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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체육관 광장서 더민주 청주권 후보자들과 출정식 가져“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하여, 1등 도민 여러분을, 1등 선장 저 이시종이 모시겠습니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31일 오전 9시 30분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지방선거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기초·광역의원 후보, 지지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6.13 전국 동시지방선거 청주지역 후보자들의 승리에 대한 열망과 결의를 통해 압도적 승리를 견인하고자 진행됐다.이시종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한마디로 ‘미래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후퇴하느냐’, ‘충북경제가 4%·4만불을 완성하고, 5%·5만불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2,3%대로 주저앉느냐’의 선택”이라며 “잘나가는 충북경제를 잘 마무리지어 4% 4만불을 완성하고, 5% 5만불에 도전하여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어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맞아 우리 충북은 강원에서 충북을 거쳐 호남으로 연결되는 ‘강호축’을 고속화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이를 북한 원산, 유라시아로 진출하는 남북평화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공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하는 힘 있는 여당도지사 이시종만이 할 수 있다”며 “저 이시종이 문재인 대통령과 손잡고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와 도의원·시의원 후보님들과 함께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이시종 후보는 출정식을 마친 뒤 청주 육거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1 09:5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과 공동으로 우리나라 대표적 희귀 멸종위기 식물인 털복주머니란(학명: Cypripedium guttatum Sw.) 인공번식법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털복주머니란은 난초과에 속하는 멸종위기 1급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일부 지역에만 100여 개체 정도 자생하고 있다. 국내 11종의 멸종위기 1급 식물 중 최고 단계 멸절위기 식물로 분류되고 있다.하지만 최근까지 국내에서 인공증식법이 개발되지 않아 야생 상태의 개체들만 서식 중이었다. 만약 국내 유일한 자생지가 사라진다면 우리나라 고유의 유전자원을 가진 털복주머니란을 더 이상 볼 수 없을 위험에 처해 있었다.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털복주머니란 보전을 위하여 국립수목원과 손잡고 2015년부터 공동 연구를 추진해 왔다.먼저, 우리나라 털복주머니란의 유일한 자생지를 인위적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자생지 소유주의 협조 아래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인위적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또한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보호시설이 설치되기 전에 비해 개체수가 소폭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다.그리고 양 기관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하여 국내에서 최초로 털복주머니란 인공교배를 통한 종자 획득에 성공하였다. 동시에 종자 무균발아에도 성공하여, 현재 유묘 생산 단계에 까지 이르러 향후 안정적인 보전을 위한 개체수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도 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국가 및 지자체 연구기관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성공적으로 털복주머니란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증식 연구를 통해 털복주머니란을 원예화하여 농가 소득작목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1 09:29

충청북도는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 수확기인 6월~7월에 마약류 불법 재배·유통을 차단하고자 도 및 시·군 보건소와 청주지방검찰청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양귀비·대마 합동 특별단속을 하기로 하였다.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어떤 목적으로도 재배할 수 없으며 대마는 정부의 허가 없이 재배할 수 없는 마약류 식물임에도 최근 농어촌지역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여 적발되고, 도심 오피스텔에 대마를 수경 재배하여 적발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따라서 충청북도는 청주지방검찰청 마약전담검사의 지휘하에 6. 4 ~ 6. 15일까지 합동단속을 하며, 청주지방검찰청 각 지청별로 해당 보건소와 6월~7월 기간 내에 실시할 예정이다.단속대상은 양귀비 밀경작 및 아편 밀조자, 투약자, 대마 밀경작 및 밀매, 투약자 등이다. 양귀비·대마는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이용한 밀경작 사례가 많으므로 은폐된 장소에 대한 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며 만약 적발된 경우에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다.이에 충청북도는 집 주변 및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에 양귀비·대마를 파종하거나 자라도록 방치하여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1 09:28

- 6. 1. ~ 6. 30, 도정 홍보에 뜻이 있는 도민 -충청북도는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제5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를 공개모집한다.도는 충북의 미래와 비전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도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 위하여, 도정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도민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도민홍보대사는 2년 동안 도 주관으로 추진하는 주요도정과 행사 등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개인적으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도에서 주관하는 각종 주요행사에 초청되는 기회도 제공받는다.도민홍보대사 신청요건은 지역, 자격 등 제한이 없으며, 도내에 거주하고 도정에 대한 관심과 활동의지가 높은 도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을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7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문의는 충북도청 홍보마케팅팀(043-220-2072)으로 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현장으로 찾아가 주요도정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오프라인의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의 도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정참여를 위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많은 도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홍보대사는 지난 2010년 1기부터 4기까지 380여명의 홍보대사들이 충북의 주요 도정을 함께하여 왔다.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등의 성공개최를 위해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페이스북․밴드 등 온라인에서의 활동과, 도정소식지 기고 등을 통하여 도정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왔다.금번 선발하는 제5기 도민홍보대사들은 도정과 국제행사 등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고,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의 비전을 널리 홍보하는 홍보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1 09:27

충청북도는 5. 31.(목) 제1기 안전보안관을 선발하여 생활 속의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공익신고 등 안전문화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안전보안관은 지난 4. 13. ~ 5. 10. (28일간)까지 공모를 통해 통․반장, 재난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있는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우리도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활동에 적극적인 도민 중에서 선발 (총 지원자 70명 중 40명을 선발)하였으며, 각 시군에서도 자체 실정에 맞게 40명의 보안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충북도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활동분야 다양성(30점), △활동계획(30점), △경력(30점), △가산점(10점) 등에 대한 심사기준을 정하고, 그 외에도 △성별 비율(충북 각종 위원회 설치․운영 지침 기준 준용), △지역별 안배, △직능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균형 선발이 되도록 노력하였다.향후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하고, 우리 도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 및 홍보활동(캠페인)등에 참여하는 등 우리도 안전문화 운동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은 6~7월 중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안전 보안관 교육을 이수한 후 안전보안관 신분증도 발급해줄 계획이며, 7~8월에는 도․시군 합동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충북도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생활 속의 안전위반 행위 중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안전보안관을 통해 공익신고가 보다 활성화되고 안전문화 운동에 대한 도민의 참여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1 09:25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진천을 전국 최고 혁신도시와스포츠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진천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와 진천 지역 후보자들과 공동으로 진천군 10대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이시종 후보는 ▲‘혁신도시 시즌2’ 전국 최고 혁신도시 조성 ▲태양광 기반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 ▲덕산~혁신도시간 도로확장 건설 ▲문화예술회관 건립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조기 완공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스포츠테마타운 조성 ▲기상청 인재개발원 유치 ▲진천 농산물유통지원센터 건립 ▲국립 한국체육대학 분교 유치 ▲글로벌 식품 클러스터 K-Food 밸리 육성 등에 나서겠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이시종 후보는 “혁신도시 조성 및 활성화와 정주여건 마련 및 살기 좋은 도시 모델 구현을 위해 임기 내에 혁신도시 시즌2를 완성하겠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 혁신도시에 복합혁신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덕산 소재지~혁신도시 간 연결도로 등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혁신도시에 부족한 공공 인프라 시설 중 대형병원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태양광의 도시인 진천군이 태양광 모듈 연구지원센터 구축 등 태양광 기반 에너지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충북혁신도시 솔라 K-City 비전을 실현하겠다”며 “진천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문화예술공연 확대로 진천군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완공해 창작프로그램 운영·창작자 교육연수 등을 진행하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한 스포츠테마타운 조성으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 스포츠메카로 만들어 관광객 증대효과로 이어지는 등의 다양한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이 후보는 진천 스포츠 테마타운 조성사업을 6.13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8:29

충북도는 “장애인이 행복한 충북”실현을 위해 다음달부터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 등 편의법)에 따라 5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금년에는 6월부터 9월말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시하게 된다.근거법률인 「장애인 등 편의법」시행일(‘98. 4.11.) 이후 건축행위가 있었던 편의시설 설치 의무 건축물과 행정기관 청사, 종합병원,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 등이 조사대상으로 도내 총 1만 3,499개소이다.조사방법은 각 시군에서 선발한 조사원이 직접 대상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내 주출입구 접근로, 출입구, 계단, 화장실, 점자블록 등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에 맞게 설치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는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이동권과 접근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이 대상시설에 방문할 경우 시설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미설치 및 기준에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통한 시설개선으로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7:27

충청북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18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 2018)’에 ㈜화니핀코리아, ㈜두드림 등 도내 수출 유망 화장품분야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하여 266건 932만달러의 상담실적과 340만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화니핀코리아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천만명의 회원이 가입한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가맹점을 보유한 중국바이어와 100만불 규모의 마스크팩 제품을 공급하기로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폼클렌저와 프라이머 제품도 다수의 바이어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난 바이어와 추가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삼조실업㈜의 세라믹 각질제거기는 세계적으로 일반화되지 않은 발포세라믹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된 제품으로서 유럽과 일본 등 고소득 국가의 바이어로부터 기술 및 품질 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필형 제품 등은 스페인, 독일 및 일본의 대형 유통체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어 조만간 수출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두드림은 황금누에에서 추출한 골드세라신을 함유한 노폐물 제거와 보습에 효과적인 제품인 ‘황금누에 실크필링핑거볼’을 전시하여 수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충청북도 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은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는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여개사가 참가하고, 41만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세계 4대 뷰티박람회의 하나로 이번 박람회 참가가 도내 화장품·미용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보인다고 말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7:25

충청북도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충북연구원 등 전문기관을 초청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컨설팅 회의를 2018. 5. 30.(수)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7월 공모 신청 전에 사업계획서 작성, 단위사업 발굴, 기관간 협업 등을 위하여 여러 전문기관을 초청하여 준비하였다.LH 도시재생계획처에서는 ‘도시재생 로드맵에 따른 사업화 방안’을 설명하고, LH 도시재생지원기구는 ‘도시재생 신청 예정사업 컨설팅’, HUG 도시경제금융지원센터에서는 ‘주택도시기금 금융지원’을 안내하였다.특히 올해 신청 예정인 13개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통하여 주거복지 및 도시 경쟁력 회복 등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실현하고, 특색있는 사업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충청북도는 ‘군’지역과 공기업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3~4월 관계기관 합동 워크숍과 군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이번 컨설팅을 통하여 사업내용을 계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선정하는 광역평가사업에 대하여 국비 총 300억원(3~4년간 지원)을 확보하여 4개 사업을 선정할 것이며, 중앙평가사업에 대하여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조하여 신청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한 시와 군의 도시지역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혁신사업으로 5개 사업유형에 대하여 차등을 두어 국비 50~250억원(사업비의 60%)을 지원하며 광역평가(70개 사업)와 중앙평가(30개 사업)로 구분하여 올해 전국적으로 총 100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올해 사업 선정량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지역을 활성화 하고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되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만큼 사업의 내실화 등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5:00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5.30일(수)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연구소 5월 연구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직장생활연구소는 충북병무청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으로서, ‘내 직장문화는 내가 디자인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내 일터를 스스로 더 나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3일 출범하였다.직장생활연구소는 충북병무청장을 비롯하여 각 세대‧직급‧성별을 대표하는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은 평소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세대차이 등으로 인한 갈등에 대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유용한 정보를 마련하여 전 직원들에게 전파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출범 이래 친절직원 선정, 공무원 국외훈련 제도 안내를 비롯한 크고 작은 연구과제를 발표한 직장생활연구소는 이날 ‘갑질 민원대응 노하우’라는 주제로 최근 개정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추진과정에서 발생 하는 각종 고질 민원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직장생활연구소 구성원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접근을 통하여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더 나은 직장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3:37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30일 충북선 철도고속화의 핵심이자 강호축의 중심이 될 청주시를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를 포함한 청주 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과 함께 청주시 주요공약을 발표했다.이시종 후보는 ▲청주 다목적 야구장 건립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완공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조성 ▲중부고속도로(서청주 IC~증평 IC)확장 ▲미호천 국가생태·휴양벨트 조성 ▲충북 청주전시관 조기 완공 ▲세종~오송역 청주국제공항 BRT 건설 및 연결도로 개선 ▲오송 지하차도 연결도로 확장 ▲청주국제공항 노선다변화 및 모기지 항공사 설립 ▲청주 밀레니엄 타운 완성 등을 약속했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후보는 “도민의 여가있는 삶을 위한 기본 인프라의 확충이 필수적이나 청주시의 체육시설, 특히 야구장은 협소하고 노후화돼 도민의 욕구를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청주시 일원에 야구 뿐만 아니라 문화공연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1만 5,000석 규모의 다목적 야구장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충북선 철도고속화의 시발점인 청주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을 완공해 수도권 및 충남·세종시권의 청주공항 접근성 향상으로 청주공항 활성화 및 세종시 관문공항을 완성하고, 오송을 세계 최고의 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은 충북에서 선점한 바이오산업과 4차산업혁명을 접목해 역세권 보완적 기능 확충 및 청년일자리 등 청년맞춤형 정주여건 조성으로 청년친화산단으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설명했다.또한 충북을 종단하는 대동맥이자 충북 전체 수출액의 95%, 지역 총생산의 75% 이상을 담당하는 중부고속도로(서청주 IC~증평 IC) 조기확장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이 중부고속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11:10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에서는 충청북도를 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충북문화예술 광역클러스터 구축’(이하 광역클러스터) 협약식을 오는 6월 1일(금) 오전 11시,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광역클러스터’란 충북의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를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공유 및 교류, 협력, 문화원형 활용 등 충북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충북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광역클러스터 구축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예술단체, 유관기관 그리고 문화재단으로 구분된다.먼저 예술단체는 충북문화원연합회(회장 류귀현)와 충북예총(회장 임승빈) 그리고 충북민예총(이사장 유순웅) 이렇게 충북을 대표하는 3개 예술단체가 참여한다.두번째 유관기관은 도 출자출연기관으로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을 비롯하여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전원건), 충북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 이상 3개 기관이 참여한다.끝으로 문화제단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을 비롯하여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김호일), 충주중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송재준) 이상 3개 재단이 참여한다.주요협약내용은1. 충북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 개발 및 정책수립 협력2.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정보 공유3.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인프라 활용 협력4. 충북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운영 협력으로 총 4개 사항이다.특히, 이번 광역클러스터 구축은 민(예술단체)․관(문화재단)․연(유관기관)이 충북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자발적 의지로 함께하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며, 향후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통해 협약내용을 성실히 추진할 예정이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재단에서는 2016년부터 광역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예술단체, 문화복지, 도시재생 등 25여개의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이번 협약은 이 체계를 구체화시키는 중요한 협약이 될 것”으로“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만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09:56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6월 2일, 3일 저녁 7시, 8시 농업기술원 내 잔디광장에서 자녀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임금님을 지켜줘』 인형극을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안전한 먹거리, 농업의 소중함 등에 대해 담고 있다. 특히, 지방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인형과 배우가 함께 등장하는 복합 인형극으로 무대 위 생생한 기운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후에는 확실한 캐릭터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허세 임금님과 충성스러운 신하들 등 출연자들과 포토존 기념촬영도 계획되어 있어 즐거움을 한껏 더 할 수 있다.또한, 인형극이 공연되는 기간 동안 제9회 반딧불․곤충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인형극 관람 후 다른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도 즐길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 한병수 지원기획과장은 “시원한 야외에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좋은 교육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주말 나들이로 적극 추천한다.”며 “딱딱하고 엄숙한 내용이 아니라 창의적인 캐릭터와 재미있는 내용으로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인형극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농업기술원 잔디광장에 자유롭게 앉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30 09:55

충북도의 향후 20년간(2018~2037) 새로운 산림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용역이 추진된다.충북도는 29일 도청회의실에서 학계,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도 및 시‧군 공무원 등 30여명의 산림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제6차 지역산림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지역산림계획이란 산림청의 산림기본계획에 맞춰 산림자원 및 임산물의 수요와 공급에 관한 장기 전망을 기초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관할 산림을 대상으로 20년마다 수립하는 장기계획이다.충청북도 제6차 지역산림계획에서는 제5차 지역산림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미래 전망을 통해 향후 20년간 지역산림시책의 목표와 추진방향을 수립하고 산림자원의 조성과 육성, 산림의 보전과 보호,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산림재해 대응 및 복구, 임산물 소득증대, 산림복지 증진, 탄소흡수원 유지‧증진 등 분야별 시행계획과 특히 지역별 특화사업 육성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국내‧외 전망을 분석해 미래 산림 모습과 역할을 정립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 공정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산림녹지과장(지용관)은 “우리 산림의 현 주소를 직시하고 향후 다양한 산림 수요와 미래 전망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산림가치 극대화와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역산림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9

충북도는 29일 도내 기업의 매출신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 등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8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선정과제 대상 설명회를 오송 C&V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지역산업육성사업 Kick-off에서는 지역주력사업(R&D/비R&D), 경제협력권사업(R&D/비R&D), 융복합R&D, 공공기관연계에 선정된 주관/참여기관에서 약 90여명이 참석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과제관리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지역산업육성사업은 충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중소ㆍ중견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17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분야는 바이오헬스ㆍ스마트IT부품ㆍ수송기계소재부품 등 3개 주력산업육성사업, 에너지신산업/프리미엄소비재를 중심으로 지원되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이 있으며,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공기관연계 사업이 있다.지역산업육성사업 Kick-off는 5월 29일 충청북도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기타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충북지역사업평가단 누리집(홈페이지)(http://cb.irpe.or.kr)를 참고하면 된다.이번 설명회에서 충청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경제 4%조기실현을 위한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하였고 ”지역산업육성사업 본격 추진으로 우리도에 소재해 있는 많은 관련 기관 및 중소기업들의 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8

충북에서 13년 만에 개최되었던 장애 학생들의 스포츠 큰 잔치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지난 5월 18일 성황리 막을 내렸다.충북장애학생선수단은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의 기치아래 지난 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의 저력과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서 비공식 메달 집계 순위로 경기도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충청북도는 오는 6월 5일 도청(목련실)에서 우수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선수 및 관계자에 대한 격려와 장학금 지급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체육인재들 중 상위성적으로 입상한 선수(팀)을 대상으로 선발해 지급한다.이번 장학증서는 대회 역사상 충북선수단 첫 수영종목 3관왕인 최성민, 역도종목 3관왕인 반지민, 유우정, 이수정, 전서영 등 5명과 육상·역도·배드민턴 종목의 2관왕 10명에게 수여하며, 다관왕 입상 지도교사 10명과 지도자 5명에게는 포상증서를 수여한다.이를 계기로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는 우수선수의 육성을 도모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자질 있는 우수자원의 발굴과 관리에 박차를 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6

충청북도는 5월 31일 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종교에 대한 편견과 차별없이 공정한 업무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 교육을 도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소속의 공무원들이 올바른 종교관을 확립하여 종교편향 행위로 인한 법적분쟁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종교차별 금지 및 종교중립 의무는「헌법 제11조 제1항」에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고 규정하고 있고,「지방공무원법 제51조의 2」에는 “공무원은 종교에 따른 차별 없이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교육은 박현도 명지대학교 중동학문제연구소 연구교수가 할 예정이며, 공직자 종교차별 현황 및 주요개념, 유형별 주요사례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및 종교의 자유에 따른 종교 중립의무의 중요성 등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한편, 박현도 교수는 서강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대학교 이슬람학 석․박사 수료, 이란 테헤란 대학교에서 이슬람학 박사를 받았고, 현재,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종교간 대회의원, 출판위원장을 맡고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공무원들의 종교차별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정책수행에 있어 종교차별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충청북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4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개선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터넷과 SNS 등 각종 통신 매체의 발달로 훼손되어 가는 우리말을 보호하고 청소년 언어폭력 문제, 비속어 및 줄임말 사용 등에 대한 개선의 기회를 갖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이 사업은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 학습과 연계한 강좌를 비롯한 우리말과 글의 우수성 등 다양한 내용의 강좌로 구성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청소년 대상 언어문화 개선 활동, 언어폭력 예방 교육, 올바른 언어 사용 및 언어예절 교육, 문학 작품을 통한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 등이다.‘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사업은 도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단체, 도서관, 각종 수련원 등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며, 접수신청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043-229-8311)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sangdam8311@ hanmail.net)로 12월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일정 협의 등 접수가 완료되면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의 우수 강사진이 직접 교육 장소를 찾아가 강좌를 실시한다.도 국어책임관(충청북도 문화예술과장 정일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국어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말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9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