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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시는 최근 요양병원 종사자 중 감염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무증상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 지역 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 조치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수검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전했다.검사 대상은 관내 요양병원 9, 정신보건시설 4, 요양시설 21, 장애인 생활(거주)시설 5개소 등 39개소 시설의 간병인과 종사자 등 총 1581명이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기관 내에서 자체검사를 실시한다.검사는 3곳의 선별진료소에서 6일에 걸쳐 진행되며, 시간·날짜별로 대상자들을 나눠 안전한 환경에서 신속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요양병원에 근무 중인 남성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병의 입·출입을 막고, 병원과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쳤으며, 의료진과 직원은 물론 입원환자, 외래환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선제적이고 과감한 조취를 취해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 그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과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기초지방정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6 11:2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면서 각종 농기계관련 사고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지도에 나섰다.시는 농번기에 농기계 도로 주행 및 야간작업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 조작이 미숙한 고령·여성농업인 등의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집중 지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농업기계로 인한 사고는 전도, 전복, 차량추돌, 작업, 기계벨트 끼임 사고 등의 순으로 빈도가 높으며, 주요원인은 안전수칙 미 준수, 부주의, 조작 미숙, 교통법규 미 준수 등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시는 ▲농기계 고장과 부품 탈락 등 사용 전 점검 ▲정비·수리 등 작업 시 기계 정지 ▲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착용 ▲음주 후 조작 금지 등을 집중 교육하고 있으며, 안전야광조끼와 농업기계 야광 안전후부반사 스티커를 무료로 배부한다.또, 임대사업소 이용 시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수 및 농업인안전공제 보험 가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농기계 조작이 미숙한 농업인들을 위한 관리기, 굴삭기 등의 농기계 안전사용 및 현장실습교육도 병행실시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업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6 11:1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자를 대상으로 촘촘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일부터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한 정부 지침이 ‘무관용’으로 강화됨에 따라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이고 단호한 대처로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지난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가 자가 격리 대상이며, 5일부터는 자가 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외국인은 강제 출국되거나 재입국이 금지된다.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팀을 구성하고, 1일 2회에 걸쳐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활용해 이탈, 건강상태 등을 촘촘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중 발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와 연계해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31일에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통해 격리자의 이탈사실을 인지, 즉시 유선으로 복귀시켰으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키로 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불편하시더라도 지역사회 내 전파를 막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격리 방침에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현재 시는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가 19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에 대해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시설에 대한 방역 등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코로나19 예방 수칙은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기침예절)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다.최근 중국 등 주요발생국과 국내 주요발생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논산시 | 이경 | 2020-04-10 13:42

논산시 대학생 교육 기부 활동 동아리 ‘미리내’에서 자신이 배운 것을 후배 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황명선 논산시장이 ‘미리내’ 동아리회원들을 만나 지역의 학생들에게 좀 더 실용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교육기부에 나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미리내’는 2017년 당시 관내 고등학교 동아리들이 연합해 결성된 교육기부 동아리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역의 후배 학생들을 위해 진학 및 학업에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1:1 혹은 1:다수의 멘토링을 실시하며 멘티였던 학생이 다시 멘토가 되어 공동체의 일원으로 교육 봉사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뜻깊은 봉사를 하고 있는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문화적 여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 이라며 “교육편차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향후 ‘미리내’는 자신들의 학습구성안과 특별강연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배움을 관내 후배 학생들과 공유하고, 자기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0 10:58

전국 최고의 맛과 영롱한 빛깔 그리고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가히 대한민국 최고로 손꼽히는 논산딸기가 이번에는 ‘딸기’분야 최초로 국제인증을 받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농협 딸기 공선회(대표 이현재)에서 ASIA GAP(Asia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아시아 우수관리제도)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ASIA GAP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공정에 있어 표준 공정도를 작성, 매뉴얼에 따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연 1회 이상 토양과 수질검사를 실시해 지속적인 토지이용이 가능하도록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또한, 딸기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자재의 경우 식품용 안전검사를 합격한 제품만을 사용해야 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은 물론 환경, 노동안전, 인권, 복지와 관련된 모든 법규를 준수해야 ASIA GAP 인증을 받을 수 있다.시는 딸기로서 세계 최초로 국제인증을 받게 되면서 세계적인 논산 딸기의 품질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새로운 수출판로를 개척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 동안 황명선 논산시장과 딸기공선회 회원들은 일찍이 논산딸기의 글로벌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각적인 해외판로를 모색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 해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동남아 3개국에 이어 싱가포르, 베트남과의 수출MOU를 연달아 성사시키며 총 1500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바 있다.지난해에는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담 만찬 디저트로 올라 각국 정상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시는 계속해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홍보 마케팅 등의 세일즈 행정을 이어가는 한편, 포장용기 개선을 통한 저장성 문제를 보완, 논산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실질적인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달려온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며 &ldq

논산시 | 이경 | 2020-04-03 15:32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소장 이명진)가 2019년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3년마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및 보호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총 406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인력의 전문성 및 운영관리 ▲서비스 질 및 인권보호 ▲시설환경 및 안전도 ▲종사자 근무환경 ▲정성평가 5개 지표 전반에 걸쳐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는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지난 1999년 개소한 이래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폭력 없는 희망세상,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지역 내 인권회복과 평등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해 왔으며, 명실상부한 우수전문기관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앞으로도 가정‧성폭력 등 상담지원 사업, 의료, 쉼터, 수사·법률기관 등과 연계한 피해자 지원, 폭력예방교육사업, 시민의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며, 폭력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모든 상담은 비공개,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041-736-8297)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향후 각종 시책을 발굴해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03 10:1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9일 코로나19 관련 입장문을 통해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대전32번 확진자의 근무지로 알려진 관내 요양병원 밀접접촉자 전원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시는 대전 유성구로부터 확진자의 관내 요양병원 근무사실을 통보받은 즉시 질병관리본부의 즉각대응팀의 역학조사에 협조해 발빠르게 현장에 출동시켰으며, 확진자의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했다.이와 함께 시는 확진자의 근무지인 병원의 입·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병원 내와 방문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밀접접촉자를 포함한 병원종사자 등 관계자에 대한 검체 검사를 당일 새벽에 완료했다.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 판정으로 나타났으며, 현재는 입원 중인 어르신들과 외래환자 208명에 대한 검체를 체취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국가와 지방정부의 가장 큰 역할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19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공개하고 선제적, 능동적,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후 정부 매뉴얼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행사·집회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외국인 관내 유입방지, 꼼꼼한 모니터링 등 감염병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대전 32번 확진자 동선과 이후 조치사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공식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onsan/)에 공개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3-30 14:2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논산시 코로나 대응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 챗봇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실시간 대응현황과 마스크 판매 정보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빠르게 챗봇 서비스를 제공키로 결정했다.시는 지난 9일 코로나-19 대응대책의 일환으로 공적마스크 판매 5부제가 실시된 이후 시민들이 마스크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적마스크 판매현황 홈페이지 서비스를 즉각 시행했으며, 방문 로그 분석 결과 일 최대 2천명 까지 접속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분석 결과 95% 이상의 시민이 모바일로 접속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 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SNS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활용해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논산시 코로나 대응현황 챗봇 서비스’에서는 논산시 코로나-19 대응 현황과 공적마스크 판매현황은 물론 선별 진료소 현황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챗봇 서비스 시행을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정보에 쉽게 접근, 감염증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이며 “또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감염증에 관한 정보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전달함으로써 행정 업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논산시 카카오톡 플러스 챗봇은 카카오톡에서 ‘논산시’를 검색해 ‘논산시 코로나 대응현황’을 플러스 친구로 추가 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3-30 14:27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도움의 손길이 연일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시는 27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논산제일성결교회, 논산시기자협회(회장 김성구), 한우협회논산시지부(지부장 한정현),재경향우회 남상원 회장과 기탁식을 가졌다.논산제일성결교회에서는 최낙훈 목사 등 신도 3명이 함께 시청을 찾아 3백만 원을 기탁하며,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귀한 마음을 전했다.현재 논산제일성결교회에서는 온라인 방송 예배를 실시하며 사회적거리 두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또, 논산시기자협회 김성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1백만원을 기탁했다.김성구 회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재난 속에 조금이나마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모든 회원들이 모금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마음을 나누고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논산시한우협회에서는 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620만원을 기탁했으며, 재경향우회 남상원 회장 역시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재경향우회 남상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고 모두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힘이 되고 싶었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해달라”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역사회에서 함꼐 전해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훈훈한 온정이 이번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해 관내사회복지시설·단체 및

논산시 | 이경 | 2020-03-27 15:0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예상치 못한 재난·재해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시행한다.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안전보험제도는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논산을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된다.보장범위는 ▲폭발, 화재, 붕괴로 인한 사망, 상해, 사망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사망, 상해후유장애 ▲강도 상해 사망, 상해후유장애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교통사고부상 치료비 ▲의료사고법률비용 ▲성폭력범죄피해보상금 등이며 최대 3천만 원 한도까지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스쿨존교통사고부상치료비가 확대(1천만원→3천만원)된 것은 물론 의료사고법률비용, 성폭력범죄피해보상금 등이 보상범위로 추가되어 피해를 입은 시민을 다각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보험수익자의 고의, 방화, 자살, 자해 등 보험금을 노린 의도된 행위, 전쟁, 외국의 무력행사, 혁명, 내란, 사변, 폭동 등으로 일어난 사고의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된다.보험금은 보장범위 내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서를 보험사에 제출하면 사고조사 및 심사 후 지급된다.시민안전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041-746-6424)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3-25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