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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안전재난관리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 관련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7월 한 달간 전국에 위치한 근무지 사업장과 동반하여 위험성 평가 및 안전재난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축평원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하여 매년 도축장, 도계/도압장, 계란 집하장 등 근무지별로 유해 위험 요인을 찾고 위험성을 감축시키는 조치를 하고 있다.이를 위해 축평원은 직원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재난 전담 조직인 안전재난관리단을 구성하고 각 지원 출장소 단위 지원안전재난관리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근무지 안전점검표와 사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원 안전재난관리 조직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7월 3일 경기지원 내 ㈜협신식품, 4일 대구경북지원 내 ㈜삼세에서 위험성 평가 및 안전재난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지원에서는 근무지 사업주, 안전담당자 등과 함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향후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축평원은 11일 제주지원 내 ㈜한라씨에프엔, 전북지원 내 ㈜축림, 13일 서울지원 내 철원한양영농조합 등 전국 지원을 통해 근무지 사업장과 협조하며 안전재난관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축평원 백종호 원장은“축평원은 관련 단체 및 사업장과 협업을 통해 안전재난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안전 관련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5 18:50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 16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사회적 가치 자문단'을 발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는 도로공사가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견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자문단은 김재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송경용 나눔과 미래 이사장 등 시민단체, 사회ㆍ경제 학계의 다양한 분야의 외부 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자문단은 앞으로 일자리 창출, 사회통합, 안전ㆍ환경, 지역발전 및 상생협력, 윤리경영 등 5개 분야에서 도로공사가 추진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과 성과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한편, 지난 달 25일에는 차장급 내부 직원 70명을「사회가치 VIP(Value Improving Person)」 내부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했으며, 조직 내 사회가치 인식 확산과 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담당 하게 된다. 도로공사는 지난 2월 사회적 가치 전담부서를 설치해 경영목표와 주요사업을 연계한 70여개의 사회적 가치 실행과제를 전사적으로 추진 하고 있으며, 기관 고유의 사회가치 창출 성과를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측정 지표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도로공사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는 공공기관의 내부 구성원뿐만 아니라 국민, 이해관계자가 모두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때 실현 될 수 있는 핵심 가치이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은 물론, 계층‧기업‧지역간 양극화 해소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5 17:05

내년부터 고속도로에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 간 통신으로 교통사고 예방, 도로관리 및 교통관리 첨단화, 자율협력주행 기반 마련이 가능한 C-ITS(Cooperative-ITS) 서비스가 도입된다.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 고속도로 C-ITS 실증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현대오토에버, 대보정보통신, SKT, 에스트래픽)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 입찰경쟁은 도로, 자동차, 통신 등 각 분야의 대표기업들이 참여하면서 관련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도로공사는 올해와 내년에 고속도로 실제환경에 적합한 C-ITS 서비스 개발 및 검증을 목표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올 연말까지 경부선 양재IC~기흥동탄IC 29km, 서울외곽순환선 조남Jct~상일IC 43km, 중부선 하남Jct~경기광주IC 13km 등 총 85km 구간에 C-ITS 인프라를 구축하고, 광역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차량 500대를 대상으로 C-ITS 단말기를 배포한다. 내년 6월까지 안전운행, 교통관리, 도로관리 등 고속도로 실제환경에 적합한 17개 서비스를 개발․구현 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전 구간 C-ITS 구축사업은 실증사업 효과분석을 통해 기술 및 서비스를 보완한 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2017년 한국교통연구원의 대전·세종 C-ITS 시범사업 효과분석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C-ITS 도입시 교통사고 40% 감소, 도로관리·교통관리 첨단화, 자율협력주행 기반 마련 등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C-ITS 구축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5 11:12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수) 14시 김천 본사에서 GS리테일, (주)에어포인트와 ‘GS25 편의점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는 지금까지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인터넷을 통해 주로 판매되던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처를 전국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까지 확대해 고객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판매모델은 (주)에어포인트의 최신형 모델인 ‘지패스(GPASS) 무선하이패스’로 무선 적외선 방식(IR)이며 선‧후불 모든 하이패스카드와 호환이 가능하다.판매가격은 특별가 39,800원이며, 통신사 제휴 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향후 판매제품 추가를 통하여 고객들의 단말기 선택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구매 후에는 제품에 포함된 USB케이블을 이용해 단말기를 자가 등록한 후 사용하면 된다. 따라 하기 쉬운 매뉴얼을 제공해 개인정보 노출 걱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하이패스 단말기를 생활 속 가까이 있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판매처를 더욱더 확대해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4 09:58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오는 7월 14일(토)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예비아빠의 도전, 육아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제7회 인구의 날(매년 7월 11일)을 기념하여 저출산 문제에 대 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고조시키고 아빠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 3회째 서울특별시청, 인구협회, 매일유업이 함께한다.특히, 육아 골든벨은 예비아빠와 엄마 500명이 참석하여 육아상 식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출산⦁육아지원정책 등을 퀴즈로 풀어보며 출산 후에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들을 꼼꼼히 챙기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육아의 신, 육아의 달인, 육아의 고수에게는 30만원, 20만원, 10만원 상당의 매일두(Maeil Do) 포인트가 지급되며 매일유업의 10개 제휴브랜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그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 추점의 기회가 제공되며 임신체험 이벤트와 축하공연, 후기 이벤트도 진행되어 육아상식과 출산선물을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참석대상자는 서울 거주 또는 근무하는 임신부부로 7월 7일(토)까지맘맘맘서울(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 또는 매일 아이 닷컴으로 신청하면 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제7회 인구의 날 서울문화행사는 혼자하면 힘든육아, 함께하는 든든육아를 주제로 아빠들이 육아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지지하고 격려하여 부부가 함께하는 양육 환경 조성이 더욱 확산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3 10:50

(사)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는 7월 2일 충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촌관광연구센터에서는 지난 6월23~24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개최한 ‘제3회 충북 농촌체험한마당’행사 개최에 따른 전문가 평가회의가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충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농촌관광개발전공 김숙종 교수, 임연우 교수, 산학협력단 유범선 교수, 농촌관광연구센터 엄성준 상임연구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장우석 상임연구원과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오노균 회장 및 사무처 직원 2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평가회의 내용으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충북 농촌체험한마당’축제가 앞으로도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농촌 전문가의 심도 있는 토론으로 2시간여 진행 됐다.올해 개최한 ‘제3회 충북 농촌체험한마당’은 지난 6월 23~24일 2일간 청주 문암생태공원에서 1300여명의 도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으며, 증평 삼기조아유 마을. 정안마을 등이 우수한 체험프로그램 평가를 받았다ㆍ이날 회의에서 나온 보완사항으로 더운 날씨에 대한 대책과 전문가 해설사 배치. 예약시스템구축. 부스 간 거리 조정. 홍보 강화. 예산 증액 등 다양한 발전방안이 논의 되었다.우수사례는 마을별 차별화와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이 단연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 | 손혜철 | 2018-07-02 12:33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연미당을 2018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〇 기 간 : 2018. 7. 1. ~ 7. 31. (한 달간)〇 장 소 : 독립기념관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제5․6관 통로)〇 내 용 : 연미당 사진 등 6점연미당의 본명은 연충효로, 1908년 7월 15일 북간도 용정에서 태어났다. 중국 세관에 근무하던 부친의 근무지 이동에 따라 상해 인성학교에서 민족교육을 받고, 진강 여자중학교에서 수학하였다. 부친 연병환을 비롯한 연씨 형제 모두가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는데, 이러한 집안 분위기가 연미당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1927년 3월 연미당은 만 19세의 나이로 엄항섭과 결혼하였다. 엄항섭은 3·1운동 이후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에 참여한 인물로, 부친 연병환과 친분관계가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연미당·엄항섭 부부는 독립운동 세력 단결을 위해 힘썼는데, 1927년 11월 중국 관내지역 청년단체들과 함께 중국본부한인청년동맹 결성에 참여하였다. 1928년 9월에는 재중국한인청년동맹 상해지부 결성에 따라 각각 청년동맹과 청년여자동맹에서 활약하였다.연미당은 1930년 8월 한인여자청년동맹 창립에 참여하였는데, 임시정부 독립운동을 지원하고 상해 거주 교민들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였다. 1932년에는 한인여자청년동맹 임시위원으로 선출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거가 일어나자 일본 경찰은 임시정부 요인들을 비롯한 한인 독립운동가에 대한 검거와 수색을 대대적으로 진행하였다. 주도 인물이었던 남편 엄항섭이 먼저 피신하고, 연미당과 임시정부 요인들도 가흥으로 이주하였다. 상해를 떠난 엄항섭은 임시정부와 중국정부 간의 연락 임무를 맡고, 연미당은 남편을 대신해 임시정부 요인들을 모시며 피신생활에 들어갔다.연미당은 1938년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를 결성하여 선전과 홍보활동에 주력하였다. 중국 선전공작대와 함께 활동하였는데, 일본군 내 한국인 병사

사회 | 손혜철 | 2018-06-28 11:35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는 28일(목) 전국 공공 교육훈련기관 최고의 강사를 선발하는「제36회 공공 HRD*콘테스트」에 교수요원 2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RD : Human Resource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국가인재개발원(충청북도 진천 소재)에서 주관하는「공공 HRD콘테스트」는 전국의 공공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이 참가하는 경연의 장(場)으로 36년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해양경찰, 경찰, 소방, 공군, 관세청 등 12개 기관에서 총 19명이 참석하여『최고 강사』라는 명예를 위해 자웅을 겨룬다.교육원은 치열한 자체 경쟁을 통해 대회에 참가할 2명을 선발했다. 안전훈련팀 이인호 교수가『살(리)려면 오른쪽을 기억하라』는 주제로 수상오토바이 운항과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치고, 과학수사 김현정 교수는『무원(無寃),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하라』는 주제로 해양 변사사건 처리절차를 청중에게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교육원은 이 대회 강자로 정평이 나 있다. 교육원 현관 로비에 들어서면 수상을 자축하는 여러 개의 커다란 현수막을 볼 수 있는데, 지난 4년간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 인사혁신처장상 2회를 수상하였다. 특히 2017년 대회에서는 정보통신 김재성 교수가『절박한 외침에 응답하라』는 주제로 대통령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바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는 기관인 만큼, 교육생에게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교수요원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해양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7 12:18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경제 중심의 서울과 행정 중심의 세종을 연결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공사 구간 중 서울시 강동구 통과구간(방아다리 터널)의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12월 착공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중 강동구의 도심 구간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인접지역 통과로 안전성, 소음 등의 문제로 착공 후에도 본격적인 공사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따라 정부, 지역구 국회의원, 지자체(서울시, 강동구), 지역주민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하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본격적인 공사추진이 가능하게 됐다.특히 총 연장 3.8km 양방향 6차로인 방아다리 터널은 도심지 및 지하철 9호선 인접지역 통과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저진동 발파공법을 적용하고, 터널에서 발생하는 매연의 주변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기 정화시설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터널로 건설될 예정이다.한편,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7.8조원을 들여 왕복 4~6차로, 연장 130.2km의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단계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안성에서 구리까지 72.2km 구간은 2022년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 세종에서 안성까지 58km 구간은 2019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전 구간이 완공되면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 완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강동구 통과구간의 본격적인 공사가 가능해 짐에 따라 공사에 박차를 가해 안성-구리 구간의 2022년 개통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며 “그동안 공사추진의 장애요인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조해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진선미 국회의원, 서울시, 강동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6 19:41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10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6월 26일(화)부터 6월 30일(토)까지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실시한다.올해로 8년째 실시되는 이번 탐방은 장차 교사·역사학자가 될 대학생들의 역사인식 확장과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독립기념관은 지난 4월 역사교육·사학과 및 교육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19개 대학 40명을 선발하여 탐방단을 구성하였다.선발된 탐방단은 6월 26일(화)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독립운동사 특강과 전시해설 등의 사전교육에 참여한다. 이후 중국으로 이동하여 6월 30일(토)까지 4박 5일간 상하이·자싱·하이옌·항저우·충칭 등 독립운동 사적지를 답사하며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의 생생한 현장 강의와 해설을 듣게 된다.이번 탐방단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사를 심도 있게 학습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를 비롯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그의 가족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역사의식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6 11:30

이달 25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의 전국 영업소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2달간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하이패스 이용경험이 없는 고객에게 하이패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000대 한정으로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일반 가전제품을 렌탈해 사용하듯이 고객이 도로공사로부터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대여 받아 일정기간 동안 이용한 후 반납 또는 구매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대여를 원하는 고객은 25일부터 전국의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옆 영업소를 방문해 단말기 대여 약정서를 작성하고 단말기를 수령한 후 통행료 지불에 필요한 선불·후불 카드를 구매하고 단말기에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2개월 후 구매를 원하지 않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소에 단말기를 반납하면 되고,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사용한 단말기를 반납한 후 안내에 따라 특판장 등에서 새로운 단말기를 구매하면 된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소유가 아닌 대여해주고 차용해 사용하는 합리적 소비 트렌드인 공유경제에 맞춰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대여와 신규 구매를 통해 하이패스 이용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5 15:07

괌 독립 74주년을 맞이하여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이 괌 의회 (의장 주디 원패) 커즈 대변인과 행정실장등이 직접 서명한 공로 표창장을 25일 오전 엠비지그룹 회의실에서 괌 대한민국 한인회 조진영 회장으로 부터 전달 받았다.이는 지난해 괌독립 73주년 경축 퍼레이드에 엠비지 문화 사절단 150여명을 참가 시켜 축제의 성공 개최에 크게 기여 했다. 또한 지역 한인회에 대한 관심과 헌신 봉사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괌시민들의 공식적 입장(등재번호 143-34호)으로 표창함을 명시 했다.임회장은 지난해 문화사절단의 파견으로 한인거리등 휴양지 거리청소 ,원로 한인 초청 격려만찬, 태권도시범 지원등을 통해 한-미간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에디 칼보 괌 주지사로부터 명예시민증서를 받았다.금년에도 오늘 7월 21일 괌 아가냐 거리에서 미 육해공군 의장대와 도보부대, 200여 각급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괌독립 74주년 경축 퍼레이드를 개최 한다.엠비지 그룹 (회장 임동표)에서는 오노균 상임부회장을 단장으로 "MBG태권도사절단" 15명을 파견하여 민간적 문화외교활동으로 독립기념 경축 행사에 참여 한다. 이는 CNN등 미 주요 언론에서 취재 하여 전세계로 방영 한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5 12:05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다양한 가치와 사회의 다변화로 인하여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지역의 부모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지난 20일 대구카톨릭대학교 상담대학원 원장 제석봉 교수를 초빙하여 율곡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은 자녀의 성장과 발달단계에 따른 심리 이해, 자녀양육에 필요한 훈육방법 안내, 부모 자신의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확립, 가족관계 및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공유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율곡동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의 부모님과 영유아기 자녀를 둔 지역의 부모님들이 함께하였으며 ‘내 아이의 성격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교육에 참여한 어머니 A씨는 “처음으로 영유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 또 다른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 교육시간이 짧아서 바쁘게 진행된 것이 조금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다.센터에서는 생애주기별 부모교육과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부모교육이 필요한 개인, 기관 및 단체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431-7740)로 문의하면 협의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2 10:32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21일(목) 15시 김천 본사에서 신한카드사와 하이패스 단말기 특별 보급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약자가 사용하는 감면단말기와 휴대폰 유심처럼 작은 크기의 심형 하이패스 카드를 삽입해 사용하는 심형단말기를 특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감면단말기는 기존에 보조금을 지급받지 않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최대 3만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공사가 기존에 장애 등급별로 차등 지급했던 보조금을 일괄적으로 6만원으로 상향 지원해 교통약자의 단말기 구입부담을 없앴다. 기존 하이패스 단말기보다 크기가 작아 설치가 용이한 심형단말기는 도로공사가 1만원을 지원해 최대 13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신한카드 신규 고객 혹은 기존 고객 중 단말기를 신청한 고객이다. 이와 함께 도로공사는 감면단말기 등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감면단말기 구매와 지문등록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단말기 구매 후 지문등록을 위해 주민센터나 도로공사 지역본부‧지사를 방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전국 하이패스 센터에서도 등록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이패스 이용률이 향상되고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협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에서 사회적 책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2 09:52

‘고속도로 의인상’수여류종득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장(왼쪽)이 한영탁씨(오른쪽)에게 고속도로 의인상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영탁씨는 지난 12일 제2서해안선 조암나들목 부근에서 차량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차로 고의로 들이받아 차량을 멈추게 한 뒤 운전자를 구조했다.류종득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장 및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이 고속도로 의인 한영탁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영탁씨는 지난 12일 제2서해안선 조암나들목 부근에서 차량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차로 고의로 들이받아 차량을 멈추게 한 뒤 운전자를 구조했다.김시환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오른쪽)이 박세훈씨(왼쪽)에게 고속도로 의인상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세훈씨는 지난 달 29일 경남 함안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요금소 부근에서 뇌전증으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발견하고 자신의 차로 고의로 들이받아 차량을 멈추게 한 뒤 운전자를 구조했다.김시환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 및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이 고속도로 의인 박세훈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세훈씨는 지난 달 29일 경남 함안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요금소 부근에서 뇌전증으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발견하고 자신의 차로 고의로 들이받아 차량을 멈추게 한 뒤 운전자를 구조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6-21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