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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립합창단은 오는 2일 오후 7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제12회 정기연주회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최하고 논산시립합창단이 주관하며, ‘모차르트 레퀴엠’을 주제로 약 2시간 여에 걸쳐 전통 클래식의 천재작곡가로 불리는 모차르트의 대표곡을 연주한다.‘레퀴엠’은 죽은 이를 위한 미사곡으로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빛내주는 대표적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바로크시대의 엄격함과 까다로운 화음 및 뛰어난 선율이 독창적으로 결합해 있다는 점에서 음악 양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소프라노 노주호, 알토 김혜영, 테너 권순찬, 베이스 차두식, 대전아트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모차르트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3대 오페라 중 ‘피가로의 결혼’, ‘코시판투테’와 오페라 곡 중 마지막으로 작곡한 ‘마술피리’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746-5394)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06년 창단한 논산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아가 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29 10:28

가을날 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함께, 시민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시낭송회가 열린다.논산시낭송인회(회장 이필붕)는 오는 31일 저녁 7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테마가 있는 시낭송회’를 개최한다.논산시낭송인회는 2007년 결성해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그동안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 5명을 포함 총 8명의 시낭송가를 배출한 것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재능 기부 등을 실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언어 예술 단체이다.이번 행사는 논산시낭송인회가 마련한 13번째 시낭송회로 시민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시낭송의 자리로 이뤄진다. 1부는 ‘가족사랑’ 으로 문병란 시 ‘인연의 강가에서’ 외 5편, 2부는 ‘가을사랑’을 테마로 가을 시 2편과 정일근 시 ‘연가’를 시낭송 콜라보로 선보인다.3부는 ‘나라사랑’을 주제로 윤동주 시 등 2편을 비롯해 지난 7월부터 회원 6명과 논산시 주민 동아리 그린 합창단이 준비해 온 독도 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논산시 주민 시낭송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외에도 천지인 국악공연, 르엘앙상블, 바리톤 이영재가 펼치는 아름다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논산시낭송인회 이필붕 회장은 “앞으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시낭송 보급은 물론 시극과 낭독 등을 통해 우리 지역 대표 시인과 문인들을 널리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28 12:40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와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전역예정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팸 투어’를 실시했다.금번 팸투어는 관내 농업현황 및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귀농귀촌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의 딸기농장을 방문한 현장 체험 투어를 통해 귀농사례 및 재배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듣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또, 전통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농장 견학, 오이 수확 체험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논산시의 농업과 생활여건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 체험 이후에는 백제군사박물관, 돈암서원, 명재고택, 선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등 논산이 자랑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돌며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이어져 팸투어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으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들이 정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논산시로의 귀농귀촌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첫 MOU체결 이후 매년 2회에 걸쳐 제대군인 팸 투어를 실시해 제대군인들의 귀농귀촌 유입을 장려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25 11:19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소비자에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공급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HACCP 인증 취득 지도에 나섰다.HACCP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으로,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가공의 단계를 거쳐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물질 혼입이나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과학적 위생관리체계이다.시는 관내 떡 가공업체가 원가가 낮은 정부미·수입쌀을 이용해 단가가 낮고, 즉석 판매제조 가공의 영세업체로서 군 또는 학교급식 등의 납품에도 제한되는 실정을 개선하기 위해 원료곡 생산농가와 연계한 관내 떡류 가공업체(연산면 만나, 연무읍 미미선) 2곳이 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했다.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가공에 적합한 쌀 생산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떡을 제공해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떡 가공에 활용되는 종자보급, 지역대표 떡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농산물가공지원실이 HACCP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23 10:5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상반기 4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전기자동차 90대를 추가 보급한다.신청대상은 2019. 1. 1.이전부터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 시민과 논산시에 위치한 법인으로 한세대(법인) 당 1대만 신청 가능하다.신청자가 보급대수를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보조금을 지급 받으면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대수는 총 90대로 보조금액은 1대당 최대 1,700만원을 지원하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차종으로 선정된 차량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후 구매계약서, 구매 지원 신청서, 유의사항 동의서 및 개인의 경우 주민등록 등·초본, 법인은 등기부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시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일에 시민여러분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기자동차 구매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0-23 10:54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지난 9월 19일부터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 2회, 총 8회로 이뤄졌으며 기존 농업인들에 비해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딸기, 토양관리 등 기초영농기술교육 ▲법률, 창업농자금 대출 등 생활밀접 정착교육 ▲농업농촌의 이해, 정주민과의 갈등관리 등 마인드 교육 ▲문화유산 탐방 ▲귀농 선도농가 현장견학 및 농촌문화체험 등 영농정보는 물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다.교육에 참가한 귀농귀촌인은 “귀농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았는데,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제 농장에서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보 농업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교육 과정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토대로 논산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에는 매년 2천여 명의 귀농귀촌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2017년 기준 충남도 내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8 11:1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청 기록관에 보관 중인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기록물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면세일람, 강경읍의회기록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50여 건이며, 기록물 홈페이지에 원문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충남도 내에서 최초라고 할 수 있다.면세일람은 일제 강점기 면세일반과 현대 한국의 통계연보 중간 지점에서 작성된 자료로 , 현재 최소단위가 면(面)단위인 통계연보와 달리 리(里)단위로 되어있어 마을의 변화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또, 강경읍의회기록은 1952년 지방자치법에 의해 구성되었던 읍 단위 의회의 구성과 역할, 권한, 회의 안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지방자치의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기록물이라 할 수 있다.향후, 경성대학교 박범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자료 선별 및 번역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던 농지개혁 당시 행정처리사항이 기록된 학술연구기록물에 대한 작업이 이뤄져 농지개혁 추진실태를 엿볼 수 있는 중요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대학교, 연구원 등 학술연구에 필요한 기록물 지원으로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연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발굴하고, 공개함으로써 적극행정과 기록서비스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를 결정한 자료들은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가진 중요한 기록물”이라며 “중요기록물의 선별과 공개작업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8 11:1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논산시문화예술회관에서 조사요원 65명을 대상으로 계룡시와 합동교육을 실시했다.교육 시작 전 박남신 부시장은 조사원 대표인 논산시 조사관리자 박승숙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날 교육에 나선 통계청 김경해 교관은 사이버 교육교재를 활용한 조사지침 및 사례 설명은 물론 태블릿PC를 활용한 조사표작성법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이번에 실시하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마다 통계청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의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가구와 거처(빈집포함)대상 현장확인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기본통계 이다.논산시의 경우 5만9696가구에 5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1월 1일 0시를 기준시점으로 잡아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시 관계자는 “내년에 있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활용될 기초자료”라며 조사원의 방문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7 11:1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논산열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빙그레, ㈜루트제이드 등 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나와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의 인재상 및 복지혜택 등을 설명한 데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특히, 200여 명의 청년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9개 기업, 34명의 채용이 이뤄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채용설명회에 참여한 청년 취업준비생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히 도움이 됐고,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논산시 관계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해 지역의 우수인재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취업취약계층 적합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창의적인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7 11:13

세계 각지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이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도시 논산의 명예시민이 됐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미국, 독일, 일본 등 12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 63명에게 논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16일과 17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논산을 방문한 대표단은 황명선 논산시장과 함께 시에서 준비한 오찬을 즐기며, 고향의 정을 느끼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이어 최근 세계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린 돈암서원을 방문해 기호유학의 중심으로 우뚝 선 논산의 품격을 확인하고, 내·외국인 여행객에게 ‘가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며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선샤인랜드를 찾았다.대표단은 선샤인랜드에 대해 “논산이 가진 훈련소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논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고 생각한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충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돈암서원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해외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계신 것에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각국으로 돌아가신 이후에도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류기환 세계 충청향우회장도 따뜻한 환영에 감사함을 전하며, “논산에서의 멋진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돌아가 전 세계에 논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명소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국위선양과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에게 논산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알림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교류로 관광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6 15:3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해 하반기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및 배출가스·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비용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LPG화물차 신차구입 사업은 노후경유차의 도심지 인구 밀집지역 운행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책의 일환이며, 사업비는 1억 4천만원으로(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상반기에 5대를 집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30대를 지원, 총 35대에 대해 신차 구입비 400만원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p-DPF) 부착사업의 경우 총 사업비 1억 3천6백만원(국비50%, 시비50%)을 확보했으며,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다.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의 사업비는 총 2억 2천만원으로, 신청대상은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삭기), 2005.12.31. 이전 등록된 총 중량 2.5톤 이상인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차량이다.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지원 받은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저감장치 보증기간인 3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및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기질을 향상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6 10:5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0년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서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정부핵심과제 중 하나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국무총리실 생활SOC추진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동추진하는 것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수영장, 보육시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구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생활인프라 구축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연무복합커뮤니티센터 ▲물빛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으로 각각 84억, 50억,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충남도 내에서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어린이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으로 이뤄진 각각의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기초생활시설로 탄생할 예정이다.시는 세부계획 수립과 검토,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상호교류가 이뤄짐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제는 경제적가치 중심의 투자에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여가, 안전 등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사람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생활SOC사업은 국민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자치분권적 시민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 “다양한 생활SOC사업을 통해 유소년, 노년 등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시설조성으로 세대 간 단절을 극복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킬 수

논산시 | 이경 | 2019-10-14 12:27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관광분야 전문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1일~12일 이틀간 (사)한국관광클럽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앞서 지난 11일 논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MOU를 체결한 팸투어단은 협약에 이어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돌며, 앞으로 관광도시로서 논산이 가진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이 가진 문화적·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로 주목받고있는 선샤인랜드, 백제군사박물관, 돈암서원, 탑정호 등을 이틀에 걸쳐 둘러본 팸투어단은 “기존에 가졌던 논산의 이미지와 다른 관광도시로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 앞으로 논산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으로 승부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관광콘텐츠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관광도시 논산으로의 도약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국내 여행사 대표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사람들의 발길을 끌 수 있는 여행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1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