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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자유한국당, 국회국토교통위원회)은 11. 28(화) 국회에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김일환 청장을 만나, 충북도를 비롯한 보은옥천영동괴산 동남4군 국도SOC 내년예산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사진별첨)현재 충북도는 총사업비 1조8,000억 규모 15건의 국도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중 총사업비 8,280억원 규모 5개 노선(국도4·19·25·34·37호선) 9건이 박의원의 지역구인 동남4군을 고루 관통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현재 심의중인 내년도 예산안에는 충북도와 동남4군 국도사업에 각각 2,089억원과 919억원이 반영되어 있다.한편, 괴산~괴산IC/인포~보은/영동~보은/영동~추풍령 등 공사가 진행 중인 9개 공구 그리고 영동~용산/상촌~황간/남일~보은 등 설계진행 중인 5개 공구를 합하면 14개 구간의 국도사업이 동남4군에서 추진되고 있다.이 때문에 여야 충북유일의 국토교통위원인 박의원은 정부안에 담긴 충북 국도예산 증액을 위해 각별한 공을 들여왔고, 예산통과 법정기한을 나흘 앞두고 국토관리청장을 국회로 불러 막판 증액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풀이된다.박덕흠 의원은 “동남4군은 물론 충북도 전역 국도SOC가 조속추진되어 낙후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되고, 지역발전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8 14:43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오는 29일(수) 14시부터 12월 3일(일) 24시까지 2018년도에 현역병 입영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2018년 입영월 선택)’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및 스마트폰(병역안내 앱)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제도는 학업 또는 직장생활을 하는 병역의무자들에게 현역병으로 입영할 월(月)을 확정해줌으로써 휴학 등에 따른 학업 공백 예방은 물론, 예측 가능한 병역의무 이행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재학생 및 국외입영연기자 뿐만 아니라 현역병 입영대상자면 누구나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 시행하였다. 이번 접수기간에는 2018년 1월부터 12월 중 입영할 사람 1,000여명(전국 32,00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으로, 신청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 → 병무민원포털 → 현역/상근입영 →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2018년 입영월 선택) 메뉴에서 본인의 공인인증서(국외입영연기자는 행정자치부에서 발급한 공공 I-PIN)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병역안내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접수한 사람들의 입영일자 및 부대는 신청한 입영 희망월을 반영하여 올해 12월 중순에 전산 결정 후 안내문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이번이 올해 마지막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접수이므로 충북지방병무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2018년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3회차 접수 계획’을 참고하여, 사전에 접수 방법 등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하며, “이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연말에 일괄 추첨식으로 운영하였던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은 폐지되었음을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8 11:50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발전연구원이 주관 ‘충청북도 일자리 대토론회’가 11.28(화) 오전 10시, 오송 생명과학단지내 오송 커뮤니케이션·벤처(C&V)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일자리해법, 충청북도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민간 일자리위원, 이호승 일자리기획단장(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도내 노사대표, 유관기관, 기업인 및 청년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10.18일 제3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발표한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중점과제 중 하나인 ‘지역일자리 창출’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25일 강원도에 이어 2번째로 열리는 지역별 대토론회로,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협조를 도모하고,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되었다.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북이 이시종지사를 중심으로 산·학·연·관 협력과 중앙정부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정부는 앞으로, 음성․진천 등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가혁신클러스터’를 선정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신성장 일자리 창출 거점으로 육성충북의 당뇨 바이오 등 첨단 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별 거점 국가산단 조성 추진지방이전 공공기관들이 2022년까지 지역인재 30%(2018년 18%) 채용을 의무화해 지역 인재 육성 등을 추진하고,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충북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일자리 정책에 적극 반영해 충북지역의 일자리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lsqu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8 09:3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1월 29일(수) 10시부터 음성 대소농협예식장에서 ‘수박산업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수박은 과채류 전체 생산액 중에서 딸기 다음으로 비중이 크며, 재배면적에서 충북도가 전국에서 3위의 점유율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대표적인 특화작목이다.그동안 1~2인 가족이 증가하면서 대형수박 보다는 중소형 수박을, 또한 컬러, 미니, 씨 없는 수박을 선호하는 등 수박에 대한 소비 트렌드도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수박연구소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수박에 대한 미래 가치를 좀 더 높이고, 수박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이 날 우리나라 수박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수박산업의 오늘과 내일’, ‘유통방향’, ‘바이러스진단’, ‘토양관리’ 등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발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본 심포지엄을 마치고 내년 2월 상순에는 애호박, 멜론, 토마토 등 수박 후작으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작목을 중심으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수박재배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방위 노력을 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정택구 팀장은 “앞으로 수박재배 농가 간에 정보교류의 장을 자주 마련하는 등 농업인의 지식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7 16:39

충북도는 ‘2018년 정부예산(안)’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임에 따라, ‘정부예산 추가확보’와 ‘각종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회를 방문하였다.27일, 이시종 도지사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을 논의하였으며, 맹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계류 중인 ‘청주국제공항 모기지 항공사 면허’등 현안사업의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또한, 김용진 기재부 제2차관에게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확장사업’ 등 당초예산안에서 축소·제외된 SOC사업 정부예산 추가확보를 건의하였다.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5조 446억원(정부안)을 확보한 충북도는 이달 초부터 도 정부예산팀을 국회에 상주시키며 정부예산 확보 및 도정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이 지사는 2일 경대수, 김도읍, 김현권, 양승조 의원을 면담한데 이어 7일에는 어기구, 우원식, 이동섭, 황주홍 의원 등 예결위 위원을, 13일에는 백재현 예결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도정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하였다.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11. 14. ~ 11. 30.까지 예결특위 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7 16:39

충청북도는 금년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충북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고향 우수중소기업에 직무훈련과 연계한 청년일자리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충북 출신 대학생들이 고향 중소기업에 본인의 전공과 연계하여 취업 전 직무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출신 대학생 100명이 참가하고 도내 우수중소기업 50개사가 청년들을 위해 청년일자리 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도내 2,800여 기업회원사를 보유한 청주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2017년 11월 20일(월) ~ 12월 8일(금)까지 청년참가자 100명과 기업 50개사를 모집하고 2017년 12월 18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참가자에 대한 안전 교육 등 사전 참가자 교육을 실시한 후 2017년 12월 21일(목)부터 2018년 1월 19일(금)까지 1개월간 청년일자리 체험을 진행한다. 한편, 이 사업은 충북 출신 대학생이면 졸업예정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참가 할 수 있고 청년일자리 체험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은 노동관계법상 위반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을 제외하고는 어느 기업이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한 기업에는 청년일자리체험에 필요한 관련 사업비를 지원한다.아울러, 도는 청년일자리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고향기업에 취업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도 강화하는 생산적 청년일자리 사업의 성과도 거둘 계획이다.또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금년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매년 추진 될 수 있도록 성과분석을 실시하고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청년들과 기업들이 해택을 볼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청년실업은 일자리 미스매칭이 가장 큰 문제로 우리 청년들이 대기업 취업만 희망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일자리 경험을 통해 우수중소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7 16:36

충북도는 지난 11월 27일 도 및 시·군·구 토지행정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동산수목원에서『2017 토지행정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국가 토지가격 정책의 기초자료 및 국세·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업무를 비롯하여 부동산실거래, 부동산중개업, 개발부담금등 토지관리분야에 대한 창의적 혁신마인드 함양과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토지행정업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찬회의 주요 의제로는 모바일 인터넷과 스마트 세대에 걸맞는 창의혁신을 전제로 토지행정 대민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분야별 개인별 연구과제에 대해 분임토의를 거쳐 발표·토론하고, “2018년도 부동산공시제도의 이해”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신규시책 발굴 토의 및 주요 도정현안에 대한 홍보 동영상시청의 시간 등으로 이루어 졌다.연찬회 결과 분임별로 발표된 연구과제 가운데 최우수는 제천시 민원지적과 권세영씨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구체화 방안’, 우수 과제로는 영동군 민원과 박미애씨의 ‘부동산실거래 신고제도 개선’과 보은군 민원과 김혜림씨의 ‘QR코드를 이용한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 등이 도지사 상장을 받았다.또한 이날 연찬회 시상식에서는 그동안 개별공시지가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 감정평가사로 제일감정평가법인 김태용,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이하양, 중앙감정평가법인 송주호 감정평가사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한편, 곽호명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의 재산권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토지행정업무의 객관성을 확보하여 보다 질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들이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한 업무연찬을 당부한다" 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7 16:35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7일 충북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사업과 노사민정 업무발전을 위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5개 노사민정협의회가 참여해 이루어졌다.공동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와 도내 기초자치단체가 협업행정으로 연계를 강화하고 노사민정 사업을 발전시켜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며 충북지역만의 독창적인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 충북 전 지역 지자체가 참여하는 공동사업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충청북도는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지역 간의 경쟁을 넘어 충북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사민정 업무 담당자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회의 및 간담회를 정례화 하며 지역 산업, 경제, 고용, 노동 발전을 위한 노사민정협의회간 협업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는 이시종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노동계, 경영계, 학계, 민간대표, 노사전문가, 정부측 대표 등 2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노사 안정, 노동시장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 개발 등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지역 차원의 사회적 대화 기구이다한편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충북도청 일자리기업과에 사무국(사무국장 일자리기업과장 겸임)을 설치하고 노사상생, 인력양성, 일자리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동해오고 있으며 특히 오는 12월 15일에는 ‘충북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상생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청주 S컨벤션에서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노사협의 최고 기구로서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7 16:34

충북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에듀피아영상관에서『충북연구개발특구 지정 전문가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충북연구개발특구 조기 지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추진전략을 모색하고 지정 당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된 것이다.진행순서는 우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손민구 기반조성총괄팀장이 “기술사업화 거점, 연구개발특구” 주제로 특구제도의 개요와 현황, 주요 성과 등을 발표 한 후 충북도에서 충북연구개발특구 개발구상을 비롯한 육성 종합계획을 설명한다.이어 청주대 노근호 산학취창업본부장 주재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변순천 정책본부장, 산업연구원 홍진기 연구위원, 충북대 나병기 교수, 충북테크노파크 서경학 정책기획단장, 충북연구원 안주영 연구위원 등 전문가들의 종합 토론이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방청객으로부터 질의응답을 받는다.충북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충북특구 지정과 관련된 연구기관, 대학교, 전문가 그룹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효율적인 충북특구 지정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정부의 특구 지정절차에 적극 대응 해 나갈 계획이다.도는 지난해부터 특구 지정 추진을 위해 대내외 여건 분석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특구 개발구상 및 추진전략 등을 담은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한 후 금년 8월에 과기정통부에 특구 지정 요청을 하였다.충북연구개발특구는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 괴산군 일원(약 24㎢)에 지능의료 및 스마트에너지, ICT컬쳐 등을 특화해 육성하는 것으로,오송생명과학단지(첨복단지 포함)는 첨단의료산업 및 기능성 화장품 R&D 허브·생산거점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충북혁신도시, 극동대는 태양광‧ 신에너지 클러스터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와 충북대‧청주대 등은 디지털 문화예술 연구개발 지구로 조성 할 계획이다.한편 특구가 지정되면 대학‧연구기관‧기업의 연구개발 촉진과 기술이전, 사업화 및 창업 지원 등을 위해 매년 국비 100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6 15:23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1월 28(화), 13:00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지원사업 ‘쓸모있는 문화작업장 틔움’ 네트워크 포럼을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문체부가 주최하는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지정받아 3개월간 프로젝트별 교육을 진행하했으며, 현재 교육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프로젝트 기획실습이 진행 중이다. ‘지역문화 민간파트너쉽데이 in 충북’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쓸모있는 문화작업장 틔움 성과공유와 주제별 페차쿠차 등 교육생들의 프로젝트 내용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문화기획자를 만날 수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31명의 교육생이 만들어낸 22개 프로젝트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고 주제별 페차쿠차로 진행된다. 먼저, 권순석(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교장의 ‘지역에서 문화기획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발제로 전문인력의 미래와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관하여 문화예술관련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교육생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어서 ‘지역의 장소성과 공간문화기획’, ‘지역의 문화적 트랜드와 축제공연기획’, ‘지역의 문화적 기반을 위한 문화에술교육기획’이라는 세부주제로 페차쿠차가 진행된다. 끝으로 ‘가속화되는 사회적 변화 가운데 지역문화의 주요 이슈 지점과 그에 따른 문화인력의 상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종합토론으로 문화인력에 대해 다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균형발전과 기반강화를 위한 지역문화 매개인력의 양성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포럼을 통해 향후 충북문화예술을 이끌어나가는 새로운 전문인력이 공유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으며,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하였다.네트워크 포럼의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6 15:22

충청북도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연구원이 주관하는 충청북도 일자리 대토론회가 11. 28(화) 오전 10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오송 커뮤니케이션·벤처(C&V)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일자리 해법, 충청북도에서 길을 찾다‘ 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토론회에는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 민간위원, 이호승 기획단장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도내 공공기관, 노사대표, 기업인 및 대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토론회는 지역일자리 창출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협조가 긴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된 것으로, 일자리위원회 이호승 기획단장의 정부 일자리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일자리관련 20여명의 패널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일자리위원회 관계자는 충북은 일자리관련 지표가 상당히 우수한 지역이면서도 바이오, 화장품, 태양광 등 신성장산업을 활용한 앞으로의 성장잠재력 또한 매우 뛰어난 만큼, 정부와 지방이 힘을 합쳐 든든한 일자리 사람중심 경제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내일 개최되는 토론회에 충북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6 15:20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은 일본 야마나시종합연구소(이사장 新藤 久和:신도 히사카즈)와 ‘한국과 일본의 농촌관광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11월 24일 14시부터 보은 선애빌 마을에서 교류세미나를 개최하였다.‘한국과 일본의 농촌관광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三枝佑一(사이쿠사 유이치) 주임연구원(야마나시종합연구소)과 성보현 연구위원(충북연구원)은 각각 ‘일본과 한국의 농촌관광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 하였으며, 곽나현 사무국장(선애빌)은 ‘선애빌 마을공동체와 농촌관광’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사이쿠사 유이치 주임연구원은 일본의 귀촌 정책 중 ‘지방이전협력대’제도를 소개하였다. 이는 지방에 이전하여 지역을 살리는 역할을 지원하는 제도로 쇠퇴하는 농촌지역에 인력을 제공하는 셈이다.충북연구원 성보현 연구위원은 국내 농촌관광의 콘텐츠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소프트파워, 지속가능성, 가치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두어 발표하였다. 한편, 곽나현 사무국장은 공동체로 시작한 선애빌 마을의 노력과 색다른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이어진 토론에는 원광희 총괄분원장(충북연구원)을 중심으로, 서정근 교수(야마나시현립대학교), 변혜선 선임연구위원(충북연구원), 배명순 선임연구위원(충북연구원), 백기영 센터장(남부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이경락 교수(유원대학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본 세미나를 통해, 양국의 농촌지역이 직면한 인구소멸의 문제점에 공감하면서, 농촌지역을 살리는 대안으로서 귀농귀촌의 지원정책, 그리고 농촌관광의 활성화 등이 모색되었다.충북연구원은 야마나시종합연구소와 2007년에 연구 교류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매년 상호 방문하여 교류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4 17:23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은 오는 11월 24일(금) 10시 30분에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 현판 전달식을 개최한다.올 한해 공모를 통해 추천된 사업장 중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안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장을 선별, 현장실사를 거쳐 도내 8개 시·군에서 35곳을 선정하였다. 현판식에는 이시종 도지사가 참석하여 현판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 선정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로여건 만들기에 힘쓰는 사업장을 발굴하여, 경제활동 피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에게 공공기관 차원에서 청소년 일자리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주혜 센터장은 “향후년도에는 올바른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화의식 제고와 안전한 청소년 일자리 안전망 확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 고 말하였다.한편 선정된 사업장은 “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 인증 현판”과 함께 직원 및 아르바이트 고용 시 필요서류, 노무 문제 발생 시 노무전문가와 상담 및 중재 도움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1-24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