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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1, 자유한국당)이 순환골재등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범위와 의무사용량 비율을 확대하고, 분리발주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의결되었다.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면적을 기존 1만제곱미터에서 3천제곱미터 이상으로, 신설・확장 및 보수공사는 4천제곱미터에서 1천제곱미터 이상으로 확대하고, 순환골재 의무사용량을 50% 이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이다.박희진의원은 지난 7월 4일 대전시 건설관련 부서 및 관내 재활용골재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 범위 및 비율을 확대하는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쳤으며,이때 제기된 이물질 포함 등에 따른 품질관리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기 위해 순환골재 구입시 분리발주로 납품업체의 실명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수급에 분리발주 권장 내용을 보완해서 개정안에 포함하였다. 조례를 발의한 박희진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나아가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3 14:2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권선택 시장이 직소(Jigsaw) 대표 제라드 코헨과 만나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도시 혁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 제라드 코헨의 APCS 행사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대전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서 다양한 혁신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분야의 저명인사인 제라드 코헨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며, 이번 2017 APCS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자”고 말했다.직소(Jigsaw) 대표 제라드 코헨은 대전에서 국제적인 행사인 2017 APCS의 개최를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으며“이번 2017 APCS는 도쿄, 워싱턴 등 세계적인 대도시부터 네팔, 카트만두 등 세계 각 국의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동 문제와 각 도시들이 직면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같이 모색하는데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또한“이번이 첫 방한이지만 대전이 너무나 아름답고 조화롭게 발전한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청년포럼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력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권선택 시장은 제라드 코헨에게 앞으로 대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제라드 코헨 역시 과학기술, 혁신, 청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과 적극적으로 교류, 협조하기로 약속하였다.제라드 코헨이 대표로 있는 직소(Jigsaw)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반의 사이버 보안 사업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7:44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2일(화)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에 이어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개최되었다.대전·충남·세종 국민대토론회에는 하태경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상민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추천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의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에 정치인, 지역 대학,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토론회에 참석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를 충청권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1987년 9차 헌법 개헌 이후 30년 동안 우리나라의 비약적 발전과 급속한 사회변화에 걸 맞는 새 시대 새 헌법을 만드는데 각계각층 전문가 등 국민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서는 “이번 국민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지역 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개헌안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참고로 향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춘천(9.14), 청주(9.19),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으로 9월말까지 계속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7:05

시장과 도시대표로서 우리는 2017년 9월 10일~13일 대전에서 열리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의 시장단 포럼에 참석하였으며, 세계과학도시연합의 창립도시이자 500개의 연구소와 19개 대학이 위치한 과학기술의 중심인 개최도시 대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정상회의에서 우리는 ‘아시아태평양 미래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창출’이라는 주제 하에 공동 번영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혁신과 기술, 문화와 예술, 지속가능성, 활발한 기업 활동을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네 가지 세부 분야를 살펴보았고 회의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이 직면한 공통의 문제를 논의하고 협력과 지식공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과에 대해 공감하였습니다.시장단 포럼을 통해 우리는 공통의 관심사인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였고,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이루고 문화다양성을 누릴 수 있는 도시계획 솔루션에 대해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포럼을 통해 도시간 파트너십과 우호관계를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우리는 정상회의에서 많은 청년전문가들과 소통했으며 이는 도시 개발에 있어 청년의 참여 및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도시의 미래는 궁극적으로 차세대의 손에 달려있음을 인지하였고 우리는 청년의 성장과 발전에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제11차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한 발전 경과 및 미래 발전 잠재력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우리는 11차 회의가 아태 지역 중 가장 살기 좋고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대전에서 개최된 점이 매우 적절하다고 봅니다.◆ 아시아 태평양과 도시 아시아태평양은 오늘날 가장 많은 도시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전세계 100대 도시중 58개가 아시아태평양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시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세계에서 급성장하는 도시(성장률 5%이상)의 85%가 아태지역일 것으로 예측되며, 매주 150만명의 인구가 도시로 이동하는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4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원도심 청년거점 공간으로 조성한 청춘다락 개소* 일정에 맞춰 1층 공간에 조성하는 공유서가의 주인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춘다락 개소식 : 2017. 9. 27.(수) 16:00 / 동구 선화로 196번길 48(중동)청춘다락은 지하1층~지상3층 건물로 각층은 약 330㎡(100평) 규모 이며, 1층은 청년‧예술가‧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작은미술관, 카페와 공유서가로 구성된다.2층은 청춘다락 운영주체인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입주하고, 3층은 청년 코워킹 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과 공모심사를 거쳐 선정된 13개 청년단체가 입주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1층을 공유서가로 조성하는 것은 청년공간을 만드는 과정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이며, 서가를 분양받은 시민들의 책으로 서가를 만들어 놓고 청춘다락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함께 읽으면서 서가 주인과 책을 통해 삶을 나누기 위함이다. 청춘다락 공유서가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시민은 청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20권 이상을 방문 또는 택배*(대전 동구 선화로 196번길 48)로 보내면 된다. * 택배비 착불 가능청춘다락 운영주체인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책을 받으면 주인의 이름과 스토리컨텐츠를 부착하여 6개월간 공유서가에 전시하며, 6개월이 지나면 공유서가의 책을 가져가거나 다른 책으로 교환해 지속적으로 공유서가의 주인이 될 수 있다.시민들이 원할 경우 책 기증도 가능하며, 가급적 청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을 중심으로 청년, 마을, 도시를 주제로 하는 책을 선호한다.청춘다락 공유서가에서는 자유롭게 책을 선택하여 읽을 수 있지만 운영여건상 대출은 불가하다.대전시 관계자는 “청춘다락 공유서가 주인 모집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청년정책에 함께 동참함은 물론 책을 통해 선배들의 지식과 경험, 삶을 나눌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3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분1/2, 토지분) 46만1343건, 1469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중 재산세는 1273억 원, 지역자원시설세는 39억 원, 지방교육세는 157억 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이 504억 원, 토지분이 965억 원이다.이번 재산세는 전년(1411억 원)보다 58억 원(4.1%)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서구 관저4지구와 유성 노은3지구 및 도안지구의 신규아파트 증가와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공시되는 공동주택(0.1%) 및 개별주택가격(2.4%)과 공시지가(3.5%)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다.지역별 부과액으로는 유성구가 506억 원(전년比 4.6%↑), 서구가 415억 원(전년比 4.4%↑), 대덕구가 191억 원(전년比 4.6%↑), 중구가 186억 원(전년比 2.0%↑), 동구가 171억 원(전년比 3.6%↑) 순으로 나타났다.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난 7월에 일괄하여 부과하였으며, 이를 초과 한 경우에는 7월과 이번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되었다.납부기간은 당초 10월 2일이나, 추석연휴로 인한 임시공휴일 지정 관계로 10월 10일까지 납부기한이 연장되었으며, 납부방법은 인터넷 상에서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하여 납부하거나 지로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고지서가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 기기에 통장이나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넣으면 기기 상에서 지방세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다.이외에도 신용카드 이용 시 적립 포인트로도 세금을 납부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제도를 이용할 수 있고, 납세자가 신청할 경우에는 상용메일을 통해서도 납세고지서 송달서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재산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부서 재산세 담당으로 문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31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2일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참가중인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부주석 응웬 쥐 흥 등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도시간 우호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의 시의회 방문은 지난 5월 김경훈 의장 등 대전시의회 대표단 일행이 흥옌성을 방문해 대전시와 경제, 문화, 교육, 의료 등 다방면으로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희망의사를 전달하며 2017 APCS 행사에 참가해 줄 것을 제안해 이루어졌다.또한, 김경훈 의장이 지난 방문 시 의료서비스 관련 산업이 부족한 베트남의 흥옌성과 대전의 우수 의료기관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한 결과, 흥옌성 대표단이 유성선병원의 국제검진센터를 방문하고 의료전문인력 양성 및 의료기술 이전 등의 협력 사업에 많은 투자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대전 의료관광 사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경훈 의장은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면서 “베트남 흥옌성과 대전시가 우호도시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베트남 빈증성 못지않게 우호협력관계를 다져 자매도시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접견에는 김경훈 의장을 비롯하여 김종천 운영위원장, 박병철 교육위원장과 구미경 의원이 참석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23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베트남 흥옌성과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우호협력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의향서 체결은 올해 4월 흥옌성 인민위원회 주석(응우웬 반 퐁)의 대전 방문 시 권 시장과의 면담에서 우호협력교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긍정적 검토를 확약한 바 있으며, 이후 5월 흥옌성장 초청으로 대전시 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 방문 시에도 강력히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베트남 흥옌성은 경제·문화·정치·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둔분야의 북부지방 중심도시로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인 홍강 델타 (RedRiverDelta) 지역의 주요 도시가운데 하나로 하노이-하이퐁-꽝닌 경제 삼각지역에 위치, 대규모 산업단지 10개 중 3개가 이미 활동 중에 있고 일부는 기반시설 구축 중으로 한국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도시다.그동안 시는 베트남 빈증성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에는 빈증성과 호치민에 해외 통상사무소를 개설한 바 있다. 이번 흥옌성과의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상호 교류가 활성화 된다면 대전시는 베트남에 경제활동의 거점도시 하나를 더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체결식에는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중국 흥옌성 인민위원회 부주석 응우엔 쥐 홍(Nguyễn Duy HUNG)이 참석했다.이 부시장은 “이번 체결로 양 도시 간 교류가 활발해져서 우호관계도 깊어지고 협력관계도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2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12 경주지진 발생 1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2시 대전역 일원에서 자율방재단,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동구청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집은 지진대비 얼마나 준비 되었는가’를 주제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진은 아무 예고 없이 찾아와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오는 재난으로 평소 우리집은 지진에 대비하여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리플릿과 지진 발생 시 시민들의 행동요령을 쉽게 전달하는 카드뉴스 홍보물을 집중 배부했다.‘우리집은 지진대비 얼마나 준비되었는가’리플릿 내용은 ▲ 옷장이나 그릇장 고정 여부 ▲ 불 사용장소 소화기 비치 여부 ▲ 대피장소 알아두기 ▲ 비상용품(물, 라면, 손전등 및 건전지 등) 준비 내용 등을 체크하고 부족한 것은 미리 준비해 둘수 있도록 만들었다.지진 발생 시 시민행동요령으로는 ▲ 집안과 학교 등에서는 탁자 아래로 몸을 보호 ▲ 전기와 가스 차단 ▲ 엘리베이터 사용금지, ▲ 운동장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 ▲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를 실시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운영 등으로 카드처럼 손쉽게 들고 다니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유세종 시 시민안전실장은“예고없이 찾아오는 지진에 대비해 지진 발생 시 시민행동요령을 꼭 알아두시기 바란다”며“시민안전을 위해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2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