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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수박연구소는 수박 정식기를 맞아 고품질 명품수박을 생산하기 위해 우량 건전모를 제 시기에 맞춰 정식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모농사가 반농사다”라고 하여 모종의 중요성을 강조하여왔다. 과거에는 자가 육묘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농가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전문 육묘업체에 위탁하여 육묘하는 추세이다. 그래서 건전모 선택 및 관리를 위해서는 사전에 육묘장을 방문하여 품종, 대목, 정식시기 및 육묘판(프러그판)의 크기(32∼40구) 등을 협의하여 결정해야 한다.건전모를 선택하는 요건은 다음과 같다. 웃자라지 않고, 잎이 두껍고 떡잎은 상처가 없어야 하며, 병해충 피해도 없어야 한다. 모종은 너무 어리거나 노화되지 않고, 본엽이 4~5매 정도 발생한 모종이 적당하다. 뿌리는 백색으로 뿌리 돌림이 좋아야 하고, 접목부위가 잘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무엇보다도 육묘판 모종은 전체 모종의 크기 및 생육이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일정한 모종을 정식할 수 있고, 순지르기, 착과 등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생력화가 가능하다. 육묘장에서는 각종 병해충의 감염이 없는 깨끗한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모종 고르기를 실시해야 한다.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노솔지 연구사는 “정식하기 며칠 전에 육묘장을 방문하여 주문한 품종과 대목이 일치 하는지 확인하고, 또한 모종 상태를 미리 살펴 건전한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3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 6.(화) 단양군 공식 방문하여 지역원로 및 유관기관장, 기업인, 농업인 등 200여명의 단양군민들에게 2018년 도정운영방향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시종 지사는 “우리 충북은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상황에도 역경을 딛고 민선6기(3년반)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공장등록증가율 전국1위, 종업원 수 증가율 전국2위, 최근 5년간 1인당 GRDP 증가율 전국1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둔 것은,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말하며 “이는 단양군민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동서6축 고속도로 건설, 중앙선 복선 전철 건설 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소백산 케이블카 설치, 만천하 스카이워크 활성화, 단양호 관광기반시설 조성 등 명실상부한 1천만 관광객 시대 단양 조성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밝혔다.아울러 “올해를『2020년 전국대비 충북경제 4%실현』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더 멀리는『충북 미래미전 2040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 국토균형발전 선도, 미래첨단 농업도 건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충북 조성,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북복지 구현,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충북 건설 등 2018년 도정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충북도는 시군별 방문을 통해 각계각층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정운영에 반영하고 시군별 건의사항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08

기찬수 병무청장은 2월 7일 충북 보은군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40명과 첫 만남을 가졌다.청춘예찬 기자단은 정책수요자인 대학생과, 정책이해관계자인 부모, 애인(곰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책현장에서 다양한 계층과의 직접 소통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위해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 올해로 10기째를 맞이하고 있다.대학생 15명‧곰신 10명‧부모 1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올 한해 병역판정검사장, 입영부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등 전국의 병무행정 정책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병역이행 가족들의 이야기 등을 병무청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발 빠르게 전하게 된다.2018년도 청춘예찬 부모기자로 선발된 최옥자(44세) 씨는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신해 병역이행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기자로서 포부를 밝혔다.또한, 현재 남자친구가 군 복무 중인 곰신기자 손혜림(21세)씨는 “남자 친구를 군에 보낸 대한민국 모든 곰신들과 함께 청춘들의 당당한 병역이행을 응원하겠다.” 선발 소감을 전했다.이날 행사에서 정책수요자인 기자단에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첫 만남을 함께한 기찬수 병무청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춘예찬 기자단이 병무청의 멘토이자 소통의 메신저가 되어 병역이행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4:29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추진단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첫걸음으로참신하고 독창적인 슬로건 선정을 위해 오는 2월14일까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019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높이고 역동성과 화합의 축제분위기를 조성하며 무예를 통한 세계화와 소통·융합·평화를 지향하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슬로건을 선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연령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참가 가능하다.제출은 충청북도 홈페이지(http://www.chungbuk.go.kr), 충주시 홈페이지(https://www.chungju.go.kr)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joyc73@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추진단 내부 심사위원회 1차 심사와 직원 및 도민을 상대로 설문조사 후 2차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결과는 3월중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각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고, 최우수작은 대회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되며, 그 외 우수작은 홍보문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충주시 홈페이지 및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추진단(043-220-6735)로 문의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09:56

기찬수 병무청장은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정부대전청사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도관 30여 명과 업무발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자리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하면서 겪는 애로사항 청취 및 복무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해결하여 사회복무요원들이 보다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복무지도관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워크숍 첫 날에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전반에 대한 추진성과와 2018년 업무 추진방향 소개,발전적인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복무지도관간의 업무 노하우 공유 및기찬수 병무청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현장업무의 고충․건의사항 및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제시 등 심도 있는 토론도 함께 이루어졌다.기찬수 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도관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복무지도관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노력들이 사회복무요원의 성실한 병역이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도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한편, 워크숍 2일차에는 복무지도관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와 문화탐방 등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6 14:54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6일부터 2018년도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 재병역판정검사는 처음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 대상자나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다음 해부터 4년이 되는 12월 31일까지 징집 또는 소집되지 않은 병역의무자들이 5년이 되는 해에 다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것을 말한다.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대상자는 ’13년에 현역 또는 보충역으로 병역처분을 받고 ’17. 12. 31.까지 징집 또는 소집되지 않은 사람(2018년도에 징집/소집일자가 결정된 사람은 제외)과 ’17년 이전 재병역판정검사 선발보류/연기자 중 그 사유가 해소된 사람이다. 본인선택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에서 본인명의의 휴대폰,공인인증서, 공공아이핀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으며,학생, 직장인, 학원 수강생은 실거주지 관할 지방병무청을 선택할 수 있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지방병무청장이 직권으로 재병역판정검사 일시를 지정해 우편으로 송달하게 된다”며 “재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편리하게 재병역판정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6 09:59

충청북도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제공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줄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2018년 제1차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모집공고를 2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도와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충북은 올해 10개의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을 통해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2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전문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20개 기업에 4억원을 지원 및 인증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290명의 사회보험료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진입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에 의한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수행, 취약계층 고용․사회 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 실현,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이상 사회적 목적을 위해 재투자할 것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일자리창출사업과 월250만원 한도의 전문인력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다.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1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할 수 있고, 사업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의 대면심사를 거쳐 3월말 최종 선정기업을 확정한다.이와 관련하여 충청북도에서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참여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권역별(청주, 옥천, 제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강전권 충청북도 지역공동체과장은 “취약계층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6 09:21

충북도는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도내 급경사지 1,283개소에 대하여 범정부 차원의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하여 안전점검 및 일제조사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빙기를 대비하여 사전에 도내 급경사지를 전수 점검함으로써, 급경사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점검방법은 공공시설과 사유시설로 나누어 공공시설은 급경사지 관리기관에서, 사유시설은 급경사지의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가 자체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동결, 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변형․변위, 구조물 유실, 붕괴, 세굴, 배부름 발생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를 하고 시급한 사항은 가용 재원을 활용하여 1~2개월 내 응급조치 후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할 계획이며,정밀안전진단 결과 중장기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기간(2.5.~3.30.)에 도와 시․군이 24시간 상황보고체계를 구축․운영하고, 붕괴위험지역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 참여를 통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시 예찰활동을 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충북도 관계자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급경사지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대책 기간에 긴밀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급경사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5 16:39

충북도는 5일 설 명절에 대비하여 공무원 및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시 육거리시장~성안길 일원에서 물가안정 동참 및 건전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소비자단체 회원들은 개인서비스 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이용 동참, 온누리상품권 사용 등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나누어 주며 도민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아울러 2월 8일부터 시행되는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27.9%→24%)와 관련하여 서민·취약계층의 자금수요를 악용한 미등록 대부업, 고금리 수취, 대출사기 등 불법 사금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및 대응요령을 안내하였다.한편, 충북도는 가격표시제 위반, 위조 상품 등 불공정거래 행위 방지를 위해 시군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 점검을 실시하는 등 명절 전후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대희 경제정책과장은 “2월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28일까지 개인 최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온누리상품권 구매로 할인혜택도 받으시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5 16:37

충북도는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6개분야 약 8,50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시종 충북지사는 대진단 실시에 앞서 지난 2일 영상회의를 통해 도·시군 모두가 책임을 가지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되, 시장·군수도 직접 현장을 찾아 위험 요소가 없는지 살펴보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이시종 충북지사도 장애인시설 및 노인관련시설 등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시설에 대하여 위험요소가 없는지 살펴볼 예정이다.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 도, 시‧군, 민간전문가, 시설물관리주체 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참여해 사회전반에 대해 안전관리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안전관리 취약시설 및 위험시설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실시하고, 그 밖의 시설은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관리주체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인 발견시 사용제한이나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재원 활용해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는 법령 개정 건의 등 대안을 마련하는 등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대진단 기간중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위험 요소 및 법규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안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신고방법은 모바일 앱 로 신고하면, 행정안전부에서 접수하여 관련법령에 따라 관련기관에서 처리하게 된다.대진단 기간중에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학생 신고자에 대하여 수용된 안전신고 1건당 1시간의 봉사시간이 인정된다.특히 2월 중순에서 3월까지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으로 해빙기 안전대책과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 실시한다.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로 지정된 100여개 시설에 대해서는 주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했다.또한 △국민안전 현장관찰단 활용 안전점검 △대학생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첨단장비‧기술 활용(드론, 비파괴 장비 등) 등 도민과 함께하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5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