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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 흑염소 염순이가 2월 22일 오후 9시50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방송된다.고즈넉한 사찰 대성사, 예불을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신도들 사이로 남다른 존재감을 내뿜는 녀석이 있었으니, 커다란 등치에 날카로운 뿔까지! 정체는 다름 아닌 흑염소? 겨울철 먹이를 찾으러 내려온 불청객인지, 법당 습격까지 서슴지 않는 녀석!무슨 일이라도 나는 건 아닌가 싶은 그때! 예불의 시작을 알리는 목탁 소리가 울리자 망부석이라도 된 듯 법당 문 앞에 멈춰 섰다.들려오는 목탁 소리에 마치 불공이라도 드리듯 가만히 있는데... 심지어 염불을 외는 스님과 함께 마치 합장을 하듯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까지!녀석의 정체는~ 대성사의 막둥이! 불심 깊은 흑염소 염순이(2세)! 스님과 보살님과 인연을 맺은 지도 어언 2년!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사찰 염소 2년이면 불심이 깊어진다!평소엔 천방지축! 사고뭉치인 녀석이 목탁 소리만 들리면 법당 앞으로 달려가고~ 스님의 기도시간에 맞춰 함께 기도를 드리는 건 기본! 스님과 함께 탑돌이까지 빼먹지 않는다고!이런 녀석의 신통방통함에 신도들도 신기할 따름~ 모두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염순이에게 최근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바로 염순이의 임신 소식! 중매 사찰에 어울리게 새 생명을 잉태한 것인데~ 스님과 보살님의 정성어린 보살핌 속에 출산일은 다가오고, 그런데 염순이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어딘가 아픈 건지 몸을 뒤집으며 아파하고 헛구역질에 식음까지 전폐하는데... 혼자 끙끙 앓는 염순이! 혹시 산모와 태아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긴 건 아닐지, 바람 잘 날 없는 염순이의 사찰 생활이 에서 공개된다!

불교 | 손혜철 | 2019-02-21 20:21

남태평양 국가 지도자들이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HWPL이 제시한 평화 국제법(DPCW)에 동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의 UN 결의안 상정과 채택을 위한지지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주 의사당에서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주최로 ‘2019 시드니 태평양 평화 지도자 회담’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깁스 살리카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장, 마셜제도 전 대통령 등 태평양 국가 고위직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담은 다가오는 UN총회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DPCW) 결의안 상정과 채택 지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족, 국경의 경계를 넘어선 평화문화 전파의 중심’이라는 주제로 지속 가능한 평화세계 구축을 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마셜제도 전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장 및 대법원장과 3명의 장차관들은 ‘HWPL-남태평양 포괄적 합의서’에 서약했다. 이는 남태평양에 속한 8개국 12명의 고위급 지도자들이 평화의 정신으로 DPCW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협력에 기여할 것을 의미한다.DPCW는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법평화위원회’와 HWPL이 협력하여 발표한 선언문으로, 모든 종류의 폭력을 근절하고 국가의 자결권, 민족 정체성, 평화문화의 전파를 골자로 하고 있다. HWPL은 이 선언문을 다가오는 2019년 UN총회에서 결의안으로 상정시키기 위해 평화를 찬성하는 국가들의 지지표명을 촉구하고 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날 우리가 세계 평화를 이뤄야 한다. 이를 위해선 국제적인 기준이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평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국제법을 다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쟁을 종식짓고 평화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1 16:03

이른 아침 기차를 탔다. 현웅스님의 한 말씀을 듣기 위해서다. 2018년 3월에 출간한 ‘번뇌를 끊는 이야기’를 보고 어떻게 하면 현대인들의 정신을 파고드는 번뇌 망상을 끊어낼 수 있는지 궁금했다. 문자가 아닌 스님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다면 더욱 뼛속 깊이 새겨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었는지도 모른다.서울 ‘육조사’는 성북구 동암동 413-123번지에 자리 잡고 있었다. 오래된 구옥을 개조해 사용하는 ‘육조사’는 손볼 곳이 많은 듯 했다. 그 날도 일하고 있는 중이어서 현웅스님은 몹시 바쁜 시간이었다. 시간을 쪼개 차 한 잔을 권하며 다음에 ‘서울 육조사’라는 사이트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성악을 전공한 스님은 사이트에 올린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내 노래 두 곡을 연달아 부르는 것으로 이른 아침 발길을 한 기자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줬다. 현웅스님이 말한 ‘번뇌를 끊어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한다. - 편집자 주△‘번(煩)뇌(惱)를 끓는 이야기‘번(煩)뇌(惱)를 끓는 이야기는 첫 번째 저서 ‘묻지 않는 질문’ 이후 12년 만에 낸 책으로 2018년 3월에 출간됐다. 대중과 소통하며 대중을 이끈 공부와, 출가 후 50여 년 동안 수행하며 깨달은 사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문장은 깨달음의 견고함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는 수행의 목적이 무엇이고 수행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깨달음이 무엇이고 왜 간화선을 닦아야 하는지 등을 명료하게 밝혀놓고 있다.현웅스님은 유럽과 미국에서 20여 년 동안 서양인들에게 선을 가르쳐 왔다. 한국에 돌아와 2005년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육조사 도량을 열고 간화선을 지도하고 있다. 육조사에 들어서면 ‘사람은 스스로 귀한 존재이다’라는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는 사람 속에 있는 부처가 살아나 그 부처가 밖으로

불교 | 도복희 | 2019-02-19 16:27

-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 지필 것으로 기대 모아 -- IWPG 윤현숙 대표, “전잰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지난 14일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IWPG 주최, IWPG 필리핀 주관, PUP후원으로 열린 컨퍼런스에 필리핀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참여해 평화 실현을 위한 역할에 대해 의논하고, 37억 여성이 합심해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필리핀 국민 간 종교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민다나오 평화 협정’의 5주년 기념 ’평화 축제‘ 전날 열렸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 축사, 전나형 IWPG 총무 발제, 윤현숙 IWPG 대표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며, IWPG 평화 협력 단체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 제정을 지지하며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지부장으로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5

- 오세아니아 여성들과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 논의-윤현숙 대표 “DPCW,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오세아니아 여성들도 힘을…”(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18일 호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모여있는 오세아니아의 여성들과 화합∙소통하며,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 콜링 이타렐리 투발루 영부인, 라이옴 아노노 로에악 마샬제도 전 영부인 등 10명의 정부 고위급 인사, 쉘리 카예 랜달 호주 여성리더십센터 회장 등 20여 개 여성 단체장 등 5백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평화 실현을 위해 여성이 해야 할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스 팔라우 영부인의 축사, 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의 발제, 말타 데라치아노 뉴사우스웨일즈 소수민족 커뮤니티 위원회 대표의 발제, IWPG의 전나형 총무와 윤현숙 대표의 발제, ‘세계여성평화협약서’ 작성, 자문위원과 홍보대사 위촉식, IWPG호주지부 설립식, 이만희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의 발제, 호주 합창단 ‘사랑과 평화의 하모니’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은 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여성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 여성은 너무 늦기 전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와 후대를 위해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모든 국가가 서로 공통의 목표를 향해 화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는 ‘다문화 소통의 조화와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3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1:37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민주지산 '황룡사'는 천태산 영국사, 백화산 반야사와 더불어 영동군을 대표하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불기 2516년(서기 1972년)에 창건한 사찰이다.사단법인 불교사상연구회 '황룡사'는 그 옛날 물한계곡 안에 있던 '신구암' 절을 복원한 도량이다. '황룡사'는 삼도(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삼도봉의 정기를 이어받아 부처님의 법력으로 민족화합과 남북통일, 국태민안의 소원 성취 기도를 올리는 도량으로 오랜 세월을 민주지산이 품어 안고 있다. 황룡사의 창건주 성 사명화(1920년)는 젊은 시절 부처님을 향한 끝없는 기도와 정진 수행한 스님이다. 수양기도 중에 혜안이 밝아지고 모든 물욕에서 벗어나는 예지력을 알게되어 물한계곡의 깊숙한 산자락이 부처님 도량임을 통찰하고 사찰건립의 원을 세웠던 것이다.그 뒤를 이은, 강 영진 거사(구 오리엔트 시계 사장, 1921년~1994년)는 황룡사 불사에 크게 회향 동참을 하게된다. 그 공덕으로 사업에 성공을 이루기도 했다. 황룡사의 사명은 물한계곡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에, 봉황 凰, 룡 龍자를 절의 이름으로 정함으로서 좌청룡, 우백호라는 협시의 기운을 받고 있다.사찰 창건 후 당시로서는 획기적일 수밖에 없었던 불교의 대중화, 불교의 생활화, 불교의 현대화라는 이념으로 설립된 “ 사단법인 불교사상연구회”(1961년)에 종단을 등록하고, 불교 2525년(서기 1981년)에 미륵불 조성과 석등불사를 이루어 오늘날과 같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황룡사' 주지 종림스님은 "물한계곡의 맑은 물과 더불어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수많은 불자와 관광객들에게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는 정신적 안식처가 되고 있다. '황룡사'는 앞으로도 환경오염과 가치관의 혼돈으로 헤매는 현대인에게 삶의 참 가치를 일깨워 주는 진정한 인생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소신을

불교 | 손혜철 | 2019-02-16 21:37

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5 17:05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 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4 11:34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3 12:02

이번 삼동(三冬)에는 참으로 기이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가 사라졌다가 했지만, 이것은 사바의 본분사(本分事)요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도를 닦는 납자들에게는 다 지나가는 바람소리 계곡물 흘러가는 소리로 여겨야 화두공부가 잘 되는 법입니다. 선문(禪門)에서는 예로부터 참선하는 장소 잘 만나야 하고 도반 잘 만나야 하고 스승도 잘 만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잘 먹고 잘 입고 편안한 잠 잘 자려고 대중의 외호를 받았던 것이 아닙니다. 석 달 동안 정진했던 선물을 주고가야 다음 안거에 또 용상방(龍象榜)에 법명을 올릴 것입니다. 누구 한번 살림살이를 내놔보시지요?(良久)오늘 해제법문에는 스승과 제자가 맺어진 이야기 한 토막을 하겠습니다.중국 당나라 때 배휴(裵休791~870)라는 재상이 있었습니다. 그가 한 고을 군수로 있을 때 대안정사(大安精舍)란 절에 들렀습니다. 마침 이 때 저 유명한 황벽(黃蘗)선사가 정체를 감추고 대중에 섞인 채 전당(殿堂)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지객(知客)의 안내로 대중 방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면서 벽을 쳐다보니 그림 한 점이 벽에 걸려 있어서 물었더니,지객 왈, “高僧의 초상입니다.”라고 했습니다.배휴 왈, “초상은 볼 수 있지만 고승은 어디에 있소?”라고 묻자,대중이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배휴가 묻기를 “ 이 절에는 참선하는 스님이 없소? 라고 물었습니다.지객이 말하기를 “요즈음 어떤 스님이 왔기에 절의 일을 시켰는데, 그가 참선하는 스님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에 배휴가 “그를 청해서 얻은 바가 있는지 물어 볼 수 있을까요?” 라고 하자, 지객이 황벽 희운 선사를 찾아오니, 배휴 공이 첫 눈에 보고 기뻐하면서 법거량(法擧揚)을 했습니다.“제가 아까 한 가지 질문을 했는데, 여러 스님들은 대답을 아끼셨습니다. 이제 상인(上人)께서 그들을 대신하여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라고 하니황벽선사 왈, “상

불교 | 손혜철 | 2019-02-11 15:01

도봉스님의 할머니는 비구니였다. 어릴 적부터 자연스레 마음공부를 하는 환경에서 자랐다. 스님은 소백산과 태백산 인적 없는 곳에서 토굴생활을 하며 혼자만의 수행을 해왔다. 30대 후반 생사의 이치를 깨닫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수행 길에 오른다. 걸망에 옷 2벌만 가지고 백두대간을 오른다. 3일을 굶으니 본능적으로 산에 식물 중 먹을 것과 먹지 못할 것을 구분하게 되더라며 담담하게 당시 상황을 전해주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한 마음 하나로 그렇게 가다 보니 선지식을 만나게 되었고, 법주사에서 11년째 사회국장, 호법국장을 거쳐 현재는 신도교육국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잊고 버리고 낮추는 게 스님의 본분”이라고 했다. ‘수행의 역행’이라는 것이 첫마디였다. 스님들과의 인터뷰가 어려운 이유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자세 때문이지만 또한 그들의 삶을 통해 대중들이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면 이보다 가치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기자의 이런 부탁으로 법주사 신도교육국장을 맡고있는 도봉스님 역시 어렵게 인터뷰에 응해줬다. 수행자의 길을 걸어온 도봉스님에게 삶과 수행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스님과의 인터뷰를 전한다. -편집자 주△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사람같이 살 수 있다. 이것이 불교 수행의 중심이다. 참 나를 찾는 것, 내가 누구인지를 알면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곧, 참 나를 찾는 자리가 부처의 자리다. ‘나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무엇이 나인가’라는 화두를 붙잡고 여기까지 왔다. ‘나’라는 실체는 마음에 있다. 마음을 분석하는 것은 곧 나를 찾아가는 것이다. 내가 어디서 오고, 마음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생각의 출처(심처)를 찾아내 관리해야 한다. 심처를 깨끗하게 하면 그 마음에는 아름다운 꽃향기가 난다. 근원을 공부하다 보면 역사적 흐름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부모와

불교 | 도복희 | 2019-02-11 12:57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0 11:16

사찰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초기불교와 부파불교시대를 거쳐대승불교시대와 자연과학 및 상호소통을 위한 소셜 미디어와 자본주의가 극성한 현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에 걸 맞는 프로그램들도 생겨나고 있다.사찰의 행사에서 날짜와 관련한 행사들은 부처님이나 스님 또는 사찰의 연대와 관련한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이루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부처님 되신 날,부처님 집 나서신 날,부처님 열반일,개산기념법회 등이다. 이어서 불교의 사상과 수행관련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다. 반야,능엄,화엄,법화,참회산림 등이다. 그리고 한 해가 지나가는 동안의 일정이 섞여 들어간다. 동지,입춘,설,추석법회 등이다.전통을 중시하는 불교의 문화 속에서 대개는 예보다 더 낫게 하기는 쉽지 않으니 같거나 비슷하게 하려는 노력이 현실적이고 갸륵하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기호가 매우 다양하게 변하고 있어서 그들을 이끌거나 따라가지 못하면 교화활동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기존의 프로그램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템플스테이같은 프로그램은 새로운 것 같지만 변화,발전시킨 좋은 프로그램이라 할 것이다.불교와 별 관련이 없지만 한국불교계 사찰에서 거의 빠짐없이 진행하는 입춘법회 프로그램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다시피 입춘은 동지와 하지처럼 24절기의 하나이고, 음력으로 쇠어왔던 한국과 불교의 엣 절기 가운데 양력으로 쇠는 절기이다. 양력 2월 4일에 진행하는데 이 법회에 관한 모범교안이 없다. 그래서 사찰마다 제법 크게 진행하기는 하지만 사찰마다 다르게 진행하는 형편이다. 명리를 하는 분들이 주로 주장해온 삼재(三災)라는 업의 장애를 푼다는 뜻에서 삼재풀이라고 하는 의식을 진행한다.사실 자료상의 삼재는 물,불,바람의 대삼재와 질병,기근,도적의 소삼재를 말한다. 살아가면서 개인이나 사람들의 힘으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어려움을 모아 삼재라는 이름으로 상정하고 그것을 피해가는 방법을 나름대로 제시한 것이라고 본다

불교 | 손혜철 | 2019-02-03 13:15

새해 첫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상생하고 희망 메시지 전하는 시선들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하늘 기운 가득 담아 복 넘치는 '설날 돼지~!'라는 주제로 설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언 손을 녹이는 차 부스를 비롯해 넓은 시민 공원 공간을 활용한 '투호 던지기', 말판에 활짝 핀 돼지 꽃과 함께 한 '대형 윷놀이', 행복(福) 전해드립니다 ‘캘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시민 공원을 찾은 사람들에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날 설치된 민속 놀이 체험부스는 낯선 마음 내려놓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호평을 얻었다.또한 행복을 전하는 빛나리 돼지 포토 존은 남녀노소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돼 웃음을 자아냈다.여대생 2학년인 이소정(21, 여)씨는 "직접 캘리로 용돈 봉투를 만든 적은 처음이다"라며 "사랑하는 마음 담아 써 내려간 문구 하나에도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박형준(27) 씨는 "설날이 다가오면 왜 취업 안했느냐고 물을까봐 조바심 난다"라며 "걱정 근심 내려놓고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힘든 청년들이 오늘 행사를 통해 소박하게나마 용기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 시민들에게 기해년 하늘 기운 가득 담긴 대복(大福) 받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금번 설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소통을 위해 더욱 아름답고 가치있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2 12:47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 평화의 소식과 정보, 평화 실현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현재 세계 1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1 15:08

옥천 국사암 (주지 해정스님)은 1월 31일 오전 11시 ‘설 명절 맞이 바르게 살기 사랑의 물품 나누기 운동’ 일환으로 옥천 다목적회관과 국사암 대웅전에서 물품 전달식을 거행했다.옥천 국사암 대웅전에서 거행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물품 나누기’ 전달식은 국사암 해정스님과 전은순 국사암 대표, 김옥경 신도회장과 이진숙 수석 부회장 김미경 부회장, 이연숙 신도, 이향숙 신도가 십시일반 모은 보시금과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추진해 선행을 베풀었다.이날 용운동 복지관, 옥천 소정리마을,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옥천군 인권센터, 이원면, 그리고 옥천고엽제에 쌀과 라면, 휴지, 과자가 전달되었다.옥천고엽제 회원 20여명은 전달식이 거행하기 전에 국사암 주변정리와 하천 정화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옥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할 것이라고 고엽제 회원은 소신을 밝혔다.해정스님은 20여 년 동안 쌀과 라면과 휴지 등 생필품을 구입해,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영실애육원, 옥천인권센터, 법동복지관, 용운동복지관, 대전농아인협회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물품나누기’를 실천해오고 있다.해정스님은 현재 충북 옥천군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2018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바 있다.

불교 | 이경 | 2019-02-01 12:25

충북불교단체협의회(회장 송수헌)는 1월 31일 오후 6시 30분 청주시 S컨벤션센터에서 불기2563년 기해년 신년교례 및 회장 이․취임식을 봉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각 사암 주지스님과 사부대중,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나눔의 인연 봉우회를 비롯한 불교신행단체장과 회원 등 250여명이 함께 했다.신년교례는 이운근 충북불교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찬불가,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충북지부 소속 정세환, 홍예하 대학생불자의 발원문낭독이 있었다.이어서 14대 신현왕 전임 회장의 이임사, 15대 송수헌 신임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14대 신현왕 충북불교단체협의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지역불교계의 격려와 지지”를 당부했다.또 15대 송수헌 충북불교단체협의회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포교와 자비실천 사업을 기획하고, 지역의 불교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에 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신임 송수헌 회장이 전임 신현왕 회장과 전임 신학균 사무총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이어 상호간 새해 인사, 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 신도교육원장 진원스님의 치사, 한국불교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스님의 격려사,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고근석 국장, 충북도의회 장선배 의장, 청주시 김항섭 부시장의 축사가 있었다.끝으로 연꽃합창단의 축가 ‘무소유의 노래’, ‘님을 따라 날고 싶어라’를 불렀다.

불교 | 이한배 | 2019-02-01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