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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과 절개의 표상인 보백당 김계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된 묵계서원에서 오는 12월 30일까지「묵계 추억 전시회」가 열린다.이번 전시회에는 2016년부터 7년간 진행되어 온 ‘묵계서원 꼬마도령의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다양한 체험 활동 사진들을 전시했다.또한, 방문객들은 새해 소망을 적어 나무에 묶는 ‘묵계 추억 메시지’ 체험 행사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묵계 추억 전시회는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경상북도·안동시 후원으로 (사)미래문화재단이 진행한다.묵계서원과 배향 인물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문 정신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문화 향유 프로그램이다.한편, 안동시는 2023년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서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문화재 야행, 생생 문화재 4개 분야 5건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안동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묵계서원을 사람과 이야기로 가득한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 ”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8 09:23

안동시가 남이섬 신화의 주인공 강우현 대표와 협업해 만든 안동의 새 관광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새 브랜드로 갈아입은 안동관광기념품은 ‘대한민국 안동 브랜드전’이라는 타이틀로 12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청 2층 웅부관(본관)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넉 달간 남이섬 강우현 대표와 협업해 안동 관광 상품 패키징 개발과 교육 사업을 진행해왔다.관내 관광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교육에 이어 안동에서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표준형 상품 패키징 디자인을 개발해 이를 활용한 시제품 10종을 개발했다.‘대한민국 안동(AND-ONG)’이라는 슬로건을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는 디자인을 상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표준형 패키징 디자인을 필두로, 안동 관광 상품의 패키징 수준을 전반적으로 대폭 끌어올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동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개발된 패키징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840-3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8 09:22

12월 15일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및 세계탈문화컨퍼런스가 16일 전날 각 세션에서 이루어진 결과보고와 차기 개최 후보지 발표로 폐회했다.이번 총회는 지난달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된 가운데 처음 열리는 세계탈문화컨퍼런스로서 세계 보편 문화인 탈의 중요성을 대내외적으로 각인시켰다. 또한 ‘세계 탈 문화의 메카인 안동’의 브랜드를 다시 한번 국제사회에 알렸다는 데에 그 의의를 둘 수 있다.15일 정책토론회와 각 세션에서 이루어진 토론 결과 보고에 따르면, 한국의 탈춤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멈추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통탈춤 진흥법’ 제정과 탈춤 도시 간 연대 등 보다 더 발전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같이 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특히, 필리핀 바콜로드시는 내년 마스카라 축제에 안동을 정식으로 초청하기로 했으며, 안동 역시 국제탈춤페스티벌에 바콜로드시의 마스카라 공연단 및 사절단을 초청하기로 해 자치단체 간, 공동체 간 상호교류의 첫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그 외에도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제안에 따른 국제적 네트워크 협력 강화의 중요성, 탈춤의 현대화 방안 마련의 필요성, 젊은 세대 참여 유도의 필요성 등의 담론이 모아졌다.2024년 차기 개최지 후보로는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이자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서안시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탈춤을 보유하고 있는 캄보디아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 전까지 차기 총회지 개최에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던 인도네시아는 내부 사정에 의해 이번 총회 개최 전 총회 유치 의사를 철회했다.특히, 이번 차기 개최지 후보인 캄보디아는 프리비허청 키브 삼밧 부청장(차관)이 총회 기간 내내 참석하여 총회 유치에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연맹 사무국은 이들 후보지 외에도 내년 6월까지 추가도시를 신청접수 한 후 실무적인 협의를 거

안동시 | 이경 | 2022-12-16 16:36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2022년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육성사업 ‘안동 내방가사 1차년도 성과보고회’가 오는 12월 16일(금) 오후 3시,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육성사업’은 문화재청이 저출산·고령화, 도시집중화 등으로 소멸위기에 처한 비지정 무형문화유산을 지자체와 협업하여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미래의 문화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안동문화원은 ‘내방가사 향유문화 전승의 정착과 확산’이라는 사업명으로 책임연구원 이정옥 교수와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와 협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사업을 수행해왔다. 창작과 필사의 형태로 보존되어 기록 유산적 연구 조사가 오래도록 이루어져 온‘내방가사’의 ‘구전 전통 및 표현’에 대한 가치를 문화재청으로부터 인정받으며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1차년도 사업은 유산 종목의 전승 기반을 조사·연구하여 기록화 작업을 통해 무형유산적 가치를 발굴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2차년도에는 전승 환경을 조성, 3차년도에는 전승자 육성에 대한 사업으로 연계하여 진행한다.2022년 1차년도 사업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감에 따라 안동문화원은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사업보고회는 책임연구원 이정옥 교수, 공동연구원 권영호 교수, 안동문화원의 1차 사업보고 발표가 있으며 이어 내방가사의 미래 무형문화유산적 가치와 전승방향 관련 전문가들과 토의로 진행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내방가사는 지난 2022년 11월 26일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목록으로 등재되어 기록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더불어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사업을 통해 내방가사가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6 09:14

2022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 안동총회가 12월 15일 오후 2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천의 얼굴, 인류(人類)를 위한 몸짓’이라는 주제로 15개국 회원국 대표단을 비롯한 국내 18개 탈춤보존회 전승자 및 자치단체 관계자, 국회의원, 무형문화 전문가, 그리고 유네스코 관계자와 일반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총회는 ‘한국의 탈춤’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유네스코 유산의 보전 및 활용·발전 전략, 탈춤진흥법 제정 당위성을 모색하며 전승단체. 지자체, 학계, 정치권 인사들이 모여 국제적 연대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개회사 및 환영사에서“한국 탈춤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있어 국가와 지자체의 정책과 보존단체 전승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등재는 한국의 탈춤이 완성이 아닌 시작이며, 이번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를 통해 한국 탈춤의 가치가 널리 퍼져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축사를 통해“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는 과정에 있어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총회가 탈춤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세계유산으로서의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선진사례 등 지역발전에 함께하는 탈 문화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차부회 한국탈춤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박상미 주 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이용호 국회의원(남원시·임실군·순창군), 김윤덕 국회의원(전주시),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시) 등이 이번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를 축

안동시 | 이경 | 2022-12-15 16:00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추진한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이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지난 14일 대전 ICC호텔에서 문화재청이 주최한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고택·종갓집 활용 분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사)안동문화지킴이(대표 김호태)에서 진행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500년 전통의 임청각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 정신을 배우고 아름다운 한옥의 건축미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재 향유프로그램이다.문화재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기획력과 현장 운영력이 매우 우수하며 지역 예술단체 등 지역 내 단체와 협력해 문화재 가치구현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1박 2일 고택 체험, 독립운동가 의식주 체험,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서간도 바람 소리 공연 등 독립 정신을 널리 알리는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특히 임청각의 아름다운 실경을 무대로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담은 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는 독립을 향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일깨워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사)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는 “500년 전통의 보물 임청각에서 지역의 문화자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참여자에게는 즐거움과 인문 정신을 경험하게 한 뜻깊은 작업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2020년부터 시작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5 14:04

안동시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공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5명의 직원을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이번 선발에서 건축과 정다영 주무관, 일자리경제과 김지혜 주무관, 노인장애인복지과 주지용 주무관, 평화동 김창현 주무관, 여성가족과 김진희 팀장 등 5명이 최종 선정됐다.5명의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시민체감도 △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5개 항목을 평가 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정다영 주무관은 현재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상 민원인이 직접 본인의 민원진행상황을 열람할 수 없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제도개선 건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개선 요청 및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안동시에서 우선 시범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김지혜 주무관은 중앙 신시장 장날의 교통흐름 방해 및 안전사고 등을 개선하고자 이해관계인의 양해와 동참을 위해 278일간 78회의 끊임없는 소통과정을 거쳐 9월 남문일원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함으로써 중앙신시장의 외연 확장에 기여하였다.주지용 주무관은 1인가구 및 독거노인 증가에 따라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및 공영장례 서비스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도내 최초로 총 15건의 장례에 대해 장례용품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하며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존엄한 마무리를 위해 노력했다.김창현 주무관은 과거 주택난 해소를 위해 택지로 개발되었으나 현재까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운안동 일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사망한 도로 소유자의 상속인들을 찾아내 수 차례의 연락과 방문으로 설득함으로써 동의서를 받았다. 이후 해당 주민 34가구의 도시가스 인입 신청서를 받아 시행사에 제출함으로써 2023년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게 되

안동시 | 이경 | 2022-12-15 11:34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추진한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이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지난 14일 대전 ICC호텔에서 문화재청이 주최한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고택·종갓집 활용 분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사)안동문화지킴이(대표 김호태)에서 진행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500년 전통의 임청각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 정신을 배우고 아름다운 한옥의 건축미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재 향유프로그램이다.문화재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린 프로그램 기획력과 현장 운영력이 매우 우수하며 지역 예술단체 등 지역 내 단체와 협력해 문화재 가치구현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1박 2일 고택 체험, 독립운동가 의식주 체험,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서간도 바람 소리 공연 등 독립 정신을 널리 알리는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특히 임청각의 아름다운 실경을 무대로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담은 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는 독립을 향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일깨워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사)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는 “500년 전통의 보물 임청각에서 지역의 문화자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참여자에게는 즐거움과 인문 정신을 경험하게 한 뜻깊은 작업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2020년부터 시작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5 11:23

안동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토끼의 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3 계묘년 새해 해맞이」행사를 2023년 1월1일(일) 7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옥상정원)에서 개최한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기존 틀을 전면 개편해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3 계묘년 새해 해맞이」로 새롭게 마련했다. 국제 마이스 산업의 전진기지로 거듭날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안동의 발전과 모든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해맞이를 진행한다.새해 첫날,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성악 앙상블과 전통국악 식전공연으로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해맞이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고, ‘토끼해’에 출생한 시민들과 2023년 ‘대박 터트리기 행사’도 진행한다.만복을 기원하는 성주풀이 형태의 퓨전타악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하고 참석자들은 신명나는 풍물 장단을 즐기며 행복으로 깃들 한해를 기원한다.또한, 2023년 새해 소망을 소원지에 작성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작성된 소원지는 내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액운을 날리고 소원 성취와 복을 기원하는 이벤트에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2월 28일까지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 12월 28일까지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증빙을 한 자, 또는 ▶주민등록상 토끼띠 출생자에게 안동눈빛축제(22.12.16.~ 23.1.24)의 대형 눈썰매장 이용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념품은 선착순 500명에게만 제공하므로 기간 내 빨리 신청해야 한다.사전 접수는 이메일 접수(hanseok1392@kfce.or.kr)나 한국정신문화재단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에(https://www.kfce.or.kr, 054-840-3451~2)에 문의하면 된다.이번 해맞이 행사

안동시 | 이경 | 2022-12-14 13:58

안동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토끼의 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3 계묘년 새해 해맞이」행사를 2023년 1월1일(일) 7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옥상정원)에서 개최한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기존 틀을 전면 개편해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3 계묘년 새해 해맞이」로 새롭게 마련했다. 국제 마이스 산업의 전진기지로 거듭날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안동의 발전과 모든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해맞이를 진행한다.새해 첫날,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성악 앙상블과 전통국악 식전공연으로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해맞이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고, ‘토끼해’에 출생한 시민들과 2023년 ‘대박 터트리기 행사’도 진행한다.만복을 기원하는 성주풀이 형태의 퓨전타악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하고 참석자들은 신명나는 풍물 장단을 즐기며 행복으로 깃들 한해를 기원한다.또한, 2023년 새해 소망을 소원지에 작성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작성된 소원지는 내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액운을 날리고 소원 성취와 복을 기원하는 이벤트에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2월 28일까지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 12월 28일까지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증빙을 한 자, 또는 ▶주민등록상 토끼띠 출생자에게 안동눈빛축제(22.12.16.~ 23.1.24)의 대형 눈썰매장 이용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념품은 선착순 500명에게만 제공하므로 기간 내 빨리 신청해야 한다.사전 접수는 이메일 접수(hanseok1392@kfce.or.kr)나 한국정신문화재단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에(https://www.kfce.or.kr, 054-840-3451~2)에 문의하면 된다.이번 해맞이 행사

안동시 | 이경 | 2022-12-13 16:24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12일 읍·면 지역 성인문해교실인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의 283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안동시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 비문해자들을 위해 문해교사를 파견해 한글 교육을 비롯해 영어, 수학, 미술, 음악 등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지사장 박일준)가 주최하고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본부장 강태길)가 후원하며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주)의 주관으로 민·관·공이 협력해 2014년부터 9년째 운영 중이다.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활용해 교통 및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 지역에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본 사업은 모든 시민이 평생교육을 누리게 하겠다는 권기창 안동시장의 시정 방향이 잘 녹아 있다.올해 수료하는 어르신들은 15개 교실의 283명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안동댐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서 수료식이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개근상 및 문해 시화전 작품상 등이 수여됐다.한편, 한글배달교실 교육생들이 직접 쓰고 그린 문해 시화 작품 50여 점이 안동역 로비에서 12월 8일부터 18일까지, 그리고 안동시청 로비에서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어머니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수료식에서 “배움에 나이가 없다는 표현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라며 “내년에는 더 재미있게 한글을 배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3 16:23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관내 3개 대학교(안동대·가톨릭상지대· 안동과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대학교 전입 지원 현장민원실이 올해 큰 성과를 거뒀다.인구증가시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학교 전입 지원 현장민원실”은 관내 3개 대학교에서 관할 행정복지센터 (용상동·중구동·서후면)와 평생교육과가 협업해 운영했다.지난 3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기간 중 넉 달 동안 주2회·2시간씩 전입신고 접수 및 시책을 홍보해 올해 627명의 대학생이 안동시로 전입하는 쾌거를 올렸다.특히, 각 대학교 체육대회와 축제시에는 학교측에서도 함께 동참해 안동주소갖기 학생서포터즈 활동과 거리 캠페인, 전입학생에게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현장민원실 운영에 활기를 더했다.안동시 전입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학기별 10만 원 상품권 지급 또는 ▶학기별 30만 원(기숙사비·주택임차료)지급 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전입신고일이 속한 학기부터 지원을 하게 된다.신청요건은 전입신고일로부터 60일 이상 거주하고, 해당 학기의 임대차계약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요건 충족한 날부터 6개월 이내 신청서 및 구비서류(인구증가 시책지원 신청서, 재(휴)학 증명서, 임대차계약서, 기숙사비 납입증명서, 통장사본)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심미조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협조해주신 학교와 관할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안동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갈 것이며, 2023년에도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다양한 시책홍보로 많은 재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3 11:01

세계 유일의 탈 관련 유네스코 NGO 자문기구인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은 12월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및 세계탈문화컨퍼런스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유튜브 등으로 실시간 중계하는 방식으로 개최한다.‘천의 얼굴, 인류(人類)를 위한 몸짓’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안동총회는 약 15개국 1,000여명의 탈 관련 국내외 학자를 비롯해 문화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탈 공연자, 일반참가자 등이 참가해 전통 탈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국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 이후의 보전 및 활용 방안 등 다각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총회는 지난 11월 30일 제17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기념으로 열리는 총회로서 세계탈문화컨퍼런스를 함께 진행하면서 세계 보편 문화인 탈의 중요성과 ‘세계 탈 문화의 메카, 안동’의 브랜드를 다시 한번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한편, 개회식 이후 열리는 세계탈문화컨퍼런스에서는 전통탈춤 진흥법 제정과 탈춤도시 연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등재 탈춤 소재지 단체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한국 탈춤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도 열릴 예정이다.그리고 이마코 10여 개 회원국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네트워크회의를 비롯해 탈 문화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거버넌스, 한국탈춤의 세계와 미래로의 확장,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이해, 도시경쟁력으로의 문화 등 5개의 분과세션이 개회식 이후 진행된다.정홍식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사무총장은 “이번 총회는 2006년 창립총회 이후 16년 만에 안동에서 열리는 행사로서 그동안 탈 문화의 전승과 보전, 창의와 활용을 위해 선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온 연맹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히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된 이후 열리

안동시 | 이경 | 2022-12-13 11:00

한국문화테마파크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에 지난 주말 3천여 명의 구름인파가 몰렸다.첫 기획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겨울 테마 체험 프로그램에 기대 이상의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들며 한국문화테마파크의 활성화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은 12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사흘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청,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수탁사인 ㈜안동테마파크가 공동주관했다.‘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에서는 종루광장에 대형트리를 설치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존, 본인만의 크리스마스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키즈체험존, 저잣거리 내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존, 어릴적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겨울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존 등을 운영했다.또한, 조선시대의 전통의복과 현대의 산타복을 입은 공연자들이 진행하는 게릴라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그 외에도 의병체험관의 3D 인터렉티브 체험, 선비숙녀변신방의 ‘한복체험’ 및 ‘안동역에서’,‘히든카드’ 공연도 함께 운영해 풍성함을 더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짧은 행사기간에도 가족 관광객 위주의 킬러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운영하며 3대문화권 사업장을 개장한 이래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게 됐다"라며 "3대문화권 사업장 내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센센터, 세계유교박물관 등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경북 최대 관광 랜드마크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12-12 11:40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주관하는 ‘안동 눈빛 축제’가 오는 12월 16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40일간 탈춤공원(육사로 239)에서 개최된다. *개막(첫눈오는날 행사) 17일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안동 눈빛 축제’는 눈썰매장을 중심으로 가족, 연인 등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겨울 놀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다.신바람 나는 동심으로 스릴을 만끽하는 △눈썰매장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트리, 벽타는 산타, 눈사람, 대형 스노우볼과 같은 △조형물 포토존도 설치한다. 추위를 물리고 쉴 수 있는 △겨울 먹거리·주전부리 장터를 운영하고 아이들의 호응이 큰 △만들기, 그리기 체험부스와 더불어 △플리마켓, △루돌프 열차, △보이는 라디오, 각종 공연·이벤트 등 이색적인 즐길거리가 풍성하다.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눈썰매장은 성인용(길이 약 60m)과 유아용(길이 약 30m) 두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행사 마지막 월요일인 1월 23일을 제외하곤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운영 시간은 10시 ~ 17시 사이에 (1회차)10:00 ~ 12:00, (2회차)12:30 ~ 14:30, (3회차)15:00 ~ 17:00, 두 시간씩 하루 세 번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인당 7천 원이며, 입장권 구매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천 원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그리고 행사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있다. 12월 17일(토)에는 ‘첫눈 오는 날’ 및 ‘개막행사’ 이벤트가 진행된다.‘첫눈 오는 날’ 행사는 14시부터 진행한다. 사전 접수 예약 확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가족, 커플, 친구 대상 100커플을 모집하여 OX퀴즈, 윷놀이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커플에게는 순금 커플링을 제공하며, 이 외에도 참가한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상

안동시 | 이경 | 2022-12-11 12:09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023년 1월 13일까지 2023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으로, 최소 5명 이상이고 구성원 중 70% 이상이 지역 주민이어야 하며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안동시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현지 조사 및 적격 검토 후 경상북도로 추천하면 경상북도에서 중간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로 추천한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최종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3월경 마을기업을 지정할 예정이다.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신규(1회차) 5천만 원, ▲재지정(2회차) 3천만 원, ▲고도화 2천만 원(3회차), ▲예비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자립 지원을 위한 홍보·판로지원·교육·자문(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신청서와 마을기업 회원명단 및 개인정보이용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공동체팀(☎840-6233)으로 문의하면 된다.현재 안동시는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9개소, 예비마을기업 4개소, 총 13개소의 마을기업을 육성하여 지원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마을기업 육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마을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09 12:17

청연개화(대표 윤수미)는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해 코로나19 진단키트 5,000개(1,100만 원 상당)를 지난 6일 안동시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청연개화 윤수미 대표가 지원하고 ㈜한국항노화알앤디(대표 이진수)와 도민일보 박창근 부장 및 타임뉴스 남재선 부장이 앞장서서 나눔에 동참한 가운데 이뤄졌다.기부 물품은 SD바이오진단키트 제품에 해당하며, 기부에 동참한 ㈜한국항노화알앤디는 전국 지자체에 기업기부 마케팅을 전문으로 활동하며 현재 경북 지역 7개 지자체에도 진단키트를 기부하는 데 힘쓰고 있다.기부자인 청연개화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경상북도 지자체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기부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한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 참여하고 있다.한국항노화알앤디 이진수 대표는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 재확산이 유행하는 현재, 확진자 조기 발견과 더불어 추가 감염 확산을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청연개화 윤수미 대표와 기탁을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보살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라며, “진단키트는 코로나19 선제적 차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08 13:36

대성청정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에서는 12월 8일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 권기창·김원)에 전달했다.대성청정에너지㈜는 1997년 7월 경북도시가스(주)로 설립후 2013년 3월 대성청정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현재 경북 8권역 (안동시,영주시,예천군,봉화군,청송군,영양군,의성군, 군위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매월 4일 안전의 날 행사 및 거리 캠페인 실시 , 비상사태 대비를 위해 매년 2회 이상 비상출동 훈련 실시, 매년 고령층 안전취약계층에 타이머콕 무료 구입·설치 등 사회전반의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생필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김장 나눔, 무료급식지원사업, 노후가스 보일러 교체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사업도 펼치고 있다.박문희 대표는 “기업의 경영철학인 「안전제일, 고객제일, 시민들의 사랑 제일」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직원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동시장학회에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과 관심에 깊은 감사와 함께 대성청정에너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라며 “기탁 성금이 지역의 우수 인재양성에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12-08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