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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작가의 산책길 전시프로그램으로 ‘남제주군에서 서귀포시까지’라는 주제로 서귀포 옛 사진 전을 개최한다.서귀포시 주민협의회(회장 설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옛 남제주군이나 서귀포시에서 발간한 책자나 자료집에 쓰인 사진 중 서귀포시가 보관하던 사진들로 서귀포의 옛 풍경, 일상사, 도시개발, 시대정신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서귀포를 대표하는 풍광인 성산일출봉, 산방산과 대평포구 등의 옛 모습을 볼 수 있고 주민 씨름대회, 아동 신체검사의 날, 요리 경진 대회 등 주민들의 일상사와 위미, 하례, 예래 지역의 수도 개통을 축하하는 통수식, 가파도, 마라도 전기 점화식의 풍경도 볼 수 있다. 또한 반공 포스터나 군 시설 등 1970년대의 모습과 서귀포시 승격 등 서귀포 곳곳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10월 20일부터 29일까지는 구)서귀포관광극장에서 전시를 하며 이후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는 서귀포시청 별관 2층 전시실에서, 11월 12일 이후에는 서귀포 이중섭 거리 야외 전시장에서 상설 전시된다.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또는 서귀포 지역주민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서귀포시문화예술과(760-2494),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732-1963)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33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주최하는 「2017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이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거, 지역위는 지역발전사업의 성과제고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지역·사업간 상대평가를 거쳐 추진 실적을 평가해 왔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포상과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심층 평가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40여 개 지자체와 3백여 명의 공무원 및 전문가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우수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2017년 균형발전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된 지자체의 발표와 인문학 특별 강연, 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이날 시상식 중 도에서는 국내최초 RO설비 도입으로 안정적 상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한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연사로 나서 “지역의 성공적인 균형발전은 그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발굴·성장시키는 것이 첫걸음”이라 전하며, 제주의 추진사업들을 설명하고 지방 분권 선도 지자체로서의 비전을 밝힐 전망이다.한편, 제주도는 올해 지역발전사업 평가 부문에서 우수 내역사업 1건과 지자체 자체평가 최우수 1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심층평가 부문 우수 1건으로 총 3건의 우수 사례가 선정돼 기관표창 4건과 개인표창 3건을 수상한다.2016년 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는 도 상하수도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삼양 3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전국 18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 평가과정 및 평가결과 적정성 평가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도가 자체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이와 함께 정부의 균형발전정책 일환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서귀포시와 제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7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3일 시행한 2017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7급, 고졸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5명을 19일 발표하였다.이번 시행한 임용시험은 일반 행정 7급, 감사7급과 수의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수의 7급,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내에 소재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2018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서를 제출한 대상으로 실시한 경력경쟁시험으로 전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그 중 15명이 합격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시험정보(www.jeju.go.kr)에서 합격자 확인가능※ 불합격자 개별성적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 에서 확인가능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일반 행정(7급)직렬은 87.07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9세(수의 7급), 최연소 합격자는 18세(시설9급, 건축)로 연령 폭이 넓게 분포되었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0월 26일까지 응시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격증 원본,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10월 31일 예정된 면접시험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발표의 논리성,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제주 현안사항의 이해 등 공직 적합성과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 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최종 합격자는 발표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시험정보」란을 통하여 11월 2일 발표,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를 거쳐 11월중 일선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 인사부서(064-710-6212.6218)로 연락하면 된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5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에서는 제주목 관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원도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2017 목관아 달빛 콘서트를』 오는 20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제주목 관아 특설무대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제주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제주목 관아 경내에서 고풍스러운 위용을 자랑하는 관아 건물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여 노래와 춤, 패션쇼 등 과거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며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첫날인 20일에는 ‘달빛과 춤을’이란 주제로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씨의 사회로,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 패션쇼, 레아플라멩코 무용단과 마로의 콜라보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무대가 이어진다.둘째날인 27일에는 ‘달빛과 노래를’이란 주제로8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한영애를 비롯해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휴전국악 너나들이,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한 행주의 소속 그룹 리듬파워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김용철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목관아 달빛 콘서트가제주의 대표적인 도심 속의 문화재인 제주목 관아를 활용해 주변 상권, 도민이 함께하는 통합홍보 사업 추진으로 원도심권 생활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생기있는 도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니, 도민 및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목관아의 야경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 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3

서귀포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2017 가을 여행주간에 서귀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을 여행주간 이벤트는 국내여행 활성화와 내수 촉진 목적으로 범정부차원에서 추진되는 여행주간에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준비한 행사로, 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 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 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으로 구성된다.‘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은 여행주간(10.21~11.5) 기간 공영관광지 8개소(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산방산, 감귤박물관, 이중섭미술관, 서복전시관) 중 2곳을 방문해 해당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에코백 등 여행주간 기념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는 10월 21일(토), 10월 28(토) 저녁 6시 30분부터 두 시간동안 천지연폭포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어쿠스틱, 성악,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천지연의 낭만적인 밤과 어울리는 출연진 구성과 타 지역에 비해 따뜻한 서귀포의 기후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물할 계획이다.‘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놀이터와 이중섭거리에서, 오는 23일(월), 25일(수), 27일(금) 저녁 6시 30분에 동시에 이루어진다. 도내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가수 중 싱어송라이터, 밴드, 래퍼 등 11팀이 참여하여 평일 저녁에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온라인 숙박예약 회사인 *호텔스닷컴(Hotels.com) 조사 결과, 2017년 추석 연휴 한국인 국내 희망여행지 1위가 서귀포인 만큼 이어지는 가을 여행주간에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4회 정의고을 전통민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51

제주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코시롱·배지근·ᄃᆞᆯ코롬 맛을 봐사, 제주가 보이주 마씀!」이라는 주제로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독특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2회 제주음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이번 박람회는 이야기가 있는 제주음식존, 가족과 함께하는 전시·체험존, 건강환경존, 체험전시존 등이 100여개 부스에서 운영되며,요리명인과 함께하는 제주로컬푸드 요리교육, 스타 셰프의 요리시연, 제주흑우/제주대방어 해체쇼, 그리고 토크쇼 형대로 진행되는 블랙박스(제주흑우, 활어회)라이브 요리경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또한,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제주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관광음식, 제주향토음식, 학생창작요리, 제주특산요리 부문에 총 64팀이 출전하는 요리경연대회도 개최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관광음식으로 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제주시는 제주음식박람회가 제주를 대표하는 음식행사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모든 부스에서도 일회용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음식물쓰레기도 처리시설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발효·건조시켜 감량화하는 등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고 또한 시식할 때 필요한 식기는 대여해 주는 식기보증금제가 운영됨으로 방문시 「시식용 개인 식기」를 가져올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