회도 함께 마련된다.1부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 창립총회는 ICT산업 분야 국내외 주요동향과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논의하는 민-관 간 연결고리로서 시발점이 될 것이다.향후, 동 협의회는 5개 분과(관광/의료‧복지/농축산/교육/기타)를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며, 참여 기업 및 유관기관 간 활발한 교류를통한 상생발전과 투자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의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2부 포럼에서는 KIST 이석 책임연구원이 기조발제를 맡아, 강원지역 대통령 공약사항인 ‘제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원도 신산업‧신시장‧신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기조발제 이후, 기업 및 유관기관 교류회 시간을 통해 참석자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강원도 ICT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강원도는「강원ICT융합 정책포럼」이 정책 제안의 역할뿐만 아니라,강원도와 수도권 ICT융합을 통해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지칭되는 디지털 변혁의 시대에 ICT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포럼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최문순 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ICT산업 분야에서 강원도와 수도권 기업이 활발한 기술교류 등 협력활동을 통해 공동 번영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01 14:42

강원도는「제11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2가지 부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다.산림청이 주관한 이 대회는 2017. 10. 26.~10.28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에서 숲의 가치 인식을 제고하고 숲교육을 활성화하며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지역별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금번대회는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교육 체험교구 등 3개 분야로 그동안 전국에서 쌓아온 기량을 가진 참가자들이 지역예선을 거쳐 22개팀이 본선에서 겨뤄졌다강원도는①숲교육 체험교구 분야와②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에 각각 참가 하였으며숲교육 체험교구 분야는 목공예품을 활용하여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새들아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목공새가 마치 날고 싶은 분위기로 시연하여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시상금 1백만원)을수상하였고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는 민속놀이인 “사방치기”를 응용한 “새들아 신나게 놀고 깨끗이 목욕하자!” 라는 주제로 시연하여 아이들은 새들의 체조 등 새로운 놀이에 의한 학습효과를 주고 부모들에게는향수를 불러오는 공감대를 자아내어 우수상(산림청장상 시상금 50만원)을 수상하였다.강원도 관계관(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 이성규)은 이번 대회의 의미있는 수상을 한 것에 머물지 않고 산림복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반비유아숲 체험원의 원아는 물론 방문객에게 더욱 흥미 있는 프로그램개발과 생태체험 교육으로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30 13:58

강원도는 2017년 「제18기 강원여성대학 수료식」을 10월 31일 화요일 15시 도청 별관회의실에서 18개 시군 수료생 150여명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도에서는 성장 잠재력 있는 여성의 능력개발 및 강원여성인재 육성을 위하여 2000년부터 도와 시·군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강원여성대학을 운영해왔으며,올해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회, 문화 및 현장학습으로 구성한 8개 강좌를 개설하였다. 수료식에서는 8개 강좌 중 60%이상 (5개 강좌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 20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수료생 대표의 교육소감도 발표한다. 현재까지 강원여성대학 총 수료생은 4,452명에 이른다. 제18기 수료생인 삼척시 윤문섭씨는 강원여성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아카데미를 통해 조금이라도 접한 이론들을 토대로 여성정책에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장시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강원여성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에 우수한 강사를 섭외하여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올해는 특히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수강사 확보와 권역별 강사 지원, 현장학습 확대 실시로 강원여성대학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30 12:44

김왕제 시인이 강원문인협회(회장 김양수)에서 시상하는 2017년 제36회 「강원문학상」을 수상한다. 부상으로 금일봉을 받는다. 가향(佳鄕) 김왕제 시인은 지난 1년 동안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시 ‘고향’과 ‘디딜방아’ ‘우물’ ‘징검다리’ ‘발구’ ‘박꽃’ 등 20여 편의 시로 강원문학상에 응모했고, 강원문인협회 강원문학상 심사위원회에서 한 심사에서 ‘고무신’이 제36회 강원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수상작 ‘고무신’은 2017년 문학세계 6월호에 게재된 시인데 소재로 삼은 고무신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픔과 희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값싸고 볼품없는 가난한 사람들이 신는 신발이지만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면서 앞으로 살아가는 좌표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 신발이이라고 시인은 이야기한다. 이번에 강원문학상을 수상한 시 ‘고무신’은 시인이 산골에서 태어나 가난하고 어렵게 살며 겪었던 일들을 추억하는 한 시인의 이야기이자 이 시대의 편린(片鱗)이며, 인생의 애환을 희망으로 승화시킨 시이다.김왕제 시인은 평창 봉평에서 태어나 1992년 ‘시세계’에 시로 등단했고, 이로써 강원도청 제1호 시인이 되었다. 시인은 2002년 제1시집 ‘그리움이 가득한 길을 걸으며’를 시작으로 ‘산책’(2004년) ‘매혹’(2010년) ‘거기 별빛 산천’(2015년)으로 4권의 시집을 펴냈고, 각종 문예지에 서정적이고 향토색 짙은 다수의 창작시를 발표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는 공무원 시인이다. 시인은 제7회 새밝문학상(2008년)과 제14회 강원펜문학상(2015년)을 받았고, 이번에 제36회 강원문학상을 받게 됐다.시인은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는 물론 지역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9 14:21

강원도는 오는 10.28(토) 저녁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횡성군 주관으로 217년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시예술, 문학, 체육 3개분야의 강원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제59회 강원도 문화상」과 문화예술분야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진다.특히, 금번「2017 강원도 문화의 날」행사에서는 3개 도단위 문화예술단체(강원도문화원연합회, 예총, 민예총) 가 참여하여 올림픽 동참 및 티켓 구매 운동이 활발히 전개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계의 다짐결의로 문화의 날 의미를 극대화 한다.강원도의 문화의 날 행사는 매년 개최 희망 시・군을 공모 선정하여 시군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횡성군이 선정되어 횡성 지역의 특화된 문화행사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초청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문화프로덕션 ‘도모’ 솔타(soul 打) 공연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퓨전 한국무용 퍼포먼스, ▸라틴댄스(강릉 프로젝트 춤+1 복합무용예술단), ▸트로트 가수 김용임 ▸나인뮤지스 ▸빅밴드 마카 공연, ▸트론 LED 레이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강원도는 문화의 날 행사를 계기로 동계올림픽과 문화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문화예술인의 역량 결집은 물론, 강원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7 14:28

강원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전통시장 등에서 생산‧유통하는 도내 우수상품의 홍보‧판매와 국‧내외 판로확보를 위해 강원쇼핑센터를 설치‧운영한다. 강원쇼핑센터는 명품관, 마트관, 의료기기관, 바이오‧식품관, 향토공예관, 시‧도특산품관, 전통시장관과 함께 문화체험관, 공연관 등으로 구성되어 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즐길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도내에서 생산하는 우수상품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강원도는 이를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원주에 소재하고 있는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을 통해 강원쇼핑센터 입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입점상품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 번 1차 입점상품 모집결과를 바탕으로 11월 또는 12월중 추가 모집도 계획중이다. 이번 강원쇼핑센터는 직접 판매하는 명품관을 제외한 타 관들은 판매 대금을 모두 입점기업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일괄 운영되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쇼핑센터 운영 기간중 입점기업을 위한 수출바이어 상담회 등 공격적인 수출마케팅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5개 국어 이상의 상품 소개서와 통역요원 배치, 배송시스템과 온라인몰 구축도 계획 중이다. 이 같은 강원쇼핑센터는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전후 60일간 ( ́18.1.25 ∼ 3.25) 강릉역 주차장과 평창 횡계 눈꽃축제장 일원에 각각 설치‧운영할 예정이며, 강원쇼핑센터 입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경영관리부(033-749-3304)에서 입점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양민석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에 운영되는 강원쇼핑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도내 우수상품들의 해외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등 경제인들의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5 11:47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업 및 대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12월 개통 예정인 경강선(서울~강릉간 KTX)과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 공모전을 한국철도공사와 협업사업으로 추진하여 최종 16개 여행상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65개의 여행상품이 응모해 4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공모전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통해 진행했으며, 응모작 중 상품기획력과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상품 16개를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16개 상품의 응모자에게는 개통 전 경강선KTX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경강선 시승권, KTX무료이용권 등 총 1천만원 상당의 시상품이 제공된다.이번에 선정된 여행상품 중 대상작은 강릉 연화아가씨와 신라 화랑인 무월랑의 아름다운 설화를 토대로 한 「강릉 월화(月花) 커플여행」이다. 그리고 이밖에도 시니어를 테마로 한 「시니어트레인 명품 강원일주」, 임산부부와 가족이 함께하는「2박3일 강릉 태교여행 패키지」, 신세대의 취향인 사진찍기와 먹방을 주제로 한「1박2일 찍.먹 자유여행」, 해양레저스포츠를 중심으로「동해바다 온몸으로 체험하기」, 인문학 및 과학특화 「1석3조 에듀투어(Edu Tour)」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테마여행상품들이 선정됐다.최종 선정된 우수작은 세부 실행검토를 거쳐서 12월 개통 예정인 경강선 KTX의 기차여행상품으로 등록하여 코레일 및 여행사에서 판매 운영할 예정이며, 가을여행주간 시범투어 운영, 여행기자 및 유관기관 팸투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강원도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강선 개통과 동시에 다양한 여행상품들 함께 출시되어 강원도 관광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번 여행상품 출시를 계기로 매력적인 관광콘텐츠와 상품코스를 다양화함으로써 신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포스트 관광올림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5 11:46

2018년도 ‘제55회 전국도서관 대회’가 최종 심의 결과 강원도 정선으로 확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 강원도 개최는 역대 최초이다. 따라서 제55회 전국도서관 대회는 오는 2018년 10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국내․외 도서관 관계자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계획이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후원하는 전국도서관 대회는 196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10월 열리며, 국내 모든 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전시․학술행사로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방안과 독서문화진흥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도서관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른 정보교류, 바람직한 도서관 환경조성을 위한 방안 마련과 도서관 기술 습득 등 검증된 사례발표, 의견취합 등을 통해 보다 성숙된 도서관 문화 발전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전국에서 3,000여명이 넘는 도서관 관계자가 3일 동안 도내에서 머무르는 만큼 도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역대 최초로 전국도서관대회가 우리 강원도에서 개최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독서문화진흥은 물론 소외된 지역의 도서관 기능 활성화 등 도서관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유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도에는 공공도서관 55개소(시군32, 교육청 22, 사립1), 작은도서관 182개소(공립 31, 사립 151), 학교도서관 632개소(교육청) 등 총 869개소가 있으며, 현재 7개의 신규 도서관이 건립 중에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5 10:02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강원도 일자리 대토론회’가 10.25(수) 오후 2시, 원주혁신도시 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정부는 지역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며, 전국방방곡곡이 지역별 특성을 살려 균형 있게 발전해야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지난 10.18일 대통령 주재 제3차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한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 10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지역일자리 창출’을 선정하였다. 일자리위원회는 로드맵에 담긴 ‘지역일자리 창출’ 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도록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 “대한민국 일자리, 지역에서 해법을 찾는다”란 기치하에 순회 일자리 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ㅇ 지역 순회 일자리 대토론회는 지역에 소재하는 일자리 관련 중앙 및 지방 관련 기관들과 기업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관련 고충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해당 지역의 일자리창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강원도는 풍부한 관광자원, 평창올림픽 개최 등 향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여력이 크고, 그간 민관이 협력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첫 번째 지역 순회 일자리 대토론회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1차 대토론회는 ‘대한민국 일자리, 강원도에서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일자리 위원회 민간위원, 이호승 일자리위원회기획단장 겸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 정만호 강원도 부지사,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을 비롯하여 강원도와 지자체관계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등 이전 공공기관장, 한국은행 강원본부장․강원고용노동지청장 등 유관기관장, 기업대표, 대학창업센터장, 근로자, 창업자, 대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강원도 지역 일자리 문제점을 살펴보고 일자리창출 방안을 논의하며, 강원도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5 10:02

강원도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영월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드론스포츠대회에 레이싱대회뿐아니라 국제컨퍼런스, 드론전시·체험,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10월 27일 영월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는 2017 드론스포츠 국제컨퍼런스가 국내․외 드론산업 중심의 주요 연사를 초청하여 「드론스포츠, 그 무한한 가능성」을 주제로 산·학·연 드론전문가, 관계부처 공무원, 드론레이싱유저 등 드론전문분야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드론스포츠와 드론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학술대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10월 28일, 29일 양일간 치뤄지는 국제 드론스포츠 대회는 국내․외 유명 선수들이 참여하는 드론레이싱 본대회 외에 경기관람을 위해 찾아온 주민들을 위해 크고 작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축구장 옆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강원컵 드론조종대회를 개최한다.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참가자들이 본인이 보유한 드론으로 장애물을 통과하여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가 진행된다. 평소에 드론조종 및 드론레이싱에 관심이 많던 아마추어 학생들의 열띤 참여가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DIY 드론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가 직접 드론을 분석하고 조립해서 비행교육 후 드론을 실제 조종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드론이 생소했던 초급자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모형비행기 만들기, 로봇공연, 드론조종교육, 드론낚시, 4D VR 체험, 3D펜 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미니드론과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경품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특히, 대회 개막식에서는 사전행사로 박진감 넘치는 치어리딩이 준비되어 있다. 인기걸그룹 구구단과 히트곡‘무조건’의 트로트가수 박상철의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이날 개막식을 찾은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며, 대회장의 분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5 10:01

강원도가 2017. 10. 25(수) 강원연구원 회의실에서「강원도 신규 전입 북한이탈주민 가전제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본 사업은 강원도가 사실상 생활기반이 전무한 상태에서 사회에 진출하여 생활 물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기반마련을 지원하고자 내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롯데하이마트 제2영업부문장과 롯데하이마트 강원지사장, 강원 북부 및 남부하나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전입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기반 조성을 위한 가전제품 지원에 협력을 약속한다.협약에 따라 하이마트는 강원남부 및 북부하나센터에서 냉장고 등 가전제품 구매 시 시중가 이하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제공하며, 강원북부 및 남부하나센터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물품을 수령하기까지 행정적인지원을 제공한다.이번 협약체결로 내년부터 강원도민으로서 남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북한이탈주민의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 체결에 앞서 참석자들은 강원연구원 RIG갤러리에서 환담을 가질 예정이다.김명선 기획조정실장은 “북한이탈주민도 똑같은 강원도민이라는 인식아래 이들이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4 10:00

강원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원도 방문유세(‘17.4.19) 공약인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의 당위성 확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강원평화특별자치도 공감 스토리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한다.본 사업은 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다양한 공감스토리 구축을 위해, 18개 시군별로 평화특별자치도를 어필할 특화사업을 시리즈로 발굴하여 붐업 조성 및 당위성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20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도와 시군이 매년 총 30억원의 소요예산을 확보, 시군별로 특화사업을 발굴․선정하여 연간 5천만원에서 3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이번에 발굴할 주요사업으로는 ▲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신규 문화예술축제 ▲ 평화운동 주민인식 교육 및 역량강화 등 특별자치도 붐업조성 사업 ▲ DMZ 및 평화통일과 연계한 문화관광 특화 체험상품(코스) 개발 ▲ 북한이탈주민 성공스토리 발굴을 위한 신규 정착지원 등 평화특별자치도 붐업 조성에 적극 어필할 다양한 사업들이 포함될 예정이다.아울러, 강원도는 본 사업추진을 통해서 접경지역 시군만이 아닌 전 도민이 참여하는 평화도민운동으로 승화시켜, 평화자치분권에 대한 전 도민의 열망과 통일공감 분위기 확산 및 결집된 통일의지를 전국에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평화통일1번지 강원특별도 도약을 위해 『2017 강원도 평화통일 페스티벌』을 10.20~10.22(3일)간 춘천에서 성대하게 개최한 바 있으며, 특별자치도 추진동력 확보와 호응도 확산, 여론형성 및 정책자문 등을 위해 금년중에 민간차원의 『평화특별자치도 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강원도 관계자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추진은 세계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의 특수성을 살려 평화를 제도화하고 북방시대 교두보 확보를 통해 점진적 통일과 동서불균형문제 해결을 위해 강원도에 특별한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남북대치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서해안 중심의 발전축을 동해안으로 변경할 수 있는 변곡점을 마련함과 동시에,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4 09:59

대구광역시(이하‘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경기 입장권 구매 등 동계올림픽 붐 확산에 앞장서기로 하였다.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대구시(시장 권영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0월 24일 오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강원-대구-경북 상생협력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확정(2011.7.7.) 이후,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관련 광역자치단체간 상생 업무협력을 3개 시․도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처음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100여일 남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참여열기를 전국적 확산함은 물론, 동계올림픽 계기로 한 강원도와 대구시, 경상북도의 문화·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3개 시‧도가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사항에 따라 강원도와 대구시, 경상북도는 평창동계올림픽 열기 확산을 위해동계올림픽 경기 입장권 구매 동참 및 경기관람동계스포츠 기반이 약한 출전국에 대한 서포터즈 구성·운영성화봉송 안치행사 등을 통한 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문화예술분야는 강원도립무용단·국악현악단과 3개 시‧도 합창단 및 예술단의 상호 초청공연과 합동공연 등 지역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도·시민들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올림픽 실현에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또한, 관광분야는 강원도와 대구시․경상북도 공동으로 올림픽과 연계한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홍보는 물론, 해외 언론사·해외여행사 초청 공동 팸투어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반도 군사·정치적 갈등으로 동계올림픽 흥행·홍보가 부족하여 동계올림픽 티켓 판매 부진 등 안타까운 상황이나, 이번 대구시와 경상북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를 얻게 되었다“며“올림픽 열기가 전국으로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4 09:58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원도지회(지회장 김우영)에서는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24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숙박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올림픽 손님맞이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진대회는동계올림픽 입장권 단체구매 증서 전달, 올림픽 성공 기원 샌드아트 및 시군별 숙박협회 가격안정결의 등 영상 시연, 올림픽 손님맞이 다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지난 9. 18일 도내 숙박업계 회장단 등 임원진의 가격안정 결의대회를 전 숙박업계로 확산시키는 시발점이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숙박은 단순한 잠자리 공간이 아닌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우리 강원도가 세계 속의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이다.”라고 하면서“우리 강원숙박협회가 전 세계인에게 믿고 머물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하여 성공올림픽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강원도는 이번 전진대회를 계기로가격안정반 운영, 숙박예약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예약사이트와의 협력 강화, 숙박소식지 제공 등 숙박협회와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올림픽 성공개최와 올림픽 이후에도 전 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강원도를 만들기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0-24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