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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메신저폴’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메신저폴’은 도내 4개 대학교 경찰학과 학생 65명으로 구성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청년 정책자문단이다.이번 행사는 ‘MZ세대’와 함께 젊은 시각으로 전북만의 특색있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마음껏 얘기를 나누기 위해 MZ세대와 친숙한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활용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직원, 메신저폴 대표학생이 참여해 더 행복한 도민의 삶을 위한 메신저폴의 역할, 지역 치안문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메신저폴 대표학생은 “이번 행사로 자치경찰은 물론 우리 학교, 동네 치안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MZ세대의 젊은 목소리가 더 행복한 전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형규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메신저폴은 전북의 상징 새 까치처럼 자치경찰위원회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주민이 원하는 것을 위원회에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격려했다.앞으로 「메신저 폴」은 청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자치경찰 홍보와지역사회 정책 제언, 치안리빙랩 사업 등을 중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23

전라북도는 27일 이전공공기관 6곳·도내대학 6곳으로 구성된‘전북혁신도시 지역인재채용 실무협의회(영상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회는 2022년 기관별 지역인재 채용계획 및 인재육성사업 추진 사항과 오는 5월 4일(수) 오후 2시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 예정인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제반사항 등을 논의했다.「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주관하여 도내 대학생과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설명하는 행사다. 전북으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6개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참여한다.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누리집(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되었던 채용설명회가 이번에는 유튜브 실시간 중계*와 함께 전라북도청 공연장(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지역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쌈빡정식’ / 전라북도 혁신도시 누리집주요 행사로는 이전 공공기관별 채용정보 안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선배 취업자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취업 성공 비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모의면접 시연 및 상담 등을 통해 다양한 채용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 혁신도시 누리집을 방문하면 기관별 채용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원준 전북도 혁신도시팀장은“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실무협의회를 통해 기관 및 대학별 지역인재 취업・육성사업 발굴 및 상호 정보교류,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21

전라북도는 27일 ‘지역인권기구의 역할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전라북도인권위원회 주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인권위원을 대상으로 인권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토론자들은 지역 내 인권위원회가 가지는 역할과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논의를 펼쳤다.먼저 탐사보도매체 셜록의 박상규 대표가 참여한 특강에서는 사회구성원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토론에서는 주제 관련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의 발제에 이어 정영선 전 전라북도인권위원장과 이중섭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인권위원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발제에서 인권기구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헌법적인 기구로서 정당성을 가지며, 인권보호 및 인권교육, 인권증진활동 등 인권보장을 위하여 활동하는 기구로 설명했으며,인권기구는 지자체 행정전반에 대한 인권적 감시기능기구로서 워치독(Watch Dog)의 위상을 확보하고 독립적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하며, 지자체인권기구 간 연대와 협력체계를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인권의 보편성을 실현하고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인권보장체계를 확립하는 인권의 지역화(localization)가 점차 강조되면서, 지역인권기구로서 인권위원회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음에 공감했으며,인권실태조사, 인권영향평가, 인권교육 등 인권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권리구제소위원회 운영 등 활성화로 도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되었다.설동훈 전라북도 인권위원장은“‘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비전 아래 제2차 인권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권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도민에 대한 인권보호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라북도인권위원회는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9

전북도가 국가예산 확보 고삐를 바짝 당기며 주요 핵심사업 국비 반영을 위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4월 27일 신원식 정무부지사가 전북도의 ‘그린수소’와 ‘재생에너지산업’ 선점과 기반 확대를 위해 산업부를 방문하여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피력하며 국비 반영 협조를 요청하였다.먼저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을 찾아가 예타가 한창 진행중인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 대응과 함께 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은 지난해 8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예타 진행 중으로 산업부와 공조하여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 전까지 예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연관기업 집적단지 조성 및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우선 예타 통과를 위해서는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 확보가 관건임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청정수소 인증, 발전구매의무화제도 등의 내용을 담은 수소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아울러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설계 및 기반시설 구축비로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또한 국가 중요시설물의 정전, 설비 고장에 대비하여 디지털트윈 기반 비대면ㆍ온라인 전기안전기술을 개발하는 ’국가중요시설물 전기안전관리 디지털전환 기술개발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혁신도시 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가 중요산업시설의 정전, 설비 고장 시 연 4,195억원 규모의 직‧간접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중요시설물의 전기안전관리 필요성을 설득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연구개발-실증-사업화에 필요한 지원 기반이 도내에 마련되어 있는 점을 들며 전북에서 추진해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이어 재생에너지정책관을 방문해서는 &r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8

전라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4월 27일(수) 서울 여의도에서여행업계와 홍보관계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전북에 온(ON)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2 전북에 온(ON) 페스타(Festa)’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공동협력 사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넘게 침체해 있던 전북지역 관광 활성화(전북 관광 리부팅)를 위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1부 관광상담회와 2부 관광설명회로 실시되었다.먼저, 1부 관광상담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지방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조 강연, 상담회,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다.전북도, 14개 시군과 태권도원은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여행사(인바운드), 국내여행사(인트라바운드), 관광 전문기자,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에게 비대면 안심관광지,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 체험 여행 등 1:1 상담을 실시하였다.2부 관광설명회는 태권도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하면서, 참가자 전원의 희망 메시지로 만들어진 친환경 ‘희망의 꽃나무 만들기’ 환영 퍼포먼스, 14개 시군 관광자원 설명, 특별한 관광지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이어졌다.이번 관광자원 설명은 전북도의 청정한 자원을 바탕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여행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특히, 14개 시군의 생태자원, 야간관광자원, 이색체험을 소개하면서 타지역과 차별화된 여행상품 홍보를 통해 단체관광객과 체류 관광객을 높이고자 하였다.또한 2023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국제행사 홍보를 통해 국제관광도시, 전북을 알렸다.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전북 관광설명회는 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한 도ㆍ시군 협력 마케팅 활동이다’‘며, 전라북도는 천혜의 자연유산과 천년 전북 역사를 가진 고장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문명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6

27일 전북도, 군산시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정부지원 혜택으로 국비 공모사업 1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이달 초 상생형 지역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20일 사업선정 평가를 거쳐 26일 최종 확정했다.그동안 전북도와 군산시는 「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구상하고 기술 고도화, 사업화, 협업 네트워크 3개 분야 10개 사업을 발굴해 대응했다.이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지역산업 및 일자리 전문가 7명의 엄정한 심사를 통한 사업계획 검토 평가가 이뤄졌으며, 지원 우수 평가를 받아 신규 국비 10억원 확보에 성공했다.이로써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 지원사업은 그간 군산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과 연관 자동차 기업들이 토로한 4대 애로사항을 집중 해소하기 위해 계획됐다.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기차 산업으로 완전한 전환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의 △전후방기업과 협업, △제품 고급화, 안정성 강화 등 기술 성숙도 제고, △부품 수급 애로, △개발 부품 인증비용 부담 등 그간 군산형일자리 실무추진위원회 등에서 논의된 어려움을 정조준 지원한다.또한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한정하지 않고 협업기업 발굴과 전기차 클러스터 확산을 위해서도 전기차 전환에 동참하는 다수기업까지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앞으로 지원대상, 선정기준 등 세부계획을 확정 짓고, 5월 중 사업공고를 통해 30여건의 지원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한편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계획 변경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그동안 정부 민관합동 지원단의 현장실사와 정부부처 실무위원회의 평가는 긍정적으로 마친 상태이며, 수일 이내 심의위원회의 의결만 남겨둔 상황이다.전북도·군산시가 신청한 사업계획 변경 최종심의가 완료되면 ’24년까지 5,412억원을 투자해 1,714명을 고용하고 전기차 32.5만대를 생산한다.이로써 군산형 일자리는 당초 계획 대비 ’24년까지 투자는 2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13

전라북도는 김병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27일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 중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국정과제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지역균형발전 비전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로, 첫째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둘째 혁신성장 기반 강화 통한 일자리 창출, 셋째 지역 고유 특성 극대화 등 지역균형발전 3대 약속, 15대 국정과제, 76개 실천과제로 구성되었다.이와 관련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지역균형발전 국정과제에 반영되었다.먼저, 인수위는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위해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입주기업 세제·입지 등 기업활동 지원강화, 국제학교 및 대형 의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만금 메가시티 추진 및 새만금 특별회계 도입을 통한 새만금 개발 가속화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지역공약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와 연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 수립을 통한 실행력 및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겠다고 밝혔다.전북 7대 지역공약은 ▴새만금 메가시티·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 ▴동서횡단 철도·고속도로 건설,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 태권도사관학교‧전북 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관광산업 활성화·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다.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국민보고회를 5월 4일 전라북도에서 개최하여 「전북권역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북공약」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6:00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 이하 연구원)은 27일 시·군 환경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기 배출허용기준 검사를 위한 정확한 시료채취 절차와 소음·진동 측정 방법 등에 관한 교육 및 기술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전북도를 비로한 14개 시·군 환경공무원 30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점검강화를 위해 자가측정 대행업체의 정확한 시료 채취 확인 방법 및 올바른 시료 채취기록부 작성 요령 등 실무에 필수적인 내용을 위주로 진행했다. 특히, 특정 유해물질과 미세먼지 전구물질 등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필요성을 시·군 담당자에게 당부했다.아울러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소음·진동 측정방법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소음·진동 측정기가 없는 지자체에 측정기를 대여하는 등 생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김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교육은 환경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민 입장에서 고민하고,보다 나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군과의 협의를 통해 청정 전북 및 환경 복지를 실현해 나가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5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 전북학연구센터는 4월 29(금)에 전북연구원 영상회의실에서 “제3기 전북학 우수 석박사 학위논문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시상식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석사 1인, 박사 1인 총 2인이 선발됐다. 석사에는 김다희(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연구자의 『기억과 향수를 통한 골목재생 연구』, 박사에는 신귀백(원광대 한국문화학과) 연구자의 『일제강점기 이리 관련 일본인 저작 연구』가 선정됐다.전북학연구센터에서는 전북 고유의 문화와 역사에 관해 우수한 연구를 진행하여 전북의 뿌리와 정신을 발굴한 과제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전북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수상자는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석사는 1인당 2백만원, 박사는 1인당 3백만원의 연구비를 지급받는다. 또한 선정된 연구논문은 전문가 3인의 평가를 거쳐 올해 8월 발간 예정인 6집에 수록될 예정이다.해당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참석인원만이 참석하며, 시상식과 더불어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소개할 수 있는 성과발표회 자리도 마련됐다.수상자들의 발표 이후에는 이정덕(전북대 명예교수) 좌장을 중심으로 김종수(군산대 교수), 이정욱(전주대 교수), 박정민(전북대 교수)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연구에 대한 논평을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총 12인의 신진 연구자가 발굴됐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신진 연구자들이 천년 전북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경쟁력 있는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구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4

전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일 발품을 팔며 노력하고 있다.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 관련 2023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지난주에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가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비가 큰 중점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다면, 이번에는 국장급 간부가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갔다.먼저, 물환경정책과를 찾아가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과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가축분뇨 우분연료화 사업’에 대해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지난해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은 예타가 늦어진 관계로 올해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자칫 사업추진이 지연될 것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을 요청했다.나해수 국장은 “새만금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보전과 이용이 슬기롭게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환경생태용지 조성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며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환경생태용지 2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2,288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축구장 약 500배 면적인 3.57㎢에 △야생동식물 대체 서식지 △자연생태섬 △국제생태환경체험원 △염색식물천이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은 새만금 수질개선과 혁신도시 악취개선을 위해 중요한 사업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축사매입(5만9천㎡)과 생태복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아울러 한우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축분이 퇴비로 농지에 뿌려져 강우시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줄이기 위한 ‘우분연료화 사업’도 요청했다.이어 수생태보전과를 방문해 익산 삼기농공단지에서 강우시 발생되는 비점(非點) 오염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3

전라북도와 군산대는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해상풍력, 수산업, 환경 공존 기술개발사업」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금번 공모는 해상풍력사업의 주민수용성 및 환경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상풍력단지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수산업 방식 개발 및 어업인의 이익을 창출하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상생 기술 및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이에, 전북도는 공모 초기 공모선정 및 사업효과 제고를 위해 해상풍력 기 설치지역인 서남권 실증단지(고창·부안)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8.2GW 해상풍력단지 설치 예정인 전남도와 공동추진할 것을 사전협의 하였으며, 그 결과 군산대(전북, 주관연구개발기관)와 목포대(전남, 공동연구개발기관)를 주축으로 공동 컨소시엄*이 구성되었고, 공모신청 및 선정에 이르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주관)군산대, (참여)목포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연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바른바다연구소, 한국수산회, ㈜명선해양산업본 사업은 전북 고창·부안 서남권 해상풍력단지와 전남 신안 및 영광 해상풍력단지 해역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92억원(국비 100%)을 투입하여 해상풍력단지 내의 공간을 활용한 양식 및 수산자원 조성기술 개발을 통해 수산업과 해상풍력 간의 공존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주요사업으로는, 해상풍력단지 내 수산생태계 영향분석, 자원관리 및 생산기준(안) 마련을 위해, ①수산업·해상풍력 공존형 입지조건 분석, ②해상풍력 공존형 시설물 도입 및 양식품종 선정기준 마련, ③해역별 수산자원환경 지도 개발을 위한 해역별 수산생태계 모니터링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설계 및 양식기술개발을 위해 ①어류·해조류·패류 등 지역맞춤형 공존 양식장 실증 및 운영 매뉴얼 개발, ②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시범단지 현장검증 및 생산성 평가 모델 개발 등을 통한 수산업·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1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사회적경제협의체 회의를 26일(화) 도내 10개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협의체 운영은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창업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개발하고, 공동협력 사업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도내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사회적경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여성일자리 확대와 동시에 지역 적합형 사회적 경제 분야로의 여성 경제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유기달 총괄이사는 “사회적경제는 지역사회에 뿌리를 두면서 지역 구성원의 참여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기여를 중시하고 경제적 목표를 추구하는 특성을 가진다. 또한 관계중심적인 여성친화력의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여성에게 보다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전정희 센터장은“사회적경제는 여성고용률 제고, 여성일자리 창출, 여성인재 활용이라는 주요현안에 대처하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여성들의 경우 창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창업 유관기관의 지원과 협조를 받도록 지원함은 물론 협의체 참여 기관별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 공유와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센터는 여성 창업자 육성・지원을 위해 창업 보육실 (2개실)과 상설 프리마켓 (8개소)을 운영 중이며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쇼핑몰&라이브커머스 창업 교육을 운영 중이다.이외에도 여성창업아카데미, 창업캠프,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누리집(jbwc.re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7

전라북도는 26일 도 공기업 및 출연기관(16개기관)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경영 교육과 컨설팅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 따른 인권경영 실천 권고(2018, 국가인권위)에 따라 도내 공기업·출연기관 인권경영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인권경영 수준 진단과 인권리스크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경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4단계) > 이 날 진행은 각 기관의 인권경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경영에서 중요한 인권영향평가 지표개발과 평가, 인권침해 구제사례 등을 중심으로 인권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뒤 인권경영 고도화를 위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어졌다.현재 공기업‧출연기관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따라 2단계까지 완료*하였으며, 도는 앞으로도 인권경영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공공기관 인권경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21.12.설립) 제외한 15개기관은 2단계까지 이행완료이정로 전북도 인권정책팀장은 “공공기관의 인권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의 필수요소로 각 기관의 적극적인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강화와 인권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전북도는 인권경영 컨설팅과 함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인권순회 상담」을 실시하여 직장 내 갑질, 성희롱 등 인권침해 사례를 예방하고 권리구제 시스템을 점검해오고 있다.* 추진실적(계획) : 2022년 6개소, 2019년 3개소, 2020년 4개소, 2021년 5개소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4

전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94개사와 함께‘행복이 가득한 가족 사랑의 달’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먼저 우체국 쇼핑몰 「전북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에서 5월 17일까지 340여종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하여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며, 전주 종합경기장 인근 오프라인 공동판매장인 「생생나눔」에서는 5월 7일까지 200여종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판매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할인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을 되찾아가는 행복을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길 바라며 준비됐다.한우, 쌀, 홍삼제품에서부터 선물세트로 기획한 홍시찹쌀떡, 밀키트 형식의 생선구이 등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내 소득과 일자리를 만드는 따뜻한 경제공동체인만큼, 이번 할인 기획전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2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부진과 과잉 생산으로 판로가 막혔던 농산물을 중심으로 삼락농정위원회, 유관 기관과 생산자단체와 함께 소비 촉진에 앞장 선다.전북도는 전북농협, 경제통상진흥원 등 유관 기관 및 생강 생산자단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생강과 양파 소비촉진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특히, 민선 7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삼락농정의 운영협의회에서 양파 관련 사항이 제안되었으며, 이달 말 운영소위에서 조치계획이 보고될 예정이다.※ 작년 재배면적이 늘고 작황이 좋았던 생강의 경우, 가격이 평년 대비 55% 수준이었으며, 올해 초 타 시ㆍ도 조생종 양파의 시세가 낮게 형성됨에 따라, 전라북도의 중만생종 출하 시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음이번 소비촉진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판매뿐 만 아니라, 수도권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시작하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사업 신청도 독려한다.도 대표 온라인몰인 전북생생장터에서 생강과 양파 제품에 대해 5월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하반기에는 TV홈쇼핑에서도 전북 생강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5.14일과 15일에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직거래 장터에 생강과 쌀 소포장 제품을 우선 참여시키고, 도내 로컬푸드 매장과 6차산업 인증업체를 중심으로 생강과 양파 가공제품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5월말까지 생강, 건고추, 노지감자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사업*에 많은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대상 품목 : 8개 품목(양파, 마늘, 노지감자, 건고추, 대파, 생강, 가을무, 가을배추)전북도 관계자는“우리 사회의 포스트 오미크론 전환이 가속화되는 와중에, 그간 묵묵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전북 농업인이 끝까지 인내하며 극복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0

전라북도는 4월26일 신원식 정무부지사 주재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유니테스트, ㈜네모이엔지 등 재생에너지, 전기차 분야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9개사가 참석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내·외 경기불황과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새만금산단 투자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호 간에 정보공유와 대안모색을 통해 기업들의 새만금산단 투자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간담회 참석기업들은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신속 추진, 전문인력 수급 지원 및 전문화 교육 요청, 세제지원, 근로자 정착 지원 및 새만금 산업단지 내 편의시설 구축, 자금지원 등 투자진행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과 기업경영 애로사항 등을 문의하였으며 전라북도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는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세제지원 혜택,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사업, 새만금산단 편의시설 공급계획,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안내하는 등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특히,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상부유체 제조기업들은 조속한 사업추진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도는 관련 부서·기관과 협의해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검토, 경영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에 투자한 기업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새만금산단 투자환경 개선과 투자기업의 경영안정 견인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북도는 작년 2차례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동차 안전검사 인원 증원 등 31건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28건을 완료하고 3건을 추진 검토 중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28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원장 박우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고장난 농기계를 점검 정비 및 수리 봉사해 주어 농기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기계 수리가 쉽지 않은 산간․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에 나섰다. 26일 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 따르면 도 와 시군 농기계 교관 으로 편성된 합동수리반이 이달 25일부터 5월 3일까지 김제시 만경읍을 시작으로 7개 시․군 7개 읍․면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 한다.현장 순회수리 기간중에는 농기계 점검ㆍ정비요령, 안전관리 방법 등 농업인 교육을 병행해 자체수리 능력배양 등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또 농가에서 고장으로 방치된 농기계는 마을 회관 등 현장에서 수리하며,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 및 여성농업인 등 농기계는 직접 농가를 방문해 수리할 계획이다한편, 2020년도에는 섬진강 범랑 침수지역인 남원시(송동면, 금지면, 대강면) 등 3개 면 지역에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해 98농가 166건의 고장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로 부터 찬사와 큰 호응을 받은 적 있다.박우석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를 내실있게 추진해 모내기철 이전에 농기계 사전 점검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며 연차적으로 순회수리 대상지역 및 수리품목 확대하고 또한, 도로 및 농경지 등에 방치된 폐 농기계도 적극 수거해 자원 재활용 및 환경오염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6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혁신기업의 혁신제품 신뢰성 향상 및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위해「‘22년 기술개발제품 인증취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도내 소재 혁신성장산업분야 중소 제조기업 중 올해 국내인증 17종 등을 취득한 기업에 대해 품질성능 검사비, 인증 수수료 등 제품 인증취득 소요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인증취득 의지가 있는 도내 기업들에 대해 전북 TP의 기술닥터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인증제품 신청을 위한 제품규격서 작성 방법을 지도하고, 전년도 10~12월 취득한 신제품(NEP), 신기술(NET) 등을 새로이 지원하는 내용으로 개선하였다.*신제품(New Excellent Product) 공공기관 20%의 의무구매대상, 중소기업 개발 NEP인증제품 우선구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대상(품질소명자료 제출 생략)*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 지정대상, 국가 및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대상지난해에는 26개 기업의 인증취득을 지원하여 인증취득 제품 관련 매출 31.4억 증가와 신규 20명의 고용을 창출하였는데,이 중 8개 기업은 공공기관 매출이 23억이었고, 특히 녹색기술을 취득한 A사는 6.5억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본 사업은 4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공고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R&D종합정보시스템(https://rnd.jbtp.or.kr)에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전북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www.j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창석 혁신성장정책과장은 “도내 많은 중소기업들이 인증취득을 통해 기술개발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공공판로를 개척하고 있다”고 하며 “기업들이 우수인증을 확보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높여 매출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