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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017년도 행복마을사업 우수마을에 대해 사업비 증서를 교부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이날(11.6.) 시상식에는 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와 마을주민, 시군 사업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충북도는 △보은 만수리, 구인리, △옥천 석화리, 막지리, △영동 석현리, △증평 덕상3리, △괴산 박달마을, 증자동마을, 아재마을, △단양 가산1리 등 총 10개 마을에 2단계 사업비로 각각 3천만원씩 교부하였다.충북도에서 지역균형발전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그동안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 저발전 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노력하여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중물사업이다.- 행복마을사업은 1단계로 마을별 3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소규모 환경정비, 마을쉼터 조성 등 마을별 여건과 특색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평가하여 우수마을에 대하여 2단계 사업비로 3천만원을 지원한다.이번에 우수마을로 선정된 10개 마을에서는 올해 행복마을사업으로 꽃동산 조성, 벽화사업, 마을 무인구판장 설치, 농번기 공동급식, 공동경작, 난타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마을 주변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간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사업비를 교부받은 10개 마을들은 마을주민 회의를 통하여 내년 9월까지 마을 도서관 설치, 마을 박물관 조성 등 문화공간 조성과 한글교실 등 문화교육프로그램 운영, 쉼터 조성 등 마을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동체사업과 주민숙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행복마을사업이 도내 농촌마을에 활력과 주민화합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사업으로 추진중인 행복마을사업을 ‘농촌부흥의 단초’로 삼아 농촌주민들의 삶이 더욱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6 15:31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이 국민행복제안 접수창구 ‘현장의 소리’ 운영을 통하여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국민행복제안 ‘현장의 소리’는 민원 접점 현장에서 국민 참여를 통해 병무행정 개선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직접 수요자인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병무청의 현장 소통형 제안접수창구이다.병무청에서는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 정책을 위한 ‘국민행복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병무홍보의 날, 병무행정 설명회 등 정책현장 방문 홍보와 다중집합장소를 통한 현장 중심 체감형 제안 접수를 위해 청사 내 국민제안 접수창구를 운영을 하는 등 국민의 소리 청취에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2016년도 하반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각급 행정기관의 ‘국민행복 제안’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에서 병무청은 적극적인 제안 심사로 채택률 31.2%를 달성하며 정책반영률 향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지난 4월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을 찾아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병무행정에 바라는 점 등을 함께 고민한 것을 시작으로 매월 ‘병무홍보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축제현장, 학교, 영화관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발굴해 오고 있다. 또한, 청사 내 병역판정검사장과 민원실, 각 사무실 등에 설치하여 상시 운영 중인 ‘현장의 소리’ 소리함을 통해 병무청을 찾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충북병무청은 올해 ‘현장의 소리’ 국민제안 접수창구 운영을 통해 6건의 국민제안서를 접수받아 ‘병역명문가 차량부착용 스티커 제작 교부’, ‘병역판정검사 대기시간의 효율적 활용’ 2건을 채택하여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유관기관 협조 필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6 14:20

충청북도 수질관리과(서범석 과장)는 청주 가덕하수처리구역 연계관로 설치사업을 기술검토 및 재원협의를 거쳐 국고지원 비율을 70%로 조정하여 국비 42억원, 지방비 18억원 등 총사업비 60억원으로 확정하였다.청주 가덕처리구역 연계관로 설치사업은 무심천 상류로 유입되는 가덕처리구역 생활하수를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280천㎥/일)에서 처리하기 위하여 상당구 남일면 일원에 하수관로 3.2㎞를 설치하는 것으로 2018년 까지 마무리하여 금강 및 미호천의 수질보전과 가덕면과 남일면의 주거환경 및 공중보건위생 개선을 위함이다당초 사업비의 국고보조비율을 50%로 계상되었으나 금번 재원협의를 통하여 동 사업은 구 청주시와 청원군 통합된 지역인 면 지역으로 국비를 70% 보조하여야 하는 지역임을 이해 및 설득, 관련 법령을 제시하여 국비 70%을 확보하여 지자체 재정에 기여하였다.근거 법령으로는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법률 제30조 및 충청북도 청주시 설치 및 지원조례에 관한 법률 제4조 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통합으로 종전 지자체가 행정상 재정상 이익을 상실하면 안 되며, 주민에게 새로운 부담이 추가 할 수 없다는 취지인 바 국비 보조비율을 50%→70%로 협의 조정하여 금강유역환경청으로 부터 국비 42억원을 확보하였다.아울러 충북도는 신속집행을 통한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설치사업 인가승인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편, 공사품질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관리도 강화하여 하수관로사업장에 대한 사업지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청주시와 협력하여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서범석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국비 보조비율 조정(50%⇒70%)으로 열악한 지방재정에 다소나마 보탬이 되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가 예상되며, 하수처리시설을 확대하여 도민의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40

재단법인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권수애)은 11월 4일(토) 오전 10시에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도내에 거주하는 아빠와 자녀 총 15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팡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아빠와 함께하는 요리팡팡’은 지난 10월 21일(토) 첫 실시에 이어 2회에 걸쳐 아빠와 자녀가 함께 피크닉 도시락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가 가족들의 정서적인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남성의 육아참여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요리교실에 참가한 아빠들은 서툰 솜씨지만 진지하게 프로그램에 임하며, 자녀와 소통하며 힘을 모아 가족만의 요리를 완성하였다. 가족들은 문어주먹밥과 샌드위치, 크래미 유부초밥, 과일꽂이를 만들어 도시락에 담으며 아빠와 자녀 간 소통하며 가족애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요리교실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참석하여 참여 가족을 격려하고 요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시종 지사는 “일‧가정 양립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라고 참여 가족들에게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함께 역할해주기를 당부했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충북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충북여성재단은 앞으로도 도민,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기업 등 각계각층에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2월까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한 파견 교육’을 통해 도 및 시‧군‧구청, 출자출연기관, 기업 등에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1월 11일~12일(1박2일), 11월 18일~19일(1박2일), 2회에 걸쳐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아빠 On(溫)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캠프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40

덴마크 전 태권도 국가대표 리사 렌츠(30)가 세계 청소년들의 무예축제인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렌츠는 3일 하루 동안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총회, 세계무예마스터십리더스포럼, 그리고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개막식까지 3개의 일정을 바쁘게 소화했다. 지난해 제1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홍보대사를 맡으며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 다시 한국을 찾은 것이다.태권도를 중심으로 유럽 스포츠계에서 렌츠는 제법 유명인사로 통한다. 선수시절 유럽 태권도 챔피언이었으며, 덴마크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했고, 현재는 태권도 국제심판이자, 세계태권도연맹(WTF) 홍보대사다. 덴마크에서는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이런 다양한 활동의 배경에는 그의 훤칠한 외모가 자리한다. 그는 2008년 ‘미스 덴마크’에 뽑힌 전형적인 북유럽 미인이다. 렌츠는 “10년간 태권도를 했는데 겨루기가 아닌 품새를 했다. 국내(덴마크) 챔피언 자리에 올랐을 때 너무 기뻤고, 국내외 대회에서 160여 개의 메달을 딴 것을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선수생활을 회고했다. 또 “무술이 남성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미인(美人)이기에 앞서 스포츠인, 무예인임을 시사한 렌츠는 미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내면의 미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매사 겸손함을 유지함으로써 내면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 나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태권도를 배우며 아름다움을 지켰다”고 말했다. 그는 “에서 4위에 오른 경험도 있다”며 웃었다.무도(無道)라는 말처럼 무예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수련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렌츠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청소년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경쟁을 펼쳤으면 좋겠다. 앞서 말했듯이 내면이 강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9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개최를 기념하여 진행된 유네스코 청소년 무예 포럼이 11월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국내외 청소년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유네스코 청소년 무예 포럼은 청소년들에게 무예 교육을 통해 무예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무예의 가치를 되짚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이다.국제무예센터 김시현 사무총장의 개최사를 시작으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축사(WMC 사무총장 최재근 대독)가 이어졌으며, 전통무예와 스포츠의 가치 및 역할에 대한 유네스코 방콕의 청소년/스포츠 컨설턴트 캐롤라인 백스터, 국제무예타이연맹의 사회적 책임 위원장인 매이아 아므로, 용인대학교 공성배 교수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 청소년 참가자 전원에게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의 교육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국내외 청소년들이 상호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되었다.한국 전통 무예인 택견과 브라질의 카포에이라 등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처럼, 유네스코는 무예를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와 발맞추어 국제무예센터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향후 청소년의 무예 교육을 위해 유네스코 청소년 무예포럼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한국4-H운동 70년! 청년농업인이 대한민국농업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중앙 4-H경진대회에서 충청북도가 준우승을 차치했다고 밝혔다.영농4-H회와 학생 4-H회로 나뉘어 이루어진 이번 경진대회에서 충청북도는 13분야에서 총 15개의 상을 휩쓸었다.먼저 영농 4-H분야는 총 11개 분야의 경진이 이루어졌으며, 총 7개 분야에서 최우수 2, 우수 3, 장려 2개의 상을 수상했다.수상내역은 농업 지식을 묻는 ‘농업스마트 골든벨 경진’과 ‘여성 팔씨름 경진’에서 충북도 4-H연합회 김성규 회원(괴산)과 오유미 회원(진천)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우수농․특산품 전시 경진’과 ‘창업아이디어 발표 경진’에서는 충북도 4-H연합회가, ‘전통주 제조 경진’에서는 단양군 4-H연합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또한, 드론을 활용해 농약을 살포하는 능력을 평가한 ‘드론 활용 경진’과 4-H회 70주년을 기념한 마네킹 챌린지를 제작하여 평가한 ‘마네킹 챌린지 경진’에서는 충북도 4-H연합회 이옥한 회원(진천)과 충북도 4-H 연합회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학생 4-H회도 총 6개 분야의 경진이 이루어졌으며 충북 학생 4-H회원들은 모든 분야에서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3점, 장려상 1점 등 총 8개의 상을 수상했다.‘그린프로그램 성과발표 경진’에서 김가은 학생(충주상고 2년)이 금상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창의적인 프로젝트 경진’에서 연정빈 학생(도안초 4년) 외 1명과 김강현 학생(청주고 1년) 외 1명이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퍼블릭 스피킹 경진’에서는 박지연 학생(죽향초 6년), 최미리 학생(산남고 2년)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lsquo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8

7명의 멤버 가운데 태권도 유단자만 4명이다. 어린 시절 통과의례로 따는 초단이 아니라 모두 공인 3단이다. 나름 오랜 기간 태권도를 수련한 무예인인 것이다. 그래서일까, 청소년 무예대회를 찾은 소감도 남달랐다.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예대회가 더 많이 생겨야 합니다.”‘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3일 개막했다. 대회 주최 측은 첫 대회인 만큼 무예와 인연이 깊은 아이돌들을 초청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청소년기자단을 비롯해 수십 명의 소녀 팬들이 개막식장을 찾아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바이칼의 무예 사랑은 남다르다. 멤버 케이빈은 “어머니의 권유로 5살 때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다. 다니다 보니 태권도에 대한 흥미가 생겨 시·도 대회를 자주 나갈 정도로 실력도 생겼다”라고 무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무예를 즐기는 이는 많지만 정작 실력을 뽐낼 무대는 턱없이 부족했다. 바이칼 역시 이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바이칼의 리더 도까는 “어린 시절 태권도 시합을 많이 보러 갔었다. 축구와 야구 등 인기 종목에 비해 비인기 종목에 속하는 무예는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부족하다. 그래서 이번 대회와 같은 무예 대축제들이 더 많이 개최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지난 9월 21일 데뷔곡 'Hiccup'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남성 아이돌 그룹 바이칼은 리더 도까, 케이빈, 데이, 노아, 호찬, 대웅, 연우로 구성된 7인조다. 바이칼의 그룹명은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에서 따온 것이며, 이들은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의 홍보대사에도 임명돼 향후 동유럽시장을 공략한다는 포부 또한 품고 있다.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듀스 101에도 출연했다. 비록 조기 탈락했지만 출연 후 느낀 점은 많았다. 케이빈은 “많은 친구들이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보고 ‘나도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얻은 것이 더 많았다. 나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7

충북도는 11월 3일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계획․도시․관광․환경 등 전문가로 구성된 충청북도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열어 3개 군 5개 사업에 대해 지역개발사업구역을 지정했다.이번에 지역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한 사업은 △옥천군 休-Forest 기반시설 조성 △영동군 레인보우힐링타운 광장 조성, 과일나라테마공원 연결도로 개설 △괴산군 미니복합타운 조성, 내수면양식단지 조성사업이다.‣ 옥천군 休-Forest 기반시설 조성 : 주차장 4,000㎡‣ 영동군 레인보우힐링타운 광장 조성 : 광장(복합문화공간) 34,297㎡과일나라 테마공원 연결도로 개설 : L=0.89㎞, B=9m‣ 괴산군 미니복합타운 조성 : 203,408㎡(주택 1,809호, 공공시설 등 조성)내수면양식단지 조성 : 40,010㎡본 사업들은 2016년 12월 전국 최초로 국토부로부터 승인받은 ‘충청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국비 140억원, 지방비 229억원, 민자 306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 : 성장촉진지역**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지역개발계획(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군 / 43개 사업)** 성장촉진지역 : 생활환경이 열악하고 개발수준이 현저하게 저조하여 해당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도로, 상수도 등의 지역사회기반시설의 구축 등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지역으로서 소득, 인구, 재정상태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전국 70개시군)충북도는 앞으로 구역지정이 완료된 사업에 대하여는 각종 인허가 의제를 위한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지역개발계획에 반영된 타 사업들에 대하여도 연차별 사업추진계획에 따라 사업구역을 지정할 계획임을 밝혔다.아울러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개발사업이 지역에 인구가 유입되고, 일자리가 창출 되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6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3일 오후 7시 충북 진천 화랑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스테판 팍스 스포츠어코드 부회장, 김병우 충북교육감 등 주요 내빈들과 33개국 826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무예 대축제의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북 및 택견 공연 등의 식전행사로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가운데 열린 개회식은 VIP 입장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안재덕 진천군 의장의 개회선언, 송기섭 진천군수의 환영사,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개회사, 대회기 게양, 선서, 식후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환영사에 나선 송기섭 군수는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하는 선수들 모두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부담 없이 발휘하여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무예로 하나로, 무예로 세계로’를 강조하며 “인종·국경·이념·종교를 넘어 무예를 통해서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 하고자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했다”라고 밝혔다.조병재(무에타이), 김소원(합기도)이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를 했다. 공식행사 종료 후 열린 식후행사는 어린이합창을 시작으로 각종 무예 시연, 아이돌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무예와 인연이 깊은 아이돌그룹 ‘바이칼’과 ‘에이데일리’가 박진감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달궜다.무에타이, 합기도, 용무도, 크라쉬 등 4개의 정식 종목과 연무, 기록 등 2개의 특별 종목으로 펼쳐지는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은 7일까지 진천 화랑관과 우석대 체육관에서 치러진다. 한국은 33개 참가국 가운데 유일하게 전 종목에 참가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6

충북경제 도약 위해 뛴 지난 시간, 인생에서 가장 큰 보람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가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6일 자로 퇴임했다.정확한 재임기간은 4년 11개월 14일로 역대 충청북도 정부부지사 중에서 가장 오랜 근무기간을 기록하게 된 설 부지사는 재임기간만큼이나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2년 11월 당시 경제부지사로 취임한 설 부지사의 여러 가지 역할 중에서 가장 중점사항은 역시 투자유치와 정부예산 확보였다.설 부지사 부임 이후 금년 10월말까지 충북은 총 3,275개 기업 45조 6,187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민선6기에만 38조 5천억원이 넘어서면서 당초 목표액을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투자유치 효과 등에 힘입어 충북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충북경제 4%의 희망’을 이뤄냈다. 2013년 3.34%였던 전국 대비 충북의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 비중이 2015년엔 3.44%로 상승했다.각종 경제지표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실질 경제성장률 전국 2위, 광공업 생산지수 5년 연속 1위, 최근 5년간 광제조업체수 증가율 전국 1위, 지난 9월 기준 고용률 71.9%로 전국 최고 수준 기록 등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다.정부예산도 획기적으로 증가했다. 2013년 3조 8,964억원이던 것이 2017년에는 4조 8,537억원으로 80% 이상 늘었다. 2018년도 예산은 정부의 SOC 예산 축소 방침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부예산안에만 5조 446억원이 반영돼 ‘정부예산 5조원 시대’를 열었다.이 외에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오송바이오밸리 조성,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기반 마련,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 극적인 부활 등 주요 SOC 사업에 있어서도 굵직한 성과들이 많았다.다른 역대 부지사들처럼 공식적인 퇴임식 행사는 없었지만 지난 2일 도청 직원조회는 설 부지사의 퇴임식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이날 이시종 도지사가 정부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5

충북도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2017 충북 명품농특산물 장터’를 열었다.‘충북 명품농특산물 장터’는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충북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농업경영인충북도연합회(한농연 충청북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서울시 노원구와 노원구충청향우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에서 후원한다.※ 노원구 인구 58만명 중 충청인 18만명으로 31% 차지, 이중 노원구 충청향우회원 1,400명이날 판매되는 농특산물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이겨내고 생산된 도내 우수 농산물로 생산농가에서 직접 참여하여 판매하였다.행사장은 11개 ‘시군별 판매장’과 ‘축산물 판매관’, ‘향토음식코너’, ‘체험장’등으로 구성되며, 50여품목의 다양한 농산물이 시중보다 20% ~30% 저렴하게 판매되며, 홍보관에서는 60여종의 농산물이 전시되었다.또한, 행사기간 동안 ‘시군의 날’을 지정하여 지역농산물을 홍보 및 농산물 경매, 지역농산물 이벤트가 진행되었다.특히 11월 4일에는 노년층과 주부를 위한 각설이 연예인 홍보행사 등 공연과, 마늘까기, 국산 더덕 찾기, 깻잎장수 맞추기, 쌀가마 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있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충북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판매는 물론 소비지와의 지속적인 유대로 직거래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5 15:34

오는 3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축하를 위해 국제스포츠계의 거물들이 진천을 방문한다.스포츠어코드 부회장이면서 컴벳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인 독일의 스테판 팍스를 비롯해 50년간 영국타임지의 전 수석기자로 활동하며 올림픽 기록을 한 세계적인 영국의 데이비드 밀러 기자, 전 IOC위원이면서 국제주짓수연맹 회장인 그리스의 데오도로플루스, 남소림사 이사장으로 중국무술의 기인으로 알려진 중국의 라이송후아, 최초의 북한 태권도박사로 알려졌으며 북한무예의 교류를 담당하고 있는 미국의 조지비탈, 미스 덴마크 출신으로 세계태권도연맹(WTF)의 홍보대사인 덴마크의 리사렌츠 등 국제 스포츠계의 거물급 40여명이 진천청소년무예마스터십을 축하해주기 위해 진천을 방문한다.특히 데이비드 밀러 기자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총회에서 “올림픽의 영광과 무예마스터십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어서 국제스포츠계에 세계무예마스터십과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비젼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또 유네스코의 청소년스포츠전문컨설턴트인 캐롤라인 벡스터와 유네스코 TF팀의 메이아 아므로 IFMA 사회적 책임위원장이 “청소년 무예교육을 통한 무예가치 고양”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추진단 관계자는 “청소년대회는 국제무예계와 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을 지고 있다”면서, “이번 진천대회의 경우에는 차세대 무예인들을 발굴하고 국제 스포츠계의 꿈나무를 발굴하는 대회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해 이번 대회가 국제스포츠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3 18:02

11월3일 오후 3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여개국 200여명의 국내외 무예관계자가 모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총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이날 총회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 이시종 도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회 진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장 송기섭 진천군수의 축사, 전) 타임즈 수석기자 데이비드 밀러의 기조강연 등의 개회식이 이루어졌다. 개회식 이후 2017년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추진상황보고, 안건 심의·의결, 국제 네트워크 교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스포츠 미디어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데이비드 밀러 전)타임즈 수석기자는 “올림픽의 영광과 세계무예마스터십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이후, 2017 WMC 추진상황보고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WMC는 국제기구로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리치 비티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회장, 스테판 팍스 스포츠어코드/GAISF 부회장, 국제연맹 회장 등과 세계 무예의 진흥에 논의하고 국제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WMC는 국내외 무예‧스포츠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신규위원 11명을 위촉하였다. WMC 이시종 도지사는 서울대 나영일 교수, 용인대 전기영 교수, AIMS(국제스포츠독립단체연합)의 멜빈 탄 변호사 등 5명의 남성 신규 위원과 충북대 변재경 교수, 매이아 아모르 IFMA(국제무에타이연맹) 위원장 등 6명의 여성 신규 위원에게 위촉패를 수여하였다. 또한, WMC는 국제기구로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갖추기 위해 윤리위원회, 반도핑위원회 등 분과위원회를 설립하기도 하였다.이로써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앞으로 당면사업인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등의 사업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3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