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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해외 시장 다변화에 따른 신규시장 확보와 지속 증가추세인 개별관광객(FIT) 시장 확대를 위해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일본·인도·몽골 해외 여행사·미디어 관계자를 초청, 올림픽 개최지 및 주요 관광지 연계 상품개발 팸투어를 실시한다.특히, 일본 내 영향력이 높은 유명 SNS 파워유저(자와칭)와 개그맨(히비키 나가토모)을 초청하여 올림픽 개최지 및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촬영된 홍보영상을 블로그, SNS(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 업로드하여 개별관광객(FIT)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인도와 몽골시장의 여행사·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올림픽 개최지와 더불어 주요 인접도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예정이다.주요일정으로는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릉, 평창의 올림픽 시설 및 관광지를 둘러보고,인접 시군인 춘천, 원주, 속초, 홍천의 관광명소, 리조트 시설 답사 및 관광 프로그램 등을 체험한다.이번 팸투어는 단순히 동계올림픽 홍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 이후에도 관련 시설과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스트 올림픽 대비 상품개발과 홍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윤성보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림픽 홍보뿐 아니라 올림픽 이후 포스트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신규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함은 물론 상품개발을 지속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2:00

강원도는 올림픽 붐업 확산을 위하여 2017. 9. 5(금)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에서 강릉시 택시, 버스 운수종사자 300명이 참석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운수종사자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결의대회는 동계올림픽 성공 및 강원도 관광이미지에 운수종사자의 친절도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안전한 이동편의 제공과 교통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운수종사자의 안전운행 등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을 확립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결의대회를 위해 모인 강릉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강원도를 찾는 내·외국인 관람객과 관광객을 맞이하여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친절서비스 실천, 외국어 소통, 올림픽경기장 숙지 등을 통해 올림픽 수송의 최일선에서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고취하고, 올림픽 붐 조성 및 올림픽 참여 열기 확산에 기여하여 대회 이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강원도로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운수종사자 결의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올림픽 붐 조성 및 올림픽 참여 열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57

강원도는 2017년도 10월 26일부터 24,000톤급 국적크루즈선이 속초항에서 첫 출항하여 90항차 이상 운항함에 따라, 지역 최대 3대 현안인 「지역경제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동계올림픽 대규모 관람객 유치」를 해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원도가 동북아 크루즈 중심지로서의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국내에 현재 국적크루즈선이 전무한 상태에서 입항유치는 그 동안, 강원도의 노력에 대한 결실로 강원도 크루즈 산업이 러시아·일본·중국 등 동북아 크루즈 시장을 선점 하였다는데,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국적크루즈선(Glory Sea호) 선박규모는 24,782톤, 승객 1,275명, 승무원 325명 총 1,600명의 승선이 가능하며, 오는 10월 26일 목요일 오전에 입항하여 오후에 속초항에서 첫 출항하게 된다.〈 크루즈 운항계획(안) 〉▸크루즈 운항기간 : 2017.10.26 ∼ 2018.8.25(10개월간)▸운항 횟수 : 90항차▸크루즈 운항항로 : 부정기선(국내항로/국제항로)- 국내항로 : 국내 주요 기항지 순환크루즈 운영∙ 속초-울릉-독도-부산-여수-제주 / 속초-진해-여수-제주-인천인천-제주-진해-속초 등- 국제항로 : 한-일-러 순환크루즈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기항계획 중∙ 속초-마이즈루-시모노세키-속초 / 속초-사세보-아부라츠-벳부-속초▸여행상품 출시 및 판매 : 9월부터 예정 이와 관련, 강원도는 국적크루즈선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9월6일 (수요일) 11:00에 도 통상상담실에서 속초시, 크루즈 운항주체인 선주 타이후국제크루즈(주), 한국 운영사인 (주)골든브릿지 크루즈와 모항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협약체결 참석자 : 강원도지사, 속초시장, 타이후국제크루즈(주) 대표, ㈜골든브릿지 크루즈 대표 모항크루즈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는, 고용창출, 선용품 구매, 항만 및 관련서비스업, 여객 승하선 전후 소비 등으로 산출되는데, 10개월간 172명의 고용창출과 약 1,134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10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9.5(화) 14시부터 오픈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온라인 실시간 판매개시를 기념하여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클릭하라!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개시 기념 특별캠페인)」행사를 9.5(화) 13:20부터 도청광장(특설 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도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2개월 간 진행한 1차 올림픽 입장권 판 매결과 총 107만장 가운데 23만장이 판매되었으며, 내일부터 2차 온라인 실시간 판매(9.5 14시)를 계기로,「클릭하라! 평창」행사를 개최하여 도 차원의 단체구매 및 직원 자율구매 계획을 공식 발표 하고, 입장권 자율구매 홍보 및 동참분위기 조성에 본격 나서 겠다고 말했다.「클릭하라!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개시 기념 특별캠페인)」은 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춘천시부시장, 민주평통부의장 등 도단위 주요 기 관장 및 사회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워라! 평창(식전행사), 클릭하라! 평창(공식행사), 함께하라!평창(식후행사) 순서로 진행된다.▲ 흥겨워라! 평창(식전행사)에서는 홍보영상, 치어리더 공연 및깃발퍼포먼스로 흥을 돋우고,▲ 클릭하라! 평창(공식행사)에서는 개회선언, 대국민 축하영상, 입장권 판매개시(14시)에 맞춘 카운트다운과 초청인사 및 일반 참석자 모두 입장권 구매동참 퍼포먼스로 입장권을 구매하고,주요 초청인사가 동계 꿈나무 선수(2명)와 응원 서포터즈(3명) 에게 입장권 샘플을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되며,특히, 같은 시각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홍대거리도 올림픽 입장권 판매 거리홍보존을 설치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자율 참여를 이 끌어낼 예정이다.▲ 함께하라! 평창(식후행사)에서는 공식행사 종료 후 춘천 명동일 대에서 거리홍보 캠페인도 실시한다.최문순 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국내 최초의 동계올림픽으로써, 전 세계 정상급 선수 들이 평창과 강릉, 정선의 눈과 얼음 위에서 최정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우리 생애 다시없는 특별한 경험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09

강원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 사업대상지로 영월 드론시범공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되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에는 3년간 국비 60억원을 들여 드론이 이‧착륙할 수 있는 핼리패드, 통제센터, 정비고 등이 구축된다.《 영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개요 》◆ 위 치 : 영월드론시범공역 일원(구 헬기장 부지)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877◆ 면 적 : 3,500㎡◆ 구축시설물 - 통제센터(3층) : 비행통제실, 회의실, 사무실, 기계실 등 - 이·착륙시설 : 핼리패드(21x21m) - 정 비 고 : 시험기체 정비, 데이터 분석실 등 ◆ 사 업 비 : 국비 60억원(2017~2019년)강원도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를 위하여 영월군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박선규 영월군수가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하여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한편,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국 7개 드론공역을 대상으로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전문기관의 심사평가를 통해 1단계 구축 지역으로 3곳(영월, 충북 보은군, 경남 고성군)을 선정하였다.- 전국 드론공역(7개소) : 영월, 대구, 고흥, 전주, 경남 고성, 부산, 보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대상지 : 영월, 보은, 경남 고성아울러,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대상지로 선정된 영월 드론공역은 2015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안전성검증 시범사업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다른 시범사업지역보다 넓은 공역, 수도권과의 접근성, 시험 인프라 구축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아왔다.강원도와 영월군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을 유치함에 따라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보고, 기존 추진 사업과 연계하여 드론산업 발전 시책을 추진하고,영월 드론공역을 드론교육센터, 권역별 조종 실기시험장 병행 활용 등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영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의 성공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4 17:37

강원도는 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제전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간에 국내외 방문객들이 편하게 강원도를 다녀갈 수 있도록 맞춤형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올림픽 대회기간에는 하루 평균 5만6천여명이 경기를 관람할 예정으로 교통수요가 평시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중되는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부족한 수송수단을 증강하는 등 철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이에, 강원도는 차량 2부제, 시내버스 무료운행, 주정차 관리 등의 교통량 감소대책과, 대중교통 증회, 셔틀버스 운행 등의 수송력 증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기장 주변은 대회 운영과 안전을 위하여 일반차량이 통제되며, 일반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환승주차장을 강릉 4개소, 평창 3개소, 정선 1개소 조성하고 경기장을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도에서는 도심지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강릉 시내지역에서 자가용 승용 및 10인승이하 승합차를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실시하며, 차량2부제 시행효과를 높이고 승용차 안타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강릉, 평창, 정선에서 시내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또한, 개최도시 내에서 이동이 수월하도록 시내버스는 경기장·교통거점·숙박지·주요관광지를 연결할 수 있게 노선을 조정하고, 야간시간 종료되는 경기일정에 맞춰 연장 운행한다.택시는 부제해제와 개최도시 간 사업구역 조정을 통하여 택시 공급을 확대하고, 외국어 통역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인근도시 숙박지를 이용하는 관람객의 경기장 접근개선을 위해서 속초권, 동해권, 원주권 3개 권역을 중심으로 경기장을 연결하는 버스를 20~60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한다.대중교통 수단이 다소 부족한 평창 경기장에는 주요도시에서 강릉을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횡계시외버스터미널을 경유토록하며, 장애인의 대회 참여 기회제공을 위해서 도내 장애인 콜택시 광역운행을 추진하고 별도 휠체어 버스를 도입·운행한다. 광역교통 수단으로 항공노선은 인천·김포공항과 양양공항을 하루 4회 이상 운항계획이고, KTX 철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4 13:56

강원도는 에너지의 94.8%를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해외의존형 에너지 공급구조에 대응하고, 2016년 7.3%인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발전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한다는 정부정책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비로 국비 71억원을 확보하여 지방비 65억원을 포함한 총 154억원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국에너지공단에서 최종 확정한 2018년 융·복합지원사업 선정결과에 따르면 강원도는 전국적으로 선정된 사업의 국비총액 280억원의 25%인 71억원을 확보한 것으로서, 금년도에 비해 사업수는 건으로 2건이 증가하고, 총사업비는 34%가 증가된 39억원, 국비는 45%가 증가된 22억원이 증액된 것이다.이는 지난 5월 공모사업 신청에 따라 사업계획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강원도의 지역특성에 맞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대한 강한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2018년도에 추진할 주요사업으로는 춘천시 등 6개 시군에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및 소형풍력 설비를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929개소에 설치하게 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역별로 대폭 확대보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으로 사업비의 50%내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강원도내에 총 372억원(국비 163, 지방비 등 209)이 투자 되었다.ㅇ 융합 : 동일한 장소(건축물 등)에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전력저장장치 포함)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간 융합사업」ㅇ 복합 : 주택·공공·상업(산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구역 복합사업」강원도 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는 지역여건상 풍부한 바람자원 및 넓은 유휴부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고, 아울러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5

강원도립예술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오는 9월 2일(토) 14시부터 강원산림박물관(화목원) 광장에서 가을맞이 상설공연을 연다.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팀(강릉 관노가면극)과 합동으로 전통의 멋과 흥을 겸비한 가을맞이 공연(문화가 있는 날)으로, 내년부터 추진하는 강원도립예술단의 상설공연에 대비한 프로그램 모색 차원에서 기획되었다.1부는 강릉 관노가면극팀의 “무언 가면극”이, 2부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무대로 “축제”, “멋으로 사는세상”, “모듬북 협주곡 타”와 국악가요 “쑥대머리”, “너영나영”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높은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로 올해로 창단 18년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공연을 통화여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세계에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숨결이 살아있는 몸짓으로 늘 새로운 빛깔과 숨결을 담아 빚어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한편 강원도는 향후 도립예술단의 운영을 단순 행사 위주의 공연 방식에서 탈피, 대표작품 개발을 통한 정기·특별 공연과 순회, 상설 공연 등에 집중, 운영 활성화는 물론 도립예술단의 품격과 정체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4

강원도는 2017. 8. 31일 IBSF(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로부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의 봅슬레이, 스켈레톤 코스의 공식 승인서를 전달받아 올림픽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밝혔다.루지 종목의 코스 공식 승인서는 지난 2017 테스트이벤트(루지 월드컵) 전인 2017. 1. 27일 FIL(국제루지경기연맹)으로부터 전달받았으며, 금회 봅슬레이, 스켈레톤 코스 승인이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는 아시아에서 2번째, 전세계에서 19번째 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썰매 종목 경기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IBSF 이보 페리아니 회장은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트랙, 안전시설 등에 대하여 최종 점검한 결과 “여러분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장은 보유하게됨 점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 그 동안의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림픽에서 한국의 메달 획득을 기대한다.”라고 밝혔고,IOC 스포츠 디렉터인 키트 맥그넬은 “그 어떤 경기장보다 공사가 어렵고 까다로운 슬라이딩 경기장을 여러분의 노력과 파트너쉽으로 세계 최고 트랙으로 완성시킨 모습에 놀랐다.”라고 밝혀 성공적인 평창올림픽이 열길 것을 예고했다.이에, 강원도 설상시설과 연규복 과장은 “슬라이딩센터는 국내 최초 건설되는 경기장으로 건설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다. 이제 공정률이 96%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다가오는 제2차 국제훈련 및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슬라이딩센터 경기장은 홈 트랙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9월초 트랙의 제빙을 실시하여 9월말부터 국가대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10.21일 ~ 11.12일까지는 평창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공식 주행 훈련인 제2차 국제훈련기간(ITP/ITW)이 계획되어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3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한무경, 이하 여경협)는『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한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기업의 혁신은 필수적이며, 이에 여성경제인의 역량 강화와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기획하였다.이번 경영연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여경협 주관, 강원도 등 후원으로 열리며, ‘여성기업 혁신의 길, 4차 산업혁명에서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배우다’라는 주제 아래 역대 최다인원인 1,000여 명의 여성경제인이 참석한다.기조강연인 김지현 카이스트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Digital Transformation’을 시작으로, 류동학 원장의 ‘인문명리학으로 본 기업인의 용인술과 흥망성쇠’, 손주은 회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기업,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등 강연을 통해 여성CEO의 경영혁신 방안을 제시한다.특히, ‘2017 여성기업 성장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산업분야 (벤처, 수출, 기술, 지식서비스, 창업)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여성기업인이 모여 여성기업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업가정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또한, 여성기업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년에 런칭한 여경협 인증브랜드 ‘여움’* 퍼포먼스를 통해 여성기업 제품의 홈쇼핑과 대형마트 입점 등 그간 성과를 알리고 ‘여움’ 2기 모집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경영연수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키점프대 등을 둘러보며 대회 붐업 조성과 성공적인 개최에 여성경제인의 힘을 보탤 예정이다.한무경 회장은 “융합혁명, 초지능성, 초연결성, 초신뢰성, 초생명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우리 여성경제인은경영을 혁신하고 미래를 만들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08:49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강원도태권도협회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전국민 태권무&음악품새 경연대회』를 개최한다.3천여명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와 음악이 결합된 태권무와 음악품새로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동계올림픽의 전국적인 붐업과 성공개최를 위하여 마련되었다.이번 대회는 태권무(체조)와 음악품새 별로 개인전, 단체전, 가족경기의 세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번 대회를 위해 별도 제작된 경연곡(영상 및 음원)에 따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경연곡은 한국무예 고유의 멋과 우리네 정서인 흥이 잘 어우러지도록 한 신바람을 모티브로 제작하여 대회 참가자들이 즐겁게 연습하며 동계올림픽 붐업에 참여토록 준비하였다.또한, 올림픽 기간중에는 평창․강릉의 올림픽페스티벌파크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태권무 시범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며, 대회참가자 중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여 공연에 참가토록 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의 참가는 9월1일부터 대한태권체조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taekwon2018@naver.com)으로 신청 가능하며, 강원도태권도협회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이라며, “앞으로 올림픽까지 5개월여 남은 기간에도 계기별로 다양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을 준비중인 만큼 전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1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