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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4개 백화점과 14개 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점포와 지역중소유통업체 간 상생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지난 6월말 발표한 2016년 대규모점포 지역기여도에 대한 점포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지역기여도 목표치인 지역상품 구매 7%, 지역업체 활용중 인쇄 70%, 기타용역 60%, 지역인력고용률 95%, 공익사업 참여 매출액의 0.35%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 이용자 할인 쿠폰 지급과 홍보물 배부 등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결연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대규모 점포 내 지역상품 홍보전시관 운영, 지역상품 구매 등 방안도 논의했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대형마트 규제에 대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으며, 대규모 점포에 납품이 가능한 지역의 기업과 상품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줄 것을 시에 요청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으며, 앞으로는 대규모점포와 결연을 맺은 전통시장도 참여를 유도해 보다 효율적인 간담회가 되도록 하겠다”며“또한, 지역기여도 조사 대상을 백화점, 대형마트 뿐만 아니고 다른 업종까지 확대해 소상공인 보호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2 16:12

오는 11월 14일(화)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해결을 위한「시민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에 관심을 가져온 국회의원 중 일부(9명)와 시민단체, 노동계, 지자체가 공동주최하고, 일반시민, 정부, 학계 및 관련전문가, 노동계, 수혜자 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이번 토론회는‘지하철 무임승차제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 방안’ 및‘무임승차손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등에 대한 주제발표, 각계 각층의 전문가 지정토론, 시민참여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 21일 국회에서는‘도시철도 무임손실 국비보전’을 명시한‘도시철도법’개정법률안(황희의원 대표발의)이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현재 법사위에서 법안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이번 토론회는 국가적 복지정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 비용을 정부, 지방자치단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우리사회가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복지정책 중 하나인‘도시철도 무임승차 제도’는 84년 대통령 지시와 관련법령에 의해 노인에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으로 수혜대상이 점점 확대되어 올해로 33년째를 맞고 있다. 그간 급격한 고령화 및 정부의 유공자 보훈정책 확대 등으로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이용자가 급증하여‘16년 전국적으로 4.2억 명(대전 9백만 명), 그에 따른 운임손실만도 5,543억 원(대전 113억 원)으로 총적자의 66%에 달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도시철도는 개통한지 11년으로 내구연한이 경과한 시설 등 노후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지연됨에 따라 시민안전이 위협 받고 있는 실정이다. 장시득 대전시 트램건설계획과장은 &ldquo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2 16:11

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2017년 함께하는 이웃돕기 행사가 11월16일(목요일) 오전11시~오후4시까지 대전 쎄븐나이트클럽에서 송년파티를 겸해 열린다.이날 행사는 노래교실 회원들의 장기 자랑, 유명가수 공연 등 즐거운 시간을 갖고 즉석에서 모금행사를 통해 착한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최은혜 노래교실 회원들은 매년 송년파티를 갖고 즉석 모금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청주 mbc 등에 기탁하고 있다.송년파티는 1부 최은혜 노래교실 회원 다함께 노래부르기 임원소개 & 행운권 추첨, 내빈소개 인사말씀2부 공연 MC 이우형의 사회로 (오후1시~오후4시까지)전통 타악그룹 - 굿, 그룹사운드 플라워, 가수 최은혜 (누구없소 / 고목), 최은혜 와 7인강사(레인보우), 가수 강민, 가수 이경화, 김용범 색소폰(밤안개 외2곡), DJ 혜빈(댄스타임), 밸리댄스 팀, 가수 선경, 가수 이우형 , 최은혜 & 김용범 (이별이 아니야 / 나야나 ), 가수 문연주, 최은혜 & 문연주(웃으며 삽시다)등 초청가수 공연과 행운권 추첨으로 진행된다. * 가수 & 노래강사* 사) 한국 가요강사협회 대전지회 지회장* 사) 한국 연예예술인협회 대전지회 부지부장* 사) 한국 가창학회 이사*현) 청주 MBC 방송국 노래교실*현) 청주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노래교실*현) 대전 세이 백화점 문화센터 노래교실 등등.. 010-5665-3438(최은혜 노래강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2 15:56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주변 소음발생원 사전차단을 위하여 13일부터 시험 당일인 16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수험생들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다. 총 3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유성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수능시험장 9개소 주변의 공사장소음 및 생활소음 등 각종 소음원에 대한 사전 실태조사와 현장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하여 우선 수능시험장 주변 공사장 12개소에 ▲공사차량 및 공사장비 불필요한 공회전 금지 ▲현장 내 통행차량 시속 20km이하 저속 운행 ▲소음을 유발하는 특정장비 사용금지 ▲비산먼지억제조치 등을 요청했다.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주변을 상시 순찰해 모든 소음발생원을 통제하고 특히, 듣기평가 시간대인 13:10~13:35(25분간)사이에 소음발생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히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에서의 소음을 유발하는 자동차 공회전 및 확성기, 경음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구민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2 14:58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2017 시청자미디어축제 주간 행사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대’가 오는 15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사전 ․ 공식 ․ 부대행사로 나눠 ▲ 스마트폰 라이브 퀴즈쇼 ▲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의 토크콘서트 ▲ 청소년 웹드라마 발표회와 시상식 ▲ 장미상영회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사전행사 ‘스마트폰 라이브 퀴즈쇼’는 ㈜케이시크의 양방향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미디어 관련 퀴즈와 게임을 진행하고 정답자에게는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공식행사로는 먹방 콘텐츠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가 ‘1인 방송의 모든 것’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펼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기와 1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예정이다.또한 청춘 공감 멜로 드라마로 웹드라마 신드롬을 불러온 화제작 ‘연애플레이리스트’의 백준영 촬영감독과 제작진, 100여명의 청소년이 지난 4일부터 제작한 청소년 웹드라마를 선보이는 발표회와 시상식이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부대행사로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장미상영회’가 열린다. 극단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연극 을 화면해설 콘텐츠로 제작해 첫 상영한다. 어린이를 위한‘VR탐구교실‘도 일반교육실에서 진행된다.홍미애 대전센터장은 “센터 내 1인미디어 제작실의 구축을 알리고 누구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kcmf.or.kr/comc/daejeon/)를 통해 접수하며, 기타 사항은 전화(☏ 042- 865-3700)로 문의 가능하다.한편 이번 행사는 시청자의 방송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해 13일부터 17일까지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2 13:59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는 2017년 특화작물분야의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시범사업을 평가하고 주변농가들에 파급효과를 높히고자 11월 10일‘2017년 특화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농업기술센터는 2017년도 특화작물분야 시범사업 기술보급에 32개 사업 10억 2천여만 원을 투입했으며 ▲ 채소분야 시설채소ICT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 외 12개소 ▲ 과수분야 노지과원 재해방지 및 ICT시범단지 조성사업 외 14개소 ▲ 버섯특작분야 4개소의 기술보급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평가회는 특화작물분야 스마트팜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현장에서 평가하고 시범사업 대상농가 및 주변 관심농가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평가회는 오후 1시 30분 대전농업기술센터 소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농가사례발표와 스마트팜 시범사업장 현장 견학 순서로 진행되었다.대전시 박용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스마트팜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특화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마련했다”며“스마트팜을 통한 혁신으로 대전이 스마트팜 선도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년 특화작물분야 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특화작물팀(042-270-6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0 15:47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대전지역 4개 골프장의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및 잔디에 사용이 금지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골프장 그린 및 페어웨이 토양과 연못, 최종 유출수에 대해 건기(4∼6월)와 우기(7∼9월)로 나눠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 10종, 잔디에 사용가능한 농약 18종 등 총 28종을 검사했다.검사결과, 건기에는 플루톨라닐, 티플루자마이드, 아족시스트로빈 등 살균제 5종이 미량 검출되었고, 우기에는 살균제 5종과 카두사포스, 다이아지논 등 2종의 살충제가 추가로 검출되었으나, 이들 농약은 골프장 잔디 관리를 위해 사용이 가능한 농약이다.연구원 관계자는“보통 우기가 건기보다 농약잔류량 검출이 많은데 이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잔디의 병·해충 방제로 농약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라며“앞으로 골프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골프장의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생물농약 등 친환경제제의 사용을 늘리는 등 골프장 농약 사용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천만 원 이하,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1-1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