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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100세까지 「맞춤형 콘서트」로 찾아간다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시민 맞춤형 콘서트로 가을을 수놓는다.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일 카이스트에서 ‘캠퍼스에 퍼지는 비타민 클래식’을, 12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0세 음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캠퍼스에 퍼지는 비타민 클래식’은 스쿨 클래식 시리즈로 카이스트 가족과 시민들을 위해 열리며, ‘0세 음악회’는 임산부와 태아를 위해 ‘클래식 속의 동화’를 주제로 연주한다. 두 연주 모두 전석 초대다.신데렐라, 마술피리,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선보여대전시립교향악단이 0세부터 어른까지 시민 맞춤형 콘서트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류명우 전임지휘자의 친절한 해설이 함께 하는 지휘와 소프라노 마혜선, 조은주, 바리톤 길경호의 아름다운 아리아가 함께한다.두 연주의 레퍼토리는 로시니의 오페라 ‘신데렐라’서곡, 훔퍼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서곡,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셀렉션, 차이콥스키의 발레모음곡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서주와 왈츠 등으로 구성된다.여기에 카이스트 공연은 플루티스트 라팔 졸코스의 연주로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사장조, 작품 313’이, ‘0세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함인아의 연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가장조, 작품 488’이 연주된다.전석 초대 … 온라인 신청 서둘러야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의 좌석권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11일 카이스트 연주는 ‘카이스트 홈페이지-문화행사-예매하기’에서 신청하거나 아르스노바(www.arsnova.co.kr / 1588-8440)로 신청하면 된다.좌석권 관련 문의는 카이스트(042-350-2904)로 하면 된다.12일 ‘

대전시 | 이경 | 2018-10-03 14:06

대전시는 무단횡단으로 인해 발생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시민의 교통질서준수 생활화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는 10월 4일부터 11월말까지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를 비롯한 지방경찰청과 함께 무단횡단 근절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 안전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는 우선 도우미들의 근무대상지 선정을 위해 교통사고 발생 통계 및 무단횡단 취약 구간 등 도로교통공단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통해 대전역 앞 횡단보도 등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25곳을 선정했다.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는 매일 10명씩 3~4시간동안 근무복과 어깨띠 등을 착용한 후 대전지방 경찰청 지원을 받아 합동으로 현장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첫날인 4일에는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에서 자치구별로 선발된 안전도우미를 대상으로 안전도우미 역할, VR체험 및 실습 병행 등 집합교육을 실시한 후 현장에 배치하게 된다.그동안 대전시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8월말 경찰청 통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8%(’17년 46명 ⇒ ’18년 54명) 가 증가한 상황이다.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의 주원인이 무단횡단과 교통신호 위반 으로 나타나고 있어 시민들의 준법·기초질서의식 실천을 위한 안전도우미의 역할과 활동이 기대된다.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행자 교통사고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교통질서 지키기는 나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인 준법행위인 만큼 시민 모두가 깊이 인식하고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대전시 교통건설국 직원으로 구성해 운영해 온 ‘교통사고 예방안전도우미’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다음 달까지 운영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3 14:05

우리시 무형문화재 제17호인 판소리 고법 보유자 박근영과 제22호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고향임이 미국시각으로 오는 7일 세계음악인들의 꿈의 무대인 카네기 홀(Carnegie hall)의 잔켈 홀(Zankel Hall) 무대에 선다.(사)한국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하고 (사)한국판소리보존회 미국동부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 판소리로 들어보는 어머니의 마음(Inside a mother’s mind, Revealed Through korean pansori)‘을 주제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의 정수를 세계적인 무대에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시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박근영(판소리 고법)과 고향임(판소리 춘향가)를 비롯해 정순임, 정의진, 이난초, 김소라, 김수지 등의 전국의 명창과 공정애 명무 등이 함께하며 우리의 전통 소리와 춤 외에 국악실내악, 창작 영어판소리 등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보유자들 외에도 판소리 고법의 전수자들인 김기호, 권은경, 강예진 등 젊은 고수(敲手)들이 소리북산조를 선보이고,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김갑보가 전체 스탭의 팀장을 맡는 등 공연 전반에 걸쳐 우리시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의 역할과 비중이 매우 크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이번 공연을 기획한 (사)한국판소리보존회 미국동부지부 김소라 지회장은 “전 세계인 누구나 감동되는 단어인 ‘어머니’의 시선에서 자식들에 대한 ‘탄생, 이별, 아픔, 기도, 재회, 기쁨’을 주제로 공연을 기획하고 구성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다양한 유파(流派)와 많은 전수자들이 있는 종목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시 보유자들이 국제적인 무대에 서게 된 것은 지역의 전통문화 우수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 무형문화유산의 보전․전승을 위해 시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3 14:04

대전시는 오는 6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곤충산업 홍보를 위한‘2018 신나는 곤충생태학교’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곤충왕 선발대회, 식용곤충 시식, 곤충체험부스 운영, 희귀곤충 표본전시 등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학습·애완 곤충왕 선발대회는 왕사슴벌레와 넓적사슴벌레의 크기왕, 장수풍뎅이의 무게왕을 선발해 시상하게 되며, 곤충왕으로 선발된 사진은 곤충생태관에 게시해 관람객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곤충해설사인 제2기‘주니어 파브르’14명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한다.‘주니어 파브르’는 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곤충에 대한 해설과 안내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올해 1월에 선발돼 1~2월 전문 해설교육을 받고 활동 중이다.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신나는 곤충생태학교 행사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참여자 모두가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곤충생태관은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 042) 270-5271~5274)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7:17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2018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오는 6일과 7일 엑스포 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대전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반려동물의 각종 공연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동물보호와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온 진돗개‘도해’와‘민국’이 선보이는 복종훈련, 훌라후프 뛰기 등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홈마사지 독스포츠(어질러티) 시범, OX 퀴즈대회, 어린이 개똥줍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반려동물 스튜디오에서는 사진촬영을 통해 반려동물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또한 생명존중 공감대 형성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케어, 한국유기동물 복지협회, 비글구조 네트워크 등 동물보호단체가 참여하는 동물보호활동이 펼쳐지며,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동물 입양캠페인을 진행한다.아울러 고재관 훈련사의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 및 이웃 배려 문화강좌가 진행되며,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만들기 정책 홍보 및 서명운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또한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는 길고양이 보호 부스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및 우송정보대학은 기본 미용관리 부스를,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펫 관리에 대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시민의 성숙한 의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7:16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 만들기 일환 중 하나인 월평공원 공론화 시민참여단 활동의 내실화를 당부했다.허 시장은“시민참여단 200명이 각자의 의사가 아닌 시민 대표로서 공론을 모을 수 있게 전 과정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시민은 시민참여단이 내린 결과를 전해 듣는 게 아닌 진행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특히 허 시장은“사업이 시민 뜻에 따라 성공토록 공무원은 시민참여단을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음으로써 공정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허 시장은 5개 구와 동등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진정한 시민자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시가 정책을 마련하면 그 실행단위는 대개 자치구에서 이뤄지는 동반자적 관계”라며 “시와 자치구 모든 직원이 분권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토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허 시장은 “때문에 긴밀한 협력관계로 현장성을 확보하려는 노력과 함께 분권성을 확보할 수 있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어 허 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정을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허 시장은 “지금 민선 7기 4년 동안 어떤 시정을 펴나갈지 비전과 사업방향을 제시하는 브리핑을 매주 이어가고 있다”며 “시정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으려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역설했다.특히 허 시장은 “SNS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홍보, 현장성 갖춘 높은 수준의 홍보전략을 마련해 시민과 항상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다.또 이날 허 시장은 내년 국가사업과 시정을 연결시켜 보다 많은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허 시장은 “내년 새로운 환경에서 진행되는 국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7:14

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에프엠에셋과 컨택센터 설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주팔 ㈜에프엠에셋 대표이사,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에프엠에셋 컨택센터가 빠른 시일 내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모았다.㈜에프엠에셋은 손해, 생명보험 분야에서 고객중심의 선제적 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국내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전국 80개 지점망과 연간 매출액이 1,300여억 원인 대기업이다.협약 내용은 ▲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 ㈜에프엠에셋은 컨택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사 채용 시 대전 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 지원 ▲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 및 홍보·채용 협력을 하게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엠에셋는 올해 11월부터 중구 오류동 센트리아오피스텔에 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신규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에프엠에셋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컨택센터 설치는 전원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서 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 협회도 함께 지원을 해 가자”고 덧붙였다.ㅇ 한편, 대전시에는 현재 총 131개 업체에서 1만 7,000여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다.ㅇ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업체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컨택센터 메카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7:10

대전시가 2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자치구를 순회하며 민선 7기 비전과 약속사업을 공유하는 ‘누구나 토론회’ 일정에 돌입했다. ‘누구나 토론회’는 시장과 해당 구청장이 해당지역 시민들과 만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주요 핵심사업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일 오후 유성구 KAIST 학술문화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열린 첫 토론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그리고 150여 명의 유성구민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대전시와 유성구의 민선7기 비전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대덕특구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비롯한 유성구의 주요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유성구민들을 찾아뵙고 우리 시가, 또 유성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대전을 만드는 민선 7기답게 유성구민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약속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성구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시장과 구청장, 그리고 구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라는 점이 새로웠다”며,“시민의 참여가 늘어나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허 시장은 이날 토론회 참석에 앞서 뉴딜사업 대상지인 어은어린이공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누구나 토론회는 10월 23일 대덕구(동춘당 앞마당), 25일 동구(대청호자연생태관 공연장), 11월 2일 서구(유천초등학교 체육관), 6일 중구(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 순으로 모두 오후 2시 30분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7:05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부터 26일까지 5개 공공도서관에서 학교와 함께하는 ‘휴먼북 Talk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학생들의 재능 발표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휴먼북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삶의 방향 및 지혜 등을 멘토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일정은 ▲4일 진잠도서관에서 김기옥(역사강사) 휴먼북과 진잠중학교 ▲10일 유성도서관에서 임현정(첼리스트) 휴먼북과 대덕중학교 ▲12일 구암도서관에서 나린(아카펠라 그룹) 휴먼북과 대전예고 ▲16일 노은도서관에서 오치규(충남대 디자인창의학과 교수) 휴먼북과 노은초‧중학교 ▲26일 구즉도서관에서 김희선(역사강사) 휴먼북이 두리중학교 학생들과 만난다.이에 앞서 구는 지역사회 연계 독서교육 활동 강화 및 휴먼북 Talk콘서트 개최를 위해 지난 4월까지 유성구 6개 학교와 유성구 공공도서관 간 1:1 MOU를 체결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삶과 정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휴먼북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관내 도서관 (구암 601-6630, 노은 601-6610, 유성 601-6530, 진잠 601-6590, 구즉 601-65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2 15:25

대전시는 오는 5일 보라매공원에서 ‘2018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7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두 번째 맞는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팔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품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려 크게 4가지 테마(Slow food zone, Fast food zone, 쌈바체험 zone, 전시부스 zone)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특히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쌈으로 하나 되는 바른 먹거리) 주제로 쌈 요리 경연대회, 쌈 요리 나눔행사, 쌈 요리 쿠킹콘서트 등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쌈 요리를 대전만의 음식으로 재해석해 창의적이고 친숙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해 ‘숨은맛집’‘나들이/휴게소 음식관’, ‘세계10대 건강음식전시관’,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 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음식관’, ‘대전대표 발효술 체험관’등이 새롭게 운영된다.그중 새롭게 선보이는 ‘숨은 맛집관’은 우리지역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 음식 전시를,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은 조선시대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보양식 상차림과 요리방법 등을 직접 볼 수 있다.또한, 시민들은 각 구별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음식체험관에서 전통시장 음식을 체험 할 수 있고 우수한 식품을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다.이밖에 대형비빔밥나눔 퍼포먼스, 음식그릇만들기 체험, 전통 꽃차체험, 다도체험, 푸드아트테라피, 어린이 식생활안전 체험관, 오곡머핀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기고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된다.이날 행사에는 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오페라공연, 올바른 먹거리 OX 골든벨, 식품& 요리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8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개최된다.대전건축문화제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차명열)이 주관하며, 5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행사는‘TEN × TEN (과거의10년과 미래의100년)’을 주제로 ▲ 학술포럼 ▲ 어린이건축학교 ▲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8종) ▲ 건축 및 주택 VR체험 등 시민참여행사(8종) ▲ 건축 취업상담 등 사회봉사(3종) 등 모두 21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문화제에는 나만의 집 모형을 직접 제작해 건축의 형태 구성 및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가구 만들기 및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축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3D프린터를 통한 건축모형 제작 과정 시현, 3D설계(BIM)를 활용한 3D 건축 공간 구성 및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은 과거의 방식과는 다른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대전건축문화제 행사를 통해 지역 건축인과 시민이 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보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운영하는 건축 취업상담운영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의 세부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 / ☎ 042-623-7946)를 통해 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7

대전시는 오는 6일 오후 3시 아산과의 홈경기(31라운드)가 열리는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응원전은 대전시티즌의 1부 승격을 기원하고 대전 유소년팀 출신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황인범 선수의 팀 복귀 및 K리그 100경기 출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 시작 전 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남자 태권도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이대훈 선수(대전시체육회 소속) 팬사인회가 열리며, 경기 종료 후에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전시티즌, 재난안전원 공동주관으로 지진 대피훈련이 진행된다.대전시티즌은 이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사인볼, 김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으며, 구단 유니품과 구단 칼라(자주색) 옷을 입고 입장 시 입장료를 할인해 줄 예정이다.(문의 : 대전시티즌 824-2002)대전시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최근 좋은 경기력으로 시즌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전시티즌이 승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티즌은 8월 이후 10경기에서 7승 3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올 시즌 처음 3위에 오르는 등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황인범 선수의 가세로 팀 전력이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1부 승격까지도 노리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6

허태정 대전시장이 1일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허 시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재근 행정안전위원장,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영우·이채익 행안위 위원 및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국회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국회방문은 이달 8일로 예정된 중앙당 예산정책협의회와 이달 22일로 예정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전시 국정감사에 대비해 대전의 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한 선제적 행보다.허 시장은 이날 이해찬 대표 등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이 대전으로 이전 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달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이전 추진단(T/F)을 구성하고 4개 반(총괄운영반, 입지지원반, 연계지원반, 기관유치반)을 운영해, 이전 가능기관에 대한 자료수집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허 시장은 국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2005년 혁신도시법 제정으로 그동안 12개 시․도에 153개 공공기관이 이전됐지만, 대전만 유일하게 제외된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추진될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추가 이전은 소외되는 지역 없이 행정의 효율성과 국가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특히 대전에 대덕특구·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기초과학 연구 인프라가 풍부해 과학기술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될 경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대전이 행정중심도시인 세종시와 인접해 있고, 대전에 위치한 대전정부청사, 코레일에 소속된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 시 행정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라는 점을 내세워 대전 이전의 당위성을 역설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공공기관 대전 유치와 지역인재 채용을 통한 지역 경쟁력 확대에 시정역량을 집중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3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로에 위치한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10월 효의 달’을 맞이하여‘10월 효문화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2018년도 제3회 전국 효문화 콘텐츠(만화, 캐릭터)공모전 수상작이 10월부터 올해 말까지 대전효문화진흥원 본관 1~3층 내부에 전시된다. 수상작품은 35점으로 한국의 효설화, 부모님의 사랑, 금강산 지게효자를 주제로 하였다. 특별전시‘전통공예와 효의 만남전’이 10. 4.(목) ~ 10. 11.(목) 8일간 진흥원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명인회와 대전효문화진흥원 공동으로 주관하는 본 특별전시에는 전통공예작품 66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대전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하는 대전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대전 중구 주관「제10회 대전 효문화뿌리축제」를 응원하며,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는 10. 5.(금) ~ 10. 7.(일) 뿌리축제 3일간 행사장 E구역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효도판 룰렛, 가족사랑 편지쓰기, 입장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제2회 효문화 국제학술대회」가‘한‧중‧일 3국의 인성함양을 위한 효문화 진흥’을 주제로 10월 11일 목요일 13시 30분부터 개최된다. 대전효문화진흥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일본칭찬달인협회(회장:니시무라 다카오시)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충남대학교 김세정 교수 등 4명의 학술발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김현우 교수 외 4명의 논평, 종합토론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건양대학교 김문준교수가 맡았다.그밖에 효의 달 기념 사자소학(四字小學) 경진대회가 10월 20일 토요일 13시부터 16시까지 효‧충‧의 연합회 주최, 대전효문화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며, 대전지역 효문화 유적 탐방이 10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10월 효문화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2

대전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제임스 저드(James Judd·69)를 재위촉하기로 결정하고, 1일 임기 2년의 재계약을 체결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2016년 제8대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제임드 저드는 지난 3월 개최된 재위촉 여부 및 위촉 연령 연장 심의에서 해외 네트웍을 활용한 기획력과 참신한 연주곡으로 현재까지 대전시향의 연주력을 가장 돋보이게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 받았다.이에 따라 임기 연장을 통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여 시립교향악단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제임스 저드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적인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유럽과 미국,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호주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열정이 넘치는 대담함과 관객들과의 친밀함을 통해 이미 세계적인 지휘자로 호평 받고 있다.“항상 음악은 새로워야 한다”고 말하는 제임스 저드는 오랜 시간 동안 지휘자의 길을 걸으며 꾸준히 확장하고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기 위해 늘 변화하려 애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는 유러피언 유스 오케스트라 부예술감독,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슬로바키아 교향악단과 이스라엘 심포니 음악감독을 맡고 있기도 하다.대전시 관계자는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상호간의 무한한 신뢰와 존중을 통해 최고조의 집중력과 최상의 연주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01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