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625건)

안동시는 FTA 등에 따른 시장개방과 잦은 기상이변에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2021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시는 경상북도 시책평가 첫 해인 2018년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우수상, 2020년에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하여 4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채소‧특작분야에 168억 8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안동형일자리(스마트팜 인력육성) 등 여러 시책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미래지향적 첨단농업을 실천하고자 국비 공모를 통한 스마트농업 관련사업의 추진과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가입지원, 채소생산안정제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안동시는 2022년도 채소‧특작 육성을 위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3년차 76억 원),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8억5천만 원), 시설원예 에너지절감시설(2억1천만 원), 고추비가림시설(1억6천1백만 원), 원예농산물저온유통체계구축(1억1백만 원), 시설원예현대화사업(1억1천3백만 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비사업으로 원예소득작목육성(15억8천만 원)과 안동시 자체사업으로 주산지 재배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농자재 지원(20억1천9백만 원),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화장비 지원(11억7천1백만 원), 안동형일자리사업(12억6천5백만 원) 등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과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함으로써 농촌과 경제가 살아나는 부자안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안동시), 최우수(상주시, 영천시), 우수(성주군, 의성군)

안동시 | 이경 | 2021-12-13 11:27

풍천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10일 풍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구축을 위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비전 선포식에서는 주민욕구조사와 주민투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마을복지계획과 비전을 선포하였으며 자세한 사업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7월부터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주민 욕구조사를 거쳐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추진단 역량강화 교육과 5차 간담회를 통해 수립된 풍천면 마을복지계획은‘만남과 소통을 통한 사람향기 나는 풍천면’이란 비전을 바탕으로 복지과제『주민화합을 위한 작은 음악회』와 생활과제『주민이 행복한 풍천 사랑방 설치』등 선정된 마을복지계획을 발표했고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박정국 추진단장은“마을복지계획 추진단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오경 풍천면장은“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선포식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마을복지계획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2 16:40

안동시는 지난 9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2021년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보고회에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017년부터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경상북도가 시행하는 2021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추진 △탄소포인트 가입 및 운영 △탄소중립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 △기후변화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실적 △기후변화 적응관련 자체 사업 추진 등 7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이며 특히, 시는 탄소중립 생활실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안동시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홍보부스 운영, 명절날 온실가스 저감 캠페인, 공공기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이행, 찾아가는 청소년 환경교육, 매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발전 교육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올 한해동안 탄소중립생활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준 시민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올해의 성과를 기반 삼아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리고 지속적인 탄소중립생활 실천운동과 시민공감대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2 16:39

안동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환경부는 전국의 공공하수도 관리청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안동시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일일 500톤 이상의 처리 시설이 3개소(안동, 풍산, 풍천), 500톤 미만(면지역)이 17개소가 있으며, 각각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환경공단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다.평가는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인구 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누어 공통, 운영관리, 정책 3개 분야 총 32개 항목에 대하여 1차 실태점검, 2차 종합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2그룹(인구 10만 명 이상 30만 명 미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안동시는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환경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하수처리 및 악취저감에 대해 더욱 중점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이며, 방류수 수질농도 실시간 공개,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점검, 하수도 준설 실적 등이 타 지자체에 대비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안동시의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및 수질관리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꾸준히 노력하여 더 좋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2 16:38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금년 11월까지 안동을 찾은 관광객은 지난 해 보다 21% 증가한 334만명을 기록했다. 11월 한 달 동안만 34만 명이 안동을 찾았다. 금년 연말까지 350만 명을 가볍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팬데믹 속에서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은 일상 속 휴식이 가능한 명소에 안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입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 가동이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보인다.금년 초 KTX 개통과 함께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코스 등 최신 관광트렌드에 맞는 당일과 1박2일 등 시티투어 이용객이 1,500여명에 이르고, 안동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낭만가도와 종부스쿨, 기승전술, 세계유산투어 등 4色 프로그램도 안동특색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었다. 이 밖에도 고택을 활용한 공포체험과 달빛의 낭만과 즐거움이 살아있는 야간프로그램,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등 신선하고 재미있는 관광 콘텐츠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홍보활동도 큰 역할을 했다. 글로벌 매체뿐 아니라 ‘미쉐린 가이드’와 협업을 통한 SNS홍보, 스포츠 레전드 들이 꾸민 예능다큐 프로그램, 일상생활 사진 공모를 통한 SNS 홍보 등 다양한 홍보 채널 가동이 관광객 증가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하회마을, 도산서원이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 주관 안심 관광지에 선정되며 좋은 평을 얻고 있다.시 관계자는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MZ세대와 경제적인 여력이 있는 40~60대 층 등을 대상으로 한 타깃 마케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객 참여형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월영교와 낙강물길공원, 만휴정 등이 모든 연령층에 각광받는 경북 대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야간 조명을 보강하고 상설 야간 공연 프로그램 확충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늘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개통에 따른 연계 상품 등으로 관

안동시 | 이경 | 2021-12-12 16:32

안동시 공식 SNS 「마카다 안동」에서 "갬성갬성 달력왔어흥" 이벤트를 실시한다."갬성갬성 달력왔어흥"이벤트는 코시국으로 지친 서로를 격려하고 2022 힘찬 호랑이 기운으로 모두가‘흥’하길 기원하는 주제로, 이벤트 게시물에 새해 소원을 담아‘OOO 흥하라’문구를 포함한 댓글을 달면 선정을 통해 안동시 SNS 홍보팀에서 제작한 2022년 마카다 안동 한정판 달력을 증정한다.한정판 달력은 안동시 인스타그램 「마카다 안동」에 올려진 안동 곳곳의 감성사진을 2022년 새해 달력으로 엮은 것으로, 「마카다 안동」인스타그램은 MZ 감성에 공감하는 사진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한 안동의 다양한 감성 사진을 담고 있다.이벤트 기간은 안동시 인스타그램 「마카다 안동」에서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하며, 참가자 중 총 50명을 선정해 달력을 증정한다.지난 한 해 안동시 공식 SNS 채널에서 10여회 진행된 다양한 시정 이벤트에 이어, 새해는 예비문화도시 선정 등 대외적으로 가시화될 안동의 비전을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 SNS는 시정홍보와 더불어‘SNS 민원 응대’는 물론, 각 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재기발랄한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흐름에 발맞춰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메신저로 뻗어갈 것” 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0 11:36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2월 9일(목) 오후 4시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국․소․원․실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현안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권영세 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연말을 맞아 주요 현안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한 사항은 읍면동과 공유하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서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종교시설․다중이용시설 점검 ▲희망나눔 캠페인 참여 및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고병원성 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지방세 체납액 징수 ▲산불방지대책 ▲코로나19 재택치료 및 백신 추가(부스터샷) 접종 등 실․국별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안동 주소갖기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또한, 읍면동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올 한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 방역수칙 점검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해준 읍면동 직원들 덕분에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아직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매서운 만큼 이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주고, 연말연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간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7:00

예일메디텍고등학교(교장 배재환)는 2021년부터 교육부 지정 의료특성화학과인 보건간호과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동지역을 비롯하여 전국 각처에서 주목받게 되어 많은 남녀 학생들이 지원하는 등 특성화 학교로의 성공적인 변모를 하고 있다.그동안 예일메디텍고등학교는 컨설팅과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보건간호과 운영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부터 보건간호과 2학급을 모집하였으며, 현장 실무를 겸비한 전공자격 보건간호교사를 초빙하여 인성이 바르고 역량 있는 간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과감한 교육과정의 변화와 교육여건 등의 기반을 마련하여 특성화 학교로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아울러 예일메디텍고등학교는 축구부, 야구부, 배구부 등 3대 스포츠팀을 운영하여 엘리트 체육인을 배출하는 체육 전문학교로서의 역할도 병행하면서 차세대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우수 보건의료 인력 양성과 전문체육인을 양성하는 보건 체육 특성화 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예일메디텍고등학교는 오는 12월 17일(금) 오후 2시 학교 체육관에서 보건간호과 학생들의 첫 현장 실습을 앞에 두고 영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게 된다. 선서식은 영나이팅게일 입장, 등불 나눔, 나이팅게일 선서, 축시 및 축사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성스러운 등불 점화와 나눔, 엄숙한 나이팅게일 선서와 축시를 통해 학생들은 올바른 간호관(觀)을 확립하고 간호직에 대한 긍지와 책임감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실습에 임하는 마음의 준비와 다짐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행사를 준비하는 예일메디텍고등학교 배재환 교장은 “전국유일의 보건 체육 전문 특성화 학교로서 지역사회의 의료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엘리트 체육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학생을 위한 교육·시설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우리 학교는 글로벌한 보건 체육 인재양성의 산실로 성장할 것입니다”고 다짐하였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6:39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특화사업장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가치만드소(所)’가 전국 최초로 12월 9일 안동에서 개소했다.안동시는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40년 된 목욕탕 건물(구 영가탕, 연면적 486.16㎡)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창업지원공간을 조성하는 동시, 작년 9월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발달장애인 가족창업 특화사업장 공모에서 경상북도 안동시와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사업장 구축이 진행 중이다.* ①경북 안동 ② 광주 광산구 ③제주 ④경남 진주 ⑤충남 태안 ⑥ 충남 공주이날 개소식에는 (재)장애인기업지원센터 서기영 이사장을 비롯하여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수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의 내빈과 발달장애인 예비창업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국비 12.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발달장애인 특화 사업장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486.16㎡ 규모에 창업교육을 실시할 교육실 및 회의실, 사업화를 지원할 사무공간, 입주기업 보육공간, 휴게공간을 비롯해 식품 가공 및 제조에 필요한 10여종의 장비를 구축했다.한편, 국내 발달장애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약 3.2%) 하나 전체 장애인 고용률 평균 34.9% 대비 발달장애인의 고용률은 23.2%로 낮고, 근속기간 3년 10개월, 평균임금 92만원으로 시각·청각장애인 등*의 근속기간 및 임금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평균 근속기간 6년 11월, 평균임금 192만원권영세 안동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을 기반으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사업화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에게 성공적인 창업과 경제적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6:00

강남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단장 최성연)에서는 주민주도 복지마을 구축을 위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12월 9일(목) 계획 수립을 알리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강남동은 지난 9월 추진단 위촉을 시작으로 복지학당, 맞춤형 컨설팅 과정 및 5회의 간담회를 거쳐 ▲노인, 장애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돌봄 의제 4개 ▲마을 환경 가꾸기 및 소통 활성화 등 생활 의제 4개 ▲‘함께 행복한 강남동’이라는 비전을 선정하며 지난 11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마무리 하였다.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주민 축하공연 – 감사패 전달 – 실행을 위한 다짐 선언 – 계획수립 추진 영상 시청 –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4개 의제 발표 –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행사의 계획 및 진행의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마을의 주인 의식을 높이고 주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최성연 추진단장은 “코로나-19 상황 및 각자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마을 복지를 위하여 물심양면 노력해주신 추진단에 감사드리고, 비전처럼 ‘함께 행복한 강남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계획 실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예현 강남동장은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계획 수립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 또한 우리 마을의 주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언제든 의견 제시나, 계획 실행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6:00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하반기 13차시 강의가 지난 7일 오후 안동시 북후면 ㈜농업회사법인안동반가(대표 이태숙)에서 열렸다. 이번 강의는 안동생강, 안동마, 안동우엉 등 농·특산품 제조시설 견학과 로컬 푸드를 활용한 6차 산업 강의, 그리고 생강청 만들기 체험학습 등으로 구성되었다.40여명의 학생들은 안동반가의 생강제품 제조시설을 살펴보고, 지역의 농·특산물 가공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6차 산업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생산제품을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동반가의 체험상품 중 하나인 생강청을 직접 만들어보며 6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이번 강의를 진행한 ㈜안동반가는 안동생강진액을 제조하여 전국적으로 유통하는 기업으로써 생각차, 생각라떼 등 생각음료 조리법 개발 및 보급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차와, 2차, 3차 산업들이 결합된 형태를 의미하는 6차 산업 기업인만큼 고추장 만들기, 가양주 만들기, 한복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제공하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견학을 통해 6차 산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지역 경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러한 기업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이렇게 현장 견학에 협조해주신 안동반가에 감사드린다”며 “안동 시민들이 안동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이러한 현장 견학 강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1:04

안동시는 지난 10월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1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 우수사례’ 개인부문(장윤정 주무관)에 선정되어 7일 오후 2시 대전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여 표창을 수상했다.문화재청 문화재 안내판 개선 사업은 기존의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했던 문안에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안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안동시는 지난 2년간 130여개의 세계유산 및 문화재 안내판을 정비하였으며 올해는 안동 봉황사 대웅전을 비롯하여 총 70개의 문화재 안내판을 정비하였다. 안내판 문안을 작성할 때 되도록 어려운 한자를 풀어 쉬운 용어를 쓰도록 노력하였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주석을 달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민자문단을 운영해 안내판에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특히,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 5학년 7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문화재까투리'는 지난해에 이어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안내판 제작 아이디어를 안동시에 제안하였다. 이 제안을 받아들여 안동시는 하회마을을 비롯한 4개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용 영상안내판을 제작하여 초등학생 누구나 흥미롭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에 안동부설초 동아리 '문화재까투리'가 문화유산이 학교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받아 문화재청장 특별상을 수상하였다.안동시 이상일 문화유산과장은 "안동시는 그동안 문화재의 가치를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 흥미롭고 다양한 안내판으로 문화재를 찾는 이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9 11:02

안동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에너지절약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실현에 힘쓰고 있다.시는 올해 11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자가용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비 1억 7천만 원으로 개인 주택에 자가용 태양광 3kW 설비로 184가구를 지원하였고, 마을회관, 경로당 등 8개소에 건물 지원사업으로 1억 8천만 원을 들여 태양광, 태양열 건조기를 보급하였다.또한, 마을단위로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이종에너지를 융합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25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중소유통물류센터 등 안동시 소유 공공건물 5개소에는 태양광설비를 설치하여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자가용 태양광설비 약 1,500kW를 보급‧지원하였고, 이를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약 870톤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시는 에너지절약사업으로 저소득층 101세대에 고효율 LED조명등 교체 지원,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66개소 지원, 노인복지시설 열회수형 환기장치 7개소 지원 등 취약계층의 에너지효율개선 및 고효율기기 지원으로 에너지복지 실현에도 노력하고 있다.시는 한 해 동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절약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21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안동시는 “지역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에너지 자립화를 위하여 신재생 에너지설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8 11:33

안동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안동형일자리’ 사업이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으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10년 대장정의 추진력을 확보했다.안동시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뽑은 ‘올 한해 상생과 한국판 뉴딜일자리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7일 수여받았다.이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고용노동부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8월에는 교육부 2021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9월에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등의 영예를 안았다.이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 10월 인구 20만명 이하도시로는 최초로 “지역 주도 자립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했고, 11월에는 창업기업과 투자자 등에게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기업의 성장 기회 확대 및 창업문화 저변 확산을 위한 청년 창업축제‘BETA 페스티벌 2021’을 경북 도내 최초로 개최했다.안동시가 지방대학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안동형일자리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인 농식품소재 산업(A), 바이오·백신산업(B) 및 문화·관광산업(C)에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의 동력을 접목한 안동형 ABC 일자리 창출로 지역 중소기업의 강소기업화와 3중 교육안전망을 통한 도농형 스마트시티 혁신 거점 구축, 창업 全주기를 지원을 통한 산·학·관 유기적 협동체계 구축으로 창업혁신 신산업 메카 조성의 목표를 가지고 매년 시 가용재원의 10%인 100억 원을 지원, 10년간 총 1,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올해 안동형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163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으며, 81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안동시 | 이경 | 2021-12-08 11:32

안동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안동형일자리’ 사업이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으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10년 대장정의 추진력을 확보했다.안동시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뽑은 ‘올 한해 상생과 한국판 뉴딜일자리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7일 수여받았다.이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고용노동부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8월에는 교육부 2021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9월에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등의 영예를 안았다.이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 10월 인구 20만명 이하도시로는 최초로 “지역 주도 자립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했고, 11월에는 창업기업과 투자자 등에게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기업의 성장 기회 확대 및 창업문화 저변 확산을 위한 청년 창업축제‘BETA 페스티벌 2021’을 경북 도내 최초로 개최했다.안동시가 지방대학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안동형일자리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인 농식품소재 산업(A), 바이오·백신산업(B) 및 문화·관광산업(C)에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의 동력을 접목한 안동형 ABC 일자리 창출로 지역 중소기업의 강소기업화와 3중 교육안전망을 통한 도농형 스마트시티 혁신 거점 구축, 창업 全주기를 지원을 통한 산·학·관 유기적 협동체계 구축으로 창업혁신 신산업 메카 조성의 목표를 가지고 매년 시 가용재원의 10%인 100억 원을 지원, 10년간 총 1,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올해 안동형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163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으며, 81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안동시 | 이경 | 2021-12-07 16:26

안동시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뽑은 ‘올 한해 상생과 한국판 뉴딜일자리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권영세 안동시장은 12월 7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 중구)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에 참석해 경북 도내 지자체로는 최초로 기관표창을 수여받는다.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2018년부터 상생과 한국판 뉴딜 일자리로 지속 가능한 포용적인 일자리를 창출한 유공 기관을 발굴·포상해왔다. 올해는 민간기업(6곳), 지방자치단체(6곳), 공공기관(6곳) 등 총 18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안동시는 지방대학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지원하고 대학이 주도, 기업이 함께 하는 지역혁신 일자리 모델인 안동형 일자리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농식품, 바이오·백신, 문화관광 등 지역특화 사업 분야에서 163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으며, 81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63명의 지역 기업 인턴십을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 등에 총 27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되었고, 57명이 취·창업하는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안동형 일자리사업을 통해 더 많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안동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더욱 집중하고 지역의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상생과 한국판 뉴딜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에 안동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07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