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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친화도시 횡성의 성공추진다짐을 위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15회 횡성여성대회”를 오는 10월 16일(화) 오후2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횡성실현!을 주제로 500여명의회원들이 모여 양성평등실현과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진행한다.기념식은 오후2시부터 시작되며 유공자 시상, 샌드아트 공연, 여성친화도시 퍼포먼스, 양성평등 특별 강연회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7시부터는 가족토크 코미디쇼“투맘쇼”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여성대회는‘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는 취지로 샌드아트 공연, 스타강사 이호선 교수의 양성평등 강연회,가족토크 코미디쇼 투맘쇼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내에서의 독박육아, 부부소통 부재, 일가정 양립,양성평등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육아맘 힐링 토크 코미디쇼“투맘쇼”는 독박육아, 워킹맘의 고충을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재치 있는입담과 웃음으로 풀어낸다.투맘쇼는 횡성군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이번 여성대회가 주민들에게 여성친화도시,아동친화도시 횡성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될 것이라며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15 11:49

지난 10월 12일(금)부터 10월 14일(일)까지 3일간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일원에서 개최된 “찐한 추억! 빵터지는 재미! 제12회 안흥찐빵축제”가성황리에 폐막됐다.10월 12일 개막식 행사장에는 박현빈, 식스밤, 진시몬, 이청아 등 유명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역대 최대 인파가몰려 객석이 만석되어 주변서 서서 볼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였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안흥찐빵은 축제장을 찾는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으며 안흥찐빵판매장 앞에는 명성에 버금가게 연일연시 발길이 끊이지않았다. 안흥찐빵 판매부스에는 찐빵체험장과 재현장, 빚기체험장을 같이 운영해관광객들이 손찐빵 제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단순판매에서벗어나 안흥손찐빵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이 함께 축제에 참여할 수 있게 찐빵도깨비 마당극,제2회 도깨비트레킹 대회, 미니 관광버스를 이용한 도깨비도로 체험,삼형제바위전망대, 팬시우드(목걸이) 제작, 천연염색 체험, 켈리그라피,숲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불꽃놀이를 대체하여 안흥찐빵축제 성공기원 LED풍선날리기 행사를 하여 안흥면민 및 축제를 찾아오신 관광객들에 신선한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팥레시피 홍보관을 신설하여 안흥찐빵의 원료곡인팥을 이용해 이색적인 레시피를 개발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성공에견인하였다. 안흥찐빵 구매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증정하여 황금반지 10돈 및 빵양인형1,000개, 농산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드리는 행사와 두 번째 날제2회 전국커플안흥찐빵먹기대회는 다양한 계층의 참가자들이 참여해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였다. 또한 축제장 입구부터 시작되는 형형색색 빛나는 청사초롱 및 LED조명은관광객들에게 축제장을 거닐며 밤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게 하였으며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영화관, 농경문화체험, 생태하천 탐방로를 조성하여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남겨 주

횡성군 | 손혜철 | 2018-10-14 17:49

횡성군이 규제신고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온라인 채널구축을 강화했다. 기존 아무런 정보없이 게시판만 운영되던 형태에서, 분산되어 있는 각종 규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규제개혁 접근성을 향상시켰다.중앙부처 단위의 각종 정보시스템을 연계하여 광범위한 자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군에서는 규제업무를 안내 및 홍보하고 지역내 관련 정보를 수시로 업로드하여 정책수요자이자 피규제자인 군민들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이고, 개선방안을 함께 찾는다는 계획이다.횡성군은 온라인상 소통 이외에도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이동군수실 등 포함), 기업방문 현장간담회, 생활속 규제개혁 공모전 등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규제개혁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와 같은 지속적인 노력으로 횡성군은 지방규제개혁 전국 최우수기관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동친화성 종합부문 2년연속 S등급, 2017 강원도 지방규제개혁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특화규제를 발굴하여 정부 정책이나 제도개선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11 11:25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가 10월 12일부터 3일간 안흥찐빵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10월 12일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안흥찐빵 체험 및 판매부스, 31개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과 25개의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 도로체험, 삼형제 바위전망대 및 백일홍 포토존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기간내에는 안흥손찐빵 할인행사 및 구매고객에게 즉석복권을 통해 황금반지와 “빵양”, “팥군”캐릭터 인형, 횡성군 관광기념품 등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첫째날인 10월 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모든 부스들이 정상적으로 운영 하여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특히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하여 남녀노소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둘째 날에는 축제장부터 도깨비도로까지 가는 안흥찐빵과 도깨비트래킹을 준비하여 가을의 정취와 도깨비 도로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준비 중이며,마술공연과, 군악대공연, DJ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행사와 오후 6시 부터 펼쳐지는 제2회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와 방문객들을 위한환영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먹기대회는 당일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푸짐한 상품이 준비 되어있다. 셋째 날에는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 단체인 도모와 함께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여 만든 안흥찐빵과 삼형제바위의 전설을 마당극으로 꾸며 색다른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축제 봉사자들과 면민이 함께하는 폐막행사와 폐막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안흥찐빵 원료곡인 횡성팥으로 만든 팥케잌, 팥전병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같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안흥찐빵 빚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홍용표 안흥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팥으로 손으로 빚어지는 정성이 깃들여진 안흥찐빵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

횡성군 | 손혜철 | 2018-10-10 12:15

횡성군이 국유재산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충남아산 켐코 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횡성군이 등록관리하는 국유재산은 무려 34,252필지 337㎢ 에 달한다.군은 그동안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적도에 없는 5만㎡에 달하는 국유지를 찾아 등기하여 국유재산을 확충하였으며 지적재조사사업시작 이래 실제현황과 불일치한 국유지 281필지(38만㎡)를 현실에 맞게반듯하고 오차없는 디지털지적으로 전환 국유재산 보호와 활용가치제고에 노력해왔다.특히 90년 초 산림청의 국유지를 불하받아 개발된 펜션단지(3393㎡)가엉뚱한 곳에 위치한 지적불부합지로 판명되어 재산권행사가 묶이는불편과 그로 인한 국유지 무단점유 등 여러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나 횡성군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1월 유관기관 및 소유자와 합의를 이끌어 내 16년간 해 묶은 갈등을 말끔이 해결하여 국민불편을 해소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이병한 횡성부군수는 앞으로 디지털지적을 확대하고 행정지원 공간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이를 활용한 국유재산실태조사를 벌여 정확한 국유재산관리와 함께 주민불편사항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10 10:58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가 10월 12일부터 3일간 안흥찐빵 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10월 12일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안흥찐빵 체험 및 판매부스, 31개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과 25개의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 도로체험, 삼형제 바위전망대 및 백일홍 포토존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또한, 축제기간내에는 안흥손찐빵 할인행사 및 구매고객에게 즉석복권을 통해 황금반지와 “빵양”, “팥군”캐릭터 인형, “횡성 팥, 횡성군 관광기념품 등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첫째날인 10월 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모든 부스들이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남녀노소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둘째 날에는 축제장부터 도깨비도로까지 가는 안흥찐빵과 도깨비트래킹을 준비하여 가을의 정취와 도깨비 도로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준비 중이며, 마술공연과, 군악대공연, DJ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행사와 오후 6시 부터 펼쳐지는 제2회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와 방문객들을 위한 환영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먹기대회는 당일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푸짐한 상품이 준비 되어있다.셋째 날에는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 단체인 도모와 함께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여 만든 안흥찐빵과 삼형제바위의 전설을 마당극으로 꾸며 색다른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축제 봉사자들과 면민이 함께하는 폐막행사와 폐막공연이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도 안흥찐빵 원료곡인 횡성팥으로 만든 팥케잌, 팥전병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같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안흥찐빵 빚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홍용표 안흥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팥으로 손으로 빚어지는 정성이 깃들여진 안흥찐빵의 참맛

횡성군 | 손혜철 | 2018-10-04 10:32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성락)은 직무경진대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하고 소통과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진다.9월 29일(토)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군의장, 염동열 국회의원, 함종국 도부의장, 탁기주 횡성경찰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소통․화합을 위한 직무경진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범죄없는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취약지역 야간 방범활동, 교통통제 자원봉사, 청소년선도 등에 헌신한모범대원 27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과 자율방범대원들의 심신단련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직무경진 및 화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장유진 자치행정과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 순찰 및 범죄예방, 청소년선도, 각종 행사시 교통통제 및 질서유지 등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방범활동에 이바지함으로써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 실현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8 10:28

기간 : 2018년 10월 5일(금) ~ 9일(화) / 장소 : 횡성군 섬강 둔치 일원민간주도 축제로 전환, 다채로운 문화공연 풍성횡성한우구이터&횡성한우 한점한우스에서 즐기는 횡성한우의 맛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먹는 즐거움 일두백미 횡성한우!’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금)부터 9일(화)까지 5일간 횡성군 섬강 둔치와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고 품질의 횡성한우를 맛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써 방문객과 호흡할 전망이다. 올해 축제는 관이 주도해오던 운영방식을 벗어나 지난해 출범한 횡성문화재단이 축제를 주관하게 되면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 그 어느해 보다도 새롭고 변화의 폭이 큰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축제 중 하나인 횡성한우축제,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부터 심혈을 기울인 것이 눈길을 끈다. 축제기간 중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수려한 경관의 섬강을 즐기며 횡성한우를 값싸게 맛볼 수 있는 1천500석 규모의 ‘횡성한우구이터’와 롯데호텔 유명셰프와 송호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먹거리공간인 ‘횡성한우 한점하우스’가 대표 먹거리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다.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확충하고 기존 방식을 탈피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그동안 축제의 메인프로그램이었던 저녁 경축공연, 개·폐회식의 경우 락페스티벌, 청소년의밤, 한우인의밤 등 일자별 자체기획공연을 도입하고 지역주민의 참여 비율을 높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무대 중심의 공연을 넘어 수많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한우리 퍼레이드’와 영상과 대형 한우리풍선을 접목한 미디어파사드쇼인 ‘한우리쇼’ 등 신선한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이 밖에도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트로트마당극과 품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6 18:16

일시 : 09. 29(토) 11:00 ~ 21:00 / 장소 : 섬강 둔치 일원(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가 주최하는 ‘횡성한우구이터’가 오는 9월 29일(토) 오전11시부터 밤9시까지 개최된다. 횡성한우구이터는 지난 9월 1일 사전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29일 2회 행사를 거쳐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 대표프로그램으로 도입된다.횡성한우구이터는 횡성한우를 값싸게 판매하고 상차림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한 구이공간으로 기획했다. 기존 횡성한우축제의 셀프식당이 1인당 5천원 상당의 상차림비용을 받고 운영한 반면 횡성한우구이터는 횡성한우 판매장과 야채, 양념, 음료 등을 판매하는 부스에서 방문객이 필요한 양만큼의 횡성한우와 먹거리를 구매해 구이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쉽게 설명하자면 마트와 구이공간을 접목한 것이다. 게다가 테이블, 화로, 의자로 구성된 구이터 운영물품과 숯까지 무상제공하기 때문에 방문객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횡성한우구이터 운영으로 횡성한우 유통·판매방식의 변화를 이루어 이목이 쏠린다. 기존 횡성한우축제에서는 생산자단체가 생산부터 판매, 셀프식당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그러나 횡성한우구이터 구이터는 기획 과정에서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목표로 유통·판매방식 전환을 모색해왔다. 이를 통해 생산자단체 중 횡성농협 유통사업단과 횡성한우협동조합이 횡성군수가 품질을 인정한 횡성한우를 공급하고 관내 식육판매점이 판매를 맡는 방식으로 바뀌며 전환점을 맡게 됐다.한편 횡성한우구이터는 9월 1일과 29일까지 2회 행사를 통해 운영과정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숯, 테이블, 의자 등의 물품을 개선, 더욱 안정적이고 발전된 모습으로 횡성한우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횡성한우 판매장과 먹거리 부스를 포함한 구이터 시설물은 총연장 150m에 달해 단일규모로는 전국 최대 수준이며, 축제기간 동안 동시에 1,5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운영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