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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열린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특별한 손님들이 4박5일의 일정으로 충주시에 왔다.지난 9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린 개막식에 엘살바도르 소방청장,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소방본부장, 도미니카공화국 국립소방협회장 등 21개국 해외소방기관 대표 23명이 참석했다.이들 해외소방기관 대표들은 9일 충주·제천·단양 시티투어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식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문 활동에 들어갔다.익일 10일에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와 충북 소방산업 EXPO에 참석해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소방기술을 참관하고 음성으로 이동해 세계최고수준의 소방기술 전문기관인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을 방문했다. 저녁에는 호암체육관에서 환영만찬을 즐기며 우리나라 전통택견과 고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11일 마지막 날에는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 심포지엄과 몸짱소방관 경연대회,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 등 여러 대회를 참관한 뒤 차기 개최국의 밤 행사와 추진단에서 마련한 환송 간담회를 통해 아쉬운 이별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추진단 관계자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위해 멀리서 참석해 준 해외소방기관 대표들에게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 소방의 상호 발전과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추진단에서는 이러한 국제대회를 통한 교류 활동이 궁극적으로는 충북소방의 도약과 충북도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Standing Up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17:36

2018 충북 소방산업엑스포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소방산업엑스포는 발전된 소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었으며, 국내 소방제품의 우수성에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또 에버다임 등 소방차량 제조회사 및 소방용품 생산 업체는 중동, 동남아 지역의 소방기관 대표들과 상담을 가졌으며, 해외 소방기관대표는 소방용품의 실수요자로 해외 진출 기반 조성에 유리한 입지를 굳힐 수 있다고 밝혔다소방차량, 화재진압, 구조, 구급, 소방용품, 산업안전품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한 전시관에는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전시관에는 방문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관람행사로는 또 하나의 구조대원인 인명구조견 시범 및 스포츠견 공연이 진행됐으며, 성숙한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행동상담이 병행 진행 되었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 되어 도민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이번전시회는 해외 소방기관대표와 선수들이 실수요자라는 점에 국내 우수한 소방산업제품이 실 구매로 이어 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수출 판로를 넓힐 수 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17:35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어느덧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10대 고등학생부터 80대의 어르신까지, 세계대회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미담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충주중산고등학교 42명의 학생들이 종합안내소 일반통역봉사로 배치 받아서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특별한 부부 자원봉사자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먼저 대회 첫날부터 종합안내소에 배치된 열정을 다하는 잉꼬부부 이명걸(66세)·이명자(61세)가 있다. 이명걸씨는 한울학교에서 성인문해교육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있으며,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등 지역내 크고 작은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이번 경기대회에는 부인과 함께 참여하여,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두 번째로 충북 옥천군 자원봉사자 “이삼광(47세)·김옥순(47세)”동갑내기 부부를 소개한다.현재 부부가 함께 헌혈과 시설 무료급식봉사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번 경기대회에 충주탄금레포츠공원 야구장 질서유지 및 주차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동기를 묻자, 이삼광씨는 “충북에서 세계대회가 열리는데, 충북도민이자 자원봉사자로써 당연히 작은힘이지만 도움을 주고싶었다”라고 소감을 남겼으며, 부인 김옥순씨는 “함께라서 더욱 힘이되고 보람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17:34

충청북도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9. 3일과 9. 10일 2주에 걸쳐 수질을 분석한 결과, 남조류 세포수가 2회 연속 경계단계 이상 검출되어 “경계”단계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대청호 조류 상황은 7월부터 계속적인 폭염으로 녹조가 급속히 증식하여 지난 8월 8일 문의수역에서 첫 관심단계 발령을 시작으로 추동수역은 8월 22일부로 발령 중에 있으며 9. 12일자로 회남수역이 관심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되어 발령중이다.충청북도는 회남수역 경계단계 발령으로 축산, 오․폐수 무단방류행위와 축산분뇨 야적행위나 수변구역 취사행위 등을 집중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금강물환경연구소에서 회남수역의 조류측정을 주1회 측정에서 주2회로 측정횟수를 높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지난해에도 회남수역에서 8.9~9.12까지 35일간 경계단계 기간(8.21일 최고 206,126 cells/㎖) 중에도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정수 처리를 철저히 실시하여 먹는 물에는 독소물질과 냄새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였고 한다.박중근 환경산림국장은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활성탄투입, 염소․오존처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상류지역 주민 스스로 쓰레기 안 버리기, 농약과 비료 사용 줄이기, 토양에 적치한 축분 덮개 씌우기 등을 통해 상수원 수질 개선과 조류 발생 저감에 모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17:30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에서 10월 5일까지 스타트업 스쿨 4기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스타트업 스쿨’은 초기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업 아이템 고도화를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년창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이번 스타트업 스쿨 4기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워크샵으로 진행되며 창업팀들은 MVP(Minimum Viable Product)테스트를 통해 6주 동안 프로토타입(시제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4기 참가자들에게는 제작에 필요한 기초 자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지원도 이루어진다.또한 11월 말에 진행될 스타트업 스쿨 4기 데모데이를 통해 팀별 성과 발표와 1기~4기의 네트워크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들에게는 총 600만원의 2차 시제품 제작 지원상금이 주어진다.이후 4기 졸업생들 중 우수 창업자들에게는 충북센터 먼데이피칭을 통한 크레딧 창업지원, 사무실 공간지원, 센터 내,외 프로그램 연계시 가산점 등의 다양한 사업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센터는 “이번 스타트업 스쿨 4기는 프로토타입(시제품) 제작을 통해 고객입장에서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 구조를 이해하고 사업 내용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명백한 목표를 두고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스타트업 스쿨은 1기부터 3기까지 우수한 창업자들이 많이 발굴되고 육성된 프로그램인 만큼 4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라고 밝혔다.스타트업 스쿨 4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의 새소식을 참고하고,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 스쿨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9월 12일(수) 영동군에 위치한 와이너리 농가인‘산막와이너리’에서 와인살롱 회원 등 20명이 모여 국산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인 마리아주를 개발하는 모임을 가졌다.2015년부터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을 연구하고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와인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만든 와인연구소 내 모임인 와인살롱은 연구소 직원들과 와인 생산자, 교수 및 와인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동안 국산와인과 어울리는 명절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음식을 개발하여 왔다.이번 모임은 각종 육류를 소재로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및 닭고기를 훈제한 스테이크와 훈제 연어 및 야채 꼬치구이 등을 만들어 어떤 와인과 어울리는지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개발할 마리아주 등도 논의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그 동안 와인연구소는 연구원 전원이 와인살롱 회원으로 가입하여 함께 요리를 개발해 왔으며, 요리 전문 강사를 섭외하여 회원들의 수준을 높이기도 하였다. 그리고‘우리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리플릿과‘와인과 어울리는 맛있고 쉬운 요리’책자를 간행하여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와인살롱 한춘화 회장은“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을 통해 한국와인이 서로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와인살롱은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개발을 처음으로 개척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7

충북산림환경연구소와 충북대학교 식물종합병원은 수목진료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나무의사 등의 양성기관 운영을 위한 자문 및 인적 협력 ▶나무의사 등의 양성기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수목진료 및 식물의학 전문가 양성과 관련된 교육 및 연구 등을 위한 유기적 협력 등이다.충북대학교 식물종합병원은 무료로 식물의 병해, 해충, 생리 및 환경적 재해를 진단‧처방해 주는 기관으로 1992년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600여건의 식물을 진단하였으며, 3권의 기술총서 및 5번의 병해충방제정보를 발행하였다.최근 시행된 나무의사 제도와 관련하여,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의 정상화 및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충북대학교 식물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나무의사 제도는 무분별한 농약사용 방지 및 전문가를 통한 수목의 치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로,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나무의사나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하다.한편,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지술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2019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나무의사 양성교육은 연 2회, 수목치료기술자는 연 1회 추진할 예정으로 1회당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충북대학교 식물종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로 나무의사 등의 양성기관 교육 과정에 관련학과 교수님이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질이 크게 향상되고 보다 전문가다운 수목진료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5

충북도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이하 균형위)가 주관한 9월 13일 전북 전주 르윈 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시도평가 1위를 포함하여 전국 최다인 3건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균형위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한 사업에 대하여 매년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으며, 13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시도평가 부문, 지역지원계정 부문, 지역자율계정 부문 등 총 31건의 우수사례를 시상하였다. 우리 도는 ‘시도평가 1위’, 보은군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주제 : ‘명품 대추 생산과 연계한 가공판매·체험단지 육성’), 영동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주제 : ‘고진감래-우리지역 우리손으로!’) 등 전국 31건 중 3건을 수상하였다. 시도평가 부문은 성과계획 수립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운영·관리할 수 있는 포괄보조단위의 추진체계 마련, 사업 취지에 맞는 성과 지표 및 목표 수립,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자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이 높이 평가되어 시도평가 1위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보은군의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은 질 좋은 명품 보은 대추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보급, 대추과자, 반건대추 등 대추 가공제품 다양화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 6차산업과 연계한 체험농장 운영, 재배기술 향상을 통한 미국, 일본, 호주 등 수출 판로 개척 등이 높이 평가되었고,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2018년 코리아 TOP 브랜드에 선정되었고, 생대추를 기반으로 한 보은 대추축제는 2017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영동군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찾아가는 마을아카데미, 마을진입로 꽃길 조성 등 마중물 소액사업, 마을만들기 멘토운영 등을 통한 주민 역량 강화, 마을만들기 조례 제정을 통한 중간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4

충청북도가 미혼 청년 결혼유도 및 중소(중견)기업 장기근속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이 올해 목표인원인 중소(중견)기업 미혼근로자 400명 참여를 달성했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청년층의 결혼기피에 따른 저출산 문제와 중소(중견)기업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도내 중소(중견)기업 미혼 근로자가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시군, 기업에서 매칭적립하여 결혼 및 근속을 조건으로 목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최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이 어려운 시기임을 감안하면 도내 중소(중견)기업 400명 청년근로자의 참여는 어느 때보다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공제사업은 5년 동안 근로자 30만원, 도‧시군 30만원, 기업 20만원을 매월 함께 적립하고, 청년근로자는 결혼 및 근속 시 본인납입금의 약 3배인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지급받게 된다.아울러, 월 20만원인 기업부담은 세제혜택을 통해 법인기업 최대 59,000원, 개인기업 최대 11,000원까지 낮아진다.또한, 2년이상 공제금을 성실납입한 근로자는 만기 전 결혼 시 결혼비용 충당을 위해 일반대출보다 자격요건 완화 및 우대금리가 적용된 특별 신용대출도 제공받을 수 있다.그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기업이 힘든 경제상황 속에 기업부담 가중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기업 등의 개선의견을 반영, 참여제한을 완화하고 사업대상을 확대하여 금년도 사업량 100% 달성에 도달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민선7기 공약으로 내년도 사업대상을 중소(중견)기업 청년근로자 뿐만 아니라 청년농업인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지난 8월 청년농업인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업확대 추진에 따른 의견을 수렴하였다.설문조사 결과 결혼을 하지 않는 사유로 결혼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23%, 불안정한 소득이 22%로 경제적 어려움이 결혼기피의 큰 원인으로 나타났으며, 설문참여자의 70%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를 희망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반영하여 청년농업인 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3

충북도는 충북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2018 솔라페스티벌이 9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전국최고의 태양광산업 클러스터로 특화된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개최되는 ‘2018년 솔라페스티벌’은 태양광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마련된 태양광분야의 대표 행사로 35,000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그동안 2018 솔라페스벌 행사를 풍성하게 구성하기 위하여, 전시프로그램, 다양한 체험행사 및 문화·예술행사 등을 개발하고 유치해왔으며, 이와 함께 행사장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최근 우려되고 있는 메르스 대처를 위해 주전시관 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의료대책,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솔라페스티벌은 ‘태양광으로 만드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6+3 신성장동력산업과 충북의 미래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 태양광의 제조 및 발전원리 이해를 돕는 주제관, 태양광 및 에너지 분양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는 기업관, 에너지 분야 연구 및 자문기관과 대학 등이 참여하는 학연관과 관람객들에게 신재생에너지를 영상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솔라상영관 등의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한 솔라페스티벌 행사장에서는 솔라기능경기대회를 ▲ 태양광 모듈설계 제작(대학부 16개 팀 32명), ▲ 태양광 발전시공(대학부 16개팀 32명, 고등부 58명) 분야로 나누어 개최하고, 초․중․고등부 등 60개 팀이 참가하는 ▲ 태양광 모형 자동차 경주대회도 열릴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 실생활에 응용 가능한 태양광 아이디어 제품에 대해 전국 중․고․대학생과 증소벤체기업인들이 공모 참여하는 솔라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전, ▲ 초․중․고등부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솔라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2018 솔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그 밖에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특별세션 및 태양광 융복합 지식연구회 등 학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3 08:31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9월 10일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하면서 도내 곳곳에서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2010년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여자부 팔씨름 경기에 참가하여 당당히 금메달을 거머쥔 충북소방본부 유정윤 소방위(여, 42세)가 이번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뤄냈다.금일 1시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팔씨름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어 결승전에서 전북의 여성의용소방대원과 힘 대결을 펼친 결과 3전 2승으로 가벼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또한, 유정윤 소방위는 2008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여자부문 팔씨름 대회에서도 1등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강철 팔을 가진 소방관으로도 유명하다.충북소방본부 충주소방서 소속 구급대원으로 근무 중인 유정윤 소방위는2000년 임용이후 원활한 구급활동을 위해 평소 복싱, 승마, 요가 등 개인 체력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유정윤 소방위는 “타인의 생명을 촌각을 다투어 지켜내야 하는 소방관이기에 평소에도 체력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며, “평소 체력관리를 꾸준히 한 결과가 빛을 발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16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지난 9월 9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우정과 화합의 축제의 장을 펼지고 있다.이번 대회 조직위는 대회의 얼굴인 공식홈페이지를 7개 국어로 구축하였으며,「선수등록시스템」을 구축하여 전 세계 참가자들이 PC와 모바일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그리하여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75개 경기종목 선택부터 참가등록비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등록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또한 조직위는 대회 참가자들이 각 종목의 경기일정과 대진표를 PC와 모바일로 언제든지 검색 가능하며, 경기 시 선수정보와 메달집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경기운영시스템」도 구축·운영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첨단모바일시스템을 최초로 구축하여 대회 참여자와 경기 운영요원 등이 팩스나 전화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경기진행이 가능토록 하여 효율적인 대회진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이번 대회는 최첨단의 정보화시스템 구축으로 전 세계 대회참가자들과 경기운영요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 "2018 충주세계소방관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