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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유기영)은 5월 11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 1차 포럼 「중앙-지자체 청년정책 잇기」를 개최한다.이번 1차 포럼은 지역과 중앙의 청년정책 연구자와 전문가가 모여 중앙과 지역의 다양한 청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포럼은 ▴유기영 서울연구원장 직무대행의 인사말씀 ▴김승연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장의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 소개 ▴주제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첫 번째 발표에서는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중앙정부의 청년 정책 수립 과정과 향후 중앙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한다.두 번째 발표는 서울연구원 변금선 부연구위원이 ‘서울시 청년정책의 방향과 중앙정부 연계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서울 청년의 삶을 진단하고, 서울시 청년정책의 방향과 중앙정부 청년정책과의 연계를 위한 과제를 제안한다.세 번째는 경남연구원 김유현 연구위원이 ‘경상남도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특별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경상남도 청년인구 이동 상황과 2020년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특별도를 지향하는 경상남도의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이어서 토론은 ▴김문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장 ▴이승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보배 전국청년정책네크워크 사무국장이 참여하며, 청년문제 대응을 위한 중앙과 지역의 청년정책 연계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서울연구원 공식 유튜브, 서울연구원 누리집(www.si.re.kr)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서울연구원 유기영 원장 직무대행은 “구조화된 불평등으로 공정한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이 시대의 청년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청년 스스로가 자립할 것을 요구하면서, 국가적 지원에는 인색했던 측면이 있다. 이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11:37

계절마다 새로운 주제로 온실, 주제정원에 다채로운 식물을 선보이는 서울식물원이 5월에는 오묘한 색상과 풍성한 꽃으로 사랑받는 '수국'을 선보인다.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식물원 협약기관인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새로운 품종의 수국 40여 종 210개체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에는 보통 5월 한 달 정도 꽃을 볼 수 있었던 기존 수국과는 9월 말까지도 꽃을 볼 수 있는 온달아리, 다솜아리와 개화성이 우수해 이르면 3월에도 꽃을 피우는 핑크아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서울시는 국내 수국 품종을 자체 개발해 해외로 지급되는 로열티를 절감하고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는 전남농업기술원이 향후 품종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전시기간 동안 수국 품종 선호도를 조사해 전달할 계획이다.시는 서울식물원 온실 곳곳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새로운 수국 품종을 알리는 한편 지중해관 로마광장에 수국으로 장식한 4m 높이의 식재조형물과 수국 포토존을 설치했다.아울러 지난달부터는 온실에서 올해 서울식물원 식물전시 주제인 을 진행, 싹을 틔우고 성장해 종자를 맺는 식물의 한 살이와 식물 구조, 번식방법 등을 소개하는 해설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현미경의 발명 이후 ‘식물 세포’가 발견되면서 획기적으로 발전해 온 식물학의 역사와 대표적인 식물학자의 업적, 식물 구조의 다양한 형태를 시각화한 패널이 설치됐다.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제정원에는 밝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버블가든(Bubble Garden)'을 조성해 수국을 비롯해 다알리아, 우단동자 등 5월에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집중 전시했다.햇빛에 반사되는 투명한 돔 안에 계절 꽃을 식재한 '버블가든'은 앞으로 매월 주제를 바꿔가며 새로운 꽃을 식재할 계획이다.서울식물원 안에서도 2천 여 종의 수목, 초화류를 비롯해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주제정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11:35

5월 10일, 서울시가 서울홍보대사이자, 스마트스터디에서 제작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울시의 육아지원정책을 담은 ‘아이, 행복한 서울’ 송 영상을 제작·발표한다.‘아이, 행복한 서울’ 송은 아기상어와 핑크퐁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윙장르의 신나는 음악으로 제작되었다. 중독성 있는 재미난 가사와 따라하기 좋은 율동 등으로 구성되었다.작년 7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함께 노력해준 시민들에게 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가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던 ‘참, 고마워요!’ 송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영상이다.가사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돌봄 시간 부족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모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세부사항 붙임1 참고)- 생태친화어린이집 (10개 자치구, 거점형 어린이집 50개소 운영): 자연을 벗 삼은 놀이 위주의 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어린이집- 녹색장난감도서관 (중구 소재, 연회비 1만원, 택배서비스 운영): 장난감과 도서 등을 대여해주고, 고장난 장난감 수리와 육아상담까지 가능한 장난감 도서관- 열린육아방 (23개 자치구, 68개소 운영): 영유아 공공놀이방, 육아 품앗이 등을 운영하며 핵가족화로 인한 고립육아 고충해소를 위한 육아공동체- 서울상상나라 (광진구 소재, 사전예약제, 핑크퐁-아기상어 포토존 운영): 과학, 자연, 예술, 감성, 신체놀이 등 다양한 놀이·체험활동 운영□ 영상은 5월 10일,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핑크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 서울시 내 옥외전광판, 시내버스 tv,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내 모니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핑크퐁 유튜브 채널 링크 : https://youtu.be/3wiaP_VkM4s서울시 유튜브 채널 링크 : https://www.youtube.com/seoullive한영희 서울

서울시 | 손혜철 | 2021-05-10 11:33

서울시는 5월 10일(월)부터 7월 5일(월)까지 개별미래유산을 일러스트로 표현하는「2021 서울미래유산 스티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스티커로 제작된 후 각 미래유산에 지급되어 미래유산 스티커투어에서 시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2021 서울미래유산 스티커 공모전」은 스티커투어에 활용될 50개 개별미래유산에 대한 일러스트·상징물 등 스티커로 제작될 수 있는 형태의 디자인을 모집한다.작품은 최소 10개 유닛, 최대 50개 유닛까지 제출 가능하며 반드시 규격화된 캔버스에 본인의 창작물을 제출해야한다. (단, 입상은 1인 1작품에 한함)참가 신청서는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공모전 페이지 또는 ‘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디자인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digitalchosun1bo@naver.com) 제출하면 된다.(문의 ☎02-3701-2468)수상자는 7월 14일(수) 14명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총 21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수상작은 스티커 디자인을 활용가능한 정도, 색감 및 표현기법에서 드러나는 심미성, 디자인의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 3명 각 30만원, 장려 10명 각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선정된 14편의 입상작들은 12월까지 진행되는 ‘미래유산 스티커투어’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티커투어는 입상작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50개 미래유산에 배포한 뒤 해당 미래유산에 방문하는 시민들에 대하여 ‘투어 여권’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래유산 50개소를 모두 방문한 시민들은 해당 여권을 인증한 후, 기념품과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lsqu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11:30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존폐 기로에 놓인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 신청을 접수 받은 결과, 2주간 약4천개사가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청 업체 중 적격 여부가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5월 10일(월)부터 순차적으로 회복도약 자금 지급을 실시한다.‘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은 서울 소재 관광, MICE 소상공인 5천개사에 총 1백억원(업체당 2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정부 재난지원금에 더하여 두터운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전체 관광‧MICE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접수 첫날인 4월 26일에만 접수업체의 40%가 넘는 약1천7백여개 업체가 신청하면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의 현실과 그만큼 절박한 자금 지원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5. 7.(금) 18시 현재, 총 3,986개사(누적) 신청 접수‘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은 「관광진흥법」, 「전시산업발전법」상 관광· MICE 소상공인*(5인미만, 연매출액 10~50억원 이하)이라면 누구나 지정된 서류만 제출하면, 적격요건 확인을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다만, 폐업한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운수업에 해당하는 관광유람선업, 관광순환버스업은 10인 미만, 연매출 80억원 이하인 경우 지원대상이다.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 신청 기한은 5월 14일(금), 18시까지 서울 관광재단 홈페이지 내 전용 웹페이지(www.sto.or.kr에서 팝업화면 클릭)에서 24시간 이루어지며, 원활한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세 안내를 위한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회복도약 자금 지원 콜센터’(02-6255-9560) : 주중 9~18시 운영(점심시간 12~13시)조미숙 관광정책과장은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 지원이 기나긴 코로나19 팬데믹의 시련을 이겨낸 관광‧MICE 업계가 재도약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10:03

서울시는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한부모가족이 차별없이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축제 ‘모두하나대축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한부모가족의 날은 5월 10일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축하와 응원메시지를 통해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하고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우리, 함께’ 라는 이름의 온라인 축제를 약 20여 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10일(월) 모두하나대축제 공식홈페이지(http://familyfesta.co.kr) 오픈을 시작으로 5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인식개선캠페인, 문화힐링콘서트 등을 진행한다.모두하나대축제 특별이벤트는 하루에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매일매일 추첨 룰렛을 비롯해 틀린그림찾기, 빈칸채우기 등이 펼쳐진다.특히 개인 SNS를 통해 나만의 기념일, 취업성공, 생일 등 축하하고 싶은 일, 축하해주고 싶은 날을 올리면 이를 본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도 축제 기간 참여할 수 있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두가 서로 서로 용기와 힘을 낼 수 있도록 따뜻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여방법은 나만의 기념일 또는 축하해주고 싶은 날의 축하 메시지 및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모두하나대축제 #5월10일 #한부모가족의날 #응원합니다)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이와 함께,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을 한부모가족이 안방에서 고품격 육아멘토 강연과 힐링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센터 홈페이지와 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한 센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문의사항 및 자세한 행사 내용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전화(☎02-861-3020) 또는 홈페이지(se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10:01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2021년 5월 10일(월)부터 전시․교육․아카이브 등에 활용하기 위한 자료수집(구입ㆍ기증ㆍ기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 수집하고자 하는 자료는 ▲향토민요ㆍ풍물연주(농악)ㆍ무속음악 현장조사 자료(현장기록카드, 마을지도, 답사노트, 녹음ㆍ녹화장비 및 연구 관련 문건 등) ▲음원ㆍ음반자료(가창 실황 음원, 녹음테이프, SP, LP, CD, 카세트테이프) ▲시각자료(농업, 어업, 기타 노동관련 자료, 일제강점기~1970년대 생활풍속 자료, 민요ㆍ풍물연주(농악)ㆍ무속음악 주제의 2차 생성물 등) ▲민요관련 기타자료(향토민요ㆍ풍물연주(농악)ㆍ무속음악 관련 고서ㆍ고악보ㆍ고문서, 향토문화 관련 민속자료, 향토민요ㆍ풍물연주(농악)ㆍ무속음악 관련 분야 무형문화재 자료) 등 잊혀져가는 향토민요ㆍ풍물연주(농악)ㆍ무속음악의 역사와 변천과정을 보여주는 각종 기록, 문헌, 사진 자료이다.관련 자료를 소유하고 있는 개인,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재 매매업자는 반드시 등록된 상호명으로 매도신청을 해야 한다. 단, 도굴품·도난품 등의 불법 자료 및 소유나 출처가 분명치 않은 자료는 신청이 불가능하다.매도신청접수는 전자우편(seungeun92@seoul.go.kr) 혹은 우편접수(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96 지하 1층 사무실 자료수집담당자 앞)로 하면 되며 기한은 5월 10일(월)부터 5월 21일(금)까지이다.자료매도신청서, 자료목록 등 접수와 관련된 서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홈페이지(www.gomuseum.go.kr/sekm)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우편접수시 마감일 소인까지 유효하다.기증ㆍ기탁 신청접수는 전자우편(seungeun92@seoul.go.kr) 혹은 방문접수(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96 지하 1층 사무실)가 가능하며, 연중 상시 신청을 받는다.자료기증신청서, 자료기탁신청서 등 기증ㆍ기탁과 관련된 서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09:59

2021년 여름을 앞두고, 서울시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5월 24일(월)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접수 및 우편접수로 진행한다.「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일상 속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내외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32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5.24.(월)까지 진행하며,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의 공모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공모에서는 2021년 여름을 맞이하여,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문안을 응모받는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100만원, 가작(5작품)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한영희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다가올 여름, 꿈새김판을 통해 잠시 무더위를 잊고,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일상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0 09:57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 가족의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육아용품,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양육상담 프로그램 등 맞춤형 자녀성장을 지원한다.먼저 자녀를 출산한 한부모가족에 11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육아용품 꾸러미와 선택적 예방접종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비(미혼한부모 한정)를 1인당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한다.출산축하육아용품과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비는 종교단체 및 민간기업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세피앙, ㈜포그내, 옐레드 꿀꺽, 플레인컴퍼니, ㈜제이웨이브, CMA인터내셔널, 엠앤디랩)의 후원을 통해 마련되었다. 이들 후원처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및 생산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부모가족을 위해 흔쾌히 동참했다.양육상담 프로그램의 경우 자녀 발달단계에 맞추어 24개월~48개월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에게는 양육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양육상담을, 4세 이상~7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에게는 유아발달프로그램을 진행해 자녀성장에 따른 맞춤형으로 지원한다.한부모자녀성장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seoulhanbumo.or.kr) 공지사항 및 전화(☎02-861-302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송준서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아기를 출산하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육아용품과 의료비를 경제적 이유로 마련하지 못하는 한부모 가정이 없도록 점차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한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04 10:57

서울시는 곤충산업의 저변확대와 정착을 위해「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4월 23일(금)부터 모집한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곤충의 기초와 사육기술, 곤충 스마트팜 등 곤충산업 종사자와 창업희망자를 위한 실무역량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곤충산업관련 종사자 및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선발해 5월 20일(목)부터 10월 20일(수)까지 22일 동안 곤충 이론·실습교육 및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102시간 동안 진행한다.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3일(금)부터 5월 3일(월)까지 서울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예약신청 후 전자메일(sonhj7979@seoul.go.kr) 로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 결과발표는 5월 10일(월)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1세기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대두되는 곤충자원에 관한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산업화의 어려움이 있다”며, “곤충분야 종사자는 물론 창업 준비 시민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 만큼 곤충산업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02-6959-93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22 10:08

시민들의 힘으로 시작된 환경보호운동이 있다. 바로 4월 22일, 지구의 날이다.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안 인근에서 기름 유출사고가 일어나 해양생물들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계기로 하버드대학교 학생활동가 ‘데니스 헤이즈’와 위스콘신주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은 함께 지구의 날 행사를 계획한다. 제 1회 지구의날은 1970년 4월 22일에 열렸으며 당시 미국 전체 인구의 10%인 약 2천만명의 사람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모였고 이후 세계적 규모의 시민운동으로 확산되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73년 이후 가장 따뜻했던 지난 1월 평균기온, 7월보다도 높았던 6월의 더위, 54일간이나 지속되던 긴 장마 등 환경오염의 변화를 몸소 느끼게 한다. 특히 지난 2020년은 지구의 평균기온이 산업화이전 대비 1.2℃높았을 정도로 가장 뜨거운 한 해 였다.또 하나 색다른 점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간의 활동이 축소되며 자연생태가 되살아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는 점이다. 출입이 통제된 해변에 바다거북은 역대 최고 부화를 했다거나 형광플랑크톤을 60년만에 다시 볼 수 있게된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올해 ’지구의날‘ 테마는 지구회복으로 세계 곳곳에서 온·오프라인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서울대공원도 세계 지구의 날(4.22)을 맞아 4.22~24일까지 3일간 동물원 정문광장 내 호랑이동상 건너편에서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는 온라인 행사를 병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 방문자와 동물원 관람객 모두 거리두기를 지키며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온라인 행사는 24일까지 서울대공원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행사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13:30분~16:00분까지 서울대공원 호랑이 동상 건너편에서 열릴 예정이다.서울대공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대두된 지구 환경 문제의 관심을 확대하고, 환경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22 10:04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에서는 2021년 ‘목요예술무대’의 첫 번째 공연인 가족뮤지컬 ‘나이팅게일’을 오는 4월 22일(목) 오후 7시에 강남씨어터(역삼로 7길 16)에서 진행한다.재단에서 진행하는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부터 강남구민 곁을 지키며 올해 5월로 900회를 앞두고 있는 강남문화재단의 대표 상설 공연으로 4월 22일 가족뮤지컬 ‘나이팅게일’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7월말까지 총 11편의 매주 다른 다양한 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가족뮤지컬 은 덴마크의 유명 연출가 토킬드가 공동 연출하여 마임, 영상, 그림자 등 다양한 연출기법을 사용한 인상적인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하는 새 ‘나이팅게일’을 통해 자연과 문명의 이기 사이에서 인류가 추구해야 하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공연관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강남씨어터에서 진행되며 공연 관람 신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연전시팀(02-6712-0534)을 통해 가능하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20 17:08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시민청은 봄을 맞아 단계적으로 개방하면서 ▲정오의 콘서트 ▲참여형 워크숍 ▲시민 장터 ▲전시 ▲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5월에 걸쳐 선보인다.정오의 콘서트(4.14.~5.28. 오후 12시~12시 50분)4월 14일(수)부터 5월 28일(금)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의 12시에 열리는 정오의 콘서트에서는 클래식·재즈·대중음악·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7팀의 무대가 펼쳐져 광화문 일대의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활력을 줄 예정이다.참여 팀은 ▲M.net , SBS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밴드 ‘분리수거’(4.14.) ▲어쿠스틱 그룹인 ‘Odeum’(4.21.)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연주자로 결성된 ‘더 모스트’(4.28.) ▲다양한 재즈 장르를 선보여 온 ‘로스트리오’(4.30.) ▲즉흥적인 재즈 음악을 들려주는 ‘이하림프로젝트’(5.12.) ▲마이클 호페 내한공연에 함께한 클래식 그룹 ‘트리오페‘(5.26.) ▲국악과 양악이 함께 어우러진 ‘창작그룹 동화’(5.28.) 등이다.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을 통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콘텐츠로도 제작돼 네이버 ‘시민청TV(tv.naver.com/seoulcitizenshall)’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전시-유랑화첩 in SEOUL(4.14.~30.), 여섯 개의 북소리(5.10.~28.)시민청 지하 1층에 위치한 ‘담벼락 미디어’에서는 66개의 모니터로 구성된 미디어 월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미처 선보이지 못했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13 16:41

서울역사박물관(관장 배현숙)은「역사로 풀어보는 음악이야기」라는 테마로 2021년 재능나눔콘서트를 개최하며 ‘예술에서 완벽함’을 주제로 4월 17일(토)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첫 연주회를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예술계의 두 천재, 미켈란젤로와 모차르트의 작품을 황순학 교수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알아보는 공연이다.완벽함을 위해 끊임없이 자신들의 예술혼을 불사른 천재 예술가들의 기반을 깨닫고 완벽한 궁극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기획과 해설은 황순학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맡고 있으며 2014년부터 국내·외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페스티발앙상블’ 팀(음악감독 오경열, 전경미, 정해욱, 구정회, 백하연, 박준건, 최정연, 김문길, 나지영, 장세정)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피아노, 현악기 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2012년부터 시작한 전문 클래식 공연인 재능나눔콘서트는 “역사로 풀어보는 음악이야기”를 콘셉트로 올해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7~8월, 11~12월 셋째주 토요일 총5회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공연은 모두 무료이나, 현재 코로나19 관련 정부방침에 따라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 4월 17일 2회차 사전예약관람 신청 후 박물관 입장가능하다. 단, 사전예약인원 범위 내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museum.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배현숙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13 16:39

꽃가루를 3,000배 확대해 보면 어떤 모습일까. 서울식물원에서 우리나라 자생식물 씨앗과 꽃가루를 현미경으로 확대 촬영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서울시는 우리나라 토종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4.30(금)까지 서울식물원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협력 사진전 '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는 식물문화센터 1층 씨앗도서관과 프로젝트홀1에서 열리며, 10~17시까지 무료로 관람(월요일 휴관)할 수 있다.지난 2019년 서울식물원과 업무 협약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소장한 사진 34점이 걸리는 이번 전시는 한반도 생태축 '백두대간'에 자생하는 식물의 씨앗, 꽃가루를 확대 촬영한 작품사진을 선보인다.사진뿐만 아니라 백두대간이 우리나라 식물 생태계 보전에 주는 의미, 시드볼트(종자영구보전시설) 소개와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패널을 설치하여 식물, 식물 보전과 관련된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물체 표면을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복수초, 얼레지, 개별꽃 등의 씨앗 확대 사진 20점과 개양귀비, 꼬리진달래, 산박하, 백운산원추리 등 꽃가루 사진 14점이 전시된다.금낭화․꼬리진달래 꽃가루 3,500배, 물봉선 화분은 5,500배까지 확대된 사진이 전시돼 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씨앗과 꽃가루의 형태, 돌기, 융모까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전시가 이뤄지는 씨앗도서관에서는 '토종씨앗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조선녹두, 북대기콩, 배초향, 목화 등 종자 40여 종 중 원하는 씨앗을 빌려가 채종 후에 반납하면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다.씨앗봉투 당 3~10개 정도의 씨앗이 들어있으며, 반납이 의무는 아니지만 더 많은 시민에게 씨앗을 대출해 주기 위해 씨앗도서관은 연중 씨앗을 반납 및 기증받고 있다.서울식물원은 국내․외 식물원, 수목원을 비롯한 연구․교육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식물 관련 전시, 교육, 연구 등 다방면으로 교류하며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13 16:37

진정으로 사명감을 갖고 말보다 행동으로 솔선수범하여 생활정치로 지역 주민들과의 공동 이익을 추구하며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살기 좋도록 변화를 주는 삶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며 ‘좋은 뜻을 품고 실천하는 이규선 의원’을 만나 본다.지역사회는 ‘미래가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규선 의원은 “경청하지 않은 소통은 없다.” 라는 말의 뜻을 잘 알고 진정성이 있는 의원으로 영등포구민 속에서 구민들과 함께 있다. 또 정치는 관계라고 했다. 즉 구민들의 말을 잘 경청하여 지역 활동으로 ‘역할에 대한 생각’을 역지사지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행동하는 믿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변화를 주는 삶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세상사는 모든 것이 생활정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본다. 현재는 다양성의 시대이므로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지는 법에 대하여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반드시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야 한다. 이규선 의원을 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고사성어가 떠오른다.즉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라는 좋은 글귀를 받은 듯 이규선 의원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철저하게 공동 작업을 선행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그 배경에는 아내의 노력이 있다. 그의 배우자는 현재 한강성심병원의 수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또 이규선 의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아내는 늘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나의 어머니에게도 잘 하는 효부”라고 말이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규선 의원은 주민들의 말을 정성껏 겸손하게 경청하고 있다. 그리고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여 진심으로 구민들의 말을 듣고 대변하여 생활정치를 실현시키겠다고 말한다.전 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가 말하기를 “정치란, 잊혔던 대중의 목소리를 찾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12 10:28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50+세대에 꼭 필요한 교육 콘텐츠를 확대 발굴하고자 교육콘텐츠 공모 채널을 상시 운영한다.재단은 그동안 50+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연2회 교육콘텐츠 공모 사업을 진행해 왔다.올해는 참여 대상을 전문 강사나 교육전문기관 뿐 아니라 콘텐츠 전문성을 가진 공공·민간 기업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제안도 상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채널을 구축, 운영한다.재단은 7일(수)부터 50+포털(50plus.or.kr)에 정기 채널을 개설하고 교육콘텐츠 제안을 공모한다. 50+적합 콘텐츠를 가진 전문 강사 및 기관, 기업, 협회, 단체는 어디나 참여 가능하다.올해부터는 교육전문기관이 아니더라도 제안 분야의 전문성이 있고 교육 이후 활동 연계까지 가능한 공공·민간 기관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전문 강사의 경우 50+적합교육에 전문성이 있으며 제안 분야의 경력이 3년 이상 있어야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전문기관의 경우도 제안 분야 3년 이상 경력이 필수다. 교육전문기관이 아닐 경우에는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사업 및 서비스를 실행하는 기관 및 단체가 참여 가능하며 마찬가지로 제안교육과정의 강사진 경력이 3년 이상 되어야 한다.콘텐츠 공모 주제는 50플러스캠퍼스의 주요 교육과정인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 4개 분야로 나뉜다.세부 주제로는 자기성찰, 관계/심리, 사회서비스/복지/돌봄, 미디어, 창업/창직, 창작 IT신기술, 녹색일자리/환경, 사회적경제, 관광/여행, 주거/마을 지역/농업, 소통/홍보/마케팅 등이 해당 된다.특히, 재단은 50+적합 콘텐츠라는 주제 아래 사회참여 활동연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우대하는 등 다양한 활동 연계가 가능한 콘텐츠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교육콘텐츠는 상시 채널을 통해 언제든지 접수 가능하다. 연2회(5월/10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매회 15개 내외의 콘텐츠를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7 10:13

서울장학재단이 사회문제에 관심 있고 창의적인 대안을 탐구하고자 하는 공익분야 우수 장학생을 모집한다. 연간 400만 원의 장학금과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의 신청 기간은 7일(수)~16(금)까지다.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정규학기 학부생 중 최근 3년 이내 사회·공익분야 활동 경험이 있는 학생으로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4월 7일(수) 10시부터 4월 16일(금) 17시까지이며,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에서 온라인 접수 후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서류, 면접 심사 후 5월 말 최종 발표 예정이다.선발된 장학생 60명에게는 연간 400만 원의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사회문제와 관련된 주제의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은 2013년부터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가진 대학생들이 스스로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는 경험을 통해 공익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대현 이사장 직무대행은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실천하고자 하는 장학생을 모집한다”며 “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외에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 또는 전화(02-725-2257)로 하면 된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7 10:11

서울시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자동차운전면허 시험과 같은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를 올 6월 도입한다.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필기‧실기시험을 모두 합격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제에 합격하면 2년 간 따릉이 이용요금을 일부 감면해준다. 좌‧우회전 시 수신호하기 처럼 자전거를 탈 때 꼭 알아야할 교통법규를 알고 있는지, 운행능력은 안정적인지 등을 평가한다.그동안 안전교육에 대한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교육역할도 명확히 분담하고, 효율적‧체계적인 운영시스템도 갖춘다. 서울시는 안전교육 제도를 총괄하고 자전거 강사 양성교육을 전담한다. 자치구는 인증제 수료를 원하는 시민은 물론, 일반 시민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담당한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별 맞춤형 표준교재 개발을 완료했다. 또 안전교육과 인증시험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교육 통합 웹사이트’도 이달 말 오픈한다.서울시가 이런 내용으로 자전거 안전교육 제도를 전면 개편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작년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생활 교통수단으로 정착됐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활성화되는 등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하고 보다 안전한 이용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자전거 안전교육 제도 개편 주요 내용은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인증제 도입 ▴연령대별 표준교재 개발 통한 맞춤형 교육 ▴자전거 강사 양성 확대 ▴자전거 정비교육 실시 ▴자전거 안전교육 통합 웹사이트 오픈, 5가지다.첫째, 올 6월부터 자전거 운전능력을 평가하는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인증제’를 시작한다.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자전거를 탈 때 꼭 알아야할 교통법규 등에 대한 필기시험(1시간)과 곡선‧직선코스 등을 달리는 실기시험(1시간)을 통과하면 서울시가 인증증을 발급해준다. 유효기간은 2년이다.인증제는 응시자의 학습‧신체능력을 고려해 초급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7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