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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정책 전반의 변화에 발맞춰 평생교육 환경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전시민대학은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과의 상생을 위해 한때(2014년) 학기별로 1,200강좌를 운영하던 것을 2016년도부터 대폭 축소하기 시작해 현재 1강사 1강좌 원칙을 적용, 학기별로 500강좌 규모로 축소 운영하고 있으며, 강좌 개설 시부터 대학과의 역할분담을 위해 초급과정만 개설운영하고 있다.또한 강좌 내용면에서도 대전학, 공동체, 직업교육, 주민참여예산제 등 다른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기 힘든 강좌를 적극 발굴해 기존 취미·교양·인문학 중심에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아울러 2019년도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메이커교육’을 비롯 ‘장애인평생교육’, ‘민주시민교육’ 등의 신규강좌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등 기존 취미교양 중심보다는 시민대학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특히 대전시민대학과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한 10개 종합대학 10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연합교양대학(매학기 2학점 2개 과목)을 매개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기획·추진할 예정이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금홍섭 원장은 “대전시민대학과 지역대학 평생교육원, 각 구의 평생학습원 등과의 강좌 중복문제 해소를 위해 직업, 공동체 등 공익적이고 차별화된 강좌 발굴과 더불어 민주시민교육, 메이커 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등 신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30 14:21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13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는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표현과 탁월한 감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봉의 객원지휘로, 한국의 대표적인 첼로 여제 홍성은과 영혼을 울리는 깊이 있는 미성의 발성으로 감동을 전하는 소프라노 신수정이 함께 한다.이번 연주는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트 왈츠, 작품 183’으로 막을 연다. 스케이트를 지치는 듯한 신나는 분위기로 시작한 연주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눈 아가씨 모음곡’으로 겨울 낭만을 전한다. 이어서 홍성은의 첼로연주로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으로 정통 클래식의 깊이를 선사한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차이콥스키의 ‘발레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작품 71a'를 연주하고, 소프라노 신수정이 아담의 ‘오, 거룩한 밤’, 프랑크의 ‘생명의 양식’을 아름다운 미성으로 전하며, 마지막 곡으로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저물어가는 한 해를 정리하며 특별한 송년회를 준비하거나,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연말연시를 계획하는 당신에게, 또는 한 해 동안 수고한 고 3 수험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크리스마스 콘서트!이번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공 연 안 내 ------------------- ․ 일 시 : 2018년 12월 13일(목) 19:30 ․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객 원 지 휘 : 김 봉 ․ 협 연 : 첼로 _ 홍성은, 소프라노 _ 신수정 ․ 프 로 그 램 : 차이콥스키 _ 발레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작품 71a 외 ․ 주 최, 주 관 : 대전광역시, 대전시립교향악

대전시 | 이경 | 2018-11-30 14:19

대전시는 29일 오후 세미나실에서 관내 등록된 부동산개발업체 51곳의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개발업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종사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목원대 김종하 교수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 및 방식, 새로운 지역주택조합 추진방식 등 지역 부동산 사업추진 현황과 관련된 유익한 강연을 실시해 부동산개발업 종사자와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시는 앞서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 여부 등 부동산개발업체 실태조사를 통하여 자본금, 전문인력, 임원변경 등의 변경신고 의무를 소홀히 한 위반업체 9곳 13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 처분 등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동산개발 등록사업자 및 관련자들의 실무수행 능력 함양과 각종 의무위반으로 인한 행정처분을 사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대책에 따른 부동산 전략이 보다 절실해진 시기에 업체들이 향후 부동산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건전한 부동산개발업 육성·관리를 한층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30 13:23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세종메이커스협의회가 주관하는 ‘로봇·드론·3D프린팅 상생협력 콘퍼런스'가 2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산업 간의 벽을 허물고 대전지역 로봇·드론·3D프린팅 협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로봇·드론·3D프린팅 협업 전시회와 제5회 3D프린팅 응용포럼이 동시에 진행됐다. ▶협업 전시회(전시회) : 대전의 로봇·드론·3D프린팅 제조사,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 대전·세종 메이커스 협의회 등 15부스 운영▶제5회 3D프린팅 응용포럼 (세미나) :로봇·3D프린팅을 주제로 전문가 6인 강연, 300여 명 참가협업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혁신산업 간의 융합 전시회로서 유콘시스템, 새온, 인스텍 등 대전의 대표적인 기업 10개사가 참석해 드론 경계감시체계, 서비스용 로봇, 금속 3D프린팅 등 혁신적인 미래기술을 선보였다.전시회는 로봇·드론·3D프린팅 협업 생태계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그동안 대전시가 로봇․드론․3D프린팅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한 지역기업의 기술 및 제품 성과 홍보의 장으로 펼쳐졌다.대전시는 로봇․드론․3D프린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신규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대전시는 대전드론서비스 실증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하고, 전국 최고수준의 3D프린팅 R&D 역량과 혁신기업을 보유한 대전의 강점을 살려 대전형 3D프린팅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3D프린팅 응용포럼에서는 금속 3D프린팅 융합연구단의 연구성과 소개와 3D프린팅 기술을 주제로 지역 전문가 5명의 강연이 진행됐다.3D프린팅 응용포럼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역의 대표적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7:00

대전시는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대전지역 4개 대학(대전대,목원대,충남대,한남대)과 함께 인도네시아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박람회를 가졌다. 국립국제교육원과, 인도네시아 주재대사, 국내 29개 대학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 대전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참가해 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하는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인공인 한류스타 송중기의 고향인 대한민국 대전시에 대한 현지 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실제로 2000여 명의 현지 학생이 대전시 홍보관과 대학부스를 다녀갔다.실제로 대전시는 아름다운 관광지 12선과 지하철과 환승이 편한 교통중심도시, 전국에서 물가가 싼 홍보마케팅으로 수도인 서울보다 대전을 유학 오고 싶은 도시로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대전시는 이번 박람회 참여로 유학생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하루 전 현장에 도착해 현지 한국어학과 통역인들의 사전교육을 통해 1:1심층 유학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대전시와 대학의 쿠폰교환권 발행, 행운권 추첨, 대형스크린 홍보동영상 상영 등 대학 간 상호 윈-윈(WIN WIN) 전략을 펼쳤다.자치단체가 지역대학 살리기에 나서는 모습에 나다마르수디 인도네시아 교육부 국장은 “대전시에 적극적인 행사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대전시 유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대전권 대학과 19개 대학 간 상호 협력해 외국인이 유학하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역대학의 경쟁력이 강해지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확대돼 대전시와 대학 모두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4:25

대전시가 스페인의 대표적 과학도시인 그라나다시와 우호협력교류 협약을 체결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지시간 28일 오전 스페인 그라나다시를 방문해 프란시스코 쿠엔차 로드리게즈 그라나다 시장을 만나 우호협력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과학기술분야를 비롯해 문화, 관광,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 RAON과 그라나다시 IFMIF-DONES 입자가속기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과 관련 산업협력이 활발하게 추진될 전망이다.스페인 중앙정부도 양 도시간의 교류에 큰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는데, 실제로 대전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에는 스페인 무역개발청과 스페인 과학산업협회(INEUSTAR)가 공식 일정을 준비하고 행사를 지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서유럽 최고의 과학도시인 그라나다와 우호협력을 맺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라나다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으로 유명하지만 이와 동시에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인 그라나다 대학과 안달루시아 천체물리연구소, 보건과학기술단지(PTS) 등을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과학도시다.또한, 스페인 정부가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입자가속기 IFMIF-DONES의 건설 예정 도시이기도 하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4:22

대전시는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며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지난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위원을 공개모집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싱크홀 같은 지반침하가 세계적인 문제가 됨에 따라 각종 지하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조치하기 위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올해부터 시행됐다.이에 대전시는‘지하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18.4.20.)하고, 위원회를 구성해 안전하게 지하공간을 개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위원회 구성은 전문가 공모와 외부 추천방식을 병행할 계획이며, 위원 응모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시정자료실(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위원회 기능은 시의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변경과 중점관리대상 지정과 해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제도 개선, 지하안전 기술 및 기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응모자격은 지질‧환경 또는 건설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소속된 전문가 및 건설 관련 전문분야 대학교수, 그 밖에 지하개발 또는 지하시설물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다.한편, 지하굴착 깊이 20m 이상은 지하안전영향평가, 10m~20m 미만은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4:21

대전시는 28일과 29일 1박2일 동안 영화·드라마 제작자, PD등 우리나라 영상산업 최고의 전문가 50여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대전영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팸투어는 사업 시너지효과를 위해 대전정보문화융합산업전시회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우리지역 촬영명소 소개와 특수영상 시설·장비 인프라 시연을 통해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팸투어 첫날 참가자들은 ▲ 영화·드라마 촬영제작지원 ▲ 로케이션 지원 ▲ 특수영상분야 기술시연 등 다채로운 사업설명회와 함께 ▲ 액션영상센터 ▲ 영화촬영스튜디오 ▲ 스튜디오 큐브를 둘러보며 대전의 영상 인프라를 둘러봤다.그리고 ‘대덕밸리 인프라 연계 융합기술개발’시 지원 사업으로 만들어진 지역특수영상전문기술·장비 소개로 기업 홍보와 사업유치 발판을 마련했다.㈜씨플렉스필름은 수중과 육상에서 카메라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가변형 웨이트 장착 크레인을 선보였고, ㈜젠아트에서 자체개발한 ‘스마트플라잉 시스템’시연에는 관계자들이 감탄을 자아냈다.DIT(Digtal Imaging Technician) 서비스 및 영화현장 내 데이터관리서비스에 두각을 보이고 있는 ㈜화력대전 또한 자사의 서비스를 안내하면서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둘째날 참석자들은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대전 로케이션 투어를 진행하고, 로케이션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옛 충남도청과 최근 TVN드라마 의 촬영지인 한남대학교 선교사촌을 방문했다.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스튜디오큐브 개관 이후 지역 내 인프라 및 보유기술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영상산업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개최해 대전이 영화·영상물 촬영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4:20

대전시 소방본부에 근무 중인 형제 소방관이 2018년 하반기 중앙소방학교가 실시한 제8회 인명구조사 1급 시험에서 나란히 합격해 화제다. 합격의 주인공은 북부구조대 소방장 이호상(40), 119특수구조단 소방장 이호진(37)이다. 두 형제는 구급대원 특채로 소방에 입문해 현장대원으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중 1급응급구조사, 화재대응능력2급, 인명구조사1급을 소지하고 있다.두 형제는 앞으로 화재대응능력 1급을 취득해 대전 최초로 1급자격증 그랜드슬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인명구조사 1급 자격시험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정확한 대응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험이다.시험종목으로는 ▲ 수난구조(중량물 들고 떠 있기, 스킨탈부착 후 인양작업, 수상인명구조, 수중구조) ▲ 로프구조 ▲ 화학구조(유해물질 초기대응, 유해물질 누출·차단) ▲ 도시탐색(구조물안정화, 중량물 인양 및 이동) 등 구조기술평가 9개 항목이다.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김동현 단장은 “이번 인명구조사 1급 자격 취득으로 대원들의 전문성이 높아져 각종 재난현장에서 효과적인 임무수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9 14:18

대전시는 28일 오후 5시 대전 ICC호텔에서 바이오산업 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한 ‘2018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및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바이오인의 밤 행사’는 지역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혁신주체가 바이오산업의 지속도약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 해로 다섯 번째를 맞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이재관 행정부시장, 송민호 충남대학교 병원장, 맹필재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장 등 바이오 분야 산·학·연·병·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전 TP 바이오센터 사업성과 발표, 대전 바이오벤처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 바이오기업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지난 21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유진산 ㈜파멥신 대표가 창업부터 상장까지의 과정을 발표해 후배 바이오기업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바이오산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으로 우리 지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난 1년간 바이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바이오인력 인력양성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기술, 시장, 인력, 자금유치에 효과적인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대전 바이오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바이오산업 육성방향을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의약산업 특화육성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2023년까지 651억 원을 투입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24년까지 총괄 컨트롤 기관인 1,400억 원 규모의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8 17:10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은행동 일원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11.25~12.1)을 맞아‘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하는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성폭력피해자 대전통합지원센터인 충남대학병원 해바라기센터가 주관하고, YWCA성폭력ㆍ가정폭력상담소, 여성긴급전화 1366대전센터, 대전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외 폭력피해자 지원 시설관계자, 시 본청 및 5개 구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은 식전 비보잉 공연을 시작으로 폭력예방 결의문 낭독을 비롯해 데이트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방지 구호 제창, 홍보물 전시 등 우리사회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으능정이거리 일대의 상점과 거리의 시민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 성매매성희롱디지털 범죄 없는 세상’이란 홍보문구가 담기 텀블러 등을 배부하면서 폭력 근절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우리 주변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이웃을 살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1-28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