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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0년 상반기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지식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습자를 구성해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어디서나 언제든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올해는 2019년 평생학습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10명 이상이었던 학습자 구성원을 7명으로 완화하고, 강의의 질 향상을 위해 강사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및 취업·자격과정 등의 신규 학습프로그램이 추가됐다.학습 프로그램 분야는 ▲합창, 공예 등 취미·여가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접수된 사업은 3월 중 선정과정을 거쳐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은 개별지원이 아닌 지원 자격을 갖춘 학습자로 이뤄진 팀 단위로 가능하며, 논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 공지사항에서 서류를 작성한 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2-27 10:34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해 8월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에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을 의뢰하고,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성공적인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합리적인 산업단지개발방안은 물론 국방산단 조성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파급효과, 성공적인 운영 방안, 기타 기관유치방안 및 정책제언 등 향후 논산시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국방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국방 국가산업단지는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일원 부지에 전국 최초로 국방산업 특화산업단지로 개발되며, 전력지원(비무기)체계 중심으로 전기장비, 전자부품, 통신장비 등 관련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국방산업발전협의회’, ‘국방산단지원팀’ 등 전문조직을 편성하며, 국방관련산업을 특화·발전시켜 자주국방은 물론 경제발전과 지역성장의 신동력으로 이끌기 위해 화력을 집중해 왔다.또, 3군본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 국방중추기관과 국방과학연구원, 군수사령부,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방산업 연구기관 등 기존의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방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시 관계자는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신성장동력으로 앞으로 논산시가 명실상부한 국방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에 적극 대응하고,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26 15:55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경계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3일과 24일에 걸쳐 연이은 비상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을 찾아 긴밀하게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시민사회의 불안과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안전대책본부 대응반을 추가 확대하고,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현재 시는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이나 공공시설 등의 집중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잠정폐쇄 또는 이용제한 추진안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더불어, 오는 3월 1일까지 총 31명의 중국 유학생 입국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인천공항에 수송차량을 지원하고, 유학생에 대한 기숙사 격리 및 촘촘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학생들이 상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또, 일부 종교 활동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관내 종교인에 대한 집회 참석 및 증상여부 등 실태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관내 종교 지도자들과도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황 시장은 24일 집단감염 위험성이 높은 육군훈련소, 건양대학교 등을 찾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필요한 조치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시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하기 이전인 지난 1월 28일부터 지역안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24시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19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라는 상황에 맞게 보다 강력하고 선제

논산시 | 이경 | 2020-02-25 12:1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걷기 활성화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시는 운동의 기본이 되는 걷기를 시민이 꾸준히 실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머니 속 걷기 친구 만들기,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사업을 마련했다.누구나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 폰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WALK ON)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가입하면 본인의 하루 걸음 수 및 누적 걸음수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인이 속한 동아리와 커뮤니티에서 걸음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이용절차는 플레이 스토어 및 앱 스토어에서 ‘워크온’검색→회원가입→논산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순이며, 오픈 이벤트로 가입 후 동아리를 구성한 뒤 설문을 완료한 선착순 100명에게 건강용품 5종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더불어 기간 내 정해진 걸음수를 달성하고, 특정 지역의 장소를 방문한 참여자에 대해 소상공인 사업장 할인쿠폰, 모바일 지역화폐를 보상으로 지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에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자주 걷는 길을 확인하고, 지역의 명소를 활용한 걷기대회, 주민 추천을 통한 ‘올해의 걷기 좋은 길’ 선정 등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스마트 앱을 활용해 걷기에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같이 걷는 이웃과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에 걷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21 11:30

논산시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더 나은 시민의 삶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실·과·소 단장과 각 실무담당자가 함께 모인 가운데 2021년 정부예산 확보 발굴 보고회를 실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1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과 관련해 사업별 국비확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방향,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및 지역여건을 함께 논의, 검토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선제적으로 국비확보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총 375개 사업에 국비 기준 3,296억 원의 1차 주요사업 발굴 현황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SOC 복합화 지원사업 ▲ 관광자원활성화 사업 ▲도시재생 사업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시는 중앙부처 사업신청 기간인 3~4월 동안 충남도와 사업부서별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각 부서 국·소장이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유병훈 부시장은 “성공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기재부, 국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충남도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회복의 발판이 되고,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국비 확보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한편 민선5기 당시 4000억 원에 불과했던 총 예산은 충청남도는 물론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며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달려가겠다’는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친 결과 올해 1조를 돌파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20 11:4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들의 걷기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사업을 추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지난 2019년 마을의 건강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100세건강위원회를 통해 걷기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많다는 것을 파악, 도 사업에 공모한 결과 논산시가 선정되면서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향후 100세건강위원들을 중심으로 ‘안부길 걷기 동아리’를 구성하고, 주2회 이상 걷기 코스를 따라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이 서로를 돌보며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또, 상반기 내에 ‘걷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효과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마을별 안부길 걷기 코스를 조성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걷기 운동은 기초체력을 높이고, 체중감량, 기억력 감퇴 지연,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감소 등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걷고, 돌보며 유기적인 사회 관계망이 구축돼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걷기 좋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조성하는 등 건강한 동고동락 논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19 10:5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1년 고령친화도시 재가입(인증)을 목표로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각종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주거환경, 안전·교통 편의환경, 사회 참여, 고용, 커뮤니티·정보공유, 건강서비스 등 8개의 기준을 충족하고,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인프라, 서비스 등이 갖춰진 도시이다.시는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각종 노인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 2018년 전국에서 8번째, 충남 최초로 가입을 완료했고, 2019년 12월에는 조례에 따른 모니터단 25명을 구성했다.모니터단의 주요역할은 △고령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모니터링, △고령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활동 지원, △노인의 관점에서 일상 속 지역불편사항 발견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이며, 지난 12월부터 현재까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 17건을 발굴했다.향후 모니터링 결과는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발표 및 제출되어 노인을 위한 정책 발굴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어르신과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은 물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19 10:50

논산시가 코로나19로 격리 생활 중인 우한교민과 현장근무자, 그리고 국가적 위기 앞에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아산시, 진천·음성군, 경기도 이천 주민을 위해 총 3000상자의 논산 딸기를 전달했다.시는 지난 10일 아산시, 12일 진천·음성군에 각 1000상자의 딸기를 제공한 것에 이어 18일 경기도 이천시를 방문해 중국 우한 교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 3차 귀국자 140여 명을 위한 논산딸기를 전했다.황 시장은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엄태준 이천시장님, 이천시민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에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격리 생활을 하는 교민과 가족, 그리고 밤낮으로 현장에서 애쓰시는 관계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청주에 위치한 질병관리본부, 세종정부청사 내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사회 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그 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현재 논산시는 각종 행사와 지역축제를 취소하고,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선별진료소 설치, 24시간 면밀한 모니터링,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특히, 2020년 논산딸기축제가 전격 취소되면서 막심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딸기 농가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함께 나눠야 할 때임에 공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기초지방정부와 국가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동시에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경제적 어려움을 공감하고 위축된 소비심리와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초지방정부 차원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18 15:00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산형 청소년문화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청소년행복특별시 실현을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문화정책사업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로 7회를 맞은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시행한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타 지방정부의 모범적인 정책사례를 발굴, 확산하기위해 마련됐다.시는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문화여건에도 청소년이 희망이라는 시정철학으로 다양한 논산형 청소년문화정책을 추진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김형석청소년문화학교 △청소년문화제 △청소년송년콘서트 △청소년여름캠프 등 희망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평등교육 실현은 물론 청소년의 인간다운 삶과 행복한 문화적·내적 성장을 도모해왔다.시는 계속해서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과 시설운영, 청소년 활동 및 보호와 진로체험 수요 등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청소년 행복 증진에 더욱 힘써나간다는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을 때 미래가 밝아지고 건강하다”며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2-12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