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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14개 시,군 지역별로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별 학부모회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지역별로 구성된 학부모회는 ‘학부모 학습공동체’를 꾸준하게 진행하면서 학교 교육에 대한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신장하고 있다.당초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은 14개 모든 지역에서 참여 인원을 제한하지 않는 가족 소통 체험형 연수로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자녀와 학부모 각 1명씩 2명으로 참가 가족 인원을 제한하였다. 또한 지역별 참여 가족도 10~20 가족으로 줄여서 진행한다.행사는 가족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에 운영한다. 17일 4개 지역, 24일 7개 지역, 31일 3개 지역에서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충남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http://bumo.edus.or.kr)’에 신청한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함께 아이들의 진지함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토대이고, 학교는 그 토대를 만드는 근간이다. 학부모회의 자치활동이 학교 교육을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학부모회 활성화에 작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학부모회가 학교 교육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 사업과 학교혁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마을속으로’라는 기획사업(프로젝트)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10-20 13:0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년 10월 16일(금) 동부 관내 중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동부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실시간 쌍방향 원격으로 진행된 이번 화상회의에는 동부지역 내 단위 및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 담당자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속되어야 할 영재교육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의 사례발표에서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실시한‘감염예방 관리계획’, ‘분반수업’,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과 학습꾸러미’, ‘등교-원격 병행수업’등을 소개하고, 2021학년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구별로 구성된 모둠활동을 통하여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과정에서 실시한 영재교육 지도 방안과 사례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되었고, 영재 선발을 위한 협조 체제를 구성하는 등 영재교육 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가장 앞장선 활동”이라고 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속에서도 영재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0월 16일(금)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및 대전지역 고등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1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GED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하였다. GED(Gifted Education Database: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선발시스템은 영재교육기관의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대국민 영재교육 서비스이다. 전국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조정되었지만 대전지역 코로나 상황이 아직 안심하긴 일러 대규모 집합연수 대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자뿐 아니라 영재 선발에 관심있는 교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원제한이 없어 희망하는 모든 교원이 참여할 수 있고, 시청 중 놓쳤던 부분이나 여건이 어려워 수강하지 못한 교원들이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지 필요한 내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영재선발의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실시간 방송으로 설명하고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하여 GED선발시스템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뛰어난 역량을 지닌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매우 중요하다. 제대로 선발된 영재가 대전영재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5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10월 23일(금)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동·서부지원청 소속 현장지원단 29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신뢰로운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관리를 위해 현장 점검 시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필수항목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에서 자주 들어오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관련 질문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응대하기 위한 매뉴얼 개발 등에 대한 협의회도 함께 진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은 학교자체 점검 후 추가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출결부터 교과학습발달사항 및 자유학기 활동 상황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점검 서비스 및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및 관리 우수사례를 현장에 적극 공유하여 1년간의 학생성장 과정이 학교생활기록부 안에 온전히 담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합한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2020학년도 초등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1차)을 지난 10월 14일에 실시하였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9.3%의 만족도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다시 수업을 생각하다 “인공지능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은 초등학교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육전문직 350여명을 대상으로 이화여대 정제영 교수를 초청하여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다. 정제영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한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교육을 대비하며 학교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전하였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학교교육은 창의성 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참여자들은 특강을 들으며 질문과 의견을 실시간 채팅창에 올리며 참여자 간, 강사와 참여자 간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져 실시간 특강의 묘미를 높였다. 특강 종료 후 참여자들에게 네이버폼을 활용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특강 내용이 직무수행 및 전문성 신장에 99.3%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으며,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의 지속적인 운영에도 99.3%가 동의하는 등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실시간 중계로 각자의 장소에서 하나의 주제로 함께 공유하고, 댓글도 편하게 남길 수 있어서 좋았다”, “사회적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변화를 시도한 특강이어서 매우 만족스럽고, 학교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배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라 학교교육력 강화가 요구된다”며 “학교교육이 미래 교육을 계획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0일(화) 13:00, 배재대학교 소월관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11명이 참여하는 ‘2020년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유 주제를 정하여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대회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강점을 살리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중언어 학습을 적극 장려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발표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코로나19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장에서 비대면 운영 방식으로 1인 학생의 발표 영상을 사전 녹화 촬영한 후, 별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1명의 초·중·고 다문화학생들은 지역 예선에서 우수 학생으로 추천된 학생들로 자신의 꿈과 진로, 관심사에 대하여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함께 사용하면서 이중언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또한 20일 개최되는 본선 대회에서 우수한 학생은 12월 5일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 출전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중언어 사용능력은 다문화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중언어 사용 능력과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두 나라를 이어주는 미래인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의 잠재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부터 매월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학부모 상담 및 진단검사 등 진단평가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동부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현재까지 180여명이 진단평가를 통해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2021학년도 입학 예정 유·초·중학교에는 공문으로, 학생과 보호자에게는 우편을 통해 배치 결과를 전달하였다. 특히,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평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출입을 통제하고 중앙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방문자 등록 대장 작성, 손 소독제 및 물티슈 비치, 매시간 환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선정·배치 상담 및 진단평가 실시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거주지 인근 학교의 협조를 얻어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속에서 근거리 상담과 진단평가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를 위해 다양한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투명한 검사 결과를 근거로 합리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잔존 능력과 특수교육적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여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말 조음운음검사 2」 등 새로 개발된 검사 도구를 도입하여 진단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부터 배치까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1

충청북도교육청(이하 교육청)은 10월 19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수업을 나누다. 배움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연계 2020. 유·초·중등 수업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낯선 상황에서 새로운 수업의 변화를 고민하는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나눈다. 축제에는 전시와 온·오프라인 강연, 수업 실천사례 나눔, 전문적학습공동체와 교사연구회의 현장 연구 사례와 개발자료 공유 등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아, 초등, 중등 등 학교급으로 나뉘어 각 특성에 맞추어 운영된다. 또한, 교사들의 축제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 기간인 한 달 간 도교육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수업 나눔 축제 홈페이지로 전환하여, 현장 연구 사례와 수업 나눔 자료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유아 수업 나눔 축제는 10월 20일(화) 한국교원대 오채선 교수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유아교육 방향’강연을 시작으로 중·남부권과 북부권 8개 분과로 나누어 원격수업과 놀이사례, 각 사업별 우수사례를 국·공·사립유치원 교원이 참여한다.초등 수업 나눔 축제는 축제기간 동안 ‘옆반 선생님 고맙습니다’란 주제로 전체 초등학교가 참여하는 ‘우리학교 수업나눔 축제의 날’ 운영과 국어교육연구회, 미래교육연구회, 초등토론교육연구회 등 15개 교육연구회의 수업사례 나눔으로 운영된다.중등 수업나눔 축제는 중등교육연구회와 수석교사, 교육전문직원 등으로 수업나눔 축제 추진단을 조직하였으며, 학교현장에서 실천한 다양한 수업과 평가혁신 우수사례를 나누고, 교수·학습 개발 자료를 공유하는 축제를 준비해 왔다.이번 축제에는 17개의 교육연구회와 20개의 학교간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함께한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변화의 역사적 현장 속에서 고뇌하고 땀 흘리며,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0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코로나19로 인한 초등학생 대상 아동돌봄 및 중학교 대상 비대면 학습에 따른 외국국적 아동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금을 초·중학교(특수학교 초·중등부 포함) 재학생에게는 10월 23일(금)까지, 학교 밖 아동은 10월 30일(금)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교육청의 아동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지원은 2020년 10월 기준으로 외국국적을 가진 만 18세 미만(아동복지법 기준) 국·공·사립 초·중학교(특수학교 초·중등부 포함)재학생과 학교 밖 아동으로 대상 인원은 858명이다.총 지급 규모는 1억 6천만원으로, 초등학생은 1인당 20만원, 중학생은 1인당 15만원씩 현금(계좌)으로 지급 된다. 초·중·특수학교(초·중등부 포함)·대안학교 재학 중인 외국국적 학생은 783명으로 학교에서 사전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스쿨뱅킹 계좌와 사전 안내와 신청을 통해 학부모가 신청한 계좌로 지급된다.스쿨뱅킹 계좌 미등록자, 별도계좌 수령희망자는 사전 조사·확인 후 지급된다. 초·중학교 학령기 학교 밖 아동은 2005년 1월부터 2013년 12월 사이 출생아로 ‘20년 10월 기준 미인가대안교육시설 외국국적 재학생으로 한정해서 지원하며, 아동 주소지 기준 교육지원청에서 10월 19일(월) ~ 10월 23일(금)까지 신청을 받아 10월 30일(금)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아동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지원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담당자(☎290-2785)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01

내토중학교에서는 2020.10.16.(금) Wee클래스 또래상담 동아리와 학생회 대의원 학생들이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제천경찰서와 연계하여‘따뜻한 밥데이’를 운영하면서 학교폭력 예방 활동도 전개하였다. 이 행사는 마음의 온도 1°높이기를 슬로건으로 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식사용 간단한 먹거리와 학용품을 제공하면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격려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내토중학교에서는 매년 또래상담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급우간 신뢰를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보도에 의하면 주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청소년 비율이 35.7% 정도라고 하는데, 학생들의 건강면에서도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내토중학교와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제천경찰서의 ‘따뜻한 밥데이’운영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 할 수 있다. 행사를 마치고 이경희 센터장은‘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내토중 Wee클래스 송시연 전문상담교사는‘학생들의 이런 경험들은 자신의 진로 개척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3학년 이윤지 학생은‘아침을 못 먹고 오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은데, 오늘 행사를 통해 친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봉사의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어 흐뭇했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3:03

남천초등학교(교장 김남호)는 10월17일과 18일 양일 간 환경교육 연구학교 수업 공개의 일환으로 ‘2020. 온라인 방구석 환경축제 [온그린 큰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양질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교직원들의 마음이 한 데 모여 이루어졌다. 특히 가정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하고자, 교사들은 주말 수업도 마다하지 않았다. 남천초등학교는 현재 환경교육 연구학교 운영 1년차이며 동시에 초록학교를 2년째 운영하고 있다. 울창한 잣나무 숲을 학교의 자랑으로 지니고 있고 널찍한 텃밭과 뒤뜰을 보유한 환경적 이점을 살려 그 어느 학교보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치는 데에 관심이 많다. ‘온그린 큰잔치’ 역시 이러한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다. ‘온그린 큰찬치’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적극 참여하여 이루어지는 새로운 방식의 원격 수업 대축제이다. 교사들은 각자 자신만의 환경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가정에 온라인으로 안내하여 희망하는 수업 2가지를 들을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받았다. 신청 결과에 따라 각 교사들이 준비한 수업 준비물 꾸러미를 각 학년 등교일에 전달하여 미리 가정에 배부하였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각 수업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ZOOM 주소를 올려놓아 자신이 신청한 수업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철저한 사전 작업과 안내⦁홍보에 학부모들의 적극적 참여가 더해져, 모두가 만족할 만 한 수업 축제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이를 기획∙총괄한 연구부장 김태훈 교사는 “비대면 수업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시점에 수업 공개 방식의 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 되겠구나 생각했다. 교육공동체 모두가 적극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올해 첫 수업공개를 하는 손진선 초임교사는 “환경 교육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데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3:02

학생자치와 친환경캠페인의 콜라보레이션이 제천시 관내 학교 연합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근 충북교육청에서 중점으로 두고 있는 교육자치는 기존의 학생활동을 자치라는 틀로 재탄생하고 있는 것인데, 학생자치도 그러한 교육자치의 일환이다. 제천시 초중고 40교 연합모임인 제천학생자치넷은 최근 첫 번째 연합활동으로 친환경캠페인 ‘클린챌린지’를 결의하고 릴레이 방식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천 관내 단위학교 학생자치회의 연합모임인 제천학생자치넷은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생자치 활동을 연합을 통해 활성화하고 있다. 클린챌린지 프로젝트는 대면 혹은 비대면 모임을 통해 구축한 초중고 학생자치넷 조직활동, 그리고 운영위원들의 사전협의회(9월 27일)와 다모임(10월 6일)에서의 토의를 통해 합의된 친환경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혹은 지역의 환경을 스스로 돌아보고 문제라고 여겨지는 곳을 깨끗이 함으로서 환경을 깨끗이 할 뿐 아니라, 학생자치회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한다는 점에서 학생들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첫 번째 참가교는 대제중학교로 10. 16.(금)에 학생자치회원이 중심이 되어 하소천 주변 정화작업을 하였고, 이어서 신백초, 내토초, 두학초, 내토중, 제천중이 그 뒤를 이어 릴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특히, 두학초교 자치회원들은 학교와 장평천 사이 도로를 사전답사하고 면밀하게 정화계획을 세우는 등 어른들에 못지 않는 주도면밀함을 보여주었다. 제천학생자치넷 채이령(제천여고 2학년) 전체 대표는 “초등학교 동생들이 먼저 낸 챌린지 안이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초중고 모두 동의한 것 같고,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 고등학교에서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며, “친환경도시인 제천시의 가치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구안, 실천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클린챌린지 활동에 필요한 도구를 적극 지원함은 물론 앞으로도 학교 안과 밖 모두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3:01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민원인들의 진솔한 의견이 담긴‘민원행정서비스 및 교육행정서비스 이행’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단양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표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매년 단양교육가족의 의견을 들어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행정서비스헌장을 재설정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언택트 시대에 알맞은 단양교육지원청의 비대면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의 인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그동안의 제공해 주신 서비스 이용 시 불편했던 점과 개선되어야 할 점에 관한 실질적인 의견들을 활용하여, 향후 시대에 걸맞은 실효성 있는 서비스 이용 및 홍보 방향성을 제고하는 데에 적극 반영한다. 2020년 교육지원청 및 소속학교 방문 또는 온라인 이용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단양교육지원청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보다 두배 가량 설문조사 응답율이 증가하였으며, 전체적인 고객만족도 또한 2%가량 높아졌다. 또한‘민원처리’중 ‘친절한 상담’부분이 전체 중 63%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으로 꼽혔으며, 이와 달리 ‘민원 처리 속도’와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의 실질적 효율성이 개선될 부분으로 꼽혔다. 특히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에 관해서는 인증서 발급의 번거로움, 한정적이고 제한적인 발급 가능 서류 종류 등이 이용 면에서의 부정적 측면으로 거론되었다. 이에 조성남 교육장은 “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률’과 ‘만족도’가 함께 오른 것이 단양교육행정서비스 발전 가능성에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본다”라면서“특히, 언택트 시대를 맞아 응답자 분들의 수렴한 의견을 반영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설문조사의 결과는 교육민원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2:59

옥천 청산초등학교(교장 이종욱)는 초록학교의 일환으로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진행하였다.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초록가을학교 주간을 맞아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양말목을 활용하여 컵받침, 냄비받침, 가방고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였다. 양말목은 양말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산업폐기물로 양말 앞코 마감을 위해 잘려지는 부분이다. 고무줄 모양의 둥근 끈 형태로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 요즘 공예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 페트병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직물과 인조 털인 에코 퍼 등 친환경 소재에 관심갖는 친환경적 흐름과 맥락을 같이 한다. 1, 2학년들 동생들의 조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엮어낸 컵받침부터 고학년들의 냄비받침까지 여러가지 색깔의 양말목 작품들이 완성되었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여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완성된 작품들을 중앙현관에 전시하여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였으며, 양말목 공예를 통해 버려지던 쓰레기의 멋진 변신을 몸소 체험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만드는 재미도 있고, 환경보호도 실천하는 양말목 공예활동을 통해 재활용의 의미를 다시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청산초등학교의 다양한 초록학교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지속적인 녹색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구환경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2:59

옥천5경 생태지도 만들기 프로젝트 이원중학교(교장 유영철)는 (사)행복한 동행(대표 장미연)이 주관하는 내고장 문화자원 조사 및 생태 탐구학습으로 옥천 청소년의 지역에 대한 자부심 함양과 자아정체성 확립, 인성회복과 생명존중을 심어주고자 우리들의 옥천5경 생태지도 만들기 진로체험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달 16일부터 진행된 옥천5경 생태지도 만들기 진로체험 프로젝트는 옥천의 우수한 자연경관 자원들을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며, 환경과 역사, 문학과 예술을 합한 통합문화예술로서 내고장에 자부심을 갖게 하고, 옥천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스스로 홍보하여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추진하였으며, 향수의 옥천 9경은 전국 어디에서도 얻지 못하는 기이한 절경을 청소년 스스로가 체험함으로써 진정한 옥천인으로 거듭나는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위기상황이라 자유학년제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1학년 16명을 대상으로 모든 참가자의 안전을 우선하고, 출발 전 열체크, 마스크쓰기, 손소독을 철저히 한후, 16명을 4팀으로 나뉘어 옥천 9경중 집단지성을 통해 옥천 5경( 금강유원지, 부소담악, 둔주봉, 장계관광지, 장령산휴양림)을 선정하여 10월 16일부터 둔주봉을 시작으로 11월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체험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 사전에 옥천 관내의 문화자원 조사 및 문헌 연구, 옥천 9경의 지리적 조건, 환경․생태 탐구 및 보존 연구, 자신이 바라본 옥천 9경의 평가 및 관광발굴요소 찾기, 집단지성으로 협의 선정된 옥천 5경의 토론 주제 찾기 및 자신이 만든 포인트 인증샷, 1경씩 탐구하고 sns 이원중 밴드 홍보 및 블로그 활동(Instagram 활용), 옥천 5경 생태지도 전시 및 주제 토론 및 발표 등으로 진행한다. 행사를 기획한 주지민 담당교사는 “코로나위기라 안전을 우선하여 행사를 추진하되, 아름다운 옥천의 관광자원 우수성을 경험함으로써 옥천의 브랜드 발굴에 기여하고 애향심을 고취시켜 지역사랑과 홍보에 앞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2:58

옥천행복교육지구(공동위원장 군수 김재종, 교육장 김일환)가 10월 17일(토) 옥천군 군북면 의성교육농장에서 ‘찻상머리 인성교육’ 효다례를 7살 아동 25명, 학부모 25명과 함께 진행했다. 이 사업은 옥천행복교육지구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마을 아카데미 사업중 올해 마지막 회차로 진행되었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기존 학교 만이 아니라 다양한 주민자치활동을 연계하여 지역에 아동 청소년 교육에 관심있는 마을 자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학교안팎과 연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의성교육농장 ‘찻상머리 인성교육’은 전인적 자아존중을 위한 행다법, 바른 몸가짐, 바른 마음가짐 등을 10여 차시로 구성하여 수업을 진행해왔다. 아이들은 수업의 마지막 차시로서 부모님을 초청하여 그동안 배운 차를 따르고 정리하는 활동을 통해 키워주신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어 접대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한복을 입고 벗는 법, 자기 자리를 정돈하여 타인과 생활할 때 불편함이 없게 하는 사회적 예절에 대한 전반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의성교육농장 신의숙 대표는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친구와 손님에게 배려하고 자리 정돈하는 등의 생활인성교육을 진행했다. 해마다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진행되어 우리 지역의 아이들은 우리 주민이 키운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옥천행복교육지구를 총괄하는 조계숙 교육과장은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서 옥천군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활동들이 감동적이다.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지역 아이들을 우리카 같이 키운다는 인식으로 잘 키울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12:5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른 10월 19일(월)부터 시작되는 등교수업에 대비하여 학교 방역물품 및 인력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 ‘학사운영 방안’에 따른 전교생 등교 및 과대학교 밀집도 2/3유지에 대비하여,제2회 추경에 확보된 방역물품 구입 예산 9억 400만원 및 국비 지원 예정인 방역인력 지원 예산 3억 4,600만원 등 총 12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보건용마스크(KF80 이상) 38만개, 손소독제 4만개, 소독티슈 10만개 및 손세정제 8만개 등을 구입하여 각 학교에 10월말까지 지원 완료하며,2학기 대비 기 지원한 방역인력 733명 이외에 추가로 237명을 11월부터 채용하여 12월까지 교육활동 지원 인력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교생 등교수업으로 학교 방역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방역물품 및 인력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도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른 등교수업 시작에 따라 학생 안전 및 방역 철저를 위해 2020. 학교회계 목적사업비의 경우 해당사업에 우선 투자하고 남은 잔액은 한시적으로 코로나19 사업비로 변경· 집행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도록 했다.목적사업비의 집행 잔액을 코로나19 사업비로 집행 가능한 사업유형은 ▲온라인 원격수업 인프라 확충 ▲긴급돌봄 확대 관련 사업 ▲방역 관리 및 물품 확보 ▲수능시험 학생 거리두기 관련 소요 사업 ▲학생 건강 및 위생관리를 위한 사업 등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00:38

충북학생수련원(원장 최경분)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체험활동 학교지원단’을 출범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련원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라 자칫 침체되어있는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여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학교현장에 도움이 되는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진천본원에서는 ▲찾아가는 뒤뜰 야영, 제천안전체험관에서는 ▲온라인 안전교육, 제천분원에서는 ▲찾아가는 자연공예 체험, 옥천분원에서는 ▲찾아가는 두드림 콘서트를 각각 진행하고 있다.찾아가는 뒤뜰 야영은 10월 13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초·중학교(10교 선발, 1교당 50명 내외) 대상으로 학교 운동장 및 강당에서 텐트치기, 올바른 캠핑교실 등을 운영해 올바른 캠핑문화를 보급하고 있다.온라인 안전교육은 10월 5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가로세로 안전 퍼즐’을, 12월 1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숨은 안전단어 찾기’를 도내 각급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천안전체험관 홈페이지 온라인 학습방에서 진행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높이고 있다.찾아가는 자연공예 체험은 10월 13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초·중학교(10교 선발, 1교당 50명 내외) 대상으로 신청 학교 교실에서 매듭팔찌 만들기, 우드버닝, 내 컵 만들기 등 맞춤형 자연공예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두드림 콘서트은 10월 13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초·중학교(10교 선발, 1교당 30명 내외) 대상으로 신청 학교 강당에서 난타 배우기, 두드림 콘서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경분 원장은 “코로나 시대에, 학생수련원만의 기능과 특성을 살린 능동적 대응으로 학습 공백 최소화를 통해, 학교현장 교육과정 지원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rdq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9 00:37