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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전교회, 12일 6번째 오픈세미나 개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12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지난해 11월 교회를 개방하고 ‘와보라! 참진리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6번째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열어주는 生老病死(생로병사)의 秘密(비밀)을 푼다’의 주제로 맛디아 장방식 지파장이 강의했다. 오전 10시 30분, 저녁 8시 두 번 진행된 가운데 약 50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했다.장방식 맛디아 지파장은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모든 만물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나가셨다”며 “그로 인해 사람의 수명은 120세를 넘지 못한다. 이는 성경에 기록돼 있고 우리가 눈으로도 보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의 참 뜻과 그 약속을 알아야 한다”며 “여러분도 선입견을 버리고 말씀을 들어보고 분별해 어느 말이 참이고 거짓인지 판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시민들이 많아져 이제는 오픈세미나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생로병사의 비밀을 깨달아 참 생명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기 위해서는 무료 성경 교육 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6개월 이상 과정을 거쳐 수료를 할 수 있는데, 지난해만 2만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로 인해 신천지 예수교회의 성도 수는 지난해 20만 명을 넘어서면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4 10:49

‘대전시민연등음악제 교성곡 「붓다」’공연이 (사)대전광역시불교총연합회(회장 석준 스님)와 대전불교합창지도법사단(상임대표 도일 스님 / 태전사 주지) 주최로 4월 12일 오후 7시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봉행됐다.대전불교합창단연합회(회장 최순자(경화심)와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이 함께한 이날 공연은 자리가 모자라 통로 계단에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는 대성황 속에 개최되었다.1부는 박상진 지휘로 ‘염원’(임교민 작곡)이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연주로 초연되었고 신이나 단장(바라밀 퓨전국악단)과 합창단의 ‘연꽃향기 누리 가득이’, ‘거룩한 손’(목정배 시, 박범훈 작곡)을 열창했다.이어 ‘빈손’(이은하 시, 이용도 작곡), ‘칠갑산’(조은파 작사 작곡)을 인기가수 주병선이 불렀다. 또 모듬북협주곡 ‘타’를 국악연주단과 김병곤 모듬북 연주자의 협연 공연이 있었다.2부는 석성일 작사 박범훈 작곡의 교성곡 ‘붓다’를 45분간 최백건 지휘로 장엄하게 연주되어 가득 메운 청중을 매료시켰다. 교성곡 ‘붓다’는 탄생, 고독, 유관, 출가, 고행, 항마, 선정, 성도, 전법, 열반의 부처님의 일생을 시와 노래로 찬탄하는 음악이다.

불교 | 이한배 | 2019-04-12 23:32

재일 한국인들 마음의 고향인 일본 나가노 유명산 금강사(주지;열린선원 법현스님)는 4월 8일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를 원만히 봉행했다.이번 봉축법회에는 주지 법현스님 본문사 주지 오노데라(小野寺)스님, 한국문화신문 시게마쓰(茂松)스님,세계불교스카우트연맹 유광석 의장,유영애 명창,지강훈 가수,유우까 자매,원주 대진스님, 대중 대자스님,대비스님,동림사 원행 전법사,김보성 대불청 제주지구장,정정순 신도회장,문해룡 대표역원 등 120여명의 불자가 참석하였다.봉축행사는 봉축전야연등축제와 봉축욕불법회로 나뉘어 봉행했다.욕불법회는 4월8일 아침 9시30분부터 시작했다.헌다,삼귀의,찬불가,경전독송,팔상예불,정근과욕불,축원,발원문,청법가,설법,봉축사,축가,축사,사홍서원, 사진촬영, 공양의 순서로 진행했다.팔상예불은 부처님의 일생을 새기는 내용이다.경전독송은 천상천하유아독존 삼계개고오당안지의 근거인 의 경문과 의 경문이다.주지 법현스님은 탄생게를 대승불교와 초기불교의 시각을 중도적으로 설명하고 불기의 기산법,부처님 오심의 현대적 의미를 중심으로 설법했다.정정순 회장은 불자들과 함께 바른 신행으로 금강사중흥불사를 발원했다.문해룡 대표역원은 금강사의 역사와 법현스님 진산 이후의 변화와 의지를 설명하고 다짐했다.유영애 명창은 흥부 박타는 대목을 맛깔나게 부르며 금강사 발전을 축원했다.유광석 의장은 5월 초부터 김포ㅡ마츠모또공항 직항전세기 운용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 금강사와 연대해서 한일교류협력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불교스키우트와 전법활동에 열심인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명예인 황금불탑장을 법현스님 목에 걸고 가슴에 달아 주었다.직항전세기를 활용하면 왕복 8시간 이상 저축하여 시간을 아끼고 전법활동과 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원행전법사는 불이의 도리를 말하고, 김보성 제주지구장은 대불첨 지도법사 법현스님 인연으로 재일교포들과 함께 한 인연을 설명했다.이날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법회 진행하는 동안 청명해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불교 | 손혜철 | 2019-04-09 18:18

영동군 삼봉산에 자리잡은 '이암사'는 비구니 스님들의 조용한 수행처로 알려져있다.무념 주지스님은 30여년 전에 '이암사' 도량에 찾아들어 신도들의 십시일반 시주로 불사를 시작하였다. 현재는 규모가 갖추어진 도량으로 불사 마무리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절 주변에는 진달래, 개나리, 목련꽃이 만발하여 그 야말로 극락도량이나 다름없다. '이암사' 대웅전은 전통한옥으로 고풍스런 분위기에 바람이 불면 처마에 풍경소리가 맑고 고요하다.영동읍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지만, 아주 깊은 산속에 들어온 것처럼 조용하여 불자들에게 힐링 사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암사'는 육화당에서 공양을 마치고 나오면 뒤 따라오는 불자가 이어 신발을 신기 편하게 정돈하여 둔다. 이는 30여년 동안 '이암사'의 전통이었다.이암사의 앞 산을 5분 정도 오르면 산신각이 보인다. 그 길목에 '불유정' 이라는 우물이 있다.산신각과 용신각 주위에는 옛날 장군이 공기돌로 가지고 놀았다는 다섯개 거대한 바위돌이 우뚝서 있는데, 그곳에 간절한 기도를 올리면 소원을 들어준다하니 불자들이 간간이 찾아온다.영동군 삼도봉 자락의 정기를 받고 있는 '이암사'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은 불자들에게는 참 순례의 길이 될 것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4-08 22:21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18:18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신천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01:40

고당사 - 불교공뉴스, 협약[MOU]체결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월이산 자락, 무릎을 세우고 누운 여인의 상을 하고 있는 옥계폭포로 들어가는 초입에는 재단법인 대한불교 ‘고당사’ 추모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달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달이산’이라고도 불렀다는 옥계폭포는 3대 악성이었던 난계 ‘박연’ 선생이 즐겨 찾던 곳으로 오늘도 ‘박연’ 선생의 피리소리가 폭포소리에서 묻어난다. 오랜 세월 무수한 유명인들과 수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월이산 옥계폭포는 음과 양의 조화 그 영험한 기운을 여전히 뿜어내고 있다.옥계폭포를 향해 걷다보면 ‘고당사’(주지 혜정스님) 세심정(洗心亭)에 비로자나 부처님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다. ‘고당사’ 비로자나 부처님의 두 눈은 월이산을 오고가는 모든 중생들의 안위를 살피느라 눈이 부실만큼 빛으로 가득하다.‘고당사’에 오면 세 번 놀란다. 첫 번째는 비로자나불을 모신 ‘고당사’ 건축물의 독특함에 놀라고, 두 번째는 대웅전 내부에 들어서면 웅장함과 신비함에 놀라고, 세 번째는 ‘고당사’ 주지 혜정스님을 보고 놀란다.‘고당사’ 혜정스님은 34년 동안 불사하는 일에 매달려 매일같이 허름한 작업복 차림이었다. 그 모습이 절에서 일하는 처사님 정도로 여겼던 방문객들이 혜정스님의 진가를 알아보고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랐던 것이다.‘고당사’의 역사는 34년 전 혜정스님이 백 여 평에 비닐하우스 움막을 짓고 부처님을 모셨던 것으로 시작된다. 오늘날 ‘고당사’가 영가천도 사찰로 유명해지기까지 혜정스님의 불사와 수행정진 기도의 힘이 컸던 것이다. 또한 2001년에 ‘고당사’에 들어와 종무소 살림을 맡아온 연화심 보살의 공덕이 밑받침이 되어 오늘날의 &lsqu

불교 | 손혜철 | 2019-04-05 14:57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총 4박 6일 일정으로 유럽연합(EU) 의장국인 루마니아를 순방하고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번 평화 순방은 루마니아 외교부, 레반트문화문명연구소(ISACCL), 발트흑해이사회(Centre for BBS), 부쿠레슈티 대학교 등과 함께 하는 평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이뤄졌다.지난 1일~2일 양일간 진행된 평화 컨퍼런스는 ‘장기적 분쟁 해결을 위한 문화외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레반트 문화문명연구소(ISACCL)가 주최하고 루마니아 외교부, HWPL, 발트흑해이사회를 비롯 부쿠레슈티 대학교, 정치행정 국립대학, 민주주의를 위한 루마니아재단, 국제윤리를 위한 국가 간 의회연합의 공동 협력으로 진행됐다.일정은 지난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 2일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 △세계평화를 위한 레반트 이니셔티브(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단체의 역할), △폐회식으로 진행됐다.개회식 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과 라마다호텔에서는 기독교, 불교, 유대교, 이슬람교, 시크교, 힌두교, 루마니아 정교, 바하이교 등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종교 평화 세션이 각각 개최됐다.2일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통일 포럼’에서는 동유럽 5개국 전 대통령 및 유럽과 아시아 평화운동가 및 인권단체 대표, 언론인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국제적 지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독일 내 북한 인권단체 ‘사람(SARAM)’ 대표 니콜라이 쉬프레켈스는 “한반도가 독일 통일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교훈삼고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통일이 빠른 시간 내 이뤄졌으나 감정적 공감대를 이루지 못하면서 갈등이 심화됐다”고 지적하며, “한반도는 이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16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4월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 법대 강당에서 개최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컨퍼런스가 유럽의 여성 리더, 루마니아 대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7억 여성의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전쟁없는 평화를 준비하기 위해 여성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루마니아의 여성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논의가 진행됐다.IWPG는 이날 행사에서 평화 협력 단체인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지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설명하고, DPCW 지지․촉구에 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았다.컨퍼런스는 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체코 인권연구센터의 회원이자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위원인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의 발제, IWPG 윤현숙 대표의 발제, HWPL 이만희 대표의 발제로 이어졌다.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은 “전세계 여성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돼 평화를 실천하는 IWPG에 감탄했다”며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평화의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첫번째 발제자인 체코의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는 ‘인류 번영을 위한 DPCW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DPCW는 현존하는 국제법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지적하여 반영한 선언문이자, 전세계가 함께 평화를 이룰 내용"이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DPCW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HWPL의 DPCW 10조 38항으로 지구촌 37억 여성이 하나 되어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물려주자”고 촉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02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 남광일 회장2019년 ‘스리랑카국립전통무용단’ 초청4월20~6월30 약 70일 동안 공연 예정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 남광일 회장은 “문화는 한 국가의 심장”이라고 믿고 있다. 그는 “이 문화의 교류가 나라와 나라 사이 관계를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가치관으로 발로 뛰어왔다. 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매진하고 있는 한국제문화교류협회/도우 남광일 회장을 만나 그의 일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편집자 주△남광일 회장그는 20대 때 KBS 라디오 코리아, KBS 심야라디오 프로 진행을 맡아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30대 중반 ‘서울영화제작소’를 설립 저작자 겸 감독으로 영화 70여 편을 만든다. 환경 관련 광고 제작과 40여 편의 영화음악을 제작하기도 한다.그가 불교 관련 문화를 한국에 전하게 된 계기는 2000년 달라이라마 일대기를 다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쿤둔(kundun)’을 수입해 보급하면서부터다.영화는 흥행에 실패하고 큰 손해를 안겨줬지만, 전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스님으로부터 “좋은 영화를 불자들에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듣게 된다.이후 ‘불교상조회’를 설립하고 ‘템플 뉴스’ 대표직을 맡는다. 이때 책정한 홍보비로 불교국가의 공연을 한국에 보급 시켜 불교문화를 관객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계획을 갖게 된다.남 회장은 “불교는 생각보다 무대공연이 없다”며 “산사음악회에서조차 불교문화 공연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들을 초청해 대중가요를 접하도록 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라며 안타까워했다.이어 그는 “무대공연은 관객과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공연으로 이때 불교 의식에 가까운 퍼포먼스나 공연을 보여준다면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불교의 참된 가

불교 | 손혜철 | 2019-04-03 19:59

한국불교태고종 제 22·23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운산스님이 4월 2일 오후 11시 입적했다. (빈소 동국대 일산병원 VIP실이다.)운산 스님은 1942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대전 보문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9년 용봉당 이재복 스님을 은사로 출가 득도했다.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동 대학원 불교학과를 졸업한 이후 1968년 한국불교청년회 사무총장 등을 맡았다. 1975년 태고종 총무부장으로 임명이후 종단 업무에 매진했다.운산 스님은 종단 법인 설립과 순천 선암사 총림지정, 사간동 전통문화전승원 건립 등을 이끌었다.특히 종립대학인 동방불교대학과 일반대학원 과정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운산 스님은 종교간 대화에도 앞장 서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운산스님 문하에는 태고종 부원장을 역임한 열린선원장 법현스님, 논산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 일산 덕양선원 주지 법상스님 등이 있다.운산당 대행 대종사 행장(雲山堂大行大宗師行狀)법 호: 운산(雲山) 법 명: 대행(大行) 성명 : 이규범(李奎範)생년월일 : 1942년 3월 20일생1968. 6. 1 한국불교청년회 사무총장1969. 5. 7 한국불교교도회 청년부장1975. 한국불교태고종 총무부장1977. 4. 11 한일불교교류협의회 이사1978. 1. 13 학교법인 보문학원 이사1978. 4. 13 새마음 국민운동 불교본부 지도위원1978. 9. 23 한국불교태고종 중앙포교사1980. 12. 2 대한불교 총연합회 한국불교 종단통합 연구위원1980. 12. 15 대한불교 총연합회 한국불교 종단통합 추진위원1981. 4. 21 한일불교 문화교류협의회 상임이사1987. 6. 11 한국불교태고종 천중사 주지1987. 8. 12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 영산재보존회 고문1989. 5. 16 학교법인 보문학원 감사1989. 5. 31 한국종교협의회 부회장1993. 2. 4 재일본 태고종 총본산 종무청 금강사 대표역원 및 주지1993. 2. 4 한국불교태고종 재일본교구 종무원장19

불교 | 손혜철 | 2019-04-03 19:44

백제 성왕이 보내준 아미타삼존불(日光三尊佛)로 인해 생긴 대분지 도시 일본 나가노에 있는 재일교포들의 귀의처 유명산 금강사의 붗처님오신날 봉축법회 계획이 발표 되었다.일본 나가노 금강사(주지:법현스님,열린선원 선원장,인천공항 세계선원 지도법사)에서는 오늘 양력 4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봉축연등축제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불기256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욕불법회를 봉행한다고2019년 3월 27일 발표했다.이번 봉축법회에는 금강사 주지 무상법현스님과 부산의 차인 성각스님 등 스님 네 명과 정정순 신도회장,문해룡종교법인 대표역원,유영애판소리명창,지강훈가수,유우까 자매가수 등과 대한불교청년회 제주지부회원(지부장 김보성) 33명,남원 동림사 신도(대표:원행전법사) 31명과 금강사 신도 50여명 등 110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할 예정이다.4월 7일 저녁에 봉행하는 봉축연등축제는 함께 한 유영애명창의 판소리 공연과 지강훈 가수의 신곡 ‘앉으라 고요’의 발표와 함께 유우까자매가 한일양국 우호를 기원하는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축제회향은 색색의 연꽃등을 들고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면서 참석자 모두가 한국에서 온 붉은 소나무밭으로 둘러싸인 금강사 도량과 이웃 동네까지 행진할 예정이다.동네까지 행진하는 연등행렬은 이번이 처음이라 본격적인 일본포교의 취지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대한불교청년회 제주지부 회원들은 전통 연꽃등 제작 체험을 재일교표불자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4월 8일 오전 10시에 봉행하는 봉축 욕불법회는 부처님오신날 전통예불인 팔상예불과 아기부처님 욕불의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주지인 무상법현스님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새기는 설법을 하고,정정순신도회장은 발원문,문해룡대표역원은 봉축사를 할 예정이다.한국에서 온 성각스님은 전통차를 부처님께 올리는 헌다의식을 봉행하고,원행전법사와 김보성 회장은 축사를 할 예정이다.특별히 나가노 골프장 대표인 류광석 사장(세계 불교스카우트연맹의장)은

불교 | 손혜철 | 2019-03-29 07:17

정통 시사 프로그램 ‘아침저널’ 새로운 출발, 진행자 이상휘 교수고품격 라디오 콘서트 ‘최다혜의 음악을 거닐다’천태종 스님들의 3분 설법 ‘천태의 법향’BBS 간판 심야 프로그램 ‘밤의 창가에서’불교계를 대표하는 지상파 방송,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 라디오가 4월 1일부터 봄 개편을 통해 고품격의 시사와 음악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우리 시대의 현장 이야기로 아침을 여는 정통 시사 프로그램 ‘아침저널’은 4월 1일부터 새 진행자를 앞세워 보다 풍부한 시사와 정보를 갖춘 프로그램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아침저널의 진행을 맡은 이상휘 세명대 교양학부 교수는 언론계와 정치권, 학계 등 각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사 프로그램의 새로운 전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이상휘 교수는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 춘추관장, 위덕대 부총장 등을 지냈고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시사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비평과 현안 분석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상휘의 아침저널’은 매일 아침 뉴스의 중심인물을 초대하는 파워 인터뷰와 수요 정치토크, 최순애의 이슈 상담소, 북한 인사이트, 박찬종 전 의원과 함께 하는 고수 사이다, 이것이 법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을 맞이한다.‘이상휘의 아침저널’은 4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BBS FM 라디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고품격 음악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는 ‘최다혜의 음악을 거닐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된다.이 시대의 피아니스트 최다혜 씨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면서 음악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예술가로 꼽힌다.‘최다혜의 음악을 거닐다’는 세계 유명

불교 | 손혜철 | 2019-03-28 15:51

천년 소나무 아래 가면 큰 고요를 만날 수 있다는 송불암에 다녀왔다. 풍경소리가 절 마당에 봄빛처럼 퍼지던 날이었다. 논산시 연산면 황룡재로 92-18번지. 대전에서 차로 40여분 거리에 있었다. 사찰을 지키고 있는 경봉스님은 “정신적으로 쉴 수 있다면 그곳은 고요한 곳”일 거라며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이 천년을 묵묵히 살아있는 소나무 아래서 큰 고요를 안고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작설차를 앞에 두고 나눈 스님과의 대화는 물 흐르듯 유연했다./편집자 주△재수시절21살에 출가하기 위해 연고 없는 송불암으로 오게 된 건 우연인 듯 필연인 것처럼 느껴졌다.“학창시절 영어를 잘했어요. 공주사대부고를 나와 영문과 진학에 실패하고 신원사에 들어가 재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절에서 입시공부에 매달리던 어느 날 절에 혼자 남게 되었어요.적막하게 부는 바람을 따라 걸었습니다. 2시간쯤 걷다가 대웅전 계단에 무심하게 앉아 있으니 풍경소리가 들렸어요. 그 소리의 근원이 어디인지 궁금했습니다. 듣는 귀와 느낌의 본체가 몸 어디에 있는 것인지 알고 싶어졌어요.”스님이 입시공부를 접고 불교경전을 읽게 된 1974년 어느 날의 모습이 환하게 눈앞에 펼쳐졌다. 경봉스님은 인생 80년이 주먹 한번 접었다 펴는 시간이라며 언제라고 말할 수 없는 현재가 영원한 허공 속에 존재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머물자 부처님 공부를 해서 행복해질 수 있는 말 한마디를 가르쳐주는 일이 더 의미 있는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로 입시공부를 하는 대신 1년 6개월 동안 법구경, 화엄경 등 불교 경전을 탐독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어제 기쁘고 오늘 슬퍼하는 나라고 하는 느낌의 본체는 무엇인지 ‘이 뮛고?’란 화두에 매달린다. 그때 당시 그것이 참선 수행인지도 모는 채 한 가지 생각에만 집중했다고 한다. 어느 날은 한 자세로 하루가 지나가기도 했다고. 그렇게 6개월을 ‘이 뭣고?’에 매달렸고 그 후로 인생을 살면서

불교 | 도복희 | 2019-03-27 19:23

25일 열린 외국인 템플스테이에서는 외국에서 원주로 이주해온 외국인 30여명이 참가해 고판화박물관에서 한국의 고인쇄 문화를 체험하는 등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명주사와 원주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 센터(김현각)와 템플스테이 협약을 맺은 후 처음으로 실시된 ‘고인쇄문화체험 외국인 템플스테이’로 베트남,중국, 태국,캄보디아, 베네수엘라, 필리핀에서온 5개국 결혼 이주 여성과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고인쇄 문화체험 외국인 템플스테이'를 통해 앞으로 다문화센타에서 공부하는 결혼 이주 여성들과 학생들에게 한국의 고인쇄문화와 자기 나라의 인쇄문화를 비교할 수 있는 진정한 다문화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참여한 결혼이주여성들은 베트남에서 발전되었던 동호지역의 목판원판으로 복(福)자를 T-셔츠에 찍어 인출하는 고인쇄 문화체험을 통해 동아시아 인쇄문화의 동질성과 우수성을 통해 아시안인의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밖에도 박물관을 전시를 통해 한국 고인쇄의 우수성도 알 수 있었으며, 발우 공양 체험, 다도, 명상체험 등 자연과 더불어 휴식과 심신 치유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은 2019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인 문화형 템플스테이 '숲 속 판화학교'와 문화체육관광부의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문화가 있는 날 등을 통해 올해 학생과 시민, 군인,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3천여 명의 수련생을 배출할 예정이다.한선학 명주사 주지스님은 "앞으로 고판화박물관과 함께하는 명주사 템플스테이를 다양한 계층에 적용해 지역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불교 | 손혜철 | 2019-03-27 10:21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 개최(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12차를 맞이했으며 불교·이슬람·기독교 등의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종교의 입장을 듣고, 종교의 목적과 경서에 대해 토론했다.종교의 목적에 대해 토론한 결과 불교의 목적은 열반(깨달음)과 참회와 용서(자자포살), 이슬람교의 목적은 알라신(하나님) 한분을 섬기고 선을 행하며 7단계를 거쳐 천국에 가는 것이다.그리고 기독교의 목적은 천국과 영생으로, 경서 곧 성경의 말씀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 청중으로 참석한 한 시민은 “서로 다른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색다르다”며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25 11:17

국제문화교류협회/도우는 한ㆍ스리랑카 수교 42주년을 맞아 25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가 인정한 스리랑카 국립 전통 무용단(정부지원)의 문화 특별공연을 소개한다.‘찬란히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스리랑카는 ‘동양의 진주’라고 불릴만큼 아름답고 불교 등 고대문명이 풍부하게 녹아있는 문화의 보고이자 세계 굴지의 보석 산출국이다.특히 캔디시에 있는 치아사원 불치사에 모셔진 부처의 송곳니는 스리랑카 인들의 숭배대상이며 ‘길에서 낱선 이를 만나고 문 앞에서 손님을 맞을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 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미소로 살아가는 스리랑카이다.문화는 한 국가의 심장이자 또한 나라 사이의 조화로운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등재 스리랑카 국립민속무용단(정부지원) 댄스 축제주최 :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도우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도우 연혁ㆍ2006년도 스리랑카 국립무용단ㆍ2007년도 네팔 국립무용단ㆍ2008년도 중국 문화사절단ㆍ2009년도 캄보디아 왕실 국립무용단ㆍ2010년도 북경 화북 문화사절단ㆍ2011년도 스리랑카 민속무용단ㆍ2012년도 미얀마 국립무용단ㆍ2013년도 인도 불교 무용단ㆍ2014년도 일본 문화사절단ㆍ2015년도 스리랑카 국립무용단ㆍ2016년도 중국 북경 문화사절단ㆍ2018년도 북경 천수천안 무용축제

불교 | 손혜철 | 2019-03-18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