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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창설 제50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37사단장, 충북지방병무청장,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4. 6.(금) 10:00 충북미래여성플라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예비군 창설 50주년 기념식’은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예비군 등 250여명과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시군 관계관들이 참석하여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과 완벽한 지역 향토방위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함께 국제사회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미사일 발사 실험과 핵실험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지 않고 있고, 언제든 대남 무력도발을 감행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될 것임을 강조하고지구상에 남아 있는 마지막 분단 지역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대남도발로 인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발전의 저해요소가 발생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변함없이 튼튼한 안보 밖에 없으며, 안보에 있어서는 모두가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지난해 충북이 통합방위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를 받으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였고 충북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 것은, 예비군들의 조국수호의 의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기에 가능 했음을 충북도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12: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보은군에 위치한 나인밸리포레스트리조트에서 ‘2018 충청북도 신규 연구․지도직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연구·지도직공무원들이 성공적인 공직자의 삶을 위한 공적가치를 추구하고, 공직자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2016년 상반기부터 금년도 3월까지 도내에 임용된 30명의 농촌진흥공무원으로 도 농업기술원 3명, 시군농업기술센터 27명이 그 대상이다.이번 교육은 시군농업기술센터의 건의에 따라 도 기술원이 이를 적극 수용 교육에 나선 것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 법률상식, 성공적인 리더쉽, 지방행정의 달인 공무원 사례, 승부의 비밀·협상의 한 수 등 다양하게 편성됐다.또한 농업기술을 지도하고 새로운 작목과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농촌진흥공무원로서 올바른 공적가치와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도 갖었다.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병수 과장은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신규임용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수요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함에 이 교육의 목적이 있다.”며,“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08:55

충청북도와 (사)충북융합본부는 6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청년실업 극복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인 청년창업가 양성을 위해 제3기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개소식을 개최하였다.「청년창업베이스캠프」는 도내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1년 미만의 신규 창업기업을 선발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25개 팀으로 출범한 1기 이후 계속해서 지원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올해는 도내 청년 예비․신규 창업팀 30팀과 고경력의 중·장년과 청년이 함께 구성된 세대융합형창업팀 1팀으로, 총 31개팀을 지원대상으로 선발하였다.참가팀은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지원금 ▲청년창업팀 평균 500만원 ▲세대융합형창업팀 1,500만원을 받고,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초기 창업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1:1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교육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난 3월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여, 제3기 베이스캠프 참가자로 선발된 박정용씨(39세,남)는 “성공적인 사업화 진행을 위해 초창기 기업에게 취약한 멘토링,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지원과 도움이 절실하여 지원하였는데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며,“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국내외 시장을 선점하는 충북의 대표 화장품‧뷰티기업을 만들겠다.”며 사업 참여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충북도 김두환 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 지원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인 청년창업베이스캠프를 통하여, 신규창업과 사업 안정화에 성공하길 바라며, 청년창업베이스캠프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실시 및 지원 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08:54

충청북도는 4월 4일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사결과 11개 신청기업 중 8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신규 지정하는 것으로 의결하였다.예비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의 전단계로 충청북도로부터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의 재정지원과 노무‧마케팅 등 경영자문,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진입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에 의한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수행, 취약계층 고용 ․ 사회 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 실현,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이상 사회적 목적을 위해 재투자할 것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대 2년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50명의 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이두표 충청북도 행정국장은 “일반인력과 전문인력 채용, 사회보험료, 사업개발비와 같은 직접지원을 비롯해 판로개척,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춰 지속가능한 경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17:4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업분야별 전문가인 연구·지도직공무원 44명을 도 단위 현장애로기술지원단으로 편성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장애로기술지원단’은 도 농업기술원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찾아 조기 해결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과 개발된 신기술을 농가에 신속히 보급하기 위하여 매년 편성 운영하고 있다.올해에도 년 4회의 정기 기술지원과 기상재해, 돌발병해충 발생 등 영농현장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되면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편성된 지원단을 신속히 투입, 문제점을 해결하여 농가의 고충을 덜어주는 수시 기술지원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4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실시하는 제1차 현지기술지원에서는 우량종자 확보상황 파악, 볍씨소독 지도, 쌀 적정 생산을 위한 3저 3고 운동 추진상황 파악, 월동작물 관리요령 지도, AI 및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 지도, 화상병과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지도, 농업인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홍보 등 당면한 영농기술과 영농현장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영농기술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과 특화작목 육성 등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9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는 4월 4일(수) 11시, 한국병원 세미나실에서 충북지역 ‘예술인 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목적은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충북지역의 예술인들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으로한국병원은 행사시 보건의료 서비스 및 의학건강 강좌, 입원 및 외래진료 예약서비스,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 협력병원으로의 환자 의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충북문화재단 회원 및 그 직계가족의 입원 및 진료 감면 혜택을 지원하게 된다.이를 위해 충북문화재단은 재단 사업과 관련된 대상자와 함께 더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한국병원 송재승 원장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주는 예술인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충북 지역의 예술인 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신 한국병원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회 및 단체 그리고 충북문화재단에서도 많은 홍보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충북문화재단의 예술인복지를 위한 의료지원 협약은 2016년 효성병원, 2017년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뿌리병원과 체결하였고, 한국병원은 5번째 협약기관이다. 향후 더 많은 의료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9

충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주소체계 고도화 및 4차 산업창출」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 ‘사물주소 및 전 국토 주소체계’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4천만원(특별교부세 1.8억원, 군비 6천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최초로 미래사회에 맞는 고도화된 종합적 주소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현행 주소체계는 ’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이후 활용도가 증가하여 점차 안착기로 진입하고 있으며 내비게이션, 응급 및 재난 상황 등의 각종 위치기반 서비스의 기본도로 사용되고 있다.충북도에서는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사회의 도래 등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 및 국민생활 패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 기반 종합적 주소체계를 구축한다.시범사업 대상은 진천군 일원으로 옥외 지진대피소, 비상급수시설 등 다중이 모이는 사물과 산악ㆍ하천 등이 포함된 지역을 대상으로 공백이 없는 전 국토의 위치표시 주소체계 모델 연구와 국민 생활편익 및 안전시설에 대한 주소부여ㆍ시설물 설치 등이 추진된다.도 곽호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표시 플랫폼 마련하여 4차 산업 창출 및 육성을 선도하는 충북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8

충북도는 도내지역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성장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2018년도 신제품 기술개발지원사업 등을 재단법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 Health)에 위탁시행 한다.올해부터 충북 의료기기 육성지원사업은 전담기관이 변경(충북TP→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되어 추진되며, Kbio Health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진입을 위한 기술지원 및 애로기술 해결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충북 의료기기 육성지원사업은 ‘의료기기 신제품 기술개발지원사업’과 ‘산학관 협력구축사업’ 및 ‘의료기기 소재산업 성장육성 지원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총 20개 과제 6억 1,6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주요 사업내용으로 ‘의료기기 신제품 기술개발지원사업’은 의료기기 산업 유망 품목과 수입 의존율이 높은 아이템의 국산화를 위해 개발제품의 R&D 프로세스 단계별 맞춤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며,‘산학관 협력구축사업’은 산학관 협의회 운영을 통한 충북 의료기기 협력체계 활성화와 의료기기 기업의 현장 코칭 프로그램을 통하여 제품개발, 품질관리 등의 품질·생산·경영 애로 분석 및 해결을 지원한다.그리고 ‘의료기기 및 소재산업 성장육성지원사업’은 충북소재 유망 의료기기 및 소재산업 분야 창업기업에 대한 체계적 육성을 위해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한다.사업 추진체계는 기업이 과제를 신청하면 Kbio Health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과제선정을 위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과제를 선정하고 선정통보를 받은날로부터 1개월이내에 협약체결하여 연구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충청북도 소재 기업은 충청북도홈페이지(www.chungbuk.go.kr)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kbiohealth.kr)의 모집공고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7

충북도는 중국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재개에 대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항저우지역 메이저여행사 대표 10여명을 초청, 뷰티‧화장품‧의료분야를 중심으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중국은 지난달 30일 양제츠 외교담당정치국 위원의 청와대 방문시 방한 단체관광 정상화 등 사드조치 철회를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충북도는 현지 동향을 주시하며 중국의 한한령(限韓令)이 조만간 풀릴것으로 전망하고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번에 충북을 방문하는 항저우지역 여행사대표 등은 K-뷰티와 연계한 뷰티‧의료‧산업관광을 목적으로 뷰티화장품, 파이온텍, 효성메디컬, 청남대, 젠 한국 등을 답사하며 관련 관광상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청주국제공항에서 중국 항저우간은 정기노선(주4회)이 운항중으로, 이번 팸투어는 FIT(개별) & SIT(특수목적)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상품 개발 및 판촉을 위해 기획되었다.충북도는 중국 동북3성과 화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세일즈 마케팅과 베이징국제여유박람회, 중국국제여유교역회 등 대규모 여행전문박람회 참가 홍보 및 정기노선 운항지역 여행사 초청 팸투어 등 지속적인 對중국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중국정부 관계자의 방한 단체관광 정상화를 시사하는 발언이후 한중 교류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그간 기대가 좌절된 경험도 있는 만큼 현지 관광업계 동향을 주시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선제적 마케팅으로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며,“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6

충북도는 지난 3.13일 음성군 소재 오리농장 1곳에서 AI 발생하여 긴급 살처분을 실시하고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을 보호지역으로, 10㎞ 이내을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가금 및 가금산물의 입식과 반출을 제한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방역당국은 3.13일 발생이후 방역대내 가금류 26호(닭 22, 오리 3, 메추리 1)에 대하여 3.15일, 3.17일 2회에 걸쳐 정밀검사를 추진하였고, 음성군 전 가금농가(78호)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추진하여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4.5일자로 3㎞內 관리·보호지역을 예찰지역으로 전환한다고 밝히고 4.15일부터는 방역대내 가금류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이 없으면 4.22일 전·후하여 AI 방역대 해제를 전망했다. ※ 관리지역 : 발생농장~500m, 보호지역 500m~3㎞, 예찰지역 3~10㎞그러나, 충남, 경기지역의 방역조치도 추진 중에 있고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의 여건을 감안하여 우리 도 거점소독소 27개소, 이동통제초소 40개소에 대한 방역조치는 지속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2억원, 농식품부 긴급방역비 1억원을 시·군 및 동물위생시험소에 지원하여 방역과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아울러, 경기 김포 소재 돼지농장에서 A형 구제역이 발생(3.26)하여 충북도에서는 어미 돼지(58천두)에 ‘O+A형’ 긴급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비육돈은 4.4일, 소·염소는 4.7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백신접종 완료일로부터 7~14일간 항체형성 기간임을 감안하여 임상예찰 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도 남장우 농정국장은 과거 고병원성 AI의 경우 4월 이후에는 주로 방사·혼합사육 등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발생하여 전통시장 내 토종닭 유통을 금지시켰고, 구제역 예방을 위해 농가의 철저한 백신접종 완료와 시·군의 방역예산 조기 집행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4 15:58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 주관으로 충북혁신도시 현장 간담회가 4월 4일 한국교육개발원과 서전고등학교에서 개최되었다.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경제․인문 사회분야 46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산하 공공기관이다.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한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은 참여정부 초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세종시 및 혁신도시 계획을 추진하였다.이날 간담회는 충북연구원 홍성호 박사가 충북혁신도시 현황을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부원장이 서전고등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하였다.이후 성경륭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정성훈 한국지방세연구원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등이 혁신도시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희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을 비롯하여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하대성 국가균형발전위원 지역균형국장, 이광복 충북도교육청 교육국장 등이 참석하였다.참석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서전고등학교를 참관하였다.서전고등학교는 한국교육개발원의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학교운영에 한국교육개발원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협력학교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래 인재 교육에 적합한 혁신적 학교운영으로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서는 서전고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초등학교까지 한국교육개발원 협력학교를 확장하여 충북혁신도시를 명품학교 교육지구로 육성하여 공공기관 직원 이전 촉진, 우수인재 영입, 나아가 혁신도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4 15:57

충북도는 오는 4월 4일(수) 도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중부권 시·군 공무원 및 도민·학생·기업인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중부권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이는 2017년「릴레이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에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도민의 이해의 폭을 넓혀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부권 특강을 시작으로 충북 전역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찾아가는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도·중부권(청주·진천·괴산·증평·음성)공직자 및 도민·학생·기업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경상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님의「4차 산업혁명, 사람중심의 지자체 대응방안」, 만나CEA 박아론 대표의 「만나 진천 스마트팜 우수사례 공유」강의로 진행되었다.이날 특강은 △3차·4차 산업혁명 무엇이 다른가? △4대혁신 촉발기술 △지자체의 지능화 혁신의 대응방안 등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에 대한 이해와 4차 산업혁명 우수 대응사례로서 스마트팜 관련하여 △ 4차 산업혁명 한국농업의 방향 △ 스마트팜의 우수사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또한 충북도는 오는 4월 24일(화) 그랜드플라자에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기존 생산제조 기술에 ICT가 융합된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솔루션인「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특강을 통해 충북 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해서 의식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공무원, 기업인, 도민 등을 대상으로 한 특강,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확산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4 14:00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이자 경쟁과 화합의장 인 ‘2018 충청북도 기능경기대회’가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6일간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이시종 도지사)가 주관하는 이번대회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양희 도의회 의장, 김병우 도 교육감 ,이범석 청주시장권한대행과 선수단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회식을 갖고 6일간의 불꽃튀는 경쟁에 돌입하였다.이번 대회는 39개 직종에 265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특별히 도의 특성화 직종인 태양광발전 및 캐릭터그리기가 포함되었으며 기능경기직종시연행사 및 입상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로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이번 대회에는 4일 오전 10시 청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주공업고(13개 직종 91명), 충북공업고(6개 직종, 35명), 증평공업고(5개 직종 26명), 충북반도체고(5개 직종 48명), 제천산업고(3개직종 22명), 충청대학교(3개직종 20명), 청주교도소(1개직종 6명),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3개 직종 17명)에서 각각 경기가 진행된다.경기종목은 기계설계/CAD, 건축설계, 폴리메카닉스, 용접, 동력제어, 의상디자인, 애니메이션, 피부미용, 헤어디자인, 정보기술, 통신망 분배기술, 게임개발, 제과, 제빵, 태양광발전, 캐릭터그리기 등 모두 39개 직종이다.이번 대회에서 직종별 1~3위 입상자들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해당직종 기능사 자격증이 부여되고, 오는 10월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청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규창 행정부지사는 개막식에서 “우수한 기술인재인 선수들이야 말로 충청북도의 미래를 이끌 자랑스러운 주인공이며 미래로, 세계속의 충북으로 나아갈 소중한 자산이 된다” 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4 12:0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5일 제36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 17건 등 도민의 삶과 밀접한 안건 34건을 처리하고 6. 1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한다.이날 도의회는 이양섭 의원(자유한국당, 진천군 제2선거구)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17건, 충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 충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8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등 3건을 비롯해 모두 34건을 처리한다.특히, 충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도교육청이 올해 본예산보다 4.08%(1,033억 2,898만원) 증액한 2조 6,365억 3,529만 5천원을 편성·제출한 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중 민주시민 역량강화교육(△3,220천원), 민주시민교육원 원격연수(△3,000천원), 인성교육 민간사회단체지원(△30,000천원), 정보공시 일용인부임(△4,041천원) 등 총 4개 사업 4,026만 1천원을 삭감하여 본회의에 제출되었으며 이날 최종 처리하게 된다.아울러, 엄재창 의원(자유한국당, 단양군 선거구)이 ‘민선7기, 제11대 충북도의회는 소통과 화합의 미래도정으로’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음성군 제2선거구) 사직의 건도 처리하게 된다. 사직의 건이 처리되면 충북도의회 재적의원은 27명으로 줄어든다.한편, 제10대 도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364회 임시회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7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4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